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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남아프리카 공화국, 베트남 그리고 한국은 지난 1년간
호주 달러 강세로 인하여 호주인들이 관광에 가장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나라 목록에
포함이 되었다.
ㅇ 세계적인 온라인 여행 회사인 Expedia의 자회사 Expedia.com.au™와
외환 전문가 HiFX 가 공동으로 10개의 최고 관광 목적지를 2년 마다 발표하는데 호주
달러(AUD)가 지난 12개월 동안 가장 강세를 보인 국가를 발표하였다.- Expedia 외환
지표에 의하면 1년 전과 비교하여, 호주 달러는 한국 원화에 대비하여 거의 28% 강세이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랜드에 대비하여 26% 강세, 그리고 베트남 동에 대비하여 17%
강세를 보였다.
ㅇ Expedia Arthur Asia Pacific의 사장인 Hoffman에
따르면, 호주 달러는 최근 US달러에 대비하여 2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에 도달했고,
심지어 과거 다른 외화와 비교하여 더 강세가 보였다.- 이러한 점으로 인하여 요즘이
호주인들이 해외여행을 하기 좋은 시점이 되었다. “호주 달러의 급등 덕분에
예전에 비싸다고 느껴졌던 관광명소들이 지금은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이 되었다.”라고
그가 말했다. Mr Hoffman은 2007년 7월 이래로, US달러와 영국 파운드가
1년 전 호주 달러와 대조하여 지금 거의 각각 13%, 14% 약세이고, 반면에 호주 달러는
지금 2년 전보다 영국 파운드에 대비하여 거의 20% 강세이다. “결론은 호주 달러
강세로 인하여 관광지출 금액이 1년 전 또는 2년 전보다 상당히 더 많이 증가하게
했다. 이것은 호주인들에게는 보다 많은 해외 관광목적지들을 고려하게 될 뿐만 아니라
개인의 관광지출에 여유가 생길 것이다. 이는 숙박 시설, 항공 좌석 또는 자동차
렌트 등 여행에 따른 어떠한 부수적인 지출에 있어서 당신이 부담없이 지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그가 말했다.
ㅇ Expedia 외환 지표에 의하면
호주 달러가 과거 2년 전보다 남아프리카 랜드에 대비하여 40% 이상 가치가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ㅇ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광청 호주사무소의 General Manager인
Bangu Masisi는 “호주인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야생동물, 모험, 아름다운 경치,
해안, 산악 그리고 문화 등 다양한 경험을 즐기는 동안 호주 달러 강세의 이득을
통해 전에는 호주인들이 느낄 수 없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매력적인 럭셔리 게임방,
훌륭한 디자이너 호텔과 최고급 레스토랑들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ㅇ
호주 인접국인 뉴질랜드 달러에 대비하여 호주 달러가 14%나 강세와 더불어 호주인들은
심지어 천연수로를 가로질러 자연과 함께 짧은 휴식을 위한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머지 않아 인도네시아 루피아에 대비하여 11%의 가치 상승한 발리에서
이상적인 해외여행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ㅇ 지난 1년 동안 호주 달러가
강세였던 10개 국가 (단위 : %) 1. 한국 원 :
27.90 2. 남아프리카 랜드 : 26.00 3. 베트남 동 :
17.39 4. 뉴질랜드 달러 : 14.14 5. 영국 파운드
: 13.95 6. 미국 달러 :
12.84 7. 중국 위안 :
12.04 8. 칠레 페소 :
11.90 9. 인도네시아 루피아 : 11.13 10. 아르헨티나 페소 :
9.90
[자료출처 : Expedia.com, 200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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