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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관광청 6가지 이미지를 통한 탐험 프로그램 실시

|2008.09.25 00:00

첨부파일

나의EQ( 탐험지수-Explorer Quotient)는 무엇인가?

    캐나다의 13개 국립공원과 유적지에서는 CTC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인 탐험지수-Explorer Quotient (EQ)를 통해 방문객들이 그들의 여행 습관이나 성격에 관한 개인적인 25개의 질문에 답함으로써 자신의 EQ를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Q는 과거에 흔히 행해진 나이, 성별, 학력 등으로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습관, 성격, 삶의 가치 등에 따라 Authentic Experiencer (진정한 체험가), Cultural Explorer (문화 탐험가), Free Spirit (자유인형), No-hassle Traveler (편리형), Rejuvenator (재생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나뉘는데 여행자는 자신이 속한 유형에 따라 그에 적합한 관광코스를 소개받고 선택함으로서 개인의 성격에 어울리는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현재 Parks Canada EQ Program 을 이용한 95% 이상의 여행자들이 자신의 EQ 프로필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 EQ 질문 http://eq.canada.travel/?sc_cid=eq1

< 질문과 답변 >
질문은 4점 척도로 진행되며[Totally Agree (동의함), Somewhat Agree (어느정도 동의함, Somewhat Disagree (약간 동의하지 않음), Totally Disagree (절대 동의하지 않음)] 자신의 EQ 유형을 찾기 위해서는 직접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함.

1. 나는 내가 숙박했던 5스타 호텔에 대해 친구들에게 자랑하기를 원한다.
2. 여행이 두려운 가장 큰 이유는 언어, 음식 문화 등 낯선 곳에서의 불안함 때문이다.
3. 나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집에 있으므로 여행에 돈을 낭비할 이유가 없다.
4. 나는 원했던 관광지를 보지 못하더라도 만원버스등의 불편한 시설을 이용하고 싶지 않다.
5. 나는 다른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진정한 여행이라고 느낀다.
6. 여행은 나의 인생이다.
7. 여행사에서 정해준 스케줄대로 움직이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8. 나는 여행 시 평소보다 자유롭고 걱정 없는 생활을 즐긴다.
9. 나는 현재의 문화보다 조상들의 예전 문화가 훨씬 흥미롭다.
10. 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선호한다.
11. 국내에서는 진정한 문화를 경험 할 수가 없으므로 해외 여행을 해야만 한다.
12. 나는 굳이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지 않더라도 현지인들과 섞여 쇼핑, 식당 등을 방문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여행을 즐길 수 있다.
13. 나는 낯선 곳으로 여행하기 보다는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것을 좋아한다.
14. 가족여행은 가족끼리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다.
15. 나는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최고급 호텔과 식당등의 서비스를 원한다.
16. 나는 여행에서 돌아오면서 편안함과 상쾌함을 느끼고 싶다.
17. 나는 휴일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보낸다.
18. 패키지 투어는 가장 재미없는 여행방법이다.
19. 나는 모든 걱정이나 의무에서 벗어나 무조건 쉬고 싶다.
20. 나는 유적지나 박물관에서 서두르지 않고 오랜 시간을 즐기고 싶다.
21. 나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 싶다.
22. 나는 현지 음식을 즐기고 현지의 건축물들을 경험하고 싶다.
23. 나는 다른 사람들이나 가이드와 동행하는 것이 편안하다.
24. 나는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지 않다.
25. 나는 여행 중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보고 느끼는지에 대해 대화 할 수 있는 여행을 즐긴다.

[ 자료출처 :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 2008. 9월 캐나다관광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