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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장거리 여행: 비즈니스 or 이코노미?

|2008.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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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업중 41%가 장거리 상용 목적 여행으로 직원을 보낼 때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13%는 계속해서 이코노미석으로 제한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며, 46%정도의 기업들은 장거리 여행객들을 위해서만 직위, 비행시간에 따라 관련 규정을 차별적으로 적용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베를린의 여행 관련 조사 전문가인 Anne Richter의 조사에 따르면,

ㅇ  많은 기업들이 비용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이코노미석이 회사에 이득이 된다 하여도
     직원들은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하고 진취적으로 사업성과를 이루어야 하므로
     비즈니스석을 종종 이용한다.

ㅇ 요즘은 비행시간에 따라 회사들이 어떤 좌석을 이용할지 결정을 한다. 평균적으로
     7시간이상 걸리는 비행은 비즈니스석으로 예약을 한다.

ㅇ 비행에서 이용객의 좌석등급 선택의 차별화는 더욱 뚜렷해지고 다양해질 전망이다.

ㅇ 비행기를 자주 타거나 나이가 많거나 키가 아주 크던가 몸집이 크다는 등 건강상의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점점 비지니스석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 : BizTravel, 2008. 7/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