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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Britain의 최근 Business Confidence Moniter결과 2004년 영국 국내 관광이 영국 인바운드나 아웃바운드 부문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사 응답자의 59%가 아웃바운드(23%), 인바운드(18%) 보다 국내 관광이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답해, 아웃바운드나 인바운드의 성장률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했다.
VisitBritain 사장 Tom Wright은 “작년과 재작년 enjoyEngland 캠페인과 Outdoor England 캠페인을 통해 자국내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인식이 2003년 크게 확대되었다.
영국 국민 관광은 전통적으로 여름이 특히 무더웠던 해에 강세를 보여왔던 바 올해 한번 더 큰 강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VisitBritain은 인바운드 관광시장에 예측 불허의 상황이 없다면 2004년 전년대비 3.3%의 성장을 기록, 2,550만명의 관광객이 입국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2000년 수준을 회복하는 것이다. 또 관광수입도 123억 파운드로 3.4%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50%가 2004년 1/4분기에 2003년 동기보다 많은 관광객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응답했으며 43%가 앞으로의 일반 기업 상황이 지난 3달보다는 좋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11%는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다.
VisitBritain은 국제 관광객수 유치를 위해 관광업계와 손을 잡고 특히 미국 대상으로 American Airlines와 Thistle 호텔과 제휴한 봄 시즌 캠페인을 할 예정이며 웰빙과 도시 관광등 관한 주제가 있는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고로 Business Confidence Moniter는 영국의 숙박,운송,여행업자 400명을 대상으로 한 분기조사이다.
(자료원: VisitBritain, http://www.visitbrit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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