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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은 방콕시의 비상사태로
해제 이후 태국관광시장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 세계에 태국 정세와
관광에 관한 최신 정보 제공을 위한 특별 홍보물 제작 예산 2천500백만바트(US$717,500)를
긴급 배정.
태국관광청장 Ms Phornsiri Manoharn는
이사회가 2008년 마케팅 잔여예산의 일부를 활용하여 이번 특별 홍보캠페인에 활용키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이는 해외 여행사 및 관광 관련 업계 제공을 위한 실시간 동영상
정보 제작과 업데이트에 사용 될 것이라고 밝힘.
해당
관광 동영상은 태국의 주요 관광지 및 Bangkok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eptember 22 to 30), Miss France 2008 (October 2 to 8), agent and media familiarisation
trip (October 8 to 13)과 같은 관광 이벤트들을 실시간으로 방영할 예정이며, 태국관광청
홈페이지 및 주요 관광업계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태국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임.
태국관광청은 9월 2일부터
발생한 태국 시위 사태로 2주 동안 총 240,000명의 관광객과 9억바트(US$260 million)의
관광수입에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청.
[자료 출처 :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
2008. 9. 16. Bangkok Post, 태국관광청 등 관련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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