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10월황금주 맞아 장거리해외여행 예약종료, 국내여행 인기

|2008.09.26 00:00

첨부파일

    올해 국경절 황금주는 휴가제도 변경이래 최초의 장기휴가(1주일)로서, 각 여행사 문의결과 올해 장거리해외여행은 인기가 높아 이미 예약 종료되었음

남호국제여행사, 서부가기 등에 따르면 북미 및 유럽순회노선은 9월초 이미 전 노선에 예약이 쇄도하여 신청이 만료되었으며, 장거리노선 경우 전년대비 약 20% 증가하였다고 함.  올해 국경절휴가는 북경올림픽 영향으로 인해 상품이 예년보다 늦게 출시되었고, 이로 인해 시민들의 예약신청 가능기간 역시 약 2주 정도로 감소된 데다가 여행비자 획득에 약 2주가 소요되는 점등을 고려하면 장거리노선은 이미 예약이 만료된 상황이라고 함.

장거리노선은 만료되었지만, 싱가폴-말레이시아-태국 연계노선, 동남아 도서 지방, 일본한국노선 등 단거리여행은 서두르면 아직 예약이 가능한 상황.

태국은 최근 형세 불안정으로 인해 남호국제여행사 경우 약 30% 정도 밖에 예약이 되지 않았다고 하며, 일본 및 한국여행에 대한 반응이 아주 좋은 편

현재 일본여행은 이미 예약이 만료되었고, 한국은 50%를 넘어서는 등 단  거리노선 경우 9.25일이면 예약이 종료된다고 함

국경절 국내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현재 북경방문코스가 제일 인기가 좋으며 상품가격은 작년 수준이고 국가대극원, 신공왕부 정원, 수도박물관, 미술관으로 인기가 높은 798예술구 등이 북경관광코스에 추가되었다고 함

사천여행의 경우 작년에 비해 30~50%가 줄었으며 화동(상해, 절강 지방 등), 운남, 계림 등 노선에 대한 예약신청이 약 40% 수준이라고 함

현재 장거리노선의 경우 작년대비 약 20%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중단리노선 경우 약 40% 증가를 전망하고, 성·시내 혹은 국내여행  역시 증가추세로서 전체적으로 여행인구는 전년동기대비 약 30% 증가 전망

[자료출처 : 한국관광공사 북경지사, 2008.9.18. 인민인보 인터넷판 내용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