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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미국여행 연말쯤 중국전역으로 확대될 듯

|2008.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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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중국인 미국 여행 전면 개방 조짐

미국 측 소식에 의하면 북경, 천진, 등 9개성(省)과 시의 호적을 가진 시민들로만 제한시켰던 미국 여행을 올해 연 말 모든 중국 국민에게 전면 개방 시킬 것으로 보인다.

미국 서해안 네바다 주 첫 단체 여행단의 새로운 상품 발표회에서, 중국 대사관 영사처 안려산(安丽珊)은 중국 국민에게 미국 여행이 개방된 3개월 동안, 이미 1400명 이상의 중국 시민이 미국 여행 비자를 취득했으며 "두 나라간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도 없이 매우 순조롭게 미국 여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 측과 중국 국가 여유국이 협상 중에 있으며 중국 시민의 미국으로의 여행 범위가 더욱 확대되길 바라는 가운데, 12월에는 중국 모든 성(省)과 시의 국민들이 미국으로 여행 떠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6월 17일, 미국 여행이 중국 시민에게 정식으로 개방되었다.

6개월의 첫 단계 동안 개방된 범위는 북경, 천진, 하북, 등 9개성(省)과 시의 호적을 가진 시민들이었다.

당시 양측은 6개월 후 상황에 따라 한 단계 더 개방 할 것을 약속했다.

미국으로의 여행이 개방됨에 따라, 미국 여행 비자 신청 예약지도 더욱 늘어나는 가운데 연말 전 성도, 심양 두 지역도 미국 여행 비자 신청지로 개방 된다.

6월 17일부터 여행 비자 통과율은 90%에 다다르고 있다.

[자료출처 : 新闻晚报, 2008. 09.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