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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간 베이징 약 45만
국내외 관광객 맞이하여 것으로 관광수입 4억 달러 넘을 것으로 예상 ㅇ 올림픽 파급효과가
가장 큰 분야가 바로 관광산업이다.
오늘 오후 시옹위메이(熊玉梅) 베이징여유국
부국장은 올림픽 기간 베이징의 관광수익은 4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 외화 수익에 근거한 1인당 평균 지출액 1,005달러와 베이징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 수 40만에서 45만에서 유추 된 금액이다. 또한 국내 각 성과 도시에서도
국내 관광객들이 베이징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작년 한 해 동안의 내국인 관광객
1인당 평균 지출액은 1400위안이 넘은 것으로 집계되어 이번 올림픽 특수를 맞이하여
베이징 관광산업은 대박 행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옹부국장은 "현재 각 국의
올림픽 열기는 절정에 올라 있으며, 이미 185개국에서 올림픽 티켓 추가에 대한 요청은
들어오지만 환불요청은 들어오지 않고 있다 "며 올림픽기간 관광객 확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림픽 기간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대해서는 18분, 3분,
30초의 영상 홍보물과 다국어로 된 올림픽 관광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였으며 영문으로
번역된 음식메뉴판을 800여 개의 호텔, 1000여개의 식당에 배포하였다고 전했다.
올림픽기간, 국내외 관광객 외에도 경기를 하러 온 각 국의 대표선수들을 위해 선수들의
여가 시간을 활용한 베이징의 관광 상품을 준비해 두었다고 한다.
[자료출처
: 劳动报, 2008.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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