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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직장인 50% "올림픽 기간에 휴가 신청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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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직장인 절반 이상이 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에 휴가를 신청할 계획 이라고 답했다.
영국의 시장 조사기관인 입소스(IPSOS)가 올림픽 개최도시인 베이징(北京), 칭다오(靑島), 상하이(上海), 선양(瀋陽), 텐진(天津), 친황다오(秦皇島)와 광저우(廣州), 우한(武漢), 시안(西安) 등 9도시의 16~60세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올림픽 기간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올림픽 개최도시 직장인들 중 올림픽 기간에 휴가를 계획 하고 있는 직장인은 50% 이상에 달했으며, 그 외 도시 직장인도 30% 이상이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휴가계획이 있는 직장인 중 휴가 기간을 일주일로 잡는 직장인은 52%, 2주 이상은 34%나 됐다.
또한 30% 이상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휴가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겠다고 답했으며, 23%는 올림픽 경기 관람 시간을 늘이겠다, 17%는 평소 즐겨보던 TV를 시청하겠다, 13%는 인터넷 접속 시간을 올림픽 경기 관람으로 돌리 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 : www.onbao.com, 2008. 7.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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