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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행 비행기 새로운 규정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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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뉴스에 따르면, 북경행 국제선들은 어제부터 착륙 전 미리 승객 정보 시스템을 통해 북경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승객들의 신상 정보를 보고해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PI 시스템은 승객들의 통관 수속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리소는 전했다. 북경으로 오는 모든 승객들과 승무원들의 이름, 국적, 성, 생년월일과 여권 유효기간 정보들이 요구된다.
이 규정에 따르면, 국제선이 이륙할 때 한 번, 특별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승객들의 정보를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보내야만 한다.
관리 사무소는 비행기 도착 2시간 전에 정보 처리를 시작할 수 있고, 일의 능률을 높일 수가 있다. 어떤 항공사든 API 제공에 실패하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면 각 경우마다 적어도 10000 위안(1,449 달러)을 벌금으로 내야한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중국 공항들과 항공사들은 승객들의 안전을 확실히 보장하기 위한 규정들을 제정했다. 여기엔 지난 3월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북경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의심되는 두 명의 테러리스트들이 잡힌 후에 국내선 승객들의 액체 반입을 금하는 것도 포함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도 역시 북경 올림픽 전에 안전을 확실히 보장하려는 노력의 한 부분이라고 중국민항공사는 전했다.
상해, 무한, 길림, 지난과 정주를 포함한 몇 몇 도시들은 늦은 3월부터 각각의 전자제품마다 2개 이상의 리튬 건전지를 소지하고 탑승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지난 3월 26일 중국민항총국(CAAC)은 중국 항공기 보완을 더욱 개선시키려는 일환으로 국내선 공항에서 승객들에게 보완 검색을 위해 신발을 벗을 것을 요구했었다.
[자료출처 : Shanghai Daily, 2008. 7.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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