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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0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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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서울 방문 외국인, 작년보다 22% 증가, 카드 소비는 60% 증가 ○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 방문 외국인은 1,156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이며, 전년 동기보다 21.6% 증가함 ○ 8월 방문객은 172만 명으로, 중국·일본·대만 3개국이 약 3분의 2(66.4%)를 차지하였으며 같은 기간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7조 7,813억 원으로 59.9% 증가해, 지난해 연간 소비액에 거의 근접함 ○ 특히 소비가 성수·명동뿐 아니라 도산공원 인근, 광장시장 같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야간 경제를 중심으로 야간 콘텐츠 및 지역 상권 연계를 강화할 계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5025500004
▶ 인천항 국제카페리 여객 22% 증가, MZ세대·개별여행객 공략 예정 ○ 올해 8월까지 인천항 국제카페리 여객은 32만 6,9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2.46% 늘었으며, 연간 목표 41만 명의 약 80%를 8개월 만에 달성 ○ 항로별로는 석도 항로 47.62%, 연태 항로 31.46%, 단동 항로 125.93% 증가했으며, 연태 항로는 코로나19 이전 실적을 넘음 ○ 인천항만공사는 한·중 무비자 정책 지속, 여름 성수기 수요, K-컬처 확산 등이 중국인 방한객과 내국인 중국 여행 수요를 함께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 ○ 하반기에는 한중훼리와 함께 SNS 포토 이벤트와 환대 행사를 진행하며, 기존 단체 중심에서 MZ세대와 개별여행객(FIT)으로 이용층을 넓힐 계획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5902
▶ 포천 한탄강 정원축제, 지역 관광 새 동력으로 성장 ○ 포천시는 포천 한탄강 정원축제(가든페스타)의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발생한 누적 수입도 46억 원에 달함 ○ 2024년 가을 처음 열린 이 축제는 봄·가을마다 프로그램을 바꿔 운영하며, 한탄강 특유의 경관에 정원 콘텐츠를 더하고 산책·체험·공연을 함께 즐기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 ○ 한탄강 협곡을 가로지르는 'Y형 출렁다리'가 축제의 중심이며, 가족 단위 프로그램이 방문객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어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 공연, 참여형 행사 등을 확대함 ○ 포천시는 단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볼거리와 지역 상권 연계로 한탄강을 체류형 관광지로 키울 계획이며, 올해 가을 행사는 11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14123
▶ 日 관광객, 서울 단기 체류 및 재방문하는 경향 뚜렷 ○ 일본에서는 주말·휴일을 활용해 당일 또는 2~3일 일정으로 가까운 해외를 다녀오는 '탄환 여행'이 인기로, 최근 일본 여행 가이드에 서울 당일치기 일정이 소개됨 ○ 서울관광재단 조사에서 일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은 3.4일로 중국(5.4일)·대만(5.5일) 및 약 일주일가량 머무는 미주·유럽 방문객에 비해 체류 기간이 짧았음 ○ 반면 일본 관광객의 재방문율은 70.4%로 대만(68.7%), 중국(57.3%), 미주(30.1%)보다 높아 한 번에 오래 머무르는 것보다 짧게 여러 차례 방문하는 성향이 뚜렷한 것으로 분석 ○ 서울시는 이런 특성에 맞춰 심야와 새벽 시간대까지 관광 콘텐츠를 넓히고 단거리 방한객의 여행 패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30/134755889/2
▶ 인천경제청, 영종·청라 잇는 K-콘 랜드 조성에 속도 ○ 인천경제자유구역이 바이오·물류·주택 중심에서 벗어나 대규모 문화·콘텐츠 복합 거점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자 함 ○ 영종의 글로벌 접근성과 청라의 도시 인프라를 결합해 K-컬처의 기획·생산·소비·수출이 한곳에서 이뤄지는 'K-콘 랜드' 조성을 위한 실행 전략을 수립 중 ○ 지역 경제계와 주민들은 한류 콘텐츠 수출 증대, 해외 관광객 유치, 영상·공연·MICE 연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 ○ 다만 부처 간 토지 용도 이견, 민간 컨소시엄의 자금조달 능력과 외국인 투자 유치 등의 우려가 있는 상황으로, 인천경제청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부처 간 이견을 좁히고, 자금 검증, 제도 정비에 주력할 방침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13730
▶ 민선 9기 출범 100일, 인천 원도심 대전환 본궤도 올랐다 ○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이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12월 착공해 2029년까지 내항 일대 부지를 해양 문화 도심 공간으로 재개발할 예정 ○ 내항에는 수변공원과 문화·관광시설을 조성하고, 개항장의 근대 역사 자원과 연계하여 제물포권을 체류형 복합 관광지로 성장시킬 계획 ○ 또한, 문학경기장을 공연, 콘텐츠 제작·체험, 그리고 관광이 결합된 글로벌 ‘K-컬처 스타디움’ 및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구상 중이며, 부평 미군기지 ‘캠프 마켓’ 부지를 역사와 생태, 문화가 어우러진 중심지로 바꾸고자 공원을 조성할 계획 ○ 이를 통해 내항에서 시작해 문학과 부평으로 이어지는 제문부(제물포, 문학, 부평) 프로젝트는 지역 자산을 시민 일상과 융합해 원도심의 경제적 부흥을 이끌어낼 전망
출처: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8579
■ 강원 ▶ 양양공항 국제선 3년여 만에 재개, 파라타항공, 양양–상하이 신규 취항 확정 ○ 파라타항공은 12월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 푸둥국제공항 정기편 노선을 주 2회(월·금) 규모로 신규 취항 예정, ‘23년 5월 플라이강원의 회생절차 돌입 이후 중단된 양양공항 국제선 3년 7개월 만에 재개 * A320-200 항공기 투입 예정으로 운항 게시 일정은 관계 기관과의 협의 후 10월 중 확정 ○ 상하이 직항 노선으로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 및 동해안 주요 관광지 중국인 관광객 유입 활성화 기대 ○ 파라타항공은 단순한 신규 노선 개설을 넘어 양양공항을 통해 유입되는 해외 관광객이 강원 지역에서 실제 관광과 숙박,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지속적 협력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1006500840
▶ 삼척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10월 2일부터 10월 19일 오후 6시까지 대표이사 공개 모집 예정 * 임기는 2년으로 경영 성과에 따라 연임 가능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6936
▶ 고성 송지호 새로운 관광명소 ‘바다 하늘길’ 한달만에 방문객 10만명 돌파 ○ 9월 5일 개통한 고성 '송지호 바다하늘길'*이 한 달(10월 5일)여 만에 누적 방문객 12만 7,440명 돌파, 하루 평균 4,000여 명 및 하루 최대 2만 7,000여 명 방문 집계 * ‘고성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 주요 시설로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죽도까지 이어지는 631m, 폭 6m의 해상길 ○ 군은 방문객 급증에 맞춰 무료 임시 주차장 개방, 대섬과 고려시대 항몽 유적지에 대한 적극적 홍보 및 안전관리 등 진행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1006500715
■ 세종/충북 ▶ 19개국 외교단 충주 온다…'2027 충주 방문의 해' 세계에 알린다 ○ ‘2027 충주 방문의 해’를 앞두고 세계 각국 외교단이 충주를 찾아 지역의 문화·관광·산업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주한 외교단 초청 행사 개최 ○ (재)충주문화관광재단과 코리아헤럴드가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주 일원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콩고·이라크·불가리아·파나마 등 19개국 주한 대사와 외교 관계자·가족 등 29명 참여 예정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도 주요 일정에 참여하며, 충주의 문화·관광자원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각국 외교단과 교류를 확대하는 것이 주요 목적 ○ 충주시는 2027년을 ‘충주 방문의 해’ 원년으로 삼고 당일 관광 중심에서 숙박·체험·소비가 연계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 추진 ○ 첫날 현대엘리베이터 인공지능(AI) 로봇공장과 아산타워, 법정사 산사음악회·사찰음식, 다농바이오 비지터센터의 지역 식문화 콘텐츠 등을 체험 ○ 둘째 날 중앙탑사적공원과 충주체험관광센터에서 역사·자연·한복·사진 촬영 등을 체험하며 ‘올해의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 충주의 면모를 홍보할 계획 ○ 재단은 첨단산업·전통문화·지역 식문화가 어우러진 충주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K-문화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로 활용할 방침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7818
▶ 영동·무주·김천 주민, 10일 삼도봉서 '38번째 만남' ○ 충북 영동과 전북 무주, 경북 김천 주민들이 세 도의 경계인 삼도봉 정상에서 38번째 만남을 가짐. 영동군은 10일 낮 12시 삼도봉 정상에서 ‘제38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 ○ 삼도봉 만남의 날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생활권과 문화를 공유해 온 영동·무주·김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공동 발전을 기원하는 행사 ○ 삼도 화합 기원제에는 영동군수와 무주군수, 김천시장을 비롯해 각 시·군 의회의장과 문화원장 등이 함께해 지역 간 화합과 발전을 기원. 이어 지역 대표 인사와 주민 교류 등이 진행 ○ 충북·전북·경북이 맞닿는 삼도봉이라는 지리적 상징성 위에서 시작된 만남은 올해로 38회.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인접 지역 주민들이 직접 교류를 이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 영동문화원 관계자는 “오랜 인연을 이어온 세 지역 주민들이 우의를 나누고 상생 발전의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힘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8221
▶ "태교하러 정원으로 오세요"…옥천군 '천상의 정원' 임산부 무료 ○ 자연 속을 거닐며 태교와 휴식을 즐기려는 임산부들에게 대청호를 품은 옥천의 한 민간 정원이 무료로 개장. 옥천군 군북면 대정리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학습원'은 1일부터 전국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 임산부 배려 엠블럼이나 산모 수첩을 제시하면 입장료를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음 ○ 천상의 정원은 충청북도 제10호 민간 정원으로, 대청호 한복판에 자리 잡아 호수와 숲길, 수생식물,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과 이국적인 건축물이 어우러진 자연 정원임 ○ 2009년 충북도교육청 지정 자연과학 학습장으로 문을 연 뒤 학생과 기관·기업 등의 자연생태 체험·교육 현장으로 활용됐다. 국내 자생 수생식물뿐 아니라 열대지역 수생식물과 다양한 꽃·식물을 만날 수 있으며, 호수를 따라 조성된 숲길을 걸으며 대청호 풍경도 감상할 수 있음 ○ 이번 무료입장은 임산부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걸으며 태교와 정서적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됨. 옥천군보건소도 지역 임산부들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안내하고 천상의 정원과 연계해 임산부의 휴식과 태교 기회를 넓혀갈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7862
▶ 단양 가곡면 아평쉼뜰 버베나 꽃밭, 가을에도 보랏빛 물결로 관광객 맞이 ○ 단양군 가곡면 고운골의 아평쉼뜰 일원에 조성된 버베나 꽃밭이 올가을에도 다시 활짝 피어나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음. 여름철 한 차례 만개했던 버베나는 주민들의 관리와 정성 덕분에 재개화에 성공해 풍성한 보랏빛 물결로 가을 단양을 물들임 ○ 가곡면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사평2리 주민들은 지난 8월 시든 꽃대를 제거하고 잡초를 뽑는 등 체계적인 생육 관리를 이어오며 물 주기와 주변 환경 정비에도 힘씀 ○ 선선한 가을바람에 살랑이는 버베나 꽃물결은 남한강과 주변 산자락이 어우러진 고운골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 한층 깊어진 계절 감성을 전함 ○ 가곡면 아평쉼뜰 버베나 꽃밭은 2023년부터 조성·관리돼 왔으며 올해는 식재 구간을 더욱 넓혀 보다 풍성한 경관을 선사하고 있음. 사계절 변화하는 고운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음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8233
■ 대전/충남 ▶ 대전시 꿈돌이하우스, 도시·지역혁신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 ○ 대전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문화와 관광, 청년 일자리를 연계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 동구 중동에 위치한 꿈돌이하우스는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 27만 6000여 명을 기록했으며, 18개월 동안 약 3억 78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의 성과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8077
▶ 충청권 18곳 ‘인구감소·관심지역’ 유지 ○ 충청권 18곳 중 충남 9곳의 시·군이 정부의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 ○ 대전시는 대덕구와, 동구, 중구 등 3개 자치구가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유지되었고, 충남은 공주시, 금산군, 논산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예산군, 청양군, 태안군 등 9곳이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 ○ 정부는 인구감소지역에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중앙부처 지원사업 등을 연계하여 지역 활력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연간 1조원 규모로 운용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2988
▶ 한국어촌어항공단, ‘2026 충남 어생(어촌의 삶) 체험단’ 모집 ○ 한국어촌어항공단 충남귀어귀촌지원센터는 충남 어촌의 생활과 어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로 알리는 ‘2026 충남 어생(어촌의 삶) 체험단’을 모집 ○ 참가자는 대학생과 직장인, 가족 등 충남 어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이 참여 가능하며, 자신이 직접 체험하고 싶은 충남 지역의 어촌과 활동을 직접 정하여 프로그램을 진행 ○ 어촌에서의 실제 체험이 어촌 방문이나 귀어·귀촌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6_0003815326
▶ 대전시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 3,000석 증설 계획 ○ 대전시와 한화생명볼파크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증축 투자 협약’을 체결하여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관람석을 3,000석 증설하여 총 2만 석으로 확대할 계획 ○ 프로야구 비시즌인 2027년 10월부터 증축 공사에 착공하여 2028년 3월 준공 계획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310794
■ 전북 ▶ 전주시 문화산업진흥지구 확대 박차 ○ 전주시, K-콘텐츠 기업 유치 및 한옥마을 중심의 관광 수요 분산을 위해 기존 문화산업진흥지구를 멀티트랙 전략으로 대폭 확대 추진 ○ 한옥마을·영화의거리(문화·관광 융복합), 상림동(영상촬영 클러스터), 만성동(문화콘텐츠 지원·기업 집적) 등 공간별 특화 생태계 구축 ○ 사전 절차 완료 후 전북자치도에 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며, 지정 시 벤처기업 세제 감면 및 재정·행정 지원을 통해 체류·산업 기반 강화 도모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600
▶ 전북, 인구 4명 중 1명 '65세 이상'…2030년 '30%' 넘는다 ○ 전북 고령인구 비중이 초고령사회 기준을 크게 넘어서며 전국 최상위권 수준 기록 및 2030년대 들어 지역 인구 30% 초과 전망 ○ 향후 고령인구 절대 수가 감소하더라도 청년층 유출 등에 따른 전체 인구 감소 속도가 더 빠르고 가파르게 진행되어 고령화 비율 지속 상승 구조 지속 ○ 노후 준비 비율은 국민연금 및 예·적금을 중심으로 상승하는 추세이나, 전체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춘 정주 여건 및 생활 인구·경제 체질 개선 필요성 증대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2703
▶ 전북 빈집 2만 호 '전국 2위'…80% 이상 농촌 단독주택 ○ 전북 지역 빈집 수가 전남광주에 이어 전국 2위 수준으로 누적 중이며, 도시 지역 감소세 대비 농촌 지역 단독주택을 중심 방치 지속 심화 ○ 매년 철거·정비 실적이 하락세를 보이고 매매·임대용 공공 플랫폼('빈집애')의 활용 실적도 미흡하여 단순 철거 위주 정책의 실효성 한계 부각 ○ 빈집 특별법 공포 등 제도적 인센티브 도입에 발맞춰,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및 생활 인구 유입과 연계한 종합적인 빈집 정비·활용 대책 마련 필요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923
▶ 전주시, 우수 숙박업소 ‘전주스테이’ 인증 나선다 ○ 전주시·전주관광재단, 안전·위생·서비스 품질을 갖춘 전주형 우수 숙박업소 인증 지원 사업인 ‘2026 전주스테이(J-STAY)’ 참여 업소 모집(10월 21일까지) ○ 모집 대상은 전주 소재 한옥체험업 및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소방안전·위생과 함께 다국어 안내 및 해외 결제 편의성 등 외국인 수용 태세를 집중 심사하여 20~30개소 선발 ○ 인증 업소 대상 공식 현판·인증서 부여, 서비스 품질 교육, 맞춤형 컨설팅 및 재단 공식 채널 연계 홍보 지원을 통한 체류형 숙박 환경 고도화 추진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042
▶ YG, 군산서 'K팝 아이돌' 체험 행사 ○ YG엔터테인먼트가 군산문화관광재단과 손잡고 군산회관 및 군산항1981에서 K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군산’ 팝업 행사 개최 ○ 소속 아티스트 무대의상·소품 전시, 댄스클래스, 미디어아트 응원봉 만들기 등 청소년 대상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아동 대상 식사 지원 진행 ○ 지역 대표 향토 브랜드인 이성당과 연계한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운영하여 대중문화 콘텐츠와 지역 관광·상권 소비 연계 유도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9126
■ 광주/전남 ▶ “캠핑의 계절이 왔다”…해남 오시아노서 전국 캠핑족 4천명 한자리에 ○ 전남광주캠핑관광박람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개최되며, 캠핑·레저 관련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캠핑 장비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전국 캠핑 동호인이 참여하는 대규모 캠핑대회도 함께 열리며, 전국 780여 팀·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 ○ 캠핑 장비 관람뿐 아니라 직접 캠핑을 즐기며 가을 여행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9일 저녁에는 ‘오시아노 뮤직 페스타’를 개최해 캠핑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제공 ○ 바다와 인접한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특성을 활용해 캠핑과 해양관광을 결합하고, 방문객이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체험하도록 연계 ○ 캠핑 장비·체험·음악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가을철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운영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71455
▶ 금남로에 ‘추억’ 한 곡 신청합니다…‘충장축제’ 플레이 ○ 전남광주시 대표 도심 길거리 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 7일부터 5일간 금남로·충장로·예술의 거리·5·18민주광장 일원에서 개최 ○ ‘추억의 노래’를 매개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광주 원도심 곳곳을 축제 공간으로 구성 ○ 올해 축제는 ‘충장축제 제23번째 이야기,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시민들의 삶과 맞닿은 음악을 활용한 세대·국경 초월형 축제로 진행 ○ 8일 ‘세대 공감의 날’에는 지역 어린이집 10곳 원생과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충장 꿈나무 축제’를 비롯해 한복쇼, K뷰티 헤어쇼, 아시아 컬처쇼 등 다양한 공연 운영 ○ 충장로와 예술의 거리 일원에서는 ‘판판판(춤판·놀판·노래판)’, ‘도전! 추억송 퀴즈쇼’, ‘렛츠 GO! 저스트댄스!’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 관람객 편의를 위해 금남로 중앙 메인 중계 타워와 충장로상가공영주차장 앞 보조 중계 타워를 설치하고, 5·18민주광장 분수대 인근에 370여 석 규모 가설 관객석 마련 ○ 동구는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추억의 노래를 매개로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심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91369000804058277
■ 부산/울산/경남 ▶ '1400년 명맥' 동래온천,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됐다 ○ 1400년 역사를 간직한 부산 동래온천이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로 지정됨 ○ 부산시와 동래구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기존 목욕 중심의 온천관광에서 벗어나 치유와 휴식, 체험을 아우르는 도심형 온천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함 ○ 전문적인 수중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천치유원'을 건립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온천을 체험할 수 있는 '온천복합체험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며,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온천관광 활성화를 지역 상권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구상임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308900
▶ 진주시,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화려한 개막 ○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인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지난 3일 막을 올려 남강, 진주성,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16일간 이어질 예정임 ○ 개막일 관람객이 역대 최다인 18만 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망경동 특설 무대에서 열린 초혼점등식에서는 7만여 개의 유등이 일제히 불을 밝힘 ○ 진주대첩 역사공원의 ‘AI 반응형 하모·아요 유등’과 진주성의 야외 방 탈출 미션 투어 ‘진주의 수호자들’을 비롯해 LED 한복 체험, 한지등 만들기, AI 기반 K-POP 댄스 체험 등이 축제의 활기를 더하고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857
▶ 부산시, '10월, 부산에 가면' 페스티벌 시월 개최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10월 한 달 동안 부산 전역에서 '2026 페스티벌 시월'을 개최한다고 밝힘 ○ '페스티벌 시월'은 10월 부산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관광·마이스(MICE) 행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의 다양한 행사를 즐기고, 부산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기획한 통합형 축제 프로젝트임 ○ 올해는 '10월, 부산에 가면'을 슬로건으로, '음악·문화, 영화·예술, 비즈니스·혁신' 3개 분야, 22개 행사가 펼쳐지며, 분야별 대표 행사를 중심으로 공연·문화·예술·미식·축제·산업 등 다양한 행사를 하나의 브랜드와 관광 콘텐츠로 연결함
▶ 울산시립미술관, ‘국민화가’ 이중섭展 개최 ○ 울산시립미술관은 10월 15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끝내지 못한 이야기-국민화가 이중섭’ 전을 개최하며,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우리 동네 미술관’ 사업과 국립현대미술관(MMCA) ‘2026 MMCA 지역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됨 ○ 전시에는 국내 주요 미술관과 유족이 소장한 작품 140여 점이 출품되며, 국립현대미술관의 대표 소장품인 ‘황소’와 ‘세사람’, 리움미술관의 ‘통영풍경’, 제주 이중섭미술관의 ‘섶섬이 보이는 풍경’, 유족 소장 편지화 등이 전시될 예정임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512580002737?did=NA
▶ 함양군, 7~11일 상림공원서 ‘산삼축제’ 개최 ○ 함양군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산삼에 물들고, 함양에 머물다’를 슬로건으로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개최 예정임 ○ 올해 축제는 산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산삼을 사고, 캐고, 맛보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체험 콘텐츠를 강화함 ○ 산양삼 판매와 웰니스 체험을 중심으로 공연, 먹거리, 어린이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이 오래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이루어질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802
■ 대구/경북 ▶ 경북도, 경주를 세계 문화 의제 모이는 ‘문화의 다보스’로 ○ 경북도는 10월 7일 ‘2026 세계경주포럼 비전 선언식’을 열고 경주를 세계 문화 의제가 모이는 “문화의 다보스”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 ○ 이번 포럼에서 제시되는 경주 아젠다에는 세계 문화 의제를 축적하는 지식, 정책 플랫폼 구축과 대한민국 대표 문화포럼으로의 위상 확립 등이 담기고, 경북의 역사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K-컬쳐와 K-헤리티지의 세계 확산을 꾀하는 내용도 포함 ○ 정부와 국제기구, 학계, 산업계가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포럼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제적인 문화 논의의 장으로 정착시키는 방안도 제시
출처: 경북매일신문,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1005500526
▶ 대구, 경북 “4자회담” 개최, 행정통합·신공항 등 핵심 현안 공동 대응 합의 ○ 대구시와 경북도, 양 시·도의회가 10월 6일 “4자 회담”을 열고 지역 최대 현안인 대구, 경북 행정 통합을 비롯한 핵심 과제들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해 만남 ○ 이번 회담은 대구, 경북의 공동 현안을 중심으로 양 지자체와 의회 간의 상생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함으로써 지역의 공동 번영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음 ○ 참석자들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대구, 경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함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1006516312?OutUrl=naver
▶ 청도군, 경북 제1호 대표 미식 도시로…반시, 한재 미나리, 복숭아, 사찰음식 ○ 청도군은 경북문화관광공사와 미식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도군을 ‘경북 대표 미식 도시 제1호’로 육성을 위한 협력에 들어간다고 밝힘 ○ 이번 협약은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차별화된 미식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됨 ○ 청도군은 특화 메뉴 개발, 미식 패스 도입 등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음식점과 관광상품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0508495665760
▶ 대구, 中 바오터우와 첫 전세기…관광시장 확대 ○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바오터우시를 잇는 전세기를 10월 6일에 운항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첫 운항에 맞춰 입국 단체관광객 180명을 대상으로 환대 행사를 열고 대구 관광 기념품을 증정 ○ 이번 운항을 계기로 기존 중국 주요 도시 중심의 관광객 유치에서 벗어나 네이멍구 등 신규 시장으로 기반을 넓힐 계획
출처: 한스경제,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485
▶ 경북의 아리랑, 경주서 하나로 울린다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6 세계경주포럼’ 개최를 기념해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10월 7일 ‘경북아리랑 페스티벌’을 개최 ○ 공연은 경주시립 신라 고취 대의 ‘천년의 소리’로 문을 열고, 외줄타기 공연도 펼쳐짐 ○ 공사는 공연과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아리랑을 고유 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 출처: 아이뉴스 24, https://www.inews24.com/view/2011973
▶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올해는 ‘양보다 질’ 3無 3有로 새 단장 ○ 대구 북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6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을 3無 3有 축제”로 운영한다고 밝힘 ○ 올해 축제의 핵심은 불필요한 요소는 덜어내고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와 편의는 강화하는 것임 ○ 올해는 공식 행사, 연예인, 줄서기 3無와 세대 공감, 참여, 지역 상생의 3有로 참여형 콘텐츠 확대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소상공인과 콘텐츠 기업의 참여도 확대할 방침
출처: 경북신문,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36640
▶ 김천시, 김밥축제 기간 셔틀버스, 소풍 택시 운행 ○ 김천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2026 김천김밥축제’의 원활한 교통을 위해 셔틀버스와 소풍 택시를 운행한다고 밝힘 ○ 시는 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와 관광형 수요응답교통(DRT) ‘소풍 택시’를 투입 ○ 방문객들이 셔틀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축제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5_0003814302
■ 제주 ▶ 취임 100일 위성곤 제주지사…"제주 경제 뛰게 할 것" ○ 위성곤 제주지사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향후 도정 운영 방향 발표 ○ 1차산업과 관광산업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미래 신산업을 육성해 제주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 ○ 지난 100일간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면 앞으로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강조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7_0003817062
▶ 제주 해상풍력 속도 낸다…인허가·전력계통 현안 공동 대응 ○ 제주도가 해상풍력 사업의 인허가와 전력 계통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7명 규모의 해상풍력 추진지원단 출범 ○ 관계 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해 해상 경계, 주민 수용성, 전력 계통 접속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공동 대응 ○ 제주도는 추자 해상풍력 사업을 시작으로 해상풍력 개발을 본격화하고 정부의 국가 전력계통 계획과 연계할 방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6121900056
▶ 한글날 16만 5천명 제주 찾을 듯…작년 대비 0.6%↑ ○ 한글날 연휴 기간인 10월 8~11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약 16만 5천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0.6% 증가할 전망 ○ 국내선 공급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전체 관광객 증가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 가을 관광 성수기와 연휴가 맞물리면서 항공·숙박 및 주요 관광지의 관광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1007055700056
▶ "구독 198만 유튜버도 왔어요" 영국 여행업계, 제주 팸투어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영국 주요 여행사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제주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팸투어 진행 ○ 구독자 198만 명 규모의 여행 유튜버도 참여해 제주의 자연·문화·미식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해외에 홍보 ○ 한국과 일본을 연계한 여행 상품 개발도 추진해 중화권 중심의 외국인 관광시장을 영국 등 구미주 시장으로 다변화할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7_0003816988
▶ 제주 전국체전 관람 인증하면 '탐나는전' 최대 2만원 ○ 10월 16~22일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 관람객에게 NFT 디지털 티켓을 발급하고 경기 관람 인증 시 지역화폐 탐나는전 지급 ○ 개·폐회식과 경기장 방문 인증 시 각각 1만원씩 1인 최대 2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주변 식당·카페·전통시장 등에서 사용 가능 ○ 디지털 티켓 소지자는 지정 공영관광지 24곳의 무료입장 또는 50% 할인도 받을 수 있어 체전 방문객의 관광·지역소비 연계 추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6050700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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