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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0월 3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10.16 10:42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서울패스 10년, 판매 14.7배·이용 66배 증가. 사용처 확대 예정

○ 2016년 출시 이후 디스커버 서울패스의 연간 판매량은 출시 당시보다 14.7배 늘어 7만 장을 넘었으며, 제휴 시설은 16곳에서 200여 곳으로 확대된 것으로 집계됨

○ 패스를 통한 관광시설 이용은 2016년 약 4천 건에서 지난해 약 28만 건으로 66배 이상 증가하여 지난해 기준 이용객 한 명이 패스 한 장으로 평균 4.5개 시설을 이용

○ 2023년부터 3년간 관광시설·서비스 업체에 정산된 금액은 총 114억 원으로, 특히 지난해에는 패스 가격의 98%가 관광시설/서비스 제공업체 등 관광업계에 지급됨

○ 서울관광재단은 패스를 교통·통신·결제·야간 관광·웰니스·한류 콘텐츠를 묶는 통합 여행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구매·방문 데이터를 활용한 수요 분석과 수도권 관광 연계를 늘릴 계획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6100710592334239

 

 

▶ 인천시 개항장 대수술…261억 들여 ‘체류형 역사 도시’ 만든다

○ 인천시는 개항장 문화지구를 대상으로 2026년 10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제물포 체류형 역사·문화 거점 기반 조성 사업'에 착수

○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이동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개항장 곳곳에 흩어진 역사·문화자산을 연결해 특정 지역에 쏠린 관광 수요를 분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추진 예정

○ 첫 사업은 인천역 광장 환경 개선과 ‘제물포 타임 로드’ 조성으로, 인천역 광장 쉼터, 관광 안내판 등을 정비하며, 도보형 관광 콘텐츠를 구축하여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릴 예정

○ 중장기적으로는 사업을 구체화하고 국비 확보를 추진하며 단계적 사업을 통해 개항장 일대 역사, 문화, 관광 기반을 확충할 계획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011500128

 

 

▶ 가을 꽃축제의 기록적 흥행, 양주·포천 지역 상권 회복에 기여

○ 양주, 포천에서 진행되는 가을 꽃축제가 전국에서 찾는 대형 축제로 떠오르며 기록적인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역 상권 경기 회복에 기여함

○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에는 5일간 약 8만 명이 다녀갔고(지난해 누적 약 20만 명),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 2024년 첫 개최 이래 최대가 될 전망

○ 한탄강 인근의 경우 대부분이 관광지라 주변 상권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해 축제의 경우 직접 경제효과가 156억 원에 달하였고, 올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72442

 

 

▶ 서울, 도쿄·파리 제치고 美 여행 전문지 ‘세계 최고의 대도시’ 1위 선정

○ 서울이 미국 여행 전문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의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세계 최고의 대도시 1위를 차지함

○ 지난해 5위에서 4계단 상승한 것으로, 2024~2025년 연속 1위였던 도쿄(2위)를 제치고 처음 정상에 올랐고, 뒤를 이어 도쿄, 프놈펜, 상하이, 시드니가 상위권을 차지

○ 발행사는 K팝·K뷰티·K드라마 등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적 인기가 서울을 인기 관광지로 성장시킨 배경이며, 그 이면에 2000년 넘게 축적된 복합적인 역사가 있다고 평가

○ 이 외에도 최근에 서울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영국판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 3위, 타임아웃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종로3가), 트래지 트래블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 1위에도 선정되었었음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7391

 

 

▶ 인천시, 원도심에 쇼핑 거점 유치…관광객 소비 골목상권으로

○ 인천시는 원도심에 대형 쇼핑·콘텐츠 시설을 유치하고 주변 관광지·전통 상권과 연결해 관광객 소비를 늘리는 관광 활성화 대책을 추진

○ 사진 촬영이나 명소 방문에 그치는 경유형 관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성수동·명동처럼 방문 목적이 될 만한 쇼핑 거점을 만들어 주변 식당과 카페로 소비를 확산시킨다는 구상임

○ 첫 거점 후보는 내항 8부두 옛 곡물창고를 리모델링한 제물포구 상상 플랫폼을 검토 중으로, 대형 매장·팝업스토어 유치를 위해 유통·콘텐츠 기업에 사업성 검토를 요청함

○ 이에 더하여 부평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부평지하상가를 쇼핑 관광 거점으로 활용해 중앙공원·문화시설과 연결하며, 이를 '제문부 프로젝트'와 연계해 추진할 방침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7072

 

 

▶ 인천공항, 인천 투어·항공권 할인 등으로 환승객 유치 및 인천 관광 연계 추진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환승객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 프로그램 이용료를 할인하는 '환승객 연계 지역 관광 활성화 프로모션'을 12월 31일까지 진행 예정

○ 행사의 핵심은 인천 지역 환승 투어 이용객에게 1인당 100달러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는 환승객 증가세*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한 조치

*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환승객 증가율은 18.1%로 전체 국제선 여객 증가율인 6.3%의 약 3배에 달함

○ 환승객 유치를 위한 항공권 할인 행사도 병행하며,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환승객 재방문 유도 및 환승 수요가 지역 관광업계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방침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10120908316071

 

 

■ 강원

▶ 인제군, 내년부터 버스요금 ‘0원’

○ 인제군은 2027년부터 탑승자 전원 지역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의 요금을 전면 무료화(인제시티투어버스 제외)

○ 고령층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객 유동 인구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기 위해 버스요금 전면 무료화 추진

○ 운송 사업자 수입 감소분은 인제군이 전액 보전하며 ‘27년 1월부터 차질 없이 시행될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1014500383

 

 

▶ 한글날 연휴 철원 고석정 꽃밭 9만 명 방문 ‘문전성시’

○ 철원 대표 관광지 ‘고석정 꽃밭’이 한글날 연휴 3일 동안 방문객 9만 명 돌파(91,129명), 상반기 봄 시즌 포함 누적 방문객 수 42만 명 돌파(424,081명)

     * 2021년 개정 이후 처음으로 300만 명 방문객 돌파

○ 고석정 꽃밭의 인기는 주변 음식점과 카페 등 상권 전체로 이어져 지역 상경기 활성화

○ 군은 꽃 품종 다변화, 야간 경관 조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도입 등을 통해 고석정을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1012500962

 

 

■ 세종/충북

▶ 민선 9기 청주시, 다시 한번 원도심에 활력 불어넣는다

○ 청주시는 옛 롯데영플라자 부지를 기존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과 연계한 시민문화광장으로 조성하고 중앙공원·성안길·상당공원을 잇는 보행·녹지축 구축 추진

○ 옛 롯데영플라자 부지에 ‘철당간 시민문화광장’을 조성해 원도심 중심부에 열린 공간을 확보하고 국보 철당간 일대 조망 및 공간 활용도 개선 계획

○ 총사업비 414억 7,600만 원 규모로 2027년 타당성 조사, 2028년 중앙재정투자심사 등을 거쳐 2029년 철거 및 설계·공사에 착수해 2030년 준공 목표

○ 중앙공원과 상당공원 일원에는 역사·문화와 녹지를 결합한 도심공원을 조성하고, 중앙공원~성안길~상당공원을 잇는 보행·녹지공간 마련 추진

○ 원도심 전반의 체계적인 재생을 위해 ‘청주시 원도심 재생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권역별 재생 방향과 보행축·테마 가로망, 생활 인프라 정비 방안 등을 구체화할 계획

○ 정부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와 자체 ‘청주형 도시재생사업’을 병행해 청년·창업·문화예술 활동 및 원도심 활성화 지원 추진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8938

 

 

▶ 압축된 경쟁력으로 증평의 미래를 연다

○ 증평군은 기존 ‘20분 도시’를 기반으로 생활권을 촘촘하게 연결하고 기존 도시공간과 기반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콤팩트 도시’ 조성 추진

○ 도시 외곽 확장보다 기존 생활권에 필요한 기능을 집중하고 도시 기능의 밀도를 높여 녹지를 보전하면서 공간 활용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계획

○ 주민등록 인구뿐 아니라 청주 등 인근 지역과 오가는 생활 인구 및 행정수요를 반영한 도시 구조 마련 추진

○ 돌봄 분야에서는 365 돌봄서비스·재가의료·AI 인지케어·스마트 경로당 등을 연계하고, 행정 분야에서는 생활 불편을 직접 해결하는 ‘그냥 해드림센터’ 운영

○ 무료 버스·행복택시·도심 순환형 교통체계·전기셔틀버스와 스마트 쉼터·LED 신호등·지능형 CCTV 등 교통·생활안전 인프라 확대

○ 교육발전특구와 AI 에듀테크 기반 구축, 산업단지 및 지식산업센터 조성 등을 통해 교육·산업 기반도 강화할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8398

 

 

▶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 14일부터 유료화

○ 지난 5월 무료 개방한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10월 14일부터 유료 운영으로 전환

○ 국내 최장 수준인 길이 617m 규모로 남한강과 주변 산세를 조망할 수 있으며, 1972년 대홍수 당시 주민 약 200명이 생존한 시루섬의 역사적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활용

○ 입장료는 성인 기준 5,000원이며 ‘2026 단양 방문의 해’를 맞아 성인 2,000원, 어린이·청소년·65세 이상 및 20인 이상 단체 1,000원의 할인 요금 적용

○ 단양군민·국가보훈대상자 등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장애인 대상 감면 혜택도 제공

○ 2027년부터 성인 입장료 5,000원 중 3,000원을 단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관광객 소비를 지역 음식점·상점으로 연결하는 방안 추진

○ 유료화를 계기로 시설 및 콘텐츠를 보완하고 시루섬의 역사성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8817

 

 

 

■ 대전/충남

▶ 대전시, 코레일 연계 축구·빵지순례 투어 운영

○ 대전시는 코레일과 협업하여 대전에 방문하는 AFC 챔피언스리그 관람객에게 대전 투어 차량을 무료로 지원하는 ‘대전 빵빵 레일 투어’ 운영

○ 10. 27.(화), 11. 24.(화) 총 2회로 진행되며, 대전 트래블 라운지에서 출발하여 대전 도심의 빵 맛집을 4시간 동안 둘러보고 킥오프 전인 오후 6시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하여 대전하나시티즌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홈경기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14_0003824978

 

 

▶ 충청권, 자원은 충분한데 외국인 발길 끌 상품 부족

○ 충청권은 우수 웰니스 관광지를 8곳 보유하고 있으나 정부가 새로 선정한 ‘외래객 유치 특화 웰니스 관광지 20선’에 선정되지 못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품 개발 필요

○ 대전은 의료·과학 인프라를, 세종은 정원과 도시형 휴식 공간을, 충남은 바다와 온천, 충북은 숲과 한방·명상 자원이 강점이나 개별 자원을 외국인이 실제로 예약하고 머물 수 있는 상품으로 연결하는 역량이 부족

○ 서울에서 시술 또는 치료를 받은 외국인이 고속철도 1시간 안팎 거리인 충청권에 머물며 회복하는 ‘서울 치료-충청 회복’ 동선으로 충청권 체류형 치유관광으로 연결 필요

○ 외국인 관광객이 정보를 찾고 예약한 뒤 지역에 머무는 동선을 갖추도록 보완 필요

 

출처: 충청투데이,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7973

 

 

■ 전북

▶ '갑오징어' 지식재산 입고 K-브랜드로 키운다

○ 군산시, 지역 대표 수산물인 갑오징어에 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IP)을 결합해 전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공동 K-브랜드 육성 추진

○ 단순 원물 생산에서 벗어나 지식재산권 확보, 브랜드 개발,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고부가가치 수산업 체질 개선 및 어가 소득 증대 도모

○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등 기존 생산 기반 확충 사업과 브랜드 전략을 연계하여 지역 특산품의 자생력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3276

 

 

▶ 새만금 국제공항 항소심 선고 한 달 연기…찬반 공방 가열

○ 새만금국제공항 개발사업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기일이 재판부의 신중 검토로 연기됨에 따라 사업 정상화를 둘러싼 찬반 대립 재가열

○ 전북자치도·지역 산업계는 관광·물류 기반 확충 및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조속한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반면, 환경단체는 환경 검증 부족과 정치권 여론몰이 중단 요구

○ 11월 예정된 판결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 향방 및 후속 행정절차가 결정될 예정이어서 지역사회의 긴장감 및 관심 증대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1011500335

 

 

▶ 새만금 신항 개항 앞두고 크루즈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추진 전략 마련

○ 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신항 개항에 대비해 크루즈 기항 및 준모항 단계를 위한 인프라·운영전략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 임시 크루즈 터미널 내 출입국·세관·검역(CIQ) 수용체계 구축 및 주요 선사 대상 기항 유치 활동 전개

○ 크루즈 유입을 전북 지역의 숙박·쇼핑·교통 등 관광 생태계와 연계하여 고부가가치 성장동력으로 육성 추진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304

 

 

▶ 무주군, 아시아 대표 ‘세계 축제 도시’ 선정…무주반딧불축제 세계 무대서 5관왕

○ 무주군, 세계축제협회(IFEA) 연차 총회에서 아시아 지역 ‘2026 세계 축제 도시’ 선정 및 무주반딧불축제의 피너클 어워즈 5개 부문 금상 수상

○ ESG 기반 친환경 프로그램, 지역 기업 상생 협력, 홍보 및 공간 연출 등 축제 전반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 인정

○ 30주년 무주반딧불축제의 ‘3무(無) 축제’ 정착 및 수상을 계기로 K-생태 환경 축제를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브랜드로 육성 추진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3231

 

 

▶ 10년 넘게 지켜온 '슬로시티' 위상…재지정 무산에 정체성 흔들

○ 전주 한옥마을의 국제 슬로시티 인증이 만료(재인증 미신청)되었으나 안내 표지판이 방치되어 정체성 혼선 및 관광객 오인 유발

○ 급격한 상업화로 인한 전통문화 정체성 퇴색 및 주변 원도심(전라감영 등) 역사 자원과의 연계성 부족 문제 부각

○ 슬로시티 탈피 후 원도심 연계 '관광특구' 지정을 추진하여 외국인 유치 및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성장 기반 모색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3250

 

 

▶ 전주 올림픽 공동 개최 ‘청신호’ 켜지나…오세훈 서울시장 “마다할 이유 없다”

○ 전북특별자치도와 서울시가 2036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논의에 합의하며 유치 전략 및 실무 협의 본격화

○ 올림픽 단독 개최의 한계(숙박·수송·경기장) 극복을 기대하나 선수촌 위치, 이동·비용 문제, 개최 도시 명칭 표기 등 과제 존재

○ IOC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전북과 서울 간 실무협의를 통한 역할 분담 및 구체적 예산·실행 계획 수립 필요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1007500382

 

 

▶ 전주 월드 인라인 마라톤 최정상 선수 모인다

○ ‘2026 전주 월드 인라인 마라톤 대회’가 월드 스케이트(World Skate) 마라톤 투어의 최종 파이널 라운드로 승격되어 11월 7~8일 개최

○ 국가대표 포인트(5%) 부여에 따라 국내외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며 국제 스포츠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 기대

○ 42km·21km·6km 등 총 11개 코스로 도심 도로 구간에서 진행되며 통제 인력 배치를 통해 교통 불편 최소화 추진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4534

 

 

▶ 한옥마을에서 원도심으로…역사·문화 잇는 관광 전략 필요

○ 전주 한옥마을과 원도심의 역사 자원(전라감영, 완판본문화관, 전주사고 등)을 하나로 연결하는 고유 역사 서사 및 상설 콘텐츠 개발 필요성 제기

○ 단발성 행사를 탈피하고 주말 및 상시 운영 가능한 체감형 탐방 동선과 주제별 코스를 구축하여 한옥마을에 집중된 관광 수요의 원도심 확산 도모

○ 단순 관광지 관람을 넘어 전주의 역사·문화를 지속적으로 공유·체험하는 핵심 문화 거점으로 한옥마을 및 원도심의 역할 재정립 촉구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3544&site=local_paper

 

 

▶ “호남을 하나의 여행으로”…전북도, 수도권 관광객 공략

○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방문객 대상 홍보 전개

○ 민간 여행사(하나투어)와 연계해 호남 지역의 문화·미식·관광자원을 묶은 통합 상품 판매 및 미술관·문화공간을 잇는 ‘아트투어’ 연계 추진

○ 초광역권 협력을 통한 미식·문화예술·축제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여 수도권 인구의 호남권 체류시간 연장 및 방문 활성화 도모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381

 

 

▶ 고창군, 고창갯벌 맨발 걷기대회 열려

○ 고창군, 11일 만돌 갯벌 및 서해안 바람공원 일원에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을 맨발로 걸으며 해양 치유를 경험하는 체험형 행사 개최

○ 맨발 걷기(Earthing Race)와 명상·생태체험·보물찾기 등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고, 업사이클링 메달 및 다회용 컵을 적용한 친환경 생태관광 모델 운영

○ 단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세계유산 자원을 오감 체험 및 체류형 치유 콘텐츠로 전환하여 생태관광 가치 극대화 도모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9621

 

 

▶ ‘전주 도서관 배운다’ 전국 기관 투어 잇따라

○ 전주시 특화 프로그램인 ‘전주 도서관 여행’에 전국 지자체·도서관·국제 단체의 방문 및 벤치마킹 지속 확산

○ 건축, 공간 구성, 독서 문화 및 지역사회 연계 운영 우수 사례를 현장에서 체험하는 맞춤형 코스(3~4개 도서관 연계) 운영

○ 단순 도서관 탐방을 넘어 지역 문화공간 브랜드화 및 전국적인 인프라·정책 공유 플랫폼으로 기능 강화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2

 

 

▶ 정읍 맛집 즐기고 식사비 절반 돌려받자

○ 정읍시, 가을철 관광객의 식사비 절반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가을철 맛·인·정 챌린지’를 11월까지 추진

○ 관광객이 지역 음식점·카페 이용 후 영수증과 후기를 SNS에 공유하면 환급 혜택을 제공해 자발적 마케팅 유도

○ 방문객의 먹거리 소비를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소비로 연결시키는 관광 선순환 모델 구축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3415

 

 

▶ "수탈 아픔 씻고 힐링 공간으로"…완주 만경강 물고기 철길 개통

○ 완주군과 전주시가 지자체 상생 협력 사업으로 추진한 옛 만경 강철교 관광 쉼터 '물고기철길' 준공

○ 보행로, 스카이워크, 전망쉼터를 구축하고 자전거도로, 비비정, 삼례문화예술촌 등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동선 연결

○ 일제 수탈의 아픈 역사를 지닌 공간을 지자체 연계를 통해 생태·예술·휴식이 어우러진 지역 랜드마크로 탈바꿈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4147600055?input=1195m

 

 

▶ “서울·부산처럼”…호남 최대 규모 불꽃축제, 군산에서 열린다

○ 군산시, 11월 14일 내항 친수공원 일원에서 해상 멀티미디어 연출을 활용한 호남 최대 규모 '2026 군산 불꽃축제' 개최

○ 지역 기업(군산CC 운영사)의 5억 원 전액 협찬 민관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여 도·시비 예산 투입 없이 상생 모델 구축

○ 주간·역사 관람 중심 구조에서 해상 야간 콘텐츠 중심의 체류·소비형 서해안 대표 축제로 전환 도모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1014500003

 

 

▶ 익산 황등 관광객 대폭 증가…올 8월까지 누적 52만 명

○ 익산 황등면 내 주요 관광지(아가페정원·황등석산공원 등) 8개월간 누적 방문객 52만 명 돌파하며 관광 수요 급증

○ 2025년 개원한 석산공원과 무료 개방된 아가페정원, 지역 특화 먹거리(황등비빔밥)가 관광객 유입 견인

○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 상권 결합을 위한 주차장·편의시설 확충 및 '황등 역사·문화·산업 관광특구' 연계 코스 조성 추진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3599

 

 

■ 광주/전남

▶ 전남광주시, 서울 청계광장서 호남 관광홍보관 운영 성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의 일환으로 서울 청계광장에서 공동 홍보관을 운영해 수도권 시민과 관광객 대상으로 호남 관광자원 홍보

○ 호남관광문화주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호남권 관광자원 및 대표 축제·행사를 공동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는 초광역 관광 협력 프로그램

○ 관광홍보관에서는 여수세계섬박람회·광주비엔날레·순천만국가정원 등 대표 관광 콘텐츠와 섬·바다·정원·치유를 아우르는 여행지 소개

○ 하나투어와 연계해 ‘호남권 힐링 벨트’, ‘호남권 예술&스파’, ‘여수 오션뷰&밍글링’, ‘비엔날레 예술 투어’ 등 대표 여행 상품 9종 홍보 및 상담 진행

○ 대표 여행 상품은 10월 31일까지 판매하며 문화예술·미식·축제를 연계해 관광객의 호남권 체류시간 확대 추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12_0003821507

 

 

▶ 포켓몬 화석박물관, 광주로 오나…국내 첫 개최 기대감

○ 국립광주과학관이 ‘포켓몬 화석박물관’ 특별전 전시 운영 용역을 발주하면서 국내 첫 광주 개최 가능성에 관심 확대

○ 해당 전시는 일본에서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한 인기 콘텐츠로, 사업 예산은 약 4억 원 규모

○ 국립광주과학관이 올해 말 자연사관 개관을 준비하고 있어 특별전 개최 시 기존 과학관 관람객뿐 아니라 전국 포켓몬 팬 유입 기대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1월 7일 광주e스포츠경기장에서 ‘광주 포켓몬 챔피언스 리그’를 개최할 예정으로 포켓몬 관련 콘텐츠가 연이어 추진

○ 전시와 e스포츠 행사를 연계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및 신규 관광객 유입 가능성 확대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73100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평가 우수…34억 원 추가 확보

○ 부산시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 계정 추가 배분' 투자계획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올해 기금 34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음

○ 이번 추가 배분은 전국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도별 투자계획을 평가해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 시는 이번 평가에서 '세대·활동', '청년·성장', '공간·정주'를 핵심 테마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3개 사업을 발굴해 높은 점수를 받았음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589985?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1012030123

 

 

▶ 진주시, 진주성 ‘중영’ 상시 개방…역사 문화 체험 확대

○ 진주시는 진주성 내 중영(中營)을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해 운영한다고 밝힘

○ 중영은 조선시대 경상우도 병마 절도영의 군사 지휘 체계와 관련된 공간으로, 진주성이 영남 지역의 군사적 요충지였음을 보여주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건축물이며, 특히 진주성의 역사와 당시 군영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문화유산으로서 가치가 매우 큼

○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올해 10월 축제 기간에는 중영 내부에 ‘집무실 포토존’과 ‘투호 놀이’ 공간을 마련해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축제 이후에도 중영을 지속적으로 개방하기로 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7259

 

 

▶ 부산시, 돼지국밥 맛집 한자리에…16~18일 '국밥 쇼케이스' 개최

○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BIFC2) 나우어라이빙에서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 '국밥 쇼케이스'를 개최

○ 국밥 쇼케이스는 '부산의 한 그릇을 만드는 사람들'을 주제로 국밥 살롱, 국밥 어워즈, 올해의 돼지국밥 미식 경험, 국밥 상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예정

○ 시민 추천 국밥집 20곳 중 11곳이 현장에서 직접 끓인 돼지국밥을 선보일 수 있으며, 방문객은 사전 예약(선착순) 또는 현장 구매를 통해 다양한 부산 돼지국밥 체험 가능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12_0003821541

 

 

▶ 울산시, 장생포 하늘길 ‘고래등길’ 열린다…바다·울산대교 한눈에

        ○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바다와 울산대교를 내려다보며 걸을 수 있는 공중 산책로 ‘고래등길’이 제30회 울산고래축제 첫날인 10월 15일 개통

        ○ ‘고래등길’은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예산 61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고래등길’을 축으로 장생포 일대 관광시설을 하나의 동선으로 묶어 관광 체류시간을 연장하도록 구상

        ○ ‘고래등길’은 웨일즈 카트 탑승장이 있는 고래 광장과 웨일즈 스윙을 운영하는 웨일즈 판타지움을 잇는 다리로 길이 135m, 폭 3~6m 규모로 지상 약 20m 높이에 놓여 고래문화마을과 수군 군락지, 장생포 앞바다, 울산대교까지 360도 조망 가능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print/index.php?code=2026101210130836948

 

 

▶ 경남도, ‘미식 로드 투어 패스’ 3차 특별전 31일까지 개최

○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가을 여행 철을 맞아 경남의 음식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남 미식 로드 투어 패스 여행가는 달: 천고미식 특별전’을 오는 31일까지 운영

○ 이번 특별전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천고미식(天高味食)’을 주제로 선보이며, 높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 경남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경남 가을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

○ 참가자는 도내 18개 시·군의 비플페이 가맹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권 ‘미식 로드 투어 패스’를 지원받을 예정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7226

 

 

■ 대구/경북

▶ 대구공항에서 안동까지…광역 관광 협력 시동

○ 대구국제공항을 관문으로 한 영남권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 속에 안동의 전통문화와 세계유산, 축제 콘텐츠가 홍콩 등 중화권 관광시장에 소개될 예정

○ 이번 사업은 문체부가 지난 9월 발표한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 정책과 맞물려 추진됨

○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안동 취재 일정을 지원하였는데, 인플루언서는 안동의 종가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하회선유줄불놀이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을 방문, 영상에 담음

 

출처: 경북도민일보, 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280

 

 

▶ 경주·대구 수성구, 관광자원 연계 상생

○ 경주시와 대구 수성구가 도시 간 경계를 넘어 문화·관광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관광상품 발굴 등 상생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함

○ 경주시와 수성구는 우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각 지역의 자원과 강점을 활용한 협력사업을 공동 발굴할 예정

○ 특히 경주의 세계유산, 수성구의 도심 관광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대구·경북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초광역 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함

 

출처: 경북매일신문,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1007500385

 

 

▶ 대구~中 쿤밍 직항 15일 첫 취항…중국 관광 수요 동시 공략

○ 대구와 중국 윈난성 쿤밍을 잇는 첫 직항 노선이 10월 15일 취항

○ 영남권 여행 수요를 대구공항으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중국인 관광 유입을 확대할 수 있어 지역공항과 관광업계의 기대가 큼

○ 이번 노선은 샹펑 항공과 중국 현지 전세기 사업자, 명품세계여행이 3자 계약을 맺어 운항할 예정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314540508346

 

 

▶ 경북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성황리 폐막…5만 명 이상 관광객 방문

○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23회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가 5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일정을 마침

○ 올해 축제는 ‘기울어진 행성, 새로운 시선, 천왕성’을 주제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지역사회 참여 행사를 강화해 단순히 보고 즐기는 축제에서 직접 참여하고 머무는 축제로 한 단계 더 도약

○ 천문대 개방과 보현산댐 출렁다리 야간 개방 등 부대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117222242409

 

 

▶ 대구~고령 연계 투어버스 운행…11월까지 토·일요일 운영

○ 고령군은 대구 달성군, 달서구와 함께 3개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지역 연계 투어 프로그램 ‘달리고’ 투어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힘

○ 이 프로그램은 전국 유일의 광역 연계형 시티투어 프로그램으로 10월 1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운영

○ 동대구역에서 출발해서 각 지역의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테마별로 자연, 가을, 역사 속으로 달리고 등 3개 코스로 진행하며 모든 일정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생태, 숲 해설사가 동행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316569

 

 

■ 제주

▶ 제주도, 10월 ‘안전 제주의 달’ 운영…안전신문고 집중 신고 추진

○ 제주도가 10월을 ‘생활 속 위험을 줄이는 안전 제주의 달’로 운영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안전신문고 집중 신고 추진

○ 관광지·올레길·축제장 등 생활공간 전반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와 연계해 안전관리 강화

○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위험 요인 현장 확인과 신속한 개선을 추진함으로써 안전한 제주 관광 환경 조성

 

출처: 제주팟닷컴, https://jejupod.com/2026/10/13/jeju-safetyjejumonth/

 

 

▶ 제주공항 심야 교통 대책 내놨지만…택시 잡기 정말 쉬워질까

○ 제주도가 심야시간대 제주국제공항 이용객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교통 대책 마련

○ 심야 항공편 이용객과 도민의 택시 승차난이 지속되면서 대책의 실효성에 대한 관심 확대

○ 공항 도착 이후 교통편 확보 문제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제주 관광 서비스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으로 부각

 

출처: 헤드라인제주,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416

 

 

▶ ‘2026 가을 시즌 제주 여행 페스타’ 운영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전국체전 기간인 10월 16~22일을 포함해 24일까지 가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 제주의 자연과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마인드 리커버리 프로그램과 월령포구 라이브 공연 등 체험·공연 콘텐츠 마련

○ 경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제주 곳곳을 여행하도록 유도해 관광객의 체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 도모

 

출처: 헤드라인제주,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412

 

 

▶ 제주관광협회, 전국체전 방문객맞이 수용 태세 강화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선수단과 동반가족, 응원단 등 방문객의 관광 불편 예방을 위한 수용 태세 개선 추진

○ 건전 관광 질서 계도반을 중심으로 도내 숙박시설 사전 점검 및 현장 계도 활동 실시

○ 대규모 체육행사 기간 관광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현장 관리 강화

 

출처: 헤드라인제주,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