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9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
|
|---|---|
|
첨부파일 |
|
|
■ 서울/경기/인천 ▶ 서울시, DDP 일대를 K팝·관광 거점으로 재편하기 위한 정비계획 수정 가결 ○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최근 패션산업 중심지였던 DDP 일대를 엔터테인먼트 기업·호텔·공연장을 갖춘 K컬처·관광 거점으로 재편하는 계획을 결정 ○ DDP 일대 패션상권은 온라인 소비 확산과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공실률이 70%를 넘어서는 등 침체된 반면, DDP 자체는 2024년 방문객 1,700만 명에 달하는 주요 관광지로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 ○ 서울시는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DDP 일대를 엔터테인먼트 산업 중심의 K컬처 거점이자 관광객이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 ○ 이번 정비계획은 향후 민간사업자가 정비사업 추진 시 기준이 되는 마스터플랜 성격의 계획으로, 구체적인 계획은 향후 주민 제안 및 관련 절차를 통해 확정 예정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9170845191388
▶ 인천시, G20 정상회의 유치 총력…범시정 대응체계 돌입 ○ 인천시는 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9월 18일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원 TF' 킥오프회의를 열며 범시정 대응체계에 돌입 ○ TF는 유치총괄 및 대외 협력, 홍보 지원, 유치확산, 유치 전략 지원 4개 분과로 구성돼 유치 확정 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시는 인천공항과의 이동 동선, 경제자유구역, 바이오산업 집적지 등 인프라와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OECD 세계 포럼 개최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울 계획 ○ 향후 TF는 중앙 부처 및 유관기관과 공조해 유치 신청 자료를 발굴하고 현지실사 대비, 온·오프라인 홍보, 시민 공감대 확산 등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
출처: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7214
▶ 포천시, 한탄강 일원 관광 기반 보강 추진 ○ 포천시는 한탄강 관광의 초점을 '관광객 유치'에서 '체류와 소비'로 전환하기 위해 Y형 출렁다리와 가람누리 전망대를 중심으로 한탄강 관광 기반 보강을 추진 ○ 한탄강 인근에 테마형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하여 관광객이 출렁다리와 전망대를 둘러본 뒤 지역에서 식사·휴식을 하고 특색 상품을 구매하도록 관광 동선을 소비와 연결하는 것이 핵심 ○ 해당 사업은 2028년 8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지역에서 소비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힘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11772
▶ 서울시·서울관광재단, 기업 워케이션 수요 발굴 추진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스타트업·경제단체·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해 마곡 서울MICE플라자를 중심으로 '서울 워케이션 팸투어'를 진행 ○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서울MICE플라자 내 업무공간에서 세미나·네트워킹에 참여했고, 업무가 끝난 뒤에는 서울식물원, 한식 쿠킹클래스, 홍대 일대, 여의도 서울달 등을 체험 ○ 마곡의 강점은 김포공항에서 약 10분 거리의 접근성과 집적된 인프라로, 일본 등 단거리 해외 기업 방문객이 공항 도착 후 장거리 이동 없이 업무와 회의를 시작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짐 ○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김포공항 접근성과 마곡의 MICE 인프라, 서울 관광 콘텐츠를 연계하여 해외 기업의 서울 워케이션 수요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힘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industry/hotel-tourism/6296537
▶ 서울시,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 30년 맛집 '오래가게' 15곳 선정 ○ 서울시가 30년 넘게 한결같은 맛을 이어온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 음식점 15곳*을 올해의 '오래가게'**로 선정 * △(광진구) 기와집 능이백숙, 민정식당, 송림식당, 장군갈비 △(동대문구) 영화장, 행운돈까스, 혜성칼국수, 홍능갈비집 본점 △(성동구) 대도식당 왕십리본점, 성수아구찜, 성수족발, 은성보쌈 △(중랑구) 망우찜쌈밥 본점, 옛날할머니분식, 청평매운탕 ** 서울시에서 30년 이상 명맥을 이어온 점포 중 역사성과 고유 매력을 갖춘 곳을 의미하는 브랜드 ○ 지난해 마포·서대문·은평구 등 서북권 선정에 이어 이번 선정으로 서울 전역의 오래가게는 150곳으로 늘었으며 선정된 가게에는 인증 현판이 전달될 예정 ○ 서울시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오래가게 위크'를 운영하며,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오래가게’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여행지가 되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밝힘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seoul/6293712
▶ 송도컨벤시아, 세계전시산업협회에서 시설 방문 및 교류 진행 ○ 최근 세계전시산업협회(UFI)가 송도컨벤시아를 찾아 시설과 운영 현황을 확인하였으며, 당초 방문 대상은 아니었으나 인천관광공사의 지속적인 제안으로 방문이 성사됨 ○ 인천관광공사는 대표단에 인천의 전략산업(바이오, 반도체, 해양 등) 및 도시 경쟁력과 연계한 송도컨벤시아의 특화 전시산업 육성 전략, 그리고 글로벌 성장 가능성 등을 홍보 ○ 또한, 송도의 인천국제공항 접근성과 숙박(호텔)·쇼핑·관광 등이 집약된 도보권 인프라 등 국제행사 개최지로서의 강점도 소개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냄 ○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적극적인 행사 유치를 통해 국제적 인지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협회와 교류하기로 하였으며, 송도컨벤시아의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71145
■ 강원 ▶ 동해시, 국비 80억 확보, 160억 규모 ‘스마트도시’ 본격화 ○ 동해시는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선정, 2027년부터 총 160억 원 규모의 스마트도시 조성 예정 * 남북으로 긴 도시 구조와 국도 7호선 중심의 교통 특성을 고려해 생활권과 관광지, 산업거점을 연결하는 미래형 교통체계 구축 ○ 시는 자율주행 DRT, 가변형 지능 신호 등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입해 도시 교통 흐름관리 및 AI·IoT 기술을 접목해 도시 안전 분야까지 스마트 교통서비스 확대 계획 ○ 2027년 총사업비 9억 원을 투입해 실시설계와 현장 조사 등 사업 기반 마련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21500328
▶ 강원특별자치도, 2027년 접경권 개발사업 분야 국비 역대 최대 1,478억 원 확보 ○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소관 ‘27년도 접경지역 개발사업 정부예산안 전체 2,484억 원 중 60%에 해당하는 총 1,478억 원(전년 대비 474억, 47%↑) 국비 확보 * 강원 접경지역: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춘천, 속초 ○ 도는 접경지역 계속·신규 사업의 사업 효과 극대화, 주민 밀착형 생활 SOC 확충 및 정주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으로 접경지역의 기초 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9088
▶ 폐터널 활용 신개념 관광시설 ‘진동동굴’ 24일 개장 ○ 인제군이 폐터널(과거 양양양수발전소 공사용 터널)을 리모델링해 미디어아트와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진동동굴’을 9월 24일 정식 개장 * 운영 시간: 9시~18시, 입장료: 일반 7,000원(할인 6,000원 및 5,000원 지역상품권 환급) ○ 군은 진동동굴과 곰배령, 인제스피디움 등 주요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방문객의 이동 범위를 넓히고 관광상품화에 속도를 낼 계획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21500331
■ 세종/충북 ▶ 충청광역연합,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5극 3특 대응 협력 ○ 충청광역연합이 세종 행정수도 완성과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5극3특 대응,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등 지역 주요 현안에 협력하기로 결정. 이번 협의회는 지난 2024년 12월 충청광역연합 출범 이후 1년 9개월 만에 열린 첫 정례 협의회로 각 시·도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핵심 현안을 충청권 공동 과제로 끌어올림 ○ 이날 의결된 안건은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5극3특 대응 △충청권 초광역 도로·철도사업 국가 계획 반영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 개선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6건임 ○ 충북도는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및 5극 3특 대응 충청권 공동 협력'을 제안. 핵심 내용은 △인프라 확충 및 입지 규제 개선 △지자체 수·인구·면적을 고려한 합리적 예산 배분 및 재정 인센티브 부여 △정부 초광역 공모 사업의 전략적 공동 대응임 ○ 충남이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에도 4개 시·도가 합심. 이날 시·도지사들은 별도의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5개 발전사 통합법인의 본사를 충남에 설치해야 한다고 촉구 ○ 초광역 교통망 구축과 충청광역연합의 권한 강화도 공동 과제로 다룸. 충북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와 청주공항 활성화 등을 언급하며 충청권이 단일 경제·생활권 차원에서 함께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다는 점을 강조 ○ 4개 시·도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첨단산업 광역 벨트 구축, 핵심 인프라 확충 및 규제 완화, 현장형 광역 인재 양성, 광역 생활권 조성 등 4대 과제를 추진하며 충청권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발전시키겠다고 선언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1651
▶ 청주 서문교 미디어파사드에 청년 감성 흐른다 ○ 청주시는 청주대학교와 추진한 ‘무심천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제작 협력 사업’을 통해 제작된 미디어파사드 작품 4편을 11월 말까지 송출 ○ 청주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수업에 참여한 학생 11명은 무심천과 서문교를 비롯한 청주의 공간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총 4개의 작품을 완성하였으며 강의실에서 익힌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실제 도시공간에 구현 ○ 특히 지역의 장소와 이야기를 소재로 콘텐츠를 개발하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들어가는 산학·지역 협력 사례로 이어짐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6433
▶ 음성명작페스티벌 17일 ‘팡파르’ ○ 음성군 대표 농산물 축제인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이 '시간을 품은 맛! 상상을 넘는 음성명작!'이라는 주제로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축제 첫날 일정을 시작. 음성군 대표 농산물인 음성청결고추, 햇사레 복숭아, 인삼, 쌀, 화훼 등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 ○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신규 체험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임. '명작 어린이 농부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료증을 받았고, '명작네컷'에서는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활동을 함 ○ 축제 둘째 날인 18일에는 극동대학교 학생들이 꾸미는 K-컬쳐 페스티벌과 맥주와 공연을 함께 즐기는 신규 야간 콘텐츠 '비어 온더 비트: 맥주 페스타'가 이어짐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6800
▶ 도심 속에서 선사 문화 고고학 배운다 ○ 세종시 조치원읍 침산리 일원에 ‘고고학 체험 글램핑장(침산추월 야영장)’ 정식 개장 ○ 글램핑장은 세종시 도시재생사업 시설인 침산커뮤니티센터에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 공모 사업을 연계해 조성됐으며, 침산추월 사회적협동조합이 시설 운영 ○ 주요 시설은 2~4인용 글램핑 5동, 개별 바비큐장, 고고학 체험장 등이며, 고고학 체험장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선사시대 돌칼·활 만들기, 토우·장신구 제작 등 다양한 선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고고학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6404
■ 대전/충남 ▶ 대전시, 가을 축제 기간에 맞추어 야간 관광 교통편 확대 ○ 대전시는 9~11월 빵축제, 와인EXPO 등 주요 축제와 야간 관광 명소를 잇는 교통편 확대 운영 ○ 9~11월 추석 연휴를 제외한 금·토·일 24일간 ‘D-유니버스’를 신설, 대전역 동광장~한밭수목원~엑스포과학공원 물빛광장을 연결하여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5회 운행 ○ 수도권 관광객을 겨냥한 특별관광열차 운행, 대전빵축제와 대전국제와인EXPO 기간에 두 차례 운영하며, 팔도장터관광열차와 연계버스를 통해 대전 대표 축제와 야간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상품으로 구성 및 회차당 250명씩 총 500명이 이용할 예정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823
▶ 충남도 박수현 지사, 공주를 체류형 관광도시 육성 제시 ○ 충남도지사 박수현은 충남 공주시를 체류형 관광도시이자 충남 내륙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 등 공주 발전 구상을 제시 ○ 교통 분야로 태안~내포신도시~청양~공주~세종~대전을 잇는 146.7km 규모의 충청내륙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보령~공주~대전을 연결하는 충청 동서축 고속도로 추진에 집중 ○ 백제 역사문화 자원을 관광사업과 연결하는 사업 확대, 야간 상설공연 마련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 추진, 호텔·리조트 등 숙박시설 유치를 위한 규제 완화와 민간 투자 유치 병행 계획 ○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세종시 한별동까지 18.5km를 연결하는 공주~세종 광역BRT 1단계는 올해 말 준공과 시범운행을 거쳐 내년 1월 정식 운행할 예정이며, 아산~천안~공주를 연결하는 광역도로망의 국가 계획 반영 추진 예정
출처: 충청뉴스,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166
■ 전북 ▶ 진안군, 용담호 유휴공간 ‘마을 호텔’로 재생…체류 인구 확대 나선다 ○ 진안군, K-water·한남대·㈜인터뷰 등 민·관·학 협력으로 용담호 주변 빈집 및 노후 숙박시설을 연결하는 '스테이 체인지(용담호 마을 호텔)' 사업 추진 ○ 용담댐 주변 유휴 공간을 객실과 공유 공간으로 재구성하여 마을 전체가 하나의 호텔처럼 기능하는 체류형 생활 인구 거점 모델 구축 ○ 공간 리모델링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머무는 관광객의 소비 촉진, 주민·청년 참여 기반 조성 및 지역 소멸 대응 도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756
▶ ‘전주 미래도시 포럼 2026’ 성황리 막 내려 ○ ‘2026 전주미래도시포럼’이 성황리에 종료, MICE·미식·스포츠·야간관광·스마트관광 등 5개 세션을 통해 전주의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 도약 전략 공유 ○ 원도심 골목 자산 연계(MICE), 고유 식재료 보존(미식), 참여형 스포츠 관광 도입(스포츠), 유럽 도시 협력(야간관광), 스마트·친환경 재생관광(스마트관광) 등 구체적 실행 구상 제안 ○ 'Co-design 라운드테이블' 및 시민·청년 참여형 '청년랩'을 통해 발굴된 제안을 시정 관광 정책으로 실질적 반영 추진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8198
▶ 전북자치도, “2036 올림픽 단독 개최 철회 사실 아냐”…“서울 불발 시 당초안 추진” ○ 전북자치도, 2036 하계올림픽 '단독 개최 철회' 주장은 명백한 허위임을 밝히며 서울시와의 공동 개최 협의 불발 시 기존 '전북 단독 개최안'으로 문체부 심의 재개 방침 확인 ○ 서울과의 공동 개최 논의는 인프라 및 올림픽 유산 결합을 통한 국제 경쟁력 제고 차원의 대안이며, IOC 화상회의에서도 전북 안의 진전과 방향성에 대해 긍정적 평가 확인 ○ 부족한 인프라와 여건은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하고, 조속한 국내 행정 절차 마무리 및 유치 경쟁력 강화를 도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668
▶ ‘일제 수탈의 흔적’ 세계유산 도전한다 ○ 군산시, 1899년 개항 이후 항만·철도·산업·상업시설이 유기적으로 형성된 원도심 일대의 역사적·학술적 가치 규명을 위해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전략적 등재 추진(예비 잠정 목록)’ 연구 지원 사업 착수 ○ 식민지배·수탈 등 아픈 역사까지 성찰하는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발굴, 국내외 비교 연구 및 학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 등재 기반 마련 ○ 단일 근대 건축물 보존을 넘어 도시 전체를 역사적 유산으로 바라보는 관점 전환을 통해, 글로벌 유산 브랜드화 및 학술·관광 생태계의 획기적 확충 도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379
▶ 7,500명 다녀간 고창반띵여행…가을철 3,720명 추가 모집 ○ 고창군, 가을 관광철을 겨냥해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모바일 고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고창반띵여행’ 하반기 참여자 3,720명 추가 모집 ○ 상반기 포함 누적 7,500여 명 참여, 숙박·음식·체험·특산품 구매 등 13억 원 이상의 현지 소비를 창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 견인 ○ 당일 방문 위주의 관람형 관광을 숙박 및 체험 중심의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고, 환급된 지역화폐의 재소비를 통한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정착 추진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9484
▶ 서울 도심서 만나는 ‘순창 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 순창군, 2026년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에 맞춰 10월 2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및 광화문 월대 일원에서 ‘2026 순창장류축제 임금님 진상행렬’ 서울 홍보 퍼포먼스 진행 ○ 취타대·농악단·진상품 운반단 등 전통 복식 행렬을 서울 도심에서 재현하여 국내외 관광객 대상 순창 장류의 역사성과 전통 K-Food 문화 가치 전파 ○ 축제의 전국적 인지도 제고 및 외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순창장류축제를 글로벌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 추진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398
▶ 고창군,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21일부터 참가팀 모집 ○ 고창군, 세계자연유산 등재 5주년을 기념해 11월 6일~8일 고창갯벌 및 선운산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제5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탐조대회)’ 개최 ○ 기존 봄·가을철에서 가을·겨울 철새가 공존하는 11월 월동기로 시기를 전환하여 고창갯벌의 사계절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 새롭게 조명 ○ 경쟁·초보팀 대상 전문가 동행 프로그램 및 2박 3일 체류형 일정 운영을 통해 생태관광 저변 확대 및 지역 숙박·체험 소비 유도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7853
▶ 남원시, 중국 단체관광객 1,200여명 유치 성과 ○ 남원시, 석도훼리(군산항)·평택항 및 청주공항 입국 노선과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계하여 10월 말까지 중국 단체관광객 1,200여 명 유치 ○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관람 및 전통 한복·국악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남원 고유의 문화·예술 콘텐츠 경험 제공 ○ 현지 관광설명회 및 주요 여행관계자 팸투어 등 지속적인 마케팅 결실을 바탕으로, 외래객 체류시간 연장 및 관내 상권 소비 활성화 도모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7978
■ 광주/전남 ▶ 장흥군, '광주 송정역 직통길 열린다'…시외버스 노선 21일 개통 ○ 장흥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의 광역 교통망 협력 체계를 가동해 대도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고속철도 환승 편의를 극대화하는 광주 송정역 직통 시외버스 노선을 신규 개설해 9월 21일부터 본격적인 시범운행에 들어감 ○ 이번 신규 노선 개설은 장흥 지역 주민들이 고속철도(KTX·SRT) 거점역인 광주 송정역을 이용할 때 겪어왔던 복잡한 환승 불편을 해소하고 대도시 방면 이동 시간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전격적으로 추진됨 ○ 고속철도역 직결 노선이 안착되면 지역민의 교통 편익 증진은 물론 장흥을 찾는 방문객과 관광객 유입에도 탄력이 붙어 지역 전반의 이동 환경과 경제 교류가 한층 활발해질 전망
출처: 뉴스워커, 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438
▶ 담양군, 추석 당일 죽녹원 등 주요 관광지 무료 개방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이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관람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무료 개방·안내 체계 강화 등 사전 준비에 나섰다고 21일 밝힘 ○ 담양군은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 지역 대표 유료 관광지인 죽녹원과 소쇄원, 메타세쿼이아랜드를 전격 무료 개방하며 평소 무료로 운영되는 한국가사문학관과 가마골생태공원 또한 정상 운영돼 연휴 기간 방문객들을 맞이함 ○ 이와 함께 군은 연휴 전인 23일까지 메타세쿼이아랜드, 가마골생태공원, 용마루길 등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주변 환경 정비를 마무리할 방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66886
■ 부산/울산/경남 ▶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본부, 국비 확보 국회 공동 대응 ○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본부는 내년도 부·울·경 초광역 협력 사업의 국비 확보와 주요 공동현안의 정부 정책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20일 밝힘 ○ 2027년 부·울·경 주요 협력 국비 사업은 총 15개, 1천300억원 규모로, 이 중 국토위·산자위 소관 총 7개 사업에 대한 320억원 규모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음 ○ 주요 건의 사항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 조기 착공, 울산~부산~가덕도 신공항 간 광역철도 건설사업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등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0007000051?input=1195m
▶ 거제시, 수해 딛고 ‘관광 회복’ 시동 ○ 거제시가 집중호우 이후 위축된 지역 관광 회복을 위해 21일 거제식물원 정글돔에서 ‘다시, 거제로!’ 관광 회복 캠페인을 열고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섬 ○ 호우 직후 해수욕장을 제외한 흥남철수기념공원, 외도보타니아, 매미성 등 주요 관광시설은 정상 운영에 들어갔으나 수해 피해 소식이 알려지면서 거제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어 숙박·외식업계를 비롯한 지역 상권이 큰 피해를 봄 ○ 시는 수해 피해가 컸던 거제식물원의 재개장을 계기로 지역 관광 회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며, 가을 관광철을 맞아 주요 관광지의 정상 운영을 적극 알리고 수해 이후 줄어든 관광객의 발길을 다시 거제로 돌리는 데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065
▶ 부산시, 캐릭터 '부기' 수도권 나들이…'사우나 콘셉트'로 팝업 ○ 부산시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시 소통 캐릭터 '부기(부산 갈매기)'를 활용해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과 송도점에서 사우나 콘셉트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음 ○ 최근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목욕 문화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부기 사우나를 콘셉트로 제작한 굿즈 3종을 포함해 지역업체와 협업한 수건과 때 타올 4종 등 지역 중소기업 11개 사의 70개 상품을 판매할 예정임
▶ 울산 울주군, 울산옹기박물관서 ‘옹기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옹기 매력 알려 ○ 울산 울주군은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운영 단체인 ‘창작집단 드림’ 주관으로 울산옹기박물관에서 전통 옹기의 가치를 현대적인 웰니스 콘텐츠로 재해석한 ‘옹기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함 ○ 프로그램은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문화도시 울산 조성 구·군 특화사업으로 마련되었으며 9월부터 10월까지 울산옹기박물관에서 총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임 ○ 국내 최대 옹기 집산지인 울주 옹기의 전통 기술을 자산으로, 최신 생활 유행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웰니스 콘텐츠를 기획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107900057?input=1195m
▶ 함양군, 산삼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 함양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1회 함양산삼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21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함양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함 ○ 이번 심의는 5일간 이어지는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상림공원 일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밀집과 교통 혼잡, 화재, 응급환자 발생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기관별 역할과 협조 체계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둠 ○ 올해 축제는 총 21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개막식과 폐막식 시간대에는 순간 최대 약 2,000명의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068
■ 대구/경북 ▶ 대구, 추석·가을 관광객 잡는다…추경 투입해 “체류형 관광” 승부수 ○ 대구광역시가 추석 연휴와 가을 여행 성수기를 맞아 추가경정예산을 투입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섬 ○ 문화·예술 축제와 지역 대표 먹거리 행사, 항공권 할인, 숙박 지원을 연계해 대구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늘리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한다는 구상임 ○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하이, 칭다오, 홍콩 등 3개 도시에서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존 대구-홍콩 노선으로 진행하던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도 상하이, 칭다오 노선까지 확대할 방침 ○ 국내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대구 숙박업소 예약 시 할인쿠폰을 제공해 여행객의 체류 비용 부담을 덜어줄 계획
출처: 글로벌 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eneral-News/2026/09/202609210849345017d2e64277d7_1
▶ 경북도, 글로벌 청년봉사단 출범…25개국 90명 참여 ○ 경북도는 지난 17일 도청과 안동·청송에서 25개국 내외국인 청년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글로벌 청년봉사단 발대식’과 ‘경북 글로벌 인재 포럼’을 개최 ○ 봉사단원은 돌봄·교육, 해양환경, 로컬관광, 문화유산, 국제행사 운영 등 경북 전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침 ○ 경북도 지방정부 전략 국장은 ‘2025 APEC 유산이 세계 청년들의 교류와 실천으로 이어져 경북이 글로벌 청년들이 배우고, 도전하고, 정착하는 지역으로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힘
출처: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917500631
▶ 안동서 탈출과 K-POP 만난다…‘2026 한류관광페스타’ 개최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에 전통문화와 K-POP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안동 한류관광페스타’를 개최 ○ 이번 행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해 전통과 현대 대중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끎 ○ 안동시는 축제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젊은 세대가 탈춤과 K-POP을 함께 즐기며 안동의 새로운 문화적 이미지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 대경일보,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907
▶ 문경 오미자 ‘맛·체험·관광’ 통했다…축제 3일간 6만7000여명 발길 ○ 경북 문경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2026년 제22회 문경 오미자 축제’가 6만7000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일정을 마무리 ○ 올해 축제는 오미자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문화와 관광, 체험을 결합하는 데도 공을 들임 ○ 문경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단순한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문화·관광·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산업형 축제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한 것으로 평가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920175453155
■ 제주 ▶ 전국체전 앞둔 제주, 숙박·렌터카 요금 집중 점검 ○ 제주도가 10월 전국체전을 앞두고 9월 22일부터 숙박업소와 렌터카 업체의 요금 관리 및 현장 점검 강화 ○ 숙박업소가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거나 게시된 금액을 초과해 받을 경우 첫 적발부터 영업정지 5일 처분 ○ 렌터카는 새 요금·면책 기준과 할인율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선수단과 관광객의 불편 및 바가지요금 예방 추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1051400056
▶ 제주도민·관광객 '안심 제주' 다짐…서우봉서 안전시설 점검 ○ 제주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 제주의 달’로 운영하는 가운데 도민과 안전 관련 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안전 문화 확산 결의 ○ 함덕 서우봉 산책로와 둘레길 약 1.5㎞ 구간을 대상으로 안전시설과 관광객 위험 요인 등을 현장 점검 ○ 최근 제주 관광의 안전 이미지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 추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1099100056
▶ 중국 황금연휴 10일 앞두고…제주, 상하이·베이징 2030 공략 ○ 중국 중추절(9. 25.~27.)과 국경절(10. 1.~7.) 황금연휴를 앞두고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중국 2030세대 관광객 유치 마케팅 전개 ○ 상하이·베이징 인기 한식 브랜드 5개 매장에서 한 달간 제주 미식·여행 홍보를 진행하고 중국 플랫폼 ‘따종디엔핑’과 연계 ○ 단순 제주 인지도 제고를 넘어 중국 관광객의 실제 제주 방문과 서귀포 원도심 등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하는 데 중점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1_0003798151
▶ 원하는 제주? “지금 여기 전부 ‘多’ 잇수다!”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여행멤버십 ‘나우다(NOWDA)’ 누적 가입자가 올해 8월 기준 약 33만 명으로 확대 ○ 제휴 사업장도 관광지·체험·식음료·소품점 등 290여 곳으로 늘어나 관광객의 방문·소비·경험을 지역 사업체와 연계 ○ 단순 관광정보·할인 제공에서 벗어나 방문 인증과 포인트, 멤버십 혜택을 통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플랫폼으로 확대
출처: 제주일보, https://v.daum.net/v/20260921130454359
▶ 'K-컬처 시대, 제주가 나아갈 방향은' 도의회서 22일 포럼 ○ 제주도의회가 9월 22일 제1회 제주 K-컬처 전략 포럼을 열고 제주 문화콘텐츠의 세계화와 관광 연계 방안을 논의 ○ K-컬처 확산 속에서 제주의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관광시장 대응 방향 모색 ○ 제주만의 문화 정체성을 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제주 관광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안 논의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10693000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