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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9월 3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9.22 10:36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서울시, '서울의료친화 숙박시설'을 최초로 공모 및 선정 예정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외국인 환자와 동반 가족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서울의료친화 숙박시설'을 최초로 공모 및 선정 예정

○ 2025년 국내 의료기관을 이용한 외국인 환자는 전년 대비 71.9% 증가한 201만 명으로 처음 200만 명을 넘었고, 서울 방문 외국인 환자도 176만 명으로 증가하여 서울시는 외국인 환자 체류 지원 기반을 강화 중

○ 이번 공모에서는 의료기관 접근성, 환자 이동 편의성, 24시간 응급대응 체계, 세탁서비스, 휠체어 이동동선 확보 여부 등을 확인하여 시설 선정 후 홍보,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

○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외국인 환자 특성을 고려한 숙박시설을 발굴하고 정보를 제공하여 서울 의료관광의 만족도와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출처: 스포츠동아, https://sports.donga.com/life/article/all/20260913/134656896/1

 

 

▶ 인천 문학경기장, 스포츠·공연 ‘K-컬처 돔구장’으로 새 판 짠다

○ 인천을 대표하는 문학경기장이 스포츠와 공연을 함께 치를 수 있는 복합형 돔구장 형태의 ‘K-컬처 스타디움’으로 재탄생할 전망

○ 문학경기장은 43만㎡ 부지에 주경기장(4만9000석), 야구장(2만3000석), 보조경기장, 박태환 수영장 등을 갖춘 대규모 체육시설이나, 2001년 준공돼 노후화된 상태이며 프로야구단 SSG 랜더스가 ‘28년 청라 돔구장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어 활용 방안 마련이 시급

○ 인천시의회에서 관련 용역 비용의 추경 반영 요청이 있었으며, 향후 용역을 통해 시설 개선 대안 비교, 수요 예측, 사업비·재원 조달 방안 등을 검토하며, 경기장 재편이 완료된 후에는 공연 및 관광 수요를 끌어들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1436001

 

 

▶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추진…공연·관광 잇는 복합문화거점 강화

○ 고양특례시와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준공 20여 년이 지난 고양종합운동장의 중장기 리모델링을 추진하며, 내년도 본예산부터 약 15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보할 계획

○ 최근 콜드플레이·BTS·빅뱅·블랙핑크 등 대형 공연이 잇따르면서 2024년 하반기~지난해 말까지 방문객 85만 명, 누적 수익은 125억을 달성하여 증가한 수요에 따른 개선 필요성이 증가

○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 관람석 전면 교체, 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 구조적 보강 등 시설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다국어 안내 표지 확대와 주변 관광 정보 연계를 통해 공연 수요를 지역 체류·소비로 연결할 계획

 

출처: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615901

 


▶ 서울시, 시내 상권 6곳 ‘달빛야장’ 최종 대상지 선정

○ 서울시는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최종 시민참여평가'를 통해 서울 시내 상권 6곳*을 '달빛야장' 최종 대상지로 선정

   * 강남구 세로수길, 관악구 사당오락달빛야장 상권, 광진구 건대맛의거리, 도봉구 창동역 상점가, 동작구 사당1동먹자골목, 중랑구 상봉먹자골목

○ 서울 달빛야장은 낮에 집중된 상권 운영시간을 밤까지 넓혀 시민과 관광객의 체류·소비를 늘리고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는 것이 목표인 사업임

○ 이번 공모에는 15개 자치구 19개 상권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서류평가로 10곳을 추린 뒤 전문가 5명·시민평가단 50명의 현장·최종평가를 합산해 결정함

○ 서울시는 2028년까지 상권당 최대 20억 원을 지원해 안전·편의·위생 시설 개선, 야간 콘텐츠 발굴 등을 추진하며, 올해 6곳을 시작으로 달빛야장을 총 25곳으로 확대할 계획

 

출처: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41725001

 

 

▶ 서울 속의 세계, 도봉 속의 서울…서울아레나로 ‘창동 경제엔진’ 가동

○ 2027년 개관 예정인 서울아레나에는 연간 약 27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도봉구는 이를 지역상권·관광·일자리로 연결할 계획

○ 도봉구는 K-푸드와 야간경제를 활용한 상권 활성화, 창동역~서울아레나 구간의 '창동 컬처링크' 문화예술거리 조성 등을 통해 창동을 '머무르는' 공간으로 전환하고자 함

○ 이에 더하여, 서울아레나 방문객의 동선을 도봉산 등 지역 관광자원으로 넓히고,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활성화와 창동 일대 개발사업을 통한 숙박시설 확충도 추진

○ 도봉구는 서울아레나 개관에 따른 교통혼잡, 공연 소음 등 문제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할 예정이며, 궁극적으로 서울아레나는 창동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될 예정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1874

 

 

▶ ‘포천~철원 고속도로’ 10월 여비 타당성 결과 발표 예정

○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발표가 10월로 다가온 가운데, 고속도로 개통 시 서울에서 철원까지 이동시간이 최대 30분으로 단축돼 포천 지역 관광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

○ 평화경제특구 후보지인 포천은 한탄강 주변에 농업과 관광을 접목한 융복합형 개발을 구상하고 있으며, 관광산업을 시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

○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포천이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관문 역할을 하게 되면서 관광수요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주변 관광단지 조성과 함께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70601

 

 

■ 강원

▶ 춘천·강릉 정원도시 공모 선정, 각 100억 원 투입

○ 춘천시와 강릉시가 산림청의 ‘2027 정원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 각각 총 100억 원을투입해 ‘강원형 정원도시 조성’ 추진

○ 춘천시는 2030년까지 상중도, 고구마섬, 의암호, 공지천을 잇는 정원축을 구축하여 고구마섬 거점정원(12,000㎡) 및 공지천 산책길(4.9km) 정원 조성과 도심 진입부 경관 정비 계획

○ 강릉시는 2031년까지 주문진읍과 경포동 등 7개 지역을 중심으로 60,000㎡의 거점정원 11곳, 공동체정원 5곳, 기후대응정원 5곳 등 총 21곳의 정원을 조성하고 향호 지방정원 예정지와 연계해 북부권 정원 관광축 구축 예정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2921

 

 

▶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 ‘더 월드’, 15일 속초항 첫 입항

○ 승객이 객실을 직접 소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 ‘더 월드’호가 500여 명의 승객 및 승무원을 태우고 15일 속초항에 최초로 입항

○ 올해 속초항의 4번째 크루즈 입항이자 레지던스형 크루즈선의 첫 기항으로 2박 3일간 속초항에 최초 오버나잇 크루즈로 머물 예정

○ 도는 환영행사를 개최하여 크루즈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관광안내*, 셔틀버스 등 다양한 관광객 편의 서비스 제공

   * 속초 중앙시장, 아바이마을, 고성 DMZ 박물관, 양양 낙산사, 강릉 커피거리 등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14500115

 

 

▶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에 김대중 전 원주옻칠기공예관장

○ 횡성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중 전 원주옻칠기공예관장 선임(임기 28년 9월)

               * 원주고·고려대 불어불문학과 졸업. 강원일보 영서총지사장 등 역임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12500068

 

 

■ 세종/충북

▶ 청주시, 문화제조창 인근 예술인마을 조성 본격

○ 청주시는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인근 '예술인마을' 조성

○ 시는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하고 문화교류와 전시, 교육·체험이 함께 이뤄지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인 예술인마을 조성 사업 추진 계획 발표

○ 사업 대상지는 문화제조창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등 주요 문화시설과 인접한 지역으로 빈집과 폐가, 노후주택 등 다수 분포해 있어 주변 문화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공간 재생 필요성 꾸준히 제기

○ 시는 사업 대상지 내 기존 건축물 36채 가운데 14채 철거하고 22채 리모델링해 △예술인 창작스튜디오 △공동작업실 △교육·체험 공간 △전시 공간 △커뮤니티 시설 등 조성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5956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제는 '지속가능성' 답해야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새로운 변화를 선보이며 막을 내렸지만 이제 영화제 앞에는 지속가능성이라는 더 어려운 숙제 제기.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과제는 관객의 질적·양적 성장

○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그동안 상당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영화 자체보다 유명 가수들의 공연에 관객이 집중된다는 지적 제기. 방문객 숫자만 놓고 보면 올해는 성장세지만 영화제의 핵심 콘텐츠인 '영화'를 실제 관람한 유료 관객이 얼마나 되는지는 별개의 문제

○ 이상천 제천시장이 기업 제휴와 협찬을 확대해 시 재정 의존도를 낮추고 자생적인 재정 기반을 만들겠다는 방향을 제시한 만큼 앞으로 민간 후원 확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도 관심사, 관객을 늘리는 동시에 유료 영화 관객을 확대하고 민간 후원을 늘리며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필요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5713

 

 

▶ 추석 명절 가족 나들이, 정원 도시 세종으로…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추석 연휴 앞두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도시 세종 가을 나들이 추천 코스'를 공개

○ 이번 코스는 도심 한가운데 녹지 축 중심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중앙공원, 세종호수공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당일치기 동선으로 구성

○ 보행로 대부분이 평지나 완만한 경사로로 조성돼 어린아이, 어르신,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객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 가능. 여기에 명절 소화제 코스로 세종호수공원과 연결된 이응다리(금강보행교)의 산책 추천

○ 행복청은 동선 최소화를 위해 수목원을 먼저 둘러본 뒤 중앙공원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해 질 무렵 호수공원으로 이동하는 코스 추천.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중앙공원, 세종호수공원은 서로 인접해 있어 한 번의 주차로 연계 관람이 가능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5779

 

 

▶ 충북 젊은 작가들의 창작 무대…'젊은작가창작작품페스티벌' 개최

○ 충북민예총은 오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충북젊은작가창작작품페스티벌' 개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충북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창작작품 공개

○ 첫 전시는 조혜민 작가의 '흐르는 약리도 파동(波動)'으로, 오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청주 네오아트 스페이스에서 진행, 조 작가는 전통민화 '약리도' 바탕으로 도전과 상승의 의미를 담은 상징 현대적 재해석

○ 김선경 예술가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청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Start Lime' 공연 진행. '출발선'을 단순히 시작의 순간이 아닌 앞으로 나아가는 첫걸음과 성장의 과정 전체를 의미하는 메시지로 전달

○ 전아름 젊은 예술가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 30분 문화공간 새벽에서 연극 '아빠가 작아졌어요' 시연.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한 문제를 연극적 언어로 풀어낼 예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5544

 

 

■ 대전/충남

▶ 충남도, ‘전국 5대 관광권’에 공주·부여 선정

○ 충남도 공주시·부여군이 정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에 선정되어 백제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육성 계획

              *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청주공항 ~ 충남 공주·부여 ~ 전북 익산·전주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170

 

 

▶ 대전시,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공사 착공

○ 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대전시 중구 사정동 일원에 국비와 시비 등 435억 7,600만 원을 투입하여 19만 8190.5㎡ 규모의 공원 조성 공사 착공

○ 성씨조형물 공간과 캠핑장, 놀이터 등으로 조성하여 가족의 뿌리와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소로 꾸며지며, 뿌리공원 등 인근 관광지와 연결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체험과 휴식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조성 예정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40864

 

 

■ 전북

▶ ‘미래도시포럼’…전주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 전주시 9월 17~18일 라한호텔 및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글로벌 도시관광, 미래로의 진화’ 주제로 ‘2026 전주미래도시포럼’ 개최

○ MICE·미식·스포츠·야간관광·스마트관광 등 5개 세션별 국내외 석학 및 기관 전문가 참여해 해외 도시 성공 사례 공유 및 전주 미래 관광 비전 제시

○ 글로벌 교류 및 국제 플랫폼 성장을 통한 전주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기반 마련 도모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7815

 

 

▶ 문화가 일상이 돼야 전북에 머문다

○ 정부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2026~2030)' 비전 발표에 따라 전북 문화정책의 핵심이 단발성 '행사'에서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 개선'으로 전환

○ 완주 문화선도산업단지(직주락 통합) 및 빈집·공실 상가 활용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통문화 자산의 청년 창업·체류 소비 연계 강화

○ 단순 시설 건립을 넘어 읍면동 단위 문화 접근권 보장, 지역 기획자 및 상권 연계를 통한 일상적 문화 선순환 생태계 구축 추진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1144

 

 

▶ “타 지역은 국비”…새만금 신항 배후부지만 ‘민자 족쇄’

○ 12월 2선석 개항을 앞둔 새만금 신항의 배후부지(118만㎡, 2,056억 원대) 조성이 민간투자 방식 추진으로 지연 우려 지속

○ 전북자치도, 항만공사가 없는 타 지역(포항·목포 등) 사례를 들어 국가재정사업으로의 전환 및 내년도 예산 '조건부 수시 배정' 반영 강력 촉구

○ 배후부지 부재 시 화물 처리 및 기업 유치 등 항만 정상 운영 차질이 우려됨에 따라, 연내 정부의 재정 전환 방침 확보에 총력 진력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914500461

 

 

▶ 정치권 전주올림픽 유치 총력전 나서야

○ 국내 후보도시 선정에도 불구하고 문체부 국제대회유치 승인 심의가 지연되며 IOC 전략 대화를 앞둔 유치 동력 약화 우려

○ 전북도당 위원장의 인프라 부족 관련 문체부 견해 SNS 공개 등 정치권의 미온적·안이한 대응에 대한 비판 제기

○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전북 재도약 및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삼기 위해 정부 승인 조기 마무리 및 여야 정치권의 역량 집중 촉구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8794

 

 

▶ YG엔터, 군산서 다음달 2∼31일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전시

○ YG엔터테인먼트-군산문화관광재단, 10월 2일~31일 군산회관 및 군산항1981 일원에서 수도권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전시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군산' 개최

○ YG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의상·굿즈 전시, 댄스클래스, 미디어아트 체험 등 대중문화 콘텐츠를 군산의 문화공간과 연계하여 운영

○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 접근성 향상 및 외래 관광객 유치를 통한 군산 지역 문화적 활력 제고 기대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0040300055?input=1195m

 

 

▶ 김제시, 세대별 맞춤 시티투어로 체류형 관광객 잡는다

○ 김제시, 20~30대(로컬 감성·체험)와 40~60대(힐링·전통문화) 세대별 맞춤형 코스로 구성된 '타깃형 시티투어' 팸투어 추진

○ 벽골제·금산사·치유 체험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연계로 단순 방문을 탈피한 체류형 동선 구축

○ 참가비 일부의 지역사랑상품권 환급 제도를 활용해 지역 상가 및 먹거리 소비 촉진 및 상권 활성화 유도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037

 

 

▶ "새만금 신항, 크루즈 관광객 모셔라"

○ 전북자치도, 2026년 하반기 개항 예정인 새만금 신항(최대 22만 톤급 접안 가능) 활성화를 위해 팬스타, 롯데JTB 등 주요 선사·여행사 대상 팸투어 개최

○ 군산 고군산군도, 김제 벽골제·아리랑문학마을, 전주 한옥마을 등과 연계한 기항지 크루즈 관광상품화 검토

○ 크루즈 기항지 활용을 통한 외래객 유치 추진과 더불어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시 선상 호텔(숙박시설)로 활용하는 방안 검토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7475

 

 

▶ 군산시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 1박 2일 관광상품 운영

○ 군산시, 9월 26일부터 11월까지 수도권 주민 대상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 총 10회 운영

○ 세계 최장 해상 인도교(4개교 연도교) 중심의 말도·명도·방축도 8.64km 트레킹과 섬 내 숙박, 시내 근대문화거리 및 로컬 먹거리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 구축

○ 전세버스를 활용한 수도권 직송 교통망 제공 및 섬 숙박 연계를 통해 고군산군도 일대의 체류형 관광 정착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8396

 

 

▶ 익산, 체류형 농촌관광…생활인구·농가소득 견인

○ 익산시, 단순 당일 체험을 벗어나 대규모 가을 축제(국화축제·NS푸드페스타 등)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농촌관광' 본격 가동

○ 농식품부 시범사업인 '농촌일손여행 청년 워킹홀리데이(2박 3일~1개월 선택형)'를 이달부터 추진해 청년층의 농촌 일손 지원, SNS 홍보, 마을 아카이빙 참여 유도

○ 농가 소득 증대 및 체류 시간 극대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2027년 본사업 국가 표준 모델 마련을 위한 청년 체류·정착 기반 조성 추진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7236

 

 

■ 광주/전남

▶ 강진-광주 고속도로 12월 개통…"관광객 유입…효과 극대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오는 12월 예정인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 효과 극대화에 나섬

○ 군은 7일 간부회의에서 고속도로 개통이 가져올 지역의 변화와 대응 전략, 정책 등을 논의함

○ 특히 군은 고속도로 개통을 단순한 교통망 확충에 그치지 않고 관광객 증가와 지역 내 소비 확대, 농수산물 판로 개척, 생활 인구 유입, 청년 정착 및 기업 수요 유치로 연결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음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7073400054?input=1195m

 

 

▶ 광주비엔날레 연계 '양림 마을투어' 인기 등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문화공간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힘

○ 주요 프로그램은 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투어, 양림동 골목을 무대로 펼치는 '연극 투어', 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양림동 연결 셔틀버스 운영,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관광상품 개발·운영 등임

○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투어는 전문안내원과 양림동을 걸으며 파빌리온 10곳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11월 1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2시와 4시에 운영

○ 연극 투어는 저녁 시간대 마을 전체를 연극 무대로 100년 전 근대 광주의 이야기를 펼치는 관광 프로그램이며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진행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0_0003714944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206개 읍·면·동 ‘생활 현장’서 민생 답 찾는다

○ 부산시는 15일 동구와 중구를 시작으로 ‘민선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를 가동할 예정으로, 전 시장은 이날 강철호 동구청장, 최진봉 중구청장과 함께 두 지역의 주요 생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기로 함

○ 시는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시와 구·군의 공동 과제로 전환할 계획이며, 전 시장은 현장마다 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구청장들과 해결 방안을 논의한 다음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지원 등 후속 조치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임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0895?ref=naver

 

 

▶ 울산 울주군, 드론배송 상용화 모델 검증 실시

          ○ 울산 울주군은 올해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하나로 한국드론배송협회, 세종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드론배송기업 등과 함께 ‘울주 K-드론배송 서비스 유통·물류 연계 실증’을 진행함

          ○ 실증은 기존 유통·물류망과 드론배송 서비스를 연계해 실제 주문부터 상품 준비, 드론배송, 고객 수령까지 이어지는 K-드론배송 상용화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관광지를 찾는 이용객이 실제 드론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상황을 가정해 유통·물류 전 과정을 점검함

          ○ 산악·해안 관광지 등 기존 배송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 드론배송 운영 효율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GS25 편의점 상품은 픽업형, 도매 유통상품은 재고형으로 연계해 실제 유통·물류 과정에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064100057?section=popup/print

 

 

▶ 창원시, 대표 축제 경쟁력 강화 시동

○ 창원시가 진해군항제와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 3축의 준비를 본격화에 나섬

○ 진해군항제와 군악의장페스티벌 주관단체를 확정한 데 이어 가을 대표 축제인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준비 상황도 점검하면서 축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함

○ 축제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창원시는 단순히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와 관광객 체류,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축제 구조를 만드는 데 무게를 둘 방침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5577

 

 

▶ 부산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서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8∼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부산 의료관광 설명회와 비즈니스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음

○ 의료관광 설명회에는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 고려일보, 현지 외국인 환자 송출 에이전시 관계자 등 81명이 참석했으며,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의료관광 서비스를 소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음

○ 또한 현지 구매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어 107건의 의료관광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밝혔으며, 지난해 의료관광으로 한국을 방문한 중앙아시아 환자는 2만1천500명으로, 2024년 대비 12.5% 증가했음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20400051?input=1195m

 

 

▶ 밀양시, ‘제7회 외계인대축제’ 개최

○ 밀양시문화관광재단은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온 가족이 우주 운동회와 과학 체험을 즐기는 ‘제7회 외계인대축제’를 개최 예정임

○ 이번 축제는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를 위한 우주급 축제’를 주제로 가족과 친구가 함께 뛰고 미션에 도전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지며, 국내 유일 외계생명 특화 천문대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교육 노하우를 담은 15종의 ‘외계인(in)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돼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음

○ 밀양시는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의전과 긴 대기시간, 바가지요금을 없앤 ‘3무(無) 축제’로 행사를 운영할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5574

 

 

■ 대구/경북

▶ “TK공항 이전까지 방치 못 해”…대구공항 국제선 유치에 재정 푼다

○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국제공항 살리기 시작. TK공항(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까지 기다리다가는 현 대구공항 국제선 경쟁력마저 잃을 수 있다는 판단에 이른 것. 항공사 재정과 관광산업 연계를 강화해 신규 노선을 확보하고 외국인 방문객을 최대한 늘리겠다는 복안

○ 지난 1일 이스타항공 취항은 대구공항 중국 노선망을 넓히는 출발점으로 주목.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대구~상하이 4회 운수권을 배분받아 2027년 하계 취항을 준비 중이며 베이징 노선은 운수권과 현지 공항 슬롯 확보 등 후속 절차를 거쳐야 함. 두 노선이 현실화되면 대구공항의 중국 하늘길은 관광 중심에서 상용 수요까지 영역 확대 가능

○ 대구시, 올해 항공사 지원 예산도 전년보다 약 63% 늘어난 8억 5천만 원으로 편성. 앞으로는 재정지원과 지역 관광상품 개발을 묶어 외국인 체류와 소비 또한 확대할 방침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902024376056

 

 

▶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육성…경주 ‘전국 유일 복수 도시’ 선정

○ 경북 경주,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메가관광권)’ 육성 사업에서 전국 유일의 복수 지정 도시로 이름을 올림. 2개 관광권은 김해공항 관광권(부산~경주~울산~거제‧통영)과 대구공항 관광권(대구~안동~경주). 이번 선정으로 경북은 기존 단일 시도, 시군 단위의 관광 한계를 넘어 대구와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르는 초광역 메가 관광 소비권 확보

○ 이번 선정으로 경주는 김해공항의 동남권 해양 방한객과 대구공항의 내륙 진입 방한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글로벌 관광 거점 가능성을 확인

○ 경북도, 올 하반기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대구시, 부산시 등과 협력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구체적 중장기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관광권 육성을 집중할 방침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2151869

 

 

▶ 대구 군위군 관광 DRT, 오는 10월 본격 시동…대구 도심 연계로 관광객 유치 박차

○ 대구 군위군의 주요 역사·문화 관광지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관광 DRT(수요응답형 교통수단)가 오는 10월 본격적으로 도입. 이번 DRT 도입은 대중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군위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군위군, 대구교통공사와 협력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3개의 관광 맞춤형 DRT 노선을 선보일 계획

○ 3개 노선 중 가장 주목받는 노선은 대구 도심과 군위를 직접 연결하는 노선. 동대구역을 기점으로 출발해 군위의 주요 명소들을 잇는 이 노선은 외부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 구간거리는 약 29㎞이며 차량 2대로 편도 14회씩 운행될 예정. 이를 통해 대구~군위 간 관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출처: 대구일보,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5700

 

 

▶ 경주아트패스, 10월 13일까지 60% 특별 할인…미술관‧박물관 한 번에

○ 가을 여행철을 맞아 경북 경주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경주아트패스’ 특별 할인 행사가 진행.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주 아트패스를 10월 13일까지 특별 할인가에 판매. 정상가 3만 5천원 상당의 관람 혜택을 1만3,650원에 이용할 수 있어 60% 이상 할인된 가격

○ ‘경주 아트패스’는 △솔거미술관 △우양미술관 △플레이스씨 △불국사박물관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시설 4곳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한 통합 관광상품.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통합패스

○ 공사, 이번 특별 할인을 통해 가을철 관광객의 문화예술시설 방문을 확대하고, 경주 관광의 체류형‧문화예술형 콘텐츠 강화한다는 방침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915020446483

 

 

■ 제주

▶ 추석 연휴 항공편 오히려 감소…제주도는 뭐하나

○ 올해 추석 연휴 제주기점 항공편이 지난해보다 하루 평균 8편가량 감소하면서 귀성객·관광객의 항공 좌석 확보 어려움 우려

○ 제주도가 항공사에 임시편 투입을 요청했지만 현재 추가 편성된 임시편은 18편에 그치며, 일부 날짜는 예약이 조기 마감된 상황

○ 국내선 공급좌석 감소가 내국인 제주여행의 주요 제약요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연휴 관광수요 대응을 위한 항공 접근성 개선 필요

 

출처: 한라일보, https://www.ihalla.com/article.php?aid=1789431849790515010

 

 

▶ 제주, 렌터카 적정 규모 2만…신규등록 증차 제한

○ 제주도가 교통혼잡 완화 등을 위해 렌터카 적정 공급 규모를 2만8,499대로 산정하고 수급조절제를 2028년 9월까지 2년 연장

○ 현재 제주지역 렌터카는 적정 규모보다 1,283대 많은 상태로 신규 렌터카 업체 등록과 기존 업체 증차 제한 지속

○ 렌터카가 개별 관광객의 주요 이동수단인 만큼 관광객 이동 편의와 교통혼잡 완화를 함께 고려한 수급관리 필요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6_0003791567

 

▶ ‘밤하늘을 수놓은 칠선녀’ 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 성황리 마무리

○ 9월 12~13일 서귀포시 천제연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에 약 6,000명의 관람객이 방문

○ 칠선녀 설화를 활용한 홀로그램 퍼포먼스와 드론 라이트쇼, 무용공연, 마을탐방 및 굿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행사 기간 천제연폭포 무료 개방과 지역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중문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 확인

 

출처: 헤드라인제주,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8962

 

 

▶ ‘두 바퀴로 발견한 새로운 가을 제주 여행’…1천 명 사로잡았다

○ 9월 12~13일 한국관광공사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열린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에 약 1,000명이 참가

○ 중문골프장 감성 라이딩·1.7㎞ 크리테리움 레이싱을 비롯해 어린이 자전거 체험, 중문 해안도로 라이딩 및 K-미식 프로그램 등 운영

○ 자전거·제주 자연·미식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레저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가을 관광상품의 가능성 확인

 

출처: 제주관광공사, https://www.ijto.or.kr/korean/Bd/view.php?bno=2849&btable=report_info&lcate=&p=1

 

 

▶ 제주항공, 인천~제주 노선 내년 3월까지 연장·주 3회로 증편

○ 제주항공이 인천~제주 노선 운항기간을 2027년 3월까지 연장하고, 11월 2일부터 기존 주 2회에서 주 3회(월·수·금)로 확대

○ 지난 5월 취항 이후 8월 말까지 약 1만1,600명이 이용해 평균 탑승률 87.1%, 이 가운데 외국인이 30.4% 차지

○ 인천공항의 국제선 네트워크와 제주를 연결함으로써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 향상 및 환승관광 수요 확대 기대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084400003

 

 

▶ 추자도·우도에선 7만원짜리 숙소가 2만원에…숙박비 최대 5만원 할인

○ 제주도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자도·우도 등 섬 지역을 대상으로 숙박 할인 지원 추진

○ 숙박요금에 따라 할인혜택을 제공해 상대적으로 관광객 체류가 적은 도서지역의 숙박·체류형 관광수요 확대 유도

○ 제주 본섬에 집중된 관광객을 부속 섬과 지역으로 분산하고 지역 내 체류시간 및 관광소비 확대 기대

 

출처: 제주일보, https://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7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