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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9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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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도봉구, 창동역~서울아레나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 ○ 서울아레나 개장을 앞두고 도봉구 창동역에서 서울아레나를 잇는 거리가 K-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 ○ 이는 '창동 컬처링크' 디자인경관사업의 일환으로, 2027년 개장 예정인 서울아레나와 연계해 K팝, 매체 예술, 야간 경관 등을 접목한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임 ○ 공연 관람객과 팬들이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되며, 대규모 공연 시 방문객 혼잡에 대비한 보행 안전 확보 방안도 설계에 반영 예정 ○ 도봉구청장은 창동역 일대는 서울아레나 개장과 함께 K-문화의 중심지가 될 곳으로, 체류형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힘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8545
▶ ‘문학 K-컬처 스타디움’ 구상 본격…市, 3억원 투입 타당성 용역 추진 ○ 인천시가 '제문부(제물포·문학·부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학경기장과 인천SSG랜더스필드 일대 '문학 K-컬처 스타디움' 조성 방안을 검토 예정 ○ 시는 3억원을 들여 'K-컬처 스타디움 기본계획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도입 기능과 사업 방식, 재원 마련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 ○ 이 구상은 새로 출범한 원도심혁신국 문학혁신과가 맡게 됐으며, K-컬처 클러스터 및 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과 맞물려 검토될 전망 ○ 이 사업은 문체부가 추진 중인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K-아레나) 공모와 연계돼 있으며, 인천시는 정부 공모 일정에 맞춰 용역 예산 편성을 앞당기는 방안 또한 검토 중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70311
▶ 10조원 사업 화성국제테마파크, 내년 초 조성계획 승인 목표 ○ 국내 최대 규모 관광레저 복합단지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이 각종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7년 초 조성계획 승인이 전망됨 ○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일원에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워터파크, 스타필드, 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총 사업비 9조5772억원은 민간 투자 100%로 조달될 예정 ○ 개발은 1단계 2030년, 2단계 2050년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2050년까지 생산유발 약 70조원, 일자리 창출 11만 명, 연간 방문객 3000만명 등의 지역발전 효과를 예상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1392
▶ 서울, 세계가 주목하는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100선 최종 확정 ○ 서울시가 도심 속 쉼과 회복을 누릴 수 있는 대표 명소 100곳을 웰니스 관광 콘텐츠로 최종 선정하였으며, 오는 10월 29일 개막하는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 예정 ○ 올해로 2회째인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쉼' 분야 52곳, '맛' 분야 17곳, '멋' 분야 31곳 등 세 개 분야 총 100곳으로 구성됐으며, 공개모집과 전문가·시민 추천으로 접수된 217곳을 심사하여 선정함 ○ 서울시는 세계적 수준의 의료서비스와 뷰티·한방·미식·문화예술 자원을 앞세워 '도심형 웰니스(Urban Wellness)' 관광을 육성하고, 의료관광과 연계한 여정 전반을 웰니스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방침
출처: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08278
▶ 'i-바다패스' 관광 활성화 입증…지속 가능성 과제 ○ 인천시는 9월 2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옹진군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바다패스ʼ 시민 의견 청취 간담회를 진행 ○ i-바다패스* 시행 후 인천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217만 9994명으로 전년 대비 약 10.3% 증가하였으나, 육지와 가까운 섬은 당일치기 관광이 가능해 지역 내 소비가 적고 상대적으로 먼 섬에 소비가 집중되는 현상이 발생 * 섬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해상 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여객선 운임 지원사업 ○ i-바다패스 예산 115억원 중 타 시도민 지원 예산 22억원이 소진되어 7월부터 타 시도민 할인 혜택은 중단된 상태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려면 지역별 경제 효과 편차와 예산 부담 문제 해소 필요 ○ 인천시는 주민 의견을 정리해 '효과 분석 및 개선 방안 연구'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운영 방침을 정할 계획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1118
▶ 강화 관광 ‘야간경제’ 시동…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야간관광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야간경제' 육성에 나선 가운데, 인천 강화군도 야간 콘텐츠 확대를 추진 ○ 강화군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강화별밤야행'을 개최했으며,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고려궁지에서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전시·체험 프로그램인 '고려황궁의 부활' 행사를 열 예정 ○ 또한 교동 '화개정원축제' 운영 시간 연장,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의 야간 콘텐츠 보완, 강화루지 야간 운영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 확대 방안을 추진 중 ○ 강화군 관계자는 야간경제는 방문객 유치를 넘어 체류와 숙박을 유도하는 정책으로, 강화만의 야간경제 콘텐츠를 마련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주력 중이라고 밝힘
출처: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5884
■ 강원 ▶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에 염동열 ○ 강원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제3대 대표이사 공개모집에서 염동열 전 국회의원*을 최종 합격자로 선정 * 19·20대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및 개최 기여 이력 보유 * 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최성현(임기 ‘23. 11.~’26. 10.) ○ 강원도의회 인사청문회(10월)에서 후보자의 도덕성, 경영철학, 업무수행 능력 등 검증 절차 이후 최종 선임 확정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1465
▶ 문체부·국토부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방안 모색 ○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양양국제공항에서 ‘지역관광활성화 협력포럼’을 개최, 양양공항을 외래관광객의 강원 관광 대표 관문으로 만들어 동해안권과 평창~춘천권을 중요 관광권으로 육성하는 방안 등 논의 ○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국토부,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양양·속초·강릉·춘천, 한국공항공사, 한국여행업협회, 강원관광재단 등 추진과제 및 향후계획 발표 ○ 이어 노선 유치, 공항-관광지 간 교통, 지역 수용 태세, 관광콘텐츠 및 업계 애로사항 등 외래관광객의 여행 전 과정에 걸친 현안 점검 및 협력 방안 등 모색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07501152
▶ 고성군 송지호 ‘바다하늘길’ 개통 ○ 고성군은 9월 5일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죽도(대섬)까지 이어지는 총길이 631m, 폭 6m 규모의 해상길인 ‘송지호 바다하늘길’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 *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과 해중경관지구 지정·고시 이후 총 484억여 원이 투입된 ‘고성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 개장 첫날 5,500명이 방문했으며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의 시범운영 기간에도 110,186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대표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 군은 방문객들이 송지호의 자연과 바다하늘길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운영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05500296
▶ 2026 철원 미디어아트 11일 개막 ○ 철원군은 9월 11일~10월 11일 노동당사에서 ‘평화비상(平和飛上)’을 주제로 ‘2026 철원 노동당사 미디어아트’를 개최, 분단의 아픔을 되새기고 평화의 필요성 전달 * 프랑스 출신 세계 적인 미디어아티스트 얀 응게마 작가가 행사에 동참, 대표작에 한반도 분단사, 평화 염원 등 연출 ○ 행사장은 고석정 꽃밭, 철원역사문화공원, 소이산 모노레일 등 지역 주요 관광지와 동선이 이어져 체류형 관광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예정 ○ 군은 예술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넓혀 철원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알릴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08501089
■ 세종/충북 ▶ 청주 엔포드호텔, 외국인 카지노 입점 소송 항소심도 '패소' ○ 청주 엔포드호텔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 입점 불허 처분 취소 관련 청주시 상대로 소송 낸 항소심에서도 패소 ○ 소송 진행 중이던 지난해 9월 관련 법령 개정,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카지노 시설이 전면 금지시설로 지정, 엔포드호텔 반경 내 학교 위치해 교육환경 보호구역 해당 ○ 호텔 측은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에 있더라도 교육심의위원회 거쳐 예외적으로 허가 받을 수 있는 절차 존재한다"며 "행정청이 심의 기회조차 주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고 항소, 반면 청주시는 "설령 교육심의위원회가 개최되더라도 인근 학교와 학부모 등 교육계의 반대 의견 확고해 불허 결정이 뒤집힐 가능성은 없다"고 반발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4207
▶ 세종 한글런, 충청U대회와 함께 뛴다 ○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해 열리는 세종시 '2026 한글런'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충청U대회) 조직위원회가 공식 후원 기관으로 참여 ○ 올해 3회째 맞는 한글런은 시 대표 문화·체육·관광 프로그램으로, 10월 9일 한글날 오전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진행 ○ 코스는 한글날 기념하는 10.9㎞와 세종대왕 나신 날 상징 5.15㎞ 구간이며,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 시작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이응다리 포함해 도심 일대 ○ 올해는 충청U대회 개최 전 300일 기념 한글런 참가자 중 특별주자인 유-러너 300명 모집. 유-러너에게는 △충청U대회 공식 기념 모자(러닝 모자) 착용 △대회 개최 300일 전 기념행사 참여 △한글런 코스 완주 △누리소통망(SNS) 인증사진 올리기 등의 과제 부여. 누리소통망에 올린 유-러너 인증사진 등은 향후 충청U대회의 홍보 자료로 활용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4601
▶ 문체부·국토부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방안 모색 ○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양양국제공항에서 ‘지역관광활성화 협력포럼’을 개최, 양양공항을 외래관광객의 강원 관광 대표 관문으로 만들어 동해안권과 평창~춘천권을 중요 관광권으로 육성하는 방안 등 논의 ○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국토부,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양양·속초·강릉·춘천, 한국공항공사, 한국여행업협회, 강원관광재단 등 추진과제 및 향후계획 발표 ○ 이어 노선 유치, 공항-관광지 간 교통, 지역 수용 태세, 관광콘텐츠 및 업계 애로사항 등 외래관광객의 여행 전 과정에 걸친 현안 점검 및 협력 방안 등 모색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07501152
▶ 고성군 송지호 ‘바다하늘길’ 개통 ○ 고성군은 9월 5일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죽도(대섬)까지 이어지는 총길이 631m, 폭 6m 규모의 해상길인 ‘송지호 바다하늘길’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 *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과 해중경관지구 지정·고시 이후 총 484억여 원이 투입된 ‘고성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 개장 첫날 5,500명이 방문했으며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의 시범운영 기간에도 110,186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대표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 군은 방문객들이 송지호의 자연과 바다하늘길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운영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05500296
▶ 2026 철원 미디어아트 11일 개막 ○ 철원군은 9월 11일~10월 11일 노동당사에서 ‘평화비상(平和飛上)’을 주제로 ‘2026 철원 노동당사 미디어아트’를 개최, 분단의 아픔을 되새기고 평화의 필요성 전달 * 프랑스 출신 세계 적인 미디어아티스트 얀 응게마 작가가 행사에 동참, 대표작에 한반도 분단사, 평화 염원 등 연출 ○ 행사장은 고석정 꽃밭, 철원역사문화공원, 소이산 모노레일 등 지역 주요 관광지와 동선이 이어져 체류형 관광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예정 ○ 군은 예술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넓혀 철원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알릴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908501089
■ 대전/충남 ▶ 충남 서천군, 종교문화 관광명소로 마량진 육성 계획 ○ 한국 최초의 성경 전래지로 알려진 충남 서천 마량진에서 성경 전래 2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 마량진이 성경 전래의 역사를 기억하는 공간을 넘어 사랑과 평화, 섬김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살아 있는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905210056565
▶ 마이리얼트립,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콘텐츠 확충 ○ 마이리얼트립은 충남도의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하여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 ‘충남로드8 웰니스 런트립’ 등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확충 ○ 마이리얼트립 플랫폼 내 지도에서 원하는 도시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여행상품뿐 아니라 인접 도시의 콘텐츠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단순 관광지 방문이 아닌 지역의 재료와 생활문화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 *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 9. 1.(화)~10. 31.(토) 기간 충남 지역 숙박·레저 프로그램 할인 등 진행 * 충남로드8 웰니스 런트립: 10. 3.(토) 예산과 10. 4.(일) 논산에서 각각 진행되는 러닝과 지역 관광을 함께 구성한 콘텐츠
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907000455
▶ 충남 논산 강경근대거리, 야간 관광 명소로 입소문 ○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을 개최, 4일간 8만3천여 명이 방문 ○ 단순 국가유산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강경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와 지역상권을 야간 콘텐츠로 연계하여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함께 걷는 야간 관광 명소의 이미지 구축
출처: 충청뉴스,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516
■ 전북 ▶ 전북지역 유학생 정주 비율 전국 상위권 ○ 법무부 분석 결과 2019~2025년 전북 대학 졸업 외국인 유학생 취업률 40.5% 기록(울산·경남 이어 전국 3위) 및 취업자 중 62%(730명)가 도내 기업에 정착 ○ 6년간 유학생 입학생 1.6배 증가(2,890명→4,637명)에도 졸업생의 61.2%(3,908명)가 출국을 선택해 지역 잔류 유도 대책 필요성 대두 ○ 전북도 대학 연계 '유학생 지원본부' 구축 및 비자·취업 지원, RISE 후속 취업연계 교육과정 확대 통해 지역 정주율 제고 방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0464
▶ 새만금 신항 귀속지는 군산…김제는 반발 ○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올 연말 개항 예정인 새만금 신항의 관할 자치단체를 군산시로 만장일치 결정 ○ 군산시는 환영과 함께 '새만금 통합시' 추진 의지를 보인 반면, 바닷길이 막히게 된 김제시는 대법원 이의제기 등 강력한 법정 다툼 예고 ○ 방조제·동서도로 등에 이어 신항만 관할권 또한 사법부 최종 판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며 지자체 간 갈등 심화 불가피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6979
▶ 4000명대 무너진 전북 유인섬…섬 지키는 '나홀로' 자영업 ○ 2024년 기준 전북 유인섬 인구 3,981명으로 집계(전년 대비 3.2% 감소)되며 4,000명 선 붕괴, 호남·제주 권역 중 가장 가파른 인구 감소세 기록 ○ 유인섬 사업체(765개) 중 숙박·음식점(34.5%)과 도소매업(25.4%) 비중이 높으나, 전체 유급 종사자는 121명에 불과해 1인·가족경영 중심의 영세 자영업 및 취약한 고용 구조 노출 ○ 위도(일 5,092명)·연도·어청도 등 비연륙섬 중심의 높은 유동인구를 실질적 지역 소비와 정주 기반 강화로 전환할 체류형 관광 정책 마련 시급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0033
▶ 소비자물가 3.7% 상승…전북, 8월 생활물가 부담 커져 ○ 전북 8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전월 3.3% 대비 상승폭 확대), 생활물가지수(4.3%) 및 서비스 가격(4.4%) 중심의 오름세 지속 ○ 신선채소 가격이 한 달 새 12.2% 급등하고 지출목적별로는 통신(17.2%)·교통(7.5%) 등이 크게 상승하며 체감 물가 압박 가중 ○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성수품 공급 확대,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석유류 가격 안정 등 실질적 민생 대책 및 현장 점검 추진
출처: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1240
▶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 체류형 관광 시동 ○ 임실군 가을철 관광 수요 선점 및 체류 시간 확대를 위해 반려견 동반 관광객 20팀 대상 '반려동물 동반 펫투어' 운영 ○ 임실목재문화체험장(목공·각인 체험),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북119안전체험관(반려견 CPR·하임리히법 교육), 오수의견 관광지 연계 코스 진행 ○ 반려견 전용 좌석 버스 지원 및 전문 여행사 민관 협력 모델 구축으로 관광·체험·숙박 연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경쟁력 강화 방침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475
▶ 전북 관광 불편신고 7개월 만에 지난해 추월, 가을 축제 앞두고 숙박업소 점검 필요 ○ 전북 7월 기준 관광 불편신고 11건으로 집계되며 전년 연간 건수(9건) 조기 초과, 가을 성수기를 앞두고 증가세 우려 ○ 숙박시설 관련 불만이 최다(위생 불량, 시설 결함, 부당·추가 요금 부과 등 체류 과정 내 불편 집중) ○ 전북자치도 합동 점검 결과 행정지도 112건·행정처분 4건 조치 완료 및 가을 축제철 대비 선제적 위생·요금 점검 강화 방침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7890
▶ 전북 숙박 수요 '계절 쏠림'…비수기·주중 체류 콘텐츠 필요 ○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 여행객 숙소 선택 기준이 단순 시설에서 주변 관광·체험 콘텐츠 중심으로 변화 ○ 전북의 월별 숙박 수요 변동계수는 19.4로 전국 평균(11.5)을 크게 웃돌아, 비수기·주중 편차 완화를 위한 체류형 콘텐츠 보완 시급 ○ 공연·스포츠(야구 등) 및 레저 테마(골프·온천·워터파크) 시설의 숙박 유인 효과 입증에 따라 관광·교통·상권을 연계한 차별화된 '1박 체류 동기' 마련 필요성 제기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285
▶ 전북 14개 시·군 가을축제 잇따라…관광객 유치 나서 ○ 전북 14개 시·군 가을 대표 축제(무주반딧불, 김제지평선, 전주비빔밥, 임실N치즈, 고창모양성제 등) 9월부터 11월 초까지 릴레이 개최 ○ 단순 방문형 탈피를 위해 심야극장·비치파티·낙화놀이 등 지역별 야간 체류 프로그램 대폭 강화 ○ 축제장과 인근 명소를 잇는 '축제형 전북투어버스' 신규 도입 및 전북투어패스 연계를 통한 체류 시간·상권 소비 확대 추진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333
■ 광주/전남 ▶ ‘한일 관광 40년’ 목포에서 지역관광 미래 그린다 ○ 한일 관광 교류 40주년을 맞아 양국 관광당국과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목포에 모여 지역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광 협력 방안을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와 일본 국토교통성 관광청은 9일부터 10일까지 목포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제40회 한일관광진흥협의회’와 ‘한일관광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 ○ 1986년 출범한 한일관광진흥협의회는 양국을 오가며 관광정책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해온 대표적인 관광 협력 회의체.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한 차례 일정이 미뤄진 것을 제외하면 40년간 꾸준히 이어져옴. 올해 협의회에서는 한일 관광 교류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제3국 관광객을 양국으로 유치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 ○ 한국 측에서는 강정원 문체부 관광정책실장, 일본 측에서는 사사지 겐 관광청 국제관광부장이 수석대표로 참석.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와 관광 유관기관, 항공·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전달. 양국은 각국의 관광정책을 공유하면서 해외여행 활성화와 지방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 목포시와 일본 와카야마현, 한국관광공사(KTO)와 일본정부관광국(JNTO),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일본여행업협회(JATA) 등도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의견을 제시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776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막 올랐다…두달간 대장정 돌입 ○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화려한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두 달간의 대장정에 들어감. 6일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 개장에 이어 오후 6시 30분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공식 개막식이 개최. 개막식 현장에는 주요 내빈과 국내외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모여 박람회의 출발을 함께함. 특히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뮤지컬과 드론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잇따라 펼쳐지면서 행사장은 관람객들의 열기로 가득참 ○ 행사는 섬의 이야기를 단계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구성. 식전행사인 ‘섬의 흐름’을 시작으로 공식행사 ‘섬의 개방’, 주제공연과 세리머니를 담은 ‘섬의 서사’, 축하무대인 ‘섬의 확장’까지 모두 4부로 진행. 첫 무대는 여수시립국악단이 장식. 공식행사에서는 개막 영상에 이어 여수시립국악단이 ‘거문도 뱃노래’를 선보였고, 여수시립합창단은 박람회 주제곡 ‘너란 섬’을 부름.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보내온 축하 영상도 공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공동위원장)은 전라도 사투리로 개막 인사를 건넨 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섬과 인류 문명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11월 4일까지 이어짐.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중심으로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등 여수 일원에서 전시와 공연, 섬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짐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352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부산항 개항 150주년 맞이 ‘2026 부산글로벌도시위크’ 개최 ○ 부산시가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8~10일 ‘2026 부산글로벌도시위크’를 열고 세계 해양도시들과 교류하며 부산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해양·항만과 스마트도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함 ○ 부산글로벌도시위크 기간에는 광저우시 대표단의 부산 주요 현장 방문도 진행되며, 대표단은 9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를 찾아 스마트도시 관련 기술과 정책 사례를 살펴본 뒤 부산항 신항을 방문해 항만 인프라와 스마트·친환경 운영 현황을 둘러볼 예정임
출처: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1234809
▶ 경상남도, ‘K-관광 투자 중심지’로 뜬다 ○ 경남의 남해안과 지리산을 새로운 관광투자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국내외 투자유치전이 본격화에 나서며 개최된 ‘2026 경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 현장은 국내외 관광기업과 투자기관 관계자, 지자체 관계자와 취재진이 몰리면서 경남 관광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함 ○ 이날 도가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내놓은 관광투자 대상지는 모두 10곳으로 남해안권은 남해 다이어트 보물섬(조도), 고성 자란도, 통영 폐조선소 부지, 하동 해양관광지, 거제 웰리브 호텔부지 등 5곳이며, 지리산권에서는 합천 보조댐 관광지, 함양 백연유원지, 산청 신천리 대밭, 함안 옛 IC 부지, 창녕 부곡하와이 등 5곳을 소개함 ○ 경남도는 10~11일 투자자 30여 명을 남해안권과 지리산권으로 나눠 10개 투자 대상지를 직접 둘러보도록 할 예정이며, 투자자들이 접근성과 주변 관광자원, 실제 개발 여건을 확인한 뒤 후속 협의를 이어가도록 한다는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5137
▶ 부산시, '이제는 머무는 관광으로' 관광분야 민생 간담회 개최 ○ 부산시는 7일 오후 2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체류형 관광으로의 체질 개선과 관문 수용태세 혁신을 위한 '머무는 관광, 행복한 부산 민생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힘 ○ 이번 간담회는 관광객이 부산에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이 '경험을 소비하는 경제활력 관광 도시 부산' 비전과 4대 전략,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며, 체류·소비·만족·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질적 지표'로 관광 정책의 패러다임을 대전환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자 함
출처: 노컷뉴스, https://bs.nocutnews.co.kr/news/6573804
▶ 울산시, 장생포 가족형 숙박시설 ‘고래잠’ 인기…숙박률 78%·외지인 71% ○ 고래잠은 울산 남구 장생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래문화마을 내 유휴 국방시설인 옛 해군숙소를 매입해 리모델링한 관광숙박시설로 총 11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음 ○ 9월 6일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 개장한 고래잠의 온라인 예약 방식을 도입한 8월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숙박률이 평균 78%로 나타났으며, 이용객의 71%는 울산이 아닌 타 지역 방문객인 것으로 집계됨 ○ 공단측은 개장 이후 초기 전화 예약 및 현장 운영 과정을 거치며 이용객들의 실제 이용 패턴과 목소리를 면밀히 살펴 객실 이용 편의성, 예약·입실 프로세스, 시설 보완점 등 현장 중심의 개선 사항을 다각도로 발굴해 적극 보완해 나가고 있다고 밝힘
출처: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printP/11614814
▶ 경상남도, 백두대간 합천·산청·함양에 '머무는 산악관광' 기반 조성 ○ 경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백두대간권 발전종합계획’에 맞춰 합천군·산청군·함양군에서 체류형 산악관광 기반 조성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힘 ○ 합천군이 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대장경테마파크 스카이가든 사업을, 산청군이 백두대간 V-힐링 스타트업 로드 사업을, 함양군이 선비문화유산 풍류 관광벨트 사업을 각각 맡아 진행함 ○ 합천군은 국비·지방비 100억원을 들여 황매산군립공원에 캐빈하우스, 캠핑사이트, 커뮤니티 센터를 갖춘 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를 조성해 이달 말 개장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5170
■ 대구/경북 ▶ 경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 운영…24개 상품 최대 50% 할인 ○ 경북도가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가을 여행객들이 도내 치유·휴양 관광자원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웰니스관광 체험행사를 마련 ○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상품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추가로 마련된 상품으로 웰니스관광 상품 24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함 ○ 도는 온라인 판매와 할인 혜택을 연계해 자유여행객의 웰니스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가을 여행철 지역 관광자원의 이용과 재방문 수요를 확대한다는 계획임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8804
▶ 대구 남구, 대만 현지여행사 초청 팸투어 실시 ○ 대구 남구는 대만 현지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청 현지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 ○ 이번 초청행사는 남구, 달성군과 경북 고령군, 청도군 등 4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해 대만 주요 여행사 임직원들에게 대구·경북권의 관광자원을 소개 ○ 행사 마지막 날에는 남구의 미식관광명소인 ‘안지랑곱창골목’을 방문해 남구의 독창적인 식문화를 체험하였음
출처: 대구신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531
▶ 경주 라원, 중화권 개별여행객 공략 본격화…관광수요·지역소비 확대 기대 ○ 경주 동궁원은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오는 12월까지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중화권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라원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 ○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와 중국팀이 추진하는 외래관광객 유치 사업의 일환으로, 중화권 관광객의 경주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됨 ○ 경주시는 가격 할인과 더불어 캠페인 전용 페이지를 통해 라원의 주요 시설과 체험 콘텐츠를 중국어로 소개하고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SNS채널과 현지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임
출처: 경북도민일보, 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9958
▶ 영양군 ‘별빛 아래 반딧불이’로 관광객 2000여명 사로잡아 ○ 영양군에서 열린 반딧불이 생태체험축제에 2000여명이 방문하면서 청정 자연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가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음 ○ 이번 행사는 영양의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반딧불이를 매개로 자연과 사람이 교감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었음 ○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객이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보여주었고, 특히 야간에만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와 별빛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한 점이 지역의 관광객을 늘릴 수 있는 콘텐츠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음 ○ 영양군은 향후 생태·자연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의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한다는 계획
출처: 프라임경제,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6753
■ 제주 ▶ 제주 제2공항, 환경검증·도민의견 수렴 강화 ○ 제주도가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환경검증과 도민 의견수렴을 골자로 한 3대 방침 발표 ○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제출 즉시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고, 검토 전문기관을 기존 2곳에서 4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도의회 동의 이전 도민 의견수렴도 추진하기로 하면서 향후 제2공항 사업 추진과 갈등 조정 과정에 관심 집중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08074400056
▶ 제주, 고용 개선에도 관광 밀접 업종 취업자 감소 ○ 8월 제주지역 취업자는 41만5천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만2천 명(3.0%) 증가하며 전반적인 고용지표 개선 ○ 반면 관광산업과 밀접한 도소매·숙박·음식점업 취업자는 감소하면서 업종별 고용 흐름에는 차이 ○ 관광객 유입이 관광업계 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소비 확대 필요성 지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9_0003782104
▶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2026 중문데이’ 개최 ○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와 중문관광단지협의회가 9월 12~13일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2026 중문데이' 개최 ○ 특급호텔과 주요 관광지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신규 관광 콘텐츠를 선보여 방문객 유치 추진 ○ 중문칠선녀축제도 같은 기간 개최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022600030
▶ 멕시코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단 제주 방문 ○ 멕시코 기업 임직원으로 구성된 인센티브 관광단이 9월 7~9일 제주를 방문하며 중남미 관광시장 유치 성과 가시화 ○ 제주관광공사가 중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현지 마케팅이 실제 기업 인센티브 단체 유치로 연결 ○ 아시아권 중심의 외국인 관광시장을 중남미 등 장거리 시장으로 다변화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region/jeju/
▶ 자전거·제주여행·미식 결합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개최 ○ 9월 12~13일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자전거 라이딩과 제주여행,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 개최 ○ 중문골프장 1.7㎞ 구간 크리테리움 레이싱과 감성 라이딩, 서귀포 해안도로 라이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교촌 푸드존과 어린이 조리체험 등 미식·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가족 관광객 및 레저 관광수요 유치 기대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80528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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