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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8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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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반딧불이버스, 달빛야장으로 더 재밌어질 ‘서울의 밤’ ○ 서울시장은 8월 20일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구상을 발표하고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서울형 야간경제’를 추진한다고 밝힘 ○ 이번 정책은 시민과 관광객이 늦은 시간에도 운동과 문화,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간을 확장하는 한편, 야간 콘텐츠를 확충해 골목상권의 소비를 확대하는 정책임 ○ 이를 통해 5년 뒤 연간 야간 소비 5조원 추가 창출,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유치, 소상공인 야간매출 비중 5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함 ○ 향후 서울시는 달빛야장 등 특색 있는 야간명소 육성과 함께 AI 인파 감지 CCTV와 응급의료 대응체계, 순찰 강화 등 심야 안전 관리도 강화 예정
출처: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821019011
▶ 인천항 내항, K팝 공연장 품은 '오션 파크' 변신 ○ 해양수산부가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으며, 인천시는 올 연말 기반시설 공사를 시작해 2029년까지 완료할 계획 ○ 1·8부두 부지 중 3분의 1에는 축구장 22개 크기의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나머지 부지에는 2만석 규모 K팝 공연장과 쇼핑몰, 주상복합 등이 들어설 예정 ○ 자유공원에서 인천 앞바다 조망이 가능하도록 K팝 공연장의 최대 높이를 당초 120m에서 60m로 낮췄으며, 바다를 보며 달릴 수 있는 2㎞ 길이의 '오션뷰 러닝 코스'도 조성 ○ 인천시 관계자는 내항 재개발 사업은 바다를 시민들이 언제든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든다는 의미가 있으며, 근처 구도심 재개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6/08/21/BMGREUUTSBHGFKKEYR5FLZPA2A/
▶ 경기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체류형 소비 늘린다 ○ 경기지역 지자체들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숙박·캠핑·관광·레저 등 '체류형 답례품'을 늘려 기부를 실제 방문과 지역 소비로 연결하여 생활인구*를 확보함 * 정주인구 외에 통근·통학·관광 등으로 체류하는 사람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행정안전부에서 2023년부터 도입 ○ 가평군은 가평사랑상품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할인권, 숙박시설 이용권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며, 연천군·동두천시·포천시도 캠핑장·자연휴양림·테마파크 이용권과 지역화폐를 답례품으로 제공함 ○ 고향사랑기부는 외부인 방문·체류를 유도해 '기부→관계 형성→방문·체류→지역 소비→지역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옴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0154
▶ 의료관광·포상단체, 서울 찾는 외국인들 ○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9월 8~9일 '2026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SITMMT)'를 개최하는 등 의료관광과 마이스(MICE) 분야에서 방한 유치 노력을 지속중 ○ 이에 더하여 포상관광과 국제 회의 등을 통한 서울 방문도 이어지는 상황으로,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허벌라이프'가 포상관광으로 9월 6~11일 3회에 걸쳐 총 1400명 규모로 서울을 찾을 예정 ○ 7월 말 기준 말 기준 3개 이상의 서울MICE얼라이언스 회원사를 유료로 이용한 MICE 행사는 전년 동기 대비 82.4% 증가하였으며,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을 찾는 대형단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4010007892
▶ BTS 보고 성수동 찍고…인니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서울' ○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디지털 여행 플랫폼인 트래블로카가 8월 20일 발표한 '2026년 2·4분기 동남아시아 지수'에서 인도네시아 이용자의 여행지 검색 및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이 해외여행지 가운데 1위를 차지 ○ 특히 경복궁과 창덕궁 등 고궁 관광과 명동, 성수동 등 쇼핑 명소, 다양한 K-푸드와 한류 콘텐츠 등이 인도네시아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현지 언론들은 이번 결과를 두고 "서울은 한류 뿐 아니라 역사·문화·쇼핑·미식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인도네시아 여행객의 대표적인 해외여행지로 부상하고있다"고 평가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8201202473255
▶ 국민이 뽑은 '인천 명소 343건'…차이나타운 존재감 ○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 국민투표 결과, 인천에서는 총 343건이 이름을 올렸으며, 차이나타운으로 대표되는 원도심과 강화·옹진의 섬·자연이 지역 관광의 강점을 보임 ○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명소는 차이나타운으로 근현대 역사 명소, 랜드마크 정복 투어, 문학기행 명소, 밀가루 로드, 스크린 속 그곳 등 총 9개 주제에서 자리를 차지 ○ 이에 더하여 옹진의 백령도·대청도·굴업도·덕적도, 강화의 전등사·보문사·마니산, 송도의 송도센트럴파크, 영종 인스파이어 아레나와 파라다이스시티 등이 목록에 포함됨 ○ 다만, 관광 콘텐츠의 폭이 상대적으로 좁고 지역적 편중이 있는 것으로 인하여 관광명소 공모전 등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는 캠페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옴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9961
■ 강원 ▶ 강릉컨벤션센터 개관 ○ 8월 26일 강릉컨벤션센터* 개관식이 개최되어 강릉시장, 국토교통부 2차관 등 주요 인사와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퍼포먼스 진행 * 올림픽파크 내에 조성되어(강릉시 난설헌로 36)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100명 동시 수용이 가능한 다목적 컨벤션홀과 19개의 중·소회의실 등 보유 ○ 강릉시장은 강릉이 관광 문화 콘텐츠, 편리한 교통에 이어 강원 유일의 컨벤션 시설까지 확보해 마이스산업의 3대 핵심 기반을 완성했음을 강조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26501278
▶ 강원특별자치도·고성군, ‘해솔리아 관광단지’ 5천억 투자 협약 ○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군은 8월 25일 해솔리아컨트리클럽㈜과 ‘고성 해솔리아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MOU 체결, 협약에 따라 2035년까지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일원 약 242만㎡ 부지에 총 5,000억 원이 투입, 968실 규모 숙박시설, 골프장, 해양 레포츠 시설 등 다양한 문화·체험시설을 갖춘 사계절 복합 휴양지 조성 예정 ○ 사업 완료 시 연간 11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입과 향후 10년간 1,270명의 신규 고용 창출 등 동해안 북부권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예상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25500450
▶ 인제 곰배령, 누적 탐방객 95만명 돌파 ○ 2012년~2026년 8월 20일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 누적 탐방객 수는 총 95만 667명으로 집계되어 내년 100만 명 돌파 예상 ○ 2026년 방문객은 44,02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하였으며 다양한 생태프로그램 운영과 동행 가능 인원이 기존 1명에서 최대 3명까지로 확대된 점이 원인으로 분석 ○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 개선 또한 지속 추진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20500699
■ 세종/충북 ▶ 신용한 충북지사, 문체부 장관에 돔구장 건립 등 주요 현안 건의 ○ 신용한 충북지사가 19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돔구장 건립 등 도정 주요 현안 건의하며 지원 요청 ○ 이날 건의한 현안은 △돔구장 건립 지원 공모 선정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범정부 차원 관심 및 지원 요청 △청주국제공항 거점 메가 관광권 지정·육성 △충북도 관광기업지원센터 조성 및 운영 △제천 e-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 △AI 기반 미디어사업 고도화 운영비 지원 △종교문화시설 건립 사업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7건 ○ 청주공항 거점 메가 관광권 지정은 수도권 80% 이상 집중된 방한 관광 구조 혁신 지방 인바운드 거점 육성하기 위해 추진. 청주공항이 국토 중심의 핵심 관문으로 K-컬처, 웰니스 등 글로벌 트렌드 인프라가 집약돼 있어 인바운드 관광객 지역 확산의 최적지임을 부각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2344
▶ 눈앞에 다가온 국가시범 세종 스마트시티 ○ 행정중심복합도시 합강동(5-1생활권)에 조성 중인 '국가시범 세종 스마트시티'가 인공지능 미래 도시로 진화 ○ 국가시범도시 세종 스마트시티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 통해 첨단서비스 받아들이고 혁신하는 플랫폼형 도시, 최첨단 기술 시민 일상에 최적화된 맞춤형 생활서비스로 제공 목표 ○ 도심 설치된 '스마트폴' 센서가 실시간 수집한 교통·환경정보를 도시의 두뇌인 'AI·데이터허브'로 수집. 여기에 실시간 사물인터넷(IoT)과 가상공간에서 도시 검색하는 '디지털트윈'이 결합돼 각종 서비스 정밀하게 작동 ○ 통합모빌리티(MaaS)가 최적경로 제시부터 검색, 예약, 결제까지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제공, 단거리의 경우 전기자전거 등 퍼스널모빌리티(PM) 활용하고, 장거리에는 수요응답형 차량(DRT)과 자율주행 셔틀, BRT, 공유차 목적에 맞게 선택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2985
▶ 무서워도 다시 온다…단양 온달관광지 야간 방탈출 전 회차 매진 ○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온달관광지에서 운영한 야외 방탈출 프로그램 '평강의 저주' 전 회차 매진 기록하며 성료 ○ '평강의 저주'는 매주 목·금·토·일 오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이 어두운 야외 공간 이동하며 주어진 미션 해결하는 호러 콘셉트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의 '강소형 잠재 관광지 육성 사업'과 연계 추진, 온달관광지 중심으로 영춘면 권역 체류형 관광객 유치하고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한 시도 ○ 온달관광지가 처음 야간 개장 나서면서 낮 시간대 중심이었던 관광지 이용 패턴 야간까지 확장, 인근 숙박·음식점 등 지역 관광산업과 연계 가능성 확인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2732
▶ 청주시, 일본 훗카이도서 해외관광객 유치 홍보전 ○ 청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리는 '홋카이도 에어포트 해외여행 박람회' 참가, 주요 관광자원과 청주국제공항 연계 관광상품 홍보 ○ 이번 참가는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홋카이도를 잇는 삿포로·오비히로·하코다테 노선활용 일본인 관광객 유치 목적, 시는 청주 관광 홍보부스 운영해 초정행궁과 청주고인쇄박물관 등 주요 관광자원을 비롯 K-POP과 체험형 관광콘텐츠 소개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2870
■ 대전/충남 ▶ 충남 태안~경기 안성 고속도로 본격화 ○ 충남 태안에서 경기 안성을 잇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3조7078억원을 투입,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서 서산·예산·당진·아산·천안을 거쳐 경기 안성까지 총 94.6km, 왕복 4차로의 고속도로 건설 본격화 * 2031년 착공 목표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2131332
▶ 대천해수욕장, 해수욕장 관심도 전국 1위 ○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집계한 2026년 5월~7월 기간 전국 바다 관련 내비게이션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위인 광안리해수욕장과 2만 건의 검색량 차이를 보이며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이 1위 기록 ○ 보령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대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대천해수욕장이 단순한 지역 대표 관광지를 넘어 전국적 인지도를 가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시설과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 * △2위 광안리해수욕장 △3위 해운대해수욕장 △4위 경포해변 △5위 을왕리해수욕장
출처: 충남일보,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5591
▶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이후 누적 이용객 3만 명 달성 ○ 충남 태안군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지난 8월 23일 기준 누적 이용객 3만7913명을 기록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6264
■ 전북 ▶ 방치되던 80년 한옥…청춘 식당으로 꿈 펼친다 ○ 군산시 중앙로(월명동 일원)의 80년 넘은 빈 한옥을 리모델링해 개소한 '청춘미가'가 청년 창업 실전 공간으로 정착 ○ 만 19~39세 청년에게 사업장·집기를 무상 지원하고 컨설팅을 연계, 최소 비용으로 매장 운영 전 과정을 검증하며 창업 성공 사례 다수 배출 ○ 현재 이색 외식팀('돌푸바오버거') 입점 등으로 방문객 유입을 이끌고 있으며, 전북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맞춤형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5986
▶ "체류인구만 잘 활용해도 소멸위기 극복" ○ 전북연구원 소모적 주민등록인구 유치 정책 탈피 및 체류인구 중심 정책 전환 제안 ○ 도내 10개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비중 80.6% 기록 속 무주·임실 등 군 지역 외부 유입 강세 확인 ○ 전북연구원 광역유입형·도내의존형 등 지역별 특성 맞춤 전략 및 빅데이터 기반 생활인구 등록제 구축 촉구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5944
▶ '지갑 닫는 전북' 소비심리 급냉 ○ 8월 전북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 대비 3.4p 하락한 104.9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2.3p)보다 크게 급락 ○ 경기·고용 전망 악화와 현재생활형편(-3p) 등 가계 재정 지표의 동반 하락으로 전반적인 소비 심리 위축 ○ 교통·통신·문화비 등 선택적 지출 축소 경향이 뚜렷하며 기준치를 크게 웃도는 고물가·고금리 체감 압박 지속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137 ▶ 도내 농업진흥지역서도 '농촌 카페·빵집' 설치 가능…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농업진흥지역 내 개인 농어업인 및 인증 법인의 카페·빵집 설치를 허용 ○ 농업인이 1000㎡ 미만 부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수산물을 주원료로 판매하는 체험형 시설로 제한 ○ 도는 생산 농산물 연계 판매를 통해 농가 소득 다각화 및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할 계획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130
▶ 청년 8천명 줄 때 노인 2만명 늘었다…전북 인구구조 급변 ○ 전북 평균 연령 48.9세 기록 속 65세 이상 고령인구 2만 1,169명 증가 및 20대 청년층 8,365명 감소 확인 ○ 청년 유출 및 고령화 흐름 농촌 지역 넘어 전주·군산·익산 등 도내 주요 도시 전역으로 심화 ○ 생산·소비 기반 약화 등 지역경제 타격 우려 속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및 고령층 경제활동 참여 정책 마련 촉구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5920&sc_section_code=S1N7
▶ 전주 원도심 권역 단위 관광 사업화 필요 ○ 전주시정연구원 한옥마을 쏠림 해소 및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일본 사례 벤치마킹한 '권역 단위 관광 사업화' 제안 ○ 단순 자원 연계 탈피해 지역 금융기관·민간 주체·공공 협력 재원 조달 구조 및 실무 추진체계 마련 촉구 ○ 전라감영·남부시장·객사권 등 원도심 역사문화자원 통합 연계 운영 및 중앙정부 제도적 지원 기반 확충 필요성 강조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007
▶ 전북 관광캠페인, 공공PR대상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 전북특별자치도 관광 광고 캠페인 ‘좋은 건 한 단어로 충분해’ 2026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 '맛(군산 단팥빵)·멋(전주 천년한지)·밤(남원 광한루원)·쉼(고창 황윤석도서관)' 4개 키워드로 지역 관광자원 재해석 ○ 방문지 나열 탈피해 경험 중심 메시지 전달 및 체류형 관광 트렌드 반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 획득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933
▶ 군산시의회,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 검증 돌입 ○ 군산시의회 군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대상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및 9월 8일 인사청문회 실시 결정 ○ 인사특위 위원장에 윤신애 의원 선임 후 활동 계획 확정 및 후보자 출석·자료 제출 요구 의결 ○ 후보자 문화·관광 전문성과 조직 경영 능력, 지역 현안 이해도 및 현장 소통 방안 등 집중 검증 계획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719
▶ ‘완주몰’ 개장 2년, ‘로컬푸드 1번지’ 완주 온라인 영토 넓혔다 ○ 완주군 직영 통합유통플랫폼 ‘완주몰’ 개장 2년 만에 누적 매출 16억 원 돌파 및 재구매율 43% 달성 ○ 상품 상세페이지 기획·물류 컨설팅 등 '원스톱 인큐베이팅' 지원 통해 관내 소농·영세업체 온라인 판로 개척 견인 ○ 완주군 B2B 기업 단체 납품 정례화 및 수도권 거점 팝업스토어 운영 등 전국 단위 유통망 확장 본격 추진 계획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821500067
▶ 전북 인구 감소율 전국서 가장 가팔라…인구 유입·정착 체계 갖춰야 ○ 전북특별자치도 최근 9년간 주민등록인구 7.5%(13만 9,935명) 감소하며 전국 17개 시·도 중 인구 감소율 1위 기록 ○ 행안부 통계 결과 전국 평균 감소율(1.1%) 및 부산(7.3%)·경북(7.2%)·전남(6.6%) 등 타 시·도 대비 가장 가파른 감소세 확인 ○ 도내 10개 시·군 인구감소지역 지정 및 익산시 관심지역 포함 등 농촌을 넘어 도내 전역 인구 소멸 위기 심화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125
▶ 전주와 김제 등 ‘한국 선교기지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 전주시·순천시 등 전국 8개 지자체 '한국 기독교 선교기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위한 순천 매산등 학술대회 개최 ○ 전주 서문교회·선교사 사택, 순천 매산등, 김제 금산교회 등 종교·교육·의료 결합 유기적 공간 가치 및 한양절충식 건축양식 조명 ○ 8개 지자체 협력 바탕으로 올해 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신청 및 보존·활용 기반 구축 본격화 계획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6148
▶ 무주군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맞손' ○ 무주군 NH농협카드와 카드형 무주사랑상품권 서비스 활성화 업무협약(MOU) 체결 및 삼성페이 연동 지원 ○ 상품권 운영 앱 조폐공사 ‘착(Chak)’ 전환 대비 체크카드 기반 시스템 구축 통한 결제 편의성 개선 도모 ○ 9월 1일부터 10일 12시 59분까지 데이터 이관 작업 따라 서비스 일시 중단 후 10일 13시부터 신규 앱 기반 운영 재개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308
▶ 시외·고속버스 요금 10월부터 9% 오른다…3년여 만에 인상 ○ 국토교통부 버스업계 경영난 완화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시외·고속버스 운임 상한 9% 인상 결정 ○ 승객 감소 및 인건비·유류비 상승 따른 노선 감축 지속 속 2023년 이후 3년 만에 운임 조정 단행 ○ 국토부 운임 인상 통해 서비스 개선 투자 유도 및 국민 이동권 보장 위한 필수노선 지원 방안 마련 방침
출처: SBS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23425&plink=ORI&cooper=NAVER
▶ 전주관광재단, 한·몽 의료관광객 유치 ‘시동’ ○ 전주관광재단 몽골 의료관광객 유치 및 지역관광 활성화 위해 효사랑가족요양병원·몽골통합의학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요양·재활·한방진료 등 의료서비스와 전주 관광자원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한·몽 전통의학 학술행사 유치 협력 ○ 몽골 의료 관계자 대상 MICE 설명회 병행해 국제 학술행사 및 의료연수 연계 등 글로벌 의료관광 기반 확대 추진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891
▶ 군산 오션팔레트에 1만7843명 몰렸다…새 해양레저 명소로 ○ 군산시 고군산군도 복합 해양레저시설 ‘오션팔레트’ 개장 후 누적 방문객 1만 7,843명 기록하며 체류형 관광 명소 안착 ○ 수탁 운영사 ㈜조이 풀장·서핑·카바나 시설 외 갯벌체험·짚라인 연계 결합상품 운영해 지역 상권 상생 견인 ○ 군산시 가을 석양·갈대숲 경관 및 겨울 콘텐츠 연계 통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 거점 육성 계획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048
▶ 고창군 지역명소, 대한민국 명소발굴에 선정 ○ 고창군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서 다수 명소 선정 성과 ○ 고창읍성·상하농원·선운사템플스테이 비롯 청보리밭축제·학원농장·람사르갯벌 등 역사·자연·미식 전 분야 매력 입증 ○ 고창군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지속 발굴 통해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대표 관광도시 도약 추진 계획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8978
▶ 남원시 "광한루원 주변 K-푸드 미식거리 조성" ○ 남원시 문체부 공모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선정 따라 연말까지 11억 원 투입해 미식관광 플랫폼 '흥미로(興味路)' 구축 ○ 광한루원·경외상가·추어거리·월광포차 잇는 1㎞ 구간 대상 대표메뉴 개발, 팝업스토어, 야간 미식장터, 노포패스 등 운영 ○ 광한루원 방문객 발길 원도심 상권 유입 유도 통해 체류형 미식관광 활성화 및 실질적 지역 소비 창출 도모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4_0003759911
▶ 김제시, 글로벌 관광 거점 도약 '시동' ○ 김제시 관광 스타트업 ‘기르(GIRR)’와 협력해 아리랑문학마을 배경 재한 외국인 대상 몰입형 추리 관광상품 운영 ○ 1918년 김제 배경 밀정 색출 및 독립운동 미션 수행 등 전 과정 영어 진행으로 글로벌 체류형 콘텐츠 개발 ○ 김제시 고유 역사·문화 자원과 스타트업 기획력 결합 통해 다국적 관광객 유입 및 관광 생태계 활력 도모 계획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5883
▶ 익산 테마형 시티투어…관광명소 직접 경험 ○ 익산시 4대 종교 문화자원 및 유튜브 콘텐츠 연계 테마형 시티투어 2종 출시 ○ ‘4색 하모니, 익산을 여행하다’ 4대 종교 명소 및 합창제 엮은 1박 2일 체류형 상품(9월 5~6일) 운영 ○ ‘풍향중 따라, 익산 한 바퀴’ 유튜브 촬영지 및 주요 명소(미륵사지·아가페정원 등) 방문 당일형 코스(8월 말~9월 초 총 4회) 진행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658
▶ 전북 해수욕객 8% 감소, 대책 마련해야 ○ 전북 8개 해수욕장 이용객 폭염 여파로 전년 대비 8.1% 감소한 33만 7,000여 명 기록 ○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놀이시설 확충·무료 파라솔 제공 등 차별화 전략으로 이용객 122.8% 급증하며 흥행 주도 ○ 단순 개방 방식 탈피해 야간 개장 및 쉼터 확충, 킬러 콘텐츠 도입 등 전북 해양 관광 전면적 체질 개선 촉구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5951
▶ 4대 종교 성지로 떠나는 익산 가을여행…10월에 5회 운영 ○ 익산시 10월 한 달간 4대 종교 성지 및 힐링 명소 연계 치유 여행 프로그램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 운영 ○ 원불교 익산성지·심곡사·두동교회·여산 숲정이 순교성지 탐방 및 명상·차담 프로그램 포함한 1박 2일 코스로 구성 ○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5회 진행하며 8월 24일부터 참가자 선착순 모집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1110400055?input=1195m
▶ 유재석 '풍향중' 2천만뷰 돌파에…익산시장까지 등판 "진심으로 감사" ○ 익산시 유튜브 콘텐츠 '풍향중' 익산 편 누적 조회수 2,000만 회 돌파에 최정호 익산시장 직접 공식 유튜브 통해 감사 인사 영상 공개 ○ '풍향중' 굿즈 착용한 최정호 시장 출연진과 시청자에게 감사 표하며 시청자 제안 반영한 관광 편의 및 환영 혜택 강화 약속 ○ 유재석·이성민·양세찬 국도 무계획 여행 과정서 익산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온라인 호응 및 실제 방문 수요 급증 견인
출처: 스포츠조선,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8-21/202608210100127760008131'
▶ 완주 두억마을, 1박 2일 힐링 ‘숲밥, 하룻밤’ 첫선 ○ 완주군 두억행복드림마을 30대 이상 성인 대상 1박 2일 체류형 힐링 프로그램 ‘숲밥, 하룻밤’ 시범운영 착수 ○ 농식품부·한국농어촌공사 공모 선정 사업으로 전통 한옥 숙박·자연밥상·숲 명상·우드버닝 체험 등 소규모(회차별 5팀) 운영 ○ 두억행복드림마을 참가자 피드백 수렴 거쳐 주민·방문객 상생 체류형 농촌 관광 모델 정립 계획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8656
▶ 고창반띵여행, 지역경제 활력 ○ 고창군 문체부 공모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선정 사업인 ‘고창반띵여행’ 흥행 속 6,400여 명 대상 5억 3,000여만 원 상품권 환급 완료 ○ 관광객 숙박 이용 증가 및 음식점·체험시설 연계 소비 확대 따라 단순 경유형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성공적 전환 ○ 고창군 9월부터 환급금의 '고창마켓몰' 사용처 확대 및 재방문·재소비 유도 통한 지역 상권 선순환 구조 강화 방침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6110
■ 광주/전남 ▶ 광주비엔날레·여수섬박람회 같은날 개막, 따로 홍보 ○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은 26일 전남광주시 확대간부회의에서 “옆 동네에서 비엔날레를 하는데 우리도 같은 날 국제행사를 개막하면 미리 조율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연계하기 위해 날짜를 맞춘 것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그렇게 만들어가야 한다”고 지적 ○ 광주비엔날레는 9월 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고,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민 시장은 이어 “비엔날레 관람객이 섬박람회를 찾고, 섬박람회를 찾은 외국인과 외지 관광객이 광주까지 이동하는 방안을 마련하라”면서 “국제행사는 양쪽의 강점을 연결하면 효과가 커지는데 늦었다”며 “진작 준비했어야 한다”고 지적 ○ 회의에서는 상호 입장권 할인과 연계 셔틀, 공동 SNS 홍보뿐 아니라 비엔날레와 섬박람회, 남도음식을 한데 엮은 1박2일 또는 2박3일 여행상품을 민간 여행사와 개발하는 방안 제시. 민 시장은 “두 행사를 엮어서 새로운 관광상품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양쪽 조직위와 비엔날레재단이 즉시 만나 홍보와 관광상품, 할인 폭까지 다시 검토하도록 지시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87742300802690277
▶ 전남광주 관광명소 1천32곳, 전국 시·도 4번째 규모 ○ 전남광주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프로젝트에서 전국 시·도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명소를 배출.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확정된 최종 결과에서 전남광주 지역 명소 1천32곳이 대표 명소로 이름을 올림. 전국 기준으로는 서울(1천261곳)·경북(1천88곳)·강원(1천58곳)에 이어 네 번째 규모 ○ 주제 전체 합산 득표 상위 10위권에도 전남광주 명소 4곳이 진입. ▲순천만국가정원(6위) ▲담양 죽녹원(7위) ▲순천만습지(8위)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9위)이 나란히 상위권 차지. 생태·레저·미식 분야에서는 ▲무등산국립공원 ▲해남 땅끝마을 ▲보성 녹차밭 ▲신안 퍼플섬 ▲목포해상케이블카 ▲구례 지리산 패러글라이딩 ▲무안 낙지거리 등이,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전일빌딩245 ▲광주 양림 근대역사문화마을 ▲목포 근대역사관 ▲순천 낙안읍성 등이 포함 ○ 오미경 시 관광과장 "이번에 선정된 1천32개 명소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연계한 여행상품을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겠다”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1079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관광객 목소리 정책수립·환경개선 반영 ○ 부산시가 관광 정책수립 및 환경개선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24일부터 올 11월까지 부산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부산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음 ○ 이번 조사는 김해국제공항, 부산역, 해운대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등 주요 관문과 관광지에서 조사원이 관광객을 직접 만나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내용은 여행특성, 여행 준비 및 정보 획득 경로, 방문 장소와 관광활동, 소비실태, 여행평가 등임 ○ 시는 조사 결과를 이동통신·신용카드 등 관광 빅데이터와 연계·분석할 방침이며, 분석 결과는 시 누리집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할 예정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4_0003759174
▶ 함안군, 일곱 고분군의 특별한 동행, ‘2026년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최 ○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으로 일곱 고분군을 하나로 잇는 ‘2026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축전’이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14일간 개최 예정임 ○ 축전의 첫 문을 여는 개막식은 함안박물관 광장에서 말이산고분군을 배경으로 개최되며, 이번 축전 역시 일곱 고분군이 간직한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나의 역사로 연결함 ○ 이번 축전은 말이산고분군에 잠든 아라가야의 역사를 현대의 무대 위에 되살리고, 그 가치를 미래세대와 세계인에게 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전망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850
▶ 부산시, 11년 만에 베이징 마이스 로드쇼…중국 기업 유치 전략 강화 ○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2026 부산단독 해외 마이스 로드쇼'를 열고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의 마이스 행사 유치와 관광객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음 ○ 이번 행사에는 부산을 기반으로 한 호텔, 여행사 등 15개 마이스 관련 기업이 함께 참여하며, 이들은 중국 현지 구매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의 마이스 인프라와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기업별로 맞춤형 유치 상담을 진행할 예정임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4000046
▶ 울산시, 동구‘일산광장’야장 명소로 각광 ○ 울산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대에 먹거리와 놀이, 야외 휴식공간을 한데 모은 새로운 ‘야장’이 등장하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음 ○ 일산광장은 기존 뽑기와 야구게임 시설 등이 있던 자리를 새롭게 단장해 지난 7월 전체 영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10개 업체가 입점하여 분식 등 먹거리와 카페, 놀이시설이 한 공간에 모여 운영 중 ○ 여름철 야장에 그치지 않고 사계절 이용할 수 있도록 겨울철에는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방풍·난방시설 등을 마련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며, 광장 공간을 활용한 버스킹과 문화공연도 구상 중임
출처: 울산제일일보,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0760
▶ 하동군, 외국인 유학생 생태관광 체험행사 성료 ○ 하동군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지역의 생태·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이를 숏폼 콘텐츠로 제작해 해외 관광 홍보에 활용하는 행사를 개최함 ○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하동의 생태·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그 과정을 숏폼 등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하동 생태관광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음 ○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참가자들은 국가생태관광지역인 악양 매계마을과 화개 의신마을, 하동야생차박물관을 찾아 하동의 생활문화와 생태자원을 체험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842
■ 대구/경북 ▶ 올해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 100만 돌파 ○ 대구공항 국제선 이용객이 올해 들어 100만명을 넘어섰는데, 이는 국제노선 확대와 외국인 입국객이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대구공항의 국제선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됨 ○ 올해 1월1일부터 8월25일까지 대구공항 국제선 여객은 100만9천88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증가한 수치 ○ 대구공항은 국제선 확대와 외국인 입국객 증가에 맞춰 입국 단계벌 편의서비스도 강화하고 있고 국제선 운항 노선도 점차 확대될 예정 ○ 대구공항 입국장에는 기존 대구·경북관광안내소와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대구경북 환대부스도 운영중에 있음
출처: 대구신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689
▶ 경북도의회, 한류관광융합특위 출범…글로벌 관광산업 육성 ○ 경상북도의회가 지역의 역사·문화유산과 한류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한류관광융합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킴 ○ 한류관광융합특별위원회는 경북이 보유한 역사·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한류콘텐츠와 접목해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한류와 관광, 지역문화콘테츠를 융합한 새로운 관광산업 모델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둠 ○ 이를 위해 경북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
출처: 경북매일,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818500293
▶ 경북관광공사·안동하회마을 보존회, 경주-안동 관광벤트 구축 본격화 ○ 경북문화관광공사와 안동하회마을본존회는 상호협력 및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 이번 협약은 공동 홍보와 관광마케팅, 신규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 ○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과 지장자치단체, 민간 관광자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공 협력 모델로 평가되고, 향후 경주와 안동을 연계한 관광코스와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공통 마케팅을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
출처: 경북도민일보, 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8134
▶ 문경시, 라쿠텐 트래블과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본격화 ○ 문경시가 일본 최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 라쿠텐 트래블과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섬 ○ 문경시와 라쿠텐 트래블 한국지사장은 외국인 맞춤형 지역 관광상품 개발, 라쿠텐의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한 해외 현지 디지털 마케팅, 지역 관광 인프라 개선 등의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 ○ 문경시는 향후 라쿠텐 트래블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디지털 마케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문경만의 문화·자연 관광자원을 해외 시장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패턴과 수요을 분석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방침
출처: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184
■ 제주 ▶ 제주, K 뷰티 수출거점 조성 본격화 ○ 제주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8년까지 총 65억 원 규모 사업 추진 ○ 관광객의 화장품 체험·구매와 해외 바이어 상담, 라이브커머스 등을 연계해 관광 수요를 제주 화장품의 판로·수출로 연결 ○ 관광산업과 지역 화장품 산업을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소비 확대 및 제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강화 기대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8240810084446
▶ 제주 실종사건 관련 온라인 ‘제주 보이콧 논란’ ○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과 경찰 대응 논란을 계기로 온라인상에서 제주여행 보이콧·불매 관련 게시물 확산 ○ 현재 실제 불매운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광업계 관측이나, 제주 관광의 안전 이미지 훼손 가능성 우려 ○ 내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부정적 이미지 확산에 따른 관광심리 위축 여부에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6/08/26/20260826500030
▶ 제주도관광협회, 인천~제주 직항 이용 단체관광객 ‘탐나는전’ 지원 ○ 제주도관광협회가 10년 만에 재개된 인천~제주 직항노선의 안정적인 관광수요 확보를 위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시행 ○ 인천~제주 직항을 이용하는 15인 이상 단체관광객에게 사전 신청을 통해 1인당 5만 원, 최대 300만 원의 ‘탐나는전’ 지원 ○ 수도권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 확대와 함께 신규 항공노선 이용 활성화 및 도내 관광소비 촉진 기대 * 탐나는전: 제주도 지역화폐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825172300056
▶ 제주관광, 싱가포르 시장 공략강화 ○ 제주도·제주관광공사·제주도관광협회가 8.21.~23. 싱가포르에서 열린 ‘NATAS Holidays 2026’에 참가 ○ 현지 소비자와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도내 관광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동남아 개별관광객 유치 확대와 제주 관광상품의 현지 유통·판매 기반 강화 추진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42064
▶ 내국인 관광객 감소·외국인 관광객 증가세 ○ 올해 상반기 제주 내국인 관광객은 전년 대비 6.4% 감소한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31.9% 증가 ○ 국내선 공급좌석 감소 등에 따라 내국인 관광객과 관광소비가 동반 위축되면서 제주 관광시장 회복 필요성 확대 ○ 내국인 관광수요 회복과 함께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연결하기 위한 대응 필요
출처: 삼다일보, https://www.samdailbo.com/pdf/php/check.php?category=&d=24&hosu=0&m=08&page=6&y=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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