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8월_관광시장동향_뉴델리지사

뉴델리지사|2026.08.27 18:10

□ 입출국 관련 동향

 ㅇ 방한 인도관광객 대상 입출국 규제 없음

   - 일반 관광비자(단수 : 최대 90일 체류 가능)

   - 다만, 현재 인도는 불법체류 다발 국가 21개국(법무부 고시 기준)에 포함되어 있음


□ 한-인도 직항 운항 정보 ※상세내용 붙임 참조

 ㅇ 한국(인천) ↔ 인도(델리) : 주 10편 운항

   - 대한항공 4편(월, 목, 금, 일), 에어인디아 6편(화, 수, 목, 금, 토, 일)

 ㅇ 한국(인천) ↔ 인도(뭄바이) : 2020년부터 운항 없음


□ 관광 동향

 ㅇ 중동 분쟁 지속, 인도 국내관광이 주요 버팀목 역할 중

   -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항공료 급등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견고한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한 국내관광이 인도 전체 관광 산업의 충격을 완화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함

   - 가장 결정적인 배경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비용 부담으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지속과 영공 우회로 인한 항로 연장, 항공유 가격 상승 및 전쟁 위험 보험료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유럽과 미주, 중동으로 향하는 국제선 항공권 가격이 폭등함

   - 또한, 일부 서구권 국가들의 비자 발급 지연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인도인들의 장거리 해외여행 진입장벽이 대폭 높아짐

   - 이러한 악재 속에서 인도 관광 시장은 크게 두 가지 양상으로 대응하고 있는데, 첫째, 해외여행을 고수하는 수요층이 중동, 서구권 대신 상대적으로 항공료가 안정적이고 비자 문턱이 낮은 동남아 및 한국,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으로 빠르게 방향을 선회하고 있음

   - 둘째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인도 내수 관광으로, 고속도로망 확충, 신규 공항 개항 등 인프라 개선과 함께 레저, 종교 성지순례, MICE 수요가 대대적으로 몰리며 내수 시장이 거대한 완충 역할을 하고 있음

   - 결론적으로 이번 사태는 지정학적 악재에 따른 해외여행 위축 위험을 거대한 인구와 경제 성장에 기반한 인도 내수 관광 시장이 흡수하면서, 인도 관광 생태계의 뛰어난 회복력과 내수 기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음

ㅇ 인도 관광부, 인디고(IndiGo)와 업무협약(MoU) 체결

    - 인도 관광부가 인디고 항공과 지난 7월 30일 뉴델리에서 인도 글로벌 관광 유치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

    - 이번 협약은 가젠드라 싱 세카와트(Shri Gajendra Singh Shekhawat) 관광·문화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인디고 최고 디지털책임자(CDIO)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음

    - 이번 파트너십은 별도의 재정 지출 없이 상호 브랜드 가치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2년 기한의 비독점적, 비재정적 협력 체계이며, 주 사업인 'Incredible India by IndiGo' 캠페인이 정부의 국가 관광 브랜드인 'Incredible India'와 인디고 항공의 광범위한 국내외 노선 망 및 고객 접점을 결합하여 추진될 예정임

   - 주요 협력 내용은 인도의 풍부한 문화유산, 자연경관, 종교, 웰니스, 어드벤처 등 다양성에 중점을 둔 고품질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고, 이를 디지털·인쇄 매체, 공항 브랜딩, 기내 플랫폼, SNS, 국제 관광 박람회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각도로 홍보하는 것임

   - 정부는 국가 브랜드 자산과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해관계자 간 조율을 지원하며, 인디고는 자체 마케팅 채널을 통해 인도의 관광 자원을 글로벌 시장에 광범위하게 노출할 예정임

   - 이번 협력은 인도 항공사의 대외 마케팅 영향력을 활용해 해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촉진하고, 인도를 세계적인 필수 방문 목적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ㅇ BRICS 관광장관, 관광 협력 강화를 위한 선언문 채택

    - 인도 라자스탄주 자이푸르에서 ‘26년8월21일~22일 양일 간 개최된 BRICS 관광장관회의에서 회원국 및 협력국 대표들이 글로벌 관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자이푸르 선언(Jaipur Declaration)’을 공식 채택

    - 가젠드라 싱 셰카와트 인도 관광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회복력, 혁신, 협력 및 지속가능성을 위한 구축(Building for Resilience, Innovation, Cooperation and Sustainability)’을 핵심 주제로 진행

    - 이번 선언문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관광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회원국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4가지 핵심 영역을 중점적으로 제시

    - 첫째는 AI 및 디지털 기술 혁신으로, 안전하고 인간 중심적인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인프라를 적극 도입해 관광지 관리, 예약 시스템 개선, 다국어 서비스 강화 및 데이터 기반 방문객 분석을 추진

    - 둘째는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환경 보전과 자연·문화유산 보호를 기본 바탕으로, 관광 수익이 지역사회에 직접 귀속되는 지역 중심의 책임 관광 모델 구축을 강조

    - 셋째는, 인적 자원 개발 및 역량 강화로, 관광 분야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산학 협력을 확대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

    - 마지막은, 상호 교류 확대 및 출입국 편의 증진으로, 국경 간 이동 절차를 완화하고 정기적인 관광 통계 공유 및 관광 산업 전문가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멤버십 확장에 맞춰 BRICS 회원국 간 인적·물적 교류를 한층 심화하기로 합의

    - 브라질, 이란,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해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 대표단이 참가한 이번 선언은 기술 기반의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축으로 BRICS 공동의 관광 경제 회복 및 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주요 이정표가 될 전망임 

   

□ 항공 동향

 ㅇ  인도 항공 시장, 국내선 주춤하고 국제선 반등

   - 인도 항공 시장이 국내선 수요 둔화와 국제선 회복이라는 상반된 흐름을 마주하고 있음

   - 최근 집계된 동향에 따르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인도 내수 항공 수요는 주춤해지는 반면, 해외여행 수요가 반등하며 전체 항공 산업의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음

   - 국내선 시장의 경우, 지속된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 주요 항공사들의 운항 스케줄 조정 등이 맞물리며 여객 수송량과 공공 탑승률(PLF)이 동시에 하락

   - 운항 공급량(ASK)이 다소 축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승객 감소 폭이 커 국내선 탑승률은 83% 수준으로 하락하는 등 내수 성장세가 다소 주춤해진 상황

   - 반면 국제선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점차 안정화되고, 인도 중산층의 해외 관광 및 비즈니스 수요가 가속화되면서 뚜렷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국제선 여객 수가 전월 대비 약 8% 증가하며 탑승률 77%대를 기록하는 등 인도 국적 항공사들의 글로벌 노선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는 추세임

   - 이러한 국제선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항공사들의 수익성 관리에는 여전히 적지 않은 부담이 따르고 있음,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항공유 비용 증가와 더불어 미국 달러 대비 루피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기재 리스료, 정비비, 해외 공항 착륙료 등 달러 화폐 기반의 고정 지출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임

   -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인도 항공사들은 발 빠르게 노선 재편에 나서고 있는데, 국내선 점유율 67% 이상을 차지하는 인디고(IndiGo)는 단거리 국제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에어인디아(Air India) 그룹 또한 프리미엄 및 장거리 국제선 노선 지배력을 끌어올리고 있음

   - 아카사 에어(Akasa Air) 등 신생 항공사들 역시 내수 중심에서 해외 노선으로 공급을 적극 전환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음 


□ 정치, 경제 및 소비자 동향

 ㅇ  인도 도시, 초고층 건축 활성화 필요

   - 인도 도시들이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층 건축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 하이데라바드는 인도에서 뭄바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고층 건물을 보유한 도시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이 진출해 있음, 특히 ‘06년 용적률 제한을 폐지한 이후 서부 교외 지역을 중심으로 고층 주거단지가 빠르게 조성되고 있음

   - 하이데라바드는 용적률 제한을 폐지했지만 도로 폭과 건축물 이격 거리, 공항 주변 고도 제한 등 다른 규정은 유지함, 또한 160km 규모의 순환도로가 신흥 고층 건축지역의 주요 교통축 역할을 하면서 고층 건물 증가에도 교통 흐름이 유지되고 있음, 이로 인해 건축 높이에 따른 비용 증가와 주택 수요를 고려해 개발업체가 건물 규모를 결정하는 구조도 형성됨

   - 한편, 하이데라바드 사례는 용적률 규제를 단순히 폐지하는 것보다 도시 인프라와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규제 목적에 맞는 정책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줌

   - 인도의 다른 대도시들도 무조건적인 저층 개발보다 도로, 교통 등 기반시설을 함께 계획하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통해 도시 확장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임  

 ㅇ 인도 TV 광고량, 1~7월 7% 감소

   - 인도의 TV 광고량이 올해 1~7월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TAM AdEx에 따르면 광고주들의 지출이 전략적으로 조정되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됨

   - TV 광고량 기준 상위 광고주는 레킷인디아, 힌두스탄 유니레버, 고드레지 컨슈머 프로덕츠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10개 광고주가 전체 광고량의 43%를 차지

   - 광고 카테고리 별로는 비누, 바닥·화장실 세정제, 이커머스, 초콜릿, 치약이 상위 5개를 차지하였고, 이어 세탁세제, 비스킷, 우유음료, 탄산음료, 주얼리 소매점 등이 상위 10개에 포함됐으며, 상위 10개 카테고리의 광고량 비중은 33%로 집계됨

   - 산업별로는 식음료가 전체 광고량의 2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서비스, 퍼스널케어·위생용품이 뒤를 이음

   - 한편 이커머스는 전년 동기 대비 광고량이 약 10.2배 증가해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비스킷 광고량도 약 2.1배 증가함, 채널별로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이 전체 광고량의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뉴스 채널이 25%로 뒤를 이음. 

 ㅇ 인도 공항 민영화, 사업자별 수주 제한 검토

   - 인도 민간항공부가 향후 민영화되는 11개 공항의 입찰에서 사업자별 수주 공항 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재무부가 인도 항공산업의 ‘과점적 성격’을 지적한 데 따른 것으로, 정부는 대형 공항과 소규모 공항을 2~3개씩 묶어 민영사업자가 수익성이 높은 공항의 수익으로 소규모 공항의 운영 및 자본비용을 보전하도록 할 계획임

   - 민간항공부는 공항 사업 집중과 과도한 차입으로 여러 사업에 위험이 연쇄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단일 입찰자가 낙찰받을 수 있는 공항 묶음 수를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힘. 현재 인도 공항시장은 국영 인도공항공사(AAI)와 아다니공항홀딩스(AAHL), GMR 등 일부 사업자가 주도하고 있으며, 민간항공부는 5개 공항 묶음의 민영화에 대한 원칙적 승인을 받음

   - 한편 이번 공항 민영화 대상은 암리차르-캉그라, 바라나시-가야-쿠시나가르, 부바네스와르-후블리, 라이푸르-아우랑가바드, 티루치라팔리-티루파티 등 5개 묶음임. 정부는 시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한 뒤 세부 입찰 구조를 확정할 예정이며, 민간 운영자는 공항의 시설 확충과 개발 투자도 담당하게 됨

 ㅇ 인도, 중국 투자 유치로 대중 무역 불균형 완화 추진

   - 인도가 중국과의 무역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 기업의 인도 현지 투자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 ‘26년 인도와 중국의 교역액은 1,510억 달러(한화 약 209조 원)로, 인도의 대중 수입은 1,310억 달러(한화 약 181조 원), 수출은 190억 달러(한화 약 26조 원)에 달해 무역적자가 1,120억 달러(한화 약 155조 원)로 확대됨

   - 중국은 인도 산업재 수입의 약 31%를 차지하며 원료의약품과 리튬이온 배터리 등 일부 품목에서도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음

  - 한편 중국의 대인도 투자는 지난 20년간 누적 25억 달러(한화 약 3조 4천억 원)에 그쳐 교역 규모에 비해 낮은 수준임, 중국 기업이 인도에 생산시설을 설립할 경우 자본과 공급망이 인도에 자리 잡으면서 양국 간 상호 의존도를 높이고 인도의 제조업 및 현지 공급망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분석임

  - 인도는 ‘26년 3월 비핵심 제조업을 대상으로 중국 자본의 자동승인 경로 진입을 허용하는 등 투자 규제를 일부 완화하였고, AI, 양자기술, 반도체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제한은 유지하면서 비핵심 제조업을 중심으로 중국 투자를 선별적으로 허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 전자부품의 대중 수출이 1년 만에 9.2억 달러(한화 약 1조 2천억 원)에서 약 35억 달러(한화 약 4조 8천억 원)로 증가한 가운데 중국 기업의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공급망 다변화와 제조 역량 강화를 추진할 수 있다는 분석임

 ㅇ 인도 제조업, 단순 조립 넘어 고부가가치 제조 역량 강화 필요

   - 인도 제조업이 대량 생산과 조립 중심에서 부품 제조, 정밀 엔지니어링, 설계, 시험 및 첨단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옴

   - 글로벌 공급망이 비용뿐 아니라 회복력과 공급 안정성, 엔지니어링 역량을 중시하면서 인도가 글로벌 제조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급업체 생태계 확대, 제조인력 양성 및 첨단 제조 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설명임, 특히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와 부품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평가됨

   - 인도 전자산업은 조립 생산능력이 확대됐지만 고부가가치 부품과 특수 소재는 여전히 해외 공급망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지적됨, 이에 따라 부품 제조와 중소기업 참여 확대, 공급업체 품질 관리 및 글로벌 기술 공급망과의 연계 강화가 필요함

   - 또한 정밀 제조 분야에서는 인도가 기술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동남아시아와 동유럽의 제조 거점과 비교하면 공급업체 네트워크와 품질관리 체계 등 생태계 성숙도에서 격차가 있다는 평가임

   - 한편 향후 5년간 인도의 주요 전자 제조 기회로 AI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반도체 관련 전자제품, 첨단 네트워크, 산업 자동화, 자동차 전자제품, 의료전자 및 에너지 기술 등이 제시됨

   - 글로벌역량센터와 엔지니어링센터의 확대와 함께 설계, 엔지니어링, 산업화 및 제조를 연계하는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응용 연구개발(R&D), 전문 제조인력, 공급업체 엔지니어링 및 산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됨

ㅇ 인도 쇼핑몰, 식음료 매장 위생 관리 강화

  - 인도 주요 쇼핑몰들이 식당과 카페 등 식음료(F&B) 매장에 대한 위생 및 식품안전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있음

  - 최근 정부 규제당국의 단속이 확대되면서 DLF몰, 피닉스그룹, 프레스티지 등 주요 쇼핑몰 운영업체들이 입점 식당과 카페, 바 등에 위생 및 안전수칙 준수를 재차 안내한 것으로 나타남

  - 최근 마하라슈트라주 식품의약국(FDA)과 카르나타카주 식품안전의약청이 식음료 매장을 집중 단속하면서 1·2선 도시를 중심으로 쇼핑몰 운영업체들도 관리 강화에 나섬

  - 쇼핑몰 측은 식품 위생과 화재 안전 등에 대한 점검을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위반 사항이 쇼핑몰 전체의 평판을 훼손할 수 있는 만큼 계약 조건 재검토와 제재 등 강경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힘

  - 한편 최근 벵갈루루 시티센터몰의 KFC 창고, 시우드몰의 펀자브그릴, 뭄바이 R시티몰의 도미노피자 등이 당국의 조치로 영업허가가 정지됨

  - 주요 쇼핑몰에서 F&B 매장의 매출 기여도는 지난 1년간 30~40% 증가했으며, 식당과 카페가 주요 쇼핑몰의 핵심 입점 매장으로 자리 잡으면서 위생 및 식품안전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음

  

   ※ 출처 : Times of India, ET Travel world, Hindustan Times, Economic Times, 인도 비즈니스센터 일일동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