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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8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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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 코엑스 리모델링 기간 전시회 개최 차질 최소화…28개 전시회 분산 개최 ○ 서울시 강남복합환승센터 건설과 연계된 코엑스 리모델링으로 인하여 27년 7월부터 28년 12월까지 전체 전시홀의 절반을 1년 6개월간 사용할 수 없게 됨 ○ 산업통상부는 11일 전시업계 관계자들과 '전시산업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체 공간이 필요한 전시회 28개를 SETEC, 코엑스 마곡, aT센터, 킨텍스, 송도 컨벤시아 등에 분산 개최하기로 하였음 ○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홍보비·운송비 등을 지원하며, 정부는 이번 전시 수요 분산을 계기로 '5극 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역 전시산업 활성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810181034073
▶ 한중카페리 회복세에도 인천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 ‘답보’ ○ 인천항 한중카페리 여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의 핵심 상업시설인 면세점은 아직 입찰 일정을 잡지 못한 상태 ○ 인천항만공사가 산정한 연간 임대료 47억원은 국내 면세시장이 사상 최대 호황이던 시기 기준으로, 보따리상 감소와 소비 분산 등으로 시장 규모가 줄어든 현재 상황과 맞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옴 ○ 올해 상반기 인천항 한중카페리 여객은 21만808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4% 증가했지만, 전체 여객의 60~70%를 차지하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상당수가 서울 시내면세점을 이용해 터미널 면세점 매출로 곧바로 이어지긴 어렵다는 전망 ○ 인천항만공사는 내·외국인 비중과 단체·개별 관광객 구성, 구매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매장 면적과 임대료를 원점에서 재산정하고, 전문가 검토와 관세 당국 협의를 거쳐 입찰 조건을 마련할 계획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8688
▶ 가평 관광객 370만명 돌파…자라섬, 관광산업 성장 견인 ○ 경기 가평군의 주요 관광지 방문객이 지난해 369만6559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자라섬 정원 방문객이 201만1698명으로 전체의 54.4%를 차지해 가평 관광의 핵심 거점임을 보여줌 ○ 자라섬은 지난해 10월 경기도 제2호이자 경기북부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등록되며 정원 중심의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 ○ 가평군은 자라섬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조성하는 마스터플랜을 수립 중이며, 2027년 제1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장기적으로 국가정원 지정까지 추진할 계획 ○ 가평군은 자라섬 지방정원을 중심으로 정원문화와 관광산업을 융합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하고, 국가정원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1816
▶ ‘블레저’ 명소로 부상한 서울…명동, 주말 인기 지역 ○ 트립닷컴 그룹의 트립비즈에 따르면 출장과 휴가를 결합한 '블레저' 트렌드가 확산되며 서울의 평일 객실 예약 건수가 전년 대비 67% 증가하고 올해 인기 출장지 7위를 차지 ○ 출장 직후 개인 휴가를 연이어 예약한 건수는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이런 여행객들은 평균 1.5일을 더 머물렀고 7일 이내 추가 휴가를 낸 이들은 평균 3.4일을 더 투숙함 ○ 트립비즈 관계자는 2026년에는 업무와 여행 두 영역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숙소들이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30018
▶ 디에스엠, 영종도 대표 5성급 복합리조트와 관광 콘텐츠 연계 추진 ○ 디에스엠은 내년 봄 개장하는 대형 실내 파크 '9.81파크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영종도의 5성급 복합리조트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연계를 추진 ○ 리조트의 숙박·쇼핑·휴양 인프라와 9.81파크를 결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과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공동 프로모션과 패키지 상품 등을 리조트와 협의 중 ○ 2020년 개장한 9.81파크 제주는 올해 6월 기준 누적 이용객 300만 명을 달성했으며, 제주 대비 2배 규모인 인천공항점은 개장 첫해 이용객 100만 명을 목표로 함 ○ 디에스엠은 9.81파크를 국제공항 및 복합리조트와 연계된 차세대 관광 플랫폼으로 육성해 영종도를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힘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6217P
▶ 경기도-경기관광공사, 달리기 여행 플랫폼 '런경기' 출시…31개 시·군 관광자원 연결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달리기와 지역 여행을 결합한 관광 플랫폼 '런경기'를 선보이고, 도내 31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당일형·숙박형 여행상품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시작 ○ 런경기'는 6일부터 전용 누리집을 통해 '런트립' 체험과 시·군별 달리기 프로그램, 추천 코스, 관광정보를 제공하며 참가 신청과 일정 확인까지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 ○ 첫 상품은 오는 22~23일 시흥시 거북섬과 웨이브파크 일대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해양관광 프로그램이며,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달리기 콘텐츠와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해 방문객이 오래 머물고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늘리겠다고 밝힘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805170850483
■ 강원 ▶ 경원선 복원 10년 만에 재개 ○ 통일부는 8월 5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남북관계 경색으로 10년간 복원이 중단된 경원선 남측구간( 6·25전쟁 이후 끊긴 백마고지역~월정리역 9.3㎞) 철도 복원사업을 내년에 재개해 2029년 완료 계획 보고 ○ 군민들은 경원선 복원을 통한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 경제 부흥 및 교통망 확충 이상의 효과 기대 ○ 군은 복원 완료 시점에 맞춰 다양한 관광 모델 도출을 위한 논의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06501258
▶ 속초 실향민문화축제 경제효과 톡톡 ○ 속초시는 이동통신 및 소비 데이터 분석 결과,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실향민문화축제 영향권 방문객을 총 6만 6,394명(하루 평균 3만 3,197명)으로 집계 ○ 외지인 비율은 50.3%(수도권 약 64.4%)이며 축제 관련 소비 금액 92억 9,500만 원 중 외지인 지출이 73.5%(68억 2,900만 원)로 교통·숙박·여행 분야 소비가 평소보다 46.3% 증가 ○ 시는 축제가 외부 관광객 유입과 지역 소비 확대에 기여함을 확인, 전국 유일 실향민 문화자산인 해당 축제와 역사·음식·체험·관광을 연결해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는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킬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10500674
▶ 태백타워브릿지 개방 9개월 만에 21만명 찾았다 ○ 태백시의 새로운 도심 관광시설인 태백타워브릿지가 지난해 11월 승강기와 연결다리 개방 이후 8월 6일 기준 누적 이용객 21만 1,633명을 기록, 7월 25일~8월 2일 개최된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기간에는 1만 9,686명이 태백타워브릿지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 ○ 시는 타워브릿지가 주거와 상업지역을 잇는 보행공간 및 도심 이동을 유도하여 주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6287
■ 세종/충북 ▶ 청와대, 충청권 246조 원 투자 연내 시작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 후 브리핑에서 "연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 추진해 각종 인허가와 환경 영향평가 등 단축하고 전력, 용수, 교통 등 기반시설과 주거, 교육 등 정주 여건 갖출 계획" 발표 ○ 강 실장은 특히 지방 투자 가로막는 애로 사항 확인해 규제 혁신 리스트 설정하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 ○ 강 실장은 "지난 7월 초, 충청권 국민보고회에서 8개 기업이 총 392조 원 투자계획을 발표했다"며 "이 중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네이버 등 6개 기업 246조 원 규모 프로젝트가 올해 중 착공 또는 설비 증설 시작한다"고 언급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1248
▶ 청와대, 충청권 246조 원 투자 연내 시작 '청주국제공항 운행 시내버스에 캐리어 적재 확대 ○ 청주시는 공항 이용객 증가와 대형 수하물 적재 수요에 맞춰 청주국제공항 운행 B3번 노선버스 6대와 747번 노선버스 6대 등 총 12대에 캐리어 적재공간 추가 설치 ○ 시는 해당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변경해 여행용 캐리어 등 부피가 큰 짐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공간 마련. 승객이 좌석 주변이나 통로에 짐을 두지 않아도 돼 승하차 편의가 높아지고, 차량 내부의 이동 공간도 보다 넓게 확보 ○ 특히 공항 이용 가족 단위 여행객과 관광객, 장거리 이동 승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돼 청주국제공항 접근성 높이는 데도 기여 기대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1037
▶ 증평투어패스 이용객 1만 명 돌파 ○ 증평투어패스 이용객이 1만 명 돌파, 여름휴가철 청주국제공항 통해 유입되는 여행수요 지역관광 연결한 성과 ○ 군은 최근 2주간 청주국제공항에서 국내외 여행객 대상 증평투어패스 홍보부스 운영, 지역대표 관광지와 투어패스 혜택 알리는 관광마케팅 진행 ○ 특히 청주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10여 분이면 닿을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과 벨포레 리조트, 좌구산휴양랜드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 합리적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 집중 홍보, 군 올해 증평투어패스 이용객 목표인 2만 명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0624
▶ 괴산군, 관광택시 'THE RED' 무료 체험단 모집 ○ 괴산군은 외지 관광객 대상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와 지역 관광혜택 결합한 관광택시 'THE RED' 무료 탑승 이벤트 체험단 모집 ○ 사업 초기 단계인 관광택시 THE RED 인지도 높이고 이용객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괴산의 숨은 명소와 추천 코스를 알리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 ○ 체험단으로 선정된 팀에는 관광택시 무료 탑승, 추천 코스 이용권 주며 2인 이상 탑승 때는 괴산 로컬푸드 매장 할인쿠폰 지급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1016
■ 대전/충남 ▶ 충남 보령시, 청천저수지에 근현대사 미디어파크 조성 계획 ○ 충남 보령시가 청천저수지 일원에 1945~1950년대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촬영 세트장과 체험형 미디어파크 조성 계획 ○ 보령시와 SBS A&T는 지난 8. 11.(화), ‘보령 웰니스 파크 조성(3지구)’을 위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촬영용 세트장에 미디어아트,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0521
▶ 대전시, 시티투어 ‘빵시투어’ 전면 개편 ○ 대전시는 기존의 단순 순환형 운행 방식을 벗어나 지역 대표 베이커리를 차례로 둘러보는 2개 신설 노선으로 빵시투어를 리뉴얼 운영 ○ 이용객들은 각 방문지마다 40~50분간 머물며 대표 시그니처 빵을 구매하고 주변 공간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매주 주말 대전 트래블라운지에서 출발하여 돌아오는 코스 ○ A노선은 △꾸드뱅베이커스하우스 △르뺑99-1 △연선흠베이커리 △캘리포니아베이커리이며, B노선은 △몽심 한남대점 △슬로우브레드 △콜드버터베이크샵 △하레하레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8120834536071
■ 전북 ▶ 전주시, 또 마스코트 만들기 설문에 시민들 뿔났다 ○ 전주, 기존 대표 마스코트('맛돌이·맛순이') 관련 인식 조사에서 신규 캐릭터 소재·이미지 등에 비중을 두며 교체를 전제로 한 설문이 아니냐는 논란 발생 ○ 2024년 시민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캐릭터조차 활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예산 투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행정의 신뢰성과 실효성에 대한 비판 고조 ○ 마스코트 교체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관련 예산도 미편성된 상태로, 캐릭터 운영 총괄 체계 정비 및 종합적인 시민 의견 수렴 단계임을 설명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5066
▶ "전주 62만명도 무너져"…도시의 ‘허리’가 빠져나간다 ○ 2026년 7월 말 전주시 인구가 61만 9849명으로 집계되며 전월 대비 1025명 감소, 2년 전 대비 감소 폭이 2.6배 확대되는 등 인구 감소 속도가 가속화되는 양상 ○ 일자리와 교육 환경 등을 이유로 한 청년층의 역외 유출이 지속되면서 지역 내 소비 위축, 세입 기반 약화, 고령화로 인한 복지·의료 재정 부담 증가 등의 악순환 우려 고조 ○ 단순 출산장려금이나 전입지원금 단기 대책을 넘어, 청년층이 머무를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택 공급 및 교육·문화적 정주 여건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구조적 접근 요구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925
▶ 군산문화관광재단·한국관광공사, ‘군산 열두섬길’ 도보여행 활성화 ‘맞손’ ○ 군산문화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14개 유인도 섬길의 브랜딩 및 장기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상품화, 판촉, 인플루언서 팸투어(1박2일) 및 매체 홍보를 지원하며, 재단은 통합 브랜딩, 코스 개발, 안내시스템 및 센터 운영 총괄 ○ 오는 9월 중 여행 상품 출시와 함께 3개 코스(1코스 어청도길, 5코스 고군산섬잇길, 11코스 관리도길)를 시범 개통하며, 2028년까지 12개 섬길 단계별 개통 추진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009
▶ 김제시, 1,994억원 관광개발 청사진…새만금 관광객 도심으로 ○ 김제시, 새만금 방문객의 도심 유입과 체류·소비 확대를 위해 ‘김제시 관광종합개발 수정계획’을 마련하고 3대 권역 21개 사업 추진 발표 ○ 시내권(전시컨벤션센터·관광호텔·펫파크), 벽골제·모악산권(K-푸드로드·수변관광·별빛 페스타), 새만금권(광역투어 스테이션·망해사 낙조 명소화·크루즈 육성) 등 권역별 핵심 사업 반영 도모 ○ ‘머무르며 소비하는 관광’으로의 체질 개선: 실내 전천후 관광시설 및 체험 콘텐츠 강화를 통해 기존 '스쳐가는 관광지'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연계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827
▶ 새만금 특자체, 9월 출범 청신호…"관할권과 별개 ○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3개 시·군(군산·김제·부안) 단체장의 동의를 바탕으로, 관할권 분쟁과 특자체 구성을 분리하여 빠르면 올 9월 새만금특자체를 출범시키겠다는 구상 발표 ○ 행안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신항만 관할권 결정 및 소송전과 관계없이 협약 체결, 합동추진단 구성, 규약 제정, 의회 의결, 행안부 승인 등 압축된 행정 절차 진행 계획 ○ 특자체 지연 시 새만금 지원법안 무용지물화 및 기업 유치 차질 우려가 크나, 집행부·의회 정수 확보를 둘러싼 지자체 간 주도권 다툼 가능성과 빠듯한 일정이 연내 성패의 변수로 존재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485
▶ "생활인구 늘린다더니, 5,000억 못쓰고 남겨" ○ 정주인구 감소 대응 및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전국 인구감소지역 지자체의 관광부문 예산이 최근 5년간 37% 이상 증가(2021년 1.8조 원 → 2025년 2.48조 원) ○ 예산 증액에도 불구하고 전국 및 전북 주요 시·군의 관광 예산 집행률이 50~70%대에 머무르며, 전북에서만 최근 5간 약 5,100억 원에 달하는 미집행 잔액 및 기회비용 사장 발생 ○ 나라살림연구소는 관광 예산을 생활인구 확대의 핵심 투자로 재인식하고, 예산 수립·집행 점검 체계 강화 및 고성과·부실 사업에 대한 지방의회의 엄격한 재검토 요구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4733
▶ 도, 고군산군도 관광활성화-여객선 반값운임 지원 1억 추가 확보 ○ 전북도,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2회 추경예산 1억 원을 확보, 도민 및 타 지역 방문객 대상 여객선 정규 운임의 50% 지원 지속 ○ 올해 상반기 말도·명도·방축도 방문객이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4만 9,000명)하고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27% 늘어나는 등 관광객 유입 성과 입증 ○ 4개 해상 인도교(1,356m) 임시 개통으로 완성된 트레킹 코스와 반값운임 지원을 연계하고, K-관광섬 육성사업 및 야간관광 시설 확충을 추진해 서해안 해양관광 거점 육성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743
▶ 군산의 밤,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군산 국가유산 야행’ 14일 개막 ○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오는 14~16일, 21~22일 총 5일간 구 조선식량영단, 신흥동 일본식 가옥 등 원도심 국가유산을 잇는 야간 대표 활용사업(11회째) 진행 ○ 1주 차 '수탈과 저항의 거리', 2주 차 '근대문화와 생활상' 중심 구성 및 1930년 중외일보 기사 기반 미션 수행 프로그램 '군산 역사 탐정단' 등 총 46개 프로그램 운영 ○ 40명의 '군산야행지기' 운영, 영수증 이벤트, 야간 문화장터, 숙박시설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도모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748
▶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카카오 T 왕복 셔틀버스 운영 ○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기간 중 주요 주말(9월 4~6일, 11~12일)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21개 정류소) 대상 당일 왕복·편도 셔틀버스(지남공원 P2 주차장 착)를 카카오 T 앱 예약으로 운행 ○ 축제장, 태권도원, 반디랜드, 구천동 숙박단지를 잇는 관내 셔틀버스 운영 및 숙박 인센티브 안내를 통해 연계 관광 및 체류형 방문 유도 ○ 9월 4일부터 12일까지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개최되며, 일회용품·바가지요금·안전사고 없는 축제 기조 아래 반딧불이 신비탐사, 반디 캠핑, 낙화놀이·드론·불꽃 등 야간 빛 연출 프로그램 진행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4642
▶ 도서관과 여행의 특별한 만남 '전주 리브립' 여행상품 출시 ○ 전주시, 특화 도서관 인프라와 지역 문화 관광 자원을 융합한 ‘Library+Trip’ 감성 여행 프로그램 신규 선보임 ○ KTX 연계 상품 및 수도권 출발 전용 버스 투어로 구성되었으며, 공모로 선정된 4개 전문 여행사(아름여행사·여행공방·해밀여행사·행복을주는사람들) 주관 추진 ○ 연화정도서관, 한옥마을도서관, 동문헌책도서관, 아중호수도서관 등 전주 독보적 도서관 자원을 연계하여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체류·관광 콘텐츠로 육성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911
▶ ‘휴가철 대목도 옛말’ 전북 숙박업소 폐업 ‘지속’ ○ 2023~2025년 총 133곳 폐업에 이어 올해 8월 기준 18곳이 추가 문을 닫는 등 휴가철 특수에도 불구하고 전북 영세 숙박업소의 경영난 심화 ○ 올해 폐업 업소 중 여관업이 55.6%(10곳)를 차지하였으며, 인건비·에너지 비용 등 고정비 상승과 노후 시설 보수 부담이 중첩 ○ 소비 위축 및 고물가 속에 운영비 상승분을 객실 가격에 반영하기 어려워 실제 수익이 감소하고, 자금 여력 부족으로 시설 개선이 지연되면서 영세 업소의 폐업 내몰림 심화
출처: 전북도민일보 ,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5075
■ 광주/전남 ▶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시행…소비금액 50% 환급 ○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여행 소비금액의 50%, 최대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전국 최초 섬 반값여행 사업 ○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여수·고흥·보성·강진·영광·진도·신안 등 8개 시군 16개 섬을 대상으로 운임·숙박·음식·체험비 등을 지원하는 섬 관광객 유치 프로젝트 ○ 행정안전부 ‘2026 섬 방문의 해’와 연계한 공동 홍보와 JG TOUR 앱을 통한 남도 숙박할인·1+1 투어 이벤트 등을 추진하는 체류형 섬 관광 활성화 전략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375
▶ 강진군 ‘해외 스포츠팀 전지훈련’ 10억 경제효과 창출 ○ 중국 푸양시 요우이스포츠클럽과 국내 16개 팀 등 총 17개 팀, 878명이 참여하는 국제 전지훈련 및 교류전을 통해 약 10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창출한 해외 스포츠마케팅 사업 ○ 양측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선수단 상호 방문과 훈련·친선경기를 정례화하는 국제 스포츠 교류 프로젝트 ○ 외지 선수단의 지속적인 방문과 관내 소비 촉진, 지역 선수 기량 향상을 연계하는 지속가능한 스포츠관광 활성화 전략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302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세계 최대 해양 국제회의 '2028 유엔해양총회' 개최지로 선정 ○ 해양수산부는 10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 '제4차 유엔 해양총회 개최 도시 선정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2028년 국내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 해양총회 개최 도시로 부산이 선정되었다고 밝혔음 ○ 유엔 해양총회는 해양 환경·자원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활용을 위한 '유엔 지속 가능 발전 목표 14번' 이행을 위해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이자 최고위급 국제회의로 전 세계 193개 유엔 회원국과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등 관계자 약 2만명이 참석해 해양 분야 현안을 논의할 예정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0140700051?input=1195m
▶ 고성군, 2026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2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억 8000만 원을 확보함 ○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일명 ‘반값여행’으로 불리는 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여행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 내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사업임 ○ 군은 ‘반값여행’ 혜택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각종 지역 축제를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801
▶ 부산시, 바다 꽂힌 외국인 관광객 소비 커졌다 ○ 부산이 외국인 관광객 소비로 특수를 누리고 있으며, 광안리, 해운대 인근 편의점 외국인 매출이 2~3배 증가한 데 이어 부산의 연간 해외카드 매출 성장률 역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음 ○ 전체 해외카드 매출액에서 부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8%로 집계되었고, 이는 서울(65%), 경기(1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임 ○ 특히 외국인의 결제 한 건당 이용 금액인 객단가는 모든 업종에서 내국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비스업 외국인 객단가는 16만 6000원으로, 내국인(4만 7000원)의 3.5배 수준임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81118184985198
▶ 울산시, '제2회 울산 비치 멍스플래쉬' 참가자 모집 실시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울주군 서생면 솔개해수욕장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제2회 울산 비치 멍스플래쉬’의 참가자 모집을 실시함 ○ 울산 비치 멍스플래쉬는 울산의 해양관광 자원과 반려동물 콘텐츠를 연계한 반려동물 동반형 해변 축제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되는 행사임 ○ 패들보드(SUP), 투명 카약체험, 반려동물 물놀이장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과 함께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멍멍 릴레이, 반려동물의 개성과 매력을 뽐내는 댕댕 패션쇼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1_0003744082
▶ 밀양시, '밀양 수퍼 페스티벌' 행사 점검 실시 ○ 밀양시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의 개막에 앞서 6일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음 ○ 올해 축제는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절수형 운영방식을 적용하고, 일부 프로그램을 취소해 축소된 규모로 운영되며, 축제에 사용한 물은 도로 살수용으로 재활용하는 등 물 사용을 최소화할 방침임 ○ 올해 축제는 또 의전 없는 축제, 기다림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를 의미하는 3무(無) 운영 원칙을 바탕으로 시민과 관광객 중심의 축제로 운영되며, 사전 참가 신청과 스마트 오더 시스템 도입으로 대기시간을 줄여 방문객들의 부담을 낮추고 편의를 높일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769
■ 대구/경북 ▶ 대구 외국인 관광객 수 줄고 체류기관도 짧아져…차별화 전략 시급 ○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22만7천239명으로 집계. 코로나19를 겪었던 2022년 14만4천여 명에서 2023년 25만4천여 명, 2024년 26만2천여 명으로 회복세를 이어갔었던 흐름이 다시 꺾인 것 ○ 더 큰 문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구에 머무는 시간도 짧아졌다는 점. 대구정책연구원이 펴낸 ‘관광데이터에 기반한 대구 관광정책 방향 연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외국인 관광객의 대구 평균 체류 기간은 2.3일.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4.8일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 실제로 지난해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총 소비액은 289억6천여만 원으로 집계. 대구와 인접한 부산(1천13억여 원)과 비교하면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 ○ 대구는 동성로·서문시장·근대골목·김광석길·수성못 등 개별 관광자원은 풍부하지만 이들을 하나의 여행코스로 묶는 체류형 상품이 부족하다는 평가 ○ 이뿐만 아니라 대구국제공항의 제한적인 국제선 노선 구조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걸림돌. 대구공항은 국제선 취항 도시가 제한적인 데다 운항 편수도 적어 단체 관광객 유치에 불리하다는 평가
출처: 대구일보,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4877
▶ 경북 관광시장, 외국인 26.4% 급증…관광 소비도 16% 늘어 ○ 경북 관광시장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체류형 소비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관광 동향’에 따르면 2분기 경북을 찾은 외국인은 약 205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2만 명보다 26.4% 증가. 반면 내국인 방문객은 4642만 명에서 4509만 명으로 2.9% 감소. 2분기 전체 관광소비액은 약 1조54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 증가. 숙박과 식음료, 운송 관련 소비가 확대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 ○ 공사, 국제행사와 교통망 확충, 관광 콘텐츠 확대 등이 외국인 유입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안동 한일 정상회담과 전년도 APEC 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해외 인지도 상승, PATA 개최, 동해선 철도 개통, 중국인 단체관광 무비자 시행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 ○ 지역별로는 문경·경주·안동의 방문객 증가세가 두드러짐. 안동은 한일 정상회담과 선유줄불놀이 등 지역 콘텐츠가 주목받았고, 문경은 영화 촬영지와 문경찻사발축제 등이 관광객 유입을 뒷받침. 경주는 겹벚꽃 등 계절 관광 수요와 지역 축제가 맞물리며 방문객 증가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813002413026
▶ 대구 동성로 ‘부활 신호’…2030․로컬 콘텐츠가 이끈 상권 회복 ○ 대구 중구 동성로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활기. 젊은 층의 유입과 소비가 늘어난 데다 주요 거리의 공실도 빠르게 채워지면서 지방을 대표하는 상권 회복 사례로 주목 ○ 지방 상권의 어려움 속에서도 대구 동성로는 회복세를 보이는 대표적인 지방 거점 상권으로 평가. KB금융은 동성로를 ‘로컬 콘텐츠를 중심으로 턴어라운드한 광역 단일상권’으로 분석. 올해 3월 기준 동성로의 대중교통인구지수는 19.3으로, 대구 전체 상권 평균(6.7)을 대폭 상회. 카드 결제 건당 평균 금액 역시 약 8만 원으로, 서울 홍대 상권(8만1천 원) 수준에 육박. 2030세대의 문화·패션 소비가 상권 회복을 견인하고 있는 셈 ○ 공실 관련 지수도 동성로 상권 개선세를 뒷받침. 동성로의 개·폐업지수는 올해 3월 기준 14.7로, 1년 전보다 4.2포인트 상승. 대구시의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청년 창업가들의 진입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 ○ KB금융 역시 지방 상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 고유의 콘텐츠와 관광·문화기능을 결합해 외부 소비인구를 끌어들이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분석. 동성로는 요즘 나타난 반등세를 골목상권까지 확산시키고, 지역 고유의 콘텐츠 및 관광·문화기능을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등 새로운 소비층을 얼마나 끌어들일 수 있느냐가 향후 상권 재도약의 성패를 가를 전망
출처: 대구일보,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4994
▶ 경주 감포에 490억 투입…동남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만든다 ○ 경북 경주시, 490억원을 투입해 감포읍 나정리 일원을 동남권을 대표하는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조성. 경주시는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의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공사에 들어갈 계획 ○ 이번 사업은 문무대왕의 역사·문화 콘텐츠와 경주 동해안의 해양자원을 연계해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 기존 보문관광단지와 도심 역사문화권에 집중된 경주 관광의 중심축을 감포 등 동해안까지 넓히는 것이 핵심 ○ 총사업비는 국비 245억원과 경북도비 73억5000만원, 경주시비 171억5000만원 등 모두 490억원이다. 사업 기간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사업 대상지인 감포읍 나정리 일원에는 해양레저지원센터와 사계절레저체험센터를 비롯해 용오름길, 문무대왕 해양조각공원, 나정수상레저체험장, 고라섬풀장, 만파식적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 ○ 경주시는 문무대왕 관련 역사문화 자원에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더해 다른 해양관광지와 차별화한다는 구상. 단순히 바다를 보고 머무는 관광지를 넘어 역사·문화·레저가 결합된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 출처: 스포츠동아, 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812/134465826/1
■ 제주 ▶ 위성곤 지사, KDD 기업에 'AI 실증 제주' 제안… 관광·에너지서 협력 모색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국내 대표 인공지능(AI)·인공지능전환(AX) 기업에 제주를 신기술과 서비스를 시험하는 실증 거점으로 활용하자고 제안. 관광과 에너지, 제조·콘텐츠 등을 연결한 AI 실증사업을 끌어들이고 기업·연구기관의 투자 기반도 확대한다는 구상 ○ 11일 ‘ACM SIGKDD 2026 코리아데이’ 참석 기업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제주도의 AI 대전환 정책과 기업 협력 방향을 소개, 제주를 새로운 AI 기술과 서비스를 우선 시험·적용하는 ‘AI 미래기회 자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 제시, 연간 관광 수요와 섬이라는 독립적 공간 특성, 재생에너지 기반을 활용해 관광·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의 AI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계획 ○ 위 지사는 특히 관광 분야 AX를 주요 실증 영역으로 제시했으며,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그린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기업과 연구기관의 인프라를 유치하고 4대 과학기술원 제주 연합캠퍼스를 통해 AI·첨단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방안 추진 예정 ○ 크래프톤 측은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제주에서 개최할 경우 행정·재정 지원을 요청했고, 제주도는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협력하겠다는 뜻 전함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8111621114292
▶ 제주관광공사 “유럽·북미 겨냥 마케팅 통했다”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지난해부터 장기 체류와 높은 소비 지출을 특징으로 하는 구미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고품격 체류형 상품 개발과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주력하는 전방위적 세일즈 활동 전개 ○ 현지 업계와의 후속 연계를 통해 올해 신규 상품 출시와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졌으며, 네덜란드에서는 제주 해안을 따라 243km를 일주하는 사이클링 상품이 출시돼 3박 4일 일정으로 첫 운영 마침 ○ 프랑스에서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통해 해녀 문화체험 상품이 출시됐으며, 한국어 학습에 관심 있는 이들을 겨냥한 체류형 ‘런케이션’ 상품도 올해 처음 출시돼 21명의 관광객을 유치, 제주의 고유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냄 ○ 제주관광공사, 북미 및 럭셔리 시장을 겨냥한 상품개발과 네트워크 확충에도 나서 지난 5월 캐나다 여행업계 10개사를 초청해 도내 12개 업체와 매칭하는 트래블마트 및 상품개발 팸투어를 개최했으며, 7월에는 국내 럭셔리 전문 여행사 2개사를 초청해 제주만의 깊이 있는 체험 프로그램 소개 ○ 아울러 프랑스와 이탈리아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제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을 비롯한 경유여행 콘텐츠를 다각도로 노출했으며, 하반기에도 캐나다 박람회 참가, 글로벌 럭셔리 여행업계 대상 프리미엄 상품 개발 팸투어, 한·일 연계 상품개발 팸투어 및 영국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등 진행 예정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200
▶ 가파도 섬 야시장 파머스 마켓 축제 개최 ○ 서귀포시, 한국관광공사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8월 29일 ‘가파도 섬 야시장-음악이 함께하는 파머스 마켓 축제’ 가파도 일원에서 개최 ○ 이번 행사는 가파도 자전거 대여 섬트레킹, 제주 공예작가와 함께하는 섬아트 체험 전시, 포켓스탑 스마트관광(AR) 체험, 전문 캠퍼와 함께하는 오션캠핑 등 가파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관광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 ○ 가파도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농부마켓과 전국의 유명 공예 아트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이 상시 운영되며, 지정컬러 의상 착용자 아이스크림 증정, 현장 퀴즈 정답자 핫도그 증정 등 이벤트도 진행 ○ 축제는 8월 29일 자유롭게 현장 방문할 수 있으며, 오리온플래닛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당일투어와 1박2일 투어 상품을 사전 예약하면 추가 혜택도 있음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41620
▶ 제주항공, 中 노선 탑승객 37% 껑충…2030 '자유여행' 정조준 ○ 제주항공의 중국 노선 여객 수가 2030세대 중심의 개별 자유여행 수요 확대에 힘입어 1년 새 30% 이상 급증. 단순히 공급을 확대한 것을 넘어 탑승률 자체도 동반 상승하면서, 단체관광에서 소규모 개별 여행으로 빠르게 재편된 중국 여객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흡수해 노선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는 분석 ○ 올해 1~7월 제주항공의 한~중 노선 탑승객 수는 42만73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만1000여명보다 37.4% 증가했으며, 공급석은 38만9900여 석에서 49만4300여 석으로 26.8% 확대됨. 평균 탑승률은 전년 79.8%에서 86.4%로 6.6%포인트 상승함 ○ 실적 성장을 견인한 핵심 수요층은 전체 여객의 37.1%(15만8500여명)을 차지한 2030세대로 나타났으며, 인천~칭다오 93.5%, 제주~베이징 89.7%, 부산~상하이 89.0%으로, 양국 무비자 정책 등에 따라 미식과 지역 문화를 야간까지 즐기려는 개별 자유여행 수요가 주요 거점 노선에 집중된 것으로 풀이됨 ○ 제주항공은 현재 인천, 부산, 제주 등에서 총 11개의 중국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연내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받은 부산~구이린·상하이, 대구~상하이, 제주~청두·충칭 노선의 신규 취항 및 증편 운항을 검토하고 있음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8100917519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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