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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8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8.07 09:12

첨부파일

서울/경기/인천

서울시, '2.7' 잠실 MICE 복합개발 본격화

서울 잠실을 3만석 규모의 돔 야구장과 5성급 호텔 등을 포함하여 도심 내 최대 복합공간으로 개발하는 잠실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개발 본격화

사업의 핵심은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견인할 코엑스 2.5배 규모의 서울 최대 전시, 컨벤션 시설이며, 돔야구장, 11000석 규모 다목적 농구장, 4성 및 5성급 호텔 등 다양한 규모의 숙박시설을 도입해 MICE, 비즈니스, 관광 수요에 대응할 계획

상업시설은 탄천·한강 수변공원 일대와 연결할 계획이며, 서울시는 이번 사업으로 약 595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약 242만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908184270899

 

 

     ▶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 영종구, 관광특구 지정 도전

영종구가 '스쳐 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전환하기 위해 관광특구 지정에 도전하고자 하반기 중 '영종구 관광특구 지정 및 진흥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계획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관광진흥개발기금 지원, 옥외광고물 기준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전국 36곳이 지정돼 있으나 인천에서는 2001년 지정된 월미관광특구가 유일

지정 요건상 비관광토지 비율 10% 이하, 관광인프라 확보, 외국인 관광객 연 10만 명 이상 등이 만족되어야 하며, 과거와 달리 현재는 지정 구역이 하나로 이어져야 하는 점이 이번 지정의 변수

영종에는 파라다이스시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구읍뱃터, 을왕리·왕산해수욕장 등 관광자원이 흩어져 있어, 이를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하는 전략이 과제로 꼽힘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0147

 

 

한탄강 성공 넘어 고모리까지'양대 축'으로 '포천 관광지도' 구현

포천시는 한탄강과 고모리 두 축을 중심으로 새로운 '관광 포천' 경쟁력을 확보하려 하며, '한탄강 테라 판타지아'의 성장에 따라 고모리 관광자원 개발이 요구되는 상황

한탄강은 하늘다리, 생태경관단지, Y형 출렁다리, 비둘기낭폭포 일원 홀로그램과 미디어파사드, '···' 정령 이야기 콘텐츠 등으로 개장 초기부터 주말마다 많은 방문객을 모아 야간 관광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

한편, 고모리 저수지 일원은 들레길과 카페거리, 음식점, 산책로, 자연경관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생활관광지문화와 휴식, 미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있음

지역 관광 관계자는 한탄강 테라 판타지아의 성공에 이어 고모리 관광축까지 구축된다면 포천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자연·문화 융합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05350

 

 

외국인 관광객, 올 상반기 서울서 56천억 썼다'역대 최대'

올해 상반기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823만 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하였으며, 이들이 서울에서 결제한 신용카드 금액은 총 56,172억 원으로 56.8% 늘어 관광객 수와 소비액 모두 역대 최고를 기록

○  서울시는 관광객 증가보다 소비액 증가 폭이 훨씬 큰 점을 근거로 서울 관광이 양적 회복을 넘어 체류·소비 중심의 성장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업종별로는 쇼핑업(46.4%)과 의료·웰니스업(24.4%)이 소비를 이끄는 양대 축으로 나타남

서울시는 올 하반기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대, 의료관광과 마이스, 프리미엄 관광 등 고부가 관광산업 육성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서울관광의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9096100004

 

 

인천항만공사, ·중 카페리 여행 콘텐츠로 키운다MZ 관광객 공략

인천항만공사·중 카페리 여객시장 활성화를 위해 카페리 선사들과 손잡고 MZ세대와 개별 여행객(FIT)을 겨냥한 고객서비스 혁신과 체험형 마케팅을 본격화

최근 ·중 관광시장이 패키지여행에서 SNS·숏폼 콘텐츠 기반의 개별 자유여행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대응해, 여행객이 직접 카페리 경험을 콘텐츠로 생산하고 이를 온라인에서 자연스럽게 공유 하는 바이럴 마케팅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

이를 위해 선사들과 함께 선내 포토존을 조성하고 SNS 연계 이벤트를 운영하는 한편 카페리 전문 크리에이터를 육성 예정

하반기에는 관광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동 홍보와 마케팅을 확대하며 한·중 카페리 관광 활성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730500609

 

 

·해양 '하루 더 머무는 섬'체류형 관광으로 승부 건다

인천관광공사는 168개 섬과 바다를 품은 인천의 강점을 살려, 인천시·옹진군과 함께 섬마다 다른 자연·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

대표 사업인 '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80회 운영되어 2,128명의 관광객을 유치하였으며, 올해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와 지역 교구 등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고품질 테마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추진

* 섬 주민과 협업해 백패킹, 웰니스, 서해5도 평화관광, 요트 연계 등 섬마다 특색을 살린 1박 이상 체류형 상품

선재도 바지락 페스티벌, 풀등예술제 등 섬 고유 자원을 활용한 지역 축제도 진행될 예정이며, 섬마다 체류형 관광을 뒷받침할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8279

 

 

강원

강원 대중교통 하나로 묶고 교통흐름 통제, '통합 교통 이음망' 프로젝트 가동

강원특별자치도는 3년간 총 181억 원을 투입해 시내·시외버스, 택시, 개인형 이동장치(PM), 수요응답형(DRT) 차량 등을 하나로 연동하는 통합 교통 플랫폼 강원 패스(가칭)’ 구축 계획

      * 간편 예약·결제, 실시간 운행 정보, 목적지 맞춤 안내 및 주차장 빈자리 안내 기능 등 제공

기존에 기관별로 분리 운영되던 교통 관제를 하나로 묶는 통합 교통 관제 센터구축을 통해 사고 대응, 지정체 관리, 위험 요소 감지 등 통합적 관장

도내 주요 교차로 일부에서만 작동하던 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확충하고, 통합 교통 관제 센터에서 이를 원격 조종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02501282

 

 

민선 9기 강원도정 비전 평화 강원 1호 사업철원군 DMZ 관광

       ○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도정 비전인 평화 강원1호 사업으로 철원군 DMZ 생태평화 관광 루트 개발 본격 착수

       ○ 관광 루트는 승리전망대, DMZ 생태평화공원의 십자탑 탐방로, 용양보 탐방로를 잇는 구간으로 DMZ의 보존된 자연환경과 남북한 철책 등 관람 가능

        ○ 도는 내년 DMZ 생태 평화 관광상품 출시를 위해 출입 인원 증대, 스마트폰 기반 출입관리 시스템 설계, 국비 확보 및 친환경 탐방로 접근 시설 확충과 노후 시설 보강 계획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05501509

 

 

ITS 세계총회 앞둔 강릉, 자율주행차 새 관광명물우뚝

강릉시는 ITS 세계총회ITS(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과 연계해 20231월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관광형 자율주행차 6, 벽지노선 자율주행차 1), 누적 운행거리 479,667km, 운행 횟수 38,245를 기록

자율주행 서비스는 강릉역, 강문해변, 아르떼뮤지엄, 오죽헌, 안목해변 등 주요 관광지 잇는 3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관광객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 탑승객: ‘232,869‘2610,529

시는 9월 중순부터 심야 자율주행차 추가로 운행 계획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05501113

 

 

 

세종/충북

전국 최초 반도체산업 광역 연계 '시동'충청권 클러스터 지정 추진

충북도는, 충청권의 반도체 생산·연구 인프라 묶어 밸류체인 형성하는 한편, 기업의 대규모 투자 결정에 발맞춰 대응하기 위해서 전국 최초 광역 단위 반도체 산업 벨트 연계한 클러스터 지정에 본격적으로 시동, 충북과 충남, 대전, 세종 하나로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추진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다음 달 11일 시행하면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예상, 특별법에는 클러스터 지정과 함께 산업기반 시설의 조성 운영에 필요한 시설별 총사업비의 50% 이상 지원 내용

도는 충북 청주와 진천, 음성, 괴산, 충남 천안과 아산, 대전, 세종 등의 반도체 연구 시설과 기업, ·후공정 및 소재·부품·장비 업체 잇는 밸류체인 구축한다는 구상, 충청권은 반도체 생산액이 31조 원, 종사자 수는 27천 명으로 수도권 다음가는 생산 거점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0015

 

 

진천군,‘조성에서 성장으로충북혁신도시 시즌 2’ 시동

충북 진천군이 충북혁신도시의 조성 단계를 넘어 사람과 일자리,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도시 시즌 2’ 추진

군에 따르면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정주 여건 개선하고, 국가대표선수촌 연계한 체육 관련 공공기관 광혜원면 유치해 혁신도시의 성장 효과 군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

충북혁신도시2007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제정 이후 조성 시작됐으며, 2014년부터 공공기관 이전과 공동주택 입주가 본격화

군은 덕산스포츠타운 조성과 중심상업용지 주차타워 건립 등 생활 인프라 확충, 교육·의료 환경 개선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과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 계획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1605

 

 

'여름 축제가 온다' 청주시, 음악·호러·와이투케이 감성 축제 선보여

  ○ 청주시는 음악·호러·와이투케이(Y2K) 감성 담은 다채로운 여름 축제 3잇달아 개최

문화제조창에서는 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 축제, 원도심에서는 청주 옛이야기 활용한 호러 콘텐츠2000년대 감성 재현한 골목길축제 개최

821일과 22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중앙공원과 철당간 일원에서는 '2026 한여름밤 오싹 호러페스티벌' 진행. 이번 축제는 '청야(淸夜), 푸른 달빛 아래 진짜 청주의 이야기' 주제로, 중앙공원 역사와 공간적 특성호러 콘텐츠 결합한 참여형 야간 축제로 조성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0261

 

 

     ▶ 세종시, '체류형 조치원복숭아축제 11만명 즐겼다

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방문객 수 11만 명 기록하며 지역대표 여름 축제로의 명성 재확인

축제 기간 운영 특별판매전에서 약 44500만원(18525상자)의 복숭아가 판매됐다. 확보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역대 최대 판매 실적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9336

 

 

대전/충남

     ▶ 충남 아산시, 일본 하코네와 온천관광 협력 강화

충남 아산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가나가와현 하코네정과 온천자원을 매개로 한 관광 분야 국제교류를 강화할 계획

아산시는 온천 자원 운영과 치유·체류형 관광 인프라, 지역 대표 관광·체육 콘텐츠 운영 사례 등을 적극 반영하고 온천을 매개로 한 관광 콘텐츠 발굴 등을 진행할 예정

 

출처: 금강일보,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3217

 

 

     ▶ 코레일유통, ‘AI 로컬동행앱 출시

코레일유통이 철도여행과 연계한 인공지능(AI) 기반 관광 서비스 모바일 앱 ‘AI 로컬동행8월부터 운영

대전역을 거점으로 첫 운영을 시작하며 이용자 취향을 반영한 AI 관광코스 추천 대화형으로 관광지를 안내하는 AI 챗봇 나만의 AI 캐릭터 제작 기능 등을 제공

현재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등 대전 주요 관광지 약 100여 곳과 스토리웨이 편의점 등 대전역 내 36여 개 매장에서 인증이 가능하며, 일정 포인트 이상 적립 시 매장 이용 상품권 제공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5_0003736824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품은 ‘K-미식여행투어코스 추진

○  7. 29.(), 농림축산식품부는 예산사과와인 양조장에서 외국인 인플루언서와 전국 양조장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전국 69찾아가는 양조장미식관광 투어코스를 공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월에 선보인 ‘K-미식 여정’ 1‘K-치킨벨트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지역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를 중심으로 향토음식과 관광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미식관광 모델 육성 추진

 

출처: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economy/2348666.htm

 

 

 

전북

     ▶ 도내 인구 170만 붕괴 눈앞, 대책은 있나

전북도, 올해 상반기 인구 1719천 명 기록(전년 대비 12천 명 감소) 및 중심도시 전주의 순유출 지속으로 2028170만 명 선 붕괴 우려 고조

소규모 개발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AI·디지털 기반 산업구조 혁신, 공공기관 추가 이전, 대학 경쟁력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종합 정주 전략 필요 제기

인구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며 산업·교육·주거·의료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새만금 피지컬 AI 등 미래 산업 기반의 체감 성과 창출 주문 촉구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000

 

 

     ▶ 1·2부두 폐쇄 예정에 수심 악화군산항 존립 위기

군산항, 해양수산부의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라 2030년부터 역무선 부두로 전환이 확정되면서 산단 원자재 취급 및 소형선 입출항 차질 우려

대부분 부두가 계획 수심을 크게 밑돌아(1·2부두 4~5m 수준) 하역사 차원의 임시 준설 외에 항만 전역 대상의 근본적인 대규모 준설 필요성 제기

화물 대체 시 야적장 부족 및 소형 선박 수용 불가 등의 부작용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1·2부두 하역 기능 유지 촉구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3442

 

 

대한민국 1호 국가도시공원 잡는다군산시 유치 도전장

군산 월명공원, 법 개정으로 지정 문턱이 낮아짐에 따라 국비 지원 및 국가적 생태거점 육성을 목표로 부산·대구·인천 등 타 지자체와 경쟁 속 국가도시공원유치전 본격화

전체 부지(232) 중 시유지 73.3% 확보 완료 및 사유지 조기 매입 추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로 행정적 기반 마련

일제강점기 아픔을 치유하는 국가치유공원의 역사성과 월명산 중심의 고도별 생태경관, 근대역사문화 자원 및 랜드마크(전망대 등) 결합을 강점으로 제시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729500038

 

 

     ▶ 전북 빈집 '전국 2'농어촌 소멸 '빨간불'

올해 전북 빈집 수는 19495(전년 대비 1195호 증가)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준 기록

도시 빈집은 감소(10.5%)한 반면 농어촌 빈집은 급증(13.2%, 14891)하여 농촌 인구 유출 및 소멸 위기 심화

방치 빈집의 안전사고·범죄 위험성 제기에 따라 부처별 관리 체계 일원화, 철거 인센티브 확대, 귀농·귀촌 임대주택 및 마을 공용공간 활용 국비 지원 필요성 강조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735

 

 

불 꺼진 전주 대표 상권, 전주 팔달로젊은이의 거리와 자율 상권으로 되살려야

전주 대표 상권 팔달로’, 신도심 개발 등으로 80~90년대 젊음의 거리가 쇠퇴하고 불이 꺼짐에 따라 옛 추억 복원 및 도심 상권 재활용 필요성 증대

팔달로 상권 회복 1차 사업으로 한옥마을·남부시장·풍남동·웨딩거리를 묶는 전라감영 상권 자율상권 활성화 추진

성곽길 정비, 광장 조성, 문화·전시 공간 구축, 상권 브랜딩 및 창업 지원을 진행하며, 향후 관통로 사거리·객사 등으로 사업 확대 예정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3864

 

 

체류형 관광객 유치 높인다전북자치도, 명품관광지 조성 본격 추진

전북도, 단순 방문형 단기 관광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로의 전환을 통해 정주인구 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 추진

전주 완산칠봉·완산벙커 야간경관 프로그램,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고도화 등 지역별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

다변화된 관광 욕구 충족을 바탕으로 숙박·음식점·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되는 고품격 전북형 체류 관광 환경 조성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3809

 

 

임실 오수개천연기념물 도전국가유산 지정 절차 본격화

임실군, 고려시대 문헌 '보한집' 기록 및 UN FAO DAD-IS 등재로 인정받은 오수개의 역사성·학술적 가치를 바탕으로 천연기념물 지정 신청 체계적 준비

역사성, 사육·보존 현황, 전문가 의견 추가 확보 등 국가유산청 심의 과정에 대비한 객관적·학술적 논리 보강 집중

천연기념물 지정을 통해 오수개의 국가적 가치 인정, 반려문화도시 브랜드 강화, 지역 관광 및 반려산업 활성화 파급효과 도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786

 

 

     ▶ 새만금자치단체, 출범 가시밭길 넘어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핵심 공약인 연내 출범을 위한 합동추진단 구성이 김제시와의 신항 관할권 갈등을 이유로 한 군산시 의회의 반발로 차질 발생

김제시의 신항만 관할권 주장과 군산시의회의 대립이 지속되는 가운데, 다음 달 예정된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이 향후 특별자치단체 추진의 핵심 변수로 부상

도가 '관할권 문제는 별개'라는 소극적 입장만 유지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군 간 정서적 반발을 극복하고 광역 연합을 이끌어내기 위한 적극적인 설득과 중재 역할 주문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083

 

 

전북 소비자물가 3.3% 상승교통, 기타 상품.서비스 크게 올라

전북, 소비자물가지수는 120.26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하며 3.0% 이상의 가파른 오름세가 4개월 연속 유지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5% 올랐으며, 교통(8.6%), 기타 상품·서비스(5.4%), 오락·문화(4.8%), 공업제품(4.2%), 개인서비스(4.0%) 등이 지수 상승 주도

신선식품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2% 하락(신선채소 -3.9%)했으나, 신선어개(2.2%)와 신선과실(1.2%)은 상승하였으며 전월 대비로는 신선식품 전반이 1.1% 오름세 기록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4498

 

 

진안군, '수치유 관광도시' 비전 선포물문화 중심지 도약 시동

진안군·케이워터운영관리·안호영 의원실 공동 주최로 '물문화 포럼'을 열고 청정 물 자원을 활용한 대한민국 대표 치유도시 도약 선언

물문화 정책, 친수관광, 거점시설 조성, 독일식 크나이프 치유 모델 접목 등 지역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전문가 주제 발표 진행

전춘성 진안군수의 비전 선포와 함께 수치유 제도화를 위한 정부 건의 추진 및 물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발전 구상 제시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78232

 

 

소리만 요란했던 100억짜리 완산벙커, 개관 1년 반, 지속 가능한 명소로 안착했나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방공호를 재활용한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초기 주목을 받았으나, 오픈 효과 반감 이후 월 방문객 수가 3,000~6,000명 수준으로 급감하며 지속가능성 우려 제기

전주관광재단의 기획전시 및 이벤트 추진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 사이에서 비슷한 미디어아트 연출과 콘텐츠의 한계로 인한 재방문 회의론 확산

미디어아트 전면 교체를 위한 예산 확보의 한계 속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도입, 야간 운영 확대, 공연·체험형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다각적인 활성화 대책 요구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4150

 

 

     ▶ 도내 야간관광 활성화 '하루 더 머무는 전북여행' 확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주(야간관광특화도시)와 무주·부안(야간관광진흥도시)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색을 살린 야간 콘텐츠를 집중 운영하여 체류 시간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전주는 한옥마을·전주천 중심의 버스킹, 윤슬마켓, '심야극장' 및 무료 셔틀버스 운영, 무주는 구천동 계곡 버스킹과 안성낙화놀이 연계, 부안은 변산·격포·모항 해수욕장의 비치파티와 DJ 퍼포먼스 등 제공

도심 감성, 자연·전통문화, 서해안 해변 경관 등 시·군별 고유 자원을 융합한 밤 시간대 특화 행사로 여름 피서객 대상 연계 관광 및 숙박 유도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367

 

 

     ▶ 역사미식 담은 익산 원도심 순환 여행, 관광객 매료

익산시, 춘포 근대 역사, 원도심 미식, 원도심 기록 등 3가지 테마 프로그램에 총 104명이 참여하며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골목 상권 연계 체류·소비형 관광으로의 전환 가능성 확인

춘포역·만경강 중심의 12일 체류형 투어, 익산역 노포·전통시장 중심의 도보 미식투어(외지인 비중 72%), 필름 카메라 기록투어 등을 통해 지역 생활·역사 자원의 관광 가치 증명

참가자 만족도 및 실적 분석을 바탕으로 계절별·테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정착시키고, 원도심 중심의 독보적인 친화형 관광 로컬 생태계 확장 도모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4346

 

 

고군산군도 섬잇길 임시개통 앞두고 응급대응 시스템 대두

군산 고군산 섬잇길’,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를 잇는 트레킹 코스가 10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8일 임시개통함에 따라 전국 트레커 및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어날 전망

섬 지역 특성상 도보 여행 중 탈진 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한 기초 응급대응 시스템 마련 요구 증대

주요 코스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비치, 섬 주민·해경 간 비상연락망 가동과 더불어 향후 닥터헬기 계류장 부지 확보 등을 통한 긴급 환자 이송 체계 보완 계획 발표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4232

 

 

     ▶ 폭염인데 대학 캠퍼스에서 2026 가맥축제 강행?

  전주 지역에 사상 첫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고 낮 최고기온이 38도에 달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 복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축제(전주가맥축제) 일정에 대해 우려 제기

도내 온열질환자 급증(사망 5명 포함 142명 발생) 및 타 지역 실외 행사(프로야구 경기) 중 온열환자 발생으로 인한 경기 취소 사례 등과 맞물려 야외 음주 축제의 안전관리 각별 요구

  주대학생 자원봉사자('가맥지기') 모집 등 학사일정 고려로 8월 초 개최가 불가피했던 점을 설명하며, 전주시는 쉼터 및 냉방기기 확보 등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축제 시기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표명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4324

 

 

 

광주/전남

     ▶ 목포항, 서남권 해양거점 도약 기반 구축

목포시가 물류·산업·관광을 아우르는 서남권 주요 해양거점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마련. 해양수산부의 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목포시가 제안한 핵심 프로젝트 다수 반영

         ○ 목포항 내항에서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3만 톤급 여객부두 건설 작업 진행 중

부두 가동 시 대형 여객선의 안전한 접안이 가능해져 항만 운영 효율성이 향상되고, 증가하는 여객 수요 대응 및 해상교통 거점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유휴·노후 항만 공간을 복합 이용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소규모 항만재생사업도 병행. 기존 항만 기능을 유지하면서 관광·문화·상업 요소를 결합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도시와 항만이 상생하는 해양문화공간을 조성한다는 구상

목포시가 친환경 항만 조성과 미래 해양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중. 항만 개발이 지역 기업 유치와 고용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방침

수정계획에 포함된 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지역 발전에 필요한 추가 사업이 국가계획에 지속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할 예정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753

 

 

     ▶ 수십년 방치 옛 무등산장호텔, 시민 쉼터로 부활하나

광주 무등산 자락에서 수십 년간 방치된 국가등록문화유산 옛 무등산관광호텔’(일명 무등산장호텔)의 숙박 또는 휴식 시설 재활용 절차 돌입

2021광주 옛 무등산관광호텔 국가유산 기록화 사업이후 5년 만에 옛 산장호텔 기능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복원 작업 시작

전남광주시 북구가 지난달 말 옛 무등산관광호텔 보수·정비를 위한 구조안전진단 및 원형 고증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 개시

건물 현 소유주인 대한불교조계종 원효사가 북구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보수·정비 및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방식. 진단 및 보수 작업은 오는 11월까지 추진하고, 내년 2월 중 원형 고증 및 복원 사업 관련 연구용역 결과 도출 전망

옛 무등산관광호텔은 1959년 무등산 의상봉 아래 원효계곡 상류에 건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지방 관광호텔. 개항기 이후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관광호텔 건축물로, 2020년 국가등록문화유산 제766호 지정

무등산 개발사와 한국 관광호텔 역사, 5·18 민주화운동 관련 건축물로서의 가치 보존과 함께 옛 산장호텔 기능 회복을 목표로 추진. 건물의 원래 용도가 쉼터 공간이었던 만큼, 쉼터 기능 중심의 활용 방안 검토 중이라는 북구 설명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85756000801898006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성료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와 공동 개최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지난 2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폐회식을 열고, 29일 최종 결정문을 채택하며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음

1988년 우리나라가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후 최초로 개최한 이번 위원회는 역대 최고·최다 기록을 썼으며, 위원회 기간 운영된 '대한민국관'에는 35개 기관이 참여해 45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음. 또한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 동안 137422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케이(K)-헤리티지 스토어'28275만 원의 매출을 올렸음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ife-culture/cultural-policy/6243610

 

 

     ▶ 김해시,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의 새로운 해법 모색

‘2026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O) 한국 지역회의가 지난 723일과 24일 이틀간 김해시에서 개최됨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O)는 부산에 사무국을 둔 도시관광 분야 국제기구로 2002년 창설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 18개국 118개 도시와 64개 공공·민간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도시관광 협력 플랫폼으로 김해시는 2027년 제13TPO 총회 개최지

문화유산과 지역관광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TPO 회장 도시인 부산시를 비롯해 10개 도시와 한국관광공사 등 8개 기관·기업에서 총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고유의 자산을 관광 경쟁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과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861

 

 

부산 해운대, 첫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선정 결과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가 전국 첫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음

주요 사업을 보면 '올 타임 해운대(ALL-TIME HAEUNDAE), 낮과 밤, 일과 휴양이 공존하는 글로벌 관광특구'를 테마로 매년 글로벌 지적재산권(IP) 유치, 매월 달맞이길 월간 특화 프로그램, 매주 위클리 나이트 페스타 등을 운영하여 1년 내내 해운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사시사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

 

출처: 파이낸셜 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8021916368398

 

 

     ▶ 울산시, 이동약자를 위한 울산해수욕장 전 과정 점검 실시

       ○ 울산시는 83일부터 7일까지 진하해수욕장과 일산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이동 약자의 접근성과 현장 종사자의 건강·안전권을 살피기 위한 점검을 실시

       ○ 점검단은 현장의 편의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이동이 불편한 사람과 그 동행인이 해수욕장 이용의 전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지 살피며, 특히 주차, 백사장 진입, 샤워·세척, 화장실 이용, 휴식으로 이어지는 6단계와 각 단계 사이의 이동 연속을 확인할 예정임

       ○ 안전요원 등 현장 종사자의 건강·안전권에 대해서는 음용수의 상시 제공 여부, 그늘막과 휴게공간의 실제 이용 가능 여부, 휴게시간 보장과 교대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할 예정임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ulsan/6246677

 

 

     ▶ 지리산권 6개 군 가치여행특화상품 육성 본격화

산청, 함양, 거창, 합천, 하동 등 지리산권 6개 군이 참여하는 ‘ESG 가치여행특화상품 운영이 본격화 될 전망임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특화진흥사업의 하나이며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 지리산권 6개 군이 함께 추진 중이며, 지난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총 11080억 원 규모로 남부권을 대한민국 관광 중심지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함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6개 전담여행사를 최종 선정해 지역운영조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을 본격 운영키로 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150

 

 

 

대구/경북

야구 보며 맥주도 한잔대구시,‘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개최

    ○ 대구시,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을 개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은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철 야간 관광 축제. 올해는 스포츠와 미식,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 올해 페스티벌에는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프로야구 경기 생중계가 처음으로 도입. 방문객들은 야시장 현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 이벤트도 참여하며 야시장 특유의 색다른 단체 응원 문화를 즐길 수 있음

     ○ 2019년 개장한 칠성야시장은 신천의 수변 공간과 어우러진 대구 대표 야간 관광명소. 대구시, 올해 축제를 앞두고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고 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조명을 새로 설치해 방문객 이용 편의와 야간 경관을 대폭 개선

 

출처: 이로운넷,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7003

 

 

경북 경주, 전국 21개 관광특구 경쟁 뚫고 글로벌 관광특구선정

경북도와 경주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 글로벌 관광특구육성사업공모에서 전국 최종 2개 광역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돼 국비 30억원 확보. 선정 지역에는 2년간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관광 브랜딩, 글로벌 관광 콘텐츠 개발, 편의와 서비스 기반 확충, 지역 거버넌스 구축 등에 투입할 예정

경북이 최종 선정된 것은 경주가 보유한 신라 천년의 역사 문화유산과 세계문화유산, 국제회의 기반 시설, 야간 관광, 한류 문화 콘텐츠 등을 연계한 글로벌 관광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분석

경북도,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 사업에 김천시와 의성군이 선정돼 총사업비 16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지난 7월에는 대구경북이 공동 추진한 초광역형 관광 교통 혁신 선도지구공모 사업에 선정 총 사업 50억원 확보. 이로써 관광 분야 공모 사업 3연속 선정이라는 큰 성과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03522278?OutUrl=naver

 

 

수성못 야경부터 서문시장 먹거리까지대구가 세계 육상인 맞는다

대구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맞아 세계 각국 선수와 동반 가족들에게 대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도심과 근교를 아우르는 17개 공식 관광프로그램 운영. 조직위, 대구 도심과 팔공산달성군군위군을 비롯해 경주와 안동까지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코스 마련. 참가자들의 경기일정과 취향에 맞춰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게 세분화한 게 특징

또한 조직위, 참가자들이 체류하는 동안 지역 관광과 숙박, 음식, 쇼핑 등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어가이드를 운영하는 등 관광객 편의 개선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718390002341?did=NA

 

 

대세 걸그룹리센느, 신라공주 변신천년고도 경주 알린다

경북 경주시 관광홍보대사인 걸그룹 리센느가 신라 역사문화와 K-팝을 접목한 관광 홍보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섬. 신라 복식을 입고 전통 행차를 재현하는 등 경주의 대표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는 홍보영상 촬영

경주시, 이번 콘텐츠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해 국내외 관광객와 K-팝 팬들에게 천년고도 경주의 매력을 알릴 계획. 이날 리센느 멤버에게 명예 신라공주증을 전달하기도. 리센느, 앞으로 시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고 각종 홍보콘텐츠 모델과 온라인 홍보활동을 통해 관광 활성화와 도시브랜드 제고에 나설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073900053?

 

 

제주

     ▶ 제주도 민생 추경지역경제 활력 속도전

84747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주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된 가운데, 제주도지사가 이번 추경으로 확보한 재원의 70% 이상을 3개월 안에 집행하겠다고 밝힘

도민 체감도가 가장 큰 지역화페 탐나는전은 8월 중 포인트 적립을 재개하고, 위기업종 특별보증과 저금리 대환대출, 중소기업육성자금 대출의 이자 차액 보전, 고유가와 고물가로 비용 부담이 커진 1차산업과 운수업계, 농어가를 위해 유류비와 비료값, 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 지역 중소 건설업체를 위해 440억원 규모, 125개 사업을 조기 발주, 가로등 정비 등 생활밀착형 소규모 사업도 함께 앞당길 계획

관광분야에서는 디지털관광증 도입과 고객 감사 프로모션 등에 28억원을 투입해 관광객이 제주를 다시 찾고 더 오래 머무는 관광 체계를 다짐

 

출처: 제주도민일보(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009)

 

 

     ▶ 제주, 세계자연유산 국제 컨퍼런스 유치 추진

제주도지사,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과 국가유산청 유산정책국장을 만나 세계 자연유산 보유국과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컨퍼런스'의 제주 개최 제안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등 유네스코 자연환경 분야 3개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유치 기반으로 제시했으며, 제주해녀문화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돼 있음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 유네스코 본부로 돌아가 제주 개최를 적극 검토하고 지지하겠다고 밝힘. 또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거문오름, 만장굴, 해녀박물관과 동백마을 등을 둘러보고, 지역사회가 주도해 자연자원을 보전하고 관광으로 연결한 모델이 인상적이었다며 제주가 추진하는 자연. 유산. 사람 중심의 관광 모델을 국제사회에 알리겠다고 전함

 

출처: 파이낸셜뉴스(https://www.fnnews.com/news/202608041619264845)

 

 

     ▶ 한여름 밤 수놓을 별똥별12일 우주쇼 관측회 개최

제주별빛누리공원, 812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별빛누리공원 야외광장에서 ‘2026 여름밤의 별똥별 우주쇼 관측회를 개최하며,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자유롭게 맨눈으로 관측할 수 있는 행사 운영

행사에서는 밤 11시 별자리 해설과 함께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토성 관측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돗자리와 겉옷을 준비해 자유롭게 참여 가능

실내에서는 페르세우스 유성우와 여름 별자리주제의 천체투영실 특별 영상이 2회 추가 상영되며, 과학커뮤니케이터 개굴의 우주탐정, 우주법의학특별강연도 마련

야외 별똥별 관측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기상 악화 시 취소될 수 있고, 실내 상영과 강연은 날씨와 관계없이 정상 운영

 

출처: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292)

 

 

     ▶ 관광·교통서비스 접목 제주형 UAM 서비스 모델 첫 선

국토교통부, 729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에서 K-UAM 초기 상용화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는 '제주 UAM 서비스 쇼케이스' 개최

이번 쇼케이스는 제주도가 준비 중인 시범 사업을 기반으로 실제 운항 시나리오를 구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초기 상용화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

제주도, 정부의 2028UAM 상용화 목표에 맞춰 올해 버티포트 설계를 시작하고, 2028년 성산포항에 버티포트 설치할 계획

또한, UAM을 활용해 관광형 서비스와 도심·외곽·부속섬을 연결하는 교통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주공항~중문~성산포항 관광노선과 체험비행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 간 이동을 겸한 관광노선(제주공항~중문~성산포항)사업으로 도로중심 교통체계 개선 및 체험비행 등 섬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

 

출처: 제주도민일보(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