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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7월 5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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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명동·경복궁 넘어 북한산까지…외국인 관광객, 서울여행 지도 넓어졌다 ○ 서울AI재단이 서울 명소의 외국인 유동인구를 분석한 결과, 명동·경복궁 같은 전통 인기 지역을 넘어 K-컬처 촬영지, 전통시장, 'K-등산' 명소로까지 외국인 관광객 발길 확대 ○ 일평균 외국인 유동인구는 명동이 10만910명으로 가장 많았고, N서울타워(5만7370명), 삼성역·코엑스(4만6813명)가 뒤를 이었으며, 증가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12.1%로 가장 컸음 ○ 국가별로는 경복궁·북촌한옥마을 등 역사 관광지는 동남아시아 관광객이, 명동·남대문·광장시장 등 쇼핑 명소는 일본·중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등 선호도가 엇갈림 ○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이번 분석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어디를 찾고,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를 데이터로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힘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moi/6234509
▶ 크루즈 몰리는 인천…개별관광객 발길 잡는다 ○ 인천항 크루즈 입항이 증가하는 가운데, 인천관광공사는 크루즈 관광객 중 개별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확대하기 위해 '크루즈터미널 관광안내 컨시어지 및 체험 운영' 용역을 추진 ○ 인천항은 올해 118항차로 역대 최대 크루즈 입항 실적 기록 전망, 내년에는 131항차로 2년 연속 최대 기록 경신 예상 ○ 공사는 용역을 통해 K팝 댄스, 태권도, 음식 만들기 등 'K-컬처' 체험형 로컬 콘텐츠를 담은 맞춤형 관광코스 3종 이상 발굴, 크루즈 터미널 복귀를 돕는 휴대용 안내 카드도 제작할 계획 ○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기존 쇼핑·경관 위주였던 코스를 체험 위주로 확대할 구상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이 늘고 연령대가 낮아진 만큼 체험 관광 코스를 다양하게 운영해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745
▶ 세계인이 찾는 수원 만든다…글로벌 문화관광축제도시 본격 시동 ○ 수원시는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3대 축제'를 세계적 콘텐츠로 육성해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힘 ○ 수원시는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30주년을 맞아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1500만 명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 ○ 9월과 10월에는 수원화성 3대 축제가 잇달아 열릴 예정이며, 수원화성 3대 축제를 비롯한 수원의 문화관광 자원이 세계적인 축제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문화관광축제위원회'를 출범함 ○ 수원시장은 수원을 관광 자원을 개발해 관광객들이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힘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04980
▶ ‘제2세종문화회관’ 품은 여의도공원…글로벌 관광 명소로 도약 ○ 서울 여의도공원이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과 연계해 한강과 샛강을 유기적으로 잇는 서울의 대표 도심문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할 예정 ○ 현재 여의도 공원은 녹지 정비를 넘어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과 발맞춰, 여의도 일대를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허브로 전환하는 사업인 여의도 공원 재조성 사업 진행 중 ○ 여의도공원 북측에 건립될 제2세종문화회관은 오는 12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내년부터 여의도공원 재조성 공사가 3개년에 걸쳐 단계별로 함께 진행 예정 ○ 서울시장은 여의도공원을 나무와 잔디만 있는 공원을 넘어 문화와 휴식, 일과 여가가 이어지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며,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힘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1010007609
▶ 강화 역사둘레길, 국가 관광도로 지정 노린다 ○ 국토교통부가 국내 대표 '관광도로' 지정 절차에 나서면서 전국 7개 시도가 제출한 22개 후보 노선을 대상으로 서면 평가에 착수 ○ 인천에서는 강화대교를 시작으로 해안선을 따라 평화전망대와 강화초지진, 갑곶돈대, 칠면초 군락지, 교동읍성 등 주요 관광지를 잇는 순환형 노선인 강화 역사둘레길이 후보지로 오름 ○ 국토부는 지난해 제주 구좌 숨비해안로 등 6개 노선을 1호 관광도로로 지정한 바 있으며, 2호 관광도로는 현장 평가를 거쳐 올해 연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 ○ 국토부는 장기적으로 인천에서 경기, 충남, 전북까지 이어지는 총 759.4㎞ 구간의 서해안 관광도로를 조성할 계획이며, 관광도로로 지정되면 전용 도로 표지판 설치 등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8107
▶ 경기도, 안산 풍도·육도 여객선 하루 2회로…여름철 당일 섬 여행 가능 ○ 경기도가 안산시 대부도와 풍도·육도를 연결하는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여객선 '서해누리호'의 운항을 여름 성수기 동안 하루 2회로 늘려 당일 섬 여행 및 주민 이동을 지원할 계획 ○ 서해누리호는 오는 7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 하루 1회에서 2회로 증편되며, 나머지 요일에는 기존 운항체계를 유지 ○ 증회 운항일에는 당일 방문이 가능해져 숙박을 전제로 여행을 계획하기 어려웠던 가족과 소규모 관광객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대부도의 음식점과 관광시설을 풍도·육도 여행 전후 일정에 포함하는 연계관광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722101418760
■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석탄산업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태백, 삼척, 영월, 정선 등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 관광 환경을 위해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사업’ 추진 ○ 도는 관광기업들의 홍보나 상품화 지원, 지역 스토리텔링 문화 콘텐츠 육성 및 인구 감소 문제 해결 파트너 여행사 육성을 통한 체험형 관광상품 발굴 등 예정 ○ 도는 4개 지차체*의 숨은 관광지들을 묶어서 여행할 수 있는 ‘방문자 여권’ 사업으로 교육용 관광 코스를 발굴해 방문객들이 여권을 들고 지역을 넘나들며 여행할 수 있도록 유도 * 태백, 삼척, 영월, 정선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27500766
▶ 미시령 터널 통과하면 휴가비가 따라온다 ○ 강원특별자치도, 미시령 힐링가도 4개 시·군(속초시, 홍천군, 인제군, 고성군) 및 강원관광재단은 미시령 힐링가도 활성화를 위해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미시령 터널 이용자 휴가비 지원사업」 추진 ○ 휴가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매월 40명씩 총 120명 선정하여 차량당 25만 원 지급 ○ 도는 미시령 터널 이용량, 미시령 힐링가도 관광 활성화 및 체류시간·지역소비 제고 기대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newpressRelease?seq=8767
▶ 가리왕산 케이블카 8월1일 재개장, 정선 관광 다시‘활력’기대 ○ 정선의 수려한 산림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정선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한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생태복원공사로 인한 휴장(‘26. 4. 6.~7. 1.)으로 8월 1일 재개장 ○ 군은 케이블카 운행 재개가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음식·숙박업소와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28500671
▶ 강릉시‘국내 최대’ LED 달과 AI 콘텐츠 제작 ○ 강릉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인 ‘달빛아트쇼 콘텐츠 제작 및 시스템 구축사업’에 51억원을 투입, 국내 최대 규모 지름 10m의 대형 LED 달 조형물을 9월 1일에 달빛아트쇼에서 선보일 예정 ○ LED 달 조형물을 중심으로 몰입형 미디어아트쇼, AI 기술 접목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 등 조성 ○ 시는 기존의 낮 중심 관광자원에 생태저류지의 야간 콘텐츠를 더해 내륙권 관광의 활용을 극대화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방침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29500428
■ 세종/충북 ▶ 청주시, '청주오송역' 역명 개정 재추진 ○ 민선 9기 청주시가 KTX 오송역의 '청주오송역' 역명 개정 핵심 현안으로 재추진, 오송역 역명 개정 안건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에서 '보류' 결정된 뒤 현재까지 계류 중 ○ 오는 2027년 8월 개최되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는 청주에서 기계체조·리듬체조·양궁·농구 등 4개 종목 진행,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 상당수가 KTX 오송역을 이용 예상,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평택~오송 2복선화 등 광역교통망 확충과 연계해 청주의 관문 기능 강화하고, 청주국제공항과 지역 관광·산업 인프라와의 연계성 높여 지역 경쟁력 끌어올릴 전망 ○ 지난 22년 11월 시가 전국 철도 이용객 대상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8.8%가 오송역이 청주에 있다는 사실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9235
▶ '단절 교통망 연결' 제천~영월 고속도로 첫 삽…2032년 완공 목표 ○ 국토 동서축 잇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 사업 착공, 충북과 강원 7개 시·군이 사업 시행 건의문 채택한 지 11년 만 ○ 고속도로는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관통하는 동서6축 국가 간선도로망의 마지막 핵심 연결 구간, 이 사업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 월림리에서 강원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까지 29.9㎞ 연결하는 것 ○ 총사업비 1조9천975억 원 투입되며 5개 공구로 나눠 공사 진행, 오는 2032년 준공이 목표 ○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서쪽으로 평택~제천 고속도로, 동쪽으로는 영월~삼척 고속도로와 각각 연결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8634
▶ '문화제조창서 '리와인드 투어'…청주 문화지구 시간여행 ○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9일부터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지구 리와인드(Rewind) 투어'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과거 담배공장이었던 문화제조창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탈바꿈한 과정 되짚고, 청주 문화지구의 역사와 매력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 ○ 프로그램은 문화제조창 스탬프 투어와 문화제조창 느린 우체통으로 구성된다. 스탬프 투어는 문화지구 주요 거점을 둘러보는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 느린우체통은 미래의 자신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적어 연말 12월 순차적으로 받아보는 프로그램 ○ 시와 청주문화재단은 청주우체국과 협력해 문화제조창과 대성로 우리예능원 등 청주 문화지구의 풍경을 담은 감성 엽서 5종을 제작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9287
▶ 제천시, '2026 제천 열대야 페스타' 개최 ○ (재)제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천 의림지 일원, 수리공원과 역사박물관 주변에서 '2026 제천 열대야 페스타' 개최 ○ 축제 첫날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는 '의림지 달빛 물맞이 행사'가 진행. 오후 4시부터는 '아트 피크닉 페스타'가 열려 플리마켓과 푸드존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 ○ 마지막 날인 8월 2일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는 '제천 스트릿댄스 페스타' 진행, 의림지의 천혜 자연경관과 야간 조명을 살려서 낮과는 전혀 다른 매혹적인 분위기 조성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9550
■ 대전/충남 ▶ 대전시, e스포츠 행사 적극 유치 ○ 대전시에서 열린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인 MSI가 흥행하며 대회기간 동안 13만여 명이 대전을 찾아 투자금 9억 원 대비 119배에 달하는 규모인 1,073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 ○ 대전시는 전용 경기장과 게임 전문 인력을 꾸준히 육성하며 e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관광과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
출처: KBS,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4504&ref=A
▶ 충남 공주시,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조직위원회 재편 ○ 충남 공주시는 ‘2027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의 체계적인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 ‘2027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는 ‘2028 충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를 앞두고 열리는 프레대회로, 국제행사 수준의 운영 역량을 점검하는 무대가 될 전망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9512
▶ 대전 우송정보대학교 ‘성심당 전공과’ 신설 ○ 대전 우송정보대학교에서 기존 1년 과정으로 운영되던 ‘성심당마이스터클래스(성심당반)’가 2027학년도부터 정식 ‘성심당과’ 2년제로 확대 개편, 성심당 취업과 연계 ○ 대학교는 지역 기업 연계형 제과제빵 인재 양성과 대전 지역의 빵 콘텐츠의 전문성을 위하여 교육할 방침 * 우송정보대학교와 성심당(로쏘(주))은 2021년 주문식 교육 협약을 맺고 성심당반을 출범
출처: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0682
▶ 충남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결정 ○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는 5년 전 서천갯벌 등 4곳을 ‘한국의 갯벌’에 등재한 데 이어 서산갯벌 등 4개 갯벌을 추가하여 기존에 등재된 유산의 범위를 확대하는 경계 변경 승인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5050630&code=11131418&cp=nv
■ 전북 ▶ 진안군, 국토부 공모 선정…국비 30억 확보해 '스마트 WE 스테이션' 조성 ○ 진안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국비 30억 원) 및 K-water 지원사업 선정(5억 원)으로 국비·기관 사업비 확보 ○ 유휴 국유지를 활용해 DRT·전기차·전기자전거 등 스마트 모빌리티와 숙박·체류·생활서비스 기능을 결합한 인프라 구축 계획 ○ K-water 및 민간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관광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도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290
▶ 새만금 신항 서해안 크루즈 거점 육성 본격 ○ 새만금개발청 국내 9대 크루즈 기항지 선정 등 성과 기반 새만금 신항의 서해안 크루즈 거점(기항·준모항)육성 목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금년 말 신항 개항 대비 임시 크루즈터미널 건립 및 CIQ(세관·출입국·검역) 조기 구축, 단계별 인프라 확충 로드맵 수립 계획 ○ 향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여 새만금 신항을 서해안 핵심 크루즈 거점으로 차질 없이 조성 예정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654
▶ 국제회의 도시 꿈꾸는 군산시 MICE 협력체 첫발 뗐다 ○ 군산시,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 중심의 MICE 관련 기관 및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대형 행사 유치 역량 강화 목적 ‘군산 MICE 얼라이언스’ 출범 ○ 지자체·개발청·회원사 간 정례협의를 통해 전문 컨벤션과 관광·숙박·문화 인프라를 연계한 거점도시 도약 추진 ○ 지역 특화 콘텐츠 기반의 민·관 결집을 바탕으로 전북 서해안권 MICE 산업 성장동력 확보 및 국제회의 경쟁력 제고,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276
▶ 스포츠로 하나된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중심 익산 위상 높여 ○ 익산시, 중국 하이난성 및 한국 선수단 등 300여 명이 참가해 4개 종목 경기와 문화 체험을 진행하며 국제 스포츠 교류도시 위상 제고 ○ 양궁 최현주 선수의 특강, 레크리에이션, 백제왕궁박물관·㈜하림 방문 등을 통해 미래 세대 간 우호 협력과 문화 이해 도모 ○ 오는 8월 한·일 파견 및 11월 한·중 중국 파견을 비롯하여 2027년 '제35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개최 준비 등 스포츠 외교 확대 예정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443
▶ 새만금국제공항 운명, 오는 10월 갈린다 ○ 새만금국제공항, 시민·환경단체와의 법적 분쟁 속에 8월 26일 변론 종결 후 10월 선고 전망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국토교통부의 승소 대응 강화 ○ 기존 군산공항의 미군 공동 활용에 따른 운항 제약 및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새만금 트라이포트 기반의 산업 경쟁력 제고 추진 ○ 2019년 예타 면제 이후 정부 재검토 및 소송 등으로 차질을 겪은 공항 건설을 통해 전북권 경제 활성화와 아시아권 국제 교류 확대 도모
출처: 전북도민,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3345
▶ 걸리면 최소 '영업정지 5일'…바가지 끊어낸다 ○ 숙박업 바가지 요금 관련 한옥체험업은 1차 적발 시 시정명령에서 즉시 영업정지 5일로 처벌이 강화되며, 에어비앤비 등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에도 영업정지 및 최대 사업등록 취소 기준 신설 ○ 요금표 미게시 및 기준 가격 초과 수수 행위에 대한 엄격한 행정처분을 확립하여 관광 불법 행위를 차단하고 건전한 숙박 환경 조성 추진
출처: SBS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9449&plink=ORI&cooper=NAVER
▶ 전북, 인구 고령화·주택 노후화 '심각' ○ 전북도,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25.6%, 중위연령 50.5세, 노령화지수 272.4 등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심각한 인구 구조 불균형 노출 ○ 준공 후 30년 이상 된 주택 비중이 40.5%에 달하고 20년 이상 주택도 65.0%를 기록하여 주거 환경의 급격한 노후화 확인 ○ 국내 총인구 증가세와 달리 전북 인구는 전년 대비 7천 명 감소한 175만 2천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1인 가구 비율은 38.9%로 상승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630
▶ 7월 전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 7월 전북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도내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 대비 0.3p 상승한 108.3을 기록하며 기준값(100)을 상회하는 낙관적 분위기 유지 ○ 현재생활형편과 가계수입전망 지표는 다소 하락했으나 생활형편전망(100)과 소비지출전망(111)이 상승하며 내구재·주거 등 지출 기대 확대 ○ 현재경기판단 및 향후경기전망 지수는 하락세를 보인 반면 물가수준전망(143)과 주택가격전망(127)은 전월 대비 상승 기록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3985
▶ 고창황윤석도서관, 목재공간대전 대상 수상 ○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한 ‘목재공간대전’에서 고창황윤석도서관이 우수한 목재 활용 공간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아 최고상 수상 ○ 현대적 목조 건축의 동시대성을 입증한 우수사례로서 지속적인 다채로운 문화 경험 제공 및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지역 대표 공간 활용 기대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3735
▶ "전북 로컬리즘 시대 K-관광 선도" ○ 전북도문화관광재단, K-컬처 확산 및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맞춰 지역 고유자원과 일상·생활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전환하는 중점 과제 추진 ○ 전북의 발효음식·인문자원·산림·농촌 공간 등 차별화된 자원을 활용하여 휴식과 회복을 제공하는 관광 생태계 구축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을 중심으로 웰니스·미식·로컬체험·외국인 유치 사업을 연계하여 머물고 재방문하는 구조 마련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7852
▶ 빈 점포 늘어난 전주 원도심 상권 회복 나선다 ○ 전주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중앙동·풍남동 일원(전라감영~웨딩의거리~차이나거리)을 대상으로 원도심 자생력 회복 프로젝트 단행 ○ 인구·사업체·매출 감소 및 빈 점포 누증에 대응하여 한옥마을 관광객 동선을 확장하고 특화 브랜드 개발·창업 지원·시설 정비 도모 ○ 2027년 상권관리기구 설립 및 환경 개선 설계를 시작으로, 임대료 인상률 5% 제한 동의를 통한 자율상권구역 기반 안착 추진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3203
▶ 군산항1981서 섬으로 직행…고군산 관광길 더 가까워진다 ○ 군산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원도심(군산항1981)과 고군산군도를 잇는 맞춤형 이동 서비스 제공 ○ 이용요금의 절반을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여 관광객 소비를 원도심 및 고군산군도 지역 상권으로 유도 ○ 편도 및 시간제 맞춤형 코스 운용 및 기사 모집·교육을 통해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원도심과 섬을 잇는 관광 선순환 구조 도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375
▶ 전주시 지역관광발전지수 첫 1등급⋯관광 경쟁력 인정 ○ 전주시,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에서 관광수용·소비·정책역량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4등급에서 10여 년 만에 1등급으로 도약 ○ 야놀자 도시경쟁력지수 완산구 호남권 1위, 한국 관광지 500 내 한옥마을 8위 등 주요 관광 매력도 입증 ○ 올 상반기 외국인 방문객 및 소비액의 대폭 증가 속에 전주관광재단을 중심으로 MICE·워케이션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대 추진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728500486
■ 광주/전남 ▶ 나주시-한국관광공사, 맞춤형 체류 마케팅 가동 ○ 나주시가 한국관광공사 전남광주지사와 손을 잡고 온라인 여행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홍보 추진.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객의 실제 방문과 지역 체류 유도를 위한 전략 ○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지역으로 초청해 직접 취재한 내용을 한국관광공사 공식 채널 및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는 공동 마케팅 전개. 생산된 콘텐츠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플랫폼과 트래블리더 개별 SNS를 통해 순차 발표 ○ 팸투어 영상 역시 한국관광공사 전남광주지사와 나주시의 공식 온라인 채널에 게시 예정. 이번 다채널 홍보를 발판 삼아 전국 단위의 잠재 수요 확보 및 방문 분위기 조성 ○ 윤병태 나주시장은 "한국관광공사의 홍보 인프라와 여행자의 시각이 결합해 나주의 매력을 알릴 계기 마련" 평가. 온라인 콘텐츠가 실질적인 방문과 체류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계절·권역별 자원을 지속 발굴해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 강조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7731
▶ 무안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확정"…‘K-생태’의 중심으로 도약 ○ 대한민국 1호 습지보호지역인 ‘무안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최종 등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무안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최종 확정 발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으로 공식 인정 ○ 이번에 등재된 무안갯벌의 탄도만·함평만 유산구역은 총 116.84㎢ 규모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 지역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 차지. 무안갯벌에는 총 1,111종에 달하는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 및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를 오가는 국제적 멸종위기 조류 17종이 관찰. 이동성 물새들의 핵심 중간기착지로서 세계적인 보전 가치와 생태적 우수성 인정 ○ 김산 무안군수는 “2001년 대한민국 제1호 습지보호지역 지정으로 시작된 무안갯벌 보전 노력이 마침내 세계자연유산 등재라는 값진 결실로 연결” 언급. 이번 등재를 계기로 무안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체계적 보전과 세계적인 생태관광 거점 조성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환의 본격 추진 강조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397
■ 부산/울산/경남 ▶ 동남권 초광역 협력체‘성장엔진 지산학 얼라이언스’ 출범 ○ 미래 국가 균형성장을 이끌 초광역 협력체인 ‘동남권 성장엔진 연계 지산학 얼라이언스’가 27일 오후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으며, 출범식에는 부산, 울산, 경남 3개 지자체와 거점국립대인 부산대를 비롯 동남권 대표 앵커기업 등 28개 기관이 참여 ○ 이번 얼라이언스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발맞춰 대학의 교육·연구역량과 기업의 기술·산업 수요를 초광역 단위로 연결, 인재 양성부터 공동연구, 기술사업화, 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이 목적 ○ 이날 출범식에서 부산시, 울산시, 경남도, 부산대는 협약을 맺고 지방정부 간 권역을 뛰어넘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함
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7/27/20260727500208
▶ 어촌공항공간·LH, 울산 우가마을에‘해양레저 기반 소득모델’구축 ○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울산 북구 우가어촌체험휴양마을에 ‘해양레저 기반 소득모델’을 구축하였으며, 마을 주도 해양레저 프로그램 운영수익이 어촌 소득으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마련하고자 구상함 ○ 해당 사업은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로 활력을 잃은 어촌에 새로운 소득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LH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과 공단의 어촌관광 사업 역량을 결합해 우가어촌체험휴양마을이 직접 운영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계획됨 ○ 우가마을로 귀촌한 해양레저 전문가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수익은 참여 주민에게 분배되는 상생구조로 설계되었으며, 방문객들은 우가항에서 카누, 수상 오토바이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기는 등 체험과 먹거리를 한 공간에 배치해 마을 체류 시간을 늘림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print/index.php?code=2026072516022279188
▶ 함안군, 캐릭터 ‘하마니’ 상표 출원 ○ 함안군은 아라가야의 역사문화 정체성과 환경 보전의 가치를 담은 환경캐릭터 ‘하마니’에 대한 상표를 출원하고, 캐릭터 브랜드 보호와 민간 협력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힘 ○ ‘하마니’는 함안의 고대국가 아라가야 이미지를 바탕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친근하게 전하기 위해 운영 중인 캐릭터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환경정책 전문 캐릭터 ○ 함안군은 앞으로 상표 등록이 완료되면 캐릭터 무단 사용을 방지하고, 환경교육, 탄소중립 캠페인, 자원순환 홍보, 방문기념품, 축제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927
▶ 부산관광공사, 중화권 관광객 유치 위해‘부산병 치유 프로모션’ 추진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최근 중화권을 비롯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급부상한 ‘부산병(釜山病)’ 신조어 열풍에 발맞춰 중화권 개별관광객(FIT) 유치 확대를 위한 ‘부산병 치유 프로모션’을 전격 추진한다고 밝혔음 ○ 이번 프로모션은 관광객의 ‘부산병 증상’을 3개 단계로 진단해 맞춤형 관광 상품을 제안하는 독창적인 랜딩 페이지로 꾸며지며, 1단계 초기단계에는 전통시장 투어 및 스냅 촬영 등 ‘체험형 상품’, 2단계 진행단계에는 해변열차, 요트투어, 광안리 일몰 패들보드(SUP) 등 ‘해양 관광 상품’, 3단계 말기에는 비짓부산패스, 항공권, 쇼핑 할인권 등이 포함된 ‘올어라운드형(통합) 상품’을 처방 예정임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72714171173204
▶ 진해역, 역사·문화 품은 휴식공간 새 단장 ○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중심축인 진해역 일대가 역사와 문화를 품은 시민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 창원시는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진해역 일대 경관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으며, 이번 사업은 진해역 휴게공간 정비를 비롯해 진해역 주변 경관조명 설치, 버스승강장 교체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휴식환경을 제공하고 근대문화유산의 경관적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춤 ○ 창원시는 이번 정비를 계기로 진해역을 단순한 옛 철도역사가 아니라 근대 진해의 역사와 문화를 체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887
■ 대구/경북 ▶ 대구‧부산‧경주 잇는‘3산 3색 트레킹 챌린지’…영남권 걷기 관광 출발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으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 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플랫폼 ‘캐시워크’와 협업해 대구·부산·경주의 대표 국립공원과 명산을 연계한 걷기 관광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국립공원공단이 추천한 산행 코스를 따라 걸으며 지정된 GPS 인증 지점을 방문하면 미션을 완료. 걷기 운동과 여행, 보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 ○ 또한 난이도가 높은 ‘상’ 코스인 팔공산 비로봉, 부산 금정산 고당봉, 경주 토함산에서는 별도의 인증샷 챌린지도 함께 진행. 참가자들은 애플리케이션에 인증사진을 등록하며 완주의 즐거움과 추억을 공유 가능. 이번 사업은 영남권 대표 산악 관광자원을 하나의 권역 관광상품으로 묶어 개별 여행객의 이동을 확대하고 지역 간 관광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 기존의 단일 지역 관광에서 벗어나 대구·부산·경주를 잇는 광역 관광 콘텐츠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
출처: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672
▶ 한일 정상회담 우호 분위기 지방정부 교류로 이어간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야먀시타 마코토 일본 나라현 지사를 만나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확대와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안동에서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으로 조성된 양국간 우호 분위기를 지방정부 차원을 교류 협력으로 이어간다는 의미가 큼 ○ 경북도와 나라현은 각각 신라와 일본 고대문화의 중심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한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 특히 나라현은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고향이며, 경북도청이 있는 안동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양 지사는 이날 면담에서 문화‧관광 콘텐츠 공동개발을 통한 관광 활성화, 도시재생과 경제교류 확대, 동아시아 지방정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협의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7060600053?input=1195m
▶ 일본‘돈키호테’한국 첫 상륙하나…대구백화점 본점 입점 검토 ○ 일본의 대형 할인 유통 체인 돈키호테가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본점 자리에 한국 1호점 입점을 긍정적으로 검토. 대구백화점 인수 절차를 추진 중인 세경인베이스트에 따르면, 최근 돈키호테의 운영사인 PPIH(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의 요시다 나오키 대표이사는 대백 본점 입점 제안에 긍정적인 공식 회신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짐 ○ 돈키호테측 경영진은 대백 본점 건물의 1~4층을 임대해 매장을 운영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 중. 돈키호테 경영진은 다음 주 대구를 직접 방문해 부지를 둘러본 뒤 최종 의사 결정을 내릴 예정. 또한, 돈키호테는 대구백화점이 운영 중인 140여 개의 대백마트를 인수하거나 매장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 돈키호테의 입점이 최종 확정될 경우, 오랜 기간 비어 있던 대백 본점 건물은 물론 침체된 동성로 상권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jtbc news,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0701?influxDiv=NAVER
▶ 이스타항공, 대구 노선 첫 취항…장자제 이어 내년 상하이까지 ○ 이스타 항공, 오는 9월 1일부터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장자제(장가계)를 잇는 노선을 신규 취항. 이는 이스타항공이 운항하는 첫 대구발 노선. 대구~장자제 노선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항 ○ 이번 취항은 이스타 항공이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중국 노선 11개에 대한 국제항공운수권을 배분받은 데 따른 것. 이 가운데 대구발 노선으로는 장자제와 상하이 노선이 배정 ○ 이스타항공은 여행 성수기에 맞춰 9월1일부터 10월23일까지 대구~장자제 노선을 운항할 계획. 내년 하계 시즌에는 대구~상하이 노선에도 신규 취항할 예정. 이스타항공 “중화권 관광객의 대구 방문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77342g
■ 제주 ▶ 세계 유일 '국제보호지역 4관왕' 제주 비결, 국제지침서에 실린다 ○ 제주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글로벌 연구훈련센터(GCIDA)와 함께 다중국제보호지역 관리 지침 개정판 'Managing MIDAs 2.0'을 제작하고 있으며, 올해 말 발간 예정 ○ 제주는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람사르습지 등 4개 국제보호지역 지정을 모두 보유한 세계 유일의 지역으로, 다중국제보호지역 관리 사례가 국제 지침서에 반영될 예정 ○ 개정판에는 여러 국제보호지역을 하나의 조직이 통합 관리하는 제주도의 운영 방식과 생태·지질관광을 지역 발전과 연계한 사례 등이 수록될 계획으로, 이번 개정은 전 세계 다중국제보호지역 증가에 따라 최신 국제정책 환경과 관리 방안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며, 현장 관리자와 국가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권고사항을 담을 예정 ○ 제주도, 이번 지침서 발간을 통해 제주의 국제보호지역 관리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국제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
출처 :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6893
▶ 제주 전통시장, '친환경 미래시장'으로 도약 ○ 제주도, 동문재래시장에서 '친환경 미래시장 비전 선포식' 개최하고, 다회용기 사용과 탈플라스틱 문화 확산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전통시장 조성에 나섬 ○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에는 다회용기 순환체계와 QR결제·키오스크 기반 디지털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친환경성과 이용 편의성 높이고, 전국 전통시장 최초의 미래형 운영모델 구축 ○ 다회용기의 회수·세척 과정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환경보호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 마련, 포장과 현장 취식 동선을 분리해 운영 효율도 강화 ○ 이번 비전 선포식에는 전국 K-관광마켓 육성사업 선정 시장 관계자들과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상인 및 도민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제주 동문시장의 친환경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전통시장 모델 확산 의지를 다짐 ○ 제주도, 친환경 전통시장 조성이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인 지원과 디지털·친환경 기반 조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824
▶ 맛·색·소리로 만난 제주 마을여행…동대문 DDP 선보여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마르쉐 농부시장에 참여해 제주 마을여행 통합브랜드 '카름스테이' 팝업 행사 운영 ○ 'DDP에서 만나는 제주 마을의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제주 마을여행 전담 여행사와 로컬크리에이터 5개사가 참여, 자연, 문화, 음식, 주민 이야기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선보임 ○ 동백기름과 해녀 간편식, 제주 전통 발효식품, 제주 자연을 활용한 소품, 바다와 숲의 소리를 담은 사운드 콘텐츠 등 제주 마을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로컬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제주관광공사,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제주 마을의 문화와 자연을 체류형 여행 콘텐츠로 소개하고, 지역과 연계한 마을여행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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