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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본 하계 해외여행 예약동향 (JTB 발표)

도쿄지사|2026.07.29 16:57


총괄

  ㅇ (여름휴가 기간) 일본의 전통 명절인 오봉() 기간(8. 13.~8. 16.) 공휴일(8. 11.)과 연차휴가 2일을 연계할 경우 8. 8.() ~ 8. 16.()까지 최대 9연휴 전망(’25년과 동일하게 최대 9연휴 사용 가능)

    - , 혼잡과 여행비용 상승을 피하기 위하여 연휴 직전(~7. 14.) 또는 이후(9)에 여행을 계획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

 

< 일본 여름휴가 연휴(‘268) >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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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날

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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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ㅇ (해외여행 수요) 일본인의 소득 및 보너스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지속되는 물가 상승 및 항공운임 부담 등으로 해외여행 수요 전년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측

    - , 한국여전히 일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조사되어 방한수요는 타 지역 대비 견조한 것으로 판단

  ㅇ (여행트렌드)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를 선택하는 가성비 소비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여행경비 부담 혼잡에 대한 우려로 여행시기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이전인 7 또는 9월 실버위크(9. 19.~9. 23. 5연휴) 8월 오봉 연휴 전후로 분산 경향


해외여행 예약동향

  ㅇ (여행자수) ’26년 하계휴가(7. 15.~8. 31.) 기간 중 일본인의 국내외 여행7,117만 명으로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하였으나, 해외여행은 71.6%에 머물러 회복세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남. 또한, 국내여행이 해외여행 예측치의 약 32로 나타나 일본 국내여행 중심의 여행패턴이 지속되는 것으로 분석

  ㅇ (여행경비) 1인당 평균 여행예산은 323,000(전년106.3%)으로 조사되었으며, 예산 구간별로는 10~20만 엔(25.5%, 전년-1.1%p), 40만 엔 이상(22.6%, 전년+1.1%p), 5~10만 엔(21.2%, 전년+2.7%p) 으로, 저가 또는 프리미엄 소비로 양극화되는 경향

구분

2026

2025

2019

인원

전년

인원

전년

인원

총 여행자수

7,117만 명

95.4%

7,458만 명

100.8%

7,543만 명

국내여행

6,900만 명

95.6%

7,220만 명

100.3%

7,240만 명

해외여행

217만 명

91.2%

238만 명

117.8%

303만 명

1인당 평균여행경비

-

-

-

-

-

국내여행

48,500

103.2%

47,000

106.8%

36,500

해외여행

323,000

106.3%

304,000

110.9%

232,000

 

  ㅇ (인기목적지) 올 여름 여행목적지한국(1, 전체의 26.2%), 대만(16.2%), 중국(10.1%), 홍콩·마카오(9.4%), 아메리카·캐나다(8.4%), 태국(5.5%) 전통적으로 인기 있는 근거리 지역 중심으로 상위권 형성

    - 한편, ‘향후 해외여행 의향다시 방문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중국(7.4%), 한국(4.1%), ·사이판(4.0%), 동남아시아(3.7%) 으로 나타나 한국도 비교적 높게 나타남. 따라서 신규 방한객 유치뿐 아니라, 지역·미식·계절 콘텐츠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육성필요 

  ㅇ (여행일수) 34(23.0%, 전년+1.9%p), 7박 이상(20.9%, 전년-4.7%p), 56(20.1%, 전년+4.1%p) 으로 장기 체류보다는 ·단기 여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참고자료 ]

JTB, 2026년 여름방학 여행동향 (2026. 7. 2.)

https://www.jtbcorp.jp/jp/newsroom/2026/07/02_jtb_doukou.html 

Travel voice, 2026년 여름방학 여행동향 예측, 총 여행자수는 5% 감소한 7,117만 명, 절약지향으로 해외 및 국내여행 모두 전년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2026. 7. 2.)

https://www.travelvoice.jp/20260702-1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