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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7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7.24 14:45

첨부파일

서울/경기/인천

상생특구·달빛야장 조성서울 밤에도 돈 도는 도시

서울시가 '야간경제 활성화'를 민선 9기 첫 핵심 성장전략으로 공식화하고, 특보·TF·전담팀 신설과 상생특구·달빛야장 조성 등 정책 패키지를 가동하기 시작

외래 관광객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반면, 소비는 여전히 명동·홍대·강남·성수 등 일부 지역과 낮 시간대에 몰리는 경향이 강한 상황으로 소비 패턴을 저녁과 야간까지 확장하면 새로운 매출을 만들 수 있다는 판단으로 추진

서울시는 영업시간 제한과 옥외영업 규제 등 낮 기준으로 설계된 규제 체계를 손보고, 심야 교통·치안·갈등 조정까지 묶은 종합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9143

 

 

인천공항 품은 영종도, 구청으로 새출발양레저 도시 대변신

1995년 출범한 인천광역시의 '2·8' 행정체제가 이달 1, '2·9' 체제로 바뀌면서 영종·용유 지역이 인천 중구에서 독립해 기초단체로 격상

5월 말 기준 영종구 인구는 137103, 면적은 125.82로 경기 수원시와 비슷한 규모이며, 6·3 지방선거로 선출된 손화정 구청장은 GTX-D·E노선, 인천발 KTX 연장, 2공항철도 등 교통 문제와 공공의료복지타운 조성 등 의료 문제 해결을 밝힘

한편, 영종도는 최근 영종~신도 평화도로와 영종해안순환도로 개통으로 신도·시도·모도 3개 섬 주민의 이동권 제약이 해소돼 관광 활성화가 기대되는 상황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12102490

 

 

포천 한탄강 테라 판타지아개장야간관광 시대 본격화

경기 포천시가 한탄강 하늘다리 일원에서 미디어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 점등식을 열고 야간 관광 콘텐츠 운영을 시작

관람객은 하늘다리에서 비둘기낭폭포까지 이어지는 약 2.5탐방로에서 7개 테마 구역을 통해 한탄강의 50만년 지질 역사를 체험할 수 있으며, 한탄강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을 스크린으로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영상인 "빛의 화산"을 통해 야간 볼거리를 제공

포천시는 앞으로 테라 판타지아를 중심으로 한탄강을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지역 상권과 숙박시설,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135831

 

 

인천관광공사, ·중 카페리 관광 확대...연운항훼리·중국 여행사와 체류형 상품 개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720일 중국 강소성에서 연운항훼리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현지 여행사 대표와 상품기획 책임자를 초청한 선상 인천관광 설명회를 진행

이번 협약은 인천과 중국을 오가는 정기 카페리 노선을 선박 탑승부터 숙박과 지역 관광까지 하나의 여행상품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는 기존 위동항운에 이어 연운항훼리로 협력 범위를 넓혀 중국 내 판매망을 다변화할 계획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협약과 관련하여 새로운 상품을 중국 국경절 연휴에 맞춰 판매하고, 카페리 노선별 공동 마케팅과 관광상품개발을 이어가면서 중국 현지의 상품 기획·판매·모객을 인천 방문과 연결하는 관광 유치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719104707232

 

 

‘1년째 공실상상플랫폼, 행사 유치·대관으로 돌파구 찾나

인천 상상플랫폼의 핵심 공간이 사업자 공백으로 약 1년째 공실 상태인 가운데, 최근 글로벌 기업회의 등 각종 행사 유치와 대관이 활발하게 진행

올해 6월까지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행사는 총 3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배나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특히 장기 공실인 일부 공간에서는 방송 프로그램 촬영 관련 장기 대관이 이뤄지는 성과를 거둠

방문객 수 역시 지난 2024년 총 47건의 행사가 열려 51만 명이 다녀간 이후, 202551, 방문객 136만 명으로 늘었고, 올해도 상반기 32건에 이어 하반기에 46건의 행사가 확정돼 목표치인 150만 명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인천관광공사는 현재 유휴 임대 공간 일부를 보수해 상품성을 높이고 전시·공연·체험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조성해 부족한 대관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1826

 

 

연천 기후대응 도시숲’ 2차 구간 스타트폐철교·역사 관광명소 만든다

연천군이 경원선 폐철도를 활용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1차 구간(전곡읍 온골유치원~옛 한탄강역)을 준공하고, 다음달 한탄강역~동두천 경계의 2차 구간 공사에 착수

해당 사업은 전곡·청산 구간을 합쳐 총 362억원이 투입되며, 기후위기 대응과 함께 주민 소통·교류공간, 관광자원 연계를 목표로 진행

2차 구간에서는 한탄철교에 유리데크와 전시공간이, 초성철교에는 전망공간이 조성되며, 옛 한탄강역과 초성리역에도 각각 광장이 들어설 예정

군 관계자는 한탄강과 신천을 중심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를 조성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7555

 

 

 

강원

고성 울산바위 케이블카 조성 사업비 확보 총력

고성군은 사업비 약 700억 원을 투입하여 2030년까지 울산바위를 조망이 가능한 설악산 케이블카(2.3) 조성 설치 사업 본격 추진

케이블카 조성에 도비 약 20%가 지원 확정됐으며 군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활용 국비 최대 80% 지원 확보 목표

군은 체류형 관광산업 및 경제 활성화를 기대중이며 케이블카 노선이 개발행위에 제약을 받는 국립공원과 백두대간에 포함되지 않는 친환경 케이블카 라는 입장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20500814

 

 

강원특별자치도, 항만별 맞춤형 개발 본격 추진,‘국가 항만계획에 반영

강원특별자치도는 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6~’30)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항만별 맞춤형 개발 본격화 예정

* 항만법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이 수립하는 항만 관련 최상위 국가계획으로, 항만 개발 및 운영 기준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는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 기능 도입 동해·묵호항, 신물류 수요 유치를 위한 부두 기능 변경 옥계항, 해양·항만관리 기능 강화 주문진항포함

* 동해지구-해양안보 강화,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 육성(국방과학연구소, 해경 스마트정비 지원부두 등)

* 묵호지구-항만 재개발 추진을 통해 여객 및 해양관광 중심 기능 특화

* 옥계항시멘트 등 배후산업 연계 화물처리, 신규 화물수요 유치를 통한 물류기반 강화

* 주문진항해양항만 관리의 기능 강화를 위한 130m연장 관공선부두 축조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newpressRelease?seq=8702

 

 

속초관광수산시장, 보행자 중심 차 없는 거리로 새단장

속초시는 속초관광수산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장 일부 구간을 시간제 차 없는 거리로 지정 및 운영

* 중앙로 147번길·중앙시장로 2개 구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차량 통행이 통제

는 주요 진입로에 안내표지판, 입간판 설치 및 노면 안내표시와 차량 진입 차단용 볼라드 등 교통안전시설 정비 완료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22500527

 

 

올 가을 고성 핫플레이스 송지호 바다 하늘길문 연다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죽도까지 이어지는 길이 631m, 6m의 해상길 고성군 송지호 바다 하늘길*이 이르면 9월 중 정식 개장 예정

* 해상·해중·육상을 아우르는 해양레저 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고성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주요 시설

군은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과 해중경관지구 지정·고시를 시작으로 사업비 약 484 원을 투입하여 송지호 바다 하늘길, 바다 하늘센터, 죽도 산책로, 유니버셜 동선 등 조성

군은 523일부터 67일까지 송지호 바다하늘길 시범운영을 실시하여 110,186명의 방문객 수 집계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21500621

 

 

세종/충북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 발표 '임박'충북 민··정 유치 '사활'

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핵심 공기업 유치를 위해 충북도는 유치 사활,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교육·연구 기관 중심으로 배치돼 충북 발전에 끼친 영향이 미미했던 만큼 특화 산업과 연계 가능한 기관 유치 목적

정부는 올해 안에 2차 공공기관 이전 내용을 발표할 방침, 도는 최근에 한국공항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기업은행 5대 중점 유치 기관으로 선정

도는 이전이 유력한 공공기관도 방문해 충북 혁신도시의 장점을 알리는데 집중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8134

 

 

진천군, 문화특화·미니 도시 조성 본격화

진천군이 진천예술의전당 건립에 이어 성석지구 도시개발 사업 속도를 내며 '진천시'로 도약하기 위한 문화특화·미니도시 건설 박차

군은 지난 4월 옛 전통시장 이전부지에 진천예술의전당 준공해 원도심을 활성화하면서 문화도시 실현에 접근

총사업비 4185천만 원 들여 진천읍 읍내리에 조성된 진천예술의전당은 연면적 7873.66, 지하 1·지상 3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

진천읍 성석리 37(11만평) 부지에 총사업비 1419억 원을 투입하는 성석지구가 완공되면 주거·상업·행정·복합 기능을 갖춘 계획인구 5405명의 미니신도시 탄생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8780

 

 

온달성이 공포의 무대로단양, 야간 호러 방탈출 '평강의 저주' 운영

단양군 온달관광지가 올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이색 야간 관광 콘텐츠로 변신

단양관광공사730일부터 816일까지 매주 목···, 12일간 온달관광지 일원에서 야외 호러 방탈출 게임 '평강의 저주' 운영, 온달성과 평강공주 설화 바탕으로 한 공포 콘셉트의 야외 방탈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

지난 4온달관광지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단양군이 추진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 선정된 이후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참여형 콘텐츠.

단양관광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온달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인사, 남천계곡, 북벽 물고기정원 등 영춘면 권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대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8701

 

 

괴산군,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속도

괴산군은 한반도 동서로 횡단하는 최초의 숲길인 '동서트레일' 괴산구간 조성사업에 속도,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5개 시·, 21개 시·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849의 국가숲길

괴산 구간총사업비 55억 원 투입해 군내 6개 읍·면에 걸쳐 총 97.1규모로 조성 중, 괴산 구간은 칠성 '산막이 옛길', 청천 '용추폭포' 등 트레일 코스에 내륙지역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담아 다른 구간과 차별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7748

 

 

대전/충남

대전시, ‘빵 축제전국구 규모로 확대 계획

대전시가 대전 0시축제를 대체할 콘텐츠로 빵 축제 육성 계획

대전시는 ‘2027 대전 빵 축제를 이원화하여 기존의 지역 업체 중심 행사에서 타 지역 유명 베이커리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축제 규모를 전국으로 확장 구상

 

출처: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8860

 

 

충남 서산시, 두 번째 국제 크루즈선 기항 대비 외국인 수용 환경 보완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소속 비지오호가 81일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 예정

충남 서산시는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두 번째 대산항 기항을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수용을 위한 결제, 통역, 관광 프로그램 등 대폭 보완

체류 시간을 늘리고 관광 소비가 이어지도록 해미읍성에서는 한복과 국궁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형 콘텐츠를 늘리고 관광 동선을 넓히기 위해 해미국제성지와 서산버드랜드 등도 여행사에 추가 관광지로 제안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1071

 

 

충청남도, 관광 방문객 4000만 명 돌파

‘2025년 국민여행조사에서 충남도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2025) 도내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가 4000만 명을 돌파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지난해 충남 외지인 방문객도 17540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993만 명(5%) 증가, 외국인 관광 소비액은 67억 원으로 15.6% 증가

 

출처: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151

 


전북

결혼 후 전북 청년 5명 중 1수도권행

결혼한 청년층 절반 이상(57.1%)이 거주지를 이동하는 가운데, 주택 소유율과 3년 내 출산율(73.2%)은 비수도권 정착 청년이 수도권보다 높게 나타남

일자리와 생활 여건을 찾아 이동하면서 혼인 후 수도권 인구 비중은 증가(55.9%56.6%)한 반면, 비수도권 비중은 줄어 수도권 쏠림 현상이 지속

전북 신혼 청년 5명 중 1(20.3%)이 수도권(경기 12.8%, 서울 7.5%)으로 떠났으며, 도내에 계속 남아 거주하는 비율은 53.6%로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665

 

 

새만금 신항 서해안 크루즈 거점 육성 본격

새만금개발청 국내 9대 크루즈 기항지 선정 등 성과 기반 새만금 신항의 서해안 크루즈 거점(기항·준모항)육성 목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금년 말 신항 개항 대비 임시 크루즈터미널 건립 및 CIQ(세관·출입국·검역) 조기 구축, 단계별 인프라 확충 로드맵 수립 계획

향후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여 새만금 신항을 서해안 핵심 크루즈 거점으로 차질 없이 조성 예정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65 4

 

 

"댕댕이와 캠핑"군산시 첫 반려동물 캠핑장 조성

양육 가구 증가 및 반려친화 정책 요구에 맞춰 총 20억 원 투입, 8,400규모(오토캠핑 13, 전용 놀이터, 편의시설 등)의 전용 캠핑장 개장 계획 수립

반려동물 용품·푸드 플리마켓 및 커뮤니티 공간 활용을 통한 건전 반려문화 확산 도모, 인근 금강호 국민여가 캠핑장과 연계한 효율적 관리 방안 모색

현재 설계용역 진행 중으로 9월 착공을 거쳐 내년 상반기 오픈 예정, 금강생태습지공원 연계를 통한 관광 시너지 창출 및 반려인·비반려인 공존 모델 제시 기대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722500085

 

 

전북 투어버스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전북특자도 전북 투어버스전용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정식 오픈 통해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 운영 게시

단순 순환 노선이 아닌 힐링·역사·미식 등 트렌디한 테마형 코스와 고창 고인돌 유적 등 도내 14개 시·군을 잇는 30여 개 광역 노선을 구성

KTX·터미널 교통 거점 연계 강화, 전문 투어매니저 배치를 통한 서비스 품질 개선 및 방문객 만족도 극대화 도모

 

출처: 전북중앙일보,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943

 

 

임실치즈축제 확 달라진다

12'2026 임실N치즈축제'(10. 8.~10. 11.)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초로 개막식을 시내권에서 개최하고 축제 공간을 임실읍 전역으로 확대

기존 관람 위주에서 탈피하여 유청 족욕, 대형 릴레이 치즈샌드위치 만들기, 밀크버블 페스티벌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변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924

 

 

부안군, 여름 휴가철 해변형 야간 관광 콘텐츠 본격 운영

부안군이 여름 휴가철(7. 24.~8. 17.)을 맞아 변산('변산 비치파티'), 격포('격포 오션 바이브'), 모항('모항 비치 버스커스') 등 주요 해수욕장 특색을 살린 야간 관광 프로그램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 공모사업 2차년도 일환 기존 변산 중심 운영에서 격포 및 모항까지 사업 영역 확장, 화려한 대형 행사 대신 체류형 관광 콘텐츠 중심 발굴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3358

 

 

전북도 내 각 지자체, 여름여행 혜택 풍성

전북도 내 각 지자체, 여름맞이 한국관광공사 연계 지역사랑휴가지원(고창)’, ‘디지털관광주민증(남원, 무주 등)’ 사업 시행으로 전북도 여름여행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남원, 익산, 김제, 무주, 임실 등 5개 시군, ‘농촌투어패스추진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관광객 대상 대중교통 운임 할인 시행

 

출처: (지면보도)전북도 내 각 지자체, 여름여행 혜택 풍성,전북도민일보, 2026. 7. 23.

 

 

고창갯벌 버드왓쳐스데이, 1만명 발걸음

고창군, 국가유산청과 전북도, 고창군이 공동 주최한 고창갯벌 버드왓쳐스데이(7. 17.~7.18.) 성료, 갯벌과 철새를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 주목

 

출처: (지면보도)고창갯벌 버드왓쳐스데이, 1만명 발걸음, 전북도민일보, 2026. 7. 20.

 

 

광주/전남

정부, 옛 전남도청 국가사적 승격검토

정부가 5·18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을 국가사적으로 지정<615일 광주일보 5>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하기 시작

전남광주시 유형문화유산,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관리되던 5·18 공간이 국가사적으로 지정되면 5·18민주화운동의 국가적 위상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전남광주시가 추진 중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도 긍정적 영향 기대

국가유산청 근현대유산과 책임자들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 광주시 민주보훈과와 문화유산자원과, 동구 문화예술체육과 등 핵심 관계자 총 21명 모여 사적 지정 방안 논의

국가유산청이 5월 공간의 사적지정을 제안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 이 대통령은 지난 518일 전남광주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정식 개관한 전남도청을 세계 시민이 함께 배우고 기억하는 K민주주의의 살아있는 성지로 만들겠다고 다짐

사적으로 지정되면 문화유산 본체는 물론 주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까지 현상변경 허가 대상에 포함, 보수·정비·활용 사업비를 국비로 폭넓게 지원받는 구조 마련, 훼손·철거 시에는 형사처벌 대상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84116800801299277

 

 

인구 418명 마을에 찾아온 희망해남, 영화 성지 꿈꾼다

20일 오전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 남창마을 북평 HOPE 영화의 거리버스정류장에 관광객들이 줄을 서고, 거리 곳곳에서는 가족·연인·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영화 속 장면을 찾아 골목을 둘러보는 모습

주민등록 인구 418명에 불과한 한적한 시골마을이 영화 관람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마을 주민 수에 버금가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영화 촬영지 순례 명소로 부상, 영화 개봉 이후 하루 평균 200~300명의 방문객이 몰리고 있으며, 이날도 거리 곳곳에서 영화 장면을 떠올리며 발걸음을 멈추는 관광객들의 모습 지속

해남군은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남창마을을 대상으로 북평 HOPE 영화의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15일 거리 정식 개장

일부 주민들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의견 제기, 해남군이 추진한 영화 속 장면 AR(증강현실) 체험 콘텐츠는 제작사와의 협의 과정에서 지연된 끝에 무산됐으며, 체류형 프로그램과 즐길거리 역시 부족한 상황

음식·체험·즐길거리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후속 콘텐츠 개발이 뒷받침돼야 관광지로서의 관심을 지속하고, 귀촌인 유입 등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연계 가능하다는 지적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84550000801419006

 

 

MZ 사로잡은 랜덤 여행

종이 지도에 펜을 던지거나 휴대전화 앱이 무작위로 추천한 목적지로 즉흥 여행을 떠난 뒤, 이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하는 랜덤 여행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휴가 문화로 주목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즉흥 여행지 추천 서비스 감도 여행 다트는 한반도 지도에 감 모양 다트를 던져 여행 목적지를 무작위로 선정하는 방식

가챠는 사용자가 지도의 표시 범위를 직접 확대·축소해 원하는 지역 내 관광지나 음식점을 무작위로 추천하는 서비스 제공, ‘랜덤트립앱은 여행 인원과 일정, 숙소 예산 등을 입력하면 숙소와 관광지 등을 추천하는 여행 가이드북을 제공하며, ‘떠나가챠는 관광지·음식점·문화시설·축제·숙박시설 등을 함께 추천

SNS에서 해시태그(#) ‘랜덤여행을 검색하면 전남 광주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무작위 목적지를 여행한 이용자들의 숏폼 영상과 후기 게시물 다수 확인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84260800801314006

 


부산/울산/경남

부산시, 국내 첫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개막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회식과 함께 개막, '하늘을 품은 지붕, 세대를 잇는 울림'을 주제로 한 특별공연은 경복궁 수문장 개문 퍼포먼스로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에서 갈등과 분열의 시대에 문화와 유산을 매개로 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 엘에나니 사무총장은 세계유산협약에 대한 한국의 기여에 감, 20일 오전 10시부터는 이병현 의장 주재로 본회의가 정식 개회할 예정

이번 위원회에는 19일 오전 기준 155개국 2929명이 참가 등록, 대표단을 돕는 안내단 60명이 배치, 오는 29일 폐회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1918461900692

 

 

울산 북구, 해안 따라 걷는강동누리 바다꽃길조성

울산 북구는 동해안 강동누리길 당사항에서 우가항에 이르는 구간에 강동누리 바다꽃길조성 완료, 기존 해국과 순비기나무 군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갖꽃과 유채꽃 등을 보완해 계절별로 이어지는 해안 꽃길을 조성

현재 갓꽃이 만개해 탐방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군락지 입간판, 포토존, 안내판, 벤치를 새로 설치하고 야자매트를 깔아 보행자 편의성을 높임

북구는 사계절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해 머무르는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자원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힘

 

출처: 서울경제신문, https://www.sedaily.com/article/printP/20069151

 

 

창원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본격화

창원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신청서를 경남도에 제출하였으며, 경남도는 시·군 신청 내용을 종합해 오는 24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할 예정

시는 마산해양신도시 공공부지를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후보지로 제안하였고 신청서에는 창원관 건립의 필요성과 입지 여건, 예산 조달 계획 등 포함

국립현대미술관이 들어설 경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마산해양신도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395

 

 

부산관광공사, ‘고부기 크리에이터’ 6기 서포터즈 출범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5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부산 관광 홍보 서포터즈 '고부기(Go! Boogi) 크리에이터' 6기 발대식 개최, 12월까지 약 6개월간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으며 선발된 인원은 지난해 5기보다 규모가 두 배로 증가

발대식 당일에는 웨스틴 조선 부산과 해운대 일대에서 현장 콘텐츠 취재가 진행, 크리에이터들은 오렌·그린·레드라인 노선별 관광지와 주변 명소를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 방향 구상

 

출처: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716500198

 

 

남해군, ‘국민쉼터 반값여행’ 3차 신청자 모집

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 국민쉼터 반반남해(반값여행)’ 사업을 시행

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한 달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을 통해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환급해주는 ‘2026 국민쉼터 반반남해(반값여행)’ 3차 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20일부터 사전신청 접수 시작

앞서 진행된 1·2차 반값여행 사업은 전국적인 관심 속에 조기 마감, 소비 금액은 최소 24억 원에 달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관광 프로젝트로 증명된 바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380

 

 

대구/경북

대구시, 행복진흥원문예진흥원 기능별 다시 분리

대구시, 출자출연기관인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행복진흥원)과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을 각각 기능별 독립 기관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추진. 대구문화예술진흥원도 개편 대상.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2년 대구문화재단과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관광재단,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미술관 등 6개 기관을 통합해 출범

현재 기획경영본부와 문화예술본부, 관광본부, 박물관운영본부를 비롯해 문화예술회관, 대구미술관,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하우스 등 8개 조직으로 운영. 시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을 대구문화재단 공연재단(오페라하우스·콘서트하우스) 관광재단 대구미술관 등 4개 기관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검토 중. 대구시는 지난 4년간 통합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시너지 효과보다 조직 운영의 비효율과 내부 갈등 등 부작용이 더 컸다고 판단해 기능별 전문기관 체제로 다시 개편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전해짐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2117181715134

 

 

경북 동해선 철도 이용 관광객 유치여행상품 최대 50% 할인

경북도, 동해선 KTX-이음 신규 투입으로 편리해진 철도 교통을 동해안 해양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동해선 관광 패스를 코레일 플랫폼에서 판매. 관광패스는 동해안 철도 시대에 맞춰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등 동해안 5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통합 관광 상품. 해양관광지와 해양 레포츠, 어촌마을, 숙박업체, 렌터카, 지역축제, 먹거리 등을 결합

코레일 대구본부의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연계해 동해선 열차 이용객에서 철도 운임과 주요 관광지 입장료, 숙박 등을 함께 할인. 상품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코레일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며 오픈을 기념해 831일까지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 진행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3138600053?input=1195m

 

 

대구, 외국인관광객 대상 모바일 간편결제 할인관광소비 활성화 나선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외국인관광객의 결제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231일까지 모바일 간편결제 활성화 프로모션을 추진

이번 프로모션은 글로벌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플러스(Alipay+)와 협력해 중국 알리페이와 홍콩 알리페이HK 등 중화권 관광객들이 자국에서 사용하던 모바일 결제 서비스대구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언어와 결제 불편을 줄이고 관광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

행사는 대구공항과 동대구역, 동성로 등 주요 관광지를 비롯한 대구 전역의 제로페이 및 알리페이 플러스 가맹점에서 진행. QR 기반 모바일 간편결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최대 2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으며, 1회 최대 할인액은 6천원

 

출처: 경북매일신문,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722500556

 

 

울진 여름 반값으로 즐긴다10만원 기부하면 15만원 혜택

경북 울진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진의 여름을 반값으로 누리다고향사랑기부제 특별이벤트 실시. 울진군에 따르면 이날부터 87일까지 19일 동안 울진군에 주소지를 두지 않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울진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 기부 참여자 전원에게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제공하는 기본 혜택인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기본 제공. 10만원을 기부하면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돌려받게 돼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현명한 여행객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

특히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기부와 동시에 자동으로 발급되는 기부혜택증인 '울진사랑패스'. 울진사랑패스는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울진군민과 동일한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체류형 관광 지원 제도. 울진사랑패스 소지자는 기부일로부터 1년간 주요 관광시설을 최대 50% 할인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부담 없이 울진 여행을 즐길 수 있음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2013332770142

 

 

제주

"제주도민 항공이동권, 국가가 책임져야"제도적 기반 마련 논의 본격

국회에서 '제주도민 이동권 보장과 항공 공공서비스 제도개선 토론회'가 열려, 제주 노선을 국가가 책임지는 생활필수교통망으로 제도화하고 도민 항공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 논의

토론회에서는 국제선 회복에 따른 항공기 재배치,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공급 한계 등으로 제주 노선 공급 좌석이 감소한 점을 지적하며, 공항 슬롯 확대, 대형기 투입, 운영 효율화 등 공급 확대 방안이 제시

전문가들은 도민 필수 좌석 확보, 성수기 운임 관리, 필수 운항시간 보장 등을 포함한 '제주형 PSO(공익서비스 의무)' 도입과 정부·제주도·항공사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제안

제주도와 관광업계, 항공 좌석 부족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회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슬롯 탄력 운영과 항공 공급 확대, 정부의 재정 지원 및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문대림 국회의원, 제주 국내선 항공노선을 생활필수교통망으로 명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제주 항공 접근성 개선을 위한 입법을 추진하고 있음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제주도, 문체부에 관광·문화·체육 분야 국비 지원 건의

위성곤 제주도지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관광·문화·체육 분야 8개 핵심 과제를 제안하며, 제주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국비 지원과 정책 협력 요청

관광 분야에서는 제주 무사증 제도 개선, K-글로벌 투어리즘 아카데미 밸리 조성, 제주올레 글로벌 생태예술 트레일 구축, 글로벌 워케이션 허브센터 조성 등을 제안해 체류형 관광과 관광 전문인력 양성 기반 확대 건의

또한 서귀포 복합체육시설과 제주월드컵경기장을 K-팝 공연, 스포츠,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 관광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전략설명

제주도, 항공 좌석난 해소를 위한 정부 협력과 함께 문화콘텐츠(IP) 육성, 공연예술 인프라 확충, 스포츠 재활산업 거점 조성 등 관광과 문화·체육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

문화체육관광부, 외국인 관광객 확대에 대비한 관광 수용 능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미래형 관광 인프라와 복합 문화·체육시설 조성 방안에 대해 제주도와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 밝힘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프랑스 배움여행단, 제주 해녀와 함께 물질"평생 잊지 못할 순간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한라대학교는 프랑스 배움여행(런케이션·Learncation) 참가단 대상 해녀 물질 체험을 운영하며, 제주 고유의 문화와 교육을 결합한 장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추진

참가단은 1920일 일정 동안 제주한라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해녀 체험을 비롯해 K-푸드 만들기, 승마, 동백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생활문화를 깊이 경험

특히 법환해녀체험센터에서 현직 해녀들과 함께한 물질 체험은 제주 해녀문화와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 얻음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과 교육을 결합한 런케이션(Learncation) 모델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외국인의 장기 체류 유도,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비를 확대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

제주도, 앞으로도 해녀문화 등 제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글로벌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밤만 되면 사라지는 관광객들 잡는다야간 콘텐츠로 승부수

제주도는 여름 성수기인 7~8월 체류형 야간관광 행사를 운영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소비를 확대하는 등 야간관광 활성화에 나섬

이호테우해수욕장 '이호 필터 페스티벌', 산지천 '컬러풀 산지 페스티벌', 새연교 '금토금토 새연쇼' 등 해변과 원도심을 연계한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마련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 계획

탑동 해변공연장, 별빛누리공원, 서귀포예술의전당 등에서도 공연·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제주시티버스 야밤버스'를 특별 운행해 야간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고 이동 자체를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

민간과 협력해 '초음파로 듣는 제주 뱃(Bat) 나잇 투어', '제주신화야행 살강길' 등 생태·신화를 주제로 한 야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제주만의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확대

제주도, 야간관광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의 숙박일수와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출처: 제주일보,http://www.jejunew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