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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7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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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서울 특급호텔 '활짝'…1000만 외국인 관광객에 객실 꽉 찼다 ○ 한국호텔협회에 따르면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예년보다 한 달가량 빠르게 1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서울 지역 호텔의 외국인 객실 판매 비중이 70.0%로 전년 대비 4.3%포인트 상승 ○ 조선호텔앤리조트 계열 호텔들은 올해 1~5월 평균 80% 이상의 객실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포포인츠바이 쉐라톤조선서울 명동은 95%를 넘어 만실에 가까웠음 ○ 특히 중국·일본 등 아시아권에만 의존하던 외국인 고객층이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7~8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 주요 특급호텔들의 하반기 예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업계 관계자는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industry/hotel-tourism/6216214
▶ 인천항, 크루즈 거점 항만 입지 다진다 ○ 인천항만공사(IPA)는 2027년 인천항 크루즈 입항이 131항차로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이는 올해 예정된 118항차보다 11% 늘어난 수치 ○ 올해 계획대로 118항차가 입항하면 2013년 95항차를 넘어 13년 만에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게 될 예정 ○ 인천국제공항과의 인접성을 활용한 '플라이 앤 크루즈' 모항이 지역 특화 모델로 자리잡으며, 올해 11항차에서 내년 18항차(64% 증가)로 확대될 전망 ○ 인천항만공사는 세관, 출입국, 검역 기관과 협력체계 강화, 와이파이 구역 확대, 택시 승강장 개선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인천시도 환송 행사와 전용 소비쿠폰 등 관광객의 지역 체류와 재방문 유도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방침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6481
▶ 경기관광공사, DMZ·수원화성 넘어 웰니스·야구까지...경기도 관광상품 넓힌다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7월 6일 겟유어가이드·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 도내 관광업계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개별 관광 설명회를 개최 ○ 올해 5월까지 방한한 구미주 관광객은 약 147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으며, 이들은 단체 일정보다 역사·문화·자연·스포츠·웰니스를 결합한 맞춤형 체험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임 ○ 이에 따라 기존 DMZ·수원화성 중심 상품에서 벗어나 DMZ 인삼체험, 명상 웰니스 프로그램, MBC 드라마 스튜디오 투어, 수원 KT 위즈 야구 관람, 여주오곡나루축제,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소개 ○ 공사는 관광업계 및 플랫폼과 협력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706161951181
▶ 들판, 연못, 언덕, 생태공원까지…확 달라지는 여의도공원 ○ 서울시는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재조성 설계 공모 당선작을 발표하였으며, 이르면 2027년부터 공사를 시작할 예정 ○ 이번 재조성은 신규 건립 예정인 제2세종문화회관(가칭)과 연계해 여의도공원을 문화복합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해당 부지를 제외한 19만5539㎡가 재구성 대상 ○ 당선작 '함께 가꾸는 여의도공원'은 기존 식생·지형·수계를 보존하면서 공원을 2겹의 선형공원과 중앙의 열린 내부공원으로 재구성하는 '3겹의 구조'가 핵심이며, 중심부에는 거대 이벤트 공간 '여의들판'이 조성될 예정 ○ 서울시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공사와 연계한 재조성 공사를 시작,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공원 공사를 시행할 계획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1485
▶ ‘20년 표류’ 끝낸 인천 용유지구, 친환경 휴양지로 ○ 인천도시공사(iH)는 영종구 을왕동 용유지역에 5000여 명이 거주하는 관광휴양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진행한다고 밝힘 ○ iH는 수령 수백년 된 해송림과 구릉지 등 자연 지형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복합생활 구역', '관광 휴양 특화 공간', 청년 문화예술 특화 거리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개발할 계획 ○ iH는 내년 하반기 실시계획인가를 마치고 2028년 상반기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용유지구 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영종도에 있는 대형 복합관광시설과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06/134240228/2
▶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 초읽기… ‘문화도시 안성’ 박차 ○ 안성시는 지역 문화·관광자원의 전략적 활용과 콘텐츠 고도화를 위해 2024년 1월부터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경기연구원 타당성 검토와 시·도 심의위원회를 모두 통과한 상태 ○ 시는 제9대 시의회에 조례 및 출연계획 동의안을 상정했고 8월 출범 준비 예산 편성을 거쳐,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내년 1월 재단을 정식 출범시킬 방침 ○ 시는 안성문화관광재단 출범으로 ‘시민 중심의 문화복지 실현과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실행력 강화 및 행정 효율성 향상’,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지역 산업과 문화관광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6827
■ 강원 ▶ 88개국 5,000명 ‘태권도 수도’춘천 찾는다 ○ 7월 8일부터 22일까지 춘천시에서 88개국 5000여 명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 국제태권도행사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및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개최됨 *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7월 14일,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는 7월 18일 송암스포츠타운에서 개막 ○ 춘천시는 방문객의 도심 접근성을 위해 시내 관광 순환 셔틀버스 최초 운영, 송암스포츠타운과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풍물시장, 명동, 소양강스카이워크, 출렁다리 등을 순환하며 참가자들이 주요 관광지와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0047
▶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 강원 동해안 11만여 명 북적 ○ 7월 4일 기준 강릉과 속초, 고성 동해안 3개 시·군 6개 해수욕장에 109,341명 방문 ○ 6월 고성 아야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3일 속초해수욕장, 등대·외옹치해수욕장 등 속초 지역 해수욕장이 잇따라 개장하는 등 강릉, 속초 대표 해변 본격적인 운영 돌입 ○ 7월 8일 동해 망상해수욕장 및 10일 이후 강릉 지역 모든 해수욕장의 개장 등 동해안 86곳의 해수욕장이 7월 중순까지 개장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705500990
▶ 대형 숙박시설‘신라 모노그램’2031년 춘천 의암호에 들어선다 ○ 장기 방치중인 춘천 두산연수원 부지에 2031년 5성급 대형 숙박시설 호텔신라 브랜드 ‘신라 모노그램’이 조성될 예정 ○ 총 사업비 5,500억원을 투입해 리조트 250실, 호텔 200실, 테라스형 풀빌라 32실, 국제행사 가능 컨벤션홀 및 인피니티풀 등 조성 예정 ○ 막대한 사업비가 이슈이나 건설사는 사업비 5,500억원 가운데 1,500억원은 자기자본, 4,000억원은 분양 대금과 PF 대출을 통해 조달 계획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9985
■ 세종/충북 ▶ 충북도, 청주오창 'K-싱크로트론 밸리' 조성 탄력 ○ 첨단 과학이 집적화한 청주 오창에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활용 산업클러스터 조성에 탄력이 붙을 전망 ○ 충북도는 2일 도청에서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이번 용역은 방사광가속기 구축 발맞춰 첨단전략산업과 연구·산업·정주 기능 융합한 미래형 혁신공간 조성 방향 마련하기 위해 추진 ○ 도는 K-싱크로트론 밸리 단순 산업단지 넘어 가속기 기반 연구개발(R&D), 실증, 사업화, 기업 유치가 유기적 연결되는 국가전략기술 산업화 플랫폼으로 조성 목표 ○ 도는 연구 결과 바탕으로 산업입지 전략과 기업 유치 방안, 정부 정책 연계 과제 등 구체화 방침, K-싱크로트론 밸리는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서는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199만5천937㎡) 일원에 42만8천㎡ 규모로 조성 예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6060
▶ '제천과 영월 잇는 고속도로 21일 첫 삽…충북~동해안 이동시간 단축 ○ 제천과 영월 잇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 오는 21일 착공, 충북과 강원 7개 시·군 사업 시행 건의문 채택한 지 11년만 ○ 고속도로는 경기 평택에서 강원 삼척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를 관통하는 동서6축 국가 간선도로망의 마지막 핵심 연결 구간, 이 사업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 월림리에서 강원 영월군 영월읍 팔괴리 29.9㎞ 연결 ○ 왕복 4차로 도로로 신설되며 충북 구간은 23.3㎞, 강원은 6.6㎞. 분기점(JCT)은 제천 1곳 ○ 총사업비는 1조9천975억 원으로, 5개 공구로 나눠 공사 진행, 오는 2032년 준공 목표 ○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서쪽으로 평택~제천 고속도로, 동쪽으로는 영월~삼척 고속도로와 각각 연결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6237
▶ 충북 남부 3군 공동 관광브랜드 '옥보영' 출범 ○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 옥천군·보은군·영동군은 지난 3일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서 충북 남부권 공동 관광브랜드 '옥보영' 공개하고 '옥보영 관광동행 선포식' 개최 ○ 이번 선포식은 개별 지역 중심 관광사업의 한계 넘어 남부 3군의 관광자원과 콘텐츠 연계한 권역 중심 관광생태계 구축하기 위해 마련, 공동 관광브랜드 '옥보영'은 옥천과 보은, 영동의 첫 글자를 조합해 만든 충북 남부권 통합 관광브랜드 ○ 관광 협력의 중심에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사업 존재. DMO는 지자체 중심 관광정책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과 관광사업체, 전문가, 민간조직 등이 참여해 지역 맞춤형 관광사업 발굴·운영하는 관광 거버넌스, 옥보영 DMO는 남부 3군 관광자원과 콘텐츠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 수용태세 개선, 지역 관광사업체 역량 강화 등 추진 예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5977
▶ 괴산군, 체류형 관광상품 '괴산테라피' 출시 ○ 괴산군은 산막이옛길, 문광저수지, 화양구곡 등 군 대표 명소를 1박 2일 동안 체험하는 관광상품 '괴산테라피' 운영 ○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하는 '괴산 테라피'는 '쉼'과 '치유'를 주제로 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 ○ 군은 예산 5천만 원 편성, 1인당 4만 원 정도를 지원, 참가자들은 코스별 가이드와 숙박 1박, 지역 먹거리 식사 2~4회, 유람선 관람, 천연기념물 미선나무 립밤 기념품 등 제공하는 여행상품 1인당 최소 11만 5천 원부터 최대 28만 9천 원까지 이용 가능
출처: 충청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6347
■ 대전/충남 ▶ 충남 서천군, 춘장대 해양체험파크 개관 ○ 서천군은 춘장대해수욕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시설인 해양체험파크를 개관 ○ 바다 생물을 주제로 한 익터랙티브 콘텐츠와 미디어아트, 몰입형 영상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해양놀이체험관과 힐링미디어체험관, 씨네마플러스 영상관 등으로 구성 * 운영시간: 화~일요일 09:00~18:00 / 매주 월요일 휴관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3_0003694890
▶ 코레일, 철도여행·농촌체험 결합상품 출시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 철도여행x농촌투어패스’를 판매 개시 ○ 대상 지역은 7개 권역(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의 20개 인구감소지역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 ○ 상품은 당일과 1박2일 상품 두 가지로, 왕복 열차운임 반값에 농촌투어패스 가격을 더한 가격 ○ 승마 체험, 원예 체험, 전통주 만들기 등 농촌 체험장부터 관광지와 지역 맛집까지 권역 내의 지정된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1_0003691944
■ 전북 ▶ 지방 공시생 가점 부여…탈전북 멈출까 ○ 지방 장기 거주 공시생에게 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에서 가점 등 다양한 우대 조건 적용 ○ 비수도권에서 치러지는 공채시험의 경우 응시 지역에 15년 이상 거주자는 필기시험 과목별 만점 3% 가산해 이와 같은 가점 합격자는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의 10%까지 허용 ○ 청년층 중심의 탈전북 현상은 취업난이 주요인으로 현재 타향살이 중인 전북 출신은 도내 거주자보다 2배 이상 많은 약 350만 명 추정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2229
▶ 야시장 품은 '군산 맛리단길' 상권 도약 발판 마련 ○ 군산 '맛의거리 맛리단길'이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대상지로 최종 선정, 브랜드 개발부터 야시장 운영까지 국비, 지방비 포함 4억 6000만원 투입해 상권 경쟁력 강화 및 상인 주도 자생력 강화 사업 추진 ○ 전북에선 익산과 국산 두 곳만 포함, 군산 대표 골목상권이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 ○ 기존 낮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야간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야시장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 확충할 계획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426
▶ 전북도 도시재생 공모 5곳 선정...국비 461억 확보 ○ 지역특화, 인정사업, 노후주거지정비지원, 우리동네살리기 등 유형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 지역에 생활 SOC 확충 및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하기 위해 추진 ○ 선정된 사업은 지역 특화 유형의 군산시 중앙동과 남원시 운봉면, 인정사업의 장수군 장계면, 노후주거지정비지원의 김제시 신풍동, 우리동네살리기의 임실군 관촌면 등 5곳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선정 실적 현황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22
▶ 전북자치도, ‘전북의 매력 알린다’...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호응 ○ 도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관광박람회에 전북 관광 홍보관 운영해 국내 관광객 유치와 관광상품 판로 확대 및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 전개 ○ 전주시, 군산시, 순창군과 공동 홍보관 운영해 시·군 대표 관광지와 여름 축제, 체험관광, 미식, 드라마·영화 촬영지 등 다양한 관광자원 집중 홍보 ○ 전북도 전담여행사 배치해 여행업계 관계자와 세일즈콜 및 B2B 상담 진행, 전북 관광상품 홍보와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기반 확대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0750&sc_section_code=S1N6
▶‘기름값·생활물가 껑충’ 전북 소비자물가 3.6% 상승 ○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의 전북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6% 상승 ○ 같은 기간 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3.2% 기록과 비교 시 전북 물가상승 폭은 전국보다 0.4% 높은 수치로 소비자 체감 물가 부담은 지속 전망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0624
▶ "고창-부안 노을대교, 해저터널로 바꿔라" ○ 전북환경운동연합은 고창과 부안 연결하는 노을대교를 해상교량 아닌 해저터널로 건설해 갯벌보호, 환경 훼손 최소화 해야한다는 주장 ○ 그러나 익산국토청 관계자는 해저터널은 공사비가 2배 더 소요된다는 경제성 문제 언급하며 관계 기관과 협의해 해상교랑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 ○ 준공 개통일은 2035년으로 사업비 4천억 원 투자해 자동차 1시간 거리가 10분 남짓으로 단축돼 해양관광 거점으로 구상 전망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2332
▶ 무주군, ‘2026 무주 더(The) 맛집’ 7곳 선정…미식관광 경쟁력 키운다 ○ 지역의 맛과 식문화 대표 우수 음식점 발굴·육성 통한 미식관광 기반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기존 선정 업소 사후관리 기간 종료 따라 신규 업소 선정 ○ 선정 업소는 향후 5년간 자격 유지 통한 전문가의 경영진단을 비롯해 개발, 홍보·마케팅 등 경영 전반 맞춤형 컨설팅 지원 및 군청 누리집, 관광 홍보물에 홍보 지원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552
▶ 전북도, 미래 마이스 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 지역 마이스 경쟁력 강화 ○ 전북도는 '2026 전북 마이스 아카데미' 입문자 과정 운영해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 취득 지원 및 필기시험 대비 교육 실시 ○ 오는 8월 22일부터 약 한 달간 실기시험 대비 교육 진행 통한 자격증 취득 물론 현장 실무역량까지 함께 높일 수 있는 교육 진행해 전주컨벤션센터 개관과 마이스 산업 성장 대비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727
▶ 전북도, 6~24일 휴가철 불법 숙박업 집중단속 ○ 전북도는 여름 휴가철 맞아 6일부터 24일까지 불법 숙박업 집중적으로 단속해 불법 영업 행위 근절 및 이용객 안전과 위생 확보 ○ 14개 시군의 민원 제보, 공유 숙박 플랫폼 등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 숙박업 의심 업소 선별 및 현장 확인 실시 계획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88
▶ 전북형 관광콘텐츠 사업화 본격화, 지역 관광기업 8곳 선정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2026 전북형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지원 공모’에 선정된 도내 관광기업 8곳과 업무협약 체결 및 지역 맞춤형 관광콘텐츠 사업화 추진 ○ 이번 공모는 3대 1의 경쟁률로 선정 기업은 지역 관광 현안과 특성 반영해 관광콘텐츠 개발·운영, 재단은 기업 특성과 규모 고려해 1,0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 사업화 자금 지원 및 맞춤형 멘토링, 전문가 컨설팅 제공 ○ 지역 관광자원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 및 관광기업과 지역재단 협력체계 구축해 전북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 지속적 육성할 계획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0678
▶ 고창군, 주요 숙박시설 직영 전환…체류형 관광 기반 넓힌다 ○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던 주요 관광 숙박시설을 군 직역 체제로 전환해 숙박시설의 안정성, 공공성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체류시간 증가 목표 ○ 고창읍성 한옥마을은 11개 객실 규모로 운영돼 가족 단위 여행객과 단체 관광객맞이, 고창갯벌 오토캠핑장 그램핑시설은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탐방형 여행객 이용 예상 ○ 직영 숙박시설을 지역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와 연계해 체류형 기반 넓히고 생활인구 유입, 지역 소비 촉진 유도 계획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0769
▶ 순창군, 대만 여행사 초청 팸투어…장류축제 해외관광객 유치 나서 ○ 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은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문체부 지정 예비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홍보, 관광객 유치 목적으로 대만 현지 여행사 관계자 초청해 팸투어 진행을 통한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 및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 순창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고추장 만들기 체험 및 다양한 발효문화 콘텐츠 경험하며 상품화 가능성 검토, 대만 관광객 겨냥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방안 논의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글로벌 축제 경쟁력 강화 추진 계획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0543
▶ 무주군, 글로벌 태권도 캠프 덕유산리조트서 11일 개막 ○ 전북 무주군은 '2026 글로컬 태권도 캠프'를 오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무주군 일원 개최해 국내·외 태권도 수련생과 지도자 등 총 1,400여 명 참가 예정 ○ 태권도 교육, 디지털 스포츠 체험, 반디랜드 생태체험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버추얼) 태권도 체험’이 핵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태권도와 다양한 관광자원 연계의 특색 있는 체류형 교육캠프 기대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089
▶ 전주시, 덕진공원 여름 수변시설·야간 콘텐츠 본격 운영 ○ 전주시는 여름철 맞아 전주덕진공원 수변시설과 야간콘텐츠 운영해 휴식 및 볼거리 제공 계획 ○ 낮에는 분수, 벽진폭포 등의 수변시설을 하루 세 차례 운영, 밤에는 연화교 중심의 야간경관조명을 새벽 2시까지 제공 ○ 계절별 자연경관, 수변시설, 야간경관 연계의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지속 확대해 덕진공원을 전주 대표 체류형 문화공원으로 유치 예정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07
▶ 원도심 활력 더하는 익산 '보글하우스', 수십만명 찾아 ○ 익산시 '보글하우스'가 k라면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로 관광객 발길 모아 누적 방문객 40만 명 넘어서 원도심 활성화 견인 ○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돼 전시, 체험, 굿즈판매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라면 취향 알아보는 '보글이레시피카드' 체험은 많은 관광객 호응 ○ 익산역과 인접한 문화예술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편리, 다양한 식문화와 종교적 특성 고려한 라면 시식도 가능해 외국인 관광객도 참여 가능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2480
▶ 고창 운곡습지·고인돌유적 순환버스 달린다 ○ 고창군은 운곡습지 주차장과 고인돌박물관 주차장 연결하는 순환버스 운행 시작해 평일 편도 4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편도 7회 운영 ○ 운곡습지 따라 걸으며 자연경관 구경 후 순환버스를 통해 출발지로 돌아오거나 고인돌 유적 관람과 연계한 탐방 일정 구성 가능해 연계 탐방 용이 ○ 순환버스 외관에는 운곡습지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표현하고 내부에는 고창 역사·문화·관광자원 소개하는 홍보영상 상영해 관광 홍보 기능 역할 수행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1118
▶ 군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1일 개막… 총상금 1천만원 ○ 군산시는 청소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지역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 본선·결승전, 브롤스타즈 현장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대회 개최 ○ 특히 마인크래프트 종목은 군산의 대표 명소와 풍경을 직접 구현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이번 대회는 지역 특색을 게임 콘텐츠와 접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관심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93
■ 광주/전남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하이서 여수 크루즈 관광·섬박람회 홍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중국 상하이에서 여수 크루즈 관광상품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계한 관광 홍보행사를 열고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섬 ○ 특히 올해 처음 여수 노선을 운항하는 중국 최대 크루즈 선사인 아도라크루즈와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가 공동 참여해 한·중 관광교류 확대에도 힘을 보탬 ○ 여수에 입항하는 크루즈는 13만t급 초대형 선박으로 승객과 승무원 등 약 5천 명 수용 가능, 오는 30일 상하이를 출발해 8월 1일 여수에 입항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인 10월 1일 출발해 10월 5일 입항하는 운항 예정 ○ 올해 하반기에는 상하이와 톈진, 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에서 출항하는 크루즈가 모두 5차례(8월 1·4일, 10월 4·5·30일) 여수항에 입항 예정, 중국사무소는 운항 일정에 맞춰 항만 도시별 맞춤형 관광 홍보를 이어갈 계획
출처: 뉴스메이커,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8837
▶ 완도군, "반값 여행·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33억 유발 효과 ○ 완도군이 올해 상반기 적극적으로 추진한 ‘완도 반값 여행’과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 관광객 대거 유치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 수행 ○ 이와 함께 관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도 눈에 띄는 성과 달성, 완도군은 올 상반기에만 이 사업을 통해 1만 5,216명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 관내에서 약 7억 원의 소비 유발 효과를 추가로 거둠 ○ 두 사업의 시너지 효과로 상반기에만 약 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완도를 찾아 총 40억 원 규모의 지역 소비 유도,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장기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519
▶ 광양 '섬진강 별빛 스카이' 운영 정상화…관광 활력 기대 ○ 전남 광양시는 망덕포구 공중하강체험시설인 '섬진강별빛스카이'의 관리위탁료를 조정하고 운영사와 변경 계약을 체결하며 시설 운영 정상화에 나섰다고 6일 밝힘 ○ '섬진강별빛스카이'는 섬진강과 광양만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하며 공중하강(짚와이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관광시설로, 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 ○ 운영사와 협력해 시설 운영 개선과 이용객 편의 향상에도 나설 계획, 특히 인근 배알도별빛야영장, 섬진강요트체험장, 배알도 섬 정원, 지역 음식점·카페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섬진강권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방침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0611303189937
■ 부산/울산/경남 ▶ 부산 동구, 전국 첫 크루즈 관광특구 지정…북항 관광거점 육성 ○ 부산 동구 일대가 전국 처음으로 크루즈를 주제로 한 관광특구로 지정되었으며, 부산시는 8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부산역, 차이나타운, 초량전통시장, 초량이바구길 등을 포함한 1.48㎢를 '부산 동구 크루즈 관광특구'로 지정했다고 밝혔음 ○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관광진흥개발기금 지원과 국비 공모사업 참여, 옥외광고물 기준 완화, 공개공지 활용 등 각종 지원과 특례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시는 이번 지정이 북항 재개발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는 물론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출처: 더쎈뉴스,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699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성황리에 폐막 ○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여행 전문 박람회인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가 지난 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관광 관련 223개 기관·기업이 참가 ○ 이번 행사는 국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와 국제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국내 대표 관광 전문 박람회로,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최신 관광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 ○ 전시장에는 진주시, 창원특례시, 김해시, 양산시, 합천군, 하동군, 산청군, 고성군, 의령군, 통영시, 남해군, 밀양시 등 경남의 각 지방자치단체가 홍보관과 테마 여행관, 여행상품 판매관을 구성해 운영하며 여름철 경남여행 상품과 각종 지원제도를 집중 홍보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431
▶ 부산시, 외국인 관광객 급증…연 400만 명 방문 '순항' ○ 지난 5월까지 부산지역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외국인 관광 산업이 빠르게 성장, 5월 한 달 방문객은 46만여 명으로, 한 해 전에 비해 42.9%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국가별로는 대만 37만 5322명, 중국 35만 9981명, 일본 23만 3685명, 미국 17만 587명 순 ○ 방문객 수 증가에 따라 외국인의 관광 지출액도 크게 증가, 한국관광공사 분석에 따르면 지난 5월 부산지역 외국인 관광 지출액은 1322억 원, 올해 지출 금액은 4544억 원에 달함. 부산시는 이 분야에서 지난 3월 서울에 이어 전국 2위, 비수도권 1위를 기록한 뒤 3개월 연속 자리를 수성
▶ 울산 동구, 여름밤‘해파랑길 사운드워킹’운영 ○ 울산 동구는 ‘코리아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7월 4일 해파랑길 사운드워킹 여름 특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정기 운영 예정 ○ ‘해파랑길 사운드워킹’은 청각 중심의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울산 북구 염포동에서 동구 일산동까지 이어지는 12.5㎞의 해파랑길 8코스 중 일부를 걸으며 해양·생태·생활문화 자원을 감각적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번 여름 특화 프로그램은 해질녘 대왕암공원과 슬도 일대 해안길의 풍경과 소리를 즐기도록 구성 ○ 또한, ‘해파랑길 사운드워킹’과 함께 낮에는 일산해수욕장에서 해변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해파랑길 일산비치짐’을 설치·운영해 동구 해변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낮과 밤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 중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print/10798391
▶ 창원시, 여름 명소 광암해수욕장 정식 개장 ○ 창원시가 지난 4일 광암해수욕장을 개장하고 오는 8월 23일까지 본격적인 여름철 운영에 들어갔으며, 올해는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국제 규모의 수상스포츠 대회와 문화공연, 체험행사를 잇따라 열어 해양레저와 관광이 어우러진 여름 명소로 운영 하기로 함 ○ 개장에 앞서 실시한 수질과 백사장 토양 검사에서도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갖추었으며, 8월에는 ‘2026 광암바다콘서트’가 개최돼 라이브 공연과 샌드아트, 비치코밍,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예정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383
■ 대구/경북 ▶ “두바이식 개발 않는다”대구 군공항 휴적지 개발 원점 재검토 ○ 홍준표 전 대구시장 시절 '두바이식 미래도시'로 제시됐던 군공항 후적지 개발 구상이 민선 9기 추경호 대구시정 출범과 함께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 ○ 7일 대구시 신공항정책국에 확인 결과, K-2 후적지 개발은 TK공항 건설 이후 본격화. 이 부지는 대구 도심에 남은 마지막 대규모 개발 예정지로 꼽힘 ○ 대구시, AI 관련 산업을 K-2 후적지의 핵심 앵커로 삼고, 부지를 4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추 시장이 TK공항 건설을 국가 주도 방식(국가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점도 변수. 대구시는 현재 TK공항 건설과 후적지 개발을 연계해 재원 조달과 사업성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 국가가 사업에 어느 정도 관여할지, 기존 기부 대 양여 방식엔 어떤 변화가 있을지가 향후 쟁점이 될 전망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707029554654
▶ 체류형 여행 뜬다…경북 숙박관광 전국 3위, 대구는 미식관광 경쟁력 ○ 5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2025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여행에서는 숙박을 동반하는 여행이 조금씩 늘어나는 모습. 이 중 경북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숙박 관광객이 찾은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대구는 134만3천회를 기록. 여행 전체 방문지 비중에서도 경북은 9.4%를 차지해 경남(10.6%)에 이어 전국 상위권을 유지. 반면 대구는 1.3%를 기록해 도심형 관광지의 특성을 보임 ○ 여행객들이 돈을 쓰는 방식에서도 이러한 변화. 실제 지난해 경북에서 발생한 국내여행 지출액은 3조2480억원으로 강원(5조8580억원), 전남(3조3230억원)에 이어 전국 상위권을 기록. 숙박여행 소비만 놓고 보면 경북은 2조2770억원으로 제주(6조2430억원), 강원(4조9650억원), 전남(2조4170억원)에 이어 높은 규모. 체류형 관광이 지역 소비를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 또한, 여행지 선택 기준도 여행지 지명도, 볼거리 제공, 음식 등이 중요도 상승하며 여행지의 매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짐 ○ 이 같은 변화는 경주와 안동, 포항 등 역사·문화자원과 미식 콘텐츠를 함께 갖춘 경북 관광지에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대구 역시 미식과 도심 관광을 중심으로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는 것이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과제
출처: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417
▶ 대구 치맥 외국인 유료 관광객 1년새 3배 늘었다 ○ 글로벌축제 도약 원년을 선언한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 예년보다 선선했던 날씨와 글로벌라운지 등 외국인 대상의 적극적인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분석 ○ 한국치맥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방문한 외국인 유료관광객은 2천400여명. 작년(700여명)보다 3배 이상 증가. 이는 여행사‧인바운드업체 등을 통해 유료좌석을 티켓팅한 인원만 집계한 것으로 티켓팅 없이 방문 혹은 국내 거주 외국인까지 포함하면 실제 현장을 찾은 외국인은 최소 10배 이상이라는 게 주최측 설명 ○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수익성도 대폭 향상. 유료판매 좌석인원 총 5천8백여명으로 작년보다 600명 가량 증가. 굿즈 판매액도 1천8백만원으로 작년보다 2배 증가. 치킨업체 매출도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게 현장의 공통된 목소리. 한국치맥산업협회, 대만‧태국 등 아시아 대형 여행사들도 글로벌라운지에서 직접 축제를 참관하며 상담을 다수 진행. 내년에 더욱 많은 외국인이 축제를 찾을 것으로 전망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707021334588
▶ 포항서 10월 일본 관광 크루즈 운항...경북도민 300명 특별 할인 ○ 경북 포항시는 10월 8일 영일만항을 출항해 일본 후쿠오카·나가사키를 거쳐 11일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4일간 크루즈를 운항. 크루즈는 국내 크루즈 선사인 두원크루즈의 이스턴 비너스호(Eastern Venus)로, 총 2만6594t. 두원크루즈, 경북도의 관광 활성화와 도민에게 여행 기회를 주기 위해 도민 300명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 ○ 시, 이번 크루즈 운항을 계기로 영일만항의 국제 여객 기능을 널리 알리고, 국제 크루즈 노선 유치에 나설 계획. 한편 포항 영일만항 국제 여객 터미널이 내년 준공되면, 국제 여객 수용 능력과 출입국(CIQ) 기능을 강화해 크루즈 입출항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549
■ 제주 ▶ 정부 주관 섬의 날’개최지 제주 확정, 내년 8월 예정 ○ 행정안전부가 ‘제8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제주특별자치도를 최종 선정 ○ 2027년 8월 개최 예정인 국가 단위 섬 기념행사로, 공모 절차를 거쳐 제주 확정 ○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섬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법정 기념일 행사 ○ 제주가 대표적인 섬 지역이자 관광·문화 자원을 보유한 점이 선정 배경으로 반영 ○ 행사 개최로 제주 섬 관광 활성화 및 국가적 홍보 효과 기대
출처: 제주의 소리, https://www.jejusori.net
▶ 제주 해수욕장 조기 개장 효과...9일 만에 11만명 돌파 ○ 제주지역 해수욕장 12곳이 6월 24일 조기 개장 이후 빠르게 피서객을 끌어들이며 여름 관광 수요를 견인 ○ 개장 후 9일간 누적 방문객 약 11만 명을 넘어서며 전년 대비 뚜렷한 증가세 기록 ○ 제주시 권역 해수욕장이 대부분 이용객을 차지하며 주요 관광 수요 집중 현상 확인 ○ 서귀포 권역은 상대적으로 적은 이용객이지만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아 성장 가능성 확인 ○ 제주도는 안전관리 인력 확대, 수질·해파리 정보 제공 등 안전 중심 운영 강화로 대응 ○ 전체적으로 조기 개장이 여름 성수기 수요를 앞당기고, 단기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효과로 해석됨
출처: 제민일보, https://prt.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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