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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7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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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서울, 국제회의 개최 세계 3위·아시아 1위…MICE 강자 입지 굳혀 ○ 서울이 국제협회연합(UIA)* 평가에서 지난해 총 216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해 도쿄(156건)를 제치고 마이스(MICE) 도시 아시아 1위, 세계 3위(1위 비엔나 345건, 2위 브뤼셀 329건)를 달성 * 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UIA):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기구‧협회 네트워크 기관 ○ 또한 서울은 지난 5월 미국 여행 전문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 주관 '레저 라이프 스타일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 도시'를 수상한 데 이어, 11년 연속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 선정 ○ 서울관광재단은 향후 국제회의 유치망 확대를 위해 70여 개국, 170여 개 도시의 대표 PCO들이 참여하는 민간 협의체 'INCON'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협약이 서울의 고부가 국제회의 및 글로벌 이벤트 유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85036
▶ 회복세 탄 한중카페리…남은 과제는 항로 재개 ○ 올해 5월까지 인천항 한중 카페리 누적 여객 수는 전년 대비 16%가량 증가한 약 18만명을 기록했으며, 연간 이용객은 2023년 6만7557명에서 2025년 41만4178명으로 꾸준히 증가 ○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00만명을 넘었던 여객 수는 현재 기존 10개 항로 중 대련·영구·진황도·천진 등 4개 노선이 선령 만료 등으로 잠정 중단돼 6개 노선만 운항 중 ○ 최근 한·중 해운회담에서 인천~천진 항로 조기 정상화에 뜻을 모았고, 인천~진황도 노선은 신조선 건조가 진행 중이며 대련 항로도 선사 측이 재개를 노력 중 ○ 인천항만공사(IPA)는 하반기 선사와 손잡고 인플루언서 활용 '카페리 체험단' 운영, 환영 행사, 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 공동 마케팅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6046
▶ 하남시 'K-스타월드' 민간 공모 본격화 ○ 하남시는 미사동 일대 'K 컬처 복합 콤플렉스(K 스타월드)' 도시개발사업 청사진을 공개하고 민간 협력사 확보를 시작하였으며, 6월 26일 진행된 사업설명회에는 대형 건설사·금융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받음 ○ K 스타월드 조성 사업은 미사동에 K팝 대형 공연장, 영화 촬영 스튜디오, 호텔 등 문화 콘텐츠 인프라를 집적화하여 2034년까지 미사섬 일대를 수도권 동남부 핵심 문화·관광 허브로 육성하는 프로젝트임 ○ 이현재 하남시장은 3·5·9호선과 위례신사선, GTX-D·F 등 5개 노선 연계망을 갖춘 교통 입지와 대규모 부지 확보 가능성을 강조하며, 친환경 중심의 개발 콘셉트로 추진될 것이라 밝힘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6281851514324
▶ '쇼핑 넘어 공연·전시로'…서울 관광 새판 짠다 ○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6월 25일 서울 종로구 카르디아와 서울 주요 문화예술 공간에서 ‘서울 아트커넥트 데이’를 열고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SATA)* 회원사들과 예술관광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 * 공연장과 미술관, 갤러리, 여행사, 관광기관 등을 연결해 예술 콘텐츠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 ○ 참가자들은 서울 예술관광 사업 추진 현황과 협업 사례를 공유한 뒤 명동, 북촌, 서촌 등을 둘러보며 체류형 관광상품의 상품화 가능성을 점검 ○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예술관광 상품 공모전과 팸투어, 해외 홍보를 확대하는 한편 공연·전시기관과 여행업계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상담회와 공동 마케팅도 이어갈 계획
출처: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85366645485656
▶ 상상플랫폼, 글로벌 기업회의 유치…인천 MICE 새 거점 부상 ○ 인천 원도심의 대표 복합문화시설인 상상플랫폼이 글로벌 기업회의와 국제 MICE 행사 유치에 잇따라 성공하며 새로운 MICE 거점으로 주목받는중 ○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중국에 본사를 둔 건강·메디컬케어 기업의 글로벌 기업회의를 상상플랫폼으로 유치했으며, 이는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첫 글로벌 기업회의로 원도심 유니크베뉴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 ○ 상상플랫폼은 오는 10월 20일 열리는 '직접판매세계대회(WFDSA World Congress)' 웰컴디너 행사 등 국제행사가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며,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기업회의 유치를 계기로 해외 기업회의와 국제행사 유치 활동을 더욱 확대할 방침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01257
▶ GTX·제3전시장 효과… 킨텍스, 신성장 날개 달다 ○ 킨텍스는 제3전시장 건립과 앵커호텔 조성 등 인프라 확충, GTX-A 개통에 따른 교통 경쟁력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마이스(MICE) 허브 도약 기반을 갖추는 중 ○ 2028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제3전시장이 들어서면 전체 전시면적은 기존 10만8000㎡에서 17만㎡로 확대되고, 세계 전시장 순위도 전시면적 기준 60위권에서 30위권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 ○ GTX-A와 제3전시장, 앵커호텔 등 주요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해 약 600만명 수준이던 연간 방문객이 장기적으로 1000만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전시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2199831
■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혜택받GO! 강원여행’이벤트 재개 ○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재방문과 지역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잔여예산 활용 선착순 재개 * 6만 원 이상 숙박영수증을 인증하면 3만 원, 5만 원 이상 소비영수증을 인증하면 1만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 지급 ○ 올해 처음 추진된 이벤트임에도 시행 첫 두 달간 1만 7천여 명이 참여하며 5월 목표 인원 4만 5천 명* 조기 달성 * 숙박 목표 인원 2만 1천 명, 소비 목표 인원 2만 4천 명 ○ 도는 참여자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관광객 유치 정책과 사업 운영에 적극 활용할 계획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8567
▶ 강릉 초당두부, 문체부‘케이(K)-푸드로드’최종 선정 ○ 지역 고유 미식문화를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2026년 케이(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에 강릉시 선정, 3년 간 30억원 확보 ○ 강릉시는 '강릉 초당 케이(K)-푸드로드 문화관광 융복합 거점거리 조성'을 목표로 강릉의 대표 로컬 브랜드이자 전통 먹거리인 초당두부를 활용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 ○ 야간관광 인프라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해 미식관광을 야간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는 등 지속가능 미식관광 생태계 구축 예정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8560
▶ 춘천시 호수 별빛 야행 7~8월 운영 ○ 춘천시는 7~8월 매주 금·토일 여름 한정 특별투어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공지천, 소양아트써클, 번개시장 순회 ‘호수 별빛 야행’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조성 ○ 공지천에서는 조명과 호수 풍경이 어우러진 야경을,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는 의암호와 춘천 도심의 야경을, 그리고 번개시장에서는 먹거리와 공연으로 춘천의 밤 문화 체험 ○ 평일 테마형 노선도 자연·힐링 관광 중심으로 재편돼 제이드가든, 해피초원목장, 구곡폭포, 김유정레일바이크 등 코스에 포함 * 시티투어 홈페이지 또는 춘천관광안내소에서 예약 방법 확인 및 사전 예약 가능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627500059
■ 세종/충북
▶ 정부, 서남권·충청권 등 1천288조 투자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 정부가 29일 서남권(896조원)과 충청권(392조원)에 1천288조원을 투자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 충청권에는 반도체(156조원), AIDC(150조원), 기타 디스플레이·배터리·바이오(86조원) 등 모두 392조원 투자 계획 ○ 청주 SK하이닉스 위치 충청권은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 폭증하는 첨단 반도체 수요 맞춰, 온양·천안신규 HBM 팹 건설과 청주HBM 패키징 투자 등 적기 이행되도록 밀착 지원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5421
▶ 청주·보은,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 사업' 선정 ○ 충북 청주(대청댐 수열특화단지)와 보은군(펀&힐)이 4천억여원 투입되는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 사업'에 선정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공모 경합 결과 서면심사와 현장점검 등 거쳐 청주·보은군 포함 전국 5곳 최종 낙점 ○ 청주 대청댐 수열특화단지는 총사업비 3천525억원(수자원공사 3천515억원, 국·지방비 10억원), 사업면적 약 20만평 (65만3천921㎡)규모로, 서원구 현도면 현도일반산업단지와 대청댐 인근에 조성될 예정 ○ 보은성장촉진 펀(Fun) & 힐(Heal)은 구병산 관광자원 연계한 숙박·체험시설 등 조정사업으로 11만210㎡ 규모에 총사업비 812억원 투입. 투자선도지구는 지역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고, 특히 민간투자 활성화하기 위한 지구로 재정 및 세제 혜택 지원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5626
▶ 단양강, 전국 낚시인들의 뜨거운 손맛 대결 펼쳐진다 ○ 전국 낚시 마니아들의 축제 '2026 단양강 피싱 페스티벌'이 오는 7월 단양강 일원에서 개최. 이번 페스티벌은 제16회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 낚시대회와 2026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가 함께 개최 ○ '제16회 단양군수배 전국 쏘가리 낚시대회'는 오는 7월 4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영춘면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 ○ 단양강 대표 어종인 쏘가리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400명의 참가 정원이 조기 마감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5091
▶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7월 1일 개장 ○ 괴산군은 본격적 피서철 맞아 오는 7월 1일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물놀이장 개장 ○ 성불산 물놀이장은 150㎡ 규모로 3단 수경시설과 워터슬라이드 보유 ○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 방문객들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숲속의 집, 생태학습관, 치유의 숲, 생태공원, 유아숲 체험원, 무인카페 등 휴양·체험시설 보유
출처: 충청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4484
■ 대전/충남
▶ 대전시, ‘0시 축제’ 폐기 ○ 6. 30.(화), 대전시장은 ‘0시 축제’를 올해부터 폐기하겠다고 발표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30_0003689569
▶ 충남 공주시, 미식관광 구축 ○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3년간 총 30억원(국비 15억원)을 투입하여 사업명 ‘공주의 맛과 멋을 걷다’를 추진 ○ 공주 칼국수, 인절미, 공주알밤 등 대표음식을 중심으로 체험형·상설형 미식관광 구축 예정 ○ 국가유산 야행, 백제문화제, 공산성 미디어아트 등 기존 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제민천 골목길에서 버스킹, 야간 만찬회, 공주알밤이 곁들여진 100인의 식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30_0003690196
▶ 충남 당진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 도입 ○ 당진시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을 발굴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 매력을 높여 관광객 유치와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 선정 규모는 25개소 내외로,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동물 친화 여건을 갖춘 시설로 음식점, 숙박시설, 공원, 동물병원, 교육시설, 미용시설 등을 포함
출처: 충남일보,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920
▶ 충남도, 필리핀서 ‘성지순례 관광’ 홍보 ○ 충남도는 6. 23.(화)~25.(목) 필리핀 마닐라·세부에서 열린 ‘코리아 트래블 로드쇼’에 참가하여 도 대표 성지순례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 ○ 도는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B2B)을 진행하고 한국 관광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충남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홍보 ○ 특히 당진 신리성지와 솔뫼성지, 서산 해미국제성지 등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순례 관광자원을 현지 여행업계에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5034
▶ 충남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관광객 1000만명 돌파 ○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가 개통 7년여만에 누적 방문객이 1000만명을 돌파 ○ 예산군은 이날 출렁다리에서 1000만번째 관광객인 당진 합덕 거주민에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등 기념행사 진행 ○ 예당호 출렁다리는 군 대표 관광명소로, 최근 예당관광지 로컬푸드직매장이 문을 열어 개장 2개월 만에 매출 2억원을 달성하는 등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중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9_0003688468
■ 전북
▶‘전주 BRT’전주의 미래 교통지도를 들여다 본다 ○ 포화 상태 도로, 출퇴근 마다 반복되는 정체, 자가용 높은 의존도를 해결하기 위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에 속도 ○ 도로 가장 중심에 독립된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및 정류소, 환승시설 리모델링해 버스에 지하철 수준의 정시성 부여하는 고효율 시스템 ○ 지하철이 없는 대표 도시지만 막대한 예산이 드는 신규 교통수단 도입은 불가능이기에, 기존 시내버스 효율성 극대화하는 BRT도입으로 전주시 대중교통 활성화 기대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3733
▶ 전주시장직 인수위, ‘왕의 궁원 프로젝트’ 대폭 손질 ○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핵심 문화관광 사업인 '왕의 궁원 프로젝트' 전면 재조정해 전주 자산 중심으로 문화, 예술, 관광, 체육 공약 완성도 높일 계획 ○ 단순 재정 투입이 아닌 전주 감성 콘텐츠 강화해 공약 효율성, 효용성 강화 및 시민 만족도 제고, 관광객 재방문 이끄는 선순환 구조 조성의 취지 ○ 스토리텔링 입힌 전주 고유 맛에 대한 경쟁력을 백반, 가맥, 막걸리에 집중해 미식 콘텐츠 개발, 미식 축제 개최 등 추진 예정
출처: 공뉴스, https://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9275
▶ 교통 관광부문 전문조직 탄생 다급하다 ○ 전북도 광역 교통정책 강화 및 교통과 관광 시너지 효과 창출 위한 교통, 관광 총괄하는 신개념 부서인 교통관광국 탄생 의견 제시 ○ 전북도 버스운송사업조합과 관광협회, 공공교통연구소는 전북도 교통관광 부문 조직개편 관련 의견을 도지사직 인수위에 정식 건의해 교통관광국, 도시건설국, 문화체육국 등 3국 체제 개편 필요성 대두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0026
▶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전북 골목상권 매출 12.1% 증가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후 전북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매출 12.1% 증가해 전국 17개 시·도 중 상위권, 전국 평균보다 1.5% 높은 증가 수준 ○ 전국 업종별로는 소매업, 교육서비스업이 증가세를 보이고 예술, 스포츠, 여가업은 4.6% 증가에 그침 출처: 이투데이뉴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8002
▶ 익산 원도심의 맛과 이야기 따라 걷는 특별한 여행 ○ 익산시는 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원도심 미식·문화자원을 활용한 도보형 관광상품 '어라운드 트립-미식투어' 운영 ○ 익산역에서 출발해 지역 노포 이야기 탐방, 전통시장 체험, 로컬카페 방문, 대표 먹거리 시식 등 즐기며 별도 차량 없이 도보 중심 운영 ○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 로컬기업인 '로잇스페이스'와 협력해 운영해 지역 청년기업이 미식·문화자원 발굴 및 관광 프로그램 기획, 운영 참여해 관광 활성화와 청년 지역 정착 기반 마련 의의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39
▶ 군산시,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안전·환경·교통 등 최종 점검 ○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선유도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14개 관계부처 참여해 해수욕장 개장 대비 합동 현장점검 및 보고회 개최해 부서별 사전점검 결과 공유 및 보완 사항 최정 확인 ○ 보고회 통한 안전관리, 교통 대책, 환경정비, 위생관리, 응급의료체계, 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등 해수욕장 운영 전반 점검 완료 ○ 올해는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선유도 가족 텐트존, 선유도 여름 노을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선보일 계획
출처: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3015542706320?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69
▶ 진안군, K-water 댐 지원사업 공모 선정 ○ 진안군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한 「댐 지원사업 지자체 일반 신규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억원 확보해 댐 주변 주민들 이동권 강화 및 관광객에게 교통편의성 제공해 지역 소비 확대의 지역 순환 모델 구축 계획 ○ 향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지역수요맞춤형 지원사업에 추가 응모해 국비 30억원 확보 후 기존 사업 확대 추진해 미래 성장 사업 지속 추진 기대 전망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1583
▶ 올여름 해수욕 전북에서 즐기자 ○ 전북도 내 주요 해수욕장은 7월 3일 부안지역 해수욕장 일제히 개장 시작으로 10일 고창, 군산도 개장 ○ 부안 변산 해수욕장은 선셋 비치펍, 고창 구시포는 해변 콘서트, 군산 선유도는 힐링비치 체험 운영해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1553
▶ 순창장류축제-광주비엔날레,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맞손' ○ 세계적 문화예술 행사인 광주비엔날레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 예비 글로벌 축제'인 순창장류축제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 목표 ○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세계인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글로벌 장 문화학교, 순창발효마을 1997 등 프로그램 선보일 예정 ○ 축제 기간 중엔 광주비엔날레와 순창장류축제장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대표 K-컬처와 K-푸드 모두 체험 가능한 동선 연계 계획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204693
▶ 부안군, 여름 휴가철 '관광택시 요금 50% 할인' 이벤트 ○ 여름 휴가철 맞아 관광객 이동 편의 증진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위해 '관광택시 요금 50% 할인 이벤트' 실시 ○ 관광객이 원하는 명소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맞춤형 관광서비스로 7월 운행 대수를 기존 5대에서 7대로 확대해 이동 편의 향상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6_0003685112
▶ 전주시 대만 관광객유치 관광상품 개발 시동 ○ 전주시는 6월 28일부터 오는 7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여행업협회(TATA), 대만관광협회, 라이언트래블과 콜라투어 여행사 등 초청해 사전답사 진행 ○ 전주 한옥마을 비롯한 전주 문화, 관광자원 직접 체험, 답사와 전주 체류형 고품격 관광상품 기획 및 실질적 모객 활성화 방안 논의해 대만 현지에서 전주 체류형 관광 상품 출시로 이어지길 기대 전망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036
▶ 전북도, 688억 투입 '전북 체험형 생태관광 도시' 집중 육성 ○ 걷기 트렌드에 맞춰 대규모 생태탐방로인 삼천리길과 생태관광지 조성을 통해 체류형 탐방객 유치 통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지역 소득 창출 계획 ○ 생태관광정책엔 779억, 전북 삼천리길 조성엔 688억을 투입해 분산된 생태 자원 연결 및 도내 60개 거점마을을 이어 마을, 생활인구, 주민 연결의 관광 권역화 실현 ○ 오는 10월, 11월엔 부안, 고창, 남원 등 3개 시군에서 민간 브랜드 및 걷기 앱과 협업한 삼천리길 걷기대회 개최해 참가비 일부 지역 상품권 환급 통한 지역 소비 확대 유도 기대
출처: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068
▶ 오션팔레트' 첫선… 고군산 관광지도 바꾼다 ○ 오션팔레트는 인공파도풀, 서핑장, 인피니티풀, 잠수풀, 캠핑장 등 갖춘 서해안 최대 규모의 체류형 해양레저시설로 이를 통해 숙박과 체험 결합의 체류형 관광 전환 속도 구상 ○ 오는 7월 3일 임시 개장을 통해 실제 이용객 대상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 체계 종합 점검, 이용객 의견 수렴해 운영상 미비점 보완한 뒤 정식 개장 반영 ○ 오는 7월 10일 그랜드 오픈을 통해 정식 운영 시작으로 주변 환경 활용한 힐링 관광코스 조성도 추진해 복합 관광단지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서해안 대표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명소 성장 기대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118
▶ 남원 한옥전통호텔 ‘명지각 3관’ 개관 ○ 남원시가 제7차 전북권 관광개발사업 일환으로 추진해 온 남원 한옥체험조성사업 '명지각 3관'이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 ○ 운영은 현재 1, 2관 운영 중인 ㈜스테이폴리오가 맡아 운영해 기존 관과 연계 운영으로 한옥 체험클러스터 구축 및 인근 광한루원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남원 대표 전통 숙박 관광지 육성 계획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1875
■ 광주/전남
▶ 진도군, 야간관광 브랜드 ‘명량, 달빛을 품다’ 성황 ○ 진도군의 새로운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명량, 달빛을 품다’ 첫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 ‘명량, 달빛을 품다’는 진도의 대표적 역사·문화 자원인 울돌목, 명량대첩, 충무공 이순신, 강강술래, 보름달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한 체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 ○ 최근 울돌목 명량대첩지 이순신동상 광장에서 열린 첫 행사에 서울, 경기,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15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감 ○ 진도군은 이번 첫 행사를 시작으로 ‘명량, 달빛을 품다’를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육성,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5284
▶ '제18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 성료 ○ 무안군이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가 주관한 올해 대회는 무안 농·특산 식재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 이번 경연은 ‘무안갯벌한상’ 브랜드 메뉴 개발을 주제로, 외식업소에서 즉시 판매 가능한 실용형 메뉴 2종(1만 원 이하 실속형 단품, 3만 원 이상 프리미엄 단품)을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 ○ 군은 이번 대회 수상작을 활용해 오는 8월부터 관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업소용 표준화 레시피 매칭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해 상권 활성화로 연계할 계획 ○ 김산 군수는 “올해 대회는 세계가 인정한 무안의 청정 갯벌과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외식업소,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임
출처: 광주전남일보, https://www.kj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576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부산형 급행철도 등‘2차 도시철도망 계획’국토부 승인 ○ 부산시는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전체 연장은 145.66㎞으로 핵심 노선은 가덕도신공항~명지~부산역~센텀~오시리아 구간을 달리는 부산형 급행철도(BuTX)임 ○ 이밖에 부울경 광역철도망과 정관신도시를 연결하는 정관선, 서부산권 교통축을 담당할 송도선,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권역을 묶는 강서선 등이 명단에 올랐음 ○ 시는 구축계획 승인에 따라 노선별 경제적 타당성과 사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비타당성조사,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출처: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629.22004008435
▶ 경상남도, 7월 11일‘경남도 관광의 날’공식 제정 ○ 경남도가 7월 11일을 ‘경남도 관광의 날’로 공식 제정하고, 오는 10일 첫 기념식을 갖음 ○ 경남도 관광의 날은 지난해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확정을 계기로 매년 7월 11일을 ‘경상남도 관광의 날’로 공식 제정한데 따른 것이며, 경남도는 2주간 ‘경남관광주간’으로 운영해 도내 관광지·숙박·축제·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기로 함 ○ 제1회 경남도 관광의 날 기념식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며, 도지사와 도의회 의장, 관광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095
▶ 부산시, 부산콘서트홀 공연 관람하고 미식·숙박체험…체류형 관광 확대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다음 달부터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와 관광소비 확대를 위한 공연 특화 관광상품 '부산 클래식 리추얼'을 운영한다고 밝힘 ○ 부산 클래식 리추얼은 부산콘서트홀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관람한 뒤 와인과 미식, 숙박으로 확장하는 문화관광 콘텐츠임 ○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총 9회에 걸쳐 회차별 30명 규모로 진행되며, 당일 연주된 곡의 분위기와 작곡가 생애, 음악적 특징 등을 전문 소믈리에가 와인과 연계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공연의 감동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30019000051?input=1195m
▶ 울산시, 태화강국가정원 주변에 숙박·여가시설 들어선다 ○ 울산 중구의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다운-업(Daun-UP) 액티브가든’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해당 사업은 태화동 727-19번지 일원 약 14만7천787㎡ 구역을 태화강국가정원과 연계해 도심형 생활 활력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임 ○ 2026년 하반기부터 2030년 상반기까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예산 300억원이 투입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부족한 숙박 시설을 보완하기 위한 '다운업 위스테이' 건립, 몸과 마음 치유를 돕는 '마음테라피센터' 건립 등이 추진될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30125000057?input=1195m
▶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 여름 성수기 운영시간 연장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사천바다케이블카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전 요일 오전 개장 시간을 앞당기고 일부 요일은 마감 시간을 연장할 계획 ○ 운영시간은 전 요일 오전 9시에 개장해 월~목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7시까지, 금요일·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118
■ 대구/경북
▶ 대구 치맥페스티벌, K-관광 날개 달고 세계와 통했다 ○ 글로벌 축제 도약을 노리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1일 개막된 가운데 이번 축제를 통해 K-치맥으로 대구관광을 업그레이드하고 국제교류에 나서서 주목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관광 홍보부스’와 ‘글로벌존 홍보부스’를 각각 운영하며 전방위 마케팅. 글로벌존에서는 사전 모객된 외국인에게 좌석과 함께 1인용 치킨과 음료 1캔을 제공하며 대구-홍콩 직항노선을 운영하는 홍콩익스프레스 탑승객을 위해 페스티벌 기간 동안 글로벌존 즉시 입장 전용패스 제공. 축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기 위해 웨이보와 샤우홍슈에서 총 5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 인기 왕홍 또한 섭외 ○ 대구시,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 대표단 또한 이번 축제에 참가해 관광교류 확대에 나섬. 축제장 내 다낭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교류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
출처: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182
▶ 코레일관광개발, 체류형 산림관광‘2026 놀숲패스’ 출시 ○ 코레일관광개발, 경북도와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등 4개 시‧군과 함께 통합형 산림관광 상품인 ‘2026 놀숲패스’를 정식 출시. QR패스 하나만으로 별도의 입장권 구매 절차 없이 경북 산림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제휴 가맹점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 ○ 경북 산림 관광지가 넓은 권역에 분산된 점을 고려해 시간제 이용권 도입. 여행 일정에 맞춰 48시간권 또는 72시간권 선택 가능. 패스 이용객은 템블스테이와 산림 치유 프로그램, 숲길 트레킹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이용 ○ 코레일관광개발, 놀숲패스를 기반으로 한 통합형 패키지 상품 내달 말 선보일 예정. 관광택시를 연계한 이동형 패키지 상품도 8월초 출시해 관광객 이동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2916274986058
▶ 대구간송미술관, 신윤복 ‘미인도’ 7월 7일부터 상설 전시 ○ 대구간송미술관, 혜원 신윤복의 대표작이자 조선시대 인물화를 대표하는 걸작 ‘미인도’의 상설 전시 공간인 ‘아름다운 사람이 있는 방, 미인도실’을 최초 공개 ○ ‘미인도’는 뛰어난 명성과 가치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 공개되는 기회가 극히 제한적이었지만 이번 대구간송미술관의 상설 전시 공간 개관을 통해 짧은 기간 허락되었던 특별한 만남이 관람객의 일상 속 깊이 자리잡게 됨 ○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의 ‘모나리자’가 파리를 상징하듯 이번 상설 전시 공개를 기점으로 ‘미인도’가 대구를 상징하는 핵심 문화 아이콘으로 도심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30_0003689969
▶ 경북 구미시 ‘K-푸드로드’ 선정, 상설 미식 특화거리 조성 ○ 경북 구미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 ‘K-푸드로드’는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결합한 음식 특화 거리를 조성해 글로벌 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 ○ 시, 송정맛길을 중심으로 라면축제와 푸드페스티벌, 낭만야시장 등 기존 관광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특화거리를 조성할 방침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게릴라 거리공연과 라면 페어링 쿠킹클래스, 나만의 라면 DIY 체험, 관광명소를 연계한 테마열차 관광상품, 이색 라면 맛집 인증제 등을 운영해 라면 도시 브랜드 강화. 또 미슐랭 가이드를 본뜬 ‘구슐랭’ 인증제를 도입, 맛집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일 방침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28508589?OutUrl=naver
■ 제주
▶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 제주특별자치도는 2030년을 목표로 수소트램을 도입해 도시철도망을 구축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 * 총사업비 약 4,391억 원 규모, 국비 60% 확보 목표 ○ 노선은 노형동에서 제주항까지 총 11.74km로 계획됐으며, 비용편익(B/C) 0.77을 기록해 국토부 기준을 충족 ○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예비타당성 조사 지원 용역을 진행하며, 교통량·지하 지장물 조사와 사업비 산출을 통해 기재부 심사를 준비 * 예타 통과 시 사업 조기 종료 가능성 ○ 도민 설명회와 도의회 보고를 거쳐 국토부 도시철도망 구축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 ○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교통 체계 개선, 관광 활성화,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방침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6397
▶ 탑승률 90% 육박 제주~인천 항공 노선 2개월 연장 ○ 제주~인천 노선은 2016년 중단 이후 10년 만에 재개됐으며, 지난 5월 한 달간 평균 탑승률이 90%에 육박 * 외국인 탑승객 비율 약 30%로 다른 국내선 대비 2~3배 높은 수준 ○ 국토교통부는 제주항공의 사업계획 변경을 인가해 당초 8월까지였던 운항 기간을 10월 24일까지 연장 * 외국인 관광객과 환승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 정착 평가 ○ 운항은 주 2회(월·금)로 진행되며, B737-800 기종 189석 규모가 투입 ○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 관광객과 환승객 수요를 흡수하면서 내국인·외국인 모두에게 편리한 이동 환경을 제공 * 지역 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효과 기대 ○ 국토부는 이번 노선이 지방과 인천공항 간 환승 편의성을 높이고, 제주 관광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출처: 제주의소리,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318
▶ 제주대, 美 조지아텍과 ‘글로컬 런케이션’ 국제 캡스톤 개최 ○ 제주대학교는 미국 조지아텍과 협력해 ‘글로컬 런케이션’ 국제 캡스톤 프로젝트를 개최 * 세계적 수준의 기술 역량을 가진 조지아텍 학생들과 제주 청년들이 협업 ○ 이번 프로젝트는 6월 26~27일 이틀간 진행되며, 조지아텍 대학생·SJA Jeju 고교생·제주대 재학생이 함께 참여 ○ 첫날에는 송악산 탐방과 제주4·3 교육을 통해 자연과 역사를 체험하고, 다국적 청년들이 팀빌딩과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을 진행 * ‘국제 교육·어울림의 밤’ 행사 개최 ○ 둘째 날에는 ‘제주 런케이션 캡스톤 해커톤 프로젝트 데이’가 열려 팀별 성과 발표와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 제안이 이어짐 ○ 대정읍 신평리에서는 어르신들과 세대·문화 연결 프로그램을 진행해 대학·마을·국제사회가 하나 되는 상생의 소통을 실현 ○ 제주대는 이번 국제 공동 캡스톤을 계기로 ‘런케이션(Learncation)’ 개념을 구체화하고, 향후 국제 공동연구·학점교류·대회로 확장할 토대를 마련할 계획 * 제주형 글로컬 교육 모델 본격 시동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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