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6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
|
|---|---|
|
첨부파일 |
|
|
■ 서울/경기/인천 ▶ 4월 외국인이 서울서 긁은 카드값 1조 넘어 ○ 지난 4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사용 금액은 1조 1532억원으로, 2018년 집계 시작 이후 처음으로 월 소비액이 1조원을 넘김 ○ 방문객은 156만명으로 작년 4월 대비 19% 증가했으며, 소비 분야는 쇼핑(45.4%)이 가장 많았고, 이어 의료(24.8%), 식음료(13.1%), 숙박(11%) 순으로 K뷰티·K컬처 관련 분야가 소비를 주도 ○ 지역별로는 강남구(29.1%)와 중구(27.5%)에서 지출이 집중됐으며, 원화 가치 하락으로 서울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행지로 부상한 것도 주요 요인으로 분석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6/01/MFP2VIUECFAKPG5G6UDSJ2AAVQ/
▶ 회의하러 왔다가 관광하고 가지요…수원시 'MICE+산업관광' 구축 ○ 수원특례시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국제회의와 연계한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힘 ○ 최근에는 '제2회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과 연계해 성균관대 연구시설 투어, 수원화성 야간 야경 투어, CJ블로썸파크 바이오 R&D 현장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 수원시는 산업·관광·국제회의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광교 바이오 클러스터 기반의 수원경제자유구역 추진과 첨단연구과학도시 조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
출처: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6/05/28/2026052814260374772
▶ “싸고 힙해요” 2030 핫플된 동묘… 검색량 성수-연남 넘어섰다 ○ 고물가가 장기화하면서 데이트 비용을 절약하려는 20·30대 사이에서 동묘시장 등 전통시장이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으며, 레트로 감성을 채울 수 있는 명소로 주목받음 ○ 서울시 상권분석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상권 10곳이 모두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었으며, 강서구 까치산시장은 유동 인구가 81.1% 급증 ○ 고물가에 관하여 젊은층은 공공기관 무료 프로그램 참여, 해외 대신 국내 여행 선택 등 소비를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전문가는 전통시장의 부각은 고물가 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상권 활성화 노력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526/133989236/2
▶ 섬 관광도 '머무는 시대'…체류형 상품 속속 등장 ○ 해양수산부 '제10회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전'에서 인천 옹진군 자월도를 배경으로 한 '자월도 프라이빗 밴라이프'*가 우수 해양관광상품으로 선정 * 섬 여행과 캠핑카 차박을 접목해 갯벌 체험·트레킹·별빛 관측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해양관광 상품 ○ 인천관광공사는 섬의 역사·순례 자원을 체류형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오는 6월 김대건 신부의 해상 선교길 개척 이야기를 활용한 옹진군 백령도 체류형 순례 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 ○ 또한, 체류 시간을 늘릴 콘텐츠·인프라 확충과 함께 2030세대 겨냥에 나서, 선재도 바지락 체험 축제와 야간 몰입형 러닝 등 젊은 층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3757
▶ 머무르고 다시 찾는 도시로… 수원시 ‘체류형 관광’에 승부건다 ○ 수원특례시는 2026~2027년을 '수원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객 15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숙박·야간관광, 교통·결제 인프라 개선, 축제 확대 등을 동시에 추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하는 중 ○ 행궁동·영동시장 일대를 한복 특화거리로 재편하고, 미니버스 도입 등 수원화성 관광 인프라를 개선, 서장대·팔달산·행궁광장 일대에 미디어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조성, 수목원 야간 운영 확대 등 야간관광 콘텐츠 강화 예정 ○ K-드라마 촬영지 포토존 설치, 수원통닭 연계 'K-미식벨트' 공모사업, 글로벌 간편결제 시스템 확대 등 K콘텐츠 기반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체류 콘텐츠도 함께 구축 추진 ○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수원화성과 행궁동 중심 관광에서 나아가 체류형·글로벌 관광도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4455
■ 강원 ▶ 주민 대비 체류인구 많은 시군구 1~3위는 강원특별자치도 ○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발표, 주민 대비 체류인구가 많은 시·군·구 1~3위**를 모두 강원특별자치도가 차지 * 체류인구: 통근·통학·관광 등을 위해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지역에 머문 인구 ** 1위 양양군(17.7배), 2위 고성군(9.9배), 3위 평창군(9.2배) ○ ‘25년 4분기 도내 생활인구 360만 7,000명 중 체류인구는 313만 8,000명으로 등록인구의 6.7배 달성 및 체류인구 평균 카드 사용액은 12만원으로 집계(전국 1위) ○ 다만 체류인구 재방문율은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32.2%) 전국 유일하게 35% 미만 기록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52850119800000
▶ 속초시, 日 크루즈선 첫 속초항 기항 ○ 5월 27일 해양수산부 주최로 도쿄에서 열린 ‘도쿄 크루즈 포트 세일즈’에 속초시와 강원관광재단이 참가, 일본 주요 선사 ‘미츠이 오션 크루즈’로부터 ‘미츠이 오션 후지’호*의 ‘27년 1월 속초항 기항 유치 성공 * 3만 2천 톤급의 초호화 럭셔리 크루즈로 450명의 승객과 300명의 승무원 탑승 가능 ○ 2030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 시 서울에서 99분 만에 도달 가능한 육상 교통 인프라 및 대형 크루즈선 입출항이 원활한 속초항의 하드웨어 경쟁력을 적극 부각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52850056400000
■ 세종/충북 ▶ 음성군, 살고 싶은 농촌 공간 조성 본격화 ○ 음성군이 농촌 난개발 막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 대응 위해 중장기 공간 구조 청사진 발표 ○ 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승인받고 미래 농촌공간 조성 사업 본격 추진한다. 시/군별 농촌공간 현황 분석 토대로 교통체계와 난개발 시설 정비, 주택/산업단지 조성, 생활/산업 인프라 공급 방향 등 포함 ○ 군은 생활권과 기능적 연계, 인구 변화 등 고려해 전역을 동부와 서부 2개의 '농촌재생활성화지역'으로 분할, 동부지구는 음성읍 중심 소이면/원남면 묶어 도농교류 거점으로 육성하고, 서부지구는 금왕읍 중심으로 대소읍/맹동면/삼성면/생극면/감곡면 연결해 산업 기반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구상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0600
▶ 청주시, 무심천 무료 와이파이 확대 ○ 청주시는 시민들 디지털 편의 높이기 위해 무심천 자전거길 6개소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 사업 추진 ○ 새로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되는 곳은 △무심천 물놀이장 △무심천 피클볼장 △장애인 파크골프장 △미호강 파크골프장 △장평교 쉼터 △방서수변공원 등 ○ 시는 오는 6월부터 설치 공사를 추진해 7월 중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통할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1278
▶ 옥천군,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 개최 ○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에서 '15회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 6월 6일까지 개최, 이번 축제는 환경부 지정 국가생태관광지 '대청호 안터지구' 일원에서 진행 ○ 안터지구는 동이면 석탄리를 비롯해 안내면 장계리, 안남면 연주리, 옥천읍 수북리 등 대청호 수변 19개 마을 아우르는 생태권역으로, 21년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 ○ 안터마을에서는 매년 5월 하순부터 6월 초순까지 운문산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를, 8월 말부터 9월 초순까지는 늦반딧불이 관찰 가능 ○ 축제는 오는 29일과 30일, 6월 5일과 6일 총 4일간 개최, 오후 6시부터 석탄1리 마을회관 앞 무대에서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공연과 반딧불이 퀴즈 등 진행, 밤 9시 30분부터는 반딧불이 서식지 야간 탐방이 시작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0820
▶ 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체험·치유 명소로 인기 ○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가 숲 활용 체험/치유 프로그램으로 호응 얻으며 중부권 대표 산림휴양시설로 주목 ○ 올해 4월부터 운영 중인 산림체험 프로그램에는 두 달 만에 3854명 참여. 가족단위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높은 예약률 기록 ○ 군은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생태숲학습관, 수석전시관, 한옥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 갖춘 복합 산림복지공간으로 운영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1122
■ 대전/충남 ▶ 크루즈 타고 충남 서산시로 중국인 2천명 방문 예정 ○ 6. 25.(목), 중국발 10만t급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충남 서산시 대선항으로 출발 예정 ○ 2024년부터 매년 1차례 서산에서 출항한 적은 있으나, 다른 나라에서 출발하여 서산에 기항하기는 처음 ○ 25일 오전 중국 톈진을 출발한 중국인 관광객 2천여명은 27일 오전 8시부터 하루 동안 서산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 ○ 서산시는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개심사, 간월암, 동부시장 등 주요 관광지의 수용 태세를 점검하며 중국어 통역 가이드 운영, 모바일 결제 환경 점검 등 편의시설 정비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077000063?input=1195m
■ 전북 ▶ 머무는 호수로”… 진안 용담호의 새로운 변화 ○ 용담호 주변 자원과 연계 통해 물과 생태, 한방과 치유, 지역 상권과 청년 콘텐츠 결합한 체류형 구조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계획 ○ 8월에는 QR코드 기반 미션, 걷기 챌린지 결합해 방문객 체류 시간 증가 및 상권 이용 유도해 용담호를 하나의 ‘스토리 브랜드' 구축 목표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526500523 ▶ 전북, 광공업 생산 5.1% 감소··· 대형소매점 판매 '부진' 지속 ○ '2026년 4월 전북 산업활동동향' 따르면 4월 전북 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76.5로 전년 동월 대비 5.7% 감소한 수치 ○ 상품군별로는 가전, 의복, 화장품은 증가했으나 음식료품, 오락, 취미용품 판매는 감소해 내수시장 활성화 위한 소비 진작 대책 필요 출처: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1483
▶ 전북자치도,‘국제 K팝 학교’설립 닻 올렸다…교육청과‘맞손’ ○ 전북도는 도교육청과 연대해 국제케이팝학교 설립 위한 기본구상 연구용역 마무리해 실무협의체 가동하며 제도적 기반 마련 ○ 교육과정은 K-POP(보컬·댄스, K-콘텐츠(공연예술·영상·콘텐츠 제작) 전문 트랙에 미국 대학 선이수제인 AP(Advanced Placement) 국제교육 공통 편성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6965
▶“게임 마니아들 모여라”… 군산시,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 전국 아마추어 선수 누구나 참여 가능해, 세대와 취향 고려한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마인크래프트’ 총 4개 종목 구성 ○ 그중 마인크래프트는 게임 가상 공간 속 군산시 명소, 풍경 직접 구현하는 군산시 만들기 방식으로 지역 문화·관광 자원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28514042?OutUrl=naver
▶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 전주시는 관광 전략을 '어떻게 이동할까' 로 바꿔, 전주역 정비 및 BRT 통한 전주역과 한옥마을, 원도심, 전주천 일대 연결하는 대중교통 중심 관광축 조성 계획 ○ 전주역 중심으로 한 교통 체계 개선과 도시 곳곳 문화자원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다시 찾고 싶고 더 오래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525500182
▶“볼거리·쉴거리 다 갖췄다”…정읍 체류형 관광 정조준 ○ 정읍시는 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 ‘내장산자연휴양림’ 등 대규모 관광 기반 시설 개장 및 지역화폐 환급 혜택 도입해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본격화 ○ 내장산자연휴양림이 용산호, 내장산 리조트 등 주변 관광 기반 시설과 동반 상승효과로 지역 경제 활력 기대 ○ 역사,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간들을 핵심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 선사 목표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524500047
▶ 전북 관광의 새 바람, ‘고군산섬잇길’이 열린다 ○ ‘K-관광섬 육성사업’ 핵심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고군산섬잇길’ 조성 사업 통해 전북만의 고유 해양관광 경쟁력 갖출 예정 ○ 말도‧명도‧방축도는 각각 전혀 다른 매력의 자연경관, 스토리 가져 기존 국내 트레킹 코스와 차별화된 경험 제공 기대 ○ 10월 고군산섬잇길 개통 이벤트 개최해 트래킹 투어 상품 판매, 완주 기념품 제작 및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 계획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526500603
▶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떠나요"…군산 근대문화유산 '동행투어' 호응 ○ 동행투어는 군산 근대문화유산 밀집된 시간여행마을 일원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지역 역사, 문화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 ○ 별도 사전 예약 없이 운영시간 맞춰 현장 집결 시 해설 서비스 제공해 평일에도 꾸준한 참여 ○ 관광객 선택 폭 확대를 위해 모던로드, 타임로드 두 분야로 나눠 투어 운영해 군산 근대문화 역사, 문화 매력 체험 가능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6466
■ 광주/전남 ▶ 전남도, 일본 오사카부와 관광·문화·경제 분야 교류 확대 ○ 전남도는 일본 오사카·도쿄 공식 순방을 통해 지방정부 교류, 관광·MICE 산업 벤치마킹, 재일 향우사회 연대, 농수산식품 수출 판로 확대 등 분야별 협력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힘 ○ 김영록 전남지사는 일본 오사카부 지사 면담, 오사카 유메시마 복합리조트(IR) 개발계획 청취, 동경호남향우회 간담회, 일본 유통기업과의 업무협약 등을 진행함 ○ 김 지사는 "일본 순방은 지방정부와 기업, 재일 향우사회 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한 계기였다"며 "확보한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실질적 수출 성과를 창출하고 전남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전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83886
▶“강진 바다서 감성돔 잡아라” 전국 선상낚시대회 참가자 모집 ○ 전라남도 강진군은 오는 27일 마량항 원형방파제 일원에서 ‘2026 강진피싱마스터스 강진군수배 감성돔 선상낚시대회’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힘 ○ 이번 대회는 강진 앞바다의 우수한 낚시 여건과 마량항의 해양관광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고 선상낚시를 지역 대표 해양레저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 ○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낚시인과 동반 방문객 유입이 늘어나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낚시용품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낚시대회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해양관광 수요 확대 효과도 예상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888
▶‘향’에 대한 본질과 의미를 사유하다 ○ ‘香(향)-품다’를 주제로 한 전시가 ACC 디자인호텔갤러리 별관에서 열리고 있음 ○ 1일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펼쳐지는 김종국 작가의 전시는 ‘향’에 대한 본질과 의미를 사유해볼 수 있음 ○ 김 작가는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비린내가 나지만 향을 싼 것에서는 특유의 향기가 난다”며 “사람도 저마다 향기를 품고 있는데 우리 사회에 좋은 향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80305600799618007
▶‘폴짝 뽀짝’작은 영화들의 큰 걸음 ○ 제15회 광주독립영화제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광주극장과 광주독립영화관(GIFT) 등에서 열림 ○ 올해 슬로건은 ‘폴짝 뽀짝 Indie Go!’. 한 단계 더 도약하자는 의미의 ‘폴짝’과 가까이 모여 함께 나아가자는 뜻의 ‘뽀짝’을 더해 지역 영화인들의 발랄한 에너지와 연대의 마음을 담음 ○ 올해 영화제에서는 국내외 장·단편 33편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80311900799628007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대형 케이팝 공연 연계 'INTO K-POP, INTO BUSAN' 홍보 프로모션 추진 ○ 부산시는 오는 6월 부산에서 열리는 대형 케이팝(K-POP) 공연을 계기로 국내외 팬들이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부산의 미식·관광·로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케이팝 관광도시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음 ○ 이번 홍보는 6월에 열리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과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을 연계해 추진되며, 부산을 찾은 팬들이 공연의 감동을 부산의 바다·야경·미식·축제·로컬 콘텐츠 등 다양한 도시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출처: 골든타임즈, https://www.gdtimes.kr/1129122
▶ 울산 울주군,‘영남알프스 완등’기념 메달 3만개...5개월 만에 소진 ○ 울주군의 ‘2026년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사업’이 6월 2일 기준 4만 2000여 명이 참가해 3만명 인증을 완료하였으며, 지난해보다 4개월 빠르게 소진됨 ○ 울주군은 연초 영남알프스 설산 경관이 주목받으면서 참여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였으며, 설산 사진과 산행 후기 등이 SNS로 확산되면서 겨울철 산행에 관심이 높아져 참여가 증가된 것으로 파악함 ○ 참여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 1456명 대비 1088(2.6%)증가하였으며, 특히 울산이 아닌 다른 지역 완등자 비율이 67%로 나타나 타지 유입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2064735
▶ 함안군, 대표 관광지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 성황 ○ 함안군의 대표 관광지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가 올해도 수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고 1일 밝힘 ○ 군은 남강을 따라 펼쳐진 악양둑방길에 빨간 꽃양귀비, 수레국화, 안개꽃 등 다양한 봄꽃을 심어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하였으며, 지난 5월 9일 본격 개화를 시작한 이후 총 13만 8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함 ○ 주말마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방문객들로 인해 악양둑방 인근 식당과 카페는 물론 함안 지역 상권 전반에도 활기가 더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029
▶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미래포럼 개최 ○ 부산관광공사는 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제16회 부산관광미래포럼’를 개최했다고 밝혔으며, 공사가 주최하고 부산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초광역 관광 시대에 대응한 부산 관광의 미래 전략과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강연은 초광역 관광 시대 관광산업 변화, 부산 관광 경쟁력 강화 방향, 동남권 연계 관광 활성화 전략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고, 방한 관광이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질적 성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는 시사점이 제시되었음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60115220357507
▶ 창원시, 해양드라마세트장 재개장 후 관광객 12만명 돌파 ○ 창원 해양드라마세트장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장한 이후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창원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재부상하고 있음 ○ 창원시는 지난해 말 총 25억원을 투입해 해양드라마세트장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마치고 재개장했으며,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포토존과 휴게시설 등을 새롭게 설치하면서 관광객 편의성을 높혔음 ○ 재개장 이후 관광객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12만명 이상이 해양드라마세트장을 찾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033
■ 대구/경북 ▶ 경북 방문의 해 외국인 방문자 600만 돌파하나…특정 지역·국가 쏠림은 ‘숙제’ ○ 지난해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진행되면서 외국인 방문객 수가 500만명을 넘어섬. APEC 관련행사가 몰린 9~10월에만 108만 908명이 경북을 찾았을 정도. 같은 해 지역별 외국인 방문자 수도 경주가 138만5천284명으로 전체 25%를 웃돌며, 올해는 한일 정상회담의 '특수‘로 안동 기대 ○ 이미 올해 경북 외국인 방문자 수는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성장. 지난달까지 165만4천436명이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0.54%(15만7천866명)나 증가. 이 같은 추세라면 600만명 돌파도 어렵지 않을 전망 ○ 하지만 풀어야할 과제가 남음. 먼저, 최근 6년간 경북을 다녀간 외국인의 거주국가 절반 이상이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몰려 있음. 또한, 경주와 포항 쏠림 현상도 두드러짐.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경주와 포항은 2020년~2025년 각각 379만958명, 261만1천274명의 외국인 방문객을 끌어모았으나 반면 같은 기간 의성·안동·예천·영주·청송·영양등 북부권은 모두 합쳐 170만6천250명에 불과. 이에 전문가들은 대구권 연계 관광과 방문자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528027196370
▶ “글로벌 축제로 이륙(26)!”…베일 벗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을 본격화.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와 해외 인플루언서 전용 라운지 신설 등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올 여름 대구발 K-컬처 붐을 일으킨다는 구상. ○ 현재 대구치맥프세티벌을 찾는 방문객은 정체 상태. 주최 측은 국내 관광객 유치가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고 보고 올해부터 해외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겠다는 전략. 먼저, 축제 현장에 해외 VIP 및 인플루언서 전용 공간 신설. 또 축제 10일 전부터 대구 관문인 대구국제공항에는 치맥 축제를 알리는 웰컴 라운지 조성. 뉴욕 타임스퀘어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도 치맥페스티벌 광고가 송출될 예정. ○ 또한, 외국인 관광객 편의도 업그레이드. 행사장 일대에서 영, 중, 일 통번역 서비스 제공. 공연 라인업도 해외 인지도가 높은 K-POP 가수들로 대폭 물갈이될 계획.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530022206968
▶ 국립경주박물관, 최단기간 100만 관람객 돌파 ○ 국립경주박물관 올해 누적 관람객 100만명 돌파. 역대 최단 기간 기록.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200만 명을 돌파할 가능성도 있음. 관람객 증가에는 관람객 증가에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열린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에 총 28만5천401명이 관람해 높은 인기를 반영. ○ 관람객 이용 현황을 보면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22만2천57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요일 21만8천079명, 금요일 13만8천769명 순. 외국인 관람객도 크게 증가. 올해 외국인 관람객은 4만4천676명으로 지난해 3만 4천52명보다 31% 증가. 경주를 찾는 해외 관광객증가와 함께 신라 문화유산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출처: 영남일보,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60217255257515
■ 제주 ▶ [사설]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 민생경제부터 살려야 ○ 6·3 지방선거에서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주도지사로 당선됨 * 압도적 지지율로 문성유 후보를 누르고 당선 ○ 위 당선인은 7월 1일부터 앞으로 4년 동안 민선 9기 제주도정을 이끌게 됨 ○ 사설은 제주 경제의 장기 불황, 고유가·물가 상승, 관광산업 위기 등을 지적하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함 * 도내 1차 산업·관광업계 위기감 고조 ○ 위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민생살리기 5대 프로젝트’를 공약했음 * 3000억 규모 민생회복 추경, 소상공인 저금리 자금 지원, 제주 농산물 유통공사 설립, 국가 AI 데이터센터 유치, 제주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추진 ○ 사설은 이 공약들이 실현되려면 우선 민생경제부터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조함 * 민생경제 회복 없이는 미래 청사진도 무의미 ○ 또한 도내 부동산·건설 경기 침체, 관광산업 위기, 국제 정세 불안 등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함 ○ 마지막으로, 도의원·국회의원·지역사회와 협력해 도민의 삶을 지키는 정책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함
출처: 제주일보, 링크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59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