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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5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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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남산 일대 활성화 시동…"193억원 단계적 투입" ○ 서울시는 남산과 명동, 예장동 일대 약 329만㎡를 대상으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원안 가결함. 계획은 활력·연결·회복·체험 4개 분야 총 15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2031년까지 마중물 사업 8개에 193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 ○ 서울시는 남산이 서울을 대표하는 생태·여가 공간을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문화 관광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힘 ○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또한 통과되었으며, 이는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변경을 포함. 이에 관하여 서울시는 여의도공원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명소이자 국제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5210852248941
▶ 인천경제청, 송도에 ‘국제 생태허브’ 조성 속도…글로벌 에코시티 도약 ○ 인천경제청은 송도 11공구에 인공습지와 친환경 생태공간을 조성하는 '송도국제에코센터' 사업을 본격 추진 ○ 단순 녹지를 넘어 생태·관광·교육 기능을 결합한 국제 수준의 친환경 복합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극지연구소, 인천시 등 15개 기관 26개 부서가 TF에 참여해 전문성과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 중 ○ 최근 진행된 실무회의 참석 기관들은 단기 개발보다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장기 생태 전략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인천경제청은 앞으로도 생태·환경·관광·교육 분야 협업을 확대해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521500215
▶ 20년 묶인 수원 영화지구…화홍문 중심 글로벌 관광지 만든다 ○ 수원특례시는 화홍문 공영주차장 부지 2만452㎡에 총사업비 2,007억원을 투입해 관광·숙박·문화·공공시설 복합 거점을 조성 예정 ○ 2005년 개발계획 승인 이후 20년간 표류하다가, 지난해 9월 국토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재개되었으며 2030년 준공이 목표 ○ 수원시는 이를 수원화성문화제, 행리단길, 광교호수공원 등 주요 관광자원을 잇는 연결 거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으로, 연간 관광객 10만 명 유치와 일자리 2,000개 창출 등의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110971
▶ 궁궐, 가장 한국적인 ‘핫플’이 되다 ○ 올해 봄 궁중문화축전 방문객은 72만5,281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4대 궁궐과 종묘를 찾은 외국인은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한 18만3,427명에 달함 ○ 궁궐은 공연·전시·미식·야간관람·워케이션을 결합한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창덕궁 달빛기행', '경복궁 생과방' 등 프로그램은 예약 시작과 동시에 사실상 '티켓 전쟁'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 ○ 이에 따라, 서울의 궁궐 콘텐츠와 지역 역사유산을 연결하면 외국인 관광객 체류 시간도 늘릴 수 있고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는 중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518010004629
▶ 20만 해외 관광객 온다…인천시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수용 태세 강화 ○ 인천시는 올해 총 127항차, 약 20만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인천항 개항 이후 최대 규모 ○ 인천항만공사·인천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교통 분산 대책을 마련하고, 송도·신포 등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와 택시 배차 서비스를 확대 ○ 합동 점검반은 터미널 내 택시·콜밴의 배차 상황과 승차 동선을 집중 점검하고, 운수 종사자에게 승차 거부 방지와 질서 유지 현장 지도를 병행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 ○ 인천시는 앞으로도 크루즈 입항 일정에 맞춰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이어가며 인천항의 기항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526500083
▶ 인천 강화 돈대 부활의 '청신호'… 역사·문화·관광자원 부활 ○ 강화군은 관내 전역의 지정 국가유산인 '5진 7보 54돈대'의 보존·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관광 활용책을 발굴하기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에 돌입하며, 내년까지 1년간 연구용역을 시행해 마스터플랜을 완성할 방침 ○ 군은 단순 복원을 넘어 맞춤형 해설·체험 프로그램과 주변 관광자원 연계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역사문화 콘텐츠의 고유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 ○ 강화군 관계자는 단순히 형태를 고치고 복원하는 일차적 목적을 넘어, 이를 활용한 관광자원화 방안과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연계해 역사문화 콘텐츠가 지닌 고유 가치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출처: 경기일보,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521580387
■ 강원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6월 중순부터 순차 개장 ○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중순 고성군 아야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해수욕장을 순차 개장해 8월 말까지 운영 예정 ○ 현재 도내 지정 해수욕장은 총 95곳으로, 실제 개장 해수욕장 수와 세부 운영기간은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도는 이에 맞춰 도는 5월 27일 도내 해수욕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종합점검 회의를 개최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8390
▶ 춘천시, 워케이션 상품 운영 ○ 춘천시는 체류관광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워케이션 상품* 운영 실시 ○ 기존 숙박·카페·관광지 중심 구성에서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를 통한 ‘치유형 워케이션’이 핵심 콘셉트 * 2박3일 일정으로 숙박비 6만원 및 치유 프로그램 제공 * 쿠팡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6월 초부터 마이리얼트립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가능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52750055100000
▶ 동해시 초여름 축제 이어진다 ○ 동해시는 ‘전천축제’(6. 5.~7.) 및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사전축제’(6. 6.~7.)개최를 통해 동해시만의 자연·산업재생·감성 관광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조성 * 전천: 동해 도심 속 하천 공간 * 무릉별유천지: 과거 석회석 폐광지를 문화관광지로 재생한 공간 ○ 관광객들이 전천에서는 시민들의 생활 속 축제를, 무릉별유천지에서는 산업유산이 문화관광으로 재탄생한 동해시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52650027600000
■ 세종/충북
▶ 음성군, 살고 싶은 농촌 공간 조성 본격화 ○ 음성군이 농촌 난개발 막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 대응 위해 중장기 공간 구조 청사진 발표 ○ 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승인받고 미래 농촌공간 조성 사업 본격 추진한다. 시/군별 농촌공간 현황 분석 토대로 교통체계와 난개발 시설 정비, 주택/산업단지 조성, 생활/산업 인프라 공급 방향 등 포함 ○ 군은 생활권과 기능적 연계, 인구 변화 등 고려해 전역을 동부와 서부 2개의 '농촌재생활성화지역'으로 분할, 동부지구는 음성읍 중심 소이면/원남면 묶어 도·농 교류 거점으로 육성하고, 서부지구는 금왕읍 중심으로 대소읍/맹동면/삼성면/생극면/감곡면 연결해 산업 기반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구상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077
▶ 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질교육 거점' 각광 ○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내외 지질교육거점으로 주목 ○ 군은 지정 이후 국내외 기관 연계 교육 프로그램 추진하며 단양 지질공원의 교육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 확장 ○ 지난 16일에 국립공원공단 주관한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진행. 이 프로그램에는 외국인과 공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 지질공원의 주요 명소 방문해 현장 해설과 체험 중심 교육 진행 ○ 군은 지질공원을 단순 관광자원을 넘어 교육과 관광이 결합된 현장형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0195
▶ 증평군, 증평투어패스 벨포레 리조트와 연계, 체류형 관광 확대 가속화 ○ 충북 증평군이 대표 관광상품인 '증평투어패스' 벨포레 리조트 숙박상품과 연계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속도 ○ 투어패스 위탁 수행기관 증평군지역활성화지원센터는 21일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와 투어패스 및 벨포레 리조트 객실 패키지 상품 연계를 위한 MOU 체결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벨포레 리조트 객실 패키지 이용객 대상 증평투어패스 연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 운영 ○ 투어패스는 24시간권과 48시간권으로 구성됐다. 이용객은 좌구산휴양랜드,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와 지역 카페음식점 등 자유롭게 연계 이용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0365
▶ 에어로케이항공, 청주~마쓰야마 첫 직항 부정기편 운항 개시 ○ 에어로케이항공은 오는 6월 2일부터 청주국제공항~일본 마쓰야마공항 구간 부정기편(전세기) 운항 개시 ○ 부정기편은 오는 6월 2일/4일/6일/9일 총 4항차 일정 운항되며 비행시간은 약 1시간 40분 ○ 마쓰야마는 일본 시코쿠 에히메현 중심 도시로, 일본 최고 온천으로 알려진 도고온천, 현존 목조 천수 중 하나인 마쓰야마 성 등으로 유명한 문화·역사 도시 ○ 에어로케이항공 따르면 에히메현 관광청은 충청권 한국 핵심 거점으로 주목, 에어로케이항공과 협력해 취항 유치에 협력 ○ 이번 마쓰야마 노선은 전세기편으로 운항, 하나투어 패키지 상품 통해 이용 가능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21122
■ 대전/충남
▶ 충남 공주시, 백제 관광 자원 고도화 추진 ○ 충남 공주시는 문체부 주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에 공주시가 선정되어 국비 60억원 확보 ○ 공모 선정에 따라 공주시는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20억원(국비·지방비 각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백제 하늘 위, 달빛 낭만에 취하는 공(共)주(酒)야(夜) 놀자' 사업을 본격 추진 ○ 기존 백제의 오래된 이미지에서 △공주 밥(야간관광) △백제 전통주·이색 음식(체험) △꽃(자연환경)의 3대 특화 소재를 결합하여 공주시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계획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달빛주가(푸드빌리지) △왕도길 투어코스(도보 해설 관광) △플라이 스카이 킹덤(열기구 체험) 등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496
▶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4개월 만에 이용객 1만 2천 명 돌파 ○ 충남 최초의 해양치유시설인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올해 1월 12일 정식 개관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1만 2천 명을 돌파 ○ 태안 만의 독보적인 해양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가 인기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185
■ 전북
▶ 중동전쟁에도 전북 소비심리 '낙관'…경기판단지수 11p 급반등 ○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5월 전북지역 소비자동향' 따르면 소비자 심리지수는 106으로 지난 4월 대비 5.5포인트 상승 ○ 이와 같은 소비 심리 반등은 중동 전쟁 관련 대외 여건 변화가 영향 미친것으로 예상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377
▶ 정읍시‘내장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 정읍시는 ‘내장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통해 변화하는 관광 환경, 수요 분석해 내장산 관광특구 경쟁력 확보 ○ 과업 개요, 관광 환경 여건 분석, 기본 구상과 사업 발굴 방향, 향후 추진계획 보고 등 진행해 여러 보고회 거쳐 11월 중 계획 수립 마무리 계획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11
▶ 전북, 대만 한국여행엑스포 참가 ○ 전북특별자치도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 위해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 참여해 전북 관광 홍보관 운영 계획 ○ 남원·정읍·김제·임실·고창·부안 등 시·군과 공동으로 홍보관 운영 및 전북 대표 관광지와 축제, 미식, 체험형 관광콘텐츠 등 소개 예정 ○ 현장 이벤트, 관광 퀴즈, SNS참여 프로그램, 여행업계 대상 B2B 상담회와 대만 현지 크리에이터 연계의 관광콘텐츠 홍보
출처: 시사오늘,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32
▶ 전북문화관광재단, 관광기업 공모…최대 1,500만원 지원 ○ 지역 고유 관광자원 반영한 체류형·경험형 관광콘텐츠 발굴 및 관광기업, 기초재단 간 협업 체계 구축해 지역 관광 활성화 도모 목표 ○ 전북관광기업지원 협의체 소속 6개 기초재단과 협력 운영, 공모분야는 지역별 특성 반영해 구성해 8개 관광기업 선정 ○ 이번 공모사업 통해 지역 관광 현안 해결, 관광기업 성장 위해 지역 자원과 이야기 활용한 현장 중심 관광콘텐츠 제작 기대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40
▶ 김제시, 글로벌 청년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 글로벌 관광도시 브랜딩과 생활 인구 확대 사업 추진 위해 ‘2026 김제 K-로컬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운영 ○ 10개국 이상 참가자들이 6박 7일 동안 김제 벽골제 마을체험, 금산사 템플스테이, 새만금 탐방 등 참여해 외국인 청년들이 직접 김제시 모습 온라인 홍보 ○ 지역 농경문화, 역사·생태 자원 직접 체험 통해 주민들과 교류 통한 관계 형성 및 차별화된 로컬 콘텐츠 지속 발굴해 세계인이 찾는 김제 목표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66
▶“장사 접습니다” 빈자리 늘어나는 전북 전통시장 ○ 소비 침체, 온라인 소비 확산, 고령화 겹쳐 장사 접는 상인 증가해 전북 지역 전통시장 활력 떨어지는 상황 ○ 전북 지역 총 시장 상인은 2020년과 비교해 2천 124명 감소해 감소율은 28.8%, 노점상은 565명 감소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6624
▶ 익산시, 함라산 체류형 관광생태계 확충 나서 ○ 익산시는 산림 휴양 수요 맞춰 60억원 투입해 휴양, 치유, 체험 결합한 산림복지벨트 조성 위해 산림문화체험관부터 국립 익산 치유의 숲까지 경사 낮춘 무장애나눔길 및 녹차밭 데크길 조성 ○ 대지에 지역특화 조림 사업 전개해 도시 숲 조성 및 숙박시설, 편의시설 갖춘 휴양림 육성 계획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523323?utm_m_campaign=20260527121817
▶ 부안군,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부지조성 벌목 추진" ○ 부안군 마포리 일대에 골프장, 호텔 등 조성하는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관광 인프라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 관광시설 운영 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대돼 27년 완공 목표로 1,221억원 투자해 관광시설 조성 예정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0498
▶ 2025년 전북…청년들 6,000명 ‘또’ 떠났다 ○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 통계 따르면 25년 전북 20대 5,439명, 30대 635명 순유출 현상, 반면 중장년층은 유입돼 40-70대 순유입 규모는 3,433명 ○ 일자리와 생활 여건 개선해 청년 유출 막기 위한 안정적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 기반 강화 필요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527500492
▶ 전북 기업경기 2년 4개월 만에 호조세…전망지수도 양호 ○ ‘2026년 5월 전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 5월 전북 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107.7로 전월 대비 7.7 포인트 상승 ○ 6월 전망지수도 103.6으로 전월 대비 5.4포인트 상승해 2년 4개월 만에 상승 ○ 제조업 심리 기준치 웃돈 것은 긍정적이나 여전히 원자재 가격, 내수부진 부담이 커 자금 지원 등 후속대책 필요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527500455
▶ 김제시, 머무는 관광으로 도시 경쟁력 바꾼다 ○ 김제시는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추진의 2026 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 통해 죽산면 일대 관광 혁신 거점 육성 계획해 7개 관광 벤처기업 참여 형태로 체류형 콘텐츠 실험 ○ 단순 방문객 수가 아닌 관계인구 확대 위해 자전거 여행도 함께 홍보 진행 ○ 김제 관광정책은 지역관광추진조직이 주도 하는 것으로 현재 숙박, 식음, 체험 분야 88개 지역업체 참여 중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9017
▶ 부안 고려청자, 고속도로 휴게소서 만난다…내달 12일까지 특별전 ○ 부안군은 고려청자 우수성 홍보 목적으로 새만금고속도로 김제휴게소에서 특별전시 '천년 비색 부안청자, 길 위에서 만나다' 개최 ○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의 주최로 다기세트, 청자 재현품 전시 및 상감기법 시연행사, 굿즈판매,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 고속도로 휴게소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꿔 부안 고려청자 가치 알리고 관광객 유입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목표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1_0003639313
▶ 완주 오성한옥마을, 문체부 관광개발 공모 선정…138억 확보 ○ 문체부 공모사업인 ‘2026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완주군 오성한옥마을 일대가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139억 확보해 ‘세계를 품는 K-풍류의 성지, 풍류도원’ 주제로 추진 ○ 전통한옥과 자연경관, 문화·예술·미식 콘텐츠 결합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 및 미디어 콘텐츠 운영, AI 기반 관광 안내 플랫폼 구축, 미식 특화 프로그램 개발 등 통해 고부가가치 관광지 육성 목표 ○ K-풍류 기반 관광콘텐츠 지속 확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소비 확대해 재방문 관광목적지 성장 목표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384
▶ 밤에도 빛나는 전주…매주 금·토 야간관광 프로그램 운영 ○ 전주천 일원, 원도심 문화공간에서 ‘윤슬마켓’과 ‘달빛한잔’ 운영해 전주 문화예술 자원 활용한 체험·소비형 야간 콘텐츠 확보 전망 ○ 맛있는 전주심야극장 및 야간연회 프로그램 등 운영해 전주 야간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
출처: 한겨례,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260270.html
▶ 미래 관광사업 내세웠지만…전주 케이블카 추진 장기 답보 ○ 관광객 분산, 체류형 관광 확대 목표로 추진된 2.4 킬로미터 규모의 관광케이블카 사업은 민간사업자 공모 및 기본 사업 계획 구상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황 ○ 전주 콘텐츠 강점인 한옥, 전통문화, 생활문화 자산과 케이블카 같은 시설 중심 접근이 실제 관광 수요 증가 확대에 의문 ○ 단순 이동시설 확보 추진 사업 방향보단 콘텐츠, 문화 체험, 지역 고유 자산 연결 추진 방향성 고민 필요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6466
▶ 남원예촌, 전북‘유니크베뉴’선정 ○ 남원 광한루원 일대 ‘남원예촌 전통한옥체험시설’이 전북도 유니크베뉴로 선정돼 체류형 관광 및 MICE 수요 포괄하는 복합문화공간 주목 ○ 한복체험, 다도체험 등 전통 주거문화 기반 프로그램 참여도, 확장성이 강점으로 전통한옥 정취와 숙박·체험·행사 기능 결합한 운영 역량 높은 평가
출처: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01080
▶ 전주의 아름다운 야경…'전주국가유산야행' 6월 5~6일 개최 ○ 6월 5~6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풍남문, 전주향교, 전라감영 등 구도심 일원서 '2026 전주국가유산야행' 진행 ○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을 슬로건으로 8개 분야 2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전주의 역사적 위상, 가치 조명 ○ 경기전 좀비실록과 향교괴담, 달빛차회, 풍남문 국악공연 등 야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주의 역사를 느낄 수 있음
출처:금강일보,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878
■ 광주/전남
▶ 무안공항, 상반기 재개항 ‘물거품’…올해 내 개항도 어렵다 ○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지난 2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무안공항 “올 상반기 내 정상화”를 공언해 청신호가 켜지는 듯했으나, 유가족 협의 난항과 추가 유해 발굴 등이 맞물리면서 상반기 재개항은 사실상 물 건너간 상황 ○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하반기 항공 노선 배정조차 이뤄지지 않아, 벼랑 끝에 몰린 광주·전남지역 관광업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음 * 20일 광주시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확정된 올 하반기 국토부 항공 운항 스케줄표에 무안공항 노선은 포함되지 않음 ○ 광주시는 무안공항 정상화 지연에 대응한 임시 대책으로 광주공항을 활용한 인천공항까지 국내선 노선을 국토부에 거듭 요청해 왔지만 진척이 없는 상황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9273000799233277
▶“장미로 물든 곡성”…세계장미축제 오늘 개막 ○ 22일 곡성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열여섯, 장미사춘기–설렘, 성장, 변화'를 주제로, 장미공원 중심에서 기차마을 전역으로 공간을 넓혀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함 ○ 기존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던 '황금장미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치치뿌뿌놀이터 광장으로 옮겨 운영되며, 체험프로그램과 홍보존도 재배치되어 축제장 곳곳에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음 ○ 곡성군은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해 교통, 안전, 위생, 편의시설 전반을 사전 점검했으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쾌적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6602
▶ 완도군, 약산 해안치유숲서 해수 온열 치유 운영 ○ 전라남도 완도군은 약산 해안치유의 숲에서 해수 온열 치유실을 포함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힘 * 약산 해안치유의 숲은 지난 2022년 조성되었으며 이곳의 해수 온열 치유실은 인근 약산 바다에서 끌어올린 해수를 정화해 따뜻하게 데운 뒤, 반신욕 등 다양한 치유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 ○ 프로그램은 숲길 오감 산책, 풍경 명상, 손 마사지, 차 한잔 마시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나의 과정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6319
▶ 광양 백운산서 즐기는 초록빛 '숲캉스' ○ 전남 광양시가 신록이 짙어지는 5월을 맞아 백운산 산림관광지를 추천함 ○ 광양시에 따르면 백운산은 해발 1,222m로 8개 등산코스와 9개 둘레길, 4대 계곡, 자연휴양림 등을 갖춘 광양 대표 산림 관광지임 * 등산코스는 난이도와 소요 시간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섬진강과 광양만권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5358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의료관광 글로벌 경쟁력 강화 나선다…‘2026 의료관광 지역협의체’ 개최 ○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20일 ‘2026 의료관광 지역협의체’를 개최했으며, 이번 협의체에는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협력 의료기관, 종합병원 관계자와 의료관광 유치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부산 의료관광산업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 참석자들은 부산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과제와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의료관광 인프라 구축,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전자사증 발급기간 단축, 한국관광공사의 중장기 사업계획 공유, 크루즈 관광과 연계한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 등이 제시되었음
출처: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2332
▶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고래 카트’ 정식 운영 ○ 울산 남구의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체험 시설인 ‘웨일즈 카트’가 6월 초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총 7대의 카트가 상시 운영될 계획 ○ 웨일즈 카트는 공중에 설치한 레일 위를 달리는 체험시설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 1.05㎞ 구간을 순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귀신고래를 캐릭터로 형상화한 ‘장생이’를 비롯해 ‘범고래’, ‘돌고래’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하여 제작됨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2058069
▶ 하동군, 반값여행 매월 조기마감 흥행가도 이어져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하동군이 운영 중인 ‘하동 반값여행’이 매월 조기마감으로 이어지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음 ○ ‘하동 반값여행’은 개인 여행객의 경우 최대 10만 원까지 50%를 환급하고, 만 19~34세 이하 청년 1인 여행객에게는 최대 14만 원까지 70% 우대 환급 혜택을 제공함 ○ 환급지원금은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지급돼 하동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별천지하동쇼핑몰과 부산 광안리 소재 별천지하동 차문화관에서도 사용 가능해 지역 내 재소비뿐 아니라 관광객 유입 효과까지 거두고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631
▶ 부산관광공사, 日 최대 여행사 손잡고 '로컬 깊이 읽기' 시동 ○ 부산관광공사는 일본의 대형 여행사 중 하나인 'HIS'와 부산 관광상품 공동 개발과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으며, HIS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300개가 넘는 거점을 둔 글로벌 여행사로, 일본 내 한국 여행 트렌드를 주도하는 곳임 ○ 이번 협약은 HIS의 촘촘한 유통망과 마케팅력을 활용해 일본인 관광객을 부산으로 지속 유입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 핵심으로 '로컬리티(지역색)의 강화'를 위하여 협약과 연계해 HIS 관계자들을 초청해 부산의 매력을 선보이는 팸투어를 진행했음
▶ “부처님 오신날” 함안 낙화놀이 성황리 개최 ○ 매년 부처님오신날에 맞춰 열리는 이 행사에는 예약한 관람객 5,800여 명이 찾아 성황리에 개최하였음 ○ 함안군은 2024년부터 관람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낙화놀이를 볼 수 있도록 사전 예약제로 행사를 운영함 ○ 낙화놀이는 조선 선조 재위 당시 함안군수로 부임한 한강 정구 선생이 액운을 없애고 군민 안녕과 한 해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 함안군은 오는 7월과 10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함안낙화놀이 행사를 추가로 열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7541
■ 대구/경북
▶ “고유가 부담…” 대구공항 항공권 두 달간 230편 축소 ○ 중동전쟁 여파로 항공유 시세가 급등하자 항공업계가 항공기 운항을 대거 축소. 대구국제공항을 거칠 예정이던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도 두 달간 230편가량 감편 된 것 ○ 항공사별로 보면 두 달간 대구에서 제주로 가는 국내선은 진에어가 116편,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이 77편 감편을 결정. 이 기간 국제선은 트리니티항공이 30편, 홍콩익스프레스가 10편을 각각 축소. 국제선 노선별 감편 수는 나트랑 16편, 다낭 14편, 홍콩 10편 순 ○ 항공사들은 중동분쟁으로 항공유 시세가 치솟은 지난달부터 운항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항 축소에 나선 상황. 비교적 채산성이 낮은 동남아 노선 위주로 운항 축소. 관광객 감소세도 가시화. 항공사 비행일정 조정이 이어지면서 여름 여행일정을 미리 계획해 둔 소비자 등의 불편이 커질 것으로 보임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2717240716496
▶ 경북도 ‘해녀 요리 레시피’와 ‘해녀 맥주’까지 개발한다 ○ 경북도, 어촌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적극 육성 예정. 어촌신활력사업으로 경북 연안 5개 시군에 ‘1시군 1호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영덕 강구에는 유명 민간호텔이 건립·운영되면서 이 지역 관광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 관광어업 육성 분야에서는 해녀와 연계한 미식관광과 어촌계 마을어장을 활용한 해양생태여행 활성화에 집중키로. ○ 앞으로는 해녀들이 6차산업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어촌계 공동작업장 등 바다 인접 공간을 미식문화 공간으로 정비하고 해녀체험, 쿠킹클래스, 이색공연이 어우러진 미식관광을 육성할 계획. 또 경북 동해안에 현재 3곳만 운영되고 있는 유어장(어업과 놀이를 함께 하는 수면 공간)을 20곳으로 확대해 무분별한 해루질로 인한 어장 훼손을 줄이고 이를 건전한 생태체험형 관광문화로 전환할 계획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875082&code=61121111&cp=nv
▶ 대구 DRT, 올해 하반기 주요 관광지 달린다…앱 몰라도 ‘전화 한통’이면 OK ○ 군위군, 주요 역사·문화 관광지를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대구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이 올해 하반기부터 새롭게 도입. ‘관광수요’에 초점을 맞춘 특화노선이라는 점에 이목 ○ 군위군, 총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관광객과 주민 모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3가지 맞춤형 DRT노선을 선보일 계획. 가장 먼저 구축되는 ‘대구 도심 연계 노선’은 고속철도가 지나는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군위아미타여래삼존석굴과 한밤마을, 사유원을 직통으로 이어 외지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 ‘관광지 연계 노선’은 화본마을, 화산마을 등을 연결해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가려져 있던 지역 내 숨은 명소들을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는 길이 열림 ○ 특히, 고령층 및 비정적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전화 예약 시스템’ 접목 또한 눈에 띄는 조치
출처: 대구일보,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857
▶ 한·일 정상회담 효과 이어지나…경북 안동 하회마을·병산서원 관광객 증가 ○ 한일 정상회담 이후 경북 안동 대표 관광지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휴 기간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음.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간 하회마을 방문객은 총 1만 5천여 명으로 집계. 같은 기간 병산서원 방문객도 2,773명에 달하며 세계유산 관광지에 대한 높은 관심 재확인. 최근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안동 전통문화와 세계유산 자원이 국내외 다시 조명되면서 관광수요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가 ○ 시, 앞으로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선유줄불놀이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확대하고 세계유산과 전통문화, 자연경관, 야간경관을 결합한 차별화 전략을 강화할 계획. 또 관광객 편의 개선과 안전 관리 강화, 관광 수용 태세 정비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경쟁력도 높여나갈 방침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528003320600
■ 제주
▶ [사설] 도관광협회,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난 개선 건의 ○ 항공료 인상과 함께 제주 국내선 항공편이 감축되면서 좌석 공급이 크게 줄어듦 * 지난달 제주 국내선 항공편 680편(5.3%) 감소, 좌석 168만석 중 16만석(6.8%) 감소 ○ 평균 탑승률은 95.7%까지 치솟았지만, 실제 관광객 수는 감소세를 보임 ○ 특히 제주~김포 노선은 항공편이 427편(6.4%) 줄어들며 관광객 수가 6만 명 이상 감소함 * 제주~김포 노선 관광객 5% 감소 ○ 저비용항공사(LCC) 비중을 확대했으나 소형 항공기 운항 증가로 좌석 공급은 오히려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함 ○ 제주관광협회는 5월 13일부터 ‘제주 노선 항공 좌석 부족 문제 해소 및 접근성 개선’을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함 ○ 협회는 항공 운항 편수 조속 회복 및 확대, 대형 항공기 투입, 성수기 슬롯 운영 탄력 적용, 제도적 지원 강화 등을 정부에 요청함 * 제도 개선을 통한 좌석 공급 확대 요구 ○ 제주 국내선 항공편은 도민 생활권과 관광산업을 동시에 지탱하는 핵심 교통수단으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경우 지역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예상됨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5746
▶ 제주 전국체전 준비 본격화…‘디지털 체전’으로 차별화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10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준비상황 점검을 진행함 * 체전 운영·경기장 시설·자원봉사·안전관리 등 분야별 점검 ○ 이번 체전은 ‘디지털 체전’ 전략을 내세워 첨단기술을 적극 도입할 예정임 * NFT 기반 티켓·메달, AI 경기 중계, 로봇·드론 활용 ○ 종합상황실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 설치되며, 전국체전기획단은 7월 말부터 현장 근무에 들어감 ○ 제주도는 유관기관 협업 공간 76곳을 마련해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 경기장은 전국체전 75개, 장애인체전 38개가 배정되며, 8월까지 공·승인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임 ○ 경기장 확충사업에는 총 1,280억 원이 투입됨 * 대규모 예산으로 경기장 시설 개선 및 확충 ○ 대회 기간 안전관리를 위해 경기장·숙박시설 대상 화재 안전 조사, 위험성 평가, 긴급구조훈련 등이 추진됨 ○ 119소방안전대책본부와 현장지휘소도 운영될 예정임 ○ 자원봉사자는 7개 분야 2,800명 규모로 모집되며, 숙박·음식점·교통 등 방문객 편의 대책도 마련됨 * 대규모 인력 투입으로 원활한 대회 운영 기대 ○ 제주도는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분야별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과 점검을 이어갈 계획임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8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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