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5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5.15 14:00

첨부파일

서울/경기/인천

 

서울은 기회의 땅글로벌 럭셔리호텔 상륙 러시

K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최상위 숙박 시설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으로 럭셔리 호텔 브랜드들이 한국 진출을 본격화

만다린 오리엔탈은 서울역 북부역세권에 2030년 개점을 목표로 한국 1호점을 열 예정이며, 로즈우드 호텔 그룹은 2027년 용산공원 인근에 250개 객실 규모의 호텔을 선보일 계획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역대 최대인 약 1,894만 명을 기록했으며, K푸드·K뷰티 인기와 원화 약세가 맞물려 올해는 2,00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옴

전문가들은 글로벌 고급 호텔 브랜드들의 진출이 한국의 관광 경쟁력과 도시 위상을 높이고, 호텔 개발·운영 과정에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512/133908725/2

 

 

인천경제청·인천관광공사 손잡은 더스카이184’개발도시 넘어 체류형 관광도시로

인천경제청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에 높이 184m의 루프탑 전망대, 바다전망대, 친수공간, 라운지 등을 갖춘 해양관광 복합시설 '더스카이184'의 운영을 시작

공사는 더스카이184를 인천시티투어와 공항 환승투어 노선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이는 인천을 '거쳐 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해석

관광업계에서는 청라와 영종을 연결하는 해양관광 축이 아라뱃길, 정서진, 영종 해양관광 자원까지 확장될 경우 수도권 서부권 관광벨트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옴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94501

 

 

수원 관광 경쟁력 전국 최고 수준 입증

수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처음으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관광도시 경쟁력을 입증

수원시는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대형 축제를 통해 관광도시 브랜드를 강화해 왔으며, 전국 기초지방정부 평균을 크게 웃도는 평가를 받으며 관광소비력 지수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음

수원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2026년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과 2027년 세계유산 지정 30주년을 앞두고 '수원 방문의 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94632

 

 

·황금연휴 효과명동, 활짝 웃었다

중국·일본의 황금연휴가 한국 가정의 달 연휴와 맞물리며 명동 일대가 캐리어를 끌고 쇼핑백을 든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특수를 누림

올리브영 명동 상권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으며, 롯데백화점 본점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0% 늘었고, 신세계백화점은 359.7% 급증했으며 특히 명품 수요가 416.4% 폭등

업계 관계자는 성수기를 겨냥한 할인 행사와 외국인 맞춤 상품 구성이 긍정적 실적으로 이어졌으며, K-열풍이 지속되는 만큼 침체된 분위기를 타개할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밝힘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3687

 

 

 

오성산 절개지 개발 청신호공원·관광 복합 거점 추진

인천공항 건설 당시 토석 채취로 정상부가 절개된 오성산 부지가 대규모 공원화와 관광자원화라는 두 축으로 개발이 추진되며 본격적인 조성 사업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

오성근린공원에는 산책로·습지원·호수 등 생태공간과 함께 야구장·캠핑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2026년 착공·2027년 준공이 목표

61부지에는 국제 대회 개최가 가능한 상설 서킷을 중심으로 자동차 튜닝 산업 특화단지와 쇼핑·숙박·레저·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배치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구상도 논의 중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오성산 채석지를 단순한 녹지 복원을 넘어 복합 관광 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94536

 

 

'수원 방문의 해' 체류형 관광 전환

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기존의 '경유형 관광' 구조에서 벗어나 숙박·야간 활동·문화 체험이 결합된 복합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본격화함

체류형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수원화성 성곽길 인근에 전통 건축 미학을 살린 고품격 한옥 호텔 '남수헌'이 오는 6월 정식 개관하며, 이 외에도 수원은 현재 13곳의 등록 한옥 체험 업소가 수원화성 주변에서 활발히 운영되는 중

수원시는 수원시민은 물론 방문객을 위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 중으로, 화성행궁은 5월부터 111일까지 주말마다 야간 개장을 운영하며, 수원수목원도 5월과 10월 매주 금·토요일 야간 이벤트를 개최해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을 유도하고자 함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2676

 

 

강원

 

▶ 「강원생활도민 제도시행 1, 가입자 79천 명 돌파

강원특별자치도가 ‘245월 시행한 강원생활도민 제도가입자가 1년 만에 79천 명 돌파

* 강원 외 지역 거주자가 주소 이전 없이도 모바일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받아 도내 숙박·음식·관광시설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강원형 생활인구 등록제

속초시 인구(78천여 명) 규모가 생활인구로 새롭게 유입된 것과 유사한 수준으로 하나의 시()가 새로 생긴 것과 같은 효과

행안부 ‘20253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통계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의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는 등록인구의 8.8전국 1를 기록 및 평균 체류시간과 타 시도 거주자 비중, 체류인구 카드 사용액 비중 모두 전국 1를 기록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8283

 

 

23개월 운행 중지되었던 정선아리랑열차 재운행

‘242대형 낙석으로 운행이 중지됐던 정선선 민둥산~아우라지 구간을 운행하는 유일한 열차 정선아리랑열차(A-train)’23개월 만에(5. 22.) 재운행

* 기존 청량리~아우라지에서 제천~아우라지로 운행 구간 조정

* 주말과 정선오일장날인 2·7일에 맞춰 하루 왕복 1회 운행

통 편의 회복 정선 지역 철도 관광객 유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으로 군은 철도와 전통시장, 레일바이크, 가리왕산 케이블카 등을 연계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어 지역 상권 회복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5135004030000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제주 노선 할인 프로모션 지원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하계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파라타 항공과 협력해 양양~제주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추진

*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여파로 인한 항공사 경영 부담 및 이용객 비용부담 완화

* 2026년 하계(‘26.3.29.~10.24.) 운항시간표

- 오전: 제주출발(08:00) 양양도착(09:20), 양양출발(10:20) 제주도착(11:40)

- 오후: 제주출발(12:25) 양양도착(13:45), 양양출발(15:15) 제주도착(16:35)

편도 5천 원, 왕복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항공권 예약과 할인코드 발급 기간은 511~515() 및 탑승 가능 기간은 511~831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8265

 

 

세종/충북

 

천안~청주공항 철도 '격상' 필요

천안에서 청주공항 잇는 복선전철사업 본격 착공, 이 사업은 총연장 57km 규모로 추진되며 8.5km는 신설, 나머지는 기존 경부선/충북선 활용 방식

올해 상반기 착공과 2030 준공 목표가 공식화되고 있다. 이는 청주공항을 충청권 지방공항이 아니라 수도권 남부와 중부권 함께 아우루는 광역 관문공항으로 재정립할 수 잇는 기반

수도권과 연결되는 철도라면 최소 광역철도급 기능을 갖출 필요, 이동시간, 배차 간격, 환승 편의, 회차체계가 함께 설계될때 철도는 '생활 인프라'가 됨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8960

 

 

괴산군 연풍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5. 11. 충청일보)

괴산군은 연풍면 행촌리와 삼풍리 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 사업비 203,800만원 투입, 중심상가 가로환경 조성, 골목길 경관 개선, 자전거 인프라 확충 등 3개 사업 '27년 준공 목표로 추진

연풍 중심상가로 가로환경 조성 공사는 연풍전통시장에서 연풍보건소까지 노후 도로를 보차도 블록으로 교체해 통행 환경 개선하는 사업

군은 자전거 여행객과 관광객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연풍 여행자 플랫폼' 조성도 추진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8960

 

 

청주시 'K-POP' 관광도시 급부상

청주시는 일본과 대만 등 해외 관광객 사이에서 K-POP 관광도시로 주목

시는 랜덤플레이댄스, K-POP 원데이클래스, 한류 체험형 콘텐츠 연계 관광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에 성과

지난 9~10일 청주국제공항 통해 입국한 일본인 댄서 지망생과 크리에이터 45명은 초정행궁에서 K-POP 댄스 원데이클래스에 참여, 또한 청주국제공항 랜덤플레이댄스 행사와 초정행궁 한옥숙박체험, 초정치유마을 체험, 반찬등속 한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한류/전통문화 콘텐츠 체험

이 사업은 시가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협업 추진, 시는 이번 프로그램 계기로 청주국제공항 활용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 강화하고 K-POP과 지역 관광자원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8589

 

 

싱가포르 여행업계도 반한 '옥보영' 충북 남부권 힐링관광 세계로

충북 남부권 관광벨트 옥보영의 숨은 관광 매력이 해외 관광시장 공략에 본격 추진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남부3과 함께 싱가포르 현지 주요 여행업계 및 언론사 초청한 팸투어를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

이번 팸투어는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와 재단이 공동 기획했으며, 싱가포르 대표 여행사 관계자와 현지 언론인 20명이 참여해 남부권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

이번 행사는 지난 4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사업 선정 이후 처음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옥천 장계관광지 비롯 보은 법주사에서 템플스테이, 영동 레인보우힐링센터 등 둘러보며 충북 남부권만의 웰니스 관광자원을 체험

지역 특색 살린 옥천전통문화체험관과 보은 하얀민들레마을, 영동 와이너리 등 체험형 콘텐츠도 큰 호응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5199

 

 

대전/충남

 

충남 태안군, 4월 방문객 증가율 충남 내 1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으로 작년 4월 대비 5.1%(방문객 수 총 155만 여명) 증가한 수치를 보이며 충남 내 방문객 증가율 1위를 기록

태안군 유입의 주요 배경으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개막과 함께 봄철 방문객 증가세가 이어짐

태안군은 박람회 연계 행사로 KBS1 전국노래자랑, ()케이션,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특별 시티투어 등의 행사와 한국관광공사 및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서해선셋다이닝, 런트립, 백패킹 등 여행 프로그램도 운영 중

가을철 반려동물 해변운동회, 몽산포 캠핑 할로윈 행사와 국화축제, 서해랑길 치유 걷기 행사 등 준비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5543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운행 개시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5. 11.() 첫 운행 개시

전세 열차를 이용해 열차 내 공연 및 이벤트와 시군 시티투어를 결합한 관광 패키지 상품으로, 서울역 등 수도권에서 탑승한 후 충남 아산, 예산, 홍성, 보령, 서천 등 사전에 신청한 지역의 기차역에서 하차하여 시군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전통시장 및 유명 관광지 등을 관광한 뒤 당일 저녁에 상행선을 타고 귀가하는 일정의 상품

기존 장항선 중심의 7개 시군에서 호남선을 추가해 총 10개 시군으로 방문지를 넓혔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끌 수 있는 농촌체험 코스도 새롭게 도입하여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특산물을 직접 맛보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올해 총 3천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

*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는 올해 총 12회 운행

* 예약 및 상세 일정은 네이버, 옥션 지마켓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확인 가능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7583

 

 

전북

 

이젠 낯설지 않다전북 외국인 ‘5만명 시대코앞

국가통계포털 분석 결과 전북지역 외국인 인구 201627320, 20244379560% 증가

조선·자동차·식품·농생명 산업과 농촌 인력 수요 맞물려 외국인 비중 증가해 도민 약 40명 중 1명 외국인

지역별로는 전주 1521, 국적별로는 베트남 출신 13482 명이 많은 비중 차지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5027

 

 

전북도,‘국제 스포츠 도시밑그림 착수올림픽 유치 전략 구체화

전북도는 스포츠를 지역 경제 견인 전략 사업 육성 구상으로 유소년 육성, 엘리트 체육, 생활체육, 첨단 스포츠 산업의 종합 로드맵 추진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전주 월드컵 스포츠타운 조성, 무주 글로벌 태권도 스포츠 허브 구축 등 통해 유소년~엘리트 선수, 일반도민까지 이용 가능한 체육 환경 조성 목표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45

 

 

고창,‘유네스코 생물권 도시입지 다졌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생물권보전지역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선정돼 생태자원 아카이브 구축 위한 자료집·홍보물 제작 추진

지역 주민이 직접 생태 자산 기록, 관리하는 '주민 주도형 보전 모델'로 생태 기초자료 확보 유용

올해 확보한 조사 결과물 통해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환경교육 프로그램 제작해 지역 관광자원 활용 차별화 생태 콘텐츠 제작 목표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5085

 

 

고창군 '반띵여행' 2차 접수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고창반띵여행 2차 사전신청은 1차보다 확대된 규모로 51310시부터 접수 시작

가족, 단체 관광객 주된 신청으로 1차 사전신청 접수는 개시 1시간 지나기 전 마감될 정도 인기

2차 신청 전 숙박업소, 관광사업체 안내 강화 및 SNS, 온라인 홍보, 관광안내소 홍보물 배부 등 사전 홍보 활동 집중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11000264

 

 

정읍시, 미디어아트관‘1894달하루입장료 지역화폐 환급

정읍시는 1894달하루 입장료 일부 지역화폐 환급 사업 통해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 목표

정읍 역사 문화 자원, 지역 대표 관광 자원을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선보여 가족 단위 관광객, 방문객 호응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635

 

 

남원 관광정책 누리시민예능 타고 전국 홍보 효과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출연진들이 남원 방문해 누리시민증 제시해 광한루원 이용 장면 방송

방송 직후 SNS,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 내용 확산되며 제도 실효성 전달해 기존 홍보 방식보다 높은 파급력

생활인구 확대와 관광 활성화 위해 가맹점확대, 체류형 관광 정책 강화 통한 실질적 관광객 증가 목표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9739

 

 

전주한옥마을, AI 입고똑똑한 관광지로 거듭

전주시는 정부 공모사업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선정돼, 한옥마을 일대 스마트 주차 플랫폼 등 구축해 관광객 안전 관리

방문객 밀집도 실시간 구축, 혼잡 상황 안내, 주차 가능 확인 통합 플랫폼 운영, 주차비 사전 정산 가능

데이터 시각화 통한 정보 제공 및 분석 통해 정책 수립, 도시 운영 효율성 제고로 스마트 도시 모델 구현 계획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995

 

 

전북 세계지질공원, 바다가는 달 연계 부안 청자 도예 체험 개최

변산반도 생태탐방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협력해 지질이 선물한 진흙, 부안 청자 도예 체험행사 개최

부안 청자 도예 체험 부스, 청자 공예 퍼포먼스, 지오푸드 팝업스토어 통해 관광객 오감 만족 행사 진행

5월 바다가는 달 맞아 변산반도 방문객에게 부안 청자 알리는 기회로 부안의 색다른 매력 체험 가능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8271

 

 

광주/전남

 

목포 외달도 관광시대 열린다

최근에는 달리도와 외달도를 중심으로 한 해상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국도77호선 단선 구간 연결 사업은 신안 압해에서 목포 율도, 달리도를 거쳐 해남 화원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13.5km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총사업비 4,820억원 전액이 국비로 투입

* 사업은 1공구 신안 압해~목포 율도 2공구 목포 달리도~해남 화원 구간으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으며,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이 함께 조성

공사가 완료되면 율도와 달리도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해져 주민 생활여건 개선은 물론 해양관광 활성화에도 큰 전환점이 될 전망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8566500798881133

 

 

민주의 밤·전야제'5·18 46' 시민축제로 연다

1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는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슬로건으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일원에서 열림

그동안 전야제 직전인 17일 진행됐던 민주평화대행진은 더 많은 시민 참여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하루 앞당겨 16일 토요일에 열림

* 민주평화대행진은 1980년 전남대학교 정문에서 시작된 시민들의 가두시위와 민족민주화성회를 재현하는 행사

5·18 기념행사의 꽃으로 꼽히는 전야제는 17일 오후 518분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5·18 헌법 전문 수록, 내란 완전 단죄, 한반도 평화 등 시대적 과제를 시민과 함께 공유

18일 오전 11시에는 국가보훈부 주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며 광장에서 열리는 것은 2020년 이후 6년 만으로,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4548

 

 

중기부, ‘곡성 기차마을특화특구 컨설팅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특화발전특구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 지방정부 10곳을 선정한 가운데 전남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특구가 포함됨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특구는 기차마을 기반시설 확충과 섬진강 체험장 조성, 동화정원 연계 휴양·체험관광 사업 등을 중심으로 농업 6차 산업 활성화 가능성을 인정받음

지원단은 특화특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성장 저해 요인과 제도적 제약 요소 등을 진단하고 민간 아이디어를 반영한 신규 사업모델(BM)과 지역특화산업 육성 전략 수립을 지원하게 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4505

 

 

5·18 맞아 문 여는 ACC휴관일인 월요일에도 임시 운영

ACC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옛 전남도청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ACC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518일 임시 운영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힘

복원된 옛 전남도청과 ACC 일대를 하나의 열린 역사·문화 공간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

한편 ACC는 임시 운영 다음 날인 519일에도 정상 개관하며 오월문화주간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

* 오월문화주간이란 ACC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예술로 승화하고자 4년째 운영 중인 행사로,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개최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4444

 

 

부산/울산/경남

 

부산시,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에 국비 126억원 확보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신규과제 공모에 부산 중소기업 과제 20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26억원을 확보함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은 지역 주력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산··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국비 126억원에 시비 54억원을 포함해 2년간 총 18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을 지원하여 부산의 주력산업 전반에 걸친 기술개발이 추진될 예정임

 

출처: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810215674608?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울산 북구, 해파랑길 강동구간 강동누리 바다꽃길 조성한다

울산 북구는 해파랑길 북구 강동구간인 강동누리길 일원에 사계절 야생화 경관을 조성, 바다꽃길을 만들 예정임

해당 사업은 강동누리 바다꽃길 조성사업으로 강동누리길 당사항부터 우가항까지 약1.5km 구간에 해풍과 염분에 강한 해안 식생을 활용해 구간별 테마가 있는 군락형 꽃길과 함께 포토존과 휴식공간을 확충하는 사업임

북구는 기존 해안 식생과 동해안 대표 걷기길인 해파랑길 구간의 구조물을 최대한 활용하고, 추가 식물심기를 통해 계절별로 이어지는 해안 꽃길을 조성할 계획임

출처: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Print.html?idxno=1056609

 

 

합천군, 황매산철쭉제 대표 봄축제 위상 입증

합천군의 대표 봄축제인 황매산철쭉제에 총 165,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전국 대표 봄꽃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힘

축제 기간 운영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나눔카트투어와 스탬프 투어, 보물찾기 이벤트, 철쭉콘서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728

 

 

부산관광공사, "밤의 수영강서 달빛 SUP투어" 야간레저 선봬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31일까지 수영강 일원에서 '2026 수영강 휴먼브릿지 달빛 LED SUP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행사는 낮 중심의 해양레저를 밤으로 확장해, 부산만의 독창적인 야간 수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된 5월 한정 콘텐츠임

이번 투어에서는 최근 시민들에게 개방된 휴먼브릿지 아래를 통과하며, 강물 위에서 올려다보는 도심의 마천루와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은 일상에서 보던 풍경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임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51512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511020455

 

 

남해군, 자전거대축전 안전·관광 모두 잡았다

남해군은 지난 11일 남해군국민체육센터 평생학습관에서 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평가보고회를 열고 대회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을 종합 점검을 하였음

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은 설천면 남해충렬사와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으며, 대회는 순위 경쟁보다 안전과 관광에 중점을 둔 투어형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음

보고회에서는 대회가 여러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속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으며, 특히 국도 대신 자전거라이딩 코스를 적극 활용하면서 교통 통제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였다는 평가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724

 

 

대구/경북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안동 찾는 한일 정상, 하회마을ㆍ선유줄불놀이 찾을까

일 정상회담이 오는 19~20일 이틀간 경북 안동에서 개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안동 동선과 방문 장소에 관심이 쏠리는 중. 대통령 공식 일정은 보안상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지역 안팎에서는 안동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장소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 안동지역 정관계 및 문화계 인사들에 따르면 한일 정상회담 장소로 도청신도시 호텔이 유력하게 거론

무엇보다 관심의 초점은 정상회담 이후 이어질 문화 일정에 맞춰질 예정. 이번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공간으로 하회마을이 유력하게 거론. 안동 문화계에서는 하회마을 방문이 이뤄질 경우 하이라이트는 단연 야간 선유줄불놀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럽게 전망. 일본에서는 보기 힘든 전통 수상 불꽃놀이라는 점에서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평가

안동에선 이번 정상회담이 단순 외교행사를 넘어 안동 도시브랜드를 세계에 다시 알릴 절호의 기회로 여기는 분위기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513025363556

 

 

경북-부산, 초광역 관광협력 본격화영남권 관광벨트 구축

경북문화관광공사와 부산관광공사, 지난 6부산과 경북을 연계한 초광역 관광모델 구축과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초광역 관광마케팅과 공동 홍보를 비롯해 APEC 유산을 활용한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 개발, 국제 행사 공동 유치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경북과 부산을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계해 관광객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간 연계 관광 활성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나설 계획. 특히 실무 중심 협업 체계를 상시 운영하며 글로벌 관광시장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 발굴에도 협력할 방침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51334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507105204

 

 

약령시 찾은 외국인들 사진만 찍고 간다체류형 관광 전환 과제로

대구를 대표하는 전통 한방거리인 약령시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인증사진 명소로만 소비되고 있다는 지적. 서문시장 야시장청라언덕에서는 긴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는 반면 약령시는 단체 사진 촬영 뒤 곧바로 이동하는 관광 패턴이 반복되면서 단순 약재 판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관광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의 약령시 체류 시간은 길지 않고 약재를 직접 구매하는 비율이 현저히 낮음. ‘신뢰 문제도 외국인들의 소비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꼽힘. 특히 언어 장벽이 있는 외국인 입장에서는 제품 설명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고 자국 반입 규정도 복잡해 구매를 주저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

이에, 전문가들은 약령시가 단순 약재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등을 비롯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 또한, 거리 전체를 따라 이어지는 선 형태의 프로모션과 이벤트 전략 또한 필요하다고 조언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0713010959661

 

 

바다 따라 머무는 관광대구요트협회, 동해안 체류형 루트 개발 착수

대구광역시요트협회, 울진요트학교와 손잡고 동해안을 연결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루트 개발에 나설 계획. 울진요트학과와 해양스포츠 및 요트문화 활성화, 전문 인력 양성, 지역 관광 연계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교육 교류를 넘어 울진 후포항에서 포항 이가리항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해양관광 벨트 구상으로도 이어질 전망. 협회는 후포항을 수산먹거리 중심 거점으로 영덕 강구항을 소비와 체류를 유도하는 중간 허브로, 포항 북부 해안라인을 체험형 관광 구간으로, 이가리항을 체류형 관광의 종착지로 연결하는 동선을 검토

이를 통해 기존의 단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이동 자체를 관광 콘텐츠로 만드는 새로운 루트를 개발하겠다는 계획. 요트카약낚시 등 해양레저 체험과 해안 드라이브 코스, 지역 상권, 숙박시설 등을 연계해 동해안 전체를 하나의 체류형 관광벨트로 조성한다는 구상

출처: 문화저널21, https://www.mhj21.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017

 

 

제주

 

치솟는 항공료에 제주 관광 비상유류할증료 역대 최고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료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

* 국내선 유류할증료 6월 기준 35,200원으로 인상

지난 47,700원이었던 유류할증료는 534,100원으로 급등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최고 수준을 기록함

항공업계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항공유 가격이 오르면서 유류할증료 단가가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다고 설명함

* 항공사들은 국제선 유류할증료도 최고 수준 유지 가능성 전망

항공료 부담이 커지면서 제주 관광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나타남

최근 김포~제주 노선 일반석 정상 운임은 15만 원 안팎까지 올랐으며, 저비용항공사(LCC)도 특가 항공권조차 10만 원에 육박하는 상황임

*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관광객 예약 감소 우려

관광업계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요 위축이 현실화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

실제로 59일까지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279,494명으로 전년 대비 7.8% 감소함

단체 관광시장도 흔들리고 있으며, 일부 여행사와 전세버스 업계는 수학여행·단체 예약 확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유류비 부담으로 예약 취소·연기 사례 증가

항공사들의 국내선 공급 축소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올해 국내선 하계 스케줄 운항 편수와 좌석 수는 지난해보다 줄어든 상태

공급 감소와 유류비 인상이 겹치면서 항공권 가격 상승 압박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임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5373

 

 

제주-인천 하늘길 10년 만에 부활

제주항공이 512일부터 3개월간 제주~인천 노선 시범 운항을 시작함

* 첫 취항편 탑승률 91.5% 기록

첫 취항편은 오전 945분 제주공항 출발, 오전 11시 인천공항 도착 일정으로 운항됨

오는 16일부터는 제주공항 오후 355분 출발, 인천공항 오후 510분 도착 일정으로 변경해 운항할 예정임

* 530일까지는 화·토요일 운항, 61일부터는 월·금요일 운항으로 조정

이번 노선 개설로 제주도민은 해외여행 시 인천공항을 직접 이용할 수 있어 이동 편의가 높아짐

* 김포공항을 거치지 않고 인천공항 직항 가능

외국인 관광객도 인천공항을 통해 제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관광 수요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인천 노선 운항이 제주 관광 성장과 도민 이동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힘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412

 

 

제주관광공사, 구미주권 관광시장 문 두드린다

제주관광공사는 구미주권 주요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와 B2B 트래블마트를 개최함

* 북미 여행사 10개사 참여, 제주 국제관광시장 다변화 목표

행사는 5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제주 대표 관광지와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됨

참가자들은 성산일출봉, 돌문화공원 등 제주 대표 명소를 방문하고, 해녀복 스냅 촬영·다이닝 공연 등 체험형 콘텐츠를 경험함

* 제주 고유의 자연·문화 콘텐츠를 상품화 가능성 검토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K-컬처와 연계한 제주 관광 상품을 실질적인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데 집중함

또한 도내 관광업계와 해외 바이어 간 상담회를 열어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상품화 논의를 진행함

참가한 해외 여행업계 관계자는 서울과는 다른 제주만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함

* 북미 관광객 취향에 맞춘 상품화 가능성 확인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행사가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획·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임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