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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5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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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도봉구, 내년 서울아레나 필두로 K엔터 거점으로 ○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가 2만 8,000석 규모의 K-POP 전용 공연장 서울아레나를 필두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거점으로 변화 예정 ○ 서울시는 창동을 동북권 경제 활력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창동' 조성계획을 발표하며, 서울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견인할 핵심 엔진으로 삼겠다는 구상 ○ 시는 서울아레나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대규모 공연을 개최하고, 창동역 광장 등 거리 곳곳에서 버스킹과 거리공연이 상시 이어지도록 할 방침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6/05/04/VPAXLXFQZRBBBP5RFXHOOZBSCE/
▶ 인천~제주 직항 10년 만에 다시 뜬다 ○ 이용률이 낮아 2016년 폐쇄됐던 인천~제주 직항 노선이 오는 12일 10년 만에 부활하며, 제주항공이 8월 7일까지 주 2회 시범 취항 예정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주에서 제3국을 거쳐 해외로 가는 여객 35만 명 중 약 17만 명이 인천공항 수요로 전환돼 연간 2,240억 원의 경제적 부가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 ○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제주 방문객은 224만 명으로 12%를 차지하였으며, 직항노선 운행으로 제주 접근성이 향상돼 정부가 추진하는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2034588
▶ DMZ 철책 따라 걷는 510㎞…분단의 땅에 '평화의 길' ○ DMZ 평화의 길은 코리아둘레길*의 최북단 구간으로, 자유이용 가능한 횡단코스와 예약이 필요한 테마코스로 구성 * 동·서·남해안과 DMZ 접경 지역을 잇는 둘레길이며, DMZ 평화의 길은 전체 4,500㎞ 중 인천 강화에서 경기 김포·고양·파주·연천, 강원 철원·화천·인제·고성까지 510㎞, 35개 코스로 구성 ○ 테마 코스는 군부대 협조를 받아 철책 인근이나 민간인통제구역까지 들어갈 수 있으며, 정부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경지역 10곳, 12개 테마 노선을 개방 ○ 김포 애기봉전망대에는 민간인통제선 안쪽 유일한 스타벅스 매장이 들어서면서 방문객이 2023년 13만여 명에서 40만여 명으로 급증 ○ DMZ 평화의 길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지방자치단체별 운영 역량 차이와 코스 구성의 편차, 제한된 접근성 등 개선의 여지가 있는 상황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3012370003034
▶ “공짜여도 괜찮아”…BTS 광화문 공연 온 외국인 관광객 44% 더 썼다 ○ 무료로 진행된 광화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찾은 외국인은 평균 8.7일을 체류하며 1인당 353만 원을 소비했으며, 이는 일반 방한객 대비 체류 43%, 지출 44% 높은 수치 ○ 유료 공연이었던 고양 공연 기간 3일 동안 인근 지역의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5배 증가했고,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38배 급증하며 지역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 고양 공연 관람객들은 공연 외에도 용산·명동·DDP·국립현대미술관 등 'BTS 더 시티 서울 프로그램' 운영지를 연계 방문해, 대형 공연이 서울 주요 관광 거점의 소비 확산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줌 ○ 문체부는 BTS 부산 공연(6월 12~13일)을 앞두고 6월 1~15일을 '환영 주간'으로 지정하고, K-드라마·뮤직비디오 촬영지를 활용한 한류관광 코스 발굴 등 K-컬처와 지역 관광콘텐츠 연계를 강화할 방침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28182
▶ 인천 외국인 환자 유치 1%대…미용 의료 강화 필요 ○ 공항과 항만을 모두 갖춘 인천의 지난해 외국인 환자는 2만 6,483명으로 전년 대비 23.8% 증가했지만, 전국 점유율은 1.3%에 머물며 2년 연속 1%대에 머무름 ○ 같은 기간 부산은 피부과 환자가 301.3% 폭증하며 외국인 환자가 전년 대비 151.5% 증가했고, 제주도 114.7%의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미용 의료 중심 지역이 빠르게 성장 ○ 인천은 타 지역 대비 중증 환자 비율이 높으며, 중증 질환자의 경우, 진료비와 체류 기간, 동반 인원 등을 고려할 때 단순 피부·미용 진료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평가 * 2024년 외국인 환자 카드 사용 규모는 1,120억 원으로 제주의 두 배 이상 ○ 인천시는 중증 환자 유치를 유지하는 동시에 피부·미용 분야를 강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하며, 안과·치과·피부과 등과 함께 해외 마케팅에 나서 신규 수요 창출에 나섬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2198
▶ ‘낮보다 더 아름다운’…수원 ‘화성행궁’ 야간개장 ○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 花談'을 5월 1일부터 시작하며, 매주 금·토·일요일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 ○ 화성행궁은 환영의 빛, 몰입의 빛, 놀이마당, 사색의 공간 등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며, 3D 홀로그램·레이저 연출·나비 드론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 ○ 수원시는 야간개장을 시작으로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 국가유산 야행, 미디어아트, 수원화성문화제 등 연중 야간 축제를 이어가며 '밤이 즐거운 도시'를 조성할 계획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754804
■ 강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이 이끈 영월 지역 방문·소비 변화 ○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KCTI 데이터 포커스「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이 이끈 영월 지역 방문·소비 변화」를 발간, 영화의 관람객 소비지출 기반 산업연관분석 결과 생산유발효과는 약 1조 5,883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5,875억 원으로 추정 ○ 영화 개봉 이후 - 1분기 외지인 방문객은 일평균 약 1만 7,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누적 약 22만 명의 추가 방문 발생 - 핵심 배경지인 청령포와 단종장릉 입장객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640%, 752% 증가 - 상반기 외지인 카드 소비지출은 약 1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 - 수도권·영남권 등 원거리 거주자를 중심으로 소비지출 증가
▶ 강원방문의 해 5월 추천지‘양구’, 시티투어 이용객 관광지 무료입장 ○ 양구군은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5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서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월 한 달 동안 양구시티투어 이용객 대상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 제공 ○ 두타연 나들이코스(두타연, 양구백자박물관) 및 박수근 힐링 산책코스(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을지전망대) 총 4개 관광지 무료입장 가능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50650021200000
▶ 고성 오호리 해양관광복합지구‘바다 하늘’명칭 확정 ○ 고성군은 7월 운영 예정인 오호리 해양관광복합지구 시설물과 해상길의 명칭을 온라인 및 현장 투표를 통해 각각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 ‘송지호 바다 하늘길’로 확정 ○ 군은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총 길이 981m의 해상길 및 죽도 산책로, 지상 3층 규모의 실내 서핑장과 다이빙장, 해양 탐사 체험시설 등 조성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50450036600000 ■ 세종/충북
▶ 청주시,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본격화 ○ 청주시는 충북도,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을 민간사업자 공모 시작으로 본격적 추진 ○ 이번 사업은 지난해 3월 시, 도, 공단 체결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해 온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 계획 수립 용역’ 첫 단계 ○ 시는 이번 복합개발 통해 오송역 철도 중심 광역교통 거점이자 상업·업무·문화 기능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해나갈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7924
▶ 음성군, ‘인기만점’팩토리 투어 회차 확대 ○ 음성군은 흥미로운 공장 체험 주제로 올 상반기 팩토리 투어 진행 ○ 상반기 참여 기업은 ㈜세모(핸드워시 만들기), 에쓰푸드㈜(소시지 만들기),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수제 맥주 시음), ㈜풀무원(두부 만들기) 등 7곳으로 기업 체험뿐 아니라 수소안전뮤지엄, 품바재생예술체험촌, 한독의약박물관, 팩토리투어센터 등 주요 관광지도 방문 예정 ○ 팩토리 투어는 2천 900여 개 기업체가 모여 있는 산업도시 음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공장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7253
▶ 단양군, 상설 서커스공연장 개장 ○ 단양군은 상설 서커스공연장 오는 8일 개장 ○ 이번 공연장은 414석 규모 천막형 대형 시설로 높이 약 16m, 지름 약 30m 크기 공간에서 오토바이 묘기와 다양한 서커스가 연중 상시 운영될 예정 ○ 서커스공연장은 기존 군의 자연 관광지인 산, 강, 동굴 및 만천하스카이워크와는 다른 콘텐츠형 관광시설 ○ 군은 이번 상설 서커스공연장이 관광객 체류시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기대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7776
▶ 청주~中 이창 부정기 노선 에어로케이항공 첫 취항 ○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 27일 청주국제공항과 중국 이창 잇는 부정기 노선 취항 ○ 이번 노선은 매주 월/금 2회로 이달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1차 운항 진행, 이후 9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2차 운행 예정 ○ 이창은 장강삼협 동쪽 입구 자리한 중국 후베이성 서부 도시, 세계 최대 규모 수력발전 댐 중 하나인 싼샤댐과 장강삼협 중 가장 아름다운 서릉협 선상 관광으로 유명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7394
■ 대전/충남
▶ 충남도, ‘2026 충남술 톱텐’ 선정 ○ 충남도는 도내 양조장에서 생산한 전통주 가운데 10개 제품을 ‘2026 충남술 톱텐(TOP10)’으로 선정, 도청 홍보관에 전시하고 국내외 박람회 참가와 온라인 판촉 지원 ○ 선정 제품은 부문별로 ▲탁주 쌀쌀이랑 생막걸리, 색조작주 흰 01 ▲약·청주 한산모시양조장소곡주, 자향소곡주, 토박이소곡주 ▲과실주 두레앙샤인마스캇와인 ▲증류주 추사 50, 배로피어펙트 르네상스, 파동, 고마소주40 등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120900063?input=1195m
▶ 공주시 ‘석장리 구석기축제’에 7만 6,000여 관람객 방문 ○ 충남 공주시의 대표 선사문화축제인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개최하여, 황금연휴와 어린이날이 맞물리며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몰려 최종 방문객 7만 6,000여 명을 기록
출처: 금강일보,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6248
▶ 대전관광공사,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 대전관광공사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 관광기업 간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총 5회에 걸쳐 운영 ○ 지역 상생 모델 우수사례 공유 및 협업 비즈니스 워크숍, 광주·경남 등 타 지역 관광기업과의 교류, 센터 공모사업 참여기업 성과공유회 등 기업 간 네트워킹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0552?ref=naver
■ 전북
▶ 진안군 학동마을, '산촌 활력 특화사업' 추가 지원 선정 ○ 전북 진안군 정천면 학동 산촌생태마을이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 지원 대상지 선정돼 개소 당 2,000만원 규모 국비 지원 받음 ○ 추가 선정 따라 산촌관광 활성화, 산림자원 활용, 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비지니스 모델 고도화 등 전문 컨설팅 지원 ○ 씨 없는 곶감 상품성, 편의성 살린 브랜드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워케이션 복합 활용 공간 조성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 창출 계획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150075
▶“전주 올림픽 유치, 체육계로 확장”…전북도, 유치 전략 다각화 ○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위해 행정 중심 추진 탈피한 종목단체, 학계, 교육계 참여의 협력 구조 통한 유치 기반 마련 ○ 1차 간담회 열어 이번 올림픽 유치를 지역 체육, 산업 전반 연결 계기 목표로 종목별 국내·국제대회 유치 전략과 체육 인프라 개선, 지역 스포츠 발전 방향 등 논의
출처: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2917463121386
▶ 전북경제‘성적표 C’…버티는 데 급급, 정체 장기화 경고등 ○ 한국은행 전북본부 2026년 1분기 전북경제 모니터링 따르면 도내 제조업 생산은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로 일부 업종 제외 시 회복 흐름 확산 부족 ○ 민간소비는 감소세 돌아서며 내수, 건설, 인구 약한 구조에선 반등 기대 어려워 구조 전환 대응 필요 시점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4059
▶ 3곳뿐 이었는데…전북지역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39곳 안착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북지역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등록 업소 총 39곳, 전주는 24곳 ○ 반려동물 동반 출입 제도는 시행 초 엄격 기준 탓 혼선 겪었으나 식약처 현장 의견 반영 통해 규정 완화로 운영 재개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4059
▶ 광주송정~수서역 고속열차, 좌석 늘린다 ○ 5월 15일부터 좌석 부족 문제 해결 위해 광주 송정역-수서행 고속열차 좌석 일주일 최대 2460석 증가 운행 ○ 중련열차는 기존 SRT 열차에 KTX-산천 연결해 하나의 열차로 운행하는 방식으로 시민 편의 향상 기대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2701
▶ 김제시, 관광공사와 체류형 관광 도시 사업 협약 체결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2026 BETTER里(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 김제시 죽산면 일대에서 새로운 관광모델 실증할 7개 스타트업, 주요 사업 공개해 한국관광공사는 행정 및 인허가 절차 지원 및 사업 지속 기업 대상 자체 예산 투입해 홍보, 판로 개척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9_0003611004
▶‘기대는 봄인데 현실은 겨울’…전북 상권, 5월 회복 제자리 ○ 5월 전북 상권은 계절적 성수기 불구 제한적 소비 회복, 일부 업종 위축 흐름 전망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 동향 자료 따르면 5월 전북 전통시장 전망 BSI 78.1로 전월(81.3)보다 3.2p 하락 ○ 소비 여력 위축, 고정비 부담, 지역 경기 둔화, 전통시장과 생활밀착형 업종 소비 확산 못해 회복 속도 반등 어려울 전망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4244
▶ 남원시·더본코리아 '상생형 상권 모델' 구축 협력 ○ 전북 남원시는 외식 전문기업 더본코리아와 함께 지역 상생 및 사회공헌 기반 상권 활성화 실행 ○ 광한루원 주변 거점센터 조성해 관광객 유입 확대, 지역 먹거리 개발, 상권 홍보, 점포 경쟁력 강화 등 상권 구조 개선 ○ 더본코리아는 외식 분야 경험, 노하우 바탕 메뉴 개발, 운영 컨설팅, 상권 활성화 전략 등 협력 지원해 상권 생태계 조성 목표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154173
▶ 완주 관광두레, 관광 시장 조준‘완주’매력 전파 ○ 국내 주요 관광 협력 체계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 활동 행사 참여해, 지역 기반 로컬 내용 교육해 완주 관광 성장 도모 ○ ‘2026년 두레함께 DAY’에 공동체 공간 수작, 삼산도가, 달달구리, 조아지구, 반줄 등 완주 관광두레 5개팀 참여해 완주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 전국 단위 여행업계에 각인 ○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 지원 서비스 연계 권역별 설명회(중부권)’ 참여해 지역 일상, 자원 기반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구조 완성 목표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7627
▶ 김제시, 고용노동부 '기초이음 프로젝트' 선정 ○ 기초이음 프로젝트는 전북 체류형 관광 기반 권역 간 관광 수요, 일자리 연계한 선순환 구조 구축사업으로 김제·전주·군산·부안·고창 등 서해안권 5개 시군 참여해 근로자 장기재직, 고용 안정 도모 ○ 김제시는 현장형 관광일자리 거점 역할 맡아 농촌체험, 농생명 기반 체험형 일자리 확대 추진 계획 ○ 지원 대상은 관광기업으로 인력 양성, 취업의 지역 순환형 일자리 체계 구축 핵심으로 선정 기업은 성장 컨설팅, 근무체계 개선 등 약 5,900만 원 지원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154173
▶ 익산시, 체류형 농촌관광 확대…숙박·체험 연계 강화 ○ 익산시는 체험·숙박비는 이용 금액의 50% 범위, 1인 최대 1만원, 버스 임차료는 단체 방문 시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해 단체 관광객 유치 나섬 ○ 시는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캠핑·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콘텐츠 운영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전통의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해 관광객 유도
출처: 스포츠서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07635?ref=naver
▶ 전북 4월 물가 3% ‘껑충’…중동발 유가 급등때문에 ○ 전북 4월 물가 상승률은 3월 2.4% 보다 0.6% 포인트 증가한 3.0% 기록, 체감물가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년 대비 3.8% 증가
출처: 스포츠서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07635?ref=naver
▶ 전북 농촌체험마을 7곳, 농식품부 소규모 체험프로그램 선정 ○ 도내 농촌체험 경영체 7곳은 맞춤형 농촌관광 프로그램 개발 위해 가족·연인·친구 등 소그룹 단위 여행객 대상 4가지 테마 중심 운영 ○ 선정된 경영체는 전문가 맞춤형 자문 받아 프로그램 기획·개발, 시범 운영, 홍보·마케팅, 온라인 플랫 입점 기획 등 다각적 지원 받음 ○ 오는 6월 도시민에게 다채로운 농촌관광 경험 제공위해 관련 프로그램 개발 지원 지속 추진 예정
출처: 스포츠서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07635?ref=naver
▶ "친환경 숙소서 자고 5만원 받자"…전주시, 그린트래블러 모집 ○ 전주시와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친환경 여행 문화 확산 이끌 기자단 '그린트래블러' 20명 모집해 탄소중립 여행 확산 ○ 기자단 선정 시 전주올땐그린스테이 숙소 머물며 대중교통 이용, 제로웨이스트 실천 등 친환경 여행 경험
출처: 스포츠서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07635?ref=naver
▶ 전북문화관광재단, 미식테마 파트너십 여행사 공모 ○ 전북문화관광재단은 ‘2026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 미식테마 파트너십 여행사’ 공개 모집해 선정된 여행사에 상품 운영 인센티브, 홍보지원비 지원 ○ 내국인 상품은 정가 20%, 1박 이상 체류형 상품은 정가 25%, 외국인 상품은 정가 30% 지원, 모객 목표 달성도 따라 최대 200만원 홍보지원비 지급 예정
출처: MTN뉴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42319581540950
▶ '오수의견문화제·임실N펫스타' 방문객 역대 최다 ○ 오수의견공원 및 관광지 일원 열린 올해 축제는 전년 대비 6%증가한 역대 최대 방문객 수 기록 ○ 행사장 공간 넓혀 혼잡도 완화, 1464대 규모 주차장 확보 및 진출입로 정비 통한 편의성 대폭 향상, 반려동물 친화시설 조성 ○ 세계애견연명 어질리티대회, 한국애견연명 위그펫 미용 경진대회, 오수 마스터즈데이 등 전문화된 신규 콘텐츠 대폭 확대로 축제 완성도 향상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04_0003616817
▶남원 피오리움 개관 1년…폐자원 재생 통한 지역발전 거점 '전환' ○ 남원 피오리움은 남원관광지 중심부 장기 방치 공간의 복합문화 공간 전환 사례로 현재는 문화, 관광 거점 성과 ○ 개관 1년간 누적 방문객 약 13만 명, 유료 입장객 8만 명, 회원가입자 7,800명, 재방문 7,200명, 멤버십 활성화율 92% ○ 남원관광 RE-PLUS 브랜드 핵심 거점으로 월광포차, 달달시네마, 그믐야행, 별멍달멍 등 연계해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7000562
▶ 부안군, 가정의 달 '관광택시' 반값 할인 ○ 부안군은 5월 가정의 달, 여행가는 달 맞아 관광택시 요금 절반 할인 특별 이벤트 실행 ○ 혼잡한 축제장 이동과 채석강, 내소사 등 부안 대표 관광지 연계 일정 구성, 현지 안내 제공해 여행객 만족도 제고 ○ 나들이객 이동 편의 높이고 전반적 여행 만족도 극대화해 서비스 품질 개선과 체류형 기반 마련한 관광 환경 조성 목표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9367
▶ 군산기획특집 - 보리밭에서 시작된 군산맥주, 도시의 가치를 바꾸다 ○ 군산시는 맥주보리 재배, 맥아 가공, 수제맥주 양조까지의 생산기반 구축해 국내 유일 지역특산 수제맥주 생산 체계 완성 ○ 생산 기반 넘어 문화·관광 결합 융복합 콘텐츠 확장, 공간 재생 통한 지역 방문객 체험 공간 도약 ○ 맥주 기반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탱고 마라톤 등 이벤트 개최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63
▶ 무주군, 낙화놀이·반딧불이 앞세워 ‘야간 체류 관광지’도약 ○ 야간관광 콘텐츠와 기존 자연, 축제 자원에 고유 전통 문화 결합해 체류시간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구상 ○ 낙화놀이 중심 낙화봉 만들기 체험, 식전 공연 등 운영 통한 자연과 전통, 체험 요소 결합해 운영 ○ 안전관리 한계 극복 위해 사전 예약제, 유료화 도입해 관람객 관리, 만족도 향상 제고
출처: 한스경제,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6915 ■ 광주/전남
▶‘대박 터진 해남공룡대축제, 방문객 14만명 돌파 ○ 5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해남공룡박물관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14만4,000여명(5일 오후 2시 기준)이 방문하며 지난해 13만여명 방문에 이어 2년 연속 대흥행을 기록함 ○ 공룡대축제는 공룡 테마의 주 관심층인 어린이들을 포함해 가족형 축제라는 점을 최우선으로 프로그램을 구성, 안전하고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중점을 둠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3262
▶ “하얀 꽃물결 장관”…신안 장산도 샤스타데이지 축제 열린다 ○ 신안군은 오는 5월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장산도 ‘화이트정원’에서 ‘제2회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힘 ○ 이번 축제는 ‘자연이 그린 흰색 그림’을 주제로 열리며, 장산도의 푸른 자연과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할 예정 ○ 특히 올해는 여객선 운항 횟수를 늘리고 여객선 터미널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해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샤스타데이지는 개화 기간이 길어 축제 종료 후에도 6월 초순까지 하얀 꽃물결을 즐길 수 있을 전망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2525
▶ 코스트코 순천점 부지계약 체결…2028년 광주전남 첫 입점 ○ 회원제 창고형 매장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 유통체인 코스트코 순천점 개점이 가시화함 ○ 코스트코는 건축 인허가 등 절차를 거쳐 선월지구 4만6천㎡ 부지에 총사업비 1천20억원을 들여 2028년을 목표로 개점을 추진할 계획 ○ 광주·전남 최초로 입점하는 코스트코 순천점은 호남은 물론 경남, 제주 등지에서 연간 1천300만명 이상 생활인구를 유입하고 250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순천시는 예상함 ○ 순천만 국가정원 등을 찾는 관광객을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대형 쇼핑몰을 찾아 '원정 쇼핑'을 다녔던 소비층의 갈증을 해소하는 관광·소비 효과도 기대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9102900054?input=1195m
▶‘빛으로 찍는 인생샷’…광주과학관 사진 특별전 ○ 국립광주과학관은 한 장의 사진에 담긴 빛의 과학 원리를 탐구하고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사진 특별전 ‘인생샷 연구소‘를 오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함 ○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사진에 담긴 빛의 과학 원리와 사진 기술의 역사를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형 포토존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융복합형 전시 ○ 국립중앙과학관과 세계카메라영화박물관의 협조를 통해 평소 보기 힘든 희귀 카메라 실물들을 전시해 사진기술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육적 가치도 더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1613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1분기 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돌파…역대 최단기간 경신 ○ 부산시는 올해 1~3월 외국인 관광객 102만3천946명을 기록하며 2014년 공식 집계 이후 최단기간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발표했으며, 지난해 4월 세운 기록을 한 달 앞당긴 이 성과는 부산 관광의 초고속 성장세를 보여줌 ○ 국가별로는 대만(20만8천984명), 중국(19만7천958명), 일본(13만217명)이 최다 방문국으로 꼽혔고, 미국(8만1천437명), 베트남(4만4천352명), 필리핀(3만7천109명), 홍콩(2만9천190명), 인도네시아(2만1천582명) 순으로 시장 다변화가 뚜렷해 글로벌 관광 허브로서의 기반이 강화되고 있음
출처: 브레이크뉴스, https://www.breaknews.com/1204622
▶ 경남 거제~마산 해저터널, 지역 관광산업과 연계 필요성 제기 ○ 거제~마산 해저터널 건설이 단순한 접근성 향상을 넘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연계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됨 ○ 환경영향평가 시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업피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임 ○ 거제~마산 해상구간 국도건설공사는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을 연결하며, 총 연장 7.68㎞, 폭원은 20m 4차로 신설이며, 오는 9월께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256
▶ 부산관광공사, 1분기 부산 관광업계 경기조사 결과 발표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관광업계 관계자 48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1분기 부산 관광업계 경기조사’ 결과를 발표함 ○ 조사 결과 2분기에 경기 둔화 속 점진적 회복 추세를 전망했고, 특히 외국인 관광객 지표와 수익성 지표가 기준치(100)를 상회하며 낙관적인 전망을 나타냈음 ○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매출 97.7 △수익성 101.0 △내국인 관광객 95.1 △외국인 관광객 108.2로 집계되었으며, 매출과 내국인 관광객 지표는 기준치(100)를 밑돌았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5.2p), 수익(+13.6p), 내국인 관광객(+0.8p), 외국인 관광객(+0.3p) 등 모든 지표가 상승하며 회복 기대감을 나타냈음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42909572867309
▶ 울산시티투어, 환승 가능 자유탑승권 신규 도입 ○ 울산시티투어의 고객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5월 중으로 ‘자유탑승권’ 제도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 ○ 울산시티투어는 현재 ‘태화강 국가정원’과 ‘장생포-대왕암’ 두 가지 노선이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각 코스 간 환승이 불가능하여 2개의 코스를 체험 희망 시 코스별 탑승권 구매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였음 ○ 새롭게 도입되는 ‘자유탑승권’은 하나의 탑승권으로 두 코스를 회차 상관 없이 자유롭게 오가며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며, 구매처는 시티투어 버스 탑승 시 차량 운행 기사를 통해 구매 또는 울산 스마트 관광앱 ‘왔어울산’을 통해 구매 가능함 출처: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Print.html?idxno=574628
▶ 밀양시, 반값여행 사전 신청 하루 만에 조기 마감 ○ 밀양시가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5월 여행분 사전신 청이 단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였음 ○ 4일 밀양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실시한 5월 여행분 사전 신청이 이날 하루만에 준비한 2,500팀이 모두 마감되었으며, 지난 4월 여행분 사전 신청 규모인 2,000팀보다 500팀 확대 되었음 ○ 이번 사업은 단순히 관광지에 방문하는 것을 넘어 지역경제에도 직접적인 효과를 내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숙박·외식·체험업체를 중심으로 방문객 증가와 매출 확대를 체감하고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205 ■ 대구/경북
▶ ‘체류형 관광으로 승부’…대구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총력전 ○ 대구시,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운영. 6인 이상 단체 관광객이 숙박과 관광지를 연계할 경우 1인당 1박 기준 2만원씩 최대 3박까지 지원. 전세기 관광상품에는 편당 300만~500만원을 지원 ○ 해외 현지 마케팅도 공격적으로 나섬. 올해 3~4월 중국 베이징에서 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홍콩‧선전‧칭다오 등 주요 도시에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여행업계 대상 비즈니스 상담과 관광객 유치 활동 ○ 공항 현장에서의 환대행사 또한 개최.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전세기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념품 제공과 포토존 운영 등 환영 프로그램을 진행 ○ 또한, 약령시 한방 투어, K-콘텐츠 촬영지 연계 상품, 치맥‧떡볶이 축제 등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시그니처 관광 콘텐츠 지속 확대. 그 외 뮤지컬‧오페라 등 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강화해 체류시간을 늘리는데 주력 중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50515041767964
▶ 경북도, 체류형 관광 전환…5월 축제로 관광객 유치 ○ 경북도, 관광 마케팅을 체류형 중심으로 전환하고 5월 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섬. 5월 경북에서는 문경 찻사발축제, 영양 산나물축제,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 등이 줄줄이 개최. 경북도, 축제를 단순 방문형이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한다는 전략 ○ 경북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시‧군을 연계한 관광은 체류기간이 0.8일에서 1.6일 이상으로 늘고 소비는 약1.7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또 관광객 소비는 숙박, 식음료, 쇼핑 순으로 발생해 체류형 관광이 지역 경제에 직접적인 효과를 줌 ○ 경북도, 역사문화권, 해양권 등 시‧군 간 연계 관광 루트를 강화해 축제 방문을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57615
▶ “6개 축제를 한꺼번에”…‘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8일 개막 ○ 대구시에 따르면 판타지아대구페스타, 전통‧공연‧전시‧청년예술 등 6개 축제를 통합 연계한 도심 순환형 축제로 열흘간 대구 전역에서 개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권 연계 소비 촉진을 통한 문화관광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대만 관광 인플루언서 대상 팸투어도 함께 추진 ○ ‘스페이스 히치하이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 곳곳을 이동하며 축제를 경험하는 ‘도시형 순환 축제’로 운영.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동성로축제’ ‘대구탑밴드 경연대회’, ‘동성로 청년버스킹’ 등이 개최 ○ 대구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대구 전역을 여행하듯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556840
▶ 문경시 방문 관광객 4개월에 1백만 달성, 전년 동기 33.8% 급증 ○ 문경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돌풍에 힘입어 전년 대비 30% 이상 대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새재도립공원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1백만4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33.8% 증가한 것으로 집계 ○ 이는 역대급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배경이 문경이라는 사실에 힘입어 4개월 만에 ‘100만 고지’를 달성함으로써 예년보다 훨씬 앞당긴 것으로 분석. 특히, 영화 속 명장면이 촬영된 오픈세트장을 직접 체험하려는 팬들의 방문이 전국적으로 이어진 것도 문경 방문의 재미를 더해준 것으로 풀이. ○ 또한, 4월말에 개최된 ‘점촌점빵길 축제’에 이어 5월 1~10일까지 개최 중인 ‘2026 문경찻사발축제’가 진행됨에 따라 영화 촬영지 방문객과 축제 인파가 맞물려 남은 기간 관광활성화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 출처: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15530899295?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 제주
▶ 유류할증료 4.4배 폭등…제주관광, 항공기 감편까지 ‘이중고’ ○ 국내선 기준 유류할증료가 전년 대비 4.4배 상승하면서 관광객의 여행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남 *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제주 관광 수요 위축 ○ 항공편 감편까지 이어지며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이 가중됨 ○ 제주특별자치도는 긴급 예산 315억 원을 투입해 관광 위기 극복과 도민 이동권 확보를 위한 항공편 증편에 나섬 * 도민 이동권 보장과 관광객 지원책 마련 ○ 제주관광공사는 공공 플랫폼 ‘탐나오’를 통해 숙박·렌터카·식음료 등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음 ○ 항공업계는 유가 급등으로 경영 압박이 심화된 상황에서, 저비용항공사(LCC)의 경우 비선호 시간대 감편 등 타격이 더 크다고 설명함 * LCC의 경영 압박 심화 ○ 일부 항공사는 수요 회복에 맞춰 추가 항공편 투입을 계획하고 있으나, 국제선 체크인 카운터 부족 등 인프라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오영훈 제주지사는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를 방문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도내 휴가지 원격근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유류할증료 지원도 검토 중임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5267
▶ 어린이날 연휴, 25만5,000명 제주 방문…외국인 관광객 증가 ○ 올해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25만5,301명으로 집계됨 * 예상치 26만7,000명보다 1만 명 이상 적음 ○ 일자별 방문객 수는 4월 30일 4만3,410명, 5월 1일 5만2,958명, 2일 4만6,764명, 3일 4만5,834명, 4일 3만5,130명, 5일 3만1,205명으로 나타남 ○ 예상보다 방문객이 많았던 날은 5월 2일 하루뿐이었으며, 764명이 예상치를 초과함 ○ 외국인 관광객은 예상치 4만6,800명보다 5,800명 이상 많은 5만2,600명으로 집계됨 *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두드러짐 출처: 제주도민일보, 링크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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