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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4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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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서울시, 2.7조 투입해 창동 'K-엔터타운' 육성…吳"외국인관광 3000만 경제코어" ○ 서울시는 2조7000억원을 투입해 도봉구 창동을 K-엔터타운으로 조성하며, 2만8000명 규모의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호텔 확충과 민간 투자 유치를 추진 ○ 저이용 부지 등에 용적률 최대 1300% 인센티브를 적용해 상업·관광숙박·업무공간을 도입하고, 700실 규모의 숙박시설도 확보하여 공연 관람이 체류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 ○ 2027년 문화·관광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이 목표이며, 이후 자금융자·세제지원·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 및 민간 투자를 받아 서울 동북권 문화예술 거점으로 거듭날 것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2109282956072
▶ “관광수익만 5800억 원” 인천, F1 유치 도전장 ○ 인천시의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 2029년부터 5년간 F1 대회 개최 시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1.45로 경제성을 확인 * 통상 B/C 값이 1 이상이면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 ○ 경기는 전용 서킷이 아닌 송도국제도시 기존 도로를 활용한 도심형 시가지 서킷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회 개최 시 연간 30만~40만 명이 인천을 방문하고, 약 5800억 원의 관광 수익과 약 48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 ○ 총 유치 비용은 개최권료 포함 최대 1조 원대로, 민간사업자가 운영을 주도해 공공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7/133755936/2
▶ 수원 ‘4대 스포츠’ 관광자원으로 쓴다 ○ 수원은 야구·축구·배구·농구 4대 프로스포츠 구단을 모두 보유한 종합 스포츠 도시로, 연간 홈경기 수만 100경기를 넘어 전국 최고 수준이며 수원시는 이를 관광과 연결하기 위한 시도를 지속하는 중 ○ 수원 연고 프로스포츠 산업의 생산유발 효과는 약 2848억 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1188억 원에 달하며 매 시즌 수십만 명이 경기장을 방문 ○ 수원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연간 관광객 1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으며, 스포츠와 문화, 축제가 연중 이어지는 도시로 널리 알려지고자 함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7/133755858/2
▶ 동북아 크루즈 허브 인천…130항차·역대급 관광객 몰린다 ○ 인천항은 올해 총 130항차 운항과 함께 19만여 명(지난해 3만4천명 대비 5배 이상)의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전망하며 K-푸드트럭 운영, 문화공연, 무료 셔틀버스 확대, 체류형 콘텐츠 등 다양한 인프라 및 콘텐츠 확대 추진 ○ 다만, 급격한 성장에 따라 도심과의 대중교통 연결성 부족, 대형 크루즈선 증가로 수하물 처리와 출입국 심사 인력 부족에 따른 대기 시간 지연 문제도 개선이 필요한 상황 ○ 공사 관계자는 웰니스와 문화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91857
▶ “인천 여객선 요금도 오른다”…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 ○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5월 인천 연안 여객선 유류할증료가 이달 4단계에서 한 달 만에 12단계(최고 단계)로 오를 예정 ○ 인천~백령도 여객선 일반석 편도 요금은 현재 7만1700원에서 다음 달 8만100원으로 인상되며, 연평도·덕적도·자월도 등 다른 도서 노선도 전반적으로 요금이 오를 전망 ○ 인천 시민은 '아이 바다패스' 제도에 따라 편도 1500원, 왕복 3000원의 요금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나, 유류할증료 상승분을 인천시와 옹진군이 일부 보전해야 하는 구조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 재원 확보가 불가피
출처: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419500010
▶ 경기도, '컬처패스' 전면 개편…주변 문화·체육·관광 정보 '한눈에' ○ 경기도는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해, 위치 기반 서비스로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내 손안의 경기 문화지도'를 구현 ○ 이번 개편은 기존 단순 쿠폰 지급 방식을 넘어, '트레저헌팅' 기능* 추가 등 도민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체감하는 참여형 문화 서비스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춤 * 지정 문화 시설이나 축제 현장을 방문해 QR코드로 5개 인증을 완료한 선착순 10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액티비티 쿠폰을 지급 ○ 4월 20일부터 컬처패스 앱을 통해 문화소비할인쿠폰 10만 장을 배포하며, 사용 기한을 6월 30일 까지 연장하여 도민들이 더욱 여유있게 사용 가능하도록 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38166
■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 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 시스템 본격 가동 ○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도 차원 지원체계 구축 및 본격 가동 * 10월 19일~23일(금)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 전 세계 90여 개국 20만 여명 참가 ○ 행정 지원, 국내외 홍보를 통한 붐업 분위기 조성, 대규모 인파 밀집 대비 및 자원봉사 인력준비 등 체계적 지원 예정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
▶ 평창시티투어 전면 새단장, 5월부터 힐링·축제·단풍 테마 운영 ○ 평창관광문화재단은 급증하는 FIT 대응 및 지역 관광 콘텐츠 차별화를 위해 시티투어를 계절·주제별 테마 상품으로 새롭게 구성하여 5월 10일부터 운영 ○ (5~6월) ‘평창 치유의 숲’ 연계한 힐링 투어, (8월) 전통시장 중심 ‘메밀 로드 마켓’ 투어, (9월) 효석문화제·백일홍축제 투어, (10월) 오대산·발왕산 단풍 투어 상품을 운영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42050059100000
▶ 2026 동행축제와 연계한 속초항 첫 크루즈 입항 행사 성료 ○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속초시는 2026 동행축제 기간(4. 11.~5. 10.)인 4월 18일 프리미엄 크루즈 ‘웨스테르담호’로 입항한 외국인 관광객 2,000 여명 대상 지역 상권 활력을 위한 소비촉진 이벤트 진행 ○ 취타대 환영 공연, 한복 체험, 이름 캘리그래피 및 청년몰 로컬제품 판매 부스 등 운영 ○ 셔틀버스 운영으로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하여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시는 소상공인과 관광이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지속 추진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41950120700000
■ 세종/충북
▶ 단양군, 귀농˙귀촌 도시 12년 연속 대상 ○ 단양군은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 도시 부문 12년 연속 대상 수상 ○ 군은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주거와 연수 기회 제공하며 성공 수료자에게 최대 240만원 임차료 지원 및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와 ’단양 이음터‘ 조성으로 체류 환경 강화 ○ 군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전국 최초 ‘주민주도형 귀농˙귀촌 활성화 시범사업’은 100개 마을 참여해 매년 700세대 유치 목표로 가구당 최대 500만원 지원, 마을 인센티브 결합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5354
▶ 충주시, 머무르고 싶은 관광도시 안착 ○ 지난해 충주시를 찾은 내국인 방문객은 3천 13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 특히 외국인 방문객은 31만 명에서 33만 명으로 8.1% 급증하며 내국인 증가율 크게 추월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체류시간’으로, 평균 체류시간이 1천 458분에서 1천544분으로 6.6% 증가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460
▶ 음성군, 응천공원 힐링공간 변모중 ○ 음성군은 생극면 신양리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에 본격 착수 ○ 응천공원을 지역 대표 힐링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해 군은 총사업비 65억원 투입, 올해 말 준공 목표로 응천 일대 인프라 유기적 연계하고 정주 환경 개선 ○ 군은 기존 단순한 공원 기능에서 벗어나 사계절 여가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 조성에 초점, 주요 시설로는 수변 경관 조망할수 있는 데크로드와 데크 전망대, 러닝트랙 등 설치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5522
▶ 제천시, 옛 담배공장 감성 숙소로 변신 ○ 제천의 ‘엽연초하우스’는 1970년대 잎담배 생산 중심지였던 옛 제천엽연초생산조합 건물 골조를 그대로 살려 도시 재생 성공 사례로 손꼽히는 상징적 공간 ○ 엽연초하우스는 제천역 도보 20분, 버스터미널 15분 정도면 닿을 수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탁월 ○ 엽연초하우스는 카페 공간과 게스트 하우스 공간이 분리돼 더욱 쾌적, 2층에 총 8개 객실 보유
출처: 엽연초,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5590
■ 대전/충남
▶ 대전시,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식 개최 ○ 대전시 소제동 일원에 총면적 3만 4405㎡ 규모로 사색마당과 자연마당, 연못, 대나무·소나무 숲, 주민쉼터 등 다양한 녹지 및 휴식 공간을 갖춘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 ○ 공원 네 조선시대 학자 우암 송시열이 거주했던 송자고택(대전시 문화재 제39호)이 보존되어있고, 향후 체험형 문화시설인 ‘이종수 도예관’ 건립될 예정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2196
▶ 대전 지역 상징이 된 ‘늑구’ ○ 지난 17일, 대전 오월드 사육장을 탈출한 늑구가 10일 만에 생포되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대전 오월드로 향하는 반면 대전 지역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짐 ○ 늑구가 10일 만에 돌아오자 시민들의 안도와 반가움 속에 늑구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으로 ‘늑구 관광버스’ 운영, 대전의 대표 빵 ‘늑구 빵’ 개발 등 제안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9_0003597170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 낙조 명소인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국제 승인된 원예·치유 박람회 개최 ○ 2002·2009년 꽃박람회에 이어 17년 만에 열리는 박람회로, 천혜의 해안 경관, 원예산업, AI기술, 치유체험 등 관광 및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기간: 2026. 4. 25.(토)~5. 24.(일) / 30일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44906
▶ 태안 안면도 지방정원 완성으로 서해안 치유 관광 활성화 기대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4. 16.(목)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4. 25.(토)부터 시범 운영 개시 및 오는 6월에 정식 개원 예정 ○ △소금꽃정원 △웃음꽃정원 △안개꽃정원 등 3개 권역, 총 10개 주제정원으로 구성되고 어린이 정원, 바다 정원 등 다양한 풍경을 재현하고 족욕 체험 공간을 마련하여 관람객 참여형으로 구성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일(4. 25.(토))과 연계하여 정원을 시범 개방하고 체험·해설 프로그램 운영 계획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416508122?OutUrl=naver
■ 전북
▶ 정읍시, 관광공사 ‘빅데이터 컨설팅 공모’ 선정 ○ 정읍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맞춤 컨설팅 공모사업' 선정돼 메이플랜드 중심 관광객 이동, 흐름 과학적 분석통한 체류형 관광 전략 도출 예정 ○ 메이플랜드는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으로 최근 가족단위 방문객 증가통한 숙박, 소비 연계 체류형 관광지 발전 가능성 높음 ○ 이번 전문 상담은 여행 전, 중, 후 과정 현장조사, 전문가 자문, 방문객 설문 거쳐 연말까지 전략 수립해 지역경제 활력의 실질적 성과 목표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77
▶ 순창군, 유소년 축구대회·관광 연계 스포츠마케팅 효과 ‘주목’ ○ 순창군은 4.17~19일까지 2026 순창강천산배 유소년 축구대회를 '참두릅여행'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함께 운영 ○ 축구대회 참가한 선수단 500명과 학부모들은 양지천, 경천 일대 봄꽃과 음악분수 관람 ○ 추후에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통해 많은 방문객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유용 사업 추진 예정
출처: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8048
▶ 군산 수제맥주 국제무대서 '4관왕'...국산 맥아 경쟁력 입증 ○ 2026 대한민국 국제맥주대회에서 군산 수제맥주 금메달 수상해 지역농업, 양조산업 결합한 군산형 모델 국내 주류 시장에서 주목 ○ 2022년 첫 생산 후 30여 종 다양한 스타일 선보여 실험, 개선 및 지역 재배 보리 원료 맥아 활용해 국산화 추구 ○ 이를 계기로 보리재배부터 맥아생산, 양조 이르는 산업 생태계 확장과 증류주 분야 원료 공급 확대해 K-주류 산업 전반 파급 효과 목표
출처: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8124
▶‘전북도,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서 관광객 유치 홍보전 ○ 전북도는 ‘제 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 운영 및 축제·관광 연계 마케팅 추진해 축제 통한 관광 유입 확대 핵심으로 도내 14개 관광지 통합홍보 진행 ○ SNS 이벤트, 관광지 퀴즈, 방명록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해 관람객 관심 유도 및 전북사랑도민증 홍보 병행해 전북 관광 자원 소개 ○ 현장엔 전담 여행사 배치해 관광 상품 상담, 세일즈 활동 진행과 더불어 신규 관광상품 개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실질적 성과 창출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224
▶ 전북도, '농촌공감여행' 본격 추진…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 전북도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 목표로 농촌공감여행 경비 지원 사업 추진해 체험프로그램 이용 시 30%, 숙박 상품 최대 20% 할인 혜택 제공, 성수기도 주중 숙박 이용 시 최대 50% 할인 ○ 전북 농촌 고유 매력 직접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도농 간 교류 확대, 농촌관광 수요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목표 ○ 이용 희망 관광객은 온라인 플랫폼 통해 회원가입 후 쿠폰 통해 예약, 결제 후 여행 후기 작성해야 지원 인정, 지난해 약 2만 관광객참여로 약 4억 소비 창출 성과 *농촌공감여행은 도시민이 농촌체험휴양마을 머물며 체험, 숙박 즐길 수 있게 여행경비 일부 지원 사업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142117
▶ 완주 아원고택, 드라마 흥행 타고 또 들썩 ○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폭발적 인기로 드라마 주요 배경인 완주군 소양면 '아원고택'에 대중 관심 ○ 별도 세트장 설치 없이 기존 고택, 성당, 천지인 건물 그대로 활용해 드라마 방영 후 가족단위 방문객, 중장년층 여성 방문 30%~40% 증가 ○ BTS의 화보, 영상 촬영지로도 활용돼 이미 완주 대표 관광명소로서 이번 흥행 기점 글로벌 관광 산업 핵심 거점 계획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420500129
▶ 고창군, ‘반띵여행’ 1차 사전신청 조기마감 ○ 고창군 ‘반띵여행’이 신청자 폭주로 사전신청 조기마감, 2차 신청 5월 13일 예정 ○ 1차 신청자는 가족단위 50.7%, 전라권 32% 다수 차지해 관광객 소비가 지역 내 재소비로 이어져 음식점, 숙박업, 특산품 판매 등 지역 상권 전판 긍정적 파급 효과 기대 ○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음식 문화 동반 성장 방안 적극 모색해 지역 내 소비 창출 기대 출처: 새전북신문,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6464
■ 광주/전남
▶ 광주송정발 KTX·SRT 연결…주말 좌석 두 배 는다 ○ 1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SR)에 따르면 다음달 15일부터 ‘시범 중련(重聯)운행’이 시작됨 *두 대의 열차를 하나로 연결해 운행 횟수는 유지하면서도 좌석 공급량을 최대 두 배까지 늘리는 운영방식 ○ 호남선은 토요일과 일요일 수서와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일부 구간에 중련 열차가 투입됨 ○ 기존에는 SRT 602열차와 603열차가 단독으로 광주송정역과 수서역 구간을 운행해 왔으나, 중련운행으로 KTX 열차가 추가 연결되면서 해당 시간대 좌석 공급량은 410석에서 820석으로 늘어나게 됨 ○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이목을 끄는 대목은 호남선 KTX를 타고 수서역에 내릴 수 있다는 점이며 이번 시범 운행으로 KTX-산천 4862호와 4863호에 탑승하는 승객들은 광주송정역과 수서역 구간을 직결로 이용할 수 있어 수도권 남부 접근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임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6173400797815277
▶ 무안공항 폐쇄 장기화…광주시 ‘광주~인천공항 국내선 취항’ 요구 ○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협회는 “15일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에서 ‘광주공항–인천국제공항 국내선 유지를 위한 간담회’가 열려 광주전남지역 관광업계 생존을 위해서는 광주공항∼인천공항 국내선 노선을 운영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16일 밝힘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이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티웨이항공·제주항공 등 항공업계와 광주관광협회, 광주시, 광주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함 ○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19일 발표한 ‘2026년 하계 정기 항공편 일정’에 무안공항은 빠져 있어 광주시와 광주관광협회는 광주공항 국제선 취항이 어렵다면 광주공항과 인천공항을 잇는 국내선 취항을 요구하기로 함
출처: 한겨례,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254522.html
▶ 초광역 일자리 박람회 광주·전남 ‘손잡았다’ ○ 전남도가 지역 경제의 혈맥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시와 손을 맞잡음 ○ 양 시·도는 오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33일간 ‘2026년 상반기 광주·전남 합동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함 ○ 이번 박람회는 ‘광주·전남 통합 일자리, 내일을 선택하는 더 많은 기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도 간 경계를 허문 초광역 협력을 통해 구인·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됨 ○ 이번 박람회는 온라인 채용관 개설을 시작으로 ▲기업 모집 ▲공식 오픈 및 대외 홍보 ▲입사 지원 및 매칭 ▲면접·채용 연계 ▲성과 측정 및 사후 관리 등 체계적인 7단계 프로세스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남도가 지속 관리하고 채용 성사까지 유도할 계획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6161100797779277
▶ 예지원·박하선 ‘홍도’…ACC서 다시 만난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오는 5월 7일부터 4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가정의 달 기획 공연 화류비련극 ‘홍도’ 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힘 ○ 연극 ‘홍도’는 1930년대 대표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 감각과 절제된 무대 미학으로 재해석한 작품 ○ 이번 공연은 ‘2026년 ACC재단 유통 파트너십 작품 공모’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으로, 공동 기획을 통해 예술의전당에 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무대에 오름 ○ 주인공 ‘홍도’ 역에는 초연 배우 예지원(5월 7일)을 비롯해 최하윤(5월 8일), 박하선(5월 9일~10일)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의 ‘홍도’를 선보이며 극의 무게중심을 잡아줄 광호 아버지 역에는 배우 정보석이 맡음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1298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제4차 해양산업육성 종합계획 추진… 5년 6조7천억 투입 ○ 부산시는 제4차 부산시 해양산업 육성 종합계획(2026∼2030년)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으며, 이 계획은 관련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종합계획으로, 부산 해양산업 육성 정책의 중장기 로드맵 역할을 하고 있음 ○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속 가능성, 디지털 혁신과 미래 지향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3대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친환경·저탄소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환경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성장 모델을 마련할 계획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1021300051?input=1195m
▶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3∼26일 개최 ○ 대한체육회는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23일부터 26일까지 주 개최지 김해를 비롯해 경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힘 ○ 경남도와 경남체육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경쟁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309
▶ 부산관광공사, 부산근현대역사관 연계 체험형 역사투어 운영 ○ 부산관광공사는 5월부터 11월까지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역사투어 프로그램'2026년 부산근현대역사관 역사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으며, 이번 사업은 단순 관람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됨 ○ 이와 함께 역사관 내 키오스크를 활용한 자율형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될 예정으로,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연계 효과를 높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2_0003601167
▶ 울산시, 대운산에 여가녹지 공간 조성 ○ 울주군은 ‘여가녹지 조성사업’으로 89억9000만원을 들여 9637㎡ 부지에 야영장 24면을 조성하고 7890㎡ 부지에 3개 테마의 경관광장을 조성할 계획 ○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299번지 일대는 치유의 숲, 울산수목원, 대운천 생태하천, 내원암 등 다양한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면 동해고속도로 온양IC와 인접해 울산 시내, 인근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아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print/10714499
▶ 김해시, 2026 가야문화축제 30일~5월 30일 개최 ○ 김해시 최대 지역 축제인 ‘2026 가야문축제’가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대성동고분군과 수릉원 등에서 개최 예정임 ○ ‘이천년 머문 자리, 빛의 가야가 깨어나다’를 주제로 가야의 역사적 정체성에 현대적 감각을 입힌 ‘체류형·야간형’ 축제로 진행 예정이며,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공간 재편과 야간 콘텐츠 강화,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새로운 축제 모델을 구축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305
■ 대구/경북
▶ 대구 외국인 관광객 회복세…주요 관광지 방문 증가 ○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대구 외국인 관광객이 점차 회복세. 대구시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23년 36만461명에서 2024년 39만8천132명으로 증가. 지난해 11월까지 37만7천443명을 기록하며 회복세 ○ 주요 관광지에서도 방문객 증가 확인. 대구관광데이터랩에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중구 동성로는 지난해 12월 기준 외국인 방문객이 3천694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3명 증가. 달서구 이월드 322명으로 35명 각각 증가. 오늘 8월 전세계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도 앞두고 있어 외국인 방문객 수 증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 외국인 참가자 1만 1천여명이 대구를 방문할 것으로 내다봄. ○ 대구시, 대회기간 중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하고, 단순 경기만 치르는 것이 아닌 참가자들에게 대구 서문시장, 수성못, 동성로 등 관광코스와 인근 경북의 경주국립박물관 등을 연계한 관광프로그램도 준비해 대구‧경북 관광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 다만,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료 할증료 상승은 지역 관광 활성화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2117154146177
▶‘왕사남‧대군부인…’K-콘텐츠 촬영지로 급부상하는 경북 ○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 매주 금‧토요일 방영되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도청, 전정, 회랑을 배경으로 촬영.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해당 작품은 4화만에 최고 시청률인 11.1%를 기록하는 등 흥행 조짐. 또한, 주인공들의 팽팽한 심리전이 돋보인 국궁 대결 장면은 예천 양궁장에서 촬영. ○ 도, 촬영지 발굴과 섭외, 촬영 허가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행정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는 등 영화‧드라마 촬영을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 또한, 문경새재‧가은‧마성 등 도내 3대 드라마 세트장을 중심으로 영상 인프라 확충 등 기반 개선에도 적극 나섬. ○ 이 같은 노력으로 최근 3년간 왕사남, 폭싹 속았수다 등 300여 편이 넘는 영화‧드라마가 경북에서 촬영되는 등 지역 관광 홍보에 큰 역할. 경북을 K-영상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나갈 방침.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913435280940
▶ “중부내륙 관광 인증하고 특산품 받아가세요”미션 챌린지 ○ 중부내륙 6개 시군(영주, 봉화, 단양, 제천, 영월, 평창)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미션 챌린지 투어’를 운영. 이번 사업은 경북‧충북‧강원도 접경 지역 6개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관광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여행객이 각 지역 명소를 방문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지역 특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 ○ 미션은 방문 지역 수에 따라 총 6단계로 구성되며 1개 지역 방문 시 5만원 상당, 6개 지역 모두 완주할 경우 최대 30만원 상당의 지역 특산물 수령 가능. 참여자는 영주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비롯해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분천산타마을 ▷단양 도담상봉‧만천하스카이워크 등 각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 등을 자유롭게 방문해 미션 수행 가능.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1911020616403
▶ 사유원, 더현대 대구 ‘웰니스‧문화 콘텐츠 협업 본격화’MOU 체결 ○ 대구 군위에 있는 자연의 정수 사유원이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와 지역 문화-웰니스 활성화를 및 콘텐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사유원은 더현대 대구와 함께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 ○ 사유원, 최근 우수 웰니스 관광지 및 ‘2025 한국 관광의 별’ 유망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세계적인 건축가 알바로 시자, 승효상, 최욱 등의 다양한 건축 작품과 30여 년에 걸쳐 조성된 조경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자연과 건축, 예술이 공존하는 웰니스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매김.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대구를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수도권 및 해외 관광객에게도 확장 가능한 프리미엄 문화 경험을 선보인다는 방침.
출처: 경상매일신문,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601100
■ 제주
▶ 고유가에 대중교통 이용 증가…수요맞춤형 버스 확대 ○ 국제 유가 상승과 중동 사태 영향으로 제주도 내 대중교통 이용객 수가 크게 늘어남 * 3월 버스 이용객 516만 30명(전년 대비 11.3%), 4월(15일까지) 238만 1,888명(전년 대비 4% 증가) ○ 제주특별자치도는 출퇴근·등교 시간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수요맞춤형 버스를 확대 운영함 * 신규 노선: 320-2번(수산 출발 → 외도·한라대·연북로 → 제주대 도착) * 증편 노선: 411번(국제여객선터미널 출발), 477번(제주대 출발) 각각 오전 증편 1회 ○ 이번 조치는 출퇴근·등교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와 도민 이동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함 * 맞춤형 버스 운영 체계 지속, 안전과 편의성 강화 기대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6584
▶ 제주장애인스포츠클럽, 도 장애인체전서 경쟁력 입증 나서 ○ 제주장애인스포츠클럽은 오는 4월 24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선수 55명을 출전시킴 * 출전 종목: 배드민턴 15명, 볼링 7명, 탁구 33명 ○ 클럽은 생활체육 참여자부터 전문 선수까지 균형 있게 구성된 선수단을 통해 운영 성과와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임 * 장애인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선수 발굴·육성을 연계한 통합형 스포츠 운영 체계 구축 ○ 이번 대회는 클럽 운영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이자,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평가됨 * 회장: “운영 성과 확인과 선수 기량 발휘의 뜻깊은 기회”라고 강조 ○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힘 *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활동 강화 예정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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