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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4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4.09 16:45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서울시,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도시…美 글로벌 트래블러 선정

  ○ 미국 비즈니스 관광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가 제14회 레저 라이프스타일 어워즈에서 서울을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 도시'로 선정

  ○ 수상 비결로는 전통과 트렌드의 조화, 쇼핑·미식·엔터테인먼트와 K-문화가 결합된 다각적인 관광 매력이 꼽혔으며, 서울은 국제회의 개최 건수 아시아 1위, 세계 최고 마이스 도시 11년 연속 선정 등 다양한 국제 관광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는 중

  ○ 서울시는 카페·베이커리 탐방, 등산 관광 등 시민 일상을 체험하는 관광 상품을 강화해 방문객 체류 기간을 늘리는 '고부가가치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할 방침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6987



▶ 인천시,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공략 총력

  ○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잇따라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831건의 B2B 상담과 25건의 업무협약 체결 성과를 거둠

  ○ 민·관 협력 네트워크 '팀메디컬인천' 소속 9개 의료기관과 3개 유치사업자가 참여해 인천의 중증질환 치료 기술과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집중 홍보

  ○ 인천시는 설명회 외에도 주카자흐스탄·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외국인 환자 비자 발급 원활화 등 현안을 논의하고 현지 유력 에이전시와의 네트워크도 강화

  ○ 시 관계자는 중앙아시아가 방한 외국인 환자 1인당 지출액이 가장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임을 강조하며,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힘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90340



▶ “당일치기 여행은 옛말”…‘돈 쓰는 여행지, 경기도’ 탈바꿈

  ○ 경기관광공사는 '2030 경기관광 그랜드 비전'을 선포하며 방문객 수 중심의 양적 성장에서 체류시간과 소비액을 늘리는 질적 성장으로 전환을 선언

  ○ 관광 소비 62조 원 달성, 메가 관광 허브 4곳 조성, 일자리 15만 개 창출, 청년 관광기업 100개 육성 등을 2030년까지의 목표로 제시

  ○ 특히 ‘4대 권역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경기 동부권 복합관광 단지, 수원 중심 남부권 역사·산업 코스, 북부권은 K-컬처 및 평화관광 중심지, 서부권은 해양 관광 벨트를 조성, 경기도를 ‘머무르고 싶은 여행지’로 만들 예정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02/133665772/1



▶ “한국 일상체험” 관광객 ‘핫플’된 청계천-한강공원

  ○ K콘텐츠 확산으로 '한국인의 일상'을 체험하려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증가하면서, 청계천과 여의도·반포 한강공원 방문객이 8년 새 30% 넘게 증가

  ○ 전통 관광 명소인 명동과 남산은 시간당 방문객이 감소한 반면, MZ세대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성수동은 시간당 외국인 방문객이 2017년 93명에서 2025년 2,257명으로 약 24배 증가

  ○ 전문가들은 유튜브 등 영상 콘텐츠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세계 관광 트렌드가 전통 명소 중심에서 라이프스타일 체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07/133687465/2



▶ ‘지붕 없는 박물관’ 강화에 인천관광공사 지사 설립

  ○ 역사·문화·생태 자원이 풍부한 인천 강화군에 인천관광공사 강화지사가 설립되며, 강화군청 인근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무소 형태로 출범 예정

  ○ 그동안 도서지역 특성상 관광공사와의 물리적 거리로 인해 관광 개발과 협업에 제약을 받아온 강화군의 분산된 관광 기능을 현지에서 통합·집행하는 거점 역할을 담당

  ○ 강화군과 인천관광공사는 관광 콘텐츠 기획·개발과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강화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이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8277



▶ 교육·관광 융합 新성장 거점…경기도, 지질공원에 12억 투입

  ○ 경기도는 도내 지질공원을 교육·관광 융합형 전략 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12억 2,000만 원을 투입하며 단순 자연 보호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전환을 추진

  ○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한탄강 지질공원은 2027년 재인증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이에 대비 포천·연천·강원 철원과 연계한 광역 통합 관광 모델을 구축할 예정

  ○ 지난해 국내 16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화성 국가지질공원은 공룡알 화석산지, 제부도 등 8개 지질명소를 보유하며 해양·연안 지질유산의 보고로 평가받으며, 경기도와 화성시는 탐방 인프라 정비와 함께 차별화된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23173h



■ 강원


▶ 인제 주민·방문객 모두에게 ‘무료 버스’ 추진

  ○ 인제군은 2027년 1월부터 군민과 방문객 모두 농어촌버스, 마을버스, 수요응답형 버스(DRT) 등 정기 노선을 운행하는 모든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정책 추진

  ○ 면적내비 인구밀도가 낮아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의존도가 매우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을 근거로 무료 버스 정책을 통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외지 방문객의 유입을 촉진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40610303660382



▶ 강릉 남대천 자전거도로 연내 전 구간 개통

  ○ 강릉시는 2023년부터 59억 원을 투입, 총 7.67㎞ 구간에 자전거도로를 신설하는 남대천 자전거 도로 조성사업을 마무리하여 금년 전 구간 개통

  ○ 시는 남대천 자전거도로 개통을 통해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며 시민 중심의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40810440839601



▶‘민통선 북상’빗장 풀린 접경지 관광 기지개

  ○ 2025. 3월 민통선 북상 조치 이후 1년 간 화천 평화의 댐은 ‘고립된 통제 구역’의 이미지 탈피 및 내비게이션의 안내 제한 해제로 접근성 대폭 개선

    * 평화의 댐 인근 안동철교, 세계평화의 종 공원, 캠핑장, 국제평화아트파크, 비목공원 등 주요 안보 관광지 밀집

  ○ 강원연구원은 민통선 북상에 따른 관광객 증대로 연간 최대 2,000억원 규모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 군은 현재 연간 약 25만 명인 방문객 수를 높이기 위해 관광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는 등 안보 자원을 체류형 콘텐츠와 결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40520045986182



▶ KTX가 바꾼 강원 관광, 4,100만 명 찾아왔다

  ○ 코레일은 2018년 강릉선 신규 개통 및 2025년 동해선 KTX 개통 등 이후 금년 KTX 강원권 누적 이용객이 4,100만 명 돌파했음을 발표

  ○ 2022년 1~2월 대비 2026년 동 기간

   - (원주역) 6만 1,507명 → 11만 6,321명/ 89.1%(5만 4,814명) 증가

   - (강릉역) 19만 2,706명 → 32만 2,841명/ 67.5% (13만 135명) 증가

   - (묵호역) 1만 6,700명 → 5만 9,099명/ 253.9% (4만 2,399명) 증가

    * 동해선 KTX 개통 이후 서울~묵호 이동시간이 2시간 29분으로 줄어 묵호는 SNS를 통해 신흥 유명 관광지로 바이럴

  ○ 코레일은 청량리∼강릉 간 KTX 운행도 하루 4회(상·하 2회) 늘리는 등 지역균형 발전 및 경제 활성화 실행 중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2498



■ 세종/충북


▶ 세종시 도시재생 주민거점시설 2곳, 행안부 마을기업 선정

  ○ 세종시 도시재생 주민거점시설 2곳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에서 신규 마을기업으로 최종 선정

  ○ 선정된 곳은 ‘전의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침산추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각각 5천만 원 보조금 지원 예정

  ○ ‘전의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전의향교 등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자원 연계 체류형 관광 모델 제시, ‘침산추월 사회적협동조합’은 국내 유일 ‘체험고고학 기반 로컬콘텐츠’ 사업 운영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3399



▶ 음성군,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본격화

  ○ 음성군은 지난 1일 군청 집무실에서 충북개발공사·교보자산식탁과 특수목적법인 설립과 투자선도지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3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특수목적법인 설립 계획 수립과 출자 구조 설계 및 금융 조달, 투자자 유치와 펀드 조성, 행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

  ○ 군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 ‘공공토지 비축사업’ 공모 선정, 군은 공동실습장 활용과 교원 연수, 충북 스마트농업 교육거점센터 설치 등 단계적 추진 계획

  ○ 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사업은 음성읍 평곡리 일원에 약 4천 873억 원 투입, 발전소 폐열 활용 스마트팜 단지와 배후 주거단지, 관광·산업 복합단지 등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3207



▶ 충북 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 재개

  ○ 충북문화재단은 4월 1일부터 ‘레이크파크 둘레길’ 스탬프투어‘ 본격 운영

  ○ 이 프로그램은 도내 11개 시˙군 아우르는 12개 둘레길 코스로 구성된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지난 2024년 시작 이후 꾸준한 호응

  ○ 참가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스탬프북 받은 뒤 각 코스를 방문해 인증 도장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 완주자에게는 충북 12개 코스 별자리 형상화한 ‘자개 뱃지 셋트’ 기념품 제공

  ○ 재단은 이번 스탬프투어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 기여 기대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6726



▶ 단양관광공사, ‘관광 서비스디자인단’ 본격 운영

  ○ 단양관광공사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관광 서비스디자인단’ 운영하며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 도모

  ○ 총 10명으로 구성된 서비스디자인단은 공사 관광시설 대상으로 서비스 점검과 불편사항 발굴 업무 수행

  ○ 기존 점검 중심 활동을 넘어 실제 이용 과정 불편 발견 및 실질 개선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활동

    * 세종충북지사 제안 사항 유관기관 수용 사례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3634



■ 대전/충남


▶ 대전시, 2026년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유치

  ○ 대전시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국제 대회 유치에 이어, ‘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년 프로 정규시즌 유치에 성공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4060857319796



▶ 충남 천안시, K-컬처 박람회 연계 ‘단체관광 인센티브’ 신설

  ○ 천안시는 박람회를 음식과 숙박을 함께 경험하는 관광형 한류 박람회로 설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높일 계획이며, 인센티브는 단체관광을 유치한 전국의 등록 여행사

  ○ 외국인 단체(10명 이상) 유치 시 당일 관광은 1인당 2만 5,000원~3만 5,000원, 숙박 관광은 최대 4만 2,000원까지 지급하며 내국인 단체(20명)는 당일 1만 2,000원~1만 4,000원, 숙박 2만 6,000원~2만 8,000원 지원

    *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운영기간: 2026. 9. 2.(수)~6.(일)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8817



▶ 충남 서천군, ‘레이지버드파크’ 시범운영

  ○ 충남 서천군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금강하구둑 관광지 내 조성한 ‘레이지버드파크’를 4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 시범 운영

  ○ ‘레이지버드파크’는 철새를 주제로 한 야간 테마 관광지로, 미디어 기술과 경관조명을 접목한 체험형 문화공간


  출처: 뉴데일리, https://cc.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02/2026040200395.html



▶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사업설명회

  ○ 행사개요

    - (행 사 명) 「충남 트래블 페스타 2026」 사업설명회

    - (일시/장소) 2026. 4. 9.(목) 14:00~17:00 /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시 중구 소재)

    - (대    상) 관광기업, 여행사, 관광분야 종사자 및 유관기관 등

    - (주요내용) 2026년도 관광산업팀 핵심사업 설명 및 부서별 실무자와의 1:1 비즈니스 커넥팅 등(관광스타트업, 서부내륙권, 충청 유교문화권)

  ○ 향후일정: (9월~10월) 충남 트레블 페스타 2026 개최, 충남도내 15개 시·군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과 문화예술 행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엮은 통합 캠페인 추진



■ 전북


▶ 남원시 '4월 여행가는 달'…철도요금 환급·반값택시 등 혜택

  ○ '4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맞춰 개인 및 소규모 관광객 위한 맞춤형 혜택 확대 위해 관광택시 이용료 50% 감면 및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

  ○ '남원 디지털관광주민증' 신규 가입자에겐 남원 특산품 증정해 지역 내 소비 촉진, 장기 체류 유도 및 ‘숙박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숙박 업체 70곳 할인 프로모션 참여

  ○ 관광객 직접 느낄 수 있는 실속 혜택 중심 정책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력 유도 계기 마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6_0003579925



▶ 문턱 낮춘 전주 골목상점가…상인 체감효과 ‘확산’

  ○ 전주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로 소규모 골목상권까지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변화

  ○ 현장에선 상품권 사용 확대 따른 소비 증가 효과, 상점가 단위의 공동 홍보, 이벤트로 골목상권 활기

  ○ 시니어클럽과 협약 맺어 상인 대상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사용 교육 지원해 고령 상인 활용도 높이는 보완책 추진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240



▶ 익산시, 고향사랑 지정 기부로 '황등면 뿌리 찾기 프로젝트' 시동

  ○ 호남 유래인 황등면 역사, 주민 삶을 기록해 미래세대 전승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황등면 뿌리 찾기 프로젝트 추진

  ○ 황등 역사, 생활상 정리해 주민들의 자긍심 높이고 향후 지역 발전 정책, 관광 콘텐츠 개발 기초 자료 활용 계획


  출처: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310008.htm



▶ 부안군, 부안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소비 활성화 모색

  ○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인한 고유가·고물가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4월 한 달간 부안사랑상품권 10억 추가 발행

  ○ 지역자금 외부 유출 방지와 관내 소비 촉진 위한 민생 안정 대책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소상공인 매출 증가 효과 유도 방침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06000456



▶ 정읍시, 식사비 50% 환급 ‘맛·인·정 챌린지’ 추진

  ○ 4, 5월 정읍 관광객에게 식사비용 50% 정읍사랑상품권 환급하는 '맛·인·정 챌린지’ 추진해 지역 음식점 SNS 홍보 효과와 지역 내 소비 유도

  ○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음식 문화가 함께 성장 할 수 있게 다양한 방안 적극 모색 예정

    * ‘맛·인·정’은 ‘맛집 인증은 정읍에서’  줄임말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265



▶ 임실 도인천, 콘크리트 걷어내고 생태 물길 되살린다

  ○ 하천 정비와 각종 인공 구조물로 자연성 훼손됐던 도인천을 사람, 생물 공존 물길로 되돌리는 구상

  ○ 지역주민은 물론 탐방객에도 사랑받는 생태체험 공간이자 관광자원 자리매김 목표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677



▶ 전북문화관광재단, 체류형 관광 이끌 파트너 여행사 모집

  ○ 서부내륙권 특화 관광자원 상품화 역량 갖춘 민간 여행사 발굴해 지속 가능한 관광 상품 개발, 운영 기반 마련 추진

  ○ 모집문야는 향토문화, 문화예술, 역사문화, 자연휴양 등 분야별 1개 선정해 지역 특화자원 연계 관광 상품으로 실질적 관광객 유입, 소비 창출 도모

  ○ 선정 여행사는 전북 서부내륙권 4색 테마코스와 종교관광 자원 활용한 지역 간 연계 상품 운영 및 전체 상품 20% 이상 체류형 관광 상품 편성해 운영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250



▶ 김제시,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 김제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사업' 에서 김제 DMO와 추진한 '김제형 체류형 관광 모델'이 전국 최우수 사례 선정

  ○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안착, 지역 자원 활용한 밀착형 관광 콘텐츠 발굴 등 성과 발표

  ○ 앞으로도 민간 거버넌스 바탕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해 많은 생활 인구가 머무르는 관광 도시 김제 목표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129769



▶ 새만금 크루즈 관광 '밑그림' 그린다…전북도, 시군과 협력

  ○ 전북도는 새만금항 거점 크루즈 관광 활성화 위해 시·군, 유관기관과 'TF 회의' 개최

  ○ TF 운영 계획, 시군·테마별 관광 프로그램 개발 현황 공유, 관광객 수용 위한 준비사항, 애로사항 등 의견 논의

  ○ 이번 회의 의견 바탕 크루즈 관광객 대상 맞춤형 관광 상품 단계적으로 선보이는 관광 프로그램 마련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8118000055?input=1195m



▶ 완주,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글로벌 성지’ 도약 박차

  ○ 2027년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초남이성지 세계적 성지 도약 위한 기반 마련 박차

  ○ 이번 대회 계기로 생활 인구 유입 확대 기대해 유구 정비와 배수로 개선, 안내 체계 구축 추진, 도로 포장 공사 등 통해 글로벌 성지 도약 준비

    * 초남이성지: 호남 지역 한국 천주교 발상지,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 발견 역사적 장소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474



▶ 광주서 먼저 달아오른 남원 춘향제 열기

  ○ 춘향제 전국 단위 대표축제 만들기 위해 광주 도심에서 마스코트 이벤트,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 타 부서 잔여 홍보물품 활용과 남원 지역 기업의 협찬 과자류 경품으로 제공해 실속형 마케팅 전략

   전통과 현대 아우르는 공연, 체험, 야간 콘텐츠 강화해 지역 대표축제 넘어 전국 단위 문화관광축제 입지 넓힐 예정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726



▶ 관광객 몰린 한옥마을 쓰레기통 부족해, 몸살 여전"

  ○ 전국 각지 방문객 증가하지만 상대적으로 쓰레기통 부족해 음식 잔여물과 악취 남아있음

  ○ 전주시는 주말, 성수기엔 환경 정비 인력 추가 투입해 쓰레기 수거 강화 및 관광객 밀집 지역 중심 쓰레기통 추가 설치 검토 예정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726



▶ 전주시, '자전거 여권사업' 본격 추진…"탄소중립 여행 확산 기대""

  ○ 지난해 탄소중립 실천과 관광문화 확산 목표로 협의회가 추진한 사범시업인 '자전거 여권 사업'이 올해 7개월간 정규사업 추진

  ○ 정규코스 완주 시 종주 인증서, 메달 지급되고 코스 인근 지역 매장(식당, 카페)에서 할인 혜택

  ○ 환경 보호 동시에 전주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건강과 전주에 대한 관심을 모두 갖는 계기 예상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726



▶ 장수군, 웰니스 관광지 명소‘치유의 숲’재개장

  ○ 심신 치유, 회복 위한 전문 힐링 공간으로 자연 속 치유 효과 극대화한 프로그램 마련

  ○ 군은 치유의 숲 중심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운영해 웰니스 관광 자원과 연계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 계획

  ○ 지역 주민 물론 외부 방문객도 찾을 수 있는 열린 치유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067



▶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 마무리…수변 정비 효과에 방문객 증가

  ○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 통해 정비 공간 활용, 꽃 추가 식재 및 음악분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 증가

  ○ 불꽃놀이, 군민노래자랑, 댄스페스티벌 등 이어져 체험, 관람요소 함께 제공해 체류형 축제   전환 가능성 확인


  출처: 베타뉴스,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04060057



 오지 산골서 '러너의 성지'로… 장수 트레일레이스 5000명 몰렸다

  ○ 능선 따라 이어지는 4개 코스로 장수의 핵심 산림 자원과 명소, 산간 오지 마을 고요함, 정취 느낄 수 있는 구간

  ○ 코스 중간 보급소에서 주민이 만든 간식거리 제공해 마을 전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

  ○ 참가비 일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 체류 유도하고 농업연수원, 체육관, 캠핑장까지 개방해 방문객의 체류, 소비 유도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2511420004962?did=NA



▶ 진안고원으로 떠나는 '벚꽃여행'

  ○ 진안고원은 타 지역보다 벚꽃 개화 시기 늦어 인파 피해 봄 정취 만끽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지로 주목

  ○ 차량이동과 도보 관광 모두 즐길 수 있고 완만한 구간으로 조성돼 가족, 어르신, 교통약자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관광지

  ○ 관광객 체류 확대 위해 진안고원 스마트관광 여행경비 지원, 1박2만 행복숙박 사업 통해 여행경비 환급 등 진행해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242



▶ "내수 살리자" 동행축제, 제대로 판 키웠다…11일 개막

  ○ 중동 전쟁으로 위축된 내수 살리기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 위해 4월 한 달간 동행축제 개최

  ○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 시작으로 이틀간 현장 판매전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콘서트 무료 관람이나 온누리상품권 제공 행사 등 마련

  ○ 광주 양동통맥축제, 부산 밀 페스티벌 등 전국 50개 축제에서 로컬 기업 제품 판매전, 구매영수증 인증 이벤트 행사 개최해 지역 행사와 연계통한 여행·관광 소비축제 발돋움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6_0003578684



▶ 정읍 벚꽃축제 '흥행'…21만명 찾아 2억5천만원 썼다

  ○ 벚꽃 개화 절정, 인기 가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통해 가족단위 상춘객, 관광객, 지역 시민들로 축제 북적

  ○ 지역 제과업체들이 참여한 베이커리 판매대가 큰 인기로 관광객 소비 현장 상인과 지역경제 보탬

   축제장 인근 주요 상권 중심으로 방문객 이동 경로, 소비 흐름 빅데이터 분석 통해 실제 파급 효과 수치화 예정

   정읍 자연경관과 문화 콘텐츠 연계해 머무르며 즐기는 지역 대표 봄 축제 및 체류형 관광축제 발전 계획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964



▶ 남원 오면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

  ○ 지역 방문 생활인구 증가, 소비 촉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춘향제 기간 관외 남원누리시민 대상 여행경비 절반 지역화폐 환원 지원 사업

  ○ 1인당 5만 원 지원한도로, 광한루원, 피오리움 등 관광시설과 맛집, 카페 등 누리시민가맹점에서 연말까지 사용가능해 축제 일회성 관광 넘어 지속적으로 남원 찾는 사람 대상 혜택 넓혀갈 전망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991



▶ 익산시, 국가유산 야행 오는 24일 개막

  ○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달빛 아래 깨어나는 백제왕궁의 밤' 주제로 금마 지역 상권과 연계한  공연, 체험, 전시의 ‘8야(夜)’ 테마 선보이는 머무는 야행 진행

  ○ 방문객 편의 최우선 고려해 임시 주차장 마련하고 직통 셔틀버스 운행해 혼잡 최소화 예정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190



■ 광주/전남


▶ ‘떡 도시’로 갈 수 있을까

  ○ 6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호박인절미를 사기 위해 광주를 찾는 외지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며 이는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특정 떡집 방문이 하나의 목적이 된 것

  ○ 대전 성심당을 중심으로 형성된 ‘빵지순례’처럼, 먹거리가 관광을 견인하는 구조가 광주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셈

  ○ 이 같은 흐름은 단순 두쫀쿠·버터떡 등 유행을 넘어 광주만의 관광 자산으로 연결할 필요성이 제기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출범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전남 지역과의 연계 필요성도 함께 주목됨

  ○ 화순 기정떡·영광 모싯잎송편 등 남도권에는 다양한 떡 자원이 분포해 있어 광주를 거점으로 전남 지역까지 연결하는 ‘광주·전남 떡지순례’ 구상이 가능


  출처: 드림투데이,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472



▶‘밤에 떠나는 시간여행’…광주 국가유산 야행 카운트다운

  ○ 동구는 다음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옛 전남도청, 광주읍성, 서석초등학교 일대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고 30일 밝힘

  ○ 올해 행사는 10주년을 맞아 역사 체험과 미디어아트, 건축 콘텐츠, 학교 연계 프로그램 등을 한층 확대해 선보임

  ○ 이번 야행의 주제는 ‘세 개의 시간_밤에 만나는 광주, 시간을 걷다’로 광주읍성을 ‘조선의 시간’, 옛 전남도청을 ‘근대의 시간’, 서석초등학교를 ‘미래의 시간’으로 나눠 서로 다른 시대의 기억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함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5812




▶ 9만 명 다녀간 ‘5·18 항쟁지’…“손자와 다시 오고 싶다”

  ○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은 2월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이 9만504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힘

  ○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은 단순한 건물 재생을 넘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는 상징적 프로젝트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총 487억 원을 투입해 2023년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준공함

  ○ 사업은 단순 외형 복구를 넘어 당시 공간의 기능과 동선, 사용 흔적까지 최대한 고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특히 1980년 5월 당시 시민군이 최후까지 항쟁했던 장소라는 역사성을 반영하기 위해 탄흔, 내부 구조, 집기 배치 등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원형에 가깝게 재현됨

  ○ 5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5·18기념재단은 전시 콘텐츠 보완을 위해 문체부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과 협의할 예정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06/133685976/2



▶ 장흥 빠삐용ZIP서 ‘감성 여행’…문화가 있는 날 운영

  ○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장흥군이 주최하고 전남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이 함께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이 4월 한 달간 장흥 빠삐용ZIP에서 다채롭게 펼쳐짐

  ○ 문학과 음악, 미술을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 구석구석 ‘글빛장흥-여행자 우체국’이라는 이름으로 지역민과 여행객들을 감성 여행으로 초대하고 있음

  ○ 행사를 통해 모인 참가자들의 글귀들은 일회성으로 멈추지 않고, 향후 문화가 있는 날 글빛장흥 프로그램에 녹아들어 장흥만의 특별한 문화 자산으로 이어질 예정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9436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제2회 글로벌도시관광 서밋’준비 착수

  ○ 부산시와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2회 글로벌도시관광 서밋’의 성공 개최를 위해 7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으며, 이 서밋은 세계 주요도시 간 관광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도시 관광의 미래 비전을 찾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련된 국제 행사임

  ○ 올해 본 행사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 전역에서 열리고, 이번 서밋은 ‘로컬 투어리즘, 도시경제와 관광 혁신의 연결’을 대주제로 세계 각국의 도시 대표와 전문가들이 모여 관광산업의 회복이 도시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4070931174677



▶ 경남도, 김해-진주-통영-하동-합천에 청년 핫플레이스 조성

  ○ 경남도가 김해시와 진주시, 통영시, 하동군, 합천군 5개 시군에 청년들이 언제든지 즐겨 찾을 수 있는 핫플레이스를 조성 예정임

  ○ 7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청년 2,2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즐길 수 있는 선호 장소와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데 이어 올해 청년들이 참여한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5개 지역을 선정하여, 선정된 5개 시군의 대상지는 청년들이 원하는 감성과 문화를 담은 경남형 청년 핫플레이스로 집중 육성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444



▶ 부산시-부산관광공사, 을숙도 생태공원 외국인 맞춤 투어 출시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와 공동으로 서부산 대표 생태 자원인 ‘을숙도 생태공원’을 활용한 외국인 전용 관광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음

  ○ 이번 상품은 도심에서 벗어나, 생태·웰니스·교육 가치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고,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활동 반경을 서부산권으로 확장하고, ‘체류형 생태 관광’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임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40610190539110



▶ 울산시,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대비 숙박시설 확보 총력전

  ○ 울산연구원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박람회 기간 해외관광객 65만명을 포함해 총 1,300만명의 관람객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추산하였으며, 박람회 기간 주말에도 하루 숙박 수요가 1만7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 전체 숙박시설이 수요할 수 있는 인원은 하루 6,263명 수준에 그쳐 공급 부족이 뚜렷한 것으로 분석됨

  ○ 이에 시는 모듈러 호텔과 글램핑·캠핑빌리지, 크루즈·수상숙박 테스트 등 임시 대체 숙박 도입을 검토하고, 노후 모텔·여관 리모델링 지원과 박람회 전용 객실 확보, 가격안정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검토하기로 하였으며, 경주·양산·부산과 연계한 ‘광역숙박벨트’ 구축, 숙박·셔틀·입장권을 묶은 패스 상품도 대안으로 제시됨


  출처: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Print.html?idxno=1053447



▶ 사천시,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24~26일 개최

  ○ 사천의 대표 봄축제인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며, ‘이번 축제는 ‘Fly 와룡, Play 사천’을 주제로, 사천의 상징인 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공연·체험·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임

  ○ 특히 시민 체험·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 및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넓혀, 머무르고 즐기며 소비하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428



■ 대구/경북


▶ 안경산업에 꽂힌 대구시, ‘K-아이웨이 파크’ 추진

  ○ 국내 안경산업 1번지로 불리는 대구시가 글로벌 안경산업 거점 도시로 거듭날 계획. 대구시, 지역 안경산업 재도약을 위해 금호워터폴리스 안광학 집적단지에 연구지원시설, 기업 집적지, 산학연 캠퍼스를 구축하는 ‘K-아이웨이 파크’ 조성사업 추진

  ○ 대구시에 따르면 전국 안경 제조업체의 70%가 대구에 집적. 이 업체들이 국내 안경테 수출의 약 60% 담당. K-아이웨어 파크 조성을 통해 원스톱 지원체계가 구축되면 국내 안경산업 혁신 전초기지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이 시의 구상. 시, 금호워터폴리스 안광학 집적단지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안경산업특구와 연계한 K-아이웨어 관광체험상품 개발, ‘안경의 날’ 행사 운영 등을 검토 중.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5457409&code=11131419&cp=nv



▶ 경북, APEC 효과 관광으로 관광으로 잇는다…세계 권역별 관광객 유치

   전략

  ○ 경북도, 경주 APEC 정상회의 이후 관광객 증가 성과를 토대로 후속 관광정책 추진. APEC 이후 경북의 관광객 증가가 뚜렷. 지난해 4분기 방문객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외국인은 20% 증가. 경주는 방문객 19%, 외국인은 30% 증가. 경북도 이런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중화권, 일본, 동남아, 미주 등 권역별 맞춤형 관광객 유치 전략을 추진

  ○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여행플랫폼인 ‘트립닷컴’과 협약을 맺었고, 선전에서는 관광 설명회와 B2B상담회 진행. 또, MICE 산업활성화를 위해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를 중심으로 안동, 구미, 포항까지 국제회의 유치를 확대하고, 올해부터 유니크베뉴 인센티브와 홍보 지원을 강화할 계획

  ○ 지난해 음식‧숙박업소 342곳의 시설을 개선하고 관광 종사자 1,626명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어린이 편의시설 지원과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확대. 이와 함게 동해안권, 북부권, 서남부권에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철도관광과 공항‧도로 인프라 개선을 연계해 관광 경쟁력을 높일 방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3035



▶ 경북문화관광공사, 경주벚꽃마라톤 연계 대만 관광객 130명 유치

  ○ 경북문화관광공사,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해 단체 관광객 유치에 성공. 공사, 지난 4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대만 단체 관광객 130명이 참가했다고 밝힘. 이 대회에 참가한 1만 5천여명 중 외국인 참가자 550여명. 이 가운데 대만 단체 관광객이 130명으로 큰 비중을 차지.

  ○ 공사, 2015년 중국 광동지역 관광객 유치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한 총 8회에 걸쳐 벚꽃마라톤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1천130명 유치. 이런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단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마라톤, 자전가타기, 걷기 여행 등 야외활동 지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6047400053?input=1195m



▶ “기차 타면 공짜”울진군, ‘교통비 제로’ 관광 승부수

  ○ 고유가 부담 속 경북 울진군, ‘기차+관광택시’ 연계 여행 상품을 내놓으며 관광객 유치에 나섬. 자가용 이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교통비를 대폭 낮춘 점이 눈길. 이번 사업 핵심은 철도 운임 전액 환급. 관광객이 코레일을 통해 울진 여행 상품을 예약한 뒤 방문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QR코드 인증을 완료하면 열차 운임 전액에 해당하는 할인 쿠폰 수령 가능. 사실상 왕복 기차 이용료가 무료가 되는 셈.

  ○ 현지 이동 편의성도 강화. 울진군, 관광택시 이용료의 60%를 지원해 4시간 기준 약 3만2천원 수준으로 이용가능. 관광택시는 단순 이동뿐만 아니라 관광해설, 맛집 안내, 사진 촬영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 숙박 할인 혜택도 마련. 같은 기간에 진행되는 숙박세일페스타를 통해 7만원 미만 숙박상품은 2만원, 7만원 이상은 3만원 할인되며, 연박 14박 이상 이용 시 최대 7만원까지 할인 가능.

 

  출처: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310071.htm



■ 제주


▶ 항공 유류할증료 폭등…도민 이동권 제약 우려

  ○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5월부터 편도 기준 3만4,100원으로 인상됨

    * 현재 7700원 대비 약 4.4배 상승폭, 유류할증료가 3만원을 넘은 것은 2016년 이후 처음

  ○ 제주행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면 유류할증료만 6만8,200원을 부담해야 함

    * 성수기 항공권 가격 상승 압박, 유류할증료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항공사 손실 보전 목적

  ○ 저가 항공권을 이용해도 유류할증료 부담이 커짐

    * 최소 10만원 이상 소요 가능성

  ○ 중동 사태로 국제 유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환율까지 상승해 추가 인상 가능성이 큼

    * 다음 달에도 큰 폭 인상 전망

  ○ 제주도민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 항공편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부담이 커짐

    * 관광객 감소와 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 제주도는 이번 인상이 지역사회에 미칠 파급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대응 방안을 검토 중임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5767



▶ 제주 골목형상점검 경쟁력 강화…3개년 기본계획 수립

  ○ 제주도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2028년 기본계획을 수립함

    * 지역경제 기반 구축 목표

  ○ 최근 단체관광객 지원 등 외부 요인으로 경기 회복 흐름이 나타남

  ○ 장기적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점가별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과 자생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함

  ○ 이번 계획은 4대 전략과 38개 세부과제로 구성됨

    * 총 212억 원 규모 예산 투입

  ○ 4대 전략은 ▲문화관광형 골목상권 조성 ▲상점가 발굴·활성화 지원 ▲상인 역량 강화 및 조직화 ▲골목상권 활성화 기반 조성임

  ○ 세부적으로는 상점가 연합 공동사업, 비대면 매출 확대, 앵커스토어 유치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함

  ○ 골목상권 지정 확대와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함

  ○ 상점가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강화해 맞춤형 발전 방안을 수립함

  ○ 도는 이번 계획을 행정시 등에 송부하고, 2026년까지 골목형 상점가 지정 목표 25곳 달성을 우선 추진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188



▶ 제주도,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최대 7만원 할인 혜택 제공

  ○ 제주도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봄편)에 참여해 숙박비 할인 혜택을 제공함

    * 문화체육관광부 ‘여행가는 달’ 캠페인 연계 행사

  ○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전국 13개 지자체가 참여함

  ○ 제주에 배정된 할인권은 총 2만1,430매로 전국 전체 물량의 약 19.8%를 차지함

  ○ 올해부터 연박 할인 제도가 도입되어 2박 이상 숙박 시 최대 7만원 지원함

    * 관광객 체류 시간 연장 효과, 1박 숙박 시 최대 3만원 지원 혜택도 제공

  ○ 할인권은 4월 8일부터 7개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선착순 발급되며 사용 기한은 4월     30일까지임

    * 지마켓, 롯데온,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 발급처, 1인 1매 원칙으로 적용되며 야영장·대실 상품은 제외

  ○ 제주도는 가을편 행사에서 추자도·우도 등 부속 도서 지역 전용 할인권을 운영할 계획임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5524



▶ 제주의 막내섬 비양도, 올리브의 꿈이 자란다

  ○ 제주의 막내섬 비양도에서 한국관광공사와 주민, 어린이들이 함께 올리브 나무를 심는 행사가 열림

    * 기후변화 대응과 관광상품화 목적

  ○ 비양도는 협재해변 앞에 위치한 작은 화산섬으로 파호이호이 용암해변, 펄렁못 호수 등 독특한 자연경관을 보유함

  ○ 이번 행사는 ‘올리브 섬’ 조성의 첫 단계로 진행되며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함

  ○ 지난해 비양도는 제주 올리브농장과 협약을 맺고 올리브 묘목 30그루를 시범 식재해 적응성을 검증함

  ○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올리브 섬 조성사업에 착수함

  ○ 행사 참가자들은 ‘쓰담 플로깅’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함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1621?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