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4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
|
|---|---|
|
첨부파일 |
|
|
■ 서울/경기/인천 ▶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 BTS 광화문 공연 당일 외국인 방문자 수는 중구가 78,62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종로구·마포구·강남구·성동구 순이었으나 전년 동일 대비 외국인 방문자 증가율은 공연지인 종로구(49.9%)보다 성동구(52.6%)가 더 높게 나타남 ○ 현장 소비 또한 광화문 일대에서도 집중적으로 나타났으나 공연 당일과 현장 중심으로 집중된 반면, 당일을 포함한 전반적인 외국인의 소비 증가세는 성수동이 있는 성동구에서 더 두드러짐 ○ 이는 성수동이 신진 브랜드·로컬 편집숍·팝업스토어가 밀집한 트렌드 체험형 상권으로, 외국인들 사이에서 서울의 현재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음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8045300030 ▶ 송도에 도심 속 힐링섬 뜬다…유럽 스파·리조트 '테르메' 상륙 ○ 유럽 프리미엄 스파·리조트 브랜드 '테르메'가 2031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개장할 예정이며, 10만㎡ 규모의 열대 식물원과 온천·워터파크를 결합한 복합 휴양시설로 조성 예정 ○ 테르메그룹은 2027년 착공·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테르메인천 프로젝트는 약 2조 8,000억원 규모의 세수 및 경제적 효과와 함께 총 3,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됨 ○ 향후 테르메와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슈퍼블루'의 결합으로 골든하버가 휴양과 첨단 예술이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발전할 전망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677061 ▶ 수원 남수동 한옥 남수헌 문 열어, 숙박·전통체험 등 관광 거점 ○ 수원시 남수동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640㎡ 규모의 한옥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남수헌'이 개관하여 본격 운영 시작 ○ 1층에는 갤러리카페·한옥 라이브러리 등 개방형 공간이, 2층에는 한옥 객실 12실과 야외 스파시설 6개소가 마련돼 숙박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며, 인근 수원시미디어센터 및 수원화성문화제 등 지역 축제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 수요를 높일 계획 ○ 수원시장은 남수헌이 전통과 현대적 편의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공간으로서 원도심 활성화에도 긍정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89221 ▶ 국립중앙박물관 내년부터 입장료 받는다…성인 기준 5,000원~1만원 예상 ○ 국립중앙박물관이 2027년부터 유료 입장으로 전환되며, 2008년 무료화 이후 19년 만의 변화로 성인 기준 5,000원~1만원 수준 예상 ○ 정부는 민간보다 현저히 저렴하거나 장기간 낮게 유지된 국립시설 이용료를 적정 수준으로 현실화해 수익자 부담 원칙을 확립할 방침으로, 경복궁·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조선왕릉 등 국립시설 입장료도 현행 대비 2배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 ○ 공항 출국납부금은 현행 1인당 7,000원에서 2만원으로 대폭 인상될 예정이며, 이는 1997년 제도 도입 이후 첫 인상으로 관광진흥개발기금 재원 확충이 주요 목적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3301834029157 ▶ “체류부터 체험까지”…인천 관광 5대 거점 공개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종합설명회를 열어 개항장 문화지구·송도·섬해양·강화·영종청라 등 5대 관광 거점을 소개 ○ 이와 함께 2026 K-관광마켓으로 선정된 신포국제시장과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등 주요 축제·이벤트를 홍보하고, 개항기 의상 체험, 한지공예 체험, 인천 주요 관광체험시설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관광 콘텐츠를 선보임 ○ 인천시장은 K-컬처의 세계적 확산을 계기로 인천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신규 글로벌 이벤트 발굴을 통해 인천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힘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89525 ▶ 경기관광공사,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우수 콘텐츠 선정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역 고유 관광자원과 스토리를 활용한 로컬 관광콘텐츠 공모를 통해 총 26개 접수작 중 6건의 우수 콘텐츠*를 최종 선정 * ▲광명 ‘광명심도(深度): 동굴 깊은 곳에서 지역의 가치를 캐내다’ ▲동두천 ‘동두천자연휴양림 거점 로컬 성과축적·확산형 관광모델 구축’ ▲양주 ‘교외선 아트-플롯(Art-Plot)’ ▲여주 ‘여주 강천섬 느림랜드 조성’ ▲파주 ‘Re:DMZ 금지된 땅에서 피어나는 치유와 상생, 파주생태 웰니스 대전환’ ▲하남 ‘하나반 프로젝트: 하남 나무고아원 관계형 치유관광’ ○ 콘텐츠 선정 시 지역성과 사업성, 지속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였으며, 우수 콘텐츠는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기획과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됨 ○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향후 사업비 지원, 홍보 콘텐츠 제작, 관광상품화 지원, 성과 점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88823 ■ 강원 ▶ 강원 최초 '산업용 GPU센터' 원주에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 최종 선정, AI산업의 전략 자산으로 꼽히는 GPU(그래픽 처리 장치)* 인프라 유치 성공 * 그래픽 처리에 특화된 병렬 연산 장치이나 AI 연산에서도 대량의 행렬 연산을 빠르게 처리 ○ 도는 ‘27년까지 국비 140원을 포함 총 236억 원을 투입해 도내 최초의 산업용 공공 GPU 팜(Farm) ‘강원 GPU센터’를 조성하여 지역 중소기업이 고성능 연산 자원을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 예정 ○ 도는 247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AI를 도입하여 매출 15%·생산성 10% 향상 및 AI 기반 스타트업 20개 이상 창출 등의 경제 효과를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40115502810220 ▶ 홍천 관광지 22곳 방문하고 홍천 쌀 받으세요 ○ 홍천군은 군내 관광지 방문하여 스탬프 인증 시 홍천쌀 증정 이벤트를 ‘26년 11월까지 추진 * 홍천전통시장, 홍천박물관, 가령폭포, 가리산, 무궁화 수목원, 미약골, 삼봉약수, 수타사, 용소계곡, 팔봉산 등 총 22곳 ○ 방문 이후 홍천군 전자지도에 접속해 스탬프를 획득 후 기념품 신청 시 추첨을 거쳐 홍천쌀 4㎏ 제공* * 7곳 이상 인증 시 추첨권 1매, 14곳 이상 인증 시 2매 제공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40110531632345 ▶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DMZ 평화의 길' 열린다 ○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경지역에 조성된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전면 개방 *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6개 구간 및 경인지역 6개 구간 ** 혹서기 7~8월 운영 중단 ○ 일부 구간에서는 철책 인근을 직접 걸을 수 있으며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해설사와 안내요원의 스토리텔링으로 프로그램 구성 * 참가비 1만원으로 'DMZ 평화의 길' 공식 홈페이지(www.dmzwalk.com) 또는 '두루누비' 앱으로 신청 가능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40115411512428 ■ 세종/충북 ▶ 에어로케이항공, 중국 허베이성 석가장 노선 취항 ○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공항-중국 허베이성 석가장 연결 부정기편 운항 4월 1일부터 시작 ○ 이번 노선은 10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충청권 중심 증가하는 중국 노선 수요 대응하고 신규 관광 수요 창출하기 위해 마련 ○ 청주-석가장 노선은 주 2회 일정 운항,석가장 포함 허베이성 관광 수요 새롭게 창출 기대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2916 ▶ 제천시, ‘반값 여행’으로 관광객 유치 ‘시동’ ○ 제천시는 지역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상품 연계하여 ‘반값 여행’ 시행 ○ ‘반값 여행’은 시가 문체부 주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선정돼 국비 등 10억원 사업비 확보하고 이달부터 진행 ○ 관광객이 모바일 제천화폐 충전해 지역 숙박/식사/체험시설 이용시 사용 금액 최대 50~70% 환급(1인당 10만원, 만 19~34세 최대 14만원)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3445 ■ 대전/충남 ▶ 충남 천안시, “스파 하고 빵 먹고” 체험형 ‘웰빵투어’ 운행 ○ 천안시는 ‘웰니스’(Wellness)와 미식을 결합한 시티투어 신규 테마 코스인 ‘웰빵투어’ 추진 ○ 투어는 힐링 스파 센터에서 솔트챔버, 풋스파, 아쿠아젯 등 다양한 스파 체험을 즐긴 뒤, ‘빵의 도시 천안’을 상징하는 대표 명소인 빵돌가마 마을(뚜쥬르)을 방문하는 코스 * 천안 시티투어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일별 프로그램 상이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6047000063?input=1195m ▶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 대표 캐릭터 먹거리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시티투어 정규 관광코스 편입 ○ 체험은 성심당 인근 중구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마실투어’와 ‘빵시투어’ 코스에 포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27_0003566728 ▶ 충남 금산군, 치유농업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 간담회 개최 ○ 3. 30.(월), 충남 금산군은 치유농업과 연계한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헬스투어 활성화 견해, 헬스투어 연계 치유농업 등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아이디어 공유 ○ 최근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금산만의 차별화된 농업·농촌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다각화하는 방안을 구상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704 ▶ 충청권 시·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적 개최 위한 업무협약 ○ 대전시, 충남도, 충북도, 세종시와 2026 태안국제원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박람회 홍보, 관광객 유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등 협력 강화를 위함이며, 충청권 공동 대응으로 시·도 간 지역의 관광·농업 자원을 연계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대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0292 ■ 전북 ▶ 익산시, 농촌 크리에이투어 3년 연속 선정 ○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농촌관광 운영 주체가 여행사 등과 협업해 지역 특화 테마관광 상품 개발·운영 사업으로 참여·배움·휴식·힐링의 체류형 관광상품 제공 ○ 익산시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자원, 축제, 미식, 숙박 연계 관광상품 운영해 전국 관광객 호응 얻음 ○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 김장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 연계해 지난해 수도권 관광객 320명 유치 성과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9981 ▶ 전북자치도, 관광 자원 하나로 묶어 동반 상승효과 극대화 ○ 관광산업과 중심 8개 부서 참여해 지역관광 대전환 정책 따른 목표 위해 협업 시도 ○ 제 8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마이스 산업 육성, 전북 미식관광, 외래객 유치 마케팅 등 과제 공유해 사업 발굴 방향 논의 ○ 관광을 지역 경제 신성장 동력 삼기 위해 환경·환경·건설·경제·농촌·해양 등 다양 분야 결합 융복합 관광 모델 구축 출처: 스카이 데일리,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301182 ▶ 캐릭터 난립한 전주시, 도시를 상징할 얼굴이 없다 ○ 2001년 제작된 전주시 마스코트 맛돌이, 맛순이가 20년 지난 후 소환될 정도로 전주 상징 캐릭터 부재 ○ 타 지역은 원천 콘텐츠 개발해 여러 분야 활용 반면, 전주시는 부서별 필요 따라 제작해 캐릭터 11개 난립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4016 ▶ 전북도,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확보 대응 나서 ○ 문체부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해 돔구장 건축 목표 ○ 전북도가 구상한 아레나는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조성 계획으로 차세대 기술 결합된 하이테크 기반 실감형 스포츠 복합 가변형 전문 공연장 핵심 ○ 새만금이 이제 막 구축 된 상황 속 교통접근성 면에선 불리하지만 K-컬쳐 콘텐츠, 새만금 잠재력에 무게 둔 전략 통해 정부설득 예정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0196 ▶‘유학생 8천명 시대’ 전북도, 겉도는 정착 정책 ○ 전북연구원 자료 따르면 25년 기준 도내 재학 중인 외국인 수는 8,650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8번째 큰 규모 ○ 학령인구 급감, 청년층 수도권 유출 위기 맞은 전북도에겐 유학생 유치는 필수 과제로 유학생 대상 취업, 정주 지원 장치 마련 필요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0202 ▶ 봄꽃 관광지 선정…전북 전역 ‘봄 여행 수요’ 본격화 ○ 전북도는 도민과 관광객 위해 도내 대표 봄꽃 관광지 선정해 지역별 특색 있는 봄꽃 자원 소개로 가족, 여행자 대상 홍보 ○ 완산칠봉 겹벚꽃과 철쭉, 임실 옥정호 작약꽃밭, 고창 청보리밭, 부안 수성당 유채꽃밭 등 계절의 아름다음 즐길 수 있는 관광지 보유 ○ 정읍, 순창, 고창, 부안 등지에선 4월 초 벚꽃축제가 연이여 열려 이를 숙박, 외식 등 지역 소비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방침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764 ▶ 군산시 "참여하세요"…'마이스 공간발굴' 전북유니크베뉴 ○ 전북도문화관광재단 주관하는 전북 유니크베뉴 신규 발굴 공모는 도내 균형 있는 시설 분포 목표로 지정 시설 없는 군산 유리 ○ 선정 규모는 도내 6개소 내외로 국내외 마이스 박람회 홍보,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제공 * 유니크베뉴: 전시, 컨벤션센터의 전문 시설 아니지만 지역 고유 역사·문화·예술적 매력 갖춰 마이스 행사 가능 공간 의미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0_00035694454 ▶ 고창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관광산업대상' ○ 고창군은 지방행정 혁신, 지역발전 성과 거둔 지방정부 선정해 주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관광산업대상 수상 ○ 세계유산과 문화와 자연자원, 23년 고창 방문의 해로 축제와 관광콘텐츠 연계, 고창종합테마파크와 명사십리 해양관광지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통해 전북 유일 수상 성과 ○ 이번 수상은 고창 브랜드 가치, 문화관광 경쟁력 인정 성과로 고창 고유 관광콘텐츠 지속 발굴, 확대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목표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0_00035694454 ▶ '2028 크루즈 원년 향해'…전북도, 새만금 신항 크루즈산업 육성 가속화 ○ 새만금 신항 거점 크루즈산업 육성 위해 크루즈 산업 발전위원회 회의 개최 ○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 대상 팸투어 추진, 27년 크루즈 시범 기항 통한 수용태세 점검, 28년 정식 크루즈선 유치 등 논의 ○ 새만금 신항 지리적 강점 이용해 관광 기반 조성, 인센티브 체계 마련, k-컬처 접목한 시군별 특화 관광, 테마형 프로그램 개발 방안 논의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288 ▶‘쯔양, 부안 갯벌에서 ‘환경 먹방’…ESG 프로젝트 전국 홍보 나서 ○ 먹방 인기 유튜버 쯔양이 전북 부안 찾아 갯벌 체험, 지역먹거리 소개하며 환경보전 캠페인 홍보 진행 ○ 곰소만 갯벌에서 직접 조개 캐고 갯벌 생태 관찰 체험 통해 부안 갯벌 생태적 가치 소개해 환경, 관광, 먹거리 결합한 새로운 관광 모델 확대 및 젊은 세대 참여 제고 * 갯벌 프로젝트: 1인 1평 갯벌 소유의 참여형 ESG캠페인으로 갯벌 난개발 방지, 생태계 보전위해 추진되는 전국 최초 프로젝트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0202 ■ 광주/전남 ▶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KTX 함평역 임시 정차 ○ 코레일 광주본부는 축제 기간인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8일간 KTX가 하루 4회 함평역에 정차한다고 26일 밝힘 *임시 정차 열차는 주말 기준 하행 2회와 상행 2회로 용산과 함평을 오가는 노선 ○ 함평군은 열차 도착 시간에 맞춰 함평역과 함평엑스포공원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 ○ KTX 이용객에게는 축제 입장권 할인과 기념품 제공 등 혜택도 제공할 예정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7898 ▶ 광주 5·18 사적지 30곳, 스마트폰 하나로 탐방 ○ 광주시는 일상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5·18 스마트 투어 앱'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힘 * 스마트폰을 활용해 5·18 주요 사적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당시의 긴박했던 역사적 순간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 전남대학교 정문, 광주역 광장, 옛 시외버스공용터미널 일대, 녹두서점 옛터, 광주기독병원, 고(故) 홍남순 변호사 가옥, 주남마을 인근 등 5·18 사적지 30곳의 정보를 담고 있음 ○ 횃불·희생·광장·열정·영혼 등 5가지 테마 코스와 함께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따라 걷는 '소년의 길' 코스도 운영 중 ○ 탐방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스탬프 투어 기능을 강화하고, 주변 관광 정보와 연계해 외지 방문객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065 ▶ 완도군, 해신 장보고 지구 관광 자원화 나서 ○ 전남 완도군이 지난달 전라남도 주관 '2026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힘 ○ 사업 대상지인 '해신 장보고 지구 관광지(청해포구 촬영장)'에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경관 개선, 쉼터 조성, 관광 동선 정비 등을 통해 보다 매력적인 관광지로 탈바꿈시킬 계획 ○ 청해포구 촬영장은 해상왕 장보고 대사의 활동 무대였던 청해진을 모티브로 2004년 조성됐으며 2007년 관광지로 지정 ○ 완도군은 재생 사업을 통해 청해포구 촬영장을 단장해 관광객 유입, 드라마·영화 촬영 유치 등 관광 경쟁력과 지역 이미지를 높여 나갈 방침 출처: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6/04/01/2026040110580886905 ▶ 장성군, '홍길동 테마파크' 획기적인 변신 앞뒀다 ○ 장성군은 최근 '전라남도 노후관광지 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힘 ○ 확보된 사업비로는 '미디어월', '터치패널'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테마파크 내 전시관 수선공사(리모델링)를 진행할 계획 ○ 한편, 장성군은 지난해에도 같은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2억 원을 확보하여 현재 올여름 개장을 목표로 중앙광장 분수를 철거하고 물놀이장을 조성 중 ○ 홍길동 테마파크의 정체성을 살려 전통 성벽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이채로우며 복원된 홍길동 생가와 산채 체험장, 국궁장, 야영장, 숙박시설 청백한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온 가족 체류 여행지로 알맞음 출처: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3772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인구정책 5년간 3.3조원 투입…2차 기본계획 발표 ○ 부산시가 저출생과 청년 유출 위기를 극복하고 비수도권의 핵심 '인구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향후 5년간 3조 3416억 원을 투입하며,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인구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음 ○ 이번 계획은 단순한 인구 숫자 관리를 넘어 지역에 체류하며 활동하는 '생활인구'까지 정책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고, 이를 위해 시는 △포용적 생애주기 성장 지원 △매력적 정주·생활 환경 조성 △초광역 혁신성장 기반 확충 등 3대 핵심 전략을 본격 추진해 전 생애주기와 정주 여건을 아우르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17945 ▶ 울산시, ‘문화가 있는 날’확대…매주 수요일 시행 ○ 울산시는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기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하며, 이에 맞춰 지역 박물관·미술관·도서관 등 공공시설 45개소에서 전시,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 울산도서관에서는 ‘수요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 울산박물관은 ‘퇴근 휴(休), 박물관’ 프로그램을 개설, 울산시립미술관에서는 ‘수요일엔 미술관, 수작미술관’을 운영하며, 암각화박물관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반구천 일원 답사 프로그램으로 ‘반구천을 누리다’를 4월부터 확대 운영할 계획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0_0003568727# ▶ 밀양시·한국관광공사, 체류형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 밀양시는 31일 한국관광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기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밀양의 풍부한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임 ○ 협약에 따라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계획 승인과 통합 홍보, 사업 모니터링, 성과 점검 등을 맡으며, 밀양시는 세부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안내·신청·정산 시스템 운영, 국민 여행경비 50% 환급 지원, 관광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 하기로 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3852 ▶ 부산시, 日 골든위크·中 노동절 특수 정조준…'가성비 여행지 1위' 선정 ○ 부산시는 다가오는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최근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익스피디아가 발표한 '일본인 투숙객 가성비 해외 여행지 1위' 선정 특수를 적극 활용한다는 전략임 ○ 부산시에 따르면 일본 시장은 뷰티·힐링 및 특수목적관광(SIT)에 집중하며, 4월 도쿄·오사카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금정산 트레킹, 서부산 생태공원 에코투어, 전통 미식 체험 등 신규 관광 코스 개발과 항공사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자 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17870 ▶ 관광객 몰리는 진해군항제 ‘세모로페스타’ 흥행 ○ 제64회 진해군항제가 한창인 가운데, 속천항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먹거리 축제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음 ○ ‘벚꽃·바다·맛집’을 결합한 로컬 축제 ‘세모로페스타 in 진해군항제’가 행사 초반부터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군항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음 ○ 특히 해가 진 뒤 벚꽃 야경과 항구의 불빛이 어우러지면서 낮과는 전혀 다른 ‘야간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입증 하였으며, 이번 행사에는 창원 지역 대표 맛집 10곳이 참여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3848 ■ 대구/경북 ▶ 대구공항 환승객 7700명 돌파…지방공항 2위 도약 ○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에 따르면, 국제선 환승 운항을 시작한 지난해 3월 10일부터 이달 25일까지 누적 환승객은 7742명. 같은 기간 지방공항 중 김해공항(4만4562명) 다음으로 많은 실적 기록. 특히 일본과 대만, 몽골 등 총 60개 환승 노선 가운데 48개(80%)가 일본 노선에 집중. 일본행 환승 수요 상승에 따라 공사는 환승 네트워크를 집중 확장해 나갈 방침 ○ 아울러 공사, 다음달 2일까지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환대 행사 진행.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味) 등 지역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는 ‘체류형 수요’로 이어지도록 적극 유도. 공사, 환승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바운드 관광(외국인의 국내 방문) 수요 확대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글로벌 환승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출처: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316 ▶ 대구‧경북, 초광역 관광권 구축 ‘맞손’…선도권역 선정 총력 ○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초광역 관광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섬. 경북도, 대구시와 함께 3월 27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양 지역 관광부서 관계자와 연구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협력 특화 관광권 육성 전략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정부가 관광을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강조하고, 지역 주도형 관광 모델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 ○ 대구‧경북은 공동 초광역 관광권으로서 선도권역 선정을 목표로 지난 9일 실무회의를 시작으로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경권만의 차별화된 관광 전략 수립에 나서며, 또한, 경북연구원과 대구정책연구원은 공동으로 ‘대경권 지역 특화 관광권 육성 전략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선도권역 선정에 적극 대응할 계획 출처: 대경일보, 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329/133628619/1 ▶ APEC 이후 5개월…경북 관광객 늘었으나 ‘숙박률 제자리’ ○ 경북도에 따르면 APEC이 열린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경북 방문자의 방문횟수는 7,886만회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8% 증가. 숙박횟수는 10.5%, 관광 소비는 8.4% 증가. 그러나 방문자의 숙박율은 경주 17%, 안동 14%, 문경 12%에 불과. 이에 따라 경북도, 여행의 목적지가 숙소가 되도록 숙박전환율 30% 이상을 목표로 ‘머무는 관광’ 집중 ○ 이를 위해 1시군 1호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포항, 영덕, 안동, 문경 등 주요 관광도시를 중심으로 고급 숙박시설 건립을 본격화. 총 사업비 1조 2천억원 규모로 도는 이 사업으로 1,400실 이상의 프리미엄 객실이 확보될 예정 ○ ‘머무는 관광’을 위해 경주 보문관광단지에는 야간 경관 개선과 관광 기반 확충 예정. 경북도, ‘경북이 국내 숙박 여행지 점유율 1위, 경주는 세계 10대 관광지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 밝혀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1_0003570661 ▶ 수십억 쓰고 간 제작팀, ‘1억’환급은 ‘남는 장사’…로케이션 유치 전쟁 ○ 지난해 아이유‧박보검이 출연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실제로는 안동의 도청 신도시 유휴지 내에 지은 세트장에서 촬영. 최근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면서 지자체들이 로케이션 유치에 적극 나섬 ○ 경북도, 도내 촬영지 정보를 제공하고, 제작자를 지원하기 위한 아카이브 플랫폼 '경북 로케이션' 최근 온라인 오픈. 이 사이트는 경북 23개 시‧군 촬영지 정보는 물론 상세위치, 촬영 작품 사례 등을 소개. 촬영지 자료를 E-Book 형태로 만들어 제공. 문경 버추얼 스튜디오를 비롯해 안동, 포항, 경주 등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로케이션 장소들이 소개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327023524732 ■ 제주 ▶ 제주-몽골 전세기 운항 확대…몽골 관광시장 공략 기회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몽골 울란바토르와 협력해 제주~몽골 전세기 운항을 확대함 * 올해 9차례 운항 계획 ○ 지난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몽골 주요 여행사와 교육여행 관계자 7명을 제주로 초청함 ○ 참가자들은 용머리해안, 중문색달해수욕장, 산방산 등 제주 대표 자연 명소를 둘러봄 ○ 교육과 휴식을 결합한 새로운 트렌드 ‘런케이션(Learn+Vacation)’ 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함 * 세부사항 추가작성(중고딕, 11pt) ○ 도내 대학 강의실과 기숙사 등 주요 시설을 답사함 ○ 몽골 현지 여행사 관계자는 제주가 자연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가 잘 결합된 매력적인 여행지임을 강조함 ○ 이번 전세기 확대는 제주 관광상품의 경쟁력 제고와 몽골 관광시장 공략을 위한 기회로 평가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045 ▶ 항공 유류할증료 급등…제주관광 기대 반 우려 반 ○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지난달 대비 약 3배 인상됨 * 대한항공 최대 30만3,000원, 아시아나항공 최대 25만1,900원 인상폭 ○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평균 7,700원으로 오름 * 중동 사태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원인 ○ 국제선 요금 폭등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줄어듦 * 제주 관광 반사이익 기대감 ○ 항공료 인상이 장기화되면 제주행 항공권 가격도 오름 ○ 업계는 3월 예약객 덕분에 현재 방문객 흐름이 양호함 ○ 제주도 관광 당국은 종합 대응책 마련을 검토한다고 밝힘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5485 ▶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재운항…외국인 관광객 편의 확대 ○ 제주항공이 5월 12일부터 8월 7일까지 제주~인천 노선을 주 2회 운항함 ○ 항공편은 제주 출발 오후 3시 55분, 인천 도착 오후 5시 10분 일정임 * 인천 출발 오후 6시 5분, 제주 도착 오후 7시 25분 일정 ○ 취항 첫날은 오전 시간대 운항 후 5월 30일까지 화·토요일 운항함 ○ 외국인 관광객은 김포공항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제주로 이동 가능함 * 환승 편의성 개선 효과 ○ 지난해 제주 외국인 관광객 수는 224만 2187명으로 전년 대비 17.7% 증가함 ○ 이번 노선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수도권 주민 이동 편의 개선을 목표로 함 ○ 제주항공은 4월 1일부터 19일까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함 * 편도 총액 1만3100원부터 구매 가능, 최대 1만원 할인 코드 제공 ○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해 5월 출발 항공권을 3명 이상 예약 시 소아 운임 전액 면제 이벤트를 마련함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4437 |
|
- 이전글 26년 3월 러시아 시장동향
-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