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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3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3.26 17:31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K-의료의 ‘심장’ 서울…외국인 환자 85% 쏠렸다

  ○ 2024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의료관광객 117만여 명 중 약 85%인 99만여 명이 서울에서 진료를 받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 외국인 환자의 서울 내 신용카드 결제액은 총 2조 8634억원이며, 이 중 의료비는 약 43%였으며 나머지는 숙박·쇼핑·관광에 지출

  ○ 서울시는 통역 코디네이터를 기존 108명에서 1,000명 규모로 늘리고, 병원·비자·숙박·관광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추진 예정이나, 일부 전문가는 서울 쏠림 심화로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우려하기도 함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5939



▶ “성수동 팝업·힙지로 맛집 즐겨요”…외국인 관광지도 바꾼 K콘텐츠

  ○ 요즘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 트렌드는 한국인처럼 일상을 살아보는 체험인 '데일리케이션'으로, 성수동·을지로·한남동 등이 새로운 핵심 관광지로 부상

  ○ 2024년 성수동 방문객 2,900만명 중 외국인 관광객은 300만명을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5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추산되며 외국인 소비 품목의 95% 이상은 의류·화장품 등 K-컬처 중심

  ○ 을지로는 서구권 및 남미 관광객들에게 '레트로 시네마틱 서울'로 통하며, 복고적 정서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매력 덕분에 SNS에서 '힙지로'로 인기가 확산

  ○ 한남동은 K-뷰티의 '성지'로 떠올라 외국인들이 패션 쇼핑에서 뷰티 매장까지 이어지는 'K-스타일' 전체를 소비하는 코스로 자리 잡음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320509888



▶ 한일령 영향으로 인천항에 10만t급 이상 대형 크루즈선 급증

  ○ 올해 인천항에 기항하는 10만t급 이상 크루즈선은 총 75척으로, 전체 입항 선박(132항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2024년(1척), 2025년(2척)과 비교해 급격히 증가

  ○ 인천항만공사는 중국의 '한일령' 영향으로 일본으로 향하던 중국발 크루즈선의 약 60%가 한국으로 항로를 변경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

  ○ 입항한 선박 승객의 약 80%는 중국인 관광객으로, 이들은 송도국제도시·서울·수원 화성 등 수도권 주요 관광지로 이동하여 관광 진행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0514



▶ K팝 다음은 K-미식…서울, 글로벌 미식 여행지로 주목

  ○ 트립닷컴 분석에 따르면 서울 파인다이닝 관련 검색량이 싱가포르(22.2%), 일본(21.7%) 등 주요 아시아 시장에서 두 자릿수로 상승

  ○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의 인기가 서울 파인다이닝 주목도 상승을 이끌며, 출연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미쉐린 스타 및 글로벌 랭킹에 포함

  ○ 트립닷컴 조사에서 여행자의 44%가 여행지 선택 시 음식 경험을 중요 요소로 꼽았고, 미식 관련 예약은 전년 대비 43% 증가

  ○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은 미식여행은 고부가가치 여행 수요 확대로 이어지며 서울 관광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41943g



▶ ‘인천공항~부산항 승선’ 크루즈 판도 바꿀 ‘한국종단 관광’ 첫 출항

  ○ 부산항만공사(BPA)가 해외 관광객이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서울 관광 후 고속철도로 부산으로 이동해 크루즈에 승선하는 항공·철도 연계형 국내 첫 모항 크루즈 모델을 출시

    * 이번에 입항하는 프랑스 선사 포낭의 '르 쏘레알호'는 1인당 1만 달러 이상의 고가 상품으로 최대 200명이 탑승하는 럭셔리 소형 크루즈

  ○ 복수 도시를 연결한 관광 동선은 체류 기간을 늘리고 전국 단위 관광 소비를 유도하는 효과가 기대되며,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파급 효과에도 업계가 주목

  ○ BPA는 ‘23년 프랑스 마르세유에 포낭 본사를 방문 ‘서울~부산 연계 관광’을 제안, 이후 일본지사와 협의를 거쳐 실제 운항으로 이어짐

  ○ BPA는 올해 총 4차례 모항 크루즈를 시범 운영하고, 항공·철도 연계형 크루즈 유치를 확대해 부산항을 동북아 모항 크루즈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전략 추진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2617



▶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출범, 6·3지선 이후로 미뤄진다

  ○ 민선 8기에서 추진 중이던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출범이 6·3 지방선거와 시기가 겹치면서 민선 9기 출범 이후로 연기

  ○ 시의회는 관련 조례 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나, 부칙에 민선 8기가 끝나는 6월 30일까지 조직을 현행대로 유지한다는 단서 조항을 포함시켜 현시점의 조직개편안이 사실상 백지화

  ○ 조례 개정으로 재단 설립 목적에 관광 진흥이 추가되고, 관광시설 운영·관리, 관광산업 연구·홍보, 관광자원 발굴 등의 업무가 새로 포함될 예정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88443



■ 강원


▶ 정선군 공영버스‘와와버스’이미 준비된 교통복지 모델 주목

  ○ 정선군 공영버스 ‘와와버스’*는 누적 이용객 490만 명 및 연평균 15%의 탑승 증가율을 기록, 고유가 시대 대비 교통복지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

    *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전국민 대상(외국인 포함) 운영 정선군 무료 버스

  ○ 주요 관광지 연결 노선 및 교통정보 서비스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

  ○ 군에서는 초정밀 교통정보 서비스 도입, 데이터 기반 노선 개선, 관광연계 교통망 확대 및 전기버스 도입 확대 등을 통해 와와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1908550671557



▶ 강원특별자치도, 명실상부한 건강관리(웰니스) 관광 성지로 ‘우뚝’

  ○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4개 시군)’* 및 한국관광공사 ‘2026 우수웰니스 관광지(평창 삼양라운드힐)’** 공모사업 선정

    * 원주(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평창(산림 자원 활용), 정선(자연 휴식), 양양(해양 회복 중심)

    ** 전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 최다 보유(총 88개소 중 14개소)

  ○ 평창 ‘삼양라운드힐’은 치유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자연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가 용이해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평가

  ○ 도는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과 도내 우수 웰니스 관광지 14개소를 연계 및 클러스터 4개 시군과 웰니스 시설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확대 예정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7893



▶ 영월군 예밀 와이너리 슬로타운 준공식 개최

  ○ 영월군은 도비 56억원과 군비 84억원 등 총사업비 140억원을 들여 ‘예밀 와이너리 슬로타운’을 준공, 와인 생산과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한 체험 콘텐츠 운영 예정

  ○ 영월 포도 및 농산물을 활용한 와인 교육 프로그램·체험 관광 등을 통해 농업과 관광이 결합된 지역 특화산업으로 발전, 와이너리 슬로타운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체험형 관광 활성화의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게 조성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9717



■ 세종/충북


▶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다변화 ‘박차’

  ○ 충북도는 청주국제공항의 국제선 다변화를 위해 정기노선 신규 개설 시 재정 지원

  ○ 도는 인바운드 관광과 경제, 국제교류 기여도가 높은 노선 ‘정책 노선’으로 지정, 정기노선 신규 개설 시 최대 5억 원까지 지원 계획

  ○ 재원은 충북도가 70%, 청주시가 30% 비율로 공동 분담 예정

  ○ 지원 조건은 2년 이상 운항 유지와 주 2회 및 연간 20주 이상 운행 필요, 지원금은 1년 단위 운항 실적 확인 후 2년간 분할 지급 예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2023



▶ 영동군, 대표 축제 3연타 시동

  ○ 영동군은 2026년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포도축제, 난계국악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 준비

  ○ 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개최, 작년에도 27개 와이너리 참여해 2만 5천 병이 넘는 판매고 올리며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

  ○ 영동포도축제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서 개최, 포도를 직접 따고 밟으며 아이와 가족이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공간과 공연 중점

  ○ 난계국악축제는 10월 15일까지 개최, 난계 박연 음악 정신 바탕으로 공연과 퍼레이드 체험 진행 예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2095



▶ 에어로케이항공, 청주~마츠모토 노선 운항 개시

  ○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나가노현 마츠모토 연결하는 부정기편 운항 시작, 일본 관광객 유치

  ○  지난 19일 첫 운항 시작한 청주~마츠모토 부정기편은 운항 이틀차인 20일 마츠모토 출발 항공편 통해 일본 단체관광객 99명 청주공항 입국

  ○ 이번 부정기편 통해 내한한 일본 단체 관광객들은 관광 일정에 따라 청주 기점 성안길, 삼겹살거리, 청주고인쇄박물관, 청남대 포한 관광 코스 체험한 뒤 전주, 대구, 경주, 수원, 서울 등 연계하는 다양한 일정 소화 예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1632



■ 대전/충남


▶ 대전시, 시티투어 프로그램에 빵집·도심 연결

  ○ 대전시는 노선 체계와 탑승 시스템을 전면 재구성한 ‘2026 대전시티투어’를 본격 운행

  ○ 하루 4회 순환 방식으로 운행하며 승객이 원하는 빵집과 인근 명소에서 자요롭게 승하차할 수 있는 미식 여행이 가능

  ○ 여름 휴가철(7~8월)에는 평일까지 운행하는 ‘빵캉스 투어’를 추가, 도심을 천천히 둘러보는 ‘마실 코스’ 구성

  ○ 탑승 방식은 시티투어 누리집에서 예약한 뒤 별도의 종이 티켓 없이 QR코드 인식으로 탑승이 가능하도록 개선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5160



▶ 충남 서산시,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 추진

  ○ 서산시는 ‘서산하우목장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동부권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운산면 신창리 일원을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로 조성할 계획

  ○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기반 시설과 함께 부지를 마련할 예정이며, 기반 시설 조성이 완료되면 (가칭)한우역사박물관, 한우 특화 거리, 체육공원, 야영장 등을 도입할 예정

  ○ 2028년 초 기반 시설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단지가 조성되면 인근의 (가칭)가야산 산림복지단지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거점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8637



▶ 충남문화관광재단, ‘선셋캠핑’ 팝업스토어 운영

  ○ 충남 서해안권 캠핑 명소와 로컬 식재료 등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하여 3. 27.(금)~29.(일)까지 서울 북촌 CN갤러리에서 ‘2026 충남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개최

  ○ 팝업스토어는 ‘노을에 빠진 충남’을 주제로 당진, 서산, 태안, 홍성, 보령, 서천 등 충남 서해안 지역의 캠핑 명소와 노을이 아름다운 곳, 지역 로컬 식재료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기획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579834&code=61172311&cp=nv



▶ 충남 청양군 ‘칠갑타워’ 방문객 10만 명 돌파

  ○ 충남 청양군의 새로운 랜드마크 ‘칠갑타워’가 2025년 11월 개관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기록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100



▶ 태안해양치유센터, 2026년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에 선정

  ○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고유의 치유 콘텐츠를 갖춘 관광지를 발굴·육성하는 ‘우수웰니스관광지’ 사업에 태안해양치유센터 등 총 88개소 선정

  ○ 태안해양치유센터는 충남 태안만의 해양 자원과 현대적인 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점으로 ‘뷰티·스파’ 분야 관광지로 신규 선정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9_0003555332



■ 전북■ 전북


▶ 전북대병원·전북문화관광재단, 외국인환자 유치 업무협약

  ○ 전북 지역 의료 인프라, 문화·관광 자원을 결합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목표

  ○ 지역 및 해외 의료·문화예술·관광 아이템 공동 발굴 및 의료서비스 연계, 외국인 환자 유치 및 해외 홍보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분야 협력


  출처: 노컷뉴스,https://www.nocutnews.co.kr/news/6490763?utm_source=naver&utm28



▶ 전북 소비심리 소폭 하락…경기전망 급락에 '신중 모드'

  ○ 전북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111.3으로 전월보다 0.3포인트 하락해 소비자들 경제인식 보다 신중한 방향 전환

  ○ 물가 상승 우려와 함께 경기전망지수 급락해 가계 수입, 소비 지출 낙관적 기대 감소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5822



▶ 군산시, 시티투어버스 운영… 관광객 이동 편의와 관광자원 효율적 연계

  ○ 지역 찾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 높이고, 주요 관광자원 효율적 연계 위한 ‘시티투어버스’ 운영

  ○ 토, 일 코스별로 문화관광해설사 동행해 1일 1회 운영으로 고군산군도, 시간여행마을 등 주요    관광지 투어


  출처: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1916471683370?



▶ 군산 해양레저 복합단지 이름 ‘오션팔레트’ 확정

  ○ 해양레저와 자연경관 한 공간 담아내 감성형 해양관광 랜드마크 육성 목표

  ○ 인공 서핑장과 잠수풀, 인피니티풀, 카약체험 등 해양레저 체험과 휴양·관광 기능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해 서해권 대표 해양관광 거점 육성 목표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5038



▶ 순창 쉴랜드,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 자연 친화적 환경과 체계적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자원 활용의 차별화 콘텐츠 통해 심신 회복, 삶의 질   향상의 최근 관광 트렌드 부합

  ○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외 홍보, 관광 상품화, 맞춤형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상품 판촉 등     다양한 지원 받음

  ○ 지역 농산물 연계해 건강 식단 제공,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통해 지역 상생   관광 모델 구축 통한 관광객 유치 증대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319517508?OutUrl=naver



▶ 익산시, ‘이색교도소 체험관’ 문 연다 

  ○ 이색교도소 체험관은 세계 각국 독특한 교정시설 사례 전시·체험형 공간

   감옥체험관 뿐 아니라 공연, 마술,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 운영해 익산 대표 관광 명소 도약 기대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9482



▶ 내장산자연휴양림 내달 3일 개장…“체류형 관광 거점” 기대

  ○ 내달 초 개장하는 내장산자연휴양림 운영 통해 인근 관광자원 연계의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숙박시설 일반 이용객은 결제금액 10%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325518429?OutUrl=naver



▶ 감성 숙소 ‘급증’…전북 관광 소비지도가 바뀐다

  ○ 단순 숙박보단 분위기, 경험 중시 수요 확대로 여관·모텔 중심 숙박 체계 축소 반면, 펜션과 게스트하우스 급증해 체류형 관광 거점 기능 확대

   최근 숙소 자체가 여행의 목적지이자 소비의 출발점으로 자리 잡은 트렌드 반영해 한옥마을 비롯한 전통 주거문화와 농촌·산촌 자원, 비교적 낮은 공간 비용이 결합되면서 콘셉트형 숙소 확산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5822



■ 광주/전남


▶ '개화시기 적중' 광양매화축제, 역대 최다 71만명 방문

  ○ 23일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13∼22일 다압면 매화마을 일대에서 열린 축제장에 총 71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

  ○ 2024년 유료화 이후 가장 많은 수치로, 주말 하루에만 13만여 명이 몰려들기도 함

  ○ 광양시는 기상청 기온 자료와 농업 데이터 등을 토대로 개화 시기를 예측

  ○ 한중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선물한 기린도를 그린 엄재권 화백의 민화 특별전, 미디어아트전, 야외 독서 프로그램 등이 관심을 끔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3098700054?input=1195m



▶ 광주시교육청 ‘2026 국제교류 사업 설명회’ 개최

  ○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19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2026 국제교류 사업 설명회’를 개최

  ○ 설명회에서는 ‘광주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 등 2026년 국제교류 사업을 소개하고 2단계 경쟁(규격·가격 동시) 입찰 방식과 용역 수행 기준, 안전관리 사항 등을 안내함

  ○ 시교육청은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에 발맞춰 국제교류 사업 참여 대상을 광주·전남지역 업체로 확대함


  출처: 시사포커스,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065



▶ 완도해양치유센터, 우수 웰니스 관광지 재지정

  ○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지난 2023년 11월 국내 최초로 개관한 해양치유 전문 시설로 2024년도에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지정됐으며 지난달 말 기준 13만명 이상이 방문

  ○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올해 재지정 심사에서 △전문 운영 체계 △차별화된 해양치유 프로그램 △외국인 방문객 증대 △고객의 높은 만족도 △센터와 지역 관광 자원 연계 상품의 우수성 등 다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음

  ○ 군은 앞으로도 해양치유 관광 상품 개발, 재방문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단체·학교 등 체험 연계 확대, 국내외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해양치유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7755



▶‘여수 갈 이유’ 아르떼뮤지엄, 전남·광주 시민 대상 할인 이벤트

  ○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여수’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시민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

  ○ 이번 할인 이벤트는 지역민들이 문화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

  ○ 아르떼뮤지엄 여수는 디스트릭트가 제작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2021년 여수세계박람회장 내에 개관했으며 약 1400평 규모 공간에서 ‘영원한 자연’을 주제로 빛과 사운드, 향기를 결합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음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culture/11992116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디자인 주간 운영

  ○ 부산시는 29일까지 일주일간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디자인 주간(Week)'을 운영해 디자인 도시 부산의 비전과 가치를 시민과 공유한다고 밝혔으며, 디자인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고 시민과 디자인의 가치를 나누는 장을 마련한다는 구상임

  ○ 도시디자인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부산의 미래 디자인 방향을 정립하고, 이를 시민과 공유하는 포용적 디자인 도시 구현이 목표이며, 이번 디자인 주간은 전문가 중심 행사를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주간'으로 운영됨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19000042



▶ 남해군,“관광창업 꿈꾼다면 남해로” 워킹홀릭데이 참가자 모집

  ○ 남해관광문화재단은 관광 기반 창업 몰입 프로그램 ‘남해 창업 워킹홀릭데이’에 함께할 참가자를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힘

  ○ 남해 독일마을을 거점으로 6주간(4월 첫째 주~5월 둘째 주) 운영되며, 강의 30%·실습 70%의 실전 비중으로 설계되어 참가자가 아이디어 단계에서 사업계획서·브랜딩·랜딩페이지 제작, 실전 판매·검증까지 직접 경험하는 것이 특징이며, 모집 인원은 총 25명으로, 예비창업가 15명을 비롯해, 기창업자·가업승계·재창업 10명을 선발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3297



▶ 부산시, 부산항에서 항공·철도 연계 모항 크루즈 첫 운영

  ○ 부산항을 모항으로 항공과 철도를 연결하는 신개념 크루즈가 국내 처음으로 운영되며,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24일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에 프랑스 럭셔리 크루즈 선사 포낭(Ponant) 소속 '르 쏘레알'(Le Soleal)호가 입항한다고 23일 밝혔음

  ○ 이번 크루즈선 입항은 항공과 철도를 연계한 'Fly·Rail & Cruise' 방식으로 운영되는 국내 첫 사례로, 부산항 크루즈 산업의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Fly·Rail & Cruise'는 해외 크루즈 승객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고속철도(KTX)를 이용해 부산으로 이동, 크루즈선에 승선하는 방식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66500051?input=1195m



▶ 울산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사계절 테마 관광 프로그램 운영

  ○ 울산시 남구가 연간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지역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대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조성할 계획임

  ○ 주요 프로그램으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야간 콘텐츠인 장생포 불꽃쇼와 거리음악회는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엔 SK저유탱크를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장생포 라이트'가 운영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24_0003561724#



▶ 창원시,‘봄의 시작’ 제64회 진해군항제 27일 개막

  ○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오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0일간 창원시 진해구에서 개최 예정임

  ○ 올해는 기존 야시장 구간을 전면 개편해 ‘군항브랜드페어’와 ‘군항빌리지’를 새롭게 도입하고, 속천항 일대에는 ‘감성포차’를 운영해 야간 체류형 관광을 강화할 계획임

  ○ 불법 노점과 무신고 영업 등에 대한 집중 단속과 함께, 공식 부스에는 실명제·가격표시제·카드결제 의무화가 적용되며, 위반 시 즉시 퇴장 조치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3307



■ 대구/경북


▶ 대구시,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속도’

  ○ 대구시,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2026)’ 개막을 5개월 앞두고 경기 운영, 안전, 관광, 수송 등 전 분야에 대한 점검에 돌입

  ○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가족 등 약 1만 1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 특히 대구는 2017년 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이번 실외 대회까지 개최하게 되면서, 실내·외 대회를 모두 치른 세계 유일의 마스터즈 육상 개최 도시로 자리매김

  ○ 대구시, 이번 대회를 체류형 국제행사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 참가자들이 항공·숙박·참가비 등을 자부담하는 마스터즈대회 특성을 활용해 관광과 소비를 유도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다는 전략. 이를 위해 테마형 관광투어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구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


  출처: 경북매일신문,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325500557



▶ 英 여왕 후 27년만에 정상 온다…한일회담 개최 임박 안동‘들썩’

  ○ 매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올초 이재명 대통령이 공언했던 경북 안동에서의 한일정상회담 개최가 임박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안동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방문 이후 다시 세계적 주목을 받을 전망

  ○ 앞서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와 신년 기자회견 등을 통해 수차례 안동에서 한일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 이 대통령의 언급 이후 외교부 의전담당관실, 국가안보실장 등은 지난 1월 말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사전 답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지난 주말에도 안동 원도심과 하회마을을 오가는 도로에서 외교부 관용차량이 목격되는 등 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가 초읽기

  ○ 앞서, 일본 언론들은 지난달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미일정상회담 이후 한국을 찾을 예정이라면서 서울 외에도 안동이 유력한 정상회담 장소로 거론된다고 보도한 바 있음.

  ○ 경북도와 안동시, 안동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관광 부흥기로 연결되길 기대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2315194887061



 해외 팬심 잡아라…6월 BTS 부산콘서트 앞두고 ‘대구형 K-콘텐츠 투어’ 추진

  ○ 오는 6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대구형 K-콘텐츠 투어’를 선보일 예정. 콘서트를 찾는 팬들의 발길을 대구로 유도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계획

  ○ 상품에는 콘서트 티켓과 대구 2박 숙박, 셔틀버스가 포함되며, 구매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 투어를 무료로 진행. 해당 투어는 대구 출신 세계적 스타들의 발자취와 최신 K-콘텐츠 트렌드를 중심으로 기획. 뷔, 슈가 등 BTS 멤버 벽화거리를 비롯해 ‘폭싹 속았수다’에 등장한 계산성당 등 K-드라마 촬영지가 주요 스팟

  ○ 진흥원, 이 투어 상품을 통해 최대 30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며 해외 팬들이 대구를 ‘필수 방문 한류 도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펼칠 계획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2515364965654



▶ ‘돌아온 축제시즌’ 경북 곳곳 지역 축제 봇물

  ○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경북도가 봄철 대표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매력과 문화자원을 선보일 예정. 올해 봄 축제는 지역사회의 산불피해 회복 분위기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

  ○ 경북도 우수 축제로 지정된 영덕대게 축제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영덕군 강구면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개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영덕대게 낚시와 통발잡이 체험, 대게 특별가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고령대가야축제’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박물관 일원에서 개최.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를 주제로, 지산동 고분군과 연계한 역사문화형 행사로 구성

  ○ 경북의 봄 축제는 4월과 5월에도 이어질 예정. 안동 벚꽃축제(4월 1~5일), 김천 연화지 벚꽃축제(4월 1~10일), 경주 대릉원 돌담길 축제(4월 3~5일), 포항 호미반도 유채꽃 축제(4월 4~5일)등이 개최. 5월에는 문경 찻사발축제(5월1~10일), 영주 선비문화축제(5월2~5일), 영양 산나물축제(5월 7~10일),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5월14~17일)가 열려 봄철 관광 열기를 이어갈 예정

 

 출처: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936406645386928&mediaCodeNo=257&OutLnkChk=Y



■ 제주


▶ 이재명 대통령, 30일 제주서 타운홀 미팅 개최

  ○ 제주에서 대통령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이 열릴 예정임

  ○ 도민 200명을 모집해 지역경제·관광·에너지 전환 등 제주 미래 비전을 논의할 계획임

    * 일정: 2026년 3월 30일(토), 신청 마감 3월 24일

     - 전국 순회 타운홀 미팅의 12번째 행사

     - 대통령은 “유채꽃 피는 따스한 봄날, 제주에서 뵙겠다”는 메시지를 SNS에 게시

     - 제주를 청정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선도 지역, 관광·문화·기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으로 강조

     - 머무는 관광과 K-컬처 결합을 통한 세계적 관광수도, 지역경제 혁신 중심지로 도약할 비전 제시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741



▶ 대만, 제주관광 ‘신흥 핵심시장’ 부상…3년 연속 최대 실적

  ○ 제주관광시장에서 대만이 최근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신흥 핵심시장으로 부상함

  ○ 올해 들어서만 6만2,368명이 제주를 방문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54% 증가했음

    * 2024년 대만 관광객 15만9,485명 → 전년 대비 128% 증가, 역대 최대

    * 2025년 대만 관광객 23만3,590명 → 전년 대비 46.5% 증가, 다시 최고 기록 경신

    * 2026년 올해(3월 15일까지) 6만2,368명 방문 → 전년 대비 154% 증가

  ○ 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타이베이 현지 호텔에서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함

  ○ 현지 여행사·항공사·온라인 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청정 자연, 미식, 사계절 테마 콘텐츠를 집중 소개했음

    *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 타이거에어 등 4개 항공사가 주 38편 제주~대만 직항편 운항 중

  ○ 대만 국제교육여행연맹 소속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수학여행단 유치 방안을 협의했으며, 초·중·고교 단체 관광객 방문이 확정됨

  ○ 기업 포상관광(MICE) 유치 지원 제도도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임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4205



▶ 제주올레 ‘공동완주 효과’…외국인 올레꾼 급증

  ○ 제주올레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잇는 ‘공동완주 인증제’가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크게 늘리고 있음

  ○ 지난해 제주에서 공동완주증을 발급받은 도보여행자는 총 516명으로, 이 중 외국인은 232명(45%)을 차지했음

    * 2022년 외국인 비율은 1% → 2023년 8% → 2024년 21% → 2025년 45%로 급증

    * 공동완주 인증제는 제주올레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각각 100km 이상을 걸으면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 제주올레 관계자는 “과거에는 산티아고만 찾던 여행자들이 이제는 제주올레까지 이어서 찾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며 “공동완주 인증제가 글로벌 도보여행자들의 이동 경로를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 2022년 도입 이후 공동완주증을 발급받은 도보여행자는 총 1309명, 외국인 333명, 내국인 976명

  ○ 외국인 참가자들은 화산섬 특유의 풍경, 해안 트레일, 마을 주민과의 교류 경험 등을 주요 매력으로 꼽고 있음

  ○ ‘다음에 걸을 길’에서 제주올레가 자연스럽게 언급되는 사례가 늘어나며 국제적 인지도가 확대되고 있음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5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