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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관광공사 2026 English Tourism Week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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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잉글랜드관광공사 2026 English Tourism Week 실시 ㅇ English Tourism Week는 잉글랜드 관광 산업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홍보하기 위한 연례 캠페인으로, 잉글랜드관광공사(VisitEngland)가 주관, 2026년 행사는 3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 예정 ㅇ 잉글랜드관광공사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관광 산업의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인식시키고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음. 또한 정부, 국회의원, 미디어, 관광 기업 및 지역 관광지 등 주요 이해관계자에게 관광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광객 참여와 예약을 유도하고 국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과 품질을 홍보할 전망 ㅇ 관광 명소, 기업, 지역 단체 등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공식 툴킷(로고, 슬로건, 이미지, 포스터 템플릿 등)이 제공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 해시태그(#EnglishTourismWeek26)를 통해 관광 지원 메시지를 확산하고자 하며 캠페인 기간에는 Tourism Superstar 2026 콘테스트*를 실시, 투표 결과는 캠페인 말미에 발표될 예정 * Tourism Superstar 2026 콘테스트는 잉글랜드 관광 산업에서 방문객에게 뛰어난 경험을 제공한 종사자나 기업을 국민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행사 ㅇ 영국 관광 장관은 English Tourism Week를 통해 잉글랜드 관광 산업의 다양성과 활력을 보여주는 기회라고 설명했으며, 영국 정부는 2030년까지 연간 5,00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겠다는 목표 내세운 바 있음 ㅇ 잉글랜드 관광산업은 현재 수십만 개의 중소기업을 지원, 20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연간 약 1,270억 파운드(약 254조원)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주요 국가산업으로 평가받고 있음 2. 영국 정부, 중동 상황으로 25개국 추가 긴급 여행주의보 발령 ㅇ 영국 외무·영연방 및 개발부 (Forein, Commonwealth and Development Office, FCDO) 는 중동 분쟁 상황에 대응하여 자국민 대상으로 25개 국가에 대해 추가 긴급 여행 경보(Travel Advice) 를 발표하고, 특히 키프로스, 터키, 몰디브, 스리랑카 등 인기 관광지에 대해 최신 안전 조언을 갱신함 ㅇ 이번 업데이트는 중동에서의 갈등 격화가 항공편 지연·취소, 공역 제한 등 여행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이에 대해 정부는 해외여행 계획을 재검토하고 출발 전 최신 여행정보 및 권고사항을 확인할 것을 당부 ㅇ 터키는 시리아 국경 일대(10km 이내)로의 여행을 피할 것을 권고하는 등 위험 지역에 대한 여행주의가 강화되었으며, 여타 지역에서는 관광이 가능하지만 분쟁 여파로 항공·보안 상황 변화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함 ㅇ 몰디브는 분쟁 직접 참여 지역은 아니지만, 중동 공역 문제로 인해 항공편 지연·취소 등의 여행 차질 위험이 높아진 점을 강조 ㅇ 정부는 여행자들에게 항공사·여행사와 유연한 여행 예약 옵션을 논의하고, 여행 보험 약관을 꼼꼼히 확인할 것과, 최신 여행 조언 확인을 위해 출발 전과 여행 중에도 지속적으로 권고사항을 확인할 것을 권하며, 상황 변화에 따른 계획 변경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당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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