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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3월 3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3.24 17:21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1.2조 BTS 효과에 광화문 들썩 …"K관광 도약 분수령"

  ○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 주변 호텔과 백화점, 소상인들까지 특수를 누리는 상황

  ○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BTS 국내 콘서트의 경제 효과가 간접 효과까지 포함하면 회당 최대 1조 2000억 원으로 추산한 바 있으며, K팝이 'K투어리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통해 K웨이브 산업 전반에 걸쳐 시너지를 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옴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장기적으로 5만 석 규모의 돔구장을 건립해 K팝 위상에 걸맞은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culture/11988579



▶ ‘한일령’에 뱃머리 돌렸다…크루즈 특수 맞은 인천항

  ○ 올해 인천항을 드나드는 크루즈는 132항차, 여객은 40만여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이는 3년전 12항차, 6526명 대비 11배, 62배로 급증한 수치

  ○ 132항차 중 107항차(81%)가 중국발로, 지난해 말 중·일 관계 냉각 이후 일본행 노선이 인천으로 몰리고 있으며, 인천시와 IPA는 급증한 크루즈 수요에 맞춰 유치·콘텐츠·인프라 3개 축을 동시에 고도화할 예정

  ○ 다만, 올해 항차의 80% 이상이 중국발에 집중돼 중·일 관계가 회복될 경우 노선이 다시 일본으로 이동할 위험이 있어 노선 분산이 필요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9541



▶ 수원시, 세계적 관광도시로 대전환 시동

  ○ 수원특례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2026년 방문객 1400만 명, 2027년 1500만 명을 목표로 제시

  ○ ‘수원, 당신을 위한 관광도시(Suwon For You)’를 슬로건으로, 단순히 서울에서 거쳐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숙박하며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코스를 특화하고, 교통과 결제 등 세계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

  ○ 또한 4월 만석거새빛축제, 5월 화성행궁 야간개장, 10월에는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등 계절별 축제, 행사 등 특성화해 개최 예정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5759



▶ 잠실에 3만석 ‘돔구장’-코엑스 2.5배 ‘전시장’ 생긴다

  ○ 2032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강남 코엑스 2.5배 크기의 전시 시설과 3만 석 규모의 돔 야구장이 들어설 예정

  ○ 총사업비 약 3조 3000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개발로, 841실 규모의 대규모 숙박시설도 함께 조성해 ‘잠실 MICE 네트워크’를 구축, 3대 서울 MICE 거점중 하나로 삼을 방침

  ○ 3만 석 돔 야구장은 프로야구 시즌에는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홈구장으로, 비시즌에는 공연장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595조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311/133508469/1



▶ 서울시, 365일 축제도시로…‘펀 서울’로 ‘글로벌 톱5’ 노린다

  ○ 서울시가 사계절 대표 축제*를 하나로 잇는 통합 브랜딩 '펀 서울(Fun Seoul)'을 통해 1년 365일 즐길 거리가 끊이지 않는 '축제 도시' 조성을 추진

    * (봄) 서울스프링페스티벌(4.10~5.5.), (여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6.5.~7.), (가을) 서울어텀페스티벌(9.19.~11.29.), (겨울) 서울윈터페스티벌(12.4.~‘27.1.31.)

  ○ 외국인 방문객 3000만 명, 사계절 축제 방문객 6000만 명, 경제 효과 5000억 원을 창출해 '글로벌 톱5 도시'로 도약을 목표로 축제 중심지 한강 조성, 시민 참여 축제, 정보 접근성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등 4대 전략을 추진 예정

  ○ 또한 서울사랑상품권 10% 할인 발행과 배달앱 할인, 소상공인 참여 프로그램 등을 축제 기간과 연계해 지역경제와 동행하는 축제로 운영할 계획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16010004643



▶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에 NLL평화생태길... 오는 12월 준공

  ○ 인천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와 영종도 인근 신·시·모도에 총연장 16.3㎞ 규모의 'NLL 평화생태 섬 둘레길'이 조성될 예정

  ○ 서해 도서지역은 뛰어난 해안 절경과 갯벌·해안 생태계 자원을 갖추고 있지만 관광 동선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부족하고 접근성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상황

  ○ 시는 이 같은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자연 생태 탐방과 평화 관광을 결합한 순환형 둘레길을 조성할 예정으로, 이르면 오는 6월 공사에 착수할 계획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6424



■ 강원


▶ 강원도, 춘천 호수 지방정원 조성 승인…지방정원 6곳으로 확대

  ○ 강원특별자치도는 16일 춘천 호수지방정원 조성계획*을 승인, 도내 5개 시·군 지방정원** 6곳으로 확대

   * 지방정원 조성사업: 자연환경을 활용해 지역별로 차별화된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

    ** 영월 동·서강 지방정원, 양구 DMZ 펀치볼 지방정원, 인제 용대 지방정원, 평창 청옥산 지방정원, 강릉 주문진 향호 지방정원(인허가 절차 중)

  ○ 춘천 호수 지방정원은 의암호 수변 경관을 활용, 2030년까지 154억 원을 투입해 테마정원, 체험시설 등을 갖춰 18㏊ 규모로 조성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1611291334367



▶ 강릉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첫선…봄 수변 관광 활성화 기대

  ○ 강릉시는 벚꽃 시즌(4월)에 맞춰 20억 원을 투입한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오죽헌과 경포 일대를 연계한 주·야간 체험형 콘텐츠로, 자연 속에서 색다른 수상 체험*을 제공

    * 커피콩과 커피잔 형태의 이색 보트 및 전통배 체험

  ○ 시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처음 선보이는 관광 인프라로서 강릉의 전통문화와 자연을 결합한 체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사계절 관광지로 발전시킬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1810392843447



▶ '춘천 봄나들이 오면 숙박 최대 3만원 할인'…춘천시 지원 프로모션

  ○ 춘천시는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와 연계해 '춘천 숙박 대전'을 통해 최대 3만원 숙박 할인*을 지원

    * 숙박 요금에 따라 7만원 미만 결제 시 2만원, 7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할인

  ○ '영화처럼 머무는 봄, 춘천' 콘셉트로 벚꽃 명소, 소양강, 호반 풍경 등을 소개 및 SNS 참여형 이벤트 진행.

  ○ 시는 춘천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이 춘천의 색다른 관광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1511014605316



■ 세종/충북


▶ 에어로케이항공, 일본 기타큐슈 노선 확대

  ○ 에어로케이항공은 일본 기타큐슈공항과 청주국제공항 연결 노선을 오는 4월 26일부터 10월 24일까지 주 10회 증편 운항

  ○ 이번 증편으로 기존 주 3회 운항하던 청주-기타큐슈 노선은 주 10회 운항으로 확대

  ○ 청주-기타큐슈 노선 확대를 통해 중부권 하늘길 확장청주국제공항 일본 노선 경쟁력 강화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1226



 단양군,‘조덕수 고택, 남한강 달빛 소나타’ 체류형 전통문화 특별 체험

  ○ 단양군은 오는 23일부터 11월까지 조덕수 고택 일원에서 ‘2026 조덕수 고택, 남한강 달빛 소나타’ 체류형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참가자들은 조덕수 고택에서 1박 2일 머무르며 전통 의복 입기, 전통음식 만들기, 지역 역사 탐방 등 군 전통문화 체험 가능

  ○ 참여 신청은 진지박물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1080



■ 대전/충남


▶ 대전시, 대전 대표 음식 시민 투표

  ○ 대전시는 대전 대표 음식을 선정하기 위한 ‘대전의 맛’ 선호도 조사 진행

  ○ 이번 조사는 시민 의견이 반영된 대표 음식 선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서 진행된 사전 시민 선호도 조사에서는 칼국수, 빵, 두부두루치기가 1~3위로 선정, 전문가들은 국밥과 짬뽕을 대표 음식 후보로 추천

  ○ 위 음식과 더불어 2000년 시에서 ‘대전 6미’로 선정한 삼계탕, 돌솥밥, 설렁탕, 숯골냉면, 대청호민물고기매운탕, 구즉도토리묵을 더해 모두 11개 음식이 선호도 조사 대상

    * 온·오프라인 ‘대전의 맛’ 선호도 조사는 오는 3. 20.(금)까지 진행

    * 참여방법 △온라인: 시 홈페이지와 전문조사기관의 조사 등 △오프라인: 5개 지역 관광안내소 현장 조사 등


  출처: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11012001



▶ 충남 서산시, ‘밤하늘 산책원’ 조성사업 추진

  ○ 충남 서산시가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 일원을 중심으로 ‘밤하늘 산책원’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에 나서

  ○ 총 170억 원을 투입하여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조성하여 자연과 천문을 결합한 복합 휴식 공간을 구축할 예정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04819



▶ 충남 천안시, 관·학·민 관광 협력체계 구축

  ○ 충남 천안시는 급변하는 관광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호서대학교 RISE 사업단, 충남관광협회 등과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 협약 내용으로는 △RISE 사업 연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지역 관광상품 공동 기획 △지역 축제 및 관광 행사 운영 협력 △지역 관광 홍보 및 마케팅 등 협력


  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60312000060



▶ 부여 백제역사문화관 명칭 변경

  ○ 부여 백제역사문화관이 ‘백제역사박물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제1종 종합박무관으로 유형 변경 등록을 완료

  ○ 백제역사박물관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마치고 12월까지 개관 20주년 특별전 ‘스무 해의 여정, 세계유산 백제를 잇다’를 개최하여 미디어아트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전시로 백제인의 삶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출처: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300948.htm



▶ 서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와 문화교류센터 건설 추진

  ○ 서산시는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대비하여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와 문화교류센터 건설을 추진중으로 순례방문자센터는 오는 8월 개관을 목표, 문화교류센터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 진행중

    * 세계청년대회: △전국 교구 교구대회 2027년 7월 29일~8월 2일 △본 대회 2027년 8월 3일~8일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7_0003551909



■ 전북


 정읍시·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모집

  ○ 지역 공동체 자립 성장위해 지역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 특색 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화 돕는 프로그램

  ○ 정읍지역 주민 3인 이상 구성 및 식음료, 여행, 숙박, 체험, 기념품 등 관광 관련 분야 대상 해당 지역에서 관광 관련 창업 계획이거나 사업체 경영 개선 희망 주민사업체 대상 최장 5년 단계별 맞춤 지원

  ○ 관광공사는 창업·경영 개선 위해 전문가 컨설팅, 홍보 마케팅, 법률 자문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 지원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1_0003543866



▶‘왕과 사는 여자’는 정읍 칠보 출생…단종의 왕비 정순왕후 추모제

  ○ 정읍시는 단종 죽은 후 강원 영월 향해 통곡하며 단종의 명복 빌었던 정순왕후 삶 기리는 추모제 2024년부터 태생지 일원 개최

  ○ 추모제례, 출향행사, 추모시 낭송 및 헌사, 정읍시립국악단 공연 등 진행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308500090



 임실 가덕리 하가유적 국가사적 지정 시동

  ○ 3만여 점의 다양한 석기군, 중기 구석기의 장기 인류 활동 흔적 발견된 하가유적의 학술적, 역사적 의미 검토 학술대회 개최

  ○ 국가사적 지정 필요성과 함께 보존·연구·교육·관광 연계한 활용 방안 폭넓게 논의

  ○ 섬진강 유역 선사문화 거점 육성해 체계적인 보존, 연구 통한 주민 공존의 문화관광 자원 발전 목표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949



▶ 사람 대신 키오스크…전북 음식·숙박업‘무인결제 시대’

  ○ 최저임금 상승과 구인난으로, 도내 숙박·음식점 무인결제기기 도입 점포 증가

  ○ 2024년 기준 전북 지역 숙박·음식점업 사업체 중 무인결제기기 도입 2997곳, 전체 9.5%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는 도입 비용 70% 지원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매년 1만 개 점포 대상 진행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698



▶ 남원시 '관광지 주차장 정비사업' 추진…"방문객 편의 제고"

  ○ 총 8억원 사업비 투입해 주차면 증가, 주차장 내 조명 타워 설치해 춘향제 이전 공사 완료 목표로 사업 추진

  ○ 관광 성수기 대비와 주차 혼잡 완화해 방문객 접근성, 이용 만족도 제고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104078



 전북도, 기초이음 프로젝트 당선, 42억 확보

  ○ 기초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해 산업, 인력 연계해 지역 거점 산업 육성 일자리 사업으로 산업성장 인력 양성, 취업 연계, 일자리 질 개선 추진의 협력형 고용 모델

  ○ 관광 분야는 ‘전북특별한(One) STAY: 전주–서해안 체류형 관광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 통해 전주, 서해안 잇는 체류형 관광 허브 육성, 관련 일자리 확대


  출처: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1615591704847?



 전북문화재단·진안군 협력 전시

  ○ 진안 방문의 해 기념 진안 자연과 문화, 관광 자원 한자리서 소개하는 전시로

     마이산, 용담호 등 풍경과 지역 축제, 문화자원 등 콘텐츠 포함

  ○ 진안군 공식 캐릭터로 포토존, 공간 연출 제작해 전북 고유 문화, 예술, 관광 자원으로 다양한 연령층 대상 전북, 진안 홍보


  출처: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1615591704847?



▶ 전북투어패스, 중국 '한유망' 입점…"관광객 유치 기반 강화"

  ○ 급증하는 중국인 개별 자유여행객(FIT) 대상 전북 관광 상품 접근성 높이고 해외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 위해 추진

  ○ 한유망과 실시간 연동해 중국 관광객은 별도 절차 없이 스마트폰으로 도내 주요 관광시설 편리 이용

  ○ 전주한옥마을권, 경기전 및 광한루원 단독권 등 외국인 선호도 높은 관광 상품 현지 판매해 신규 관광 수요 창출, 도내 체류시간 확대와 전북 관광 국제 경쟁력 강화 

    *한유망: 중국에서 우리나라 여행 정보, 관광상품 제공 온라인 플랫폼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1.kr/local/jeonbuk/6099072



▶ 김제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지평선 관광 홍보

  ○ 전북도, 5개 시군과 함께 '쌀·들깨 강정 만들기 체험'과 'SNS 참여 이벤트' 통해 관람객 참여 유도, 지역 농·특산품 홍보

  ○ 김제 관광자원, 먹거리 전국 알리는 계기로 주요 관광지 홍보 영상 상영과 함께 지평선 축제 집중 소개 예정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8_0003553300



▶  버스 타고 관광지를 한 번에…" 군산시티투어버스 28일부터 운영

  ○ 관광객 이동 편의 높이고 군산 대표 관광자원 효율적 연계 위해 고군산군도, 근대 문화유산 밀집 시간여행 마을 등 주요 관광지 관람

  ○ 매주 토·일요일 코스별 1일 1회 운행, 문화관광해설사 동행

  

 출처: 전라일보,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3154



▶  전북문화관광재단 ‘전주대 미식콘텐츠 협력’ 맞손

  ○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전주대학교는 '전북 특화 미식콘텐츠 활성화 및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북 미식 콘텐츠를 교육·관광·문화 분야 확장, 전북 미식 콘텐츠 기반 프로그램 운영, 국내외 연계사업 등 양 기관 간 협력 구축

  ○ 이집트한국문화원과 협력해 '전북 미식 연계 한식아카데미' 기획, 전북 미식 콘텐츠 해외 확산 도모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5072



 군산시, 'K-관광섬' 육성 인프라 확충 추진

  ○ 군산시는 고군산군도의 말도, 명도, 방축도를 k-관광섬 육성위해 115억 투입해 콘텐츠 개발,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 추진

  ○ 안전시스템 정비, 쉼터 리모델링, 지역 주민 섬 해설사 양성, 고유 브랜드 개발 등 관광객 유치 총력


  출처: 아이뉴스, https://www.inews24.com/view/1949780



▶ 부안군, 격포 관광개발사업 착공…체류형 관광거점 조성

  ○ 격포 중심 18홀 규모 골프장과 67실 규모 관광호텔 등 인프라 확충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

  ○ 단순 방문 중심 관광 벗어나 체류형 관광거점 기반 강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 양질 일자리 창출 기여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520



 장수군, 국제산악관광도시 도약

  ○ 일회성 이벤트 아닌 생활·산업·관광·정주와 연결해 트레일빌리지, 산악상품 개발 통해 지속가능한 산악도시 성장 목표

  ○ 장수트레일러스 대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챌린지 운영, 캠핑 페스티벌, 전국 MTB대회 등 통해 장수군 전체 사계절 산악 놀이 공간 조성

  ○ 등산 챌린지 완주 시 기념품을 제공해 체험-보상-재방문 선순환 구조 완성


  출처: 전라일보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23



▶ 왕궁리유적으로 조성된 익산 '백제왕궁 둘레길'…봄나들이 명소 부상

 ○ 둘레길엔 정전터, 역U자형 수로, 후원 누각터, 공방지 등 백제의 역사적 흔적 담은 장소

 ○ 백제왕궁박물관엔 ICT 체험관 3D 영상관 백제왕궁 가상체험관 유물발굴 체험실 마련돼 체험형 역사 공간 제공

 ○ 백제왕궁 둘레길과 연계할 수 있는 관광지 모색해 더 많은 관광객 익산 방문, 체류 목표


  출처: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300975.htm



■ 광주/전남


▶ 여수항에 13만t급 크루즈 입항

  ○ 16일 여수시에 따르면 15만t 급 이상의 초대형 크루즈선이 접안할 수 있는 여수항에 지난 15일 중국 대형 크루즈 ‘아도라 매직시티(Adora Magic City)’호가 입항

    * 아도라 매직시티호는 13만 t급 중국 국적의 초대형 크루즈선으로 승객 정원 만 5246명에 달함

  ○ 제주를 출발해 여수에 기항한 뒤 중국 상하이로 향하는 일정인 아도라 매직시티호는 이날 약 4000여명의 중국 관광객과 승무원이 함께 입항하여 진남관과 이순신광장, 오동도 등 여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역사·문화·예술 등을 두루 갖춘 여수가 보유한 빼어난 매력을 만끽

  ○ 여수시는 올해만 총 39항차의 크루즈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첫번 째로 입항한 대형 크루즈 ‘아도라매직시티호’도 앞으로 10항차를 앞두고 있음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3629400796681134



▶ 해남서 W.I.N. 포럼 개최… ‘섬과 예술을 잇다’

  ○ 해남군과 한국섬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W.I.N.(World Island Net) 포럼이 지난 13일 해남126 오시아노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4일 밝힘

  ○ W.I.N. 포럼은 지난 2020년 시작된 행사로, 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가능한 섬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서남해안 5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함

  ○ 이날 포럼에서는 일본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관계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서남해안 섬벨트 트리엔날레 추진 방향 및 전략 ▲5개 지자체 매력 자원 발굴 및 트리엔날레 적용 방안 ▲정부 부처 및 전문가 토론 등이 진행됨


  출처: 시사포커스,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065



▶ 순천만국가정원 옆 특급호텔·컨벤션·워터파크 2031년 개장 목표

  ○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인 제너시스BBQ가 전남 순천만국가정원 인근에 특급호텔 투자를 통한 종합 레저업 신규 진출을 선언

  ○ 노관규 순천시장과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황기연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등은 13일 정원박람회장 내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특급호텔 건립 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

  ○ 협약에 따라 제너시스BBQ는 오는 2031년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인근 등 최적의 부지에 500~1000실 규모의 특급 호텔 등을 건립할 계획

  ○ 국제회의가 가능한 마이스(MICE) 컨벤션센터와 워터파크, 상업시설 등 복합 관광 인프라 조성을 통해 지역 대학 등에서 배출되는 1200~15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됨


  출처: 헤럴드경제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93918?ref=naver



▶ 광주비엔날레 주제 확정…“네 삶을 바꿔야 한다”

  ○ 13일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에 따르면 오는 9월 열리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제가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You must change your life)’로 확정

  ○ 이번 주제는 독일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고대 아폴로의 토르소(Archaic Torso of Apollo)’ 마지막 구절에서 착안해 결정

  ○ 재단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와 긴급한 문제에 대응하는 예술의 변혁적 힘에 주목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

  ○ 전시는 작품을 통해 신체와 사회 전반에서 변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살펴보고,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예술이 세계를 움직이는 역량을 형성하는 과정에 주목할 예정


  출처: 전남일보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6210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장애인 시티투어 ‘나래버스’ 정기운행 시작

  ○ 부산시는 장애인 전용 시티투어 ‘나래버스’의 정기운행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하며, 기존에는 단체 예약 중심으로 운영됐지만 올해부터 개인 단위 신청도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음

  ○ 나래버스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장 버스를 활용한 장애인 전용 관광 서비스로 부산시가 2023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시는 상반기 시범운행 후 개선 사항을 반영해 안정적인 정기 운행 체계를 마련할 계획임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9636?ref=naver



▶ 사천시-남해군, 우주항공선 철도 구축 관련 국토부 방문

  ○ 사천시와 남해군이 국토교통부를 함께 방문해 우주항공선 철도 구축 설득에 나섬

  ○ 17일 사천시와 남해군에 따르면 우주항공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사천 우주항공선 철도 구축’과 ‘사천공항 확장’을 국가 정책 과제로 끌어올리기 위해 양 시군이 본격적으로 정부에 지원 요청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사천시는 사천우주항공선 철도 구축 필요성과 경남권 철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783



▶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 겨냥… 부산 관광상품, 글로벌 OTA로 직판한다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기 위해 '부산 K-관광콘텐츠 활용 FIT 상품 기획전'과 '부산 관광사업체 글로벌 OTA 진출 코디네이팅·컨설팅 사업' 공모를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음

  ○ '부산 K-관광콘텐츠 활용 FIT 상품 기획전'은 개별관광객(FIT) 대상 체험형 관광상품 20개를 개발하고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통해 판매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고, '부산 관광사업체 글로벌 OTA 진출 코디네이팅·컨설팅 사업'은 전문 수행사 3개사를 선정해, 지역 소상공인·개별 관광사업체의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관광상품 판매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임


  출처: 타임뉴스, https://www.timenews.co.kr/web/news/article/1666289



▶ 울산 일산해수욕장,‘무장애 해변’조성 시동

  ○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 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취약계층도 바다를 체험할 수 있는 ‘무장애 해변’ 조성을 위해,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 등은 ‘울산 무장애 관광 해변 콘텐츠 개발 용역’을 발주하고 사업 추진에 나섬

  ○ 사업 대상지인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이동이나 시설 이용에 제약이 있는 관광객도 바다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무장애 해변 시설과 프로그램이 조성될 예정임


  출처: 울산매일신문, https://www.iusm.co.kr/news/articlePrint.html?idxno=1060661



▶ 사천바다케이블카 연간 이용권 출시

  ○ 관광도시 사천이 랜드마크인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연간 이용권을 출시하며, 기존 탑승료를 대폭 인하해 전국적인 재방문객 유도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됨

  ○ 연간 이용권은 대인 7만5000원, 소인 6만5000 원으로 책정됐으며, 발급일로부터 1년간 하루 1회 케이블카 탑승이 가능하며, 일반 케빈과 크리스털 케빈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어 탑승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767



■ 대구/경북


▶ 'APEC효과' 지난해 4분기 경북 방문 외국인 20% 증가

  ○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관광 통계 분석’에 따르면, 이 기간 경북을 찾은 방문객은 내국인 외지인이 전년 대비 16.5%(703만 9480명), 외국인이 20%(24만2146명) 증가하며 APEC 개최에 따른 지역적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 특히, 역사와 미식을 결합한 로컬 지향적 여행 패턴이 뚜렷하게 나타남.

  ○ 내비게이션 검색 데이터 분석 결과, 부동의 1위인 불국사에 이어 국립경주박물관이 전년

     4분기 13위에서 인기 여행지 2위로 급부상. ‘신라 금관 특별전’이 SNS에서 “역사 그

     자체를 마주하는 경험”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덕분.

  ○ 소셜 미디어상의 경북 여행 언급량 또한 전년 동기 대비 33% 상승. APEC 개최 효과로

     인해 경주와 보문관광단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역사책’과

     같은 안동 하회마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 그 외, 숙박은 ‘콘도’ 이용객이 전년 대비 대폭 증가했고, 지역 특화 디저트, 카페투어 인기에 힘입어 제과음료업 소비 비중 꾸준히 상승 추세. 변화하는 관광 소비 패턴과 함께 영양·문경·영덕, 외지인 방문 증가세 뚜렷하여 로컬의 재발견을 이끔.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51677h



▶ 동성로 관광특구 활성화 속도…축제·인프라 36개 사업 추진

 ○ 대구 동성로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을 새로운 관광 콘텐츠 구축과 환경 정비 사업이 본격 추진. 동성로 관광특구 활성화로 일대가 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

 ○ 대구 중구청에 따르면 올해 수립된 '동성로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계획'은 관광 콘텐츠 확대, 도시환경 정비·개선 등을 포함한 36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총 66억원이 투입. 동성로 관광특구는 2024년 7월 지정돼 면적만 1.16㎢에 달함.

 ○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투어도 이어진다. 영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가 구사가 가능한 골목문화해설사 38명을 운영하고, 외국인 테마 '비비드' 동성로 투어 프로그램과 약령시 한방 체험도 확대.

 ○ 도심 관광 인프라 개선 사업도 추진. 북성로 일대에는 체험형 전시와 휴게 공간을 갖춘 '투어 스테이션'을 조성.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

  ○ 홍보 전략도 강화. 중구청은 해외 관광박람회와 의료관광 박람회 참가, 외국인 팸투어 운영, 글로벌 홍보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며, 관광객 만족도 조사와 관광불편 신고센터 운영, 다국어 메뉴판 제작 등 관광객 편의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1314141541008



▶ ‘왕과 함께한 사람들’ 조기 마감…대구시티투어, 8차례 추가 운영

  ○ 대구시, 대구시티투어 특별코스 ‘충절의 길, 역사기행-왕과 함께한 사람들’을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8차례 추가 운영. 이 코스는 시범운영 당시 접수 시간 1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며 큰 호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을 계기로 기획된 이번 특별 코스는 단종의 복위를 꾀했던 ‘사육신’과 서슬 퍼런 감시 속에서도 단종의 시신을 거둔 ‘충신 엄흥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

  ○ 주요 답사지는 단종을 향한 절개를 지킨 박팽년, 성삼문, 이개, 유성원, 하위지, 유응부 등 사육신을 모신 ‘육신사’를 시작으로 단종 역사와는 별개로 ‘왕과 함께한 사람들’이란 주제에 맞춰 인조가 능양군 시절 머물렀던 곳으로 전해지는 낙동강 변의 아름다운 정자 ‘하목정’. 이어 목숨을 걸고 단종의 시신을 거둔 충신 ‘엄흥도 묘소와 그 후손들이 대를 이어 살아온 마을’을 방문.

  ○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영화 속 감동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하고 대구의 충절 역사를 직접 느낄 수 있음


 출처: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75698?ref=naver



▶ 관광지 입소문 탄 울진 관광택시...1년 이용 2,300건 ‘고공행진’

  ○ 경북 울진군이 운영하는 관광택시가 운행 1주년을 맞은 가운데 누적 이용 2300건을 기록하며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 울진군 관광택시는 기사와 함께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교통형 관광상품. 관광지와 숨은 명소 안내, 맞춤형 관광코스 추천, 기념사진 촬영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짐.

  ○ 울진군 관광택시, 이용 요금의 60%를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관광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 정책이라는 평가. 여기에 동해선 철도 개통 이후 KTX 등 열차를 이용해 울진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관광택시 이용도 증가하는 추세.


  출처: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302236.htm



■ 제주


▶ 필리핀발 첫 크루즈 강정항 입항…2200여 명 제주 방문

  ○ 필리핀 마닐라에서 출발한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16일 강정항에 입항해 외국인

     관광객 2233명을 태우고 제주를 방문함

    * 이번 입항은 필리핀발 크루즈의 첫 한국 방문, 관광객 규모는 2233명

  ○ 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는 환영 행사를 열고 해양 테마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으며,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바우처와 제주 감귤 키링을 증정함

  ○ 코스타 세레나호는 대만 지룽과 일본 후쿠오카를 거쳐 제주에 기항한 뒤 마닐라로 귀항함

  ○ 싱가포르에서는 최정상급 방송인과 함께하는 봄꽃 테마 관광단이 대거 제주를 찾고 있음

    * 봄꽃 여행 상품 ‘JEJU Floral Delights’로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221명이 방문 예정

  ○ 이 상품은 지난해 5월 싱가포르 여행사를 초청해 진행한 제주 신규 관광 콘텐츠 답사를 통해 개발된 것임

  ○ 관광단은 가시리 녹산로 유채꽃길, 성산일출봉, 우도 등 봄꽃 명소와 9.81파크,

     제주당 베이커리 등 최신 트렌드 명소를 두루 방문할 계획이며, 난타 공연 관람과

     동문시장·칠성로·매일올레시장 등 전통시장 투어도 일정에 포함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589)



▶ 제주도·제주관광공사, 카름스테이 이끌 11곳 선정

  ○ 제주도·제주관광공사가 ‘2026 제주 마을여행 전담 여행사 및 크리에이터’로 11곳을

     선정했음

  ○ 이번 사업은 제주 마을의 자원과 이야기를 관광상품으로 연결해 외부 관광객과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6일 제주 웰컴센터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열고 공식 발표했음

  ○ 선정된 업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마을 특성을 살린 여행 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홍보를 맡게 됨

    * 전담 여행사: 제주착한여행, 지붕밭은친구들, 찰쓰투어, 컬러럽제주, 하나투어제주 5곳

    * 크리에이터: 더사운드뱅커, 더원트크로스미디어, 딜리셔스라이프랩, 랄라고고, 잇지제주, 저스트닷하우스 6곳

  ○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자원과 주민의 삶을 바탕으로 한 체류형·체험형 마을여행 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예정임

  ○ 선정된 업체들은 제주 마을여행 통합브랜드 ‘카름스테이’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게 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4761)



▶ 내년 제주항 100년…“동북아 거점 항만으로 육성해야”

  ○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김만덕기념관에서 ‘제주항 미래전략 토론회’를 개최함

  ○ 첫 발표에서는 일본 히카타항 사례를 소개하며 국제여객터미널 전경과 발전 과정을 설명함

  ○ 히카타항은 부산까지 210km, 중국 상하이까지 930km 거리에 위치해 아시아 주요 도시와의 근접성이 강점임

   * 히카타항은 항만·공항·철도·고속도로가 집적된 복합 물류 환경, 월 200회 이상 컨테이너 운송, 크루즈 기항

     횟수 일본 내 1위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관계자는 제주항의 미래 역할로 복합 기능 항만으로의 전환과 국제 네트워크 연결 거점 항만의 필요성을 제시함

  ○ 법무법인 율촌 조철규 수석전문위원은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단순한 확장이 아닌 ‘도시 전환의 시간표’로 인식해야 한다며, 제주신항 개발을 계기로 항만과 원도심을 아우르는

     통합적 도시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제안함

  ○ 오영훈 제주지사는 “히카타항 사례처럼 제주항도 동북아 해상 네트워크의 중간 거점이 될 잠재력이 있다”며 “내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제주항의 미래 비전과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힘

   * 지난해 제주항에서 처리한 화물 물동량은 2413만7192톤, 이는 도내 전체 항만 물동량 2734만3344톤의 88%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