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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3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3.24 17:20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의료관광객 100만명 육박한 서울…'통역 코디' 10배로 늘린다

  ○ 서울시는 최근 의료관광객 방문 급증에 따라 올해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인력풀을 기존 108명에서 1,000명으로 약 10배 확대 예정

  ○ 시는 이를 위해 K-의료관광협회와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협회의 통역 코디네이터를 주요 의료기관에 투입 및 역량 강화 예정

  ○ 2024년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객 117만여 명 중 85%인 약 100만 명이 서울을 방문해 역대 최다를 기록하였으며, 외국인 환자의 서울 내 신용카드 결제액 2조 8,634억 원 중 의료업종 소비가 43%를 차지

  ○ 서울시는 병원 정보·비자·숙박·관광 정보를 한데 묶은 통합 플랫폼 구축과 장기 체류 가능한 의료친화 숙박시설 선정을 추진할 계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9044300004



▶ 인천시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 도약...관광 인프라 대폭 강화

  ○ 인천시는 '크루즈산업발전위원회'를 열고 인천을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논의

  ○ 올해 인천에는 지난해 32항차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한 133항차(약 20만 명)의 크루즈 입항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인천시는 크루즈 터미널과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운영 확대 등 관광 인프라를 개선할 예정

  ○ 위원회는 관광객 증가가 실질적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광 수용태세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310500046



▶ 수원컨벤션센터 일대,수도권 남부 마이스거점으로 거듭난다

  ○ 수원컨벤션센터와 광교테크노밸리 일대 약 210만㎡가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SICC)'로 공식 지정

  ○ 이번 지정으로 수원시는 향후 5년간 약 2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국제회의 유치와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반도체·바이오·AI 등 첨단기술 기업이 밀집한 광교테크노밸리를 기반으로 'High-Tech MICE 도시' 구축할 계획

  ○ 수원컨벤션센터는 인근에 숙박, 상업, 문화시설이 밀집한 ‘올인원 MICE 환경’ 갖춰져 있으며, 수원화성, 광교호수공원 등 역사, 자연 연계 블레저 관광 환경도 구축 예정

  ○ 시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스포츠 이벤트, 광교호수공원 드론쇼 등 대형 행사와 연계해 참가자 체류 기간 연장 및 관광 소비 확대 전략을 추진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11982825


▶ 중구, BTS 컴백 효과 ‘체류 관광’으로 잇는다

  ○ 서울 중구는 BTS 광화문 컴백 공연(3월 21일)을 앞두고 안전 관리·상권 질서·관광 활성화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가동해 공연 열기를 '중구 체류 관광'으로 확장할 계획

  ○ 최대 3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월 20일~22일을 집중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보행 환경 정비 및 위험 요인 제거, 공연 당일 지능형 CCTV 인파 흐름 분석과 현장상황실 운영 등 안전 대책을 시행

  ○ 또한 명동·남대문 등 주요 상권에서 바가지요금·외국인 차별요금·음식 위생 등을 집중 점검해 관광 신뢰도를 높일 예정

  ○ 이에 더하여 31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중구투어패스'와 K-뷰티·푸드 체험 패키지 등을 통해 방문객의 발길을 중구 전역으로 확장하여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85379



▶ 인천 강화에 해양치유 거점 조성… 인천시, 국비 확보 착수

  ○ 인천 강화군 갯벌과 온천을 활용한 수도권 첫 해양치유*센터 건립이 추진되며, 인천시는 국비 확보를 위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지특회계) 신청 절차에 착수

    * 해양치유는 해수·해조류·갯벌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휴양·관광 산업과 결합한 새로운 해양 웰니스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음

  ○ 사업 대상 부지는 삼산면 석모도 미네랄스파 일원이며, 총사업비 405억여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할 계획

  ○ 지특회계 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총사업비의 절반가량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5653



▶ ‘6년 방치’ 미단시티 카지노복합리조트 경쟁력 검증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자금 조달 문제로 2020년부터 공사가 중단된 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내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 정상화 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

  ○ 2024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사업자 RFKR의 카지노 허가를 취소하면서 건물이 장기 방치되고 있으며, 인천경제청은 오는 6월까지 '영종도 복합리조트 정상화 연구용역'을 진행해 기존 리조트와의 경쟁 관계에서도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객관적으로 검토할 계획

  ○ 인천경제청은 이번 용역과 함께 영종도 전역의 추가 카지노 입지도 조사할 계획이며, 용역 결과가 미단시티 내 신규 투자자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9913



■ 강원


▶ 강원 4대 명산 탐방객 감소

  ○ 국립공원공단은 2025년 전국 국립공원 탐방객 수는 2024년보다 약 6.5% 증가했지만 강원지역 대표 명산인 설악산·오대산·치악산·태백산의 탐방객 수는 소폭 감소세를 보였음을 발표

    * (설악산) 187만 405명, 11.3% 감소 / (오대산) 150만 9,507명, 8.4% 감소 / (치악산)  82만 3,665명,  0.4% 감소 / (태백산)  47만 812명,  2.0% 감소

  ○ 도심과 가까운 등산 선호 추세 및 장시간 이동 관련 젊은층의 부담 등이 등산객수 감소 원인으로 분석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0915340830683



▶ 철원군 '2026 DMZ 평화의길 횡단노선' 걷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

  ○ 철원군은 금년 3월부터 12월까지 '2026 DMZ 평화의 길 횡단노선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 운영 요일을 금~일요일로 조정하는 등 DMZ 체류형 관광 활성화

    * 15코스~19코스 총 5개 구간으로 77.1㎞의 노선

  ○ 특히 16코스는 약 21.2㎞ 구간으로 민통선 지역과 DMZ 접경의 자연환경과 안보 현장을 동시 체험  할 수 있는 코스로 2024년 569명에서 2025년 1,053명으로 탐방객 수 약 2배 증가

  ○ 군은 추후 체류형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0810332864350



▶ 삼척시, 해안·내륙 아우르는 ‘시티투어’ 운영

  ○ 삼척시는 3월부터 ‘삼척시티투어’의 노선 개편 및 콘텐츠 보강 완료 후 운영, 동해선 KTX 개통과 신규 관광지 조성 등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

    * 15코스부터 19코스까지 총 5개 구간으로 전체 연장은 77.1㎞

  ○ 시내관광, 로컬체험, 해안, 내륙 자연경관 위주의 코스를 운영하며 철도 운행 시간 변경 등 여건 변화에 따라 탄력적 코스 조정

  ○ 2025년 시티투어 편성 횟수 대비 운행률은 94%, 1일 평균 탑승 인원은 17명으로 2024년 대비 모두 증가했으며 동해선 KTX 개통으로 인한 효과로 분석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0509411570364



■ 세종/충북


▶ 단양군, 산림휴양 연계 목조건축 실연사업 추진

  ○ 단양군은 산림휴양시설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목조건축 실연사업’ 본격 추진

  ○ 군은 단성면 대잠리 부지에 지상 3층 규모 조성 예정, 조성 예정지는 소선암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과 인접해 기존 산림휴양˙치유 인프라 연계 가능

  ○ 1층에는 지연 식재료 활용 약선식당과 약초 사우나, 2층에는 한방 진료 및 요가실, 3층과 옥상에는 고급 숙박시설과 한방약초 카페가 조성돼 치유형 관광 경험 제공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9438



▶ 영동군, 관광 컨트롤타워 조성 순항

  ○ 영동군은 관광 정보를 한 곳에 모으는 ‘종합 관광 허브’ 조성

  ○ 군은 영동읍 매천리 힐링 관광지 내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 사업 본격 추진

  ○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는 단순한 관광 안내소를 넘어 홍보, 체험, 운영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관광 거점으로 설계

  ○지상 1층에는 관광안내센터와 관광홍보관, 3층에는 3d 체험 전시실 조성으로 군 관광자원 입체적 체험 가능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9511



■ 대전/충남


▶ 충남 보령시,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사업에 선정

  ○ 한국관광공사 주관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대상지로 충남 보령시 원산도를 포함한 8개 섬이 선정

  ○ 원산2리는 올해 말까지 총 1억8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광벤처·섬 콘텐츠 운영사 등 3개 전문기업과 매칭, 지역 스토리와 음식, 유휴 공간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3_0003531889



▶ 충남 논산시, 탑정호 수상레저 조성 본격화

  ○ 논산시는 ‘탐정호 주민편의(수상레저) 휴게시설 조성’ 사업을 착수,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출렁다리 주변에 잔디광장, 소규모 거리 공연 무대, 먹거리 트럭 운영 공간 등을 갖춘 수변관장과 보트 계류시설을 조성 계획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092882



▶ 성환고등학교,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로

  ○ 충남 천안시 소재인 성환고등학교가 교명을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로 변경

  ○ 충남관광보건고등학교는 관광경영과와 보건간호과가 있으며 각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목표


  출처: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0758



▶ 대전관광공사, 삿포로국제대학 관광학부 대전 방문 교류회

  ○ 3. 10.(화), 대전관광공사는 대전의 MICE 인프라를 소개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삿포로국제대학 관광학부 대전 방문 교류회’를 진행

  ○ 대전시와 삿포로시의 자매결연 및 공사와 삿포로국제플라자 간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현지 학계와 연계해 도출한 실질적인 신규 협력 모델

  ○ 양 기관은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 현지 언론 네트워크 활용 대전 홍보 협력 강화, 삿포로국제대학 관광학부와 글로벌 인적 자원 교류, 대전 소재 대학 관광학부와 상포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가능하고 실행력 있는 협력 모델 구축을 검토 및 추진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0_0003542626



■ 전북


 체류형 관광객 유치,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부안, 하루 더 살아보기 추진’

  ○ 부안 자연, 먹거리, 체험 콘텐츠 홍보 위한 체류 확대 정책으로 '부안 사랑인' 플랫폼에 사전 여행 계획서 제출, 승인 후 참여 가능

  ○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 등 부안사랑인 가맹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 후 SNS 인증 시 숙박비 일부 지원

  ○ 관광객에겐 실질적 여행 혜택, 지역은 소비확대와 홍보 효과 기대 구조로 방문객과 지속적 교류 위한 후속 프로그램 추진 예정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7943



▶ 청년이 머무는 마을 만든다”…전북도,‘청년마을 만들기’5곳 선정

  ○ 체류 프로그램, 지역 활동, 창업·일자리 연계 지원해 청년들이 일정기간 머물며 생활, 일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 높이는 지원 정책

  ○ 공모결과 익산, 남원, 무주 지역 청년단체 5곳이 선정되었고 해당 단체는 개소 당 1억 원 지원해 문화, 관광, 공동체 활동 등 정착 실험 추진

  ○ 청년 로컬 콘텐츠 개발 통한 경험 기반 소비 확대, 해당 지역 특화 관광 상품 개발,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 개최 등 목표

 

  출처: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610352259227?



 겨울 비수기 실험 통했다. 정읍 글로벌 청년캠프 1억 6.000만원 경제 효과

  ○ 겨울철 관광 비수기 극복위해 한 달간 40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포함 80명 참여한 정읍 글로벌 청년 겨울 캠프 운영

  ○ 농가 일손 돕기, 전통문화 및 로컬 식문화 체험 후 업로드 한 SNS 게시물 누적 노출 수 200만 회 돌파로 지방 중소도시 홍보효과

  ○ 참가자 1인당 경제 기여도는 200만원 수준으로 단순 방문형 행사가 아닌 지역 연계 프로그램과 체류형 관광 모델 확대 운영 검토


  출처: 새전북신문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3237



 반려동물 동반 허용에도...업주들 '글쎄'

  ○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따른 일정 위생·안전 기준을 갖춘 음식점은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 가능

  ○ 기존 반려동물 출입 허용 업소들 가운데 강화된 운영 기준 충족이 어렵다는 이유로 출입 제한이나 제도 참여 미루는 사례 등장

  ○ 전주시는 반려동물 출입 희망 업소에 컨설팅 지속 진행해 현장 부담 최소화에 노력


 출처: 전라일보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088



 김제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 예타 대상 선정

  ○ 해양수산부와 전북도 등이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국비 1354억 투입해 김제 진봉면 (구)심포항 일원에 조성

  ○ 에너지 대전환과 RE100 확산, 해양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 정책 체험 가능한 해양과학문화 거점 구축 목표 추진

  ○ 해양과학 교육 기반 확충과 지역 간 교육·문화 인프라 격차 해소 도움 전망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1_0003543808



▶ 고창-부안갯벌 생태계 복원-관광기반 구축 속도

  ○ 전북도는 고창, 부안 갯벌의 체계적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 복원 위해 432억 규모 종합 사업 본격 추진

  ○ 고창갯벌엔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해 생태 기능 회복 추진, 부안 줄포만엔 탐방로 설치해 생태 탐방 기반 확충

  ○ 지역관리위원회 운영, 명예습지생태안내인 활동, 생태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주민 참여 기반의 자율 관리 체계 강화

 

  출처: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520



 영어로 알리는 국제 스포츠 도시 전북

  ○ 전북도를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 위상 알리고 국제대회 유치 기반 강화 위해 전북의 스포츠 역량, 인프라 소개 영문 홍보물 제작 배포

  ○ 'Jeonbuk, The Sport State'를 주제로 전북에서 개최된 주요 국제 스포츠 대회, 도내 14개 시·군의 스포츠 인프라를 팸플릿, PP홀더, 종이 파일홀더 등 3종 세트로 제작

  ○ 스포츠 행사와 관광 결합 시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기대돼 전북 방문 외국인과 스포츠 관계자,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활용 계획


  출처: 폴리뉴스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5019



 전북도, 'K-푸드 세계화' 실행 본격화... 농생명 산업 글로벌 거점 전환

  ○ ‘전북 중심 K-푸드 글로벌 확장’ 구상 맞춰 전북 생산 인프라, 기술, 인력, 문화자산 집적된 전북미래농업거점 육성 구상

  ○ 익산 중심 푸드테크 중심 미래 식품산업 생태계 강화 및 그린바이오 거점 육성

  ○ 김제 청년 스마트농업인 양성 확대 및 새만금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단지 조성 통한 수출형 농업 기반 강화 계획

  ○ 정부 K-미식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한 전주비빔밥과 임실치즈, 순창 장류 등 전북 대표 식품 자산 수출 전략상품 육성 계획


 출처: 전라일보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23



▶ 전주시, 중국 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 본격화 위한 팸투어 진행

  ○ 남원시와 협업해 여행사 대표, 중국전담여행사 관계자 등 20명 초청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중심 구성 관광코스 사전답사 및 방한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 모색

  ○ 3일간 전주한옥마을, 남부시장 야시장, 전라감영·한복체험, K-뷰티체험 통해 전주 핵심 관광자원 집중 체험

  ○ 전주시는 중국 현지 여행사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해 신규 관광 상품 개발 후 중국 관광객 방한 관광 목적지 달성이 목표


  출처: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06000562



▶ 전북자치도, ‘생태관광·삼천리길’연계 발전 본격화 전망

  ○ 삼천리길 조성 사업과 생태관광지 자원 통합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 소득 증대 동시 목표

  ○ 삼천리길 사업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 생태관광지 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전주·부안 제외 12시군 지정

  ○ 전북 연구원은 이를 유기적 연계 목표로 정책 용역 과제 추진 예정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7159



▶ 남원예촌, 2개월 단장 끝 재개관…체류형 관광 재시동

  ○ 광한루원 인근 위치한 중요무형문화재 중 하나로 자연친화적 자재를 사용해 지은 정통 한옥단지인 남원예촌 투숙객에는 마패 서비스 제공

  ○ 마태 소유 투숙객은 광한루원 등 주요 관광지 무료 관람 가능해 숙박, 관광 연계한 체류형 여행 유도로 남원도심 체류 시간, 소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 단기 할인 위주 관광 홍보는 지양하고 남원예촌 자체 브랜드 가치 높이는 마케팅 통해 수도권 거주자, 인바운드 관광객 적극 공략

  ○ 단순 숙박시설 넘어 판소리·가야금 등 남원 전통 예술 상시 체험 콘텐츠 지속 보완 및 대한민국 대표 명품 전통한옥체험시설 도달 목표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283



▶ 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신항 크루즈터미널 조성 협력 논의

  ○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전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군산 세관 등 관계기관과 새만금 크루즈 활성화 TF 회의 개최

  ○ 참석 기관들은 예산 확보, 항만 운영계획 정합성, 크루즈 운항에 필요한 CIQ(출입국·세관·검역) 기능 확보, 임시 크루즈터미널 내 검색·심사 장비 설치 가능 여부 등 협의

  ○ 새만금이 해양관광 거점 도약 기반으로 실현 가능한 추진 방안 마련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0_0003542173



▶ 임실군, 향후 10년 지역발전 밑그림 그린다

  ○ ‘치즈산업 고도화’, ‘반려동물 특화산업 확대’, ‘옥정호 관광 활성화’ 등 전북 ‘제2차 지역개발계획’ 핵심 전략축 설정 통한 지역 경제 거점 조성 및 관광 경쟁력 강화 도모

  ○ 산업, 관광과 더불어 의료·돌봄·교육 기반 확충, 생활SOC 정비, 고령친화 환경 조성 등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주 인프라 확충 사업 함께 발굴 예정

  ○ 치즈산업, 반려동물 산업, 옥정호 관광 등 임실 강점 바탕 경쟁력 있는 사업 발굴해 전북자치도 지역개발계획 반영 예정


 출처: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4142



▶  정읍시, 2025년 방문객 3.459만 명 돌파. 지역 소비액 2.7% 증가

  ○ 통신사, 카드사 빅 데이터 분석결과 정읍 찾은 방문객 수, 지역 소비액 전년 대비 각각 2.6%, 2.7% 증가, 같은 기간 전국 관광 소비액 1.7% 감소 비교 시 값진 성과

  ○ 2025년 정읍 전체 방문객 총 3.459만 명, 전년보다 약 87만 명 증가. 특히, 외지인 방문객 1.177만 명 기록 전년 대비 4.7%(약 53만 명) 증가

  ○ 유입 지역 전북 45.2%, 경기 12.4%, 광주 11.6% 순으로, 인접 지역 수요 물론 수도권 방문객 확대 추세

  ○ 정읍시 지역 내 총 소비액 4.460억 원, 2024년(4.342억원) 대비 118억원(2.7%) 증가함 따라 지역 소상공인들 직접적인 혜택


 출처: 전라일보,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3154



■ 광주/전남


▶ 광주 ‘뷰폴리(View Folly)’ 한시적 개방

  ○ 광주디자인진흥원(원장 김용모)은 5일 광주폴리 작품 중 하나인 ‘뷰폴리’를 오는 6월 30일까지(월~금, 오후 2시~6시) 개방 운영한다고 전함

   * 동구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인근에 위치한 ‘뷰폴리’는 탁 트인 도심 속 전망과 휴식 기능을 연계한 건축물로 광주폴리Ⅲ의 대표 작품으로 건축가 문훈과 리얼리티즈 유나이티드, 팀 에들러 & 얀 에들러가 제작에 참여

  ○ 광주폴리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도심 공공건축 프로젝트로 출발하여 예술과 건축이 결합된 ‘폴리’(Folly) 구조물을 매개로 도시 공간 속 일상성과 멋, 풍경들을 누리게 하자는 의도에서 기획됨

  ○ 이번 개방은 ‘광주폴리 유지관리 및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명망있는 건축가들의 작품을 둘러보며 광주의 멋과 풍경을 감상하게 하자는 취지와 맞물려 있음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2695200796291007



▶ 5·18기록관, ‘모두의 오월’ 참여학교 운영

  ○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프로그램 모두의 오월’ 참여학교를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함

  ○ ‘모두의 오월’은 오월정신과 민주·인권·평화에 대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6월 운영

  ○ 교육은 오월여성역사해설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미래 세대가 5·18민주화운동의 사회·역사적 배경과 전개 과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도움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5981



▶ 전남도, 민간 생활체육대회 지원…2억 6000만원 상당

  ○ 라남도는 민간 생활체육 분야 지원사업 공모로 전국 규모 골프대회와 마라톤 등 생활체육대회 17개를 선정, 총 2억 67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스포츠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힘

  ○ 선정된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드림투어, 전국 아마추어골프대축전 등 골프대회 6개 △섬진강 꽃길 마라톤 등 마라톤대회 4개 △전국시각장애인 한궁대회 등 기타 생활체육대회 7개로 약 1만 9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

  ○ 이번 사업은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5644



▶광주서 교통전문가 1500여명 모빌리티 혁신 모색한다

  ○ 광주광역시는 오는 12~14일 김대중컨벤션센에서 대한교통학회 제94회 학술발표회가 열린다고 밝힘

   대한교통학회는 도로, 철도, 항공, 해운, 물류, 유통 등 교통 전반의 학문과 기술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1982년 창립 된 국내 최대 교통 분야 학술단체로, 현재 4955명의 개인회원과 151개 단체회원을 보유하고 있음

  ○ 행사 기간 동안 전국 교통 전문가와 연구자 등 약 1500여명이 광주를 방문할 예정으로, 숙박·식음·관광·교통 등 지역 소비 증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 이번 학술발표회에서는 '지역 대통합'과 '국토 균형'을 핵심 키워드로 한 '기획 세션'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비한 광역 교통 체계 구축과 지역 간 교통망 연계 방안 등 교통분야 통합 전략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

  ○ 행정통합 이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되는 광주·전남의 효율적인 교통 체계 구축과 이동 편의성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정책 제언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3110940589935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부산 오시리아 자율주행버스의 유상 여객 운송 서비스 개시

  ○ 부산시는 9일부터 오시리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운행 중인 부산자율주행버스(BigAi Bus)를 유상 여객 운행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으며, 노선은 오시리아역~국립부산과학관(4.8km)과 오시리아역~기장해안로(4.6km) 등 2개 구간임

  ○ 시는 운영 경험과 기술 검증 결과를 토대로 자율주행 대중교통 상용화를 본격화하고, 운행 시간 확대와 노선 다변화 등 서비스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며, 시범 운행 중인 내성~중동BRT 구간도 올해 하반기 중 유료 운행으로 전환할 방침임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1327?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309091910



▶ 울산시, 울산 관광명소가 결혼식장으로 거듭난다

  ○ 울산시가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개성 있는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대공원 등 울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활용한 공공예식장 대관과 작은 결혼식 운영을 지원하는 ‘유온(U:ON) 웨딩’ 사업을 시행함

  ○ 예식 장소는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대공원, 대왕암공원 등 울산 주요 관광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6 3월 11일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하여 올해 20쌍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예식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울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경우 신청 가능함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print/10689865



▶ 부산시, 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예타 통과… 부전역에서 신공항까지 26분

  ○ 경전선과 부산신항선을 연결하는 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이 사업은 부산과 울산 도심에서 가덕신공항까지 환승 없이 철도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기획예산처는 10일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심의·의결했음

  ○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은 현재 건설 중인 부전~마산 복선전철과 현재 건설돼 있는 부산신항선을 잇는 6.58km 연결선으로 총 사업비는 6025억 원이고 2034년 개통이 목표이며, 공사가 완공되면 울산 태화강역부터 가덕도 신공항역까지 총 101.7km 구간에 ITX-마음 열차가 25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임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31017221019211



▶ 제21회 함양산삼축제 10월 7~11일 개최

  ○ 2026년 제21회 함양산삼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됨

  ○ 함양산삼축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와 안정적인 축제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

  ○ 축제위원회는 개최 기간이 확정된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165



■ 대구/경북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천만 관객 돌파...경북도 내 촬영지 눈길

 ○ 최근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수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경북도 내 촬영지도 함께 주목. 경북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경북도내 곳곳에서 촬영.

     영화의 주요 무대인 광천골 산채 장면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촬영돼 사극 특유의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 긴장감이 고조되는 관아 장면은 고령에서 촬영. 주인공들의 여정을 담은 이동 장면은 문경 쌍용계곡에서 촬영

  ○ 경북도, 이색 촬영지를 지속 발굴해 제작사에 연계하는 등 우수 작품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음. 이를 위해 국내 대표 사극 영화‧드라마 촬영지인 문경의 3개 세트장을 리모델링하고 우수한 K-콘텐츠 제작을 위해 국가 차원의 공공재로 관리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 경북도는 ‘폭싹 속았수다’ 제작을 위해 부지 임대와 더불어 지역 건설업체 및 인력이 세트장 건립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1982431



▶ 대구,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사업지 선정…의료 기반과 웰니스 융합

  ○ 대구, 정부의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지로 선정돼 의료 기반과 웰니스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에 나섬. 문화체육관광부,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지로 대구‧부산‧인천‧강원‧전북‧충북 등 6곳을 선정하고 개소당 4억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 선정지는 유형에 따라 의료관광 중심형(대구‧부산)과 웰니스관광 중심형(인천‧강원‧전북‧충북)으로 나뉨.

  ○ 대구, 풍부한 의료 인프라와 웰니스 자원을 결합한 ‘도시형 메디웰니스 관광도시’ 추진. 3년간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상품 60개 이상을 개발할 계획.


  출처: 연합뉴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0609435503346



▶ 대구시 신청사 품는 두류공원...달서구,‘관광호텔 유치’승부수

  ○ 대구 달서구, 대구시 신청사와 전국 1호 국가도시공원이 추진되고 있는 두류공원 일대 호텔 건립에 나섬. 두류동 일대 낡고 버려진 빈집 등을 민간 사업자가 매입해 관광호텔을 짓도록 하고, 관광특구 지정으로 ‘체류형 관광수요’를 끌어 들이겠다는 구상.

  ○ 달서구, 두류공원 인접한 빈집 60여 곳을 매입해 관광호텔을 짓는 방안을 이월드측에 제시. 대구시와 협의해 최대한 유연성을 확보 및 세제혜택도 제공할 방침. 또, 전담부서를 지정해 인허가와 착공시기를 앞당기고, 주요 관광 프로그램과도 연계한다는 계획.

  ○ 대구의 중대형급 관광호텔, 대부분 비교적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이 편리한 동대구역이나 도심지역에 집중. 달서구, 지역 대표축제인 치맥페스티벌에 해마다 100만명 이상 방문하고 있고, 연간 외국인 방문객도 10만명을 넘은 만큼, 관광특구 지정을 위해서라도 관광호텔이 필요하다는 입장.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011290005091?did=NA



▶ 문경, 홍보대사 팬덤효과로 지역경제‘활력’

  ○ 문경시, 홍보대사를 활용한 ‘팬덤효과’로 지역브랜드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 나섬. 2022년 배우 이장우를 시작으로 가수‧방송인‧문화예술인 등 30여 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축제와 관광, 특산물 홍보에 활용. 현재 가수 박군과 박서진 등 30여명이 활발한 활동 중.

  ○ 홍보대사들은 축제 무대와 방송, SNS 등을 통해 문경 사과와 오미자 등 특산물과 관광지를 소개하며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음. 지난해 점촌점빵길 ‘닻별 테마길’ 가을 음악회에는 가수 박서진의 팬 6,000여 명이 몰리며 지역 상권에도 활기. 문경시, 점촌 문화의거리 일대에 ‘닻별거리’를 조성해 팬덤 관광콘텐츠로 활용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


  출처: 대구신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191



■ 제주


▶ 가파도, ‘2026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사업 선정

  ○ 가파도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됨

  ○ 이 사업은 지자체와 관광기업을 연계해 섬 특화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됨

  ○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가파도 관광프로젝트에 18억 원을 투입할 예정임

    * 사업 추진 방식은 지자체-관광기업 매칭을 통한 협력 구조

  ○ 사업 기간 동안 트레킹 대회 운영, 캠핑 페스티벌 등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임

    * 체험형 콘텐츠는 스노클링, 선상낚시, 청보리 맥주 만들기 체험 등

  ○ 서귀포시 관계자는 공공과 기업, 행정, 섬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가파도의 자원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힘

  ○ 이번 공모에는 가파도를 비롯해 경기 화성시, 충남 보령시, 전남 여수시, 경남 통영시 등

     5개 지자체의 섬이 선정됐음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967)



▶ 유학생부터 영주권자까지...포함해 제주서 외국인 불법 관광 영업 적발

  ○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관광진흥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 40대 남성 A씨와 20대 여성 B씨 등 2명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힘

  ○ 이들은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무등록 여행업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음

    * 렌터카를 장기 임차해 중국인 관광객 5명을 안내하며 가이드 전용 할인 입장권을 구입해 배부

  ○ 조사 결과 이들은 입장권 구매 시 30~40% 할인율이 적용되는 가이드 전용 할인을 악용해 차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음

  ○ 자치경찰 관계자는 무등록 여행업은 제주 관광의 대외 신뢰도를 저하시키는 행위라며

     관광 성수기를 맞아 단속을 강화하고 필요 시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466)



▶ 삼달리 꽃밭에서 12일 개원

  ○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사계절 꽃 정원을 테마로 한 관광 공간 ‘삼달리 꽃밭에서’가 12일 문을 엶

  ○ 이곳은 동백숲과 다양한 꽃 정원, 산책로 등을 갖춘 힐링 공간으로 조성됨

    * 위치: 성산읍 삼달리 17-19번지 일대

  ○ 정원에는 붉은 애기동백을 비롯해 팬지, 데이지 등 다양한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사계절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짐

    * 동백꽃이 떨어져 붉은 꽃잎이 카펫처럼 펼쳐지는 풍경이 대표적인 볼거리

  ○ 야자수 길은 키 큰 야자수가 늘어서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올리브 숲길은 자연 속 산책 공간으로 조성됨

    * 유럽풍 건축 양식의 카페와 거울연못 정원 등 사진 촬영 명소도 함께 마련

  ○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

    * 무료 주차장과 카페,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4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