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3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
|
|---|---|
|
첨부파일 |
|
|
■ 서울/경기/인천 ▶ 서울, 이제 예술관광이 뜬다…아트투어 개발 본격화 ○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를 83개사에서 100개사로 확대하고, 권역별 아트투어 코스를 공동 개발할 예정 ○ 아트투어는 미술관 등 예술자원과 주변 관광 요소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외국인 대상 시범 사업을 운영. 재단은 향후 다국어 체험 콘텐츠를 제작·배포하고, 서울 예술관광 통합 서비스를 구축해 정보 검색과 예약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 ○ 재단은 이에 맞춰 예술·상생관광팀을 신설, 대표이사는 방문이 체류를, 체류가 소비를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관광의 질적 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힘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226010008109 ▶ ‘내 앞에 인천섬’ 통합브랜드 본격화… 덕적도서 첫 적용 ○ 인천시는 흩어진 섬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는 '인천섬 노선도'를 공개해, 섬을 이동 가능한 생활권으로 인식하게 하는 통합 안내 체계를 선보임 ○ 통합브랜드 명칭은 '인천섬', 슬로건은 '내 앞에 인천섬'으로 확정되었으며, 덕적도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선착장 게이트 정비, 간판 개선, 상징 거점 조성 등을 통해 섬의 첫인상을 개선 ○ 향후 모바일 앱 개발과 여객터미널 환경 개선, SNS 캠페인 등을 통해 인천섬 브랜드를 정책 전반으로 확산할 방침 출처: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39817 ▶ 경기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으로 지난해 방문객 43% 증가 ○ 경기도가 지난해 농촌체험휴양마을 10개 축제를 지원한 결과,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43%, 매출은 10% 증가 ○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은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류형 소비를 유도하고, 마을 고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하였으며, 축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388명 중 93.5%가 만족하고, 93.8%는 재방문 의사가 있다고 응답 ○ 민들레연극마을과 수미마을 등 우수 사례 마을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매출과 농가 수익 창출, 주민 일자리 형성에 기여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8786 ▶ 서울시·서울관광재단, 뭘 좋아할지 몰라서 32개 준비했어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6년 관광사업 설명회를 열고 각각 신규 및 확대되는 16개씩, 총 32개 사업 계획을 공개 ○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을 여의도 공원에서 주 7일 연중 운영해 야간관광 명소로 키우고, 드론 1500대를 활용한 라이트쇼를 여의도·뚝섬·잠실한강공원으로 확대 ○ 10월에는 서울미식 100선 선정과 시상식·미식체험 행사를 포함한 서울미식주간을 운영하고,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서울뷰티트래블위크도 개최 ○ 청계천 광교 일대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2026 청계 소울 오션'을 운영하고, 지난해 7만여 장이 판매된 디스커버서울패스도 올해 확대할 예정 출처: 스포츠동아, https://sports.donga.com/life/article/all/20260224/133410848/1 ▶ 인천시 인천관광산업 AI와 함께 미래를 연다 ○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열어 약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산업 미래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 ○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맞춤형 경영컨설팅과 교육 분야에서도 AI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 ○ 기업 간 협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상생이노베이션'으로 통합해 지역 관광 현안을 다양한 기관·기업과의 협업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고도화 ○ 올해부터 '인천상회'를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통합브랜드로 확대 적용하고, '상생 파트너스' 모집을 통해 관광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225500151 ▶ 인천공항-지방공항 ‘환승 하늘길’ 넓힌다… 인바운드 관광객 연결 가속화 ○ 올해 상반기 인천국제공항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국제여객을 위한 국내 환승 항공편이 개설되며, 향후 다른 지방공항과 연결하는 환승 노선도 확대될 예정 ○ 최근 대통령 주재로 개최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은 인천공항 입국 ‘인바운드 관광객’을 지방으로 연결하는 추진 전략을 공개하였으며, 인천공항과 지방공항 간 국내선을 확대하고, 인천공항과 공항버스·KTX 등과의 연결성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을 포함 ○ 현재 인천공항 국내선 점유율은 2.5%, 김포는 97.5%로, 세계 주요 공항 대비 쏠림 현상이 심해 비효율 발생, 전문가들은 이를 개선하는 ‘환승 네트워크 경쟁력’ 확대 필요성 제기 ○ 인천시도 정부의 구체적 지침을 기다리면서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 검토에 착수하였으며, 지방공항과 인천공항이 상생하며 지방이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9631 ■ 강원 ▶ 강릉시, ‘심야 자율주행 DRT’ 국토부 공모 최종 선정 ○ 강릉시는 국토부의 ‘심야 자율주행차 운행’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심야 시간대 교통 공백을 줄이기 위한 자율주행 기반 수요응답형(DRT) 서비스 시범 운영 * 시는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이전부터 68.5km 규모의 시범운행지구에서 7대의 자율주행차를 운영 중으로, 이용객 수는 2024년 3,432명에서 2025년 1만 529명으로 약 3배 증가 ○ ‘26년 7월~’27년 6월동안 관광형 자율주행차량 운행지구 구간에서 자율주행차(PV5) 2대를 투입하여 진행되며 심야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0209472982351 ▶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 300만명 돌파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철원군의 한탄강주상절리길 누적 방문객이 300만 842명을 기록, 2021년 11월 19일 개장 이후 꾸준한 증가세로 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 경관이 재방문으로 이어졌다는 평가 ○ 입장권 수입 224억 5,000만원 및 철원사랑상품권 현장 교환 금액 109억 달성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보탬 ○ 군은 체류형 관광 확대와 연계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30311022197749 ▶“혜택받GO! 강원여행”강원에서 놀고·쓰고·받고!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년차 기념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한 강원 방문객 대상 ‘혜택받GO! 강원여행’ 이벤트 추진 ○ 숙박영수증 및 소비영수증 ‘강원혜택이지’ 웹사이트* 내 인증 시 강원상품권 제공 * 강원혜택이지(easy.gwd.go.kr) 회원 가입 후 발급 * (숙박영수증) 6만원 이상 영수증 인증 시 3만원 강원상품권 제공 * (소비영수증) 합산금액 5만원 이상 영수증 인증 시 1만원 강원상품권 제공 ○ 도는 해당 이벤트로 방문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확대, 재방문 유도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7687 ■ 세종/충북 ▶ 보은군, 다문화마을 개장 ○ 보은군이 62억 원 투입해 속리산면 동학로 일원 조성한 체류형 숙박시설 ‘다문화마을’ 개장 ○ 다문화마을은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태국·캄보디아 등 동남아 5개국 건축 감성 담은 숙박단지로, 충북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 ○ 시설 규모는 숙박동 8동 10실로 객실은 2~4인 기준 운영, 숙 속 독립형 구조로 배치돼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식 가능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9053 ▶ 세종시, 세종시티투어 버스 운행 시작 ○ 세종시는 최근 시청에서 열린 세종시티투어 버스 코스개발회의를 통해 시티투어 운행 노선 확정 ○ 올해 시티투어 버스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1층 리무진 버스와 2층 다목적 관광안내 버스로 운영 ○ 1층 리무진 버스는 기존 정규노선 2개와 고운동과 반곡동 출발지로 하는 노선 포함, 특별노선 4개로 개편 ○ 2층 다목적 관광안내버스는 기존 5개 정규코스 중 산책투어 대신 ‘역사 산책투어’ 새롭게 운영 ○ 버스 탑승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매달 20일부터 다음 달 탑승 예약 가능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8660 ▶ 제천시,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 충북 유일 최종 선정 ○ 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에 충북도 내 유일 선정 ○ 이 사업은 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모바일 제천화폐로 음식점, 숙소 등 다양한 관광 소비를 하면 일정 금액 환급해 주는 ‘반값 여행’ 정책 ○ 충주시, 단양군, 원주시, 영월군, 문경시 등 시와 생활권 공유하는 인접 지역 주민들은 사업 취지에 따라 참여 대상에서 제외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8618 ■ 대전/충남 ▶ 충남도, 관광객 연간 4000만 명 돌파 ○ 2025년도 주요 관광지점 등 충남도내 거점별 관광지의 관광객 수 합계가 총 4005만 8441명으로 집계 ○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2차년도 핵심 과제로 ‘관광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추진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3040851026205 ▶ 충남 공주시, ‘백제문화전당’ 개관 ○ 충남 공주시는 백제 역사를 연중 상시로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전용 문화공간인 ‘백제문화전당’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백제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 예술로 재해석한 복합문화플랫폼의 출범을 공식화 ○ 백제문화전당은 비단뜰(전시장), 고마홀(공연장), 무릉공방(체험교육), 아트숍, 디지털수장고, 야외마당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단순 관람형이 아닌 ‘보고·듣고·체험하는’ 몰입형 공간으로 조성 ○ 백제문화전당은 개관 기념으로 2. 28.(일)부터 3. 15.(일)까지 전시·공연·체험프로그램을 특별운영하며 3 17.(화)부터 6. 30.(화)까지 할인 운영을 실시 출처: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0205 ▶ 대전 빵택시, 3월부터 고급형 택시로 운행 재개 ○ 행정·법적 문제로 운영이 중단됐던 ‘빵택시’가 ‘고급형 택시’로 운행 재개 ○ 기존에 운영하던 개인택시를 대전에서 운행하고 있는 고급형 택시*로 등록 하고, 빵 투어 코스가 끝나면 가톨릭 성지인 바티칸에서 착안한 빵의 성지 대전 ‘빵티칸 순례 수료증’ 증정 * 대전 고급형 택시: 2024년부터 대전에서 운행하고 있는 고급형 택시로 관광, 공항 이동 등 시민의 다양한 교통수요에 대응한 운송수단으로, 사업자가 운행 요금을 자율적으로 정해 신고한 후 운행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7075200063?input=1195m ■ 전북 ▶ 새만금 AI 중심 해양레저사업 조명 ○ 새만금 기반 전북 해양레저 산업 미래 성장 전략 모색 위해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문화관광재단 등 주관의 새만금 해양레저 클러스터 조성 토론회 개최 ○ 조선 항만 중심 산업 탈피해 마리나, 해양관광, 해양모빌리티, AI 기반 스마트 시스템, 친환경 기술 결합 융합 산업 구조 전환 필요성 강조 ○ 조선, 해양기술, 관광, 수자원 분야 전문가들은 새만금 지역 특성 따른 실행 전략과 정책 지원 논의해 해양레저 산업의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성장 도모 출처: 전북중앙,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664 ▶ 전북문화관광재단, KTX매거진 통해 서부내륙권 관광 특집 홍보 ○ 봄철 나들이 수요 확대 맞춰 전국 철도 이용객 대상 전북 서부 내륙권의 4色이음 관광지와 2025년 선정 로컬체험관광상품 내용 배포, SNS 홍보 진행 ○ 전주 한옥마을,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국립익산박물관, 무주 태권도원과 반디랜드, 남원 광한루원 등 전북도 주요 관광지 홍보 및 완주 도예체험, 익산 서동팜 쿠킹 클래스 등 로컬체험관광상품 에디터 체험 방식 소개 * 서부내륙권: 전북 중심으로 충남, 세종 지역 연계한 3개 지역 * 4色이음: 서부내륙권 관광자원을 향토문화·문화예술·역사문화·자연휴양 네 가지 테마 연결해 여행 코스 구성하는 재단 서부내륙권 관광 연계 사업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7027 ▶ 전북도,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위한 교통·수송 협력체계 구축 ○ 지난달 한국호텔업협회와 숙박 분야 협약 이후 전주시와 도내 버스·전세버스·택시 등 대중교통·수송 분야 4개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 경기장, 선수촌, 숙박시설, 관광지 연결 노선 및 선수단 관계자 관람객 수송 위한 차량 셔틀버스 운영 방안 정비 ○ 교통 분야에서 안전하고 친환경적 수송 모델 구축해 세계인 맞이할 준비하고 협력 범위도 향후 넓혀나갈 예정 출처: 전북중앙,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664 ▶ 군산, 고군산도 관리도에서 해양 미식관광 개최 ○ 군산시는 1박2일 일정 고군산 섬 자원 활용 어촌 현장 체험, 지역 식문화 결합의 군산형 해양 미식 관광 프로그램 운영 ○ 타 지역 관광객 대상 통발설치, 해루질, 바다낚시 등 어촌체험 통해 채취한 식재료로 쿠킹클래스 강좌와 미식토크, 섬 해설 프로그램, 트래킹 진행 ○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인 비치코밍 프로그램 도입 통한 지속 가능한 섬 관광 모델 강화 ○ 주민, 어업인 직접 운영 참여하는 상생형 구조로 지역성, 현장성 반영해 해양자원과 섬생활 문화 결합 차별화된 체험 관광 모델 구축 * 비치코밍: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 모아 재활용 작품 제작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3_0003532436 ▶ 무주군 태권도원, 올해 메이저 국제 대회 연이어 개최 ○ 세계파라태권도그랑프리(G6)와 세계파라태권도선수권대회(G14)가 오는 9월, 11월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됨으로써 국제 스포츠 관광지 입지 다짐 ○ 대회 기간 중 선수단, 관계자, 관람객 등 방문이 지역경제 활성화 전망 및 무주를 전 세계 태권도 성지이자 핵심 허브로 알릴 기회로 전망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7159 ▶ 순창군, 쉴랜드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만족도 90% 이상 ○ 지난 1월~2월 기아 오토랜드 광주 임직원 대상 3차례 위케이션 프로그램 운영해 체류형 힐링 연수 모델 확대 ○ 조직문화 및 역량 강화 특강, 감정오일 체험, 족욕체험 등 직무교육과 심신 치유 프로그램 동시 운영으로 단순 숙박형 연수 탈피해 일과 휴식의 조화 ○ 쉴랜드가 갖춘 자연 친화적 환경, 프로그램은 전체 만족도 90% 이상 나타나고 재참여 의사 높게 조사 ○ 자연 치유 자원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 통해 생활인구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목표 및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연수·관광 모델 구축 출처: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3742 ■ 광주/전남 ▶ 5·18 항쟁 중심지 옛 전남도청, 정식 개관 앞두고 시범운영 ○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28일부터 4월5일까지 옛 전남도청 정식 개관 전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24일 밝힘 ○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민들은 도청 본관, 도청 별관, 도청 회의실, 도경찰국 본관, 도경찰국 민원실, 상무관 등, 총 6개 전시관을 비롯해 야외 전시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음 ○ 문체부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도출된 관람객 의견 등을 바탕으로 전시 환경, 해설 운영 방식, 관람 편의시설 등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사항을 보완하고 5월 중에 정식으로 개관할 예정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4_0003523519 ▶ 마한 ‘사다리꼴 무덤’ 한눈에…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유산 예고 ○ 국가유산청은 전라남도 함평군의 ‘함평 예덕리 고분군’을 사적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25일 예고 *함평 예덕리 고분군은 3세기 후반부터 5세기 전반에 걸쳐 조성된 마한의 대표적인 무덤군 ○ 국가유산청은 함평 예덕리 고분군과 관련해 “영산강 유역 마한 고분 축조 기술의 변천사를 규명할 수 있는 뛰어난 유적”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으며 “장기간에 걸쳐 조성된 마한 묘제의 변천 과정과 당시 마한의 정치, 경제, 사회 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가치가 크다”고 설명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4476 ▶ 전남 섬·갯벌·바다, 세계인이 찾는 해양 관광지로 키운다 ○ 전남도는 ‘바다와 섬이 미래가 되는 해양관광’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에 따라 5대 전략을 마련, 오는 2030년까지 405만명의 발길이 이어지는 차별화된 해양관광지로 가꾸겠다는 구상 *5대 전략 : ▲해양관광 기반 확충 ▲해상교통 접근성 개선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 ▲전방위 홍보 ▲관광거점 조성 ○ 해양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한 실행 과제로는 여수 무슬목~경도~돌산 우두~여수세계박람회장 일대를 아우르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를 오는 2030년까지 추진키로 함 ○ 또 여자만(1697억)과 신안·무안 국가해양생태공원(3099억)을 해안 생태관광 허브로 조성하는 한편, 국립 미디어 섬 박물관(목포·1000억), 완도 금일도 해양치유 거점 섬(1000억), 신안 자은도 레포츠 특화섬 조성(200억), 50개 섬 스테이 기반 조성(60억) 등 독특한 섬 자원을 활용한 관광 사업도 추진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1930020795981277 ▶“머물고 먹고 쓰고”… 나주시, 체류관광 승부수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앞두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을 위한 전략 사업을 본격화하고 숙박 인센티브 사업과 사계절 미식 이벤트를 동시에 가동하며 ‘머무는 관광’과 ‘지역 소비 확산’이라는 두 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노리고 있음 ○ 나주시는 ‘나주방문의 해’ 공식 홈페이지(www.naju.go.kr/visitnaju)에 ‘나주 1박 2득’ 신청 메뉴를 개설하고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했으며 황포돛배 할인권과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 이용권을 함께 제공해 관광객의 동선을 주요 관광지로 확장함 *‘나주 1박 2득’은 나주 관외 거주 개별 숙박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과 관광을 연계한 체류를 지원하는 사업 ○ 시는 숙박 수요 확대가 지역 숙박업소 예약률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체류 시간 증가에 따른 음식·체험·쇼핑 소비 확산으로 지역 상권 전반에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4412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동백패스 + K-패스 연계 개선으로 시민 혜택 확대 ○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올해부터 K-패스 확대 시행 중인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인 「모두의 카드」와 연계 개선하여 오는 4월부터는 4만 5천 원으로 부산의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 가능하도록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오는 4월 연계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기존 동백패스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를 추가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 동백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동백패스와 케이(K)-패스를 동시에 회원 가입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환급 혜택이 적용됨 출처: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1122 ▶ 울산 울주군,‘인생샷’으로 숨은 명소 찾는다 ○ 울주군은 기존 대표 관광지 중심의 홍보가 아닌 지역의 이색 여행지와 전망·사진 명소를 찾아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여행의 재발견, 울주 인생샷 사진 공모전’을 개최함 ○ 공모전은 영남알프스, 간절곶 등 유명 관광지 외의 장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접수된 작품 가운데 관광자원으로 활용 가치가 높은 공간을 선별하여 향후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 할 계획임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0311000155122 ▶ 경남도, 음식관광 콘텐츠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 국내 관광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 음식관광 콘텐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함 ○ 조례안이 통과되면 국내 관광과 외국인 관광객이 원하는 관광산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뿐만 아니라 지역브랜드 강화, 지역특산물 소비 촉진 등 지역소멸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될 것으로 예상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777 ▶ 에어부산, 부산-나가사키 부정기편 확대 운항 ○ 에어부산은 오는 29일부터 4월 25일까지 부산-나가사키 노선 부정기편을 기존 주 3회에서 주 5회로 확대 운항한다고 4일 밝혔으며, 증편 운항은 월·수·목·토·일요일로, 근거리 여행객이 선호하는 오전 시간대로 편성되었음 ○ 에어부산은 지난해 10월 부산과 나가사키를 잇는 직항 노선을 최초로 개설해 시범 운항했고, 지난 1월부터는 주 3회 운항 중임. 첫 운항 이후 현재까지 평균 탑승률은 90% 중반을 유지하며 직항편이 없던 양 지역 간 교류와 관광에 기여하고 있음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30410444527181 ▶ 하동군 ‘반값여행’ 조기 소진…‘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전환 ○ 하동군이 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하동 반값여행(하동형)’ 사업이 예산 조기 소진을 앞두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면서, 다음 달부터 정부 공모사업인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으로 전환 예정임 ○ ‘하동 반값여행(하동형)’은 여행 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개시 이후 접수가 빠르게 진행되어 예산이 조기 소진됨 ○ 이에 따라 2~3월은 군 자체 사업인 ‘하동형 반값여행’으로, 4~6월은 정부 공모형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으로 연계 운영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721 ■ 대구/경북 ▶ APEC 감동 잇는다...경북도, 관광 특화상품 4개 선정 ○ 경북도, APEC 정상회의 감동을 이을 관광상품인 ‘2026년 아펙 레거시 투어 경북관광 특화상품’을 공모하고 최종 4개 상품을 선정. 이번 관광상품은 정상회의 개최 성과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광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것 ○ 선정된 상품은 △경주 한옥 투어·찜질방 체험 등 현대와 전통 생활·주거문화를 체험하는 ‘한국인의 일상을 걷다’(경주·청도) △경주국립박물관과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체험하는 ‘디스커버리 코리아 동부권 일주’(경주·안동) △보문관광단지 야경 투어 등 정상들이 다녀간 발자취를 따라가는 ‘정상의 품격 : 기록의 밤’(경주·포항) △신라와 대가야의 의식주를 체험하는 ‘신라와 대가야의 시간여행’(경주·고령) 등 ○ 도, 선정된 상품에 대해 운영비와 홍보비를 지원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코스를 지속해서 개발한다는 방침.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47224.html ▶ “방문에서 체류로”…경북도, 관광정책 구조 전환 본격화 ○ 경북도, 관광정책의 무게 중심을 ‘방문객 수 확대’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 도에 따르면 제7차 경북권 관광개발계획 보고서를 보면 도내 평균 체류일 수는 1.5일 수준으로, 방문객은 많지만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남. 이에, 평균 체류일수를 2.2일까지 늘리고, 관광객 1인당 소비액 15% 및 외국인 관광객 30% 확대를 추진할 계획. ○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버스 타고 경북관광' 사업도 확대 추진. 우선 1박 추가 체류 시 2만 원, 2박 이상 시 최대 5만 원까지 숙박비를 지원하는 '숙박 연계형 인센티브' 신설을 검토 중. 또 단체관광 인센티브도 1박 시 10만 원, 2박 시 2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체류일수 기준 가산제로 개편해 '머무는 관광'을 유도한다는 계획. ○ 권역별 관광 전략도 재편. 북부권은 역사문화 관광벨트, 동해안권은 해양·레저 관광, 남부권 은 체험형 관광, 서부권은 산업 연계 관광 중심으로 특화 전략을 구체화할 방침. 이 계획에는 야간관광 활성화와 숙박 인프라 확충, 관광교통 개선, 스마트 관광 기반 구축도 포함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084402 ▶ 지선 앞두고 구ㆍ군 행사 줄줄이 지연되거나 취소…선거법 위반 우려 ○ 대구 기초자치단체가 주관하는 각종 봄 행사가 잇따라 지연되거나 취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세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를 우려한 조치. ○ 매년 4월쯤 서구 달성토성둘레길 일원에서 열리던 '달성토성마을 골목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반기로 연기. 서구는 당초 4월 개최 예정이던 축제를 오는 10월 말 개최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정. 북구는 올해 5월 개최를 검토하던 떡볶이 페스티벌을 선거 이후 하반기에 열기로 함. 지난해 역시 5월 개최 예정이던 행사는 경북 지역 대형 산불 발생으로 하반기로 연기된 바 있음. ○ 달서구에서는 매년 4~5월 열리던 선사문화체험축제가 올해 10월로 연기. 달서구는 해당 축제를 지난해부터 시비 매칭 사업으로 확대 추진해왔으나, 최근 대구시 공모사업 선정 여부가 불확실한 데다 악화된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일정을 조정. ○ 잇따른 축제 취소 소식에 시민들 사이에서는 아쉽다는 반응. 전문가들은 선거 때마다 행사가 취소될 경우 지역 문화의 지속성이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0315300896234 ▶ 경주 관광지‧숙박시설 방문하면 지역화폐 지급...최대 3만원 ○ 경북 경주시 시설관리공단,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방문하면 최대 3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고 밝힘. 이번 '슬기로운 경주관광' 이벤트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으로 늘어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 여행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자 마련. ○ 관광지는 동궁과 월지, 천마총, 김유신장군묘 등 11곳이며 화랑마을, 토함산자연휴양림, 오류캠핑장 등 공단이 운영하는 숙박시설 3곳이 포함. 먼저 3월 말까지 숙박 1곳과 관광지 2곳을 가면 1인당 경주페이 3만원을, 관광지만 2곳을 가면 1만원을 지급할 계획. 이후 4월부터는 숙박 1곳과 관광지 2곳을 가면 2만원을, 관광지만 4곳을 가면 1만원을 지급. 경주 시민은 제외되며 대상자는 동궁과 월지 입구에서 입장권을 제시 필수. 행사 기간 사적지 7곳에서는 관광지 방문 후 SNS에 사진과 해시태그 후기를 게시하면 기념품 또한 제공 예정.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4_0003534486 ■ 제주 ▶ 기상 악화로 3.1절 연휴 제주 관광객 예상보다 2만명 줄어 ○ 기상 악화로 인해 3.1절 연휴 기간 제주 관광객 수가 예상보다 크게 줄음 ○ 제주관광협회 집계에 따르면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14만2479명이 방문함 * 일자별 방문객 수 2월 27일 4만4099명, 28일 4만1988명, 3월 1일 3만853명, 2일 2만5539명 ○ 특히 3월 1일과 2일은 예상치와 실제 방문객 수의 차이가 각각 7147명, 1만4461명으로 컸음 ○ 이는 기상 악화의 영향으로 분석됨 ○ 연휴 마지막 날인 3월 2일에는 제주와 육지를 잇는 모든 여객선이 결항했으며,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짐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254) ▶“제2공항 10년 표류, 제주 정치인들 탓…조속히 추진해야” ○ 제주제2공항건설추진위원회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촉구함 ○ 추진위는 제2공항이 10년 이상 표류한 것은 제주도정과 지역 정치인들의 편협하고 안일한 사고방식, 기회주의적 정치 행태 때문이라고 주장함 ○ 일부 정치인들이 국책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반대와 이견을 핑계로 사업을 방치하고 지연시킨 것은 도민에 대한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함 ○ 추진위는 제2공항 건설이 단순한 공항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제주 동부권 균형발전과 국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강조함 ○ 또한 제2공항 건설이 더 이상 지체되지 않도록 제주도가 국가 전략적 관광지로 지속 성장할 수 있게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호소함 ○ 지역 정치인들에게 제2공항 건설을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지 말고 제주 미래를 위한 현명한 정책으로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촉구함 출처: 제주일보 (https://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822) ▶ 제주도·관광공사, 직항 전세기 인센티브 지원사업 공고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2026년 직항 전세기 인센티브 및 아웃바운드 모객 광고 지원사업을 공고함 ○ 이번 사업은 해외 주요 도시와 제주를 연결하는 직항 전세기 운항 확대와 여행상품 모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음 *목적은 제주 접근성 강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 ○ 도와 관광공사는 전세기 운항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도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모객 광고비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임 ○ 사업은 연중 예산 소진 시까지 이어지며, 제주와 정기 직항노선이 없는 해외 도시를 대상으로 전세기 운항을 지원함 *인센티브 지급 조건은 전세기 운항 실적, 외국인 관광객 수송 규모, 관광상품 구성 요건 ○ 도내 여행업체의 모객 광고 활동에도 일정 비율의 비용이 지원돼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수 있음 ○ 사업 공고 이후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광공사는 업계 참여 확대를 위해 신청 절차 안내와 상담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4175) |
|
- 이전글 (2월) 몽골관광시장동향
- 다음글 중국 관광업계 동향(26년 3월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