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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2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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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3월 BTS '왕의 길' 행진에 20만 명 몰린다... 비상 걸린 서울시 ○ 3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무료 공연에 최대 20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시가 안전관리와 교통 통제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 ○ BTS는 경복궁 내부 근정문에서 시작해 광화문 월대로 이어지는 '왕의 길'을 행진하는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며, 총 3만 4천 석의 좌석이 마련될 예정 ○ 공연 발표 후 광화문 일대 숙박업소들이 요금을 평소의 2배 이상 올려 바가지요금 논란이 일자 서울시에서 현장점검에 나섰으며, 이 외에도 행사 당일 광화문 광장 왕복 8차선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및 따릉이·전동킥보드 대여 중단 등의 교통 대책을 추진 예정임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410150005481 ▶ 내년엔 자전거로 ‘130㎞ 서해뷰 라이딩’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청라와 영종국제도시 해안선을 따라 순환하는 총연장 약 130km의 '300리 자전거 이음길' 조성 사업을 올해 말 준공 목표로 추진중 ○ 노선은 정서진에서 출발해 청라하늘대교,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를 거쳐 다시 청라로 이어지며, 지난 1월 5일 개통한 청라하늘대교와 자전거 이음길이 연결되면 서해권 순환형 자전거 도로망이 완성되어 차량 없이도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됨 ○ 인천시와 각 구청은 휴게시설 3곳과 전망 포인트를 설치할 예정이며, 향후 이음길 완공 시 해양 관광 활성화, 자전거 문화 확산 및 탄소 배출 저감 등의 효과를 기대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205/133307143/2 ▶ 여주시, 올해 ‘컬러풀 데이즈’ 운영 관광도시 도약 본격화 ○ 여주시가 2월 4일 신년 정책 브리핑을 열고 올해 '여주 컬러풀 데이즈' 운영 등 관광정책 강화 방침을 발표 ○ 5가지 색채로 구성된 여주 알파벳 조형물과 연계한 월별 방문 콘텐츠 '컬러풀 데이즈'를 연 5회 추진하여 남한강 출렁다리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지난해 관광객 600만 명 돌파와 남한강 출렁다리 방문객 200만 명 기록을 뛰어넘는 성과를 목표로 추진 ○ '여주 대왕님표'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항공사 기내 이벤트 제휴, 자동차 브랜드 협력, 각종 전시회 참여 등을 통해 쌀밥 미식 도시 여주를 전국에 알릴 예정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474 ▶ 서울시,블레저 프로그램 도입…‘마이스 산업 육성계획’발표 ○ 서울시가 비즈니스 방문객의 체류 연장과 소비 확장을 위해 '서울, 애프터 비즈니스'* 블레저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마이스 산업 육성에 85억 원을 투입할 계획 * 호텔, 공연, 쇼핑, 미식과 연계한 야간·주말형 코스 정보를 제공하고, AI 챗봇을 통해 숙소·식당·체험·이동 정보를 실시간 큐레이션하며 동반자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 ○ 지난해 10월 문을 연 서울 마이스플라자는 올해부터 서울 워케이션 센터 기능을 추가해 장기체류 비즈니스 관광객을 공략하고, 해외 바이어 미팅과 글로벌 임원 라운드테이블 등을 유치할 계획 ○ 서울의 전략 산업과 연계성 높은 의학, 공학, 과학, 경제 분야 국제회의 유치부터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며 최대 2억 8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0124 ▶ 인천관광공사 강화지사 설립 ‘본격화’ ○ 인천 섬 지역 관광정책 추진 활성화를 위한 인천관광공사 강화지사 설립이 본격화되며, 2월 4일 인천시·인천관광공사·강화군 실무단 전담팀이 강화지사 사무실 예정지와 웰니스 관광 사업지를 현장 방문 ○ 인천시의회는 현재 인천 주요 관광 정책이 도심에 치우쳐 있고, 현 조직으로는 강화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및 홍보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 사항이 있었음 ○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주 1회 정기 회의를 열어 강화지사 설립을 위한 사전 계획 수립, 인력 및 예산 확보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힘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8627 ▶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이달 출범 ○ 2월 3일 의정부시의회의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가 가결되어 이를 바탕으로 의정부지역 문화·관광지원 활성화를 위한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이 이달 출범 예정 ○ 조례 개정을 통해 재단은 기존 사무(문화예술 진흥 등)는 유지하면서 지역의 문화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지역문화 및 관광 진흥을 위한 사업의 개발, 추진 및 지원 등을 포함한 관광 관련 사항의 추진이 가능하게 됨 ○ 재단 조직운영과 관련, 해당 상임위원회인 행정복지위원회의 ‘6월30일까지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의 조직을 현행대로 유지한다’는 부칙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조직개편없이 5개월 동안 운영 예정 출처: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16286 ■ 세종/충북 ▶ 보은군, ‘속리산 케이블카 설치사업’ 지역개발 중장기 계획 포함 ○ 보은군은 지난해 10월 수립한 지역개발계획 중장기 계획에 속리산 케이블카 설치사업 포함 ○ 군은 총사업비 500억원 투입, 2027년부터 2036년까지 10년 동안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일원에 속리산 케이블카 설치사업 추진 ○ 군은 속리산 잔디광장에서 문장대 또는 천왕봉 방향 2.8km 삭도 설치, 반기 8인승 82대 확보 및 정류장 설치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8571 ▶ 증평군,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입주자 모집 ○ 증평군은 오는 25일까지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입주자 공개모집 ○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군이 옛 성모유치원 건물 리모델링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메리놀전시관, 작품제작공간, 예술인 레지던시, 마을 공동작업장 등 다채로운 공간 구비 ○ 군은 총 3명 모집, 미술·문학·음악·연극 등 분야 제한 없이 지원 가능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8797 ▶ 제천시, 제천비행장 눈썰매장 2만여명 방문 ‘대성황’ ○ 제천시는 제천시 고암동 비행장 일원에서 지난달 3일부터 2월 8일까지 눈썰매장 운영, 총 2만여 명 방문 기록 ○ 시는 눈썰매장에 평지 기준 중부권 최고 높이인 10미터, 길이 150미터의 성인용 슬로프 설치, 대형 휴게쉼터에는 지역 명물 빨간오뎅 비롯 다양한 겨울철 간식 준비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8690 ■ 대전/충남 ▶ 충남도, ‘제2회 로컬 100(2026~2027)’ 8개소 선정 ○ 로컬 100은 지역문화와 기반을 둔 특색있는 문화자원 100개를 발굴·확산하는 사업으로, 지역 우수 문화공간과 문화콘텐츠를 대상으로 선정된 자원에는 인증 현판 제공, 인플루언서·기업과 협업한 홍보 등을 지원 ○ 충남 최종 선정 8개소 △부여 백제문화제 △논산 논산딸기축제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계룡군문화축제 △보령머드축제 △공주 제민천 △천안 천안흥타령축제 △홍성 문당환경농업마을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2183 ▶ 충남 예산군, 신암양조장 등록문화유산 지정 ○ 근대 양조산업과 지역 생활사의 흐름을 간직한 ‘예산 신암양조장’이 충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 ○ 신암양조장은 1930년대 건립된 근대 양조시설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한일 절충식 목구조 건축양식을 갖춘 점과 지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라는 점에서 건축사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전통적인 양조 기술과 생산 공간이 비교적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어 근대 주류 산업과 당시 생활 문화를 함께 보여주는 문화사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 출처: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6673 ▶ 공주 군밤축제, 34만명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 충남 공주시의 겨울 대표 축제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 ○ ‘제9회 군밤축제’는 34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대형 화로에서 직접 알밤을 구워 먹는 체험존, 어린이 눈 놀이터,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댕댕왕국 등 오감형 콘텐츠가 큰 인기 ○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는 전국 38개 업체가 참여하여 구매상담 80건, 수출액 35만 달러의 실적을 올림 ○ 공주시는 2028년에 군밤 박람회를 국제 박람회 운영으로 추진 계획중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9_0003507940 ■ 전북 ▶ 무주반딧불축제, 문체부 로컬100 선정통한 체류형 관광 모델 ○ 무주반딧불축제의 로컬 100 선정은 문체부 주관 대국민 홍보,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지역생활 인구 유입 도모 의미 ○ 전 분야 우수 평가축제로서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자원으로 문화 콘텐츠 고도화, 지역경제 활성화 강화 계기 전망 ○ 야간 관광 진흥 도시 지원 사업과 더불어 무주 야경 특화, 농촌 연계 반딧불이 투어 체험,낙화놀이 등 통해 인구소멸 대응 및 체류형 관광 모델 조성 계획 *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전국 각지 고유문화 관광자원 발굴해 대표 지역 문화 브랜드로 육성 사업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0060900055?input=1195m ▶ 김제시 관광공사 주관 2026 BETTER里(배터리) 실증사업 선정 ○ 김제시는 빈집, 상가에 마을 호텔 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 죽산 라이딩 프로그램 운영, 유휴 공간 전환 방안 모색 예정 ○ 김제시 내 창업 7년 이내 관광 관련 기업은 전문가 자문, 투자자 네트워킹, 홍보와 판로 개척 등 후속 성장 프로그램 제공 받음 ○ 스타트업 창의적 혁신 역량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김제 잠재력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만나 체류형 여행지 거듭 전망 * 배터리는 인구감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충전 의미, 지역 생활인구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4133?ref=naver ▶ 전북문화관광재단, 서울에 관광 홍보 전시관 개관 ○ 전북 관광기업 수도권 판로 확대, 관광 브랜드 확산 목표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내부 지역관광안테나숍에 전북 관광 굿즈, 로컬 콘텐츠 전시 ○ 진안 홍삼, 순창 태양초 고추 등 특산물과 전주비빔밥, 풍년제과 패키지 전시해 맛의 고장 전북 이미지 강조 ○ 군산 철길마을, 부안 줄포만 정원의 소리 구현 사운드 스케이프 통해 도심 속 전북 체험 출처: MTN뉴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0516281291388 ▶ 전북특별자치도 산악 관광지 발돋움 추진 ○ 산 중심 힐링 여행 수요 증가 따라 완주, 무주, 진안, 장수 등 동부권 산림자원을 관광 사업으로 활용 예정 ○ 클라이밍, 패러글라이딩, 트레일러닝 등 지역 산악 여건 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별 축제 연계 패키지화 추진 통한 소비, 경제 활성화 ○ 산악 관광은 세계 관광시장 15%~20% 차지해 전 연령 대상 수요 창출 가능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체류시간, 생활인구 증가 목표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5386 ■ 광주/전남 ▶ 구례 섬진강 케이블카 설치 본격…전남 대표 관광 콘텐츠로 활용 ○ 전라남도는 전남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꿀 '구례 오산권역 섬진강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7일 섬진강 케이블카 하류정류장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힘 * 총사업비 541억 원이 투입되며, 민간자본 470억 원과 함께 주차장·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구례군 군비 71억 원이 반영 ○ 해당 케이블카는 오산 사성암~구례읍을 연결하는 총연장 2.34㎞로, 전남·광주 내륙권 케이블카 가운데 가장 긴 노선으로 정상에 오르면 섬진강과 지리산, 사성암, 자연을 품은 마을 전경이 한눈에 펼쳐져 전남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됨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46858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207084951 ▶ 영상으로 만나는 명품 공연…지역 관객의 문화 루틴 되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ACC 수요극장’은 멀리 떠나지 않고도 우수 공연 실황을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어 어느덧 지역 관객들의 문화적 루틴으로 자리 잡음 ○ 올해도 ACC 수요극장이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7시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관객을 맞으며 이미 상영된 1월 창극 ‘베니스의 상인들’과 2월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포함해 연말까지 총 12편의 공연이 차례로 스크린에 오를 예정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0635100795501007 ▶ 강진군,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 대비 대응 본격화 ○ 강진-광주 고속도로는 강진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강진군은 최근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 대응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힘 ○ 보고회에서는 ▲관광 수요 대응 ▲교통·이동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마케팅 강화 등 4대 분야에서 총 33개 과제가 제시 ○ 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지 전환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여 숙박 수요 증가에 대비해 호텔·리조트 등 숙박 인프라 유치 방안을 검토하고, 강진만을 활용한 체험·휴양·해양자원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 ○ 관광 유입을 정착 수요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스포츠·관광 연계 사업과 워케이션 공간 조성, 귀농·귀촌 수요 대응 팸투어 운영 등을 통해 '관광-정주 연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 ○ 홍보·마케팅 분야에서는 도시권을 겨냥한 타깃 홍보를 강화하고 축제·행사 홍보물 제공, 정책 홍보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현장 접점을 확대할 계획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20915561047844 ▶ 화순·광주·나주, 초광역 관광협력 시동 ○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일 광주관광공사, 나주문화재단과 함께 광주·전남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초광역 상생 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힘 ○ 이번 간담회는 행정 경계를 넘어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연계 전략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마련되었으며 지자체별로 분산된 관광 홍보 방식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데 공감하고, 각 지역의 강점을 살린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음 ○ 이날 회의에서는 담양군까지 포함하는 광주·나주·화순·담양 연계 관광권 조성 방안도 논의되었으며 수도권과 해외 관광객을 겨냥한 ‘전남 중부권 관광벨트’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됨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210500030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외국인 관광객 500만명 목표…부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 부산시는 외국인 관광객 5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2027년부터 2023년까지의 중장기 관광개발계획은 해양, 산악, 산업, 역사·문화, 생태자원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부산만의 독특한 관광개발 비전과 공간 구상을 제시하고자 함 ○ 주요 과업 내용은 관광 환경 및 여건 변화 분석, 관광수요·공급 분석 및 중기 수요 예측, 관광개발 기본구상 및 공간체계 설정 등이고, 국비 지원 관광자원 개발사업과 연계 가능한 전략을 마련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5023200051?input=1195m ▶ 울산시,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공간 생겼다 ○ 울산시는 2026년 2월 10일 장생포항 고래박물관 전면 해상에서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 시설 준공식을 개최함 ○ 울산태화호는 국내 최초의 직류 기반 전기추진체계와 이중연료엔진, 배터리 등 친환경 기자재를 탑재한 최첨단 실증선이며, 울산시와 산업통산자원부가 총 4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2년 건조함 ○ 건조 이후 전용 계류장이 없어 운영에 제약이 있었으나 2024년 말 계류시설 공사에 착수해 총 93억원을 투입 110m, 폭 19m 규모의 전용 거점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이번 준공으로 시는 울산태화호의 안정적인 운항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해양 실증 데이터 수집 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장생포 일대를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Print.html?idxno=1048981 ▶ 창원시, 동계 전지훈련 거점 도시로 ‘우뚝’ ○ 창원시설공단이 2025~2026 시즌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에 성공하며 겨울 스포츠 비수기를 지역경제 활력의 기회로 바꾸고 있음 ○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앞두고 추진한 전략적 유치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창원이 명실상부한 ‘동계 전지훈련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 함 ○ 공단은 창원국제사격장과 창원축구센터 등 산하 핵심 경기시설을 중심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3월 말까지 전지훈련팀 유치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총 135개 팀, 연인원 약 2만6194명이 창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299 ▶ 부산 유학생 3만명 시대…입국·취업·정주까지 전주기적 지원 ○ 부산시는 10일 오후 연제구 국민연금공단 부산 사옥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총괄 지원하는 통합지원 허브 개소식을 열기로 하였으며, 이번 개소식은 시와 대학, 관계 기관이 외국인 유학생을 통합 지원하는 체계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임 ○ 분야별 11개 기관이 업무 협약을 체결해 주외국 여권을 활용한 계좌 개설 및 유학생 금융 상담, 의료비 할인·다국어 의료 상담 및 교육, 인턴십 수요 및 취업처 발굴, 취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유학생 지역 정주를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예정임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0020800051?input=1195m ▶ 함안교육지원청, 아라길 탐방 레시피 확대 운영 ○ 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선)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현장체험학습 지원 프로그램인 ‘두근두근, 아라길 탐방 레시피’를 2026년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힘 ○ 10일 함안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확대 운영은 교육행정협의회를 거쳐 함안군 교육경비보조금 3000만원을 신규 지원받아 추진됨 ○ 지난해에는 초·중학교 희망 학급을 대상으로 총 811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나, 2026년에는 초·중·고 희망 학급 및 학생 동아리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총 1164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271 ■ 대구/경북 ▶ 공실률 26.9% 대구 동성로, 뉴욕타임스스퀘어처럼 바꾼다 ○ 대구시, 동성로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같은 ‘미디어 명소’로 만드는 계획 발표. 동성로 관광특구 일대를 대한민국 대표 보행 친화적 미디어 명소로 바꾸겠다며 ‘동성로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 완화’ 고시. 특정건물이 아닌 보행자 중심 도로 구간 전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광판 규제를 완화하는 것은 전국 최초 사례. ○ 이번 고시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 지난 4분기 대구 동성로의 중대형상가 공실률은 26.9%로 16년 만에 최고치 기록. ○ 이번 고시로 해당 구간 내 도로와 접한 모든 건축물은 디지털 전광판 표시‧설치 시 완화 기준을 적용받게 돼 거리 전체가 ‘미디어 스트리트’로 바뀔 기반 마련. 단순한 상업 광고 송출을 넘어 보행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규정도 마련. 보행로 전체가 하나의 움직이는 미디어 쇼처럼 연출될 수 있도록 할 계획.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376646&code=61121111&cp=nv ▶‘2026 경북 방문의 해’선포, NEXT2030 관광비전 본격 시동 ○ 경북도, 11일 상주 명주정원에서 경북문화관광공사, 시군 문화관광재단, 콘텐츠진흥원, 문화 관광 청년 크리에이터 100여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북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 NEXT2030 경북 관광비전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 확대를 넘어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POST APEC, MICE 산업 활성화, 지역 인재 양성 등을 핵심 목표로 설정. 특히, 북부권‧동해안권‧서남부권의 권역별 특색 맞춤형 관광사업 추진을 통해 경북 관광의 외연과 질적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 또한, 사람 중심 관광 전략도 함께 제시. 경북도,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지역 문화‧관광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들을 선포식에 초청해 ‘문화관광청년 특사’로 임명하는 수여식도 진행. ○ 경북도, 권역별 특화 관광상품 개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2026년 경북 방문의 해’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 출처: 대구신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755 ▶ ‘제2기 로컬100’대구간송미술관‧치맥페스티벌‧수성못 포함 ○ 대구간송미술관과 치맥페스티벌, 수성못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로컬100(지역문화 매력 100선)’ 사업 2기에 최종 선정. 이 곳들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정부의 집중 적인 홍보 지원 받게 될 예정. 인증 현판 설치를 비롯한 안내책자 제작, 온라인‧글로벌 마케팅 등 국내외 홍보프로그램 추진할 예정. ○ 대구시, 대구간송미술관을 비롯한 ‘로컬100’ 선정 자원을 중심으로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 하고, 전통문화와 지역축제, 체류형 관광이 어우러진 지역 대표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755 ▶ BTS 부산 콘서트 관람객 겨냥, 포항시 글로벌 관광 마케팅 추진 ○ 경북 포항시, 오는 6월에 열리는 BTS 부산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방한하는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관광 마케팅 추진. 이번 사업은 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 BTS 공연을 계기로 한국을 찾는 해외 팬층을 포항으로 유입시켜 단기 방문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 ○ 3월부터 6월21일까지 글로벌 숙박‧여행 플랫폼을 활용해 홍보. 플랫폼 내 배너 광고를 통해 포항의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한편 ‘콘서트 이후 떠나는 포항 여행’ 등 공연과 연계한 메시지를 활용해 여행 동선을 포항으로 연결할 계획. 또, BTS 진이 언급한 ‘물회’의 도시, BTS ‘봄날’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알려진 회전목마가 있는 포항의 카페 등을 활용해 팬 친화적 이미지를 부각할 계획. 이를 통해 글로벌 K-POP 팬층을 중심으로 포항의 도시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10509596?OutUrl=naver ■ 제주 ▶ 설 연휴 제주 찾는 관광객 24만5000명 예상 ○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2026년 설 연휴(2월 13~18일) 동안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총 24만5000명으로 예상됨 * 지난해 설 연휴(23만1161명) 대비 6.0% 증가 ○ 일자별 예상 관광객 수는 13일 4만3000명 14일 4만3000명 15일 4만6000명 16일 3만6000명 17일 3만8000명 18일 3만9000명임 ○ 이 기간 제주행 국내선 항공편은 1263편, 국제선 항공편은 171편이 운항 예정임 ○ 국내선 공급 좌석은 24만5234석, 국제선은 3만1655석임 ○ 국내선 선박은 54편이 운항하며, 공급 좌석은 4만6266석임 * 크루즈는 지난해 5편에서 올해 2편으로 줄어들어 좌석 수도 7956석으로 전년 대비 50.3% 감소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942 ▶ 대설로 176편 결항…제주도, 체류객 지원체계 보완 ○ 제최근 대설특보로 인해 제주공항 489편 중 176편이 결항되며 체류객이 발생함 ○ 제주도는 10일 오후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관계 부처 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7~8일 대설 대응 과정을 종합 점검함 ○ 8일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제주공항이 일시 폐쇄되며 체류객이 급증했음 ○ 이에 따라 현장 지휘체계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함 ○ 체류객 발생 시에는 야간 비상수송 체계를 구축해 버스 연장 운행, 택시 유입, 전세버스 투입 등을 통해 분산 수송함 * 버스정보시스템(BIS)과 재난안전전문가 통해 항공기 결항·지연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할 계획 ○ 제주도는 향후 기상 악화 시에도 도민과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513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2센터 24일 개관...27일 케이팝 콘서트 연다 ○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 2센터가 오는 24일 개관함 ○ 총 사업비 880억 원이 투입된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연면적은 1만5110㎡ 규모임. * 최대 6000명, 전시 300부스, 연회 2000명까지 수용 가능 ○ 제주도는 이를 통해 문화·예술·체육 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함 ○ 개관 기념으로 27일 오후 5시 K-POP 콘서트가 열리며, 가수 오마이걸·아이덴티티 등이 출연 예정임 ○ 공연은 3500명 규모로 기획되었으며, 티켓 예매는 9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됨 * 관람료는 3만3000원(예매 수수료 별도)
출처: 제주일보,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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