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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2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2.06 13:15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서울이 달아오른다…BTS 공연 앞두고 숙박·항공 수요 폭증

  ○ 3월 21일 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명동·인사동 일대 주요 호텔이 이미 만실을 기록 중으로, 일부 호텔과 모텔의 공연일 요금은 평소 주말 대비 두세 배 수준까지 상승

  ○ 공연 주간 중국과 일본발 한국행 항공 노선 예약률이 평소보다 높아졌고, 일부 항공사는 예약률이 두 자릿수 포인트 이상 상승

  ○ 백화점, 면세점, 대형마트, 편의점이 외국인 대상 할인 행사 확대 및 K푸드·K팝 관련 상품 물량을 늘리는 중이며, 업계 관계자들은 BTS 공연을 계기로 도심 상권 전반에 뚜렷한 소비 확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20112194428666


 또 늦어지는 인천시 F1 유치 용역··· 3월 돼야 공개

  ○ 인천시가 추진 중인 F1 유치 사업과 관련하여, 앞서 6월에 시작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완료 일정이 당초 11월 완료 일정에서 1월로 연기된 후 또 한차례 연기됨 

  ○ 시는 올해 1월 안으로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신임 국제행사추진단장체제에서 인천연구원 검증 과정을 추가하면서 한 차례 더 연기하였으며, 해당 검증 과정을 거치고 오는 설 연휴 기간을 지나 3월경 외부 공개를 생각 중

  ○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확한 검증을 하고자 하는 취지이나, 일각에서는 잇따른 연기로 인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상황


  출처: 인천투데이,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859


 6조2천억 성남 백현마이스 ‘실시계획인가’완료·1월 30일 고시

  ○ 성남 분당 백현지구에 6조2천억원 규모의 백현마이스 조성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인가 고시가 1월 30일 이뤄졌으며, 이는 2023년 9월 메리츠증권 컨소시엄과 사업협약서 체결 후 2년 5개월여, 2016년 개발 움직임 이후 10년 만에 진행된 것

  ○ 성남도시개발공사(지분 50%+1주)와 민간사업자(지분 50%-1주)가 함께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당초 착공 시기는 2025년 상반기였으나 건축설계용역 지연 등으로 2026년 3월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이 제기

  ○ 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하는 첨단산업 마이스 거점·대한민국 4차산업 특별도시 허브라는 청사진을 제시한 상태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8397


 인천시 송도컨벤시아 '2025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송도컨벤시아가 2025년 한해 동안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지난 2018년 2단계 개관 이후 가장 우수한 성과를 달성

  ○ 지난해 송도컨벤시아의 전시장 가동률은 59%로, 전년 대비 2.0%p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연간 방문객 수 106만명, 외국인 방문객 5만 4천명 등에 힘입어 2년 연속 흑자 달성

  ○ 2025 APEC 고위관리회의를 비롯한 1,033건의 전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전시장 가동률이 완전 가동 수준인 60%에 근접함에 따라 올해 송도컨벤시아 3단계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는 등 단계적인 확장 사업을 추진할 방침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5204


 송도국제도시에 K-도심형 마리나 조성 제안

  ○ 인천마리나협회가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2단계 사업 구간에 'K-도심형 마리나'를 조성하자고 제안하며, 요트 정비·수리 마리나 MRO 및 연구개발, 생산을 아우르는 산업적 측면을 추가해야 한다고 강조

  ○ 친환경 전기 선박 및 스마트 선박, 무인 선박 개발과 요트·보트의 수리·제조, 수입·판매 등이 추가되면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해양산업 발전으로 세수 증가 및 관광객이 늘어 지역경제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

  ○ 요트세계일주협회장은 송도 워터프런트의 글로벌 랜드마크화를 위해 원활한 입출항을 위한 수심 확보, 마리나 대형화로 마린산업 생태계 구축, 마린산업 특구 지정, 세제 혜택 및 공유수면 점·사용료 면제 등 7가지 참고 사항을 제시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1702


 경기도 찾은 외국인, 의료에 돈 많이 쓰고 갔다

  ○ 나라살림연구소 ‘2025년 광역별 방한 외국인 관광객 동향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196만8천265명의 외국인이 경기도를 관광했으며, 1인당 관광지출액은 49만9천289원으로 2019년 16만9천540원에서 178.34% 증가

  ○ 외국인 관광객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돈을 쓴 분야는 의료관광(617억4천700만원, 6.28%)이었으며, 이어 레저용품쇼핑, 육상운송, 뷰티 순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체류 기간은 2019년 4.86일에서 2024년 5.76일로 0.9일 증가

  ○ 나라살림연구소는 외국인 관광의 경쟁력은 '방문·소비·체류로 이어지는 설계'에서 결정되며, 예약·교통·다국어 안내 등 통합적 접근성과 소비 편의를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2065


■ 세종/충북


▶ 괴산군,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참여 단체 모집

  ○ 괴산군은 지역 고유자원 활용 신규 축제 발굴 및 기존 읍·면 축제 자생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참여 단체 모집

  ○ 군에 주소를 둔 법인 또는 단체는 읍·면별로 1개 축제 군에 추천 가능, 이달 20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및 신청

  ○ 군은 심의를 통해 선정된 각 읍·면 지역축제 10곳에 각 2천만 원의 사업비 지원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5217


▶ 영동군, 영동곶감축제 성료

  ○ 영동군은 군 대표 겨울축제 2026 영동곶감축제 3일간 10만 명 방문객 기록하며 성료

  ○ 군과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축제 개최

  ○ 군은 참여농가 판매 외에도 난계국악단 공연, 대중가수 무대, 불꽃놀이 등 다양한 군민 참여형 축제 프로그램 준비, 체류형 축제 발전 위한 지속적 노력 예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5105


■ 대전/충남


▶ 대전시, 유성복합터미널에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

  ○ 대전시는 1. 28.(수),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에 ‘꿈돌이와 대전여행’을 개소, 대전여행 정보와 꿈씨 패밀리 굿즈 판매 및 꿈돌이 라면·컵라면 시식 코너 운영으로 대전시 홍보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7718907


▶ 충남 금산군, 4월부터 日 단체관광객 본격 유치

  ○ 지난해 11월 금산군과 일본 도쿄 한큐교통사 간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일본 나고야를 비롯한 주요 거점 도시에서 금산생 관광 상품을 판매 개시

  ○ 4월부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단체 관광객 첫 입국을 비롯하여 금산을 경유한 충남 관광상품을 선보일 전망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9_0003494776


▶ G마켓, 보령축제관광재단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

  ○ 1. 28.(수), G마켓과 보령축제관광재단, ㈜아몬드와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글로벌 관광상품 개발,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 G마켓은 최근 강화하고 있는 역직구 사업을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 고객은 물론,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보령머드축제 관광 상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품 판매 기획전, 라이브 방송 및 각종 광고 마케팅을 통한 판촉 지원 추진

  ○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 관광상품 유통 판매를 위한 보령머드축제 관련 소스 제공에 협력, ㈜아몬드는 관광상품 기획 개발 및 운영을 담당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30_0003496084


■ 전북


▶ 진안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여행 상품 제작

  ○ 여행 상품 고도화 전략으로 숙박, 체류형 상품 안정화 정착 및 지역 생활 인구 증가 목표

  ○ 진안군 특화 마을 만들기 정책과 지역 우수 농촌체험휴향마을 연계로 마을탐방, 농촌체험,마을 숙박 등 콘텐츠 제공

  ○ 마을 여행 참여 10개 마을에 6만 4천 명 방문, 8억 2천만 매출 기록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 기대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4435


▶ 정읍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 운영

  ○ 겨울철 관광 비수기 대응 및 외국인 청년들의 한국 문화, 일상 경험 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 정읍농악과 씨름 등 한국 전통문화 몸소 체험해 외국인 청년들의 한국 문화 이해 촉진

  ○ 비어있는 농업계절근로자 기숙사 캠프 거점 기지 활용은 유휴 공공시설을 관광자원으로 재탄생시킨 적극행정 사례

  ○ 재래시장과 동네식당 방문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외국인 시각 정읍관광발전 아이디어 공유로 체류형 관광정책 실효성 제고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3_0003500658


▶ 전주 관광, 해외시장으로 확대 전망

  ○ 전주관광재단은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와 공동으로 전주 관광자원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 및 외래객 유입 확대 추진

  ○ 국제 관광 전문기업 US Travel, INFO TOUR의 해외 네트워크, 현장 운영 경험 바탕으로 국내외 여행시장 성과 기대

  ○ 팸투어 및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 시장 동향 관련 정보 공유 등 협력 통해 전주 관광 경쟁력 지속 강화 목표


  출처: 전민일보,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413


▶ 순창발효관광재단, 전주대RISE사업단 감사패 받아

  ○ 2025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쌍치 알콩달콩축제 등을 통해 고유 정체성 살린

     특산품 홍보, 판매 연계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일회성 행사가 아닌 주민 주도 축제 아카데미 운영과 전주대 학생들의 서포터즈 활동으로

     인력 양성 바탕의 지속 가능 지역관광 활성화 모델로 평가

  ○ 대학생들은 농촌 관광 콘텐츠 참여로 지역 이해 키워 지역 생활 인구 유입 기반 긍정적 토대 마련


  출처: 전북도민일보,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


■ 광주/전남


▶ 해남군, 고속도로 연결‘순항’...해남-광주 30분 단축

  ○ 광주~해남~완도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올 12월 광주~강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도로가 완공되면 해남에서 광주까지 이동시간은 기존 8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돼 광역도시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 올해 완공되는 노선은 광주광역시 서구 벽진동에서 출발해 강진군 성전면에서 남해고속도로와 분기점(JCT)으로 연결될 예정

    * 현재 총 2개의 나들목(IC)이 계획돼 있으며, 옥천면 성산리에 국도 18호선과 연결되는 해남 나들목(IC)과 현산면 월송리와 북평면 남창리 사이 국도 13호선과 연결되는 남해남 나들목(IC)이 설치될 예정

  ○ 2034년 개통이 목표로, 사업이 완료되면 광주까지 이동 시간이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단축돼 공룡박물관, 대흥사, 땅끝 등 해남의 주요 관광지가 광주권 근교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 아울러 농수산물 물류 이동시간 단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대학병원 등 광역 의료시설 접근성 향상으로 군민 생명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


  출처: 스포츠서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79669?ref=naver


▶ 흙·불이 함께하는 봄 이야기… '강진청자축제' 열린다

  ○ 4일 강진군은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오는 21일부터 3월2일까지 10일간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힘

  ○ 이번 축제의 핵심은 청자와 미술을 결합한 창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은 청자 물레 성형 체험을 비롯해 청자 색칠놀이, 샌딩아트, 청자 머그컵 제작, 청자 도판 체험 등 흙을 소재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음

   * 축제 기간에는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정책도 연계되어 관외 관광객은 여행 경비 가운데 최대 20만원을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원받을 수 있음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2132


▶ 광주역사민속박물관, 4회연속 ‘문체부 우수기관’ 인증

  ○ 2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역사민속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 운영 역량과 공공성을 입증함

    *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종합 점검해 인증 등급을 부여하는 국가 제도로, 지난 2017년 처음 도입돼 3년 주기로 시행

  ○ 문체부는 올해 전국 304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전시·교육 운영 △소장자료 관리 △조사·연구 △조직·인력 운영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평가했으며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2017년·2019년·2022년에 이어 2026년까지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

  ○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시민 참여형 전시를 기획해 광주의 역사와 민속,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음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1094


▶ '279만㎡' 광주 최대 중앙근린공원‘1호 국가도시공원’ 도전

  ○ 광주광역시가 서구 중앙근린공원의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섬

    * 중앙근린공원은 서구 금호동·풍암동과 남구 주월동 일원을 품은 광주 최대 도시공원으로 전체 면적은 279만㎡에 달하며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대규모 녹지 공간

  ○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30분 서구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광주 국가도시공원 추진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국가도시공원 지정 포럼’을 개최 예정

    * 국가도시공원은 국가적 기념사업 추진이나 자연경관, 역사·문화유산 보전 등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하는 공원

 ○ 시는 중앙근린공원을 무등산국립공원,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과 연계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복원을 선도하는 생태도시 광주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855


■ 부산/울산/경남


 부산시, 서부산 핵심축 고가도로 착공… 가덕신공항·부산신항 교통흐름 빨라진다

  ○ 부산시는 2일 오전 10시 강서구 희망공원에서 '국지도58호선 가덕대교~송정나들목(IC) 고가도로 건설공사' 기공식을 했다고 알렸으며, 해당 공사는 강서구 송정동 가덕대교에서 송정IC까지 구간에 고가도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030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함

  ○ 가덕도신공항으로 향하는 주요 접근축이자 녹산국가산업단지와 강서 생활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이며, 기존 평면도로 구간을 고가화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신공항과 신항을 오가는 물류·여객 이동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20210510773683


▶ 경남도, 거·함·산·합 4개 군, 상생 협력 의지 재확인

  ○ 서부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4개 군이 지역 공동 현안 해결과 균형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재확인 함

  ○ 거창군은 지난달 31일 군청에서 신성범 국회의원과 산청·함양·거창·합천군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서부경남 4개군 제8차 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음

  ○ ‘서부경남 4개군 행정협의회’는 지역 상생과 번영을 위한 공동 대응을 목표로 2024년 업무협약을 통해 출범하였으며, 2027년 경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추진, 권역형 지역관광추진조직(DMO) 협의체 운영 등 지역 간 경계를 넘어선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이어오고 있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672


 「케이(K)-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로 부산만의 순도 높은 관광상품 키운다

  ○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지역 관광산업의 체질을 혁신하고 글로벌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케이(K)-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2월 25일까지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음

  ○ 이번 심화과정은 교육생들이 기획한 창의적인 부산형 관광 콘텐츠를 실제 창업과 상품 개발로 이어지도록 돕는 실무형 과정으로 교육생들은 ▲해양 ▲미식 ▲치유(웰니스) ▲미용(뷰티) ▲이(E)-스포츠 ▲케이(K)-문화 등 6개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관광 콘텐츠 역량을 강화할 예정임


  출처: 시민일보,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8174228224


▶ 울산 장생포 고래박물관, 어린이 친화공간으로 거듭난다

  ○ 울산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장생포 웰리키즈랜드가 디자인하우스 맘앤앙팡이 주관하는   사회인식 캠페인 ‘어디에든 어린이(Kids Everywhere)’의 스팟파트너로 공식 가입

  ○ ‘어디에든 어린이’는 어린이를 어른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환대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확산되는 노키즈존 등 아동 소외 현상에 대응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 주요 시설을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친화 공간으로 유지하고 발전시킬 계획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2_0003499434


▶ 대통령 별장 ‘거제 저도’, 올해 관람 시작

  ○ 대통령 별장이 위치한 섬 거제 저도가 2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함

  ○ 1일 거제시에 따르면 저도 방문객은 궁농항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출발하는 유람선을 이용해 입도하게 되며,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함

  ○ 저도는 대규모 개발 없이 관리돼 온 섬으로, 자연친화적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는 올해 첫 입도 운영을 시작으로 저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질서 있는 관람과 안전한 탐방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661


■ 대구/경북


▶ 체류형 관광으로 바뀌는 대구…고부가가치 외국인 관광 유치 본격화

  ○ 대구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 전략을 본격 가동. 이에, 이번 ‘2026년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단순 방문객 수 확대보다 숙박‧소비‧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성장에 정책의 초점을 맞춤.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 숙박을 포함한 단체 관광상품 ▷ 대구공항 출‧도착 전세기 관광상품 ▷ 산업시찰‧포상관광 등 특수관광상품을 중심으로 인센티브 지원.

  ○ 단체관광상품은 관광지 방문뿐 아니라 숙박‧식음‧쇼핑 등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도록 설계. 전세기 관광상품은 자매‧우호협력 도시를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하며 핵심 해외시장 선점. 산업시찰‧포상관광 등 특수목적 관광상품은 최근 소규모‧다목적화되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원기준을 완화하고, 의료관광과 마이스(MICE)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며, 국가별‧목적별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재방문이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20215112891548


▶‘APEC’개최도시 경북, 마이스산업 육성 본격화

  ○ 경상북도, 도내 위치한 4개 컨벤션센터를 활용 마이스(MICE) 중심지로 도약을 꾀하며 올해 1월 관광마케팅과 내에 마이스산업팀을 신설하고 권역별 관련 산업기반 구축 등을 마련.

  ○ 도내에는 APEC정상회의를 개최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를 비롯해 구미 구미컨벤션센터(구미코),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 등 3곳의 컨벤션센터 보유. 오는 2027년 상반기에는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가 개장될 예정.

  ○ 도, APEC 정상회의 개최 이후 국제회의·경제산업 등 7대 분야에 69개 국제행사 유치 계획을 검토, 이 중 공익성·연계성 등을 고려해 27개 행사를 우선 추진 대상으로 정함. 이 중에는 G20 정상회의, 세계 에너지 총회 등도 포함.

  ○ 'APEC 개최 도시' 경주는 오는 5월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관광협회(PATA) 연차총회 유치 확정한 상태. 포항 POEX는 개관 이후인 내년 상반기 '지속가능한 정부협의회(ICLEI)' 세계 총회 개최. ICLEI 총회는 약 1만2천여명이 참가하는 세계도회의로, POEX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 도와 4개 지자체, 풍부한 전시·컨벤션 개최 경험을 가진 서울시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특색이 담긴 마이스 산업을 육성할 계획.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20314594132779


▶“대구마라톤, 22일 열린다”... 대만 등 ‘외국인 러너’101명

  ○ 대구마라톤 개최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러너 100여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 따르면 해외 여행사와 협업해 22일 열리는 대구마라톤을 참가형 스포츠관광 상품으로 기획·운영한 결과 대만과 홍콩에서 유치한 외국인 러너 101명이 참가 예정. 참가자들은 항공과 숙박, 마라톤 참가권, 관광 프로그램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 또는 개별 자유여행(FIT) 형태로 대구를 방문.

  ○ 대회 당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를 위한 현장 지원도 함께 진행. 숙소와 대회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영과 한국문화 체험 행사, 대구 주요 관광지 연계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 관광본부는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마라톤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는 대표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방침.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상품화와 조기 홍보를 통해 중장기적 모객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2864#


▶ 동해선 개통 효과 톡톡...경북 영덕‧울진군 관광객 증가 ‘뚜렷’

  ○ 지난해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경북 동해안권 지자체를 방문한 관광객 증가세.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해 영덕을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대비 7.7% 늘어난 1087만 6688명을

     기록. 특히 전년 대비 관광객 수 증가뿐만 아니라 체류시간(2.8%), 숙박 방문자 비율

     (8.2%), 관광 소비(17.5%) 등 관광산업의 질 또한 크게 향상.

  ○ 영덕군은 지난 3월 경북 초대형 산불이라는 악재를 속에서도 동해중부선 완전 개통과 영덕–포항 고속도로 개통 등 광역 교통망이 크게 개선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또한 관광 회복을 위해 시행한 다양한 신규 관광 프로그램 운영, 체류형 관광 정책 촉진 등을 펼쳐 효과를 본 것으로 풀이

  ○ 지난해 울진군을 방문한 관광객 또한 2024년 대비 8.3% 늘어난 867만8680명을 기록. 신용카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내국인 관광소비액은 1118억700만원으로, 2024년 대비 13.1%가 증가. 이에 울진군은 철도연계상품 판매, 지역 내 교통편의성 확대, 야간관광 활성화 등 관광객 유치전을 진행해옴.


  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2/04/20260204500133?wlog_tag3=naver


■ 제주


▶ 오영훈 지사 “입도세에 고향사랑기부금 대안 제시”

  ○ 최근 논란이 된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 문제에 대해 농어촌유학 거주 지원, 관광객

     대상 입도세 부과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됨

  ○ 서귀포시 농민들은 무관세로 인한 가격 하락 우려를 표하며 지속적인 대응책 마련을 요구함

  ○ 오 지사는 “수급 관련 협의체가 구성돼 있으며, 생산자 단체에 수급 조절 권한을

     부여했다”고 설명함

    * 바가지요금 등 사회적 논란이 발생 시 해당 연도 평가에서 즉시 배제, 3년간 재진입 불가

  ○ 오 지사는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통해 장기적으로 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환경기초시설 투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힘

  ○ 오 지사는 “앞으로 2~3년 더 추이를 살펴보며 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답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173


▶“바가지 논란 일으킨 축제, 분명한 대가 따를 것”…제주도, 지정축제

    평가제도 강화

  ○ 제주도가 바가지요금 등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축제는 즉시 지정축제에서 퇴출하고, 3년간 재지정 제한을 두기로 함

  ○ 관지정축제 평가제도에 공공성·책임성 강화 기준을 새로 적용해 신뢰성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함

  ○ 축제 예산 보조비율을 페널티 적용해 최대 50%까지 제한할 수 있음

    * 바가지요금 등 사회적 논란이 발생 시 해당 연도 평가에서 즉시 배제, 3년간 재진입 불가

  

  출처: 제주일보, https://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