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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월 5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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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한강에 문화·관광 더한다…서울시, ‘글로벌 톱5 도시’ 가속 ○ 서울시는 글로벌 톱5 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 관광, 디자인 정책을 추진 예정 ○ 미래한강본부는 뚝섬 자벌레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사계절 이용 가능한 수영장과 피클볼장을 조성하는 한편, 한강버스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며, 문화본부는 강북권과 서남권에 제2세종문화회관 등 문화인프라를 확충하고 연간 3,700회로 공연을 확대 운영 ○ 관광체육국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축제와 '운세권*' 프로젝트로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 계획이며, 디자인정책관은 공공디자인을 시민 일상에 접목하고 디자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 * 운동과 역세권의 합성어로, 서울 전역을 하나의 운동장으로 만드는 프로젝트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21010010235 ▶ ‘K-콘 랜드 연계’ 청라 문화·관광단지 개발…인천경제청-美 케슬러 컬렉션 MOU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케슬러 컬렉션(미국 숙박·관광 기업), LH는 청라국제도시 약 26만㎡ 부지에 총 2조원 규모의 문화·관광 복합단지 'I-CON City'를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 체결 ○ 복합단지에는 부티크 호텔, 리조트, 아레나, VFX 스튜디오, K-콘텐츠 타워 등 문화·관광 및 주거시설이 들어서며, 송도·영종·청라의 영상·문화·엔터테인먼트 인프라를 클러스터화하는 'K-콘 랜드' 프로젝트와 연계될 예정 ○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투자가 인천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힘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7985 ▶ 경기도, 1월 21일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선포…기념행사 진행 ○ 경기도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관광업계 관계자 등 4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선포식을 개최 ○ 행사에서는 경기관광 포럼을 통해 관광정책, 마케팅, 마이스, 웰니스 등 핵심 분야를 논의하고 "사람 중심 관광,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수도 경기도"라는 비전을 선포 ○ 경기도는 이를 계기로 경기 컬처패스 사업 확대,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로컬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관광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 출처: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28153 ▶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D-100…서울숲·성수 일대 180일간 '최대·최장 정원축제' ○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5월 1일부터 180일 간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 71만㎡ 규모로 개최되며, 이는 역대 최대·최장 기간의 정원축제임 ○ SM엔터테인먼트, 농심, 무신사 등 45개 기업이 참여하고 150개의 정원이 조성되며, 서울시는 관람객 1,5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서울숲을 중심으로 K-컬처 콘텐츠 기반 예술정원과 한강변 리버뷰 가든이 조성, 한양대역부터 건대입구역까지 선형정원으로 연결 등 추진 ○ 이 외에도 박람회 기간 중 재즈·힙합 페스티벌, 책축제, 승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 출처: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0134607793 ▶ 인천시,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계획 ‘조정 국면’…태양광 계획 변수로 ○ 인천시가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일시 중단했으며, 이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자전거도로에 태양광 설비 설치를 추진하면서 계획 간 충돌 가능성이 제기되었기 때문 ○ K-water는 아라뱃길 자전거도로 33.8km 구간에 10M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연내 착공할 계획이며, 이는 인천시의 공간 배치 및 관광 활용 계획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인천시는 K-water의 태양광 설치 설계가 구체화되는 다음 달 이후 활성화 계획 용역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953 ▶ 경기 북부 워케이션-관광산업 활성화 ○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관광공사가 22일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 및 유연근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워케이션(Workation)을 활성화하고, 관광산업과 연계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협력사업 추진, 일자리 사업 공동 발굴, 관광일자리 정보 공유 및 매칭 지원 등에서 협력 예정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를 통해 유연근무 정책 확산과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5340 ■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의 지역자원 활용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폐광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 ‘주민창업’ 및 ‘지역재생창업’ 분야 지원 예정 * 지역 주민의 자생력 확보와 폐광지역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사업화 아이템 발굴을 위해 약 35개 기업을 선정해 창업 보조금과 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 ○ 도는 폐광지역 아이템 발굴과 창업 자금, 컨설팅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이 지역 대표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예정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7501 ▶ 양양군에 올해 말 국내 최초‘연어자연산란장’들어선다 ○ 양양군은 국·도비 포함 282억원을 투입, 손양면 남대천 일대에 연어자원 회복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연내 연어자연산란장*을 조성할 계획 * 연어자원 감소 선제 대응 및 생태보전, 관광을 결합한 전국 최초 종합체험센터 ○ 자연산란 수로를 조성해 연어가 소상하는(거슬러 흐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찰·체험가능 하게 하고, 연어 산란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조경 설계 등 체류형 공간 조성에 초점 ○ 군은 연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향토어종을 관찰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대표적인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12710263933742 ▶ 강릉시,‘2026-2027년 강릉방문의 해’운영 ○ 강릉시는 2026-2027년을 ‘강릉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체류 확대와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 통합 관광정책을 본격 시행, 세부 목표 제시 * 국내 관광객 5천만 명 달성(25년 3,436만 명→26년 4,000만 명→27년 5,000만 명) * 해외 관광객 50만 명 유치(2025년 33만 명 → 2026년 40만 명 → 50만 명) * 10년을 앞당기는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 ‘관광인프라·체류관광·시민연계·통합홍보’를 4가지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여 체류형 관광, 시간소비형 관광 등 다양한 사업* 추진 * 오죽헌 전통 뱃놀이, 죽도봉 스카이밸리 등 새로운 관광인프라 준공 * 사계절 축제 명품화 및 특화 여행상품 운영 * ITS 세계총회,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등 국제행사와 관광을 연계한 해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등 ○ 시는 약 28조 원 이상의 직접 관광소비 효과를 기대하고 관광소비 1억 원당 약 0.25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 이는 약 10만 6천명의 지역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8041600062?input=1215m ■ 세종/충북 ▶ 괴산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최대 60만원 인센티브 지원 ○ 괴산군은 올 한 해 동안 단체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 추진 ○ 군은 당일 단체관광의 경우 15명 이상이 군을 방문해 음식점 1식 이상, 주요 관광지 2곳 이상 이용 시 인당 1만원 인센티브 지급 ○ 숙박형 단체관광의 경우 15명 이상이 관내 숙소 1박, 음식점 2식 이상, 주요 관광지 3곳 이상 이용 시 인당 2만원 지원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7699 ▶ 음성품바축제, 2027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 음성군의 대표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 중 ‘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 음성품바축제는 꽃동네 설립의 모태가 된 故최귀동 할아버지의 인류애를 계승하며, 품바 공연, 길놀이 퍼레이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매년 수십만의 관광객 방문 ○ 군은 체험 콘텐츠 확대, 축제장 동선과 공간 구성 정비를 통해 관람 편의와 체류 만족도 제고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7777 ■ 대전/충남 ▶ 충남 보령시,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계획 ○ 보령시는 제4차 섬 종합개발사업에 72억 3,800만 원을 투입해 고대도·월도 해안옹벽 설치와 원산도 해안산책로 조성 등 11개 사업 추진하여 섬 지역의 안정성과 편의성 향상 계획 ○ 2027년 섬 비엔날레와 연계해 원산2리에 원예 식음료 제조시설 운영,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섬 특성화사업을 통해 올해 고대도 등 7개 섬에 17억 원을 투입하여 도서별 특성을 살린 체험 및 숙박 시설 조성 * ‘2027 섬 비엔날레’ 개최기간/장소: 2027. 4. 1.~5. 31. / 충남 보령시 원산도, 고대도 출처: 충남일보,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0420 ▶ 충남 예산군 옛 충남방적을 새 랜드마크로 추진 ○ 예산군은 올해 충남방적 부지에 ‘K-773 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전통주 증류장, 맥주 양조장, 농부시장, 공연·축제공간 등 복합문화 콘텐츠로 구도심 활성화 추진 ○ 웰컴센터, 공공 보행로, 기념 광장, 주차장 등 공공 기반 시설도 조성 예정 출처: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3013 ■ 전북 ▶ 전북자치도, 군산시와 서해안 시대 신호탄 올린다 ○ 지역 맞춤형 재난 예방 통한 안전 생활환경 조성 목적으로 조촌지구, 미룡지구에 2030년까지 204억 원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빗물저류지 및 배수개선 시설 구축 계획 ○ 개야도항 개발 위해 10억 원 설계 용역비 확보 통한 접안시설 부족으로 생업 지장 받은 어민 불편 해소 전망 ○ 군산을 서해안권 해양관광 중심지로 탈바꿈할 금란도 항만 재개발 사업 탄력 예측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 ▶ 전북, 외국인 관광 회복세 속 '제자리' ○ K-콘텐츠 확산과 글로벌 관광 수요 회복으로 방한 외국인 역대 최고치, 전북 방문 비중 감소세 ○ 전주 한옥마을 외 외국인 관광객 증가 여지에도, 여러 요인으로 인한 체류 연계 어려움 ○ 다만 전북도 명확한 정체성 갖춘 일부 관광지는 외국인 관광 성과 확보 * 한국관광공사 조사 결과, 무주군 ‘태권도원 상징지구’ 전국 우수 웰니스관광지 중 가장 많은 외국인 방문 집계 ○ 전북도는 정부 차원 내수 진작, 국내 관광 활성화 정책과 병행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사업과 연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 모색 및 전북 전통·역사 자원과 해외 마케팅 접목 검토
출처: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 ▶ 치유·웰니스 명소 순창 '쉴랜드'…작년 1만6천명 방문 ○ 치유와 힐링이 테마인 쉴랜드가 연수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계인구와 교류인구 확대 기여로 지역경제 활성화 실질적인 성과 ○ 치유연수 프로그램은 평균 97.25점 만족도 기록 및 교육의 질과 만족도 긍정적인 평가 ○ ‘전국 제1의 웰니스 관광지' 목표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프로그램 준비 ○ 쉴랜드는 순창의 치유 자원과 농촌의 환경 결합한 지역 대표 복합 공간으로 전국 각지 사람들의 순창 방문 흐름 지속 위해 콘텐츠 다양화, 품질 개선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3_0003488055 ▶ 천만 관광 앞둔 임실… 관광·농업·정주 성과 본격화 ○ 관광 수요 양적 성장 단계 진입 후 올해 5월 장미축제 시작으로 사계절 축제 구성 재편 및 체험·체류 인프라 확충해 관광 성과와 지역 산업 정주 연결 구조 강화 방침 ○ 옥정호 중심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세계명견테마랜드, 성수산, 사선대 연결 관광 인프라 확장에 속도 ○ 케이블카 조성, 호텔 건립 등 공간 연계통한 체류 시간 증가로 ‘머무는 관광’과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거점 구조’ 조성 핵심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 ■ 광주/전남 ▶ 거문도, 해수부 올해의 섬에 남쪽 끝 ‘거문도’ ○ 해양수산부는 26일 행정안전부와 함께 2026년 올해의 섬으로 전남 여수시의 유인섬 ‘거문도’를 지정했다고 밝힘 * 거문도는 남해안 먼 바다에 위치하고 있어 태풍 등 파도와 바람이 강할 때 육지까지 갈 수 없는 선박들의 피항처로 섬 전역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기암괴석, 동백나무 숲길 등 자연 경관이 뛰어나고, 삼치·갈치·전갱이·미역·다시마 등 다양한 특산물도 풍부함 * 1885~1887년 ‘거문도 사건’ 관련 유적도 남아 있어 역사 관광도 가능 ○ 김군호 행안부 균형발전국장은 “인구 유출이 가속화돼 균형발전 지원이 필요한 곳이다.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을 세워 먼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함 출처: 헤럴드경제,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41653.html ▶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2025’ 작가와의 대화 ○ 광주시립미술관은 제25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 2025’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대화를 오는 28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정웅미술관 2층 하정웅명예관장 기념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힘 ○ 이번 ‘작가와의 대화’는 작품 제작의 배경과 과정, 동시대적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강철규, 김자이, 장미, 최지목 작가가 참여하며, 각 작가의 작업을 비평적 시선으로 풀어낼 미술계 전문가들이 함께함 * 이와 같은 대화형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비평적 언어로 성찰하고, 동시대 미술 담론과 연결해 사고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 ○ 광주시립미술관은 “이번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빛 2025’ 참여 작가의 작품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전시를 매개로 동시대 미술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담론이 확장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함 출처: 드림투데이,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6438 ▶ 전남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공모' 서 전국 최다 2곳 선정돼 ○ 전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공모'에서 여수시, 장흥군 등 2곳이 선정돼 국비 5억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힘 ○ 여수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사전 붐 조성 전략을 선제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붐업 D-50 케이팝 콘서트, 글로벌 디지털 융복합 아날로그 콘서트, '낭만 버스킹 in 여수' 등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포함한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 ○ 장흥군은 여름 성수기 물축제 기간(7. 25.~8. 2.)과 연계한 케이팝(K-POP) 콘서트와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옛 장흥교도소를 활용한 '케이(K)-드라마 in Prison(빠삐용 zip)' 프로그램을 내세워 선정됐으며 여름 휴가철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21421523351 ▶ 겨울 별미 숭어, 잡고 먹고 즐긴다…무안 숭어축제 개막 ○ 무안군은 겨울철 대표 별미인 숭어를 주제로 한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양간다리수산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힘 ○ 청정 갯벌에서 자란 무안 숭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와 겨울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무안의 대표 겨울 축제로 숭어잡기 체험과 숭어요리 체험교실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됨 * 올해는 숭어잡기 체험 횟수를 전년 대비 두 배로 늘리고, 체험 인원도 세 배 이상 확대했으며. 숭어요리 체험교실도 기존 6회에서 8회로 확대 운영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072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3개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부산의 대표 축제 3곳이 이름을 올렸으며, 부산시는 26일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동래읍성역사축제, 광안리어방축제가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음 ○ 문체부는 이번에 선정된 축제에 대해 매년 국비 4천만 원을 비롯해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수용태세 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올해부터는 축제 간 주제와 지역 연계를 강화하는 ‘글로벌축제’ 중심 지원체계로 전면 개편해 지역축제가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출처: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225 ▶ 울산 남구, 장생포 새 관광 거점시설 상반기 속속 완공 ○ 울산 남구는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과 연계해 ‘25. 8월 저유탱크를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미디어 파사드 ‘장생포 라이트’에 이어 9월 익스트림 체험시설인 웨일즈 판타지움 그네 ‘웨일즈 스윙’, 12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 개선사업을 완공함 ○ 2026년 추진 사업은 더 웨이브(The Wave) 건립, 익스트림 체험시설 '코스터 카트' 조성, 공중 보행교 '고래등길' 건립, 해군 숙소를 활용한 숙박시설 '고래잠', 환상의 섬 죽도 관광 자원화를 진행 중임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common/?id=NISX20260127_0003491814&method=print&type=article ▶ 부산관광공사, 설 연휴 대비 해외 관광객 유치 선제 추진 ○ 부산관광공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 관광 수요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홍콩·대만 등 주요 방한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해외 프로모션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음 ○ 공사는 우선 홍콩 시장에서는 대형 여행사와 공동으로 설 연휴 특별 항공편을 활용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대만 시장에서는 ‘비짓부산패스’를 활용한 항공 연계 프로모션 진행, 중국 시장은 디지털 플랫폼과 대형 크루즈를 활용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임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2113480641813 ▶ 밀양아리랑대축제, 문체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 밀양시는 지역 대표 축제인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 문체부는 지역 축제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27개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함 ○ 밀양아리랑대축제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이번 선정에 따라 밀양아리랑대축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국비 지원을 비롯해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홍보·마케팅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으며, 올해 제68회를 맞는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개최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142 ■ 대구/경북 ▶ TK 행정통합 이렇게 바뀐다…특별시 출범 후 달라질 지역 운영 ○ 대구와 경북이 통합해 ‘대구경북특별시(가칭)’가 출범하면 지역 운영 체계 전반에 걸쳐 구조적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 경북도에 따르면 TK 행정통합이 이뤄지면 행정 권한 이양과 재정 자율성 확대를 토대로 산업‧교통‧교육‧의료‧균형발전 정책을 지역이 직접 설계하는 체계로 전환 ○ 도청 신도시는 특별시 행정복합도시로 육성. 특별지방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에 우선 추진. 포항‧경주‧울릉을 중심으로 환동해 해양‧에너지 산업과 국제 관광 기능이 강화. 포항 영일만항 확장과 수소에너지 허브 조성, 울릉 국제관광 자유 지대 추진이 대표적, APEC 이후 경주는 국제 역사 문화 도시로 육성 ○ 도의회, 28일 본회의에서 이 지사로부터 행정통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당 안건을 찬성 다수로 가결 처리. 이에 따라 앞으로 ‘TK 통합특별법’에 대한 국회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053782 ▶ ‘여행 친화도시 경주’3월부터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허용 ○ 경주시,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 제도 3월 1일부터 시행. 적용 대상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다만 출입을 허용하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정 ○ 시, 제도 시행에 맞춰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에 대한 시설기준과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을 새롭게 마련.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은 외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안내표지판을 설치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조리장이나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취급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 또는 울타리를 설치해야함 ○ 또 영업장 내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전용 의자나 케이지, 고정 장치 또는 별도의 전용공간을 갖춰야 함.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미접종 시 출입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고지해야 하고 위생 관리 기준도 명확히 함. 영업주 대상 교육과 홍보를 비롯해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도 나설 방침. ▶ 대구미술관‧대구간송미술관 상호협력 통해 ‘K-아트’허브 꿈꾼다 ○ 대구 수성구 삼덕동 미술관로에 나란히 자리한 대구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의 '동행'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중. 2024년 9월 대구미술관 운영 주체인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간송미술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K-아트'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는 중 ○ 두 미술관의 협력은 관람객의 발걸음이 인근 전시시설과 관광거점으로 이어지는 '낙수 효과'로 입증. 대구간송미술관이 지난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관람객(26만5천여 명)의 48%가 대구 내 다른 명소를 연계 방문한 것. 특히 이 기간 대구 간송미술관을 방문한 연계 관람객 중 대구미술관을 찾은 비율은 22.7%에 달해 전체 연계 방문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 또한 두 미술관은 지난해 2~4월 시범 운영한 통합권 '뮤지엄 패스'로만 각각 2천369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성과. 대구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은 '시대를 넘나드는 미술관로(路)'라는 슬로건 아래 공동 브랜딩에 속도. 각 미술관의 개별 전시 홍보가 아닌 '대구'라는 도시를 매력적인 예술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126025232563 ▶ 영주시, 전국 최초 카카오톡 채널 관광 정보 제공 서비스 ○ 경북 영주시, 관내 관광사업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업 관련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 채널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를 개설‧운영. 이번 채널은 영주시 관광 브랜드 ‘별별여유 영주’를 활용한 관광업 전용 소통 창구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마련된 관광업 분야 특화된 카카오 채널. 관광사업자가 각종 행정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 ○ 채널은 ▲관광정책 및 주요 시책 ▲관광사업 인허가 및 행정절차 ▲보조‧공모사업 정보 ▲관광사업자 대상 교육‧설명회‧간담회 일정 ▲법령 개정사항과 계절별 안전관리 정보 등을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12211423711115 ■ 제주 ▶ 제주-후쿠오카, 미래 지향적 협력 확대 ○ 오영훈 제주도지사, 일본 후쿠오카현청 공식 방문 후쿠오카현 지사와 회담 가짐 ○ 관광·문화·청소년 교류·환경·수산·양식 기술 등 다양한 분야 협력 확대 약속함 ○ 직항노선 재개 계기로 청소년 교육, 문화예술 전시, 관광 생태계 회복 등 실질적 교류 강화하기로 함 ○ 양측은 향후 정례 협력회의 개최, 해양 환경 공동 대응, 수산·양식 분야 연구 협력 등 논의함 ○ 후쿠오카 지사, 제주도의 성게 양식 기술 높이 평가 및 블루카본 기반 수산자원 관리 협력 가능성 제시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533 ▶ 엔데믹 이후 제주 숙박업 매출 감소…전국과‘역행’ ○ 엔데믹 이후 제주지역 숙박업 매출 전년 대비 8.7% 감소함 * 전국 평균 18.6% 증가, 강원(24.4%), 부산(3.4%) 등 다른 지역은 모두 상승세 ○ 항공기 사고와 계엄사태 등으로 관광 수요가 위축된 것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공급 측면에서는 숙박시설 과잉 공급으로 경쟁 심화됨 ○ 제주 숙박업은 전국과 다른 흐름을 보이며 구조적 문제에 직면한 것으로 평가되며, 관광 아이템 발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다변화, 이미지 개선 등 수요 확대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 제언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503 ▶ 정부 문화관광축제, 제주지역은 제외 ○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지정 명단(전국 27개 축제)에 제주지역 축제는 단 한 곳도 포함되지 못함 ○ 제주들불축제는 과거 ‘최우수 문화관광축제’였으나 2024년 지정에서 탈락한 이후 이번에도 실패함 ○ 평가 과정에서 바가지요금, 수용태세 문제, 콘텐츠 반복성 등이 지적받음 ○ 제주 축제들은 새 콘텐츠 발굴과 차별화 부족으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받음 ○ 정부는 올해 문화관광축제 지원 예산을 40억 원 늘려 104억 원으로 확대했지만, 제주지역은 혜택을 받지 못함 ○ 전문가들은 축제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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