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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6.01.22 14:46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노량진서 회 먹고, 망원시장선 닭강정…외국인들 '서울시민 놀이'

  ○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유명 관광지 대신 노량진수산시장이나 망원시장 같은 동네 시장과 골목을 찾아 한국인의 일상을 체험하는 '서울시민 놀이'가 인기

  ○ 노량진 수산시장이 있는 동작구 노량진2동과 망원시장이 있는 마포구 망원1동의 지난해 외국인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46.2%, 43.4% 증가하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상 중

  ○ 이에 맞춰 로컬 상권 투어 등 콘텐츠 소개와 관광 상품 기획 등이 이루어지며, 이러한 현상은 K-팝, K-푸드 등의 영향으로 한국인의 생활 방식에 대한 호기심이 커진 결과로 분석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1/16/3L6CBRRE5JCSJLPSNHBS43AUGQ/



▶ 송도 워터프런트 1-2단계 내년 초 준공…친수 공간 확충

  ○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의 수질 개선과 친수 공간 확충을 위한 '송도 워터프런트 1-2단계' 사업을 내년 초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

  ○ 이번 사업은 송도6공구와 아암 호수 사이의 수로를 연결하고 수상 레저 선박 운항을 위한 인프라와 산책길, 전망대 등 시민 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

  ○ 사업이 완료되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시 방재 기능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등을 통해 인천이 세계적인 수변 도시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기여할 전망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248813&code=61122012



▶ 문체부, 수원컨벤션센터 일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마이스(MICE)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원컨벤션센터 일원을 국내 8번째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새롭게 지정

  ○ 수원 첨단기술 복합지구는 광교테크노밸리를 활용한 첨단기술 분야의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정 시 교통유발부담금 등 부담금 감면 및 관광기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됨

  ○ 정부는 이번 지정을 통해 마이스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각 지역이 세계적인 마이스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


  출처: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15010007128



▶ 현지인처럼 살고 AI로 여행한다…2026년 서울관광 트렌드는?

  ○ 서울관광재단은 2026년 서울 관광 핵심 트렌드로 ‘바이탈리티(V.I.T.A.L.I.T.Y)’를 발표

  ○ 이는 도시의 활력을 여행자가 직접 체감하고 그 에너지의 일부가 되는 새로운 관광을 의미하며, 총 8가지 핵심 키워드*의 앞 글자를 기반으로 만든 트렌드

    * △다양한 콘텐츠(Vibrant Content City) △로컬 매력(Immersive Local Life) △초개인화 여행(Tailored Smart Travel) △일상 속 웰니스(Ambient Wellness) △긍정적 감정(Living Emotion) △폭넓은 선택(Inclusive Choice) △안심 관광(Trusted Global Hub) △나만의 이야기(Your Seoul)

  ○ 재단은 외래 관광객 3,000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트렌드에 맞춰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자 함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industry/hotel-tourism/6042856



▶ 인천 도서 통합브랜드 ‘내 앞에 인천섬’ 공식화

  ○ 인천시는 192개 섬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묶는 통합브랜드 ‘내 앞에 인천섬’을 발표

  ○ 이 브랜드는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신비롭고 아름다운 섬이라는 이미지를 담았으며, 시는 이 통합브랜드를 중심으로 10개의 개별 섬 브랜드도 함께 개발해 활용도를 높임

  ○ 시는 덕적도를 시작으로 통합브랜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방침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344



▶ 수원, 문화관광 중심도시 비전으로 세계무대 노린다

  ○ 수원시는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를 진행하며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맞아 세계적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을 추진

  ○ 야간 관광 콘텐츠 고도화와 무장애 관광 사업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다양한 축제와 공연을 진행하며 K-컬처 대표 축제 도시로 경쟁력 강화 추진

  ○ 수원의 미래 관광 수요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신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진흥 방안,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증진할 수 있는 묘안 등을 발굴하는 근거를 마련할 계획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4452



■ 강원


▶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 본격화…20일 진입도로 공사 발주

  ○ 강원특별자치도는 20일 도청 신청사* 진입도로 및 부지조성을 위한 공사 발주, 이르면 2월 말 착공해 2029년 말 완공 예정

   *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373번지, 도청 및 도의회 부지는 10만 758㎡

  ○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는 9층 규모의 도청 본관과 4층 규모 도의회, 본회의장 등으로 구성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12011133945999 




▶ KTX-이음 타고 오면 혜택 더한다…동해시,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본격 시행

  ○ 동해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기차 이용 관광객 환영을 위해 소규모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동해선 연계 관광객 인센티브 이벤트 사업 시행

  ○ 시는 관광객의 재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를 위해 26년부터 기존 계좌이체 방식 대신, 지역화폐인 ‘동해페이’로 인센티브 지급 예정

  ○ 시는 교통·관광이 어우러진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동해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11512145635013



▶ 지난 해 도내 연안·국제여객선 이용객 8.9% 증가

  ○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내 연안여객선과 국제여객선 이용객은 20만3,861명으로 2024년 18만7,257명에 비해 8.9% 증가

  ○ 연안여객선(묵호-울릉/강릉-울릉 항로) 이용객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14.1% 증가 및 국제여객선(한-러(블라디보스톡)/한-일(사카이미나토)) 이용객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19.2% 감소

  ○ 울릉도 관광객 감소 영향으로 강릉항로는 9.4% 감소, 울릉-독도항로를 증편 운항한 묵호항로는 65.2% 증가 및 러시아인들의 중국 경유 항공기 이용률 증가로 국제여객선 이용객은 31.4% 감소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11514301189786



▶ 강릉 1월 추천 여행지는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 강릉시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월별 테마로 강릉의 자연과 문화, 축제를 소개하는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 ‘이달의 추천여행지’ 프로그램 운영

  ○ 매달 하나의 여행 테마를 정해 대표 관광지와 지역축제, 먹거리, 숨은 명소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 연중 관광 수요를 분산시키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6011611440222919



■ 세종/충북


▶ 제천시, 2026년 전지훈련 인센티브 지속 지원, ‘스포츠 메카’ 입지 강화

  ○ 제천시는 2026년에도 전지훈련 인센티브 지원 지속 추진, 올해 다양한 선수단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원 기준 보완

  ○ 시는 전지훈련 팀당 최대 150만원 한도 인센티브 지원,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의료비 일부 할인 등 의료 지원도 병행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7074



▶ 괴산군, 괴산김장축제 2년 연속 충북도 지정 ‘최우수축제’ 선정

  ○ 괴산군 대표 축제인 ‘괴산김장축제’는 2년 연속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축제’ 선정

  ○ 충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는 도내 9개 시·군 대표 축제 대상 평가 실시, 이번 최우수축제 선정으로 군은 도비 7,000만 원 확보

  ○ 군은 축제 성공을 발판삼아 올해 8회째를 맞는 ‘2026괴산김장축제’ 콘텐츠 강화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7180



■ 대전/충남


▶ 서울, 충남 포함 지역 7곳 관광 정보 통합 가이드북 제작

  ○ 서울관광재단이 재단을 포함한 지역 관광기구 7개 기관의 유니버설 관광지 정보를 담은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통합 가이드북’을 제작

  ○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는 2025년 9월 지역 관광자원 기반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무장애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관광약자의 이동권 및 관광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출범한 전국 단위 협의체로, 참여기관은 ▲서울관광재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총 7개 기관

    * 전자책 형태로,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


  출처: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47126645320344&mediaCodeNo=257&OutLnkChk=Y



▶ 남당항 새조개 인기에 충남 홍성 해양관광 관심

  ○ 겨울철 대표 먹거리 남당항 새조개의 인기에 홍성스카이타워를 비롯한 해양관광지에 관광객이 몰림. 홍성스카이타워는 입장권 기준 개막 당일과 다음날인 양일간 총 2,441명이 방문하여 최근 주말 평균 대비 2배 이상 방문객 증가

  ○ 2026년 홍성군은 서부 해양권 관광벨트가 남당항 새조개, 바다송어, 대하축제 등 지역축제를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권역으로 발전시킬 계획


  출처: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62177?ref=naver



■ 전북


▶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전북도 지역특화형 축제 공모‘우수’

  ○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순창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장을 통해 지역 가치를 높이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관광 플랫폼으로 성장 목표

  ○ 약 4만 명의 관람객이 축제를 찾아 9억 8,000만 원에 달하는 경제효과

  ○ 방문객 만족도 조사 5점 만점에 4.21점을 기록하며 먹거리 콘텐츠와 지역문화 홍보 측면에서 높은 평가

  ○ 전통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한 마마투어 프로그램은 축제의 지역성과 정체성 부각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045141



▶ 뛰면서 하는 군산 관광‘군산 새만금 마라톤’

  ○ 군산시,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마라톤은 오는 4월 5일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해 풀코스, 하프앤하프(2인 1조), 10km, 5km 등 다양한 코스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약 1만 명이 군산 곳곳을 누빌 예정

  ○ 코스가 주요 별미로서, 근대문화유산 일원과 명소를 달리고 나포, 금강호에서 맑은 봄 날씨와 벚꽃 길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임


  출처: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60117500007



▶ 전북자치도, 새만금 신항만 기반 크루즈 관광 활성화

  ○ 새만금 크루즈 관광 수용태세 확보를 위해 ‘새만금 신항만 크루즈 관광 활성화(TF)팀을 구성, 이달 내 첫 회의 개최

  ○ 선사 및 승객 대상 서비스로 관광객 유치, 지역 관광 부흥. 신항만의 물류·관광 연계 민간 투자 유치 활성화로 산업적 파급효과

  ○ 14개 시군은 크루즈 대상 지역별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인프라 조성 담당.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관광 마케팅 및 홍보를,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콘텐츠 기획 등을 담당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1542956/



▶ ‘무주 초리 꽁꽁놀이축제’가족 체험형 겨울축제로 각광

  ○ 무주 초리 꽁꽁놀이축제는 전통 겨울놀이와 자연 속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겨울방학 나들이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음

  ○ 지역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향토 먹거리가 제공되며, 5천 원 이상 사용 시 초리마을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도 진행되어 경제 활성화 기대

   

  출처: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



■ 광주/전남


▶ 전남도 AI 데이터 잇따라 구축…인공지능 거점 도시 우뚝

 ○ 전남도가 16일 “장성군·강진군, 민간 참여 기관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힘

 ○ 협약에는 전남도, 장성군, 강진군을 비롯, 베네포스, 대우건설, KT, 탑솔라, KG엔지니어링, IPA, 유진투자증권, 시드인베스트먼트 자산운용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협력하기로 함

 ○ 우선 장성에는 2조 2,000억 원 규모 200Mw(메가와트), 강진군에는 3조 3,000억 원 규모 300Mw AI 데이터센터가 조성될 예정

 ○ 이번 협약은 데이터센터 구축뿐 아니라 지역 산업과 연계된 AI 활용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인력 채용·교육에도 적극 협력하는 내용을 포함해 지역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AI 데이터센터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음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68585213794534277



▶ 대숲 걷고 캠핑하고 딸기 수확까지…전남 담양에서 ‘하룻밤 쉼’ 어떠세요

  ○ 전라남도는 1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담양 월산면 물구십리 마을을 선정했으며 대숲 관광과 체험, 캠핑이 결합된 이곳은 최근 가족 단위 여행객과 소규모 단체 사이에서 ‘담양에서 하루 더 머무는 이유’로 떠오르고 있음

  ○ 가장 큰 매력은 ‘머무르며 즐기는’ 환경으로 약 3,000평 규모 부지에 캠핑 공간이 마련돼 있고, 축구·족구 등 야외 활동이 가능한 운동장도 갖췄으며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로움

  ○ 전남도는 도내에 171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 중이며, 연간 방문객은 약 130만 명에 이름매월 우수 마을을 선정해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며 체류형 농촌 관광을 확대할 방침

  ○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단순한 농촌 방문지가 아니라 숙박·체험·먹거리·휴식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 거점이며 농촌 고유의 자연환경과 생활문화를 기반으로 농사·음식·전통·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가족 여행은 물론 학교 체험학습과 직장·단체 워크숍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음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19034



▶ 초록빛 바다목장 ‘장흥 매생이 양식장’ 사진명소 각광

  ○ 전남 장흥군 대덕읍 매생이 양식장이 겨울철 사진명소로 주목받으며 전국 사진작가와 동호회 회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음

  ○ 사진 촬영은 주로 12월 말부터 이듬해 2월 초까지 이뤄지며 이 시기 가장 아름다운 겨울 바다와 매생이 채취 장면을 담을 수 있음

  ○ 평일은 하루 평균 200여 명·주말은 500여 명의 사진작가와 동호회 회원들이 전국 각지서 대덕읍을 찾고 있음

  ○ 송병석 대덕읍장은 "대덕읍 매생이는 칼슘과 철분 등 미네랄이 풍부한 겨울철 대표 건강식품"이라며, "사진 촬영객 방문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편의시설 확충과 관광자원 연계에 노력하겠다"고 전함


  출처: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5767



▶ 구례 화엄사전통사경원, 사경 작품 전시회

  ○ 전라남도 구례군의 화엄사전통사경원은 ‘제4회 화엄사전통사경원 회원전’을 내달 28일까지 화엄사 성보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힘

  ○ 이번 회원전은 화엄사전통사경원 회원들이 그동안 수행과 정진을 통해 완성한 사경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이번 전시회는 불교 수행이자 예술 행위로 이어져 온 화엄사경의 전통과 정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음

  ○ 전시에는 정제된 필력과 장엄한 구성의 사경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며 사경을 통해 드러나는 수행자의 마음가짐과 화엄 사상의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음

  ○ 화엄사전통사경원 관계자는 “전시되는 작품을 통하여 불법(佛法)의 지혜와 자비를 더 널리 전하고, 사경의 아름다움과 가치가 많은 분들의 삶 속에서 작은 빛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20078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항공·철도 연계부터 체류형까지 올 부산항 찾는 크루즈 2배 늘 듯

  ○ 부산항을 관리·운영하는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부산을 찾는 크루즈선이 개항 이래 가장 많은 420항차에 이를 것이라고 18일 밝혔으며, 이는 지난해 203항차보다 2배가 훨씬 넘고, 지난 2024년 114항차와 비교할 때 4배가량 크게 늘어나는 셈임

  ○ 부산을 찾는 크루즈선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크루즈 선사를 대상으로 한 부산항만공사의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과 다양한 크루즈 수요 선제적 발굴, 세관·출입국·검역(CIQ)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조성해온 노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임


  출처: 파이낸셜 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81910078014



▶ 정원도시 울산의 새 명물은‘전기마차’

  ○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2026년 3월부터 ‘울산 마차’를 운영한다고 밝혔으며, 울산 마차는 자전거택시에서 착안한 전기동력 이동수단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에 8대, 울산대공원에 7대 총 15대를 운영할 예정임

  ○ 울산시는 2026년 2월 말까지 시험 운영과 안정화 기간을 거쳐 3월부터 유료 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용 요금은 1인당 1만원*으로 책정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울산 시민과 다자녀 가구, 65세 이상 고령자, 군인 등은 50% 감면 혜택 제공되며, 예약과 결제는 울산 관광 앱인 ‘왔어 울산’을 통해 가능함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print/index.php?code=2026011723134258391



▶ 밀양시 ‘반값 여행’…지역 소비활성화 기대

  ○ 밀양시의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환급(페이백) 행사가 운영 기간을 연장할 정도로 인기임

  ○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숙소와 음식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하면 결제액의 50%, 최대 15만 원까지 환급해 주는 관광 연계 소비 촉진 프로그램이며, 지난해 9월 24일 시작 이후 현재까지 2,126명이 참여해 3억 원가량 지역 소비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됨

  ○ 참가자 1인당 평균 지출액은 14만 원 수준으로, 단기간에 지역 소비를 끌어올리는 데 뚜렷한 효과를 거뒀으며, 밀양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591



▶ 부산 관광 기록 1만 7,000건 ‘디지털 아카이브’에 담았다

  ○ 부산 관광을 기록한 디지털 자료 1만 7,000여 건을 한데 모은 ‘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가 구축되었으며, 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는 부산의 관광자원과 축제·행사, 관광 홍보 콘텐츠 등을 디지털로 수집·보존한 기록관

  ○ 부산시는 확대되는 콘텐츠 수요에 대응하고, 관광정책 수립과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관광 행정 전반에 활용할 기록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추진하였으며, 관광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관광 업계도 주목하고 있음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1418190187951



▶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출 2년 연속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경남도가 설립하고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지난해 매출 5억7,0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7% 증가하며 2년 연속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함

  ○ 경남관광기념품점은 2009년 개점 이후 경남 18개 시군의 관광기념품과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음. 현재 218개 업체, 1132개 품목이 입점하고 있음

  ○ 생활용품과 캐릭터 굿즈 등 신규 상품을 지속 발굴해 상품 구성을 다양화하며, 밀양 한천 양갱, 거제 굴 통조림, 남해 흑마늘 진액 등 지역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은 매출 비중이 높아 도내 특산품의 상품성을 잘 드러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541



■ 대구/경북


▶ 경북 최우수축제에 구미 라면축제와 김천 김밥축제

  ○ 경북도,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2026~2027년 경북을 대표할 지정 축제 14개와 미소축제 6개를 선정했다고 밝힘. 위원회 최우수 축제 2개, 우수축제 6개, 유망축제 6개 선정. 최우수 축제는 구미라면축제와 김천김밥축제가 차지

  ○ 우수축제에는 포항 국제불빛축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송사과축제 등이 선정되었고, 유망축제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고령대가야축제,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 등이 선정

  ○ 위원회는 또 지역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소규모 축제 가운데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육성하고자 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 상주 슬로라이프페스티벌,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축제 등을 ‘미소축제’로 결정

  ○ 경북도, 이번 선정한 지정축제와 미소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축제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고, 관광흐름에 맞춰 지역축제를 매개로 한 관광‧문화‧체험 연계 콘텐츠 확대와 시군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8_0003480686



▶ 청정 소백산부터 안동‘지옥코스’까지…대구‧경북이‘마라톤 성지’ 됐다

  ○ 전국적으로 ‘마라톤 열풍’이 불면서 다가오는 봄 지역 곳곳에서 열릴 예정인 각종 마라톤 대회가 이미 마감.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는 각 지자체들은 지역 경제‧관광 활성화 효과를 기대. 대구시‧경북도 등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10여개 이상 마라톤 대회 개최

  ○ 가장 먼저 스타트 총성을 울리는 대회는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세계육상연맹(WA)가 인정하는 ‘골드라벨’ 대회로 올해 신청 접수 시작 3주 만에 4만여 명이 신청. 지난해 비교 약 2개월 이상 빠름. 올해 2회째를 맞는 구미 박정희마라톤대회는 신청자 1만 4천여 명 중 8천여 명이 타 지역 거주자로, 구미시, 대회 운영과 연계한 상권 이용 증가, 소비 확산 효과 등이 클 것으로 보고 외부 손님맞이에 한창

  ○ 안동마라톤대회, 동호인 사이에선 ‘특별한 대회’로 꼽힘.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 중 최고 난이도의 극한 코스가 포함.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며, 매년 참가신청 증가 추세

  ○ 도내 열리는 마라톤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함께 달린다’는 것. 경험을 중시하는 최신 트렌드와도 맞닿아 마라톤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 몰이 중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11515570963264



▶ ‘폭싹’나온 계산성당‧BTS 거리…대구도 외국인 관광객 북적

  ○ K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대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증가. 드라마 촬영지나 쇼핑, 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적인 관광 요소들이 작용하고, 대구공항 직항노선 확대 등도 주효하다는 분석

  ○ 계산성당은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로 알려지며 국내외 관광지로 각광. 서구와 남구의 ‘BTS 벽화거리’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관광지. 그 외 동성로, 김광석길‧봉산문화거리‧봉리단길, 수성못 카페거리, 대구미술관‧대구간송미술관 등이 꼽힘

  ○ 인기 있는 대구 관광명소들이 입소문을 타며 대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증가. 대구시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23년부터 꾸준히 증가하며 2025년 12월 예상 40만 명 돌파 가능성. 국립대구박물관 외국인 방문객 수도 소폭 증가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이에 힘입어 중화권 관광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는 중. 지난해 말 홍콩 정기노선이 매일 운항으로 증편되며, 대만과 홍콩을 중심으로 여행업계 교류와 소비자홍보, 인플루언서 협업 등을 통해 관광도시 대구를 알리고, ‘K문화 성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적극 관광 상품 개발해나갈 계획.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12116093612359



▶ 경북문화관광공사, APEC 유산 미래가치로 승화

  ○ 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올해 핵심사업 구체화. 우선, 2025년 APEC정상회의 성과를 미래 관광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APEC 정상회의장을 재현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해 단순한 전시를 넘어 경북의 국제적 위상을 증명하는 상징적 랜드마크로 키워 나가겠다는 전망. 또한, POST-APEC 연계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상품 개발에 박차

  ○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대대적인 체류형 거점 변신을 시도. 대한민국 관광산업 50년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집약하는 '국립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광역사관 분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

  ○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발굴에 전사적 역량 총력. 관광 빅데이터를 정밀분석한 'AI 기반 경북관광 트렌드 이슈 리포트'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도내 시·군 및 유관기관과 공유하며 경북형 스마트 관광의 이정표를 제시할 계획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1220749578126



■ 제주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시설 현대화로 활력 기대

  ○ 제주, 올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일올레시장에 총 6억 9,000만원을 투입해 방문객과 상인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예정

  ○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매일올레시장 아케이드 누수구간 정비, 노후된 수경시설 정비, 쿨링포그 설치 등. 총 6억 9,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시장 이용 편의성과 상인들의 영어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임

  ○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을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생활형 상권 거점으로 육성하고, 매일올레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체류형 소비를 촉진하고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

    

  출처: 제민일보, http://www.jej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418



▶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으로 전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올해 상반기 설계용역에 착수하고, 연말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임

  ○ 남쪽 구역에는 호텔·리조트 용지를, 북쪽 구역에는 공동·단독주택 용지를 확보할 계획이며, 토지 분양 목표 시점은 2029년임

  ○ 도시개발구역 지정 후 실시계획 인가와 환경영향평가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9년쯤 토지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일부 공공임대주택은 JDC가 직접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임

  ○ JDC는 11년째 중단된 사업 정상화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으며, 전체 면적의 77%에 대한 보상 협의를 마쳤고 집행률은 75%에 달함

  ○ 일부 토지주와 협의가 진행 중이며, 연내 보상과 소송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사업 재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122



▶ 10년의 제주비엔날레, 예술의 지평을 확장한다

  ○ 올해 10년을 맞은 제주비엔날레가 기존의 미술관 중심 전시 구조를 벗어나 총 7곳에서 분산 개최 예정임

    * 관덕정, 제주목 관아,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레미콘 갤러리, 제주돌문화공원 등 총 7곳

  ○ 전시는 신화, 유배, 돌이라는 제주의 문화적 상징을 통해 각각 생명의 기원, 예술의 계보, 시간의 물질화 등을 탐구함

  ○ 17년 첫 회를 시작으로 관광 개발, 해양 쓰레기, 기후 위기 등 지역 문제를 동시대 예술 언어로 풀어내며 지역 담론을 세계적 의제로 확장해 옴

  ○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이번 비엔날레는 미술관을 넘어 제주의 역사와 삶이 축적된 원도심으로 확장한다”며 “제주비엔날레가 제주의 문화적 정체성과 국제적 감각이 교차하는 지속 가능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269



▶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풍경, 휴애리 유채꽃축제

  ○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 열리는 유채꽃축제가 오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함

  ○ 눈 덮인 한라산을 배경으로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겨울 설경과 봄꽃이 동시에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풍경을 제공함

  ○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겨울·봄 동시 체험형 13,223㎡(약 4,000평) 규모의 유채꽃밭이 조성되어 있음

  ○ 관계자는 “눈 덮인 한라산과 유채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경 속에서 제주만의 겨울과 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축제”라고 강조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