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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월 1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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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1주년…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거듭난다 ○ 서울 서초구는 고속터미널에서 반포한강공원 세빛섬까지 이어지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12월 30일에 안내 체계를 구축하고 상징 조형물을 설치하는 준공식을 개최 ○ 서초구는 지난 1년간 지하 보행통로 미술관 조성 및 ‘K-패션&뷰티 코칭스테이션’ 운영 등 관광객이 걷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와 콘텐츠를 확충함 ○ 서초구청장은 특구만의 입지적 강점과 한강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이곳을 국내외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힘 출처: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229021001 ▶ 을왕리 문화탐방로, 만조에도 걷는다…해안데크 670m 조성 ○ 인천 중구는 만조 시 탐방객 고립과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던 을왕리 문화탐방로 구간에 물때와 상관없이 상시 통행이 가능한 670m 규모의 해안데크길을 조성 중 ○ 총 38억 1,9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5년 2월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6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 ○ 해안데크가 완공되면 보행약자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누구나 안전하게 해안 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되며,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 및 지역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6935 ▶ 연천 DMZ 생태관광, 국무총리 표창 받다 ○ 연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접경지역 발전 유공' 정부포상에서 관광 활성화와 생태 자원 보전을 동시에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 이번 수상의 핵심인 DMZ 생태관광 자원화 사업을 통해 민통선 인근 임진강 홍수터를 '임진강 댑싸리정원'으로 재탄생시켰으며, 이곳은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며 연천의 대표 명소이자 경기관광공사의 ‘2025 가을꽃 여행지’ 중 하나로 선정 ○ 연천군은 앞으로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세계생태평화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임진강 일대 생태·안보 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간 연계를 강화하고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갈 계획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6645 ▶ “관광은 서울의 미래 경쟁력”…서울시 관광 지속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 지난 12월 22일 서울시의회에서 ‘2025 서울시 관광 지속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려 서울 관광의 외형적 성장 이면에 숨겨진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 ○ 토론회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관광객 수는 증가했으나 업계의 수익성 악화와 인력난 등 산업 체질 문제가 여전함을 지적하며, 단순한 수치 중심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 ○ 패널들은 한강 관광의 단계적 실증, 시민 체감 위주의 정책 기준 마련, 가치 중심의 콘텐츠 개발 및 MICE 산업 거버넌스 통합 등 다각적인 발전 전략을 제안 ○ 아이수루 부위원장은 이번 논의가 실제 제도 개선과 정책 설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며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힘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5287 ▶ 한중 카페리 활용…中 관광객 1만7700명 유치 ○ 인천관광공사는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맞춰 한중 카페리 노선을 활용한 특화 상품을 출시하여 지난 9~12월 간 중국인 관광객 1만 7,700명을 유치 ○ 특히 선상 설명회와 팸투어를 진행하며 중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송도, 강화도 등 인천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상품 기획을 지원하여 상품 출시로 이어짐 ○ 공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중국 관광객 유치 활동을 지속할 계획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2766 ▶ 안성시 관광안내, ‘전국 최상위’로 도약 ○ 안성시 관광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전국 관광안내소 서비스 모니터링'에서 84.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경기도 내 2위이자 우수 운영 사례로 선정 ○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VR 콘텐츠, 사진 전시, 지역 예술가 공예품, 안성유기 전시를 상시 운영하는 등 안내소를 관광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였으며, SNS채널을 통해 온라인 홍보도 적극적으로 진행 ○ 안성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안내소의 기능을 현지 경험 중심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관광객 맞춤형 서비스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79632 ■ 강원 ▶ KTX-이음 도입으로 강릉역 철도 수송 능력 대폭 개선 ○ 동해선·강릉선에(종착역: 강릉역) 12월 30일부터 KTX-이음이 도입되며 수송 효율성 및 이용 편의성 개선될 전망 ○ 강릉선: 강릉~청량리 구간은 평일 기준 하루 왕복 3회로 증편(왕복 2회 추가)으로 공급 좌석은 하루 1,524석 증가 및 시간대별 이용 편의성 개선 예정 ○ 동해선: 강릉~부전 구간에 KTX-이음 왕복 3회 신규 투입으로 열차 등급 등 향상, 소요시간 1시간10분 단축 및 하루 공급 좌석 438석 증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22513171796296 ▶ K-푸드 열풍! 불닭에 강원의 맛을 더하다 ○ 강원특별자치도는 삼양식품(주)의 불닭소스를 도내 중소기업이 활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시장 공략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24일 삼양식품(주)과 K-푸드 육성 업무협약 체결 ○ △불닭소스 활용 협업제품 개발 지원 △협업 제품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 지원 △제품 출시 상품화 과정 및 홍보 지원 △판촉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 ○ 도는 강원도의 우수한 식품 자원이 ‘불닭’이라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만나 글로벌 K-푸드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newpressRelease?seq=7321 ▶ 올해 비수도권 인기 방문지 1위 속초 관광수산시장 대전 성심당 제쳤다 ○ 티맵모빌리티의 1월 1일~11월 24일 데이터 분석 결과 비수도권 인기 목적지* 1위에 속초 관광수산시장 선정, 방문 인기 순위 50위권 중 강원도는 6곳 포함 * 2위 김해국제공항, 3위 대전역 ○ 속초 관광수산시장에 이어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강원도 방문지는 속초해변(15위), 강릉중앙시장(24위), 낙산사(28위), 경포해변(29위), 설악케이블카(45위) 등으로 속초와 및 강릉 관광지가 높은 순위를 기록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5221 ▶ 강원관광재단-평창군-평창관광문화재단‘포켓몬 Go’평창 송어 축제 현장 이벤트 유치 ○ 강원관광재단-평창군-평창관광문화재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평창 송어축제장에서 ‘포켓몬 GO’게임 기반 ‘피카츄의 사계여행: 새하얀 겨울 나들이’ 이벤트 유치 ○ 겨울 테마에 맞춰 평창 송어 축제와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며 축제 기간에만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제공해 게임 참가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하고 지역으로의 관광 유입 및 체류 기간 증대를 유도할 전망 ○ 재단은 겨울철 관광 비수기 문제 해결을 위해 MICE 시장 활성화에 더욱 집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newpressRelease?seq=7338 ■ 세종/충북 ▶ 괴산군, 동진천·성황천 잇는 ‘에코브릿지’개장, 수변 관광 활성화 ○ 괴산군은 지난 26일 동진천·성황천 일원에서 ‘에코브릿지’ 개장식 개최 ○ ‘에코브릿지’는 총사업비 31억원 투입, ‘동진천·성황천 종합관광활성화사업’의 하나로, 기존에 나뉘어 있던 3개 산책로와 제방 유기적으로 연결한 ‘친환경 보행 공간’으로 탈바꿈 ○ 군은 에코브릿지를 하천을 따라 걷고 머무는 산책 동선의 일부로 설계, 보행로에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자연울림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 등 주변 시설과의 연계 효과 증대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6011 ▶ 영동군, ‘영동곶감 축제’ 1월 30일 개막 ○ 충북 영동군은 내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영동하상주차장에서 영동곶감 축제 개최 ○ 군은 지역 농가와 상권에 실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곶감과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 중점, 전통시장 연계 운영 계획 ○ 군은 체험형 콘텐츠 대폭 강화, 군밤·고구마굽기 체험 및 빙어낚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6084 ■ 대전/충남 ▶ 대전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준공 ○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산 일원에 조성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지하 1층·지상2층, 높이 24m 규모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목조건물로 설계 ○ 지하 1층에 미디어아트 등 전시와 문화 콘텐츠 운영을 위한 다목적공간으로 마련하고, 지상 1층에는 북카페와 휴식 공간, 2층에는 이벤트홀과 실내 전망 공간 배치 ○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개장 준비 시간을 거쳐 2026년 2월 일반에 개방될 예정 출처: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153 ▶ 대전시, 유성복합터미널 준공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의 유성복합터미널 신축공사 준공식 개최, 2026년 1월 중 터미널 운영 개시 ○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49억원을 투입하여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 대전교통공사와 민간사업자가 공동 운영해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고속버스가 통합 운영될 예정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7010 ▶ 충남도, 천안아산 ‘K팝 돔구장’ 건립 계획 ○ 충남도가 천안아산을 글로벌 케이(K)-컬처 허브로 만들 'K팝 돔구장' 건립 추진에 속도를 냄 ○ 2031년까지 1조를 투입하여 KTX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5만석 규모로 건립 계획 ○ 김태흠 지사는 "천안아산역 일대에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미래형 복합문화체육 공간, 즉 돔구장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 천안아산을 인구 150만 명의 문화도시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12291044583376 ▶ 부여군 ‘백제문화재단’ 출범 ○ ‘백제문화재단’은 기존 ‘백제역사문화연구원’에 새로 신설된 ‘부여문화관광진흥원’을 결합해 설립된 조직으로, 문화·관광·축제 기능 일원화를 위해 출범 ○ 백제문화재단은 △지역축제의 전문성 강화 △백제 역사 문화권 정비 및 활용 등 부여군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사업 추진 예정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022030 ▶ 천안시티투어 이용객 전년 대비 61% 증가, 만족도 94% ○ 충남 천안시티투어 이용객이 전년 대비 61% 1771명 증가 ○ 무더위 및 폭우 대비 혹서기 코스와 콘서트와 빵을 주제로 기획된 콘빵투어,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국군장병투어를 도입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8443 ■ 전북 ▶ 임실 산타축제, 가족∙연인 등 역대 최대 인파…32만 3천 명 방문 ○ 전북 임실군에 지난 25~28일 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 ‘산타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32만 3000명의 관광객이 방문 ○ 축제기간 임실N치즈와 대형음식점, 눈썰매장, 푸드트럭, 입점부스등 총매출액은 8억2700만원으로 잠정 집계
출처: 뉴스 1, https://www.news1.kr/local/jeonbuk/6022478 ▶ 무주반딧불축제, 4년 연속 ‘전북 대표축제’선정 ○ 전북 무주군이 매년 주최하는 무주반딧불축제가 전북도 ‘2026년 시군대표 축제 선정’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대표축제로 선정 ○ 이번 평가는 전북도가 지역 축제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전북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특화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14개 시군 축제 대상 심사 진행 ○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딧불이와 자연을 주제로 한 대표적인 환경축제. 바가지요금과 일회용품, 안전사고 없는 ‘3무(無)정책’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기반의 친환경 축제로 평가됨 출처: 세계일보, https://v.daum.net/v/20251228060034501 ■ 광주/전남 ▶ 호남권 최초 '스마트도시 인증' 여수시, 동판 제막 ○ 전남 여수시가 호남권 최초로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에 선정됨 ○ 26일 여수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국내 도시의 스마트 서비스 역량을 진단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혁신성, 거버넌스·제도, 기술·기반 시설 등 5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기관을 평가함 ○ 여수시는 ▲스마트관광 통합 플랫폼인 '여수엔' ▲원거리 지역에서 실시간 수도 사용량 정보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 ▲스마트시티 기반 'CCTV통합관제센터' ▲스마트알리미 전자게시판 ▲시민 체감형 '빅데이터 포털' ▲여수산단 디지털 환경·안전 통합관제센터 등 여수시만의 특색있고 굵직한 시민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음 ○ 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시 인증 동판 제막식을 계기로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도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스마트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26_0003455429 ▶전남 담양 산타축제, ‘지역 상생’ 전략 통했다…구름 인파에 상권 ‘활짝’ ○ 제7회 담양 산타축제가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25일 막을 내림 ○ 이번 축제는, 화려한 볼거리 제공을 넘어,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직접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둠 ○ 이번 성공의 핵심 동력은 단연 ‘입장권의 상품권 환급 정책’으로 담양군은 축제 기간 동안, 지역의 핵심 관광지인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의 입장권을 전액 지역 상품권으로 되돌려 줌 ○ 또한, 축제의 무대를 특정 공간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전체로 확장한 점도 주효 출처: 해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4733 ▶ 국립광주과학관, 유아놀이터 새 단장 ○ 국립광주과학관은 지구환경을 구성하는 권역들의 집합체인 ‘지구시스템’을 주제로 기존 유아놀이터를 전면 새단장했다고 23일 밝힘 ○ 이번에 새 단장한 유아놀이터는 지구시스템의 4가지 요소(지권·기권·수권·생물권)를 하늘, 땅, 바다, 생명의 이야기로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 ○ 주요 공간으로는 △아이들이 온몸을 움직여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대근육을 발달시키는 화산놀이터(지권) △36개월 이하 영유아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보호자를 위한 감성 휴식 공간으로 마련된 구름놀이터(기권) △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바다놀이터(수권) △꼬마 탐험가가 돼 숲속 동식물을 체험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숲속 캠프(생물권)가 있음 ○ 특히, 미취학 아동이 주 이용 대상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어린이 놀이기구 안전인증, 어린이 활동공간 확인검사,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검사 등 필수 안전 검사를 모두 완료해 보호자가 안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17669 ▶ 노래하고 춤추는 겨울방학, 어린이 위한 예술놀이터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ACC재단)은 오는 1월 10일부터 2월 8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어린이창작실험실 일대에서 ‘어린이창작실험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함 ○ 대표 프로그램인 ‘룰루랄라 영어 뮤지컬’은 아이들이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를 바탕으로 노래하고 연기하며 움직이는 체험형 수업이며 ‘베베 음악요가’는 라이브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해 신체 감각을 깨우는 프로그램으로 보호자가 함께 참여 ○ ‘온 몸으로 얍!얍!얍!’은 아이들이 뛰고 구르며 자유롭게 움직이는 놀이를 통해 몸의 감각을 깨우는 수업이며 ‘소리로 모여요, 평화의 리듬처럼’은 소리와 리듬을 통해 기억과 평화를 표현하는 수업으로 5·18 관련 미션을 수행하며 가족이 함께 악기와 소리를 활용해 음악을 만들고 공감과 협력의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66661000793725007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시정 업무보고회…'글로벌 해양허브도시 전략 구체화' ○ 부산시는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하단복합센터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6년도 시정 업무보고회'를 개최하며, 이번 업무보고회는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분야별 역점시책과 현안 사업을 점검·논의하고자 마련됨 ○ 해양을 중심으로 한 성장거점과 산업 재편 및 미래 신산업 기반을 보다 확고히 마련해 '글로벌 해양허브도시' 전략을 구체화하고, 29일은 미래 신산업·혁신성장, 도시 안전·시민 행복 분야, 30일은 미래 혁신거점, 친환경·도시 활력 분야 업무보고를 각각 진행함 ○ 박 시장은 "2026년은 부산이 남부권의 핵심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해양허브도시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되도록 역량을 결집해주길 바란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9015900051?input=1195m ▶‘울산의 밤, 이야기 야시장’32만명 방문해 호응 ○ 울산시는 하절기(7월)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시작해 동절기(12월) 울산대공원까지 이어진 울산의 밤, 이야기(스토리) 야시장을 개최하였으며, 동절기 야시장은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운영되어 사진촬영, 선물 전달 대행 이벤트, 풍선 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 ○ 행사기간 총 32만 6,000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총 77개 팀이 참여한 팝업스토어는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을 선보이며 누적 매출 5억 원 이상을 달성. 총 23개 팀이 참여해 44회에 걸친 거리 공연을 운영하여 방문객 대상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common/?id=NISX20251229_0003458544&method=print&type=article ▶ 진주시, 31일 ‘2025 제야의 종 타종 행사’ 개최 ○ 진주시는 31일 밤 진주성 호국종각 일원에서 ‘2025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갖고 시민들과 함께 2026년 새해맞이 ○ 이번 ‘제야의 종 타종 행사’는 지난해 미개최 이후 재개되는 행사로, 시민들이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로 진주성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울리는 종소리는 과거의 호국정신을 시민 삶과 이어주는 상징으로서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062 ▶ 中·日갈등 여파, 부산항 온다…내년 크루즈선·관광객 최대 ○ 중국과 일본 사이의 갈등 여파로 내년 부산항을 찾는 크루즈선과 관광객 수가 개항 이래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내년 부산항 크루즈선 입항 계획은 총 420항차로 올해 205항차보다 215항차 늘어날 전망임 ○ 내년 부산항 크루즈선 입항 횟수와 관광객 수는 개항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 같은 증가세는 중·일 외교 갈등으로 당초 일본 기항을 계획했던 중국발 크루즈선들이 대체 기항지로 부산을 선택한 데 따른 것임 ○ 이에 따라 BPA는 CIQ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출입국 편의 지원과 시설 확충에 나섰으며, 모항·체류형 크루즈 확대를 위해 24시간 터미널 운영과 중국발 크루즈 전담 인력 등 CIQ 인력 62명 증원을 건의했음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23_0003452636 ▶ 한 해의 마무리, 거제 장승포항 불꽃축제 31일 개최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오는 31일 장승포항 수변공원 일원에서 ‘2025 장승포항 송년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힘 ○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올해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 됐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멀티미디어 불꽃쇼, 식후 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임 ○ 지역 예술인과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불꽃쇼 이후에는 버스킹이 펼쳐져 축제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며, 축제 현장 곳곳에서는 시민 참여형 부대 행사도 운영될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7051 ■ 대구/경북 ▶‘호텔 불모지’경북, 관광지도 바꾼다 ○ 경북도에 따르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업의 대규모 호텔·리조트 투자가 잇따르고 있음. 지난 8월 예천에서 골프장을 운영하는 한맥인베스트먼트가 1,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10월 경주에는 11개 기업이 총 5,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에 가세. 경주 우양산업개발의 하얏트호텔 건립과 부산 골든블루의 관광형 증류소 등이 포함. 11월에도 투자 열기. 구미에는 메리어트 체인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이, 안동에는 메리어트-UHC 호텔 유치협약이 성사되며 글로벌 호텔 브랜드의 진출이 가속화 ○ 동해안권 내 4성이상 호텔·리조트 수는 강원도가 23곳에 달하는 데 비해 경북은 2곳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도 큼. 경상북도는 전국 지자체 중앙정부의 지역활성화투자펀드와 같은 정책금융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곳. 영덕 고래불 해변에 추진 중인 호텔 건립사업도 주목할 만함. 도는 도청 연수원을 지으려던 계획을 민간투자 사업으로 전환해 브랜드호텔을 유치. 현재 호텔 개발 전문회사 및 4대 금융지주 계열 자산운용사와 사업을 진행 중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3032721 ▶ 대구여행 앱‘대구트립’, 새해부터 운영종료…“공공앱 한계” ○ '대구트립'은 이달까지만 운영한 뒤 내년 1월 중 운영을 마무리할 예정.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지 2년 7개월여 만의 운영 종료. * '대구트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4월 출시된 앱. 그간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 대구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과 숙박, 교통, 체험 등의 여행 정보와 상품·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다국어 통합 관광 플랫폼. 2024 아이어워즈에서 스마트앱 관광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둠 ○ 민간 대형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고, 매년 투입돼야 하는 막대한 예산 문제. '대구트립'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선 매년 3억~5억원이 필요. 게다가 한국관광공사와의 앱 운영 의무협약 기간(2023년~2025년)도 만료되면서, 더 이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 '대구트립' 고도화 사업 및 유지관리비 등으로 2023년부터 올해까지 들어간 예산만 15억원 상당(국비 5억원 포함).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불가피할 전망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1228022127262 ▶ 대구 야시장 올 한해 뜨거웠다…매출·방문 급성장 ○ 대구 양대 야장(夜場)인 서문·칠성 야시장의 방문객과 매출이 1년 새 큰 폭 증가. 시장 특성에 맞춘 대구시의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 28일 영남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1월 말 기준 서문야시장의 누적(3~11월) 방문객은 93만 9천 명으로 집계. 이는 전년 동기(78만 5천 명)보다 17% 증가한 것 ○ 이 기간 서문야시장의 매출액은 13억 2천만 원으로, 1년 전(11억 원)보다 역시 17% 증가. 최근 5년간 운영실적을 보면 서문야시장의 성장세는 더욱 뚜렷. 코로나19 이후 하락세였던 칠성야시장도 올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 3~11월 칠성야시장의 하루 평균 방문객과 매출액은 각각 2천 900명, 400만 원으로 파악. 지난해 같은 기간(2천 500명, 350만 원)보다 각각 14% 증가 ○현재 대구시는 서문야시장을 금·토·일 주 3회 운영 중. 외지 관광객에게 '핫플'로 인식되는 점을 감안해 주말에 운영을 집중한 것. 반면 신천 친수공간을 활용한 칠성야시장은 '도심 속 가족 방문명소'라는 콘셉트로 화·수요일을 제외한 주 5일 운영. 대구시는 서문야시장 경우 이미 자리를 잡았다고 판단하고 올해 칠성야시장 지원에 집중. 한편 서문·칠성야시장은 28일 영업을 끝으로 올해 운영을 종료. 약 3개월간 동절기 휴장에 들어간 후 내년 3월 말 재개장할 예정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1229024237288 ▶ “대구공항 국제선 운항 확대”…내년 예산 63% 증액 편성 ○ 대구시는 항공사 지원 확대 등 국제선을 늘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 대구공항 전체 이용객 수는 328만 1천 340명(2만 1천 454편)이고, 이 중 국제선 이용객수는 135만 7천 268명(8천 593편)에 그침. 김해공항은 차치하고라도 청주공항에 적잖이 밀리는 양상 ○ 이에 대구시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음. 대구공항 국제노선 운항 확대를 위해 지원책을 강화하겠다고 나선 것. 내년 항공사 지원을 위해 8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 올해보다 약 63% 증액된 규모. 항공사의 재정 부담을 완화해 해외 직항노선 개설 및 기존 운항노선 증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 ○ 대구시에 확인한 결과, 지난달(11월) 기준 대구공항엔 총 11개의 국제노선(6개국)이 운항 중. * △일본(후쿠오카·도쿄·오사카) △대만(타이베이) △중국(상하이·장가계·홍콩) △베트남(다낭·나트랑) △태국(방콕) △미국(괌) 등 ○ 항공업계는 내년 상반기쯤 대구~베이징, 대구~호치민 등 국제선 정기 노선이 신설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1230021247767 ■ 제주 ▶ 제주, 빅데이터 기반 인구정책 통합플랫폼 내년 1월 운영 ○ 제주도, ‘제주 인구정책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 ○ 플랫폼의 기능: ①생활인구 분석 시스템 ②워케이션·런케이션 통합 서비스 ③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 서비스 ○ 생활인구 분석 시스템: 통신사 AI 빅데이터 활용, 주민등록과 무관하게 제주에 실제로 머무르며 활동하는 인구 파악 * 방문 목적, 읍면동별 생활인구 규모, 지역별·시간대별 이동 흐름, 연령·성별 분석 등을 시각화 ○ 워케이션·런케이션 통합 서비스: 기존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을 개선한 형태로 운영 * 기존 웹페이지에는 없던 공공형 오피스 실시간 예약 시스템과 바우처 신청·정산 기능 신설 ○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 서비스: 임신·출산, 영유아, 청소년, 청년, 중장년·노인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눠 단계별 지원 사업과 복지 혜택 안내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011 ========= ▶ 제주플로깅 앱 가입자 6000명 돌파 ○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실천활동인 플로깅을 지원하는 플랫폼 ‘제주플로깅 앱’ 누적 가입자가 6,000명을 돌파, 지난 6월 출시된 해당 앱은 일정 등록부터 활동 인증, 실적 자동저장, 1365 자원봉사 연계까지 통합 기능 수행 * 12월 현재 누적 가입자 6278명, 플로깅 활동 818회, 수거량 19.4t의 실적 달성 ○ 위치 기반 인증과 활동량 자동 측정 기능으로 누구나 손쉽게 플로깅 참여 가능 ○ 수집된 데이터는 지역별 쓰레기 밀집도 분석과 관리 취약지역 파악 등 환경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 * 제주도, 지난 3월 제주 전역 40개 해안가에서 600명이 참여한 협력 행사를 시작으로 플로깅 운영체계 본격 가동 ○ 도는 테마형 플로깅, 관광 연계 ‘여행 플로깅 코스’, 계절별 청결 캠페인을 확대해 도민과 관광객이 연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강화 예정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035 ▶‘걷기 열풍’일으킨 제주 올레길 지역경제 파급효과 1조원 넘어 ○ 제주연구원이 발표한 ‘제주올레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제주올레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1조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남 * ‘07년 9월 출범한 비영리 사단법인인 제주올레는 총 27개 코스, 437km의 올레길을 조성·운영하는 등 도보여행 콘텐츠 제공 ○ 연구진은 제주올레 이용객의 소비지출을 기반으로 산업연관분석을 적용해 제주올레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추정 ○ 제주올레는 연간 6,630억 원 규모의 소비지출을 유발하고, 이를 통해 1조 2,24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5,678억 원의 부가가치, 13만 8,96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 * 전체 생산유발효과의 68.7%, 부가가치유발효과의 73.1%, 고용유발효과의 82.4%가 제주지역 내 발생 * 관광객의 제주올레 1회 방문 시 1인당 평균 지출액은 약 17만 8,000원으로 분석 ○ 산업별 파급효과는 ‘음식점 및 숙박 서비스업’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 도민과 도외민의 제주올레 방문 소비가 지역 서비스업 전반의 고용 창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됨 ○ 제주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제주올레는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내 서비스업과 소상공인 중심으로 확산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라며 “이번 분석은 제주올레가 지역과 상생하며 경제·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내는 관광자원임을 보여준다”라고 밝힘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757 ▶ 제주 크루즈 관광객 75만명 돌파…전년 대비 17% 증가 ○ 제주로 들어온 국제 크루즈관광객 수가 올해 75만명을 기록, 지난해(64만 명)보다 17%(11만 명) 증가 ○ 크루즈 관광객 증가세의 원인으로는 준모항 운용, 제주국제크루즈포럼 개최 및 해외 마케팅 강화 등으로 아시아 크루즈 허브로 인지도가 상승한 것과, 무인 자동심사대 도입 등 크루즈 수용 태세를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 ○ 크루즈 1척·승객 3,000명 기준 쇼핑·식음료 등 6억 6,000만원(1인당 22만원), 전세버스·관광통역 안내원·예선료 등 민간수입 9,300만원, 터미널 이용료·입항료 등 항만 수입 4,400만 원 등 약 8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 ○ 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국제크루즈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위탁 수하물 처리 시설 설치 및 전동셔틀카 도입 등을 통해 수용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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