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로그인 해주세요.

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2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5.12.24 14:38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서울, 매년 100만명 의료관광…성장 위해 규제 개선 필요”

  ○ 2024년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약 1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 높은 의료 기술과 인프라로 의료관광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규제가 성장을 저해 중

    * 서울 의료관광객 전년 47만명 대비 2.1배 증가

  ○ ‘2025 서울 의료관광 파트너스 데이’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의료관광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단순한 방문객 유치를 넘어 사후 관리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

  ○ 특히 해외 환자와의 신뢰 형성을 위한 원격 진료 도입과 중증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등 관련 규제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 서울시는 의료관광 활성화 조례 제정과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 중이며, 제도 개선이 실현될 경우 외국인 환자 유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1493



▶ 송도 달빛공원 RC스포츠경기장·파크골프장 확충, 내년 상반기 완료 예정

  ○ 인천 송도 달빛공원에 국제대회 수준의 RC(무선조종) 스포츠경기장 조성과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확충 사업 추진이 본격화됨

  ○ RC 스포츠경기장은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전국 유일의 RC경기장 시설로 주목받음

  ○ 파크골프장은 인증 문제로 다소 지연되어 내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를 조율 중

  ○ 인천경제청은 이번 인프라 확충을 통해 달빛공원을 체험과 레저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78535



▶ 경기 동북부 6개 시·군, ‘친환경 수변 관광벨트’ 조성 한목소리

  ○ 하남시, 가평군, 광주시, 구리시, 남양주시, 양평군 등 경기 동북부 6개 지자체가 규제 지역이었던 수변 공간을 관광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경기도에 공동건의문을 전달

  ○ 해당 지자체들은 지난 5월 '경기 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 상생 협의체'를 출범, 한강 수계와 연계한 관광거점 조성을 통해 공동 문제 해결, 지역 상생 등에 뜻을 모아옴

  ○ 이번 건의문에는 관광권역 형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 규제 개선 공동 대응 등이 담겨 있으며 특히 개별 시·군 단위 노력의 한계를 언급하며 광역 차원의 거시적 협력과 조정·지원 요청

  ○ 향후 협의체는 기본구상 수립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국가사업 반영을 위해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공동 대응을 지속할 계획


  출처: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2307272798509



▶ 시민 행복지수 높이는 '정원도시 서울'…올해 각종 상 휩쓸어

  ○ 서울시는 올해 조경·정원, 디자인, 재해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며 '정원도시 서울' 조성 노력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음

  ○ 서울시는 '2025년 행복한 도시 지수'에서 세계 6위, 아시아 2위를 기록했으며, 노원구 '수락 휴'와 서울식물원 등 지역별 정원도 각종 상을 수상

  ○ 서울식물원의 전통정원 재조성과 교육 성과를 비롯해 서초구의 '살롱 드 가든', 시의 '한뼘정원' 등 일상 속 정원 문화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이러한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힘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0024200004



▶ 인천관광공사, 국내외 관광객 605만명 유치…"관광 콘텐츠 다각화"

  ○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11월 기준 기준 내국인 557만명, 외국인 48만명 등 총 605만명의 관광객을 기획 유치했다는 성과를 발표

  ○ 체류형 콘텐츠 확대와 교육여행·단체관광, 테마관광 다각화를 통해 방문객 증가를 체류와 소비로 연결했다는 평가

  ○ 지난 12월 15일에 열린 '2025 인천 국내관광 성과 공유회'에서는 우수 협력기관에 대한 시상과 함께 체류형 및 교육여행 프로그램 등의 사례 발표를 진행

  ○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민관 협력을 지속하여 인천이 다시 찾고 오래 머무는 국내 대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2055



▶ 경기 북부 지자체 ‘문화관광재단 설립’ 러시

  ○ 경기 북부지역에서 재단을 설립해 문화·관광 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려는 지자체가 늘어나는 중이며, 이는 관광산업이 지역 핵심 성장산업으로 부상하고, 관련 사업의 재원 마련에 용이하기 때문

  ○ 양주시는 최근 시의회 동의를 마치고 내년 문화관광재단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각종 관련 사업을 발굴, 추진할 예정

  ○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산정공화국 패밀리런' 등 대규모 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선례를 남기자, 의정부시도 기존 문화재단에 관광 업무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재단 설립에 착수

  ○ 이러한 움직임은 관광산업이 지역 핵심 성장산업으로 부상하고, 관련 사업의 재원 마련에 용이한 이유 때문으로 분석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6742



■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 100년 숙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 통과…드디어 달린다

  ○ 12월 22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전체 사업 기간 8년~10년 소요될 것으로 전망

    * 경기 양평시 용문역부터 강원 홍천군까지 32.7km 구간에 단선 광역철도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995억 원 규모

    * 2007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탈락한 후 18년 만에 통과하여 전국에서 가장 넓은 기초자치단체인 홍천군에 처음으로 철도 개통

  ○ 광역철도 개통 시 홍천-청량리 1시간 30분대홍천-용산 1시간 50분대 도달 가능

  ○ 홍천은 2016년 전국 최초로 귀농귀촌특구로 지정되어 약 8년 동안 1만 3천명이 귀촌하는 등 철도 개통을 통해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7299



▶ 강원이·특별이와 삼양식품이 만났다…강원 관광 홍보 굿즈 공개

  ○ 강원특별자치도-삼양식품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굿즈 5종을 제작, 도 캐릭터 ‘강원이·특별이’와 K-푸드를 결합

  ○ 홍보 굿즈는 야외 활동과 여행에 적합한 ‘강원여행 피크닉 세트(돗자리, 보냉백, 수저세트, 머그컵)’와 ‘스마트폰 그립톡’으로 구성

  ○ 도는 각종 국내 축제와 행사 및 해외시장 캠페인, 로드쇼, 팸투어 등의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22214400284825



▶ 강릉시, ‘2026 ITS 세계총회 행정지원단’ 점검회의 개최…준비 본격화

  ○ 강릉시는 12월 19일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행정지원단’ 점검회의를 개최, 분야별 추진 상황 점검 및 향후 계획을 논의

  ○ 강릉부시장은 ITS 세계총회는 강릉시가 MICE 도시이자 미래 모빌리티 기반의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21917510728355



■ 세종/충북


▶ 청주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 청주시 광역 교통체계와 도심 내부 교통망이 동시에 정비되면서 청주 중심 중부권 전체 이동 효율성 대폭 향상 기대

  ○ 지난 11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본격 추진 단계 돌입

  ○ 청주국제공항은 이용객 증가와 노선 확대에 힘입어 중부권 대표 공항 자리매김, 2024년 연간 이용객 약 458만 명으로 인천공항 제외 지방공항 중 4번째 기록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99435



▶ 제천시, 3년 연속 천만 관광객 달성 목전,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성공적

  ○ 제천시는 지난 11월 말 기준 약 990만 명 관광객 방문, 3년 연속 1천만 관광객 달성 목전

  ○ 시는 ‘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시티투어 등 다양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및 관광객에 편안하게 소비할 수 있는 환경 정비 집중

  ○ 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시티투어 및 관광택시 운영, 한방 음식과 전통시장을 연계한 가스트로 투어 개발 등 견실한 관광 구조 구축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99730



■ 대전/충남


▶ 충남도 ‘일품 축제’ 선정

  ○ 충남 15개 시군별 대표 축제에 천안흥타령축제, 논산딸기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평가 최고 등급인 일품 축제로 선정

  ○ 충남도는 선정된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운영,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등 지속 가능한 축제 모형을 확산할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5786



▶ 대전시 오월드 재창조사업 계획 발표

  ○ 지난 18일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사업 타당성 평가를 통과

  ○ 3,300억 원을 투자하여 오월드에 전 연령대를 고객으로 유인할 수 있는 킬러 콘텐츠를 도입하고 체험형 사파리를 확장하는 등 시설 개선을 통해 최고의 레저시설로 재탄생시키는 ‘오월드 재창조사업’ 계획 발표

  ○ 현 플라워랜드와 버드랜드 자리를 초대형 롤러코스터 4개 설치, 현 조이랜드는 가족 친화형 놀이시설 공간 조성, 동물원은 사파리 면적을 30% 넓히고 늑대 사파리와 함께하는 글램핑장 20동 설치 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콘텐츠 마련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7348



■ 전북


▶ ‘전국 최초’ 전주시 도서관여행, 참여자 만족도 96.8점

  ○ 전국 최초의 전주 도서관 여행에 올해 2,538명 참여. 전주 도서관여행은 전주의 특색 있는 도서관과 복합문화공간을 하나의 여행코스로 연결한 프로그램. 책과 도서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 모델로 ‘책의 도시 전주’의 이미지 확산

  ○ 올해 총162회의 전주도서관여행, 매주토요일 운영되는 상시프로그램의 참여코스 9개, 완산도서관과 아중호수도서관을 신규여행지에 포함, 완주·전주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여행 범위를 완주 지역까지 확장


  출처: 노컷뉴스, https://v.daum.net/v/20251218113606397



▶“AI로 그려낸 1930년대 군산에 들어간다”…‘시간여행사진관’ XR 관광콘텐츠 , 기술 검증 마쳐

  ○ 군산 근대문화유산 배경으로 1930년대 시간여행을 체험하는 AI-XR 기반 관광 콘텐츠 ‘시간여행사진관’ 파일럿 시스템 개발을 마치고 기술 검증 완료

  ○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의 지역 특화 콘텐츠 유망과제 지원을 받아 추진된 프로젝트. 군산의 (구)조선은행과 초원사진과, 군산세관을 무대로 한 체험형 XR 포토존 구현. 지역의 역사 자산에 AI와 XR 기술을 결합한 시도로, 체험형 관광 콘텐츠가 지역성과 기술을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


  출처: 프레시안, https://v.daum.net/v/20251216191041726



■ 광주/전남


▶‘해양치유 1번지’ 완도를 해조류산업 거점으로

 ○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연구원은 이날 완도문화예술의전당 문화홀에서 개최한 ‘완도군 정책비전투어’에서 9개의 완도 미래 핵심 비전을 발표

 ○ 김대성 전남연구원 사회정책연구실장이 밝힌 9개 미래 핵심 비전으로 세계 최초 해조류 블루카본 탄소경제 실현, 식품·의약·소재 등 해조류의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 육성, 해양치유, 섬치유, 산림치유 등 3박자를 갖춘 글로벌 해양치유도시 조성, 장보고 대사의 역사 재조명, ‘K-해양인문학&문화관광’ 르네상스,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정주 명품도시, 육지와 섬, 섬과 섬을 잇는 ‘초연결 해양광역교통망’ 완성 등을 제시함

 ○ 전남연구원은 또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해양치유, 청산도 등 테마별 섬을 활용한 섬 치유, 난대림·완도수목원을 축으로 하는 산림치유 등을 활용한 글로벌 해양치유 거점으로 조성하는 구상도 밝힘

○ 김영록 전남지사는 “청정바다와 201개의 섬, 해상왕 장보고의 뜨거운 기백이 살아 숨 쉬는 땅이 완도”라며 “수산업의 저력에 따른 블루푸드, 해양치유산업은 블루헬스, 청정바다의 풍부한 해조류를 바탕으로 한 블루카본 등 3대 엔진을 주축으로 완도를 확실히 키우겠다”고 강조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66055929793487004



광주서창억새축제, 18.5억 경제효과 달성‘체류형 생태축제’ 모델 입증

  ○ 광주광역시 서구의 대표 생태축제인 ‘광주서창억새축제’가,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하며 18억 5천만 원의 직접적인 경제효과를 창출, 성공적인 ‘체류형 생태축제’ 모델을 입증함

  ○ 이번 축제의 성공 요인은, 방문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류 시간 증대’ 전략에서 찾을 수 있음

  ○ 서구는 ‘은빛 억새’라는 천연자원에, ▲사운드스케이프 ▲LP 억새 라운지 ▲멍때리기 대회 등 휴식과 감성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배치함

  ○ 또한,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지역 상권으로 직접 연결하기 위해 2천만 원 규모의 ‘힐링쿠폰’을 발행, 115개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냄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1910385432813



▶ 400년 역사 보성 ‘거북정’,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 국가유산청은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과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갑주와 갑주함’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각각 지정했다고 22일 밝힘

  ○ 보성 봉강리 영광정씨 고택은 정손일이 봉강리에 처음 터를 잡은 이후 약 400여년간 이어져 온 고택으로, 호남지역 민가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음

  ○ 국가유산청은 이 고택이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과 근대 민족운동, 해방 이후 이데올로기 사건의 현장을 담고 있어 역사적·사회적 가치가 크다고 평가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1743



▶ 한국미술 1·2세대 거장들, 광주에 모인다

  ○ 광주시립미술관은 2026년 3월 1일까지 시립미술관 본관 2층 3·4전시실에서 2025 국내외기관협력전 ‘형상의 울림: 기호와 행위의 아름다움’을 개최함

  ○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샘터화랑의 협조를 통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이 소장 중인 한국 현대미술 거장 10인의 작품과 광주시립미술관의 소장품을 함께 선보임

  ○ 특히 한국미술 1·2세대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통해 여백, 색채, 점·선·면, 형태, 명암 등 회화의 총체적 시각 요소가 주는 감동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됨

  ○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회화의 흐름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드문 기회로, 각 작가의 고유한 조형 언어와 창작 세계를 통해 한국미술의 정체성과 미적 깊이를 되새겨볼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됨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3132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지방공항 국제선 새 역사" 김해공항 여객 천만 돌파

  ○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19일 기준 김해국제공항 국제선의 올해 여객 누적 인원이 1,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김해공항 개항 이후 국제선 여객 기준 최대 기록이자, 2018년 기록했던 종전 최고치(987만 명)를 뛰어넘은 성과임

  ○ 이같은 성과는 부산시와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해온 국제관문공항 기능 강화 전략의 결과로 평가되며, 부산시는 국제선 여객 회복과 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거리 직항 노선 확대에 집중해 왔음

  ○ 허남식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장은 “2028년 500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목표로 김해공항의 국제선 네트워크 확대와 여객 처리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지방공항 최초 국제선 여객 1000만 명 달성은 가덕도신공항 항공 수요 창출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SZHPZDQ



▶ 울산시, 간절곶에‘국내 최대 식물원’조성

  ○ 울산 울주군은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간절곶 일대에 ‘(가칭)울주군 간절곶 식물원’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힘

  ○ 식물원은 기존 전통적인 온실에 증강현실 등 디지털 온실을 결합한 ‘미래형 산림문화 복지시설’로 조성되며, 울주군은 총사업비 868억원을 들여 2028년 착공해 2030년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임

  ○ 식물원은 5만3000㎡ 부지에 건축연면적은 1만1700㎡ 최고 높이는 38m 규모로 전국 최대 규모의 온실이 될 전망이며, ‘국내에서 즐기는 식물 세계여행’을 주제로 5대양  6대주의 다양한 테마 식물을 경험 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임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print.asp?arcid=0029148334



▶ 밀양시, 관광기반은‘환대와 치유’발전포럼 개최

  ○ 밀양시는 18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2025 밀양관광 발전포럼’을 개최하였으며, 이번 포럼은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환대와 치유(웰컴과 웰니스)를 주제로 한 새로운 관광도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태영 경남연구원 연구부원장이 좌장을 맡음

  ○ 첫 번째 주제인 ‘환대(웰컴)’에서는 ‘가고 싶은 도시에는 그 도시만의 이야기와 콘텐츠가 있다’를 중심으로 지역 이야기와 자원을 활용한 관광 전략이 소개됨. 두 번째 주제인 ‘치유(웰니스)’는 ‘생활양식이 지속 가능한 여행방문자 산업을 가능하게 한다’를 중심으로 관광객의 심리적·육체적 회복을 고려한 관광산업의 전환 방향을 공유. 밀양시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관광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나갈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351



▶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AI·웹 서비스 최고상 동시 수상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에서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는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수상은 비짓부산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관광 공공서비스 혁신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되고 있음

  ○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를 비롯해 직관적인 UI·UX와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국문·영문·일문·중문(간체·번체) 등 5개 언어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


  출처: 여행신문,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876



▶ 진주문화관광재단, ‘2025년 정기이사회’ 개최

  ○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규일)은 지난 19일 진주시청 상황실에서 조규일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였음

  ○ 이사회에서는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6년 사업계획 보고 △2026년 재단 예산편성안 △기금운용 계획안 등이 의결됐으며, 진주시의 문화예술과 관광산업, 그리고 재단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됨

  ○ 2026년 진주문화관광재단의 예산은 150억 원 규모이며, 기금 지원사업을 비롯한 고유목적사업 20개와 2026 국가유산미디어아트를 비롯한 7개의 위탁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409



■ 대구/경북


▶ 칭다오~대구 직항 취항에 ‘중국인 관광객 맞이’ 시동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대구국제공항에서 ‘칭다오-대구’ 신규 노선 취항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환영 행사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돌입. 문예진흥원에 따르면 칭다오항공의 칭다오-대구 노선은 양 도시를 잇는 직항편으로 내년 3월까지 주2회(수, 일요일) 운항. 양 도시는 1993년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해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노선 취항으로 관광 교류 확대와 협력 강화 기대

  ○ 공식 취항에 앞서 대구시와 문예진흥원은 칭다오 현지의 여행사와 협력해 중국인 단체 대구 관광 상품 구성에 적극 참여했으며 안정적인 상품 운영과 모객 확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 문예진흥원, 앞서 지난 9월 중화권 관광객이 대구에서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와 상점을 중심으로 알리페이 기반 QR 간편결제 환경을 구축. 방문객 수용을 위한 관광 인프라 정비 병행, 이를 통해 중화권 관광객이 익숙한 방식으로 소비하고 체류할 수 있는 환경 마련


  출처: 대경일보,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7527



▶ APEC 효과 타고 경북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 뚜렷

  ○ 비수도권 지역 중 경북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의 뚜렷한 상승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외래관광조사에 따르면 경북의 외국인 관광객 방문율은 올해 3분기 2.3% 증가수도권 쏠림이 여전한 상황에서도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한 점이 주목

  ○ 경북의 증가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 정상회의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렸지만, 하반기 내내 이뤄진 대규모 홍보와 사전 답사, 관련 MICE(회의‧포상관광‧전시) 수요 확대가 경북의 대외 인지도를 끌어올린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

  ○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경주 외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0월 25.5%, 11월 24.6% 증가. APEC 개최 전인 3~9월에도 꾸준히 10%대 증가율을 유지해 국제행사 효과가 누적된 것으로 나타남.


  출처: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013



▶ ‘한국 관광의 별’끼리 뭉치니 통했다대구간송미술관·사유원, 관람객 1천500여 명 교차 방문 성과

  ○ 지난해와 올해 각각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대구간송미술관과 사유원이 민간 주도의 ‘문화 관광 벨트’ 구축으로 이목. 두 기관은 교통여건 등 지리적 불리함 속에서 오직 자체 협력만으로 1천570여 명의 관람객을 상호 유입시킴

  ○ 이들의 동행은 지난해 12월 사유원측이 대구간송미술관 수변 공간 조성을 위해 모과나무를 기증하면서 시작. 이후 지난 3월 구체적인 협력 논의를 거쳐 4월부터 본격적인 공동전선 구축. 대구간송미술관의 개관 첫 기획전 ‘화조미감(4~8월)’을 시작으로 양측은 파격적인 상호 입장객 할인 혜택 도입. 대구간송미술관 입장객이 사유원을 방문하면 10%, 사유원 이용객이 간송을 찾으면 30% 할인해 주는 방식. 그 결과 지금까지 1천570여 명의 관람객이 두 곳을 교차 방문하며 지역 내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 입증

  ○ 지난 9월부터는 협력 수위를 한층 높여 타지 방문객을 겨냥한 프리미엄 관광 상품 출시. ‘대구 아트 앤 헤리티지’라는 브랜드 아래 대구간송미술관, 사유원, 메리어트호텔, 묘운 등 4개 기업‧기관이 뭉쳐 숙박과 전시, 명상을 아우르는 패키지를 기획했고, 해당 상품은 지난 15일까지 판매되며 호응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1219029195677



▶ 경주 관광지도가 바뀐다여행 만족도 89.5%

  ○ 경북 경주의 관광지도가 바뀌고 있음. 전통 문화유산 중심에서 MZ세대가 선호하는 거리‧테마형 콘텐츠가 더해져 선호 관광지도 변화. 경주시에 따르면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제5회 경주시 관광실태조사’ 결과, 경주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89.5%로 매우 높은 수준 기록

  ○ 이번 조사에서 관광객들은 경주의 가장 큰 매력으로 ‘독특한 문화유산’(66.6%)과 ‘아름다운 자연경관’(56.1%)을 꼽음. 경주 대표 관광지인 불국사와 동궁과 월지는 각각 59.6%의 방문율로 꾸준한 인기. 황리단길(52.8%)과 대릉원(50%)도 많이 방문. 특히 10대 관광객의 83.3%가 경주월드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돼 연령대별 관광지 선호가 갈리는 양상.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도 높아, 응답자의 68.7%가 향후 1년 이내 재방문 의향이 있다고 응답. 국가별로는 중국인 관광객(96%) 및 일본인 관광객(93%)의 재방문 의향이 높았음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132591&code=61121111&cp=nv



■ 제주


▶ 제주 제2컨벤션센터 준공"케이팝, 제주 시대 열린다"

  ○ 지난 20일, 제주국제평화센터 인근에 제2컨벤션센터인 ‘제주 마이스 다목적 복합시설(가칭)’이 준공, 2023년 12월 첫 삽을 뜬 후 2년 만

    * 3만9,401㎡ 부지에 지상 2층·지하 1층 연면적 1만5,110㎡ 규모의 복합시설로 신축 (총사업비 880억원)

  ○ 제2컨벤션센터는 편의시설을 갖추고 3개월간 시범 운영 후, 내년 2월 정식개관 예정,  개관식에 맞춰 K-POP 콘서트 ‘제주 마이스 복합시설 K-컬쳐 페스타’ 개최

  ○ 기존 컨벤션센터와 달리 기둥과 고정좌석이 없는 개방형 구조로, 대규모 복합시설이 갖춰지면서 전시회 부스 300개, 연회 2,000명, 회의 6,000명 동시 수용 가능

  ○ 2003년 개관 기존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가동률이 70%를 초과하는 등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전시공간이 부족해 대형 전시회·박람회 유치가 어려웠음.

    * 특히 안전 문제로 관객이 무대에서 뛰거나 율동을 하는 K-POP 공연 불가했음

  ○ 도 관계자는 “제2컨벤션센터 건립으로 국제회의와 전시를 비롯해 문화·스포츠 이벤트, 콘텐츠산업을 아우르는 융복합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제주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대규모 공연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밝힘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669



▶ 국내 최대 해양스포츠 축제, 2027년 제주 개최 확정

  ○ 2027년 열리는 ‘제1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제주도가 최종 선정

    *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 위해, 해수부가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규모 해양스포츠 종합대회

  ○ 대회는 2027년 7~9월 중 개최 예정, 선수 6,000여 명 포함 총 10만 명 규모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

  ○ 요트·카누·핀수영·트라이애슬론 등 4개 정식 종목 비롯, 드래곤보트·고무보트·바다수영 등 번외 종목과 더불어, 동호인과 일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스포츠 행사도 마련

  ○ 천혜 자연경관과 풍부한 해양레저 인프라를 갖춘 제주에서 제전이 열림에 따라 국민에게 수준 높은 해양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해양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도 관계자는 “앞으로 해수부와 긴밀히 협력해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함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663



▶ 올해 제주 최고 공영관광지는 ‘서귀포감귤박물관’

  ○ 제주도, 도내 공영관광지 31개소 대상 2025 운영평가 진행,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암행평가, 서면평가, 방문객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운영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수 관광지를 최종 확정

  ○ 서귀포감귤박물관이 최우수 관광지로 선정, 우수 관광지에는 제주돌문화공원과 제주4·3평화공원 2개소, 장려 관광지에는 제주별빛누리공원과 항일기념관 2개소 선정

  ○ 전년 평가 대비 총점 상승 폭이 가장 높은 발전 관광지에는 한라산국립공원과 현대미술관 2개소 선정

    * 최우수 관광지에는 60만원, 우수 관광지 2개소에는 각 40만원, 장려 관광지 2개소에는 각 30만원, 발전 관광지 2개소에는 각 20만원의 포상금 지급

  ○ 공영관광지 31곳 방문 관광객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는 85.0점으로, 전년(84.7점) 대비 소폭 상승

  ○ 일부 관광객은 관광지별 특색 있는 체험·전시 콘텐츠가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 콘텐츠 다양화와 설명·안내 기능 보완이 향후 개선 과제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697



▶‘폭싹 속았수다’보고 비행기 탔다K콘텐츠 타고 외국인 발길 느는 제주

  ○ 21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외래관광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방문율은 올해 1분기 8.9%, 2분기 9.0%, 3분기 10.5%로 분기마다 꾸준히 상승

    * 특히 3분기 방문율은 지난해 연 평균 방문율인 9.9%보다 0.6%p 높은 수치로 회복 흐름 분명히 함(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1명꼴로 제주를 방문하고 있다는 뜻)

  ○ 시도별 방문율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 기간 중 방문한 지역을 설문 조사해 집계한 비율로, 제주 방문율 상승은 제주행 항공편 증편 등 접근성 개선과 함께 드라마 콘텐츠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

  ○ 제주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올해 1~3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보였으나, 드라마 전 회차 공개 이후인 4월 11.6% 증가로 반등, 이후 5월 35.8%, 6월 28.8%, 7월에는 76.0%까지 증가하며 급격한 회복세

  ○ 제주뿐 아니라 일부 비수도권 지역의 외국인 관광도 더불어 증가, 경북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둔 홍보 효과와 MICE 수요 확대로 방문율이 상승했고, 경남 역시 크루즈 관광 회복과 남해안권 연계 관광 확대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

  ○ 외국인 관광의 중심지는 여전히 서울로, 서울 방문율은 올해 3분기 77.3%로 지난해 연간(78.4%)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압도적인 1위를 유지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