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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2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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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MZ·외국인 발길에 북촌이 살아났다… 상가 공실률 9.1%→2% ○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의 상가 공실률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힘입어 올해 2분기 9.1%에서 3분기 1.9%로 급락하며 상권이 크게 활성화 ○ 북촌은 고풍스러운 한옥 정취와 자연 경관이 최대 장점으로 꼽히며,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개 후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지로 부상 ○ 상권은 기존 식음료(F&B) 위주에서 화장품, 향수, 패션 의류 등 힙한 브랜드 매장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제2의 성수동'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음 ○ 특히, 북촌은 주민 생활권 보장을 위해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관광객 '야간 통금'이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점포당 월평균 매출과 일일 유동 인구가 오히려 증가 추세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5/12/04/6E4E7Y5OJRHALIP35RMZ5YTNJI/ ▶ 인천 4매립장 국가정원 조성 밑그림 그린다 ○ 인천시가 내년에 수도권매립지 제4매립장 국가정원 조성 사업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 시는 용역을 통해 4매립장 내 국가정원 규모, 적정 부지, 조성 방향 등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 ○ 국가정원 조성은 인천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 거점을 육성하고 지역 생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현재 전국에는 순천만과 태화강 단 2곳만 국가정원으로 지정 ○ 1992년 조성된 수도권매립지는 1, 2매립장이 사용 종료되었으며 현재 3-1매립장이 운영 중이고, 4매립장 국가정원 조성 논의는 시의원의 제안으로 본격화됨 출처: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0779 ▶ 광명시, 대한민국 대표 K-아레나 만든다… 4만 석 초대형 공연장 구상 완성 ○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최대 4만 석 규모의 돔 형식 K-아레나 건립 기본 구상을 완료 ○ 이는 국내 아레나 중 최대 수준으로, K-팝 위상에 걸맞은 '국가대표 공연시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초대형으로 구상되었으며, K-팝, 대중음악뿐 아니라 e스포츠, 인공지능 등 미래형 콘텐츠를 수용하는 다목적 복합시설로 운영될 예정 ○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KTX 광명역, 신설 전철역, 인천국제공항과의 우수한 접근성 덕분에 아레나 유치에 최적의 입지로 평가 ○ 시는 아레나 주변에 호텔·쇼핑몰 등 상업·편의시설을 조성하여 관람·체험·여가가 결합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향후 2차 용역과 정부 공모 절차에 맞춰 유치를 본격 추진할 방침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9075 ▶ “서울 매력적이다”…세계 매력도 TOP10 첫 입성 ○ 서울이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 100대 도시' 관광 경쟁력 평가에서 10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진입 ○ 서울의 순위는 2016년 16위에서 2018년 24위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해 12위에서 올해 10위로 두 계단 상승 ○ 이 지표는 관광, 지속가능성, 경제성과, 보건·안전 등을 종합 평가하며, 프랑스 파리가 5년 연속 1위, 아시아에서는 도쿄(3위)와 싱가포르(9위)가 함께 상위권에 오름 ○ 2025년 글로벌 관광 트렌드는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위해 방문객 수보다 지역 문화 존중과 소비를 늘리는 '양보다 질'로 변화하고 있으며, 여러 국가가 안보 우려 등으로 입국 비용 인상 및 전자 여행 허가제 도입을 검토 중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205/132910801/1 ▶ 경기관광공사,‘사운드투어’ 개발 완료 ○ 경기관광공사와 여주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해 온 시각장애인 특화 관광 콘텐츠 ‘사운드투어’ 개발이 최종 완료됨 ○ ‘사운드투어’는 시각 중심의 여행 환경에서 소외된 시각장애인들이 청각과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관광지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무장애 관광 프로그램으로,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초부터 ‘사운드투어’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 이번 사업은 단순 코스 개발을 넘어 지속 가능한 관광 상품으로 정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내년부터는 각 운영 주체인 여주시(황학산수목원)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양평치유의숲)이 동 프로그램을 실제 운영할 예정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9999 ▶ 임진강 국가정원 청사진 마련… DMZ 생태·역사·문화 거점 도약 ○ 경기 파주시는 임진각에서 연천 고랑포구에 이르는 임진강 권역을 대상으로 하는 '임진강 국가정원' 조성 사업의 최종 구상안을 마련 ○ 임진강 국가정원 조성은 DMZ에 깃든 생태, 안보, 역사, 문화 자원을 통합하여 임진강 권역을 수도권의 문화·생태휴양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 ○ 파주시는 이번 구상안에 지역 균형 발전, 관광 활성화, 접경 지역 상생을 목표로 한 청사진과 더불어, 자연 생태 보전과 지역 관광이 충돌하지 않도록 조정하는 실행 전략을 포함 ○ 시는 국가정원 조성을 통해 접경 지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북부 지역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지역 의견을 반영해 실행 예정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33383.html ■ 강원 ▶ 양양엔 놀러 가고 부산엔 일하러 간다... 지역 살리는 '생활인구' ○ 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2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발표, 강원 양양군은 올해 2분기 기준 주민 1명 당 방문객이 17명으로(체류인구 16.8배) 전국에서 생활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 * 지역에 거주하는 정주인구 외에 일시적으로 체류(월 1회·하루 3시간 이상)하며 활력을 주는 인구까지 포괄 ○ 이어 경기 가평(15.4배) 강원 고성(14.0배), 전남 곡성(13.9배), 인천 옹진(13.6배)이 뒤를 이어, 강원 지역에 여행·관광 목적으로 들린 외지인이 많은 것으로 분석 ○ 행안부는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의 주요 특성을 파악한 결과를 토대로 적극적인 인구정책을 지원할 계획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0917520002473 ▶ 강릉선·동해선 연내 KTX 증편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는 연내 강릉선과 동해선의 열차 증편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에 KTX-이음(시속 250㎞) 열차를 왕복 2회씩 추가 투입 적극 건의, ○ 강릉선은 개통 첫해에 비해 현재 이용객이 30% 증가하여, 증편 시 하루 최대 1,500명 더 이용 가능 ○ 동해선 또한 현재 강릉~부산 간 소요 시간이 5시간 이상으로, 속도 개선을 위한 고속열차 투입 필요 ○ 도는 동해선 KTX 신규 투입은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사업 완성 전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20811212059475 ▶‘강원방문의 해’ 겨울스키·축제·K-컬처로 해외관광객 사로잡는다 ○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철 해외관광객 집중 유치를 위한 ‘2025-2026 강원 스노우 페스타’* 개최 * 동계(눈·스키·축제)와 한류 콘텐츠를 결합한 해외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4-2025 시즌에는 해외관광객 4만9,041명 유치 ○ 중화권·동남아 지역 해외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전문 스키강습 프로그램, 개별 해외 관광객을 위한 '외국인 스노우 G(Gangwon)-셔틀 관광상품, 중국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스노우 페스타 동계상품 판촉 프로모션, 웰니스 온라인 겨울 페스타 운영 및 불닭로드 관광코스 홍보 등 진행 ○ 도는 한국을 대표하는 겨울 관광의 중심지로서 강원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20714281662551 ▶ 고성군, 화진포 관광개발 본격화… 사업부지 내 부대 이전 착공 ○ 고성군 화진포 일대의 국제휴양관광지 조성사업* 은 군부대 이전이 진행되며 본격적으로 추진 * 민간 7,200여억원 투자 사업으로 화진포 일대 600실 이상 숙박시설 및 휴양지 조성사업 ○ 지하 1층~지상 13층 규모의 휴양콘도미니엄과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군은 장기간 규제와 관광 침체를 겪은 해당 지역 일원의 지역 불균형 해소 방침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각종 규제와 어족자원 감소, 금강산 관광 중단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21012281981998 ■ 세종/충북 ▶ 청주공항-공주・부여 관광 순환버스 공식 개통 ○ 청주국제공항과 KTX 오송역, 충남 공주・부여를 잇는 관광교통 순환노선 개통식이 10일 개최 ○ 이번에 개통한 C-투어버스는 충북과 충남이 공동 추진한 ‘초광역형 관광교통 혁신 선도 지구 사업’의 첫 성과로, 충북 청주공항・오송역과 충남 공주종합버스터미널・부여시외버스터미널을 잇는 총 88km 구간 노선 ○ 양 지자체는 공식 개통 시작으로 순환노선과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수요 응답형 교통(DRT) 도입, 초광역형 관광교통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충북과 충남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사업 본격 추진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98293 ▶ 단양군,‘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개최 ○ 단양군은 겨울철 관광 비수기 극복을 위한 시도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를 내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강오토캠핑장과 죽령천 일원에서 개최 ○ 군은 축제 핵심 공간인 죽령천 일대를 ‘추억의 얼음마당’으로 조성, 얼음 썰매, 팽이치기, 이색 컬링 등 다양한 얼음 놀이 프로그램 마련 ○ 군은 겨울철 관광을 견인할 체류형 콘텐츠 지속 확충 계획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98039 ■ 대전/충남 ▶ 충남 태안군, ‘태안방문의 해’ 2026년까지 연장 ○ 충남 태안군이 추진한 ‘2025 태안방문의 해’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와 태안해양치유센터 본격 운영을 앞두고 내년까지 1년 연장 결정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004288 ▶ 충남 서산시 ‘가로림만’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 충남 서산시의 세계 5대 갯벌이자 전국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이 제1회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 ○ 가로림만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육지에서 관찰 가능한 해양보호생물인 점박이물범이 서식하는 곳으로, 갯벌의 경제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갖춘 해양생태공간으로 평가받고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노랑부리백로·저어새 등 멸종위기 물새도 공존하는 곳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204/132903774/2 ▶ 충남 태안 등 서울 가까운 관광지역 생활인구 최대 16배↑ ○ 서울 근교의 강원, 경기, 인천, 충남 태안 등은 등록인구의 10배가 넘는 사람이 몰리며 ‘지역 주민보다 손님이 많은 동네’로 급부상 ○ 충남 태안 등 6개 지방자치단체는 월 기준뿐 아니라 분기 평균 기준으로도 등록 인구의 10배가 넘는 체류인구가 다녀간 것으로 분석되며, 6개 지역의 공통점은 바다·산·계곡 등 뚜렷한 자연 환경과 수도권에서 2~3시간이면 닿는 거리, 캠핑·펜션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두루 갖춘 곳 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934251 ■ 전북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 전주산업·관광 지형 확 바뀐다 ○ 지난달 22일 김제시 진봉면 심포항 인근 새만금IC에서 완주군 상관면까지 55.1km 구간을 연결하는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 전주의 산업과 관광지형을 크게 바꿀 전환점 마련 ○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새만금 항만 인프라와의 이동시간이 단축되면서 물류비 절감과 운송 효율향상 등 기업 활동 여건이 눈에 띄게 개선될 수 있음. 새만금 및 고군산군도, 변산반도 등 서해안 관광권과 전주한옥마을 등 내륙관광권이 빠르게 연결되고, 하나의 동서관광 벨트로 연계할 수 있게 됨. 출처: 전북일보, https://v.daum.net/v/20251202165935772 ▶ 군산비어포트서 크리스마스를… 캐롤 파티 개최 ○ 군산시 금암동 군산 비어포트에서 ‘2025 군산 캐롤 파티’ 개최. 겨울철 줄어드는 관광 수요를 보완하고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해 기획 ○ 다른 지역에서 거주하는 관광객 100명을 대상으로 참가비 1인 12,250원, 신청은 군산시 공식 인스타그램. 참가자 모두가 참여하는 ‘산타가 방문하는 관광명소 배송지 찾기’, ‘산타의 캐롤 챌린지’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프로그램 달성자에게는 수제 맥주 제공. K-관광섬과 연계한 지역 특화 디저트 2종 시식 체험 등 마련 출처: 동아일보, https://v.daum.net/v/20251208102253370 ▶ 정읍 관광지 3곳 ‘열린 관광지’로… 장애물 없는 여행 추진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열린 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백제가요 정읍사 문화공원과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등 선정. 정읍 관광의 접근성을 높이고 포용성을 한층 더 강화할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 ○ 이동 약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 높이고, 연령별·대상별 체험 행사를 개발해 관광객에게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233453.html ■ 광주/전남 ▶‘더 현대 서울’보다 1.4배 크다… 광주 첫 복합쇼핑몰 기대감 높아 ○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복합쇼핑몰이 없던 광주시에서 ‘더 현대 광주’의 착공식을 시작으로 대형 복합쇼핑몰 3종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음 ○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북구 임동 옛 전남방직·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설 더 현대 광주가 지난달 20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건설에 들어감 ○ 더 현대 광주는 2조원을 투입해 3만2364㎡(약 9790평) 부지에 연면적 27만2955㎡(약 8만2568평) 규모로 들어서며 영업 면적은 10만890㎡(약 3만519평), 지하 6층~지상 8층 규모로 ‘더 현대 서울’ 보다 1.4배 큼 ○ 건물 설계에는 세계적인 듀오 건축가 헤르조그 앤 드 뫼롱(Herzog & de Meuron)이 참여하였으며 2027년 말 완공, 2028년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음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8451 ▶영암군, ‘국제 바둑연수원’ 건립 시동 ○ 군은 총사업비 380억 원이 투입되는 ‘국제 바둑연수원’ 건립 사업에 필요한 국·도비 258억 원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힘 ○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한 2026년도 정부 본예산에는 국제 바둑연수원을 포함한 영암군 5개 핵심사업 예산 1천339억 원이 반영, 이에 따라 연면적 1만1천㎡ 규모의 국제 바둑연수원이 영암군에 들어서게 됨 ○ 국제 바둑연수원은 AI 기반 바둑교육원, 국제대국실, 인재교육관, 바둑기념관 등을 갖춘 복합형 스포츠·교육 플랫폼으로 조성 ○ 우승희 영암군수는 "국제 바둑연수원 건립은 한국 바둑의 본향인 영암이 세계 바둑 중심지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글로벌 인재가 모이고 교류하는 바둑 허브로 성장시키겠다"고 전함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1826 ▶ 광주시립오페라단 ‘라 보엠’ 전석 매진 ‘흥행’ ○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지난 5일과 6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20회 정기공연으로 선보인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리에 막을 내림 ○ 8일 광주시립오페라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는 대전·부산·서울 등 타지역 관객들이 대거 광주를 찾으며, 지역 공연브랜드가 지닌 강력한 흡인력을 입증함 ○ 관객들은 공연 관람과 함께 인근 숙박, 관광지, 음식점, 문화공간을 방문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적 파급 효과도 거둠 ○ 최 철 광주시립오페라단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은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광주라는 도시의 정서를 담아 만들어낸, 진정한 의미의 ‘광주만의 라 보엠’이었다”며 “청춘의 빛과 그늘, 그 솔직한 감정을 음악으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무대를 관객 여러분과 함께해 뜻깊었다”고 전함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16080 ▶ 한강 '노벨문학상 1주년'… 세계의 시선, 광주로 ○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광주 전역에서 열림 ○ 광주시는 10일부터 이틀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행사'와 '국제포럼'을 열며, 광주문학관은 2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문학의 방: 광주의 문학, 시대를 흐른다' 기획전시 개최 ○ 역사민속박물관도 9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노벨상 수상 1주년 기념전'을 개최함 ○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 미디어월에서는 부산 영화의전당과 협업한 영상 작품이 내년 2월까지 송출됨 ○ 북구 중외공원 일대에는 시민·청년 작가들이 '한강', '노벨상'을 주제로 한 깃발을 설치함 ○ 광주시 관계자는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혔을 뿐 아니라 광주가 지닌 민주·인권 도시의 정체성과도 긴밀히 연결돼 있다"며 "광주 전역에서 펼쳐지는 1주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세계가 함께 문학의 의미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함 출처: 무등일보,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0844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 메디컬아시아 2년 연속 대상 수상 ○ 부산광역시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메디컬아시아 2025’ 시상식에서 의료관광 글로벌 마케팅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음 ○ 시는 차별화된 글로벌 마케팅 전략과 신뢰도 높은 고품질 의료서비스, 국가별 타깃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기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는 국가별 타깃 마케팅 강화, 몽골 공무원 연수단 유치 체계 구축, 의료관광 전문 인력 양성, 일본 ‘강남언니’ 플랫폼 기획전 등 이미지 브랜딩 및 환자 유치 성과를 냈음 ○ 김현재 부산광역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부산의 우수한 의료 기반과 서비스, 그리고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환자들이 부산에서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의료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 허브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겠다”고 말함 출처: 아이뉴스24, https://www.inews24.com/view/1914559 ▶ 울산 남구, 극한 체험 시설로‘관광도시’도약 ○ 울산 남구는 12월 10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에서 국내 최초 순환동료식 체험시설인 ‘코스터카트’와 공중보행교 ‘고래등길’ 기공식을 진행함 ○ 레일 위를 달리는 차량인 코스터카트와 공중보행교인 고래등길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453억원 중 14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체험‧관광시설임 ○ 코스터카트는 2026년 3월 개장을 목표로 하며, 길이 1.1km의 전용 트랙 레일을 활용한 국내 최초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로 고래문화마을의 명소를 최대 시속 40㎞로 주행하며, 고래등길은 2026년 6월을 개장 목표로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와 코스터카트를 탑승할 수 있는 고래광장을 연결하는 길이 150m, 너비 3~4m의 공중보행교로 지상 20m의 높이로 조성될 예정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print/10633555 ▶ 진주시, 10월 축제 성공적… 미래 위한 개선 과제에 주목 ○ 올해 진주의 10월 축제는 방문객 172만 명, 경제 파급효과 2400억 원이라는 성과를 기록하며 진주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전국에 입증함 ○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등 주요 행사들이 시너지효과를 내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 외부 방문객 비율이 62.5%에 달하고, 1인당 소비 지출액 또한 전년 대비 26% 상승한 14만 원을 기록함 ○ 현재 방문객의 72.8%가 당일 방문객으로, 남강 주변 외에도 진주 시내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야간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야 할 것으로 제시되었으며, 숙박을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유등 전시·야간 공연 확대안도 제기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304 ▶ 부산 찾은 외국인관광객 300만 첫 돌파…3년 뒤 500만 목표 ○ 8일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기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301만 9164명으로 2014년 공식 집계 이후 처음으로 300만명을 돌파했으며, 국가별로는 대만 관광객이 56만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국(48만여명), 일본(43만여명), 미국(20만여명), 필리핀(14만여명) 순이었음 ○ 외국인 관광객 신용카드 지출액은 지난 10월 기준 누계 8592억여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누계 6535억여원보다 31.5% 증가했으며, 관광객 평균 체류 기간은 6.2일로 부산이 체류형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음 ○ 박형준 시장은 “더 희망적인 것은 외국인 관광객의 84.8%가 부산에 다시 오고 싶다는 통계”라며 “‘재미있는 도시가 승리한다’는 확신으로 부산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고 관광 인프라도 구축해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음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8237 ▶ 의령군, “농촌서 일과 휴가 같이 해보세요” ○ 의령군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활용한 워케이션 지원사업을 추진함. ‘워케이션(Workation)’은 직장인이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근무 형태이며, 군은 이를 농촌 현장에 접목해 직장인의 휴식 지원과 함께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음 ○ 군은 올해 청미래마을과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 등 2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지난 10월 17일부터 사흘간 청미래마을에서 ㈜상지건축 임직원 20명이, 11월 27일부터 사흘간은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직원 11명이 참여해 휴식과 업무를 병행하고 있으며, 12월에는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에서 농산물 수확, 짚풀공예, 마을 탐방 등을 포함한 2박 3일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150 ■ 대구/경북 ▶ 대구시, 공공외교 우수기관에 선정…“K-오페라 공연 성과” ○ 대구시, 외교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외교 우수사례 공모’에서 에스토니아 사아레마 오페라페스티벌 해외 진출 공연 성과로 ‘우수기관’에 선정. ‘오페라의 선율로 여는 글로벌 문화외교의 새로운 장’을 주제로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 ○ 대구시 공연단은 윤이상의 '심청' 등 5개의 작품을 제작·공연해 수준 높은 작품성으로 전석 매진과 현지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 내며 K-오페라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 ○ 이후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기간 중 개최된 ‘영 아티스트 캐스팅 오디션’과 ‘글로벌 오페라 포럼·마켓’에는 에스토니아의 케르투 오로(Kertu Orro) 에스티콘서트 CEO가 참석했으며 11월에는 탈린 음악사절단이 대구를 방문하며 문화교류를 이어감 ○ 대구시와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6년 세계 최대 규모의 극장인 중국국가대극원(NCPA)과 초대형 오페라 '리골레토' 공동제작·배급을 추진하며 국제교류 다변화 및 오페라를 매개로 한 문화 외교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9_0003434078 ▶ 경북도, “영덕 고래불역을 동해안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 경북도, 동해중부선의 영덕 고래불역을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만들기로 했다고 밝힘. 이곳에 민간이 주도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플리마켓,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면서 젊은 세대와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새로운 체류형 문화거점으로 전환한다는 방침. ○ 내년부터는 '동해중부선 관광 특화 철도역 개발'사업을 추진해 동해안의 철도역을 관광클러스터로 만들 계획. 중장기적으로는 철도역과 주요 관광지를 잇는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동해안권 신관광벨트를 만들겠다는 구상. 이를 위해 경북도는 시군과 공동으로 '경북 동해안권 철도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한 상태. ○ 도, 배우 송지효를 활용해 행사 당일 현장스케치와 무인역인 고래불역 철도를 연계한 감성 여행 브이로그 영상을 제작해 경북도의 공식 유튜브인 '보이소 TV'와 송지효 개인 유튜브 채널 등에 홍보할 계획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7_0003431230 ▶ 경북도, 무장애 관광환경 공모 3년 연속 선정 ○ 경상북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서 포항 2곳, 안동 1곳 등 총 3개소가 선정돼 국비 7억5000만원을 확보. 경북도는 3년 연속 선정되며 무장애 관광 선도지역의 위상을 다시 입증 ○ 올해 공모는 열린관광지 조성과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경북도, 포항 보경사 템플스테이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안동 월영교 등 총 3개 명소를 확보 ○ 포항시는 보경사 템플스테이와 영일대해수욕장을 연계해 해안·산림 관광을 아우르는 무장애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보행 안전 강화, 편의시설 개선, 프로그램 접근성 확대 등을 추진. 안동시는 월영교 일원에 열린관광지 우수 사업을 적용해 이동 동선을 개선하고, 무장애 전망·휴식 공간 마련, 안내 사인 정비, 문보트 이용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환경을 조성할 계획 ○ 경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관광 약자 만족도 제고, 관광지 안전성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 나아가 물리적 시설뿐 아니라 서비스·안내·콘텐츠를 포함한 종합형 무장애 관광 생태계를 도 전역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 ○ 경북은 ▶경주 보문관광단지 ▶고령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등을 시작으로 2024년 6개소, 2025년 9개소, 2026년 3개소 등 총 20개소가 무장애 관광환경 공모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성과를 이어감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999404 ▶ 대구 남구, 문화재단 설립 본격화… 2028년 출범 ○ 대구 남구가 문화재단 설립을 본격화. 특히 문화재단 출범 시점은 앞산 문화·관광 일자리 플랫폼 준공시점과 연계해 2028년으로 예상. 남구 사업비 7000만원을 편성해 2026년 1월 중 대구정책연구원에 문화관광재단 출범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의뢰할 계획. ○ 남구는 공연·축제 기획과 콘텐츠 개발, 시설운영 등 주요 문화사업을 재단으로 넘기는 방안이 내부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문화재단이 출범하면 대덕문화전당, 대명공연거리, 음악창작소 등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는 각종 문화예술 시설을 통합·운영할 관리 주체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기대 ○ 또한, 2028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앞산 문화관광일자리 플랫폼 구축 사업'과 시너지 효과가 기대. 현재 대구 9개 구·군 가운데 아직 문화재단이 없는 지자체는 남구와 서구 두 곳뿐.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12100732102241 ■ 제주 ▶ 제주 관광숙박노동자 고용불안 심각 ○ 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연구원에 ‘제주지역 관광숙박업 종사자 노동실태 및 삶의 질 조사’ 의뢰, 제주 관광숙박노동자들이 복합적 어려움에 놓였음을 확인 ○ 도내 관광숙박업계에서 장기근속자는 줄고 단기·일용직이 늘면서 고용의 질 악화 * 고용보험 미가입률 52.5% ○ 전체 노동자의 37.9%는 초과노동을 하고 있고, 휴게공간이 없는 사업장은 25.8%로 나타남 ○ 노동자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꼽은 정책은 임금·처우 개선 (62.4%) ○ 연구진은 결과를 토대로 △관광숙박업 노동복지 상생기금 조성 △노동권익센터 기능 강화 △관광숙박업 공동상생협의체 구성 △제주형 노동친화 숙박인증제 도입 등 제안 ○ 의원연구단체 대표의원, "관광산업의 지속가능성은 노동자의 지속가능성에서 출발한다"며 "제도 개선을 통해 숙박업 노동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힘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834 ▶ 제주~전남 해저터널… 국회에서 '군불 지핀다' ○ 해남·완도 경유 제주까지 연결되는 서울~제주 간 고속철도 구축 가능성과 발전 전략 토론회, 17일 국회 개최 예정 * 해남군은 작년부터 해저고속철 유치를 위해 팀 구성, 국토부 및 관계기관 수차례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 호소 중 ○ 제주국제공항에서 기상 이변으로 인한 항공기 결항이 매년 1500여 건 발생하는 점이 제기될 예정 ○ 국토부의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사업 반영 요청 예정 ○ 제주~전남 해저터널·해저고속철도는 과거에도 여러 번 구상·제안되었던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로, 국토부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부족한 사업으로 판단되어 국가계획에 반영되지 못함 ○ 제주도와 관광업계는 섬으로서 고유 매력 상실을 우려하여 해당 사업 반대 * 특히 제주~서울 당일치기 관광이 실현되면 경유지 관광지로 전락할 우려 ○ 도지사는 지난 4월 도의회 도정질문에서 해당 사안 관련, 제2공항 건설을 마무리 짓고 논의하겠다는 입장 밝힌 바 있음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357 ▶“제주 가면 일단 달려!”여행 트렌드로 떠오른 런트립 ○ 제주도와 JTO, <데이터로 보는 제주여행-러닝편> 발간, 해당 보고서는 ‘21년~‘25년 9월간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소셜플랫폼 자료 기반 러닝과 제주여행이 동시에 언급된 게시물의 추이와 주요 연관어를 분석한 것 * ‘러닝’ 언급량은 ‘21년 약 5700건에서 ‘25년 9월 약 8800건으로 증가 ○ ‘버킷리스트’ 언급 ‘21년 36건에서 ‘25년 110건으로 증가, 제주 러닝은 ‘한 번쯤 해보고 싶은 특별 체험’으로 인식 ○ ‘크루’ 언급 21건에서 119건으로 5배 이상 증가, ‘혼자 달리기(혼런)’ 언급이 더욱 많았던 ‘21~‘22년과는 달라진 러닝 문화 반영 ○ ‘트레일러닝’ 연관어 ‘21년 43건에서 ‘25년 218건으로 증가, 오름 산책로, 해안 코스 등 제주의 자연이 런트립 확산에 기여한 점 확인 ○ ‘대회’ 관련 언급 55건에서 291건으로 5배 이상 증가, 대회에 참가하는 러닝 방식 부상 * 제주 러닝 대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5월), 제주오름트레일러닝(6월), Trans Jeju 트레일 러닝(10월) 등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449 ▶ "제값 하면 기꺼이 지불"… 제주 관광객 식음료 소비 심층 분석 ○ JTO, <제주 F&B 소비 심층분석 보고서> 발간, 제주 관광객의 음식 소비 패턴과 인식 변화 제시 * ‘24년 6월~‘25년 5월 1년간 제주 발생 신용카드 소비 데이터 기반으로 설문조사와 리뷰 분석을 병행하여 보고서 작성 * 분석 대상: 제주에서 현장 식사, 배달 애플리케이션 주문, 포장 주문을 경험한 관광객 ○ 관광객 전체 소비 중 식음료 지출 비중은 41%로, 제주 식음료 산업 전체 시장의 52.2%를 차지하는 규모. 도민 소비보다 관광객 영향력이 더 크다는 점 시사 ○ 메뉴선호도에서 ‘회’가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 차지. 배달의 경우 1위 ‘치킨’, 2위 ‘회’ ○ 관광객의 선택기준, 식당은 '맛(32.2%)‘·카페는 '분위기(37.3%)’가 가장 중요한 요소 ○ 가격 관련, 식당은 61.4%, 카페는 41.1%가 불만 제기, JTO는 이러한 불만을 "제값을 못 한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 ○ △품질 인증제 강화 △제주 대표 식문화 콘텐츠 발굴 △배달·포장 친화형 서비스 품질 개선 △투명한 가격 시스템 구축 등의 관광정책 필요 전망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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