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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투자유치동향 [25년 12월 1주차] 관광자원개발 및 관광투자 뉴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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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00만 국제교류 관광도시 준비…구미산단에 글로벌 브랜드 호텔 건립 ▷ (주)코람코자산운용, (주)호암글로벌,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구미 산단 내 브랜드호텔 건립과 운영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투자사인 ‘코람코제162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구미1산단 내 호텔 건립을 목표로 설립된 집합투자기구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환경개선펀드와 시공사·호텔운영사·PM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주)호암글로벌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운영을 담당한다. 총사업비 996억 원이 투입되며, 공단동 256-25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로 209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4성급 호텔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호텔 시공은 최대 출자자인 (주)서한에서 담당한다. ▷ 출처: 매일일보(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08759) 2. 안동문화관광단지에 350실 규모 메리어트 호텔 건립 ▷ 경북 안동시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등이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신규 호텔 건립을 위한 투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새롭게 조성될 호텔은 지상 15층·지하 1층 규모로 객실 350실을 갖춘 고급 호텔로 계획됐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주)유에이치씨가 공동 운영할 예정이며, 안동시 원도심에 10년 만에 추진되는 대형 호텔 개발이다. 이번 개발로 안동문화관광단지는 국제 기준의 숙박, 휴식, 레저 기능을 갖춘 복합 관광거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또한 향후 교통·문화·컨벤션 산업과의 결합까지 이어진다면, 안동은 경북 북부권을 넘어 대한민국 관광지도의 중심축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한스경제(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6020) 3. '합천 역사체험관' 역사 문화 공간·교육 관광 거점으로 2028년 건립 ▷ 경남 합천군이 ‘합천 역사체험관 건립 사업’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세계유산 옥전고분군과 합천박물관 일대를 연계한 체험·교육 중심의 복합 역사 문화시설 건립으로 총 60억 원이 투입된다. 체험·교육시설, 체험존, 휴게공간 등을 포함한 신축 체험관 1동을 조성하며 2026년 2월까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건축기획 및 설계 공모, 실시설계 등 단계별 절차를 거쳐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청회에서 지역 역사 자원의 활용 방향, 체험 프로그램 구성, 접근성 강화, 가족·어린이 중심 콘텐츠 확대 등이 의견이 나왔으며, 군은 이러한 의견을 용역 세부 내용과 기본계획 보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체험형 역사문화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뉴스1(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991477) 4. 장기읍성, 체류형 관광지로 재탄생…둘레길·숙소·도로 확충 속도 ▷ 포항시가 장기읍성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둘레길 정비, 체류형 쉼터 조성, 지방도 확장 사업 등이 속도를 내면서, 장기읍성이 단순한 문화재 관람지를 넘어 머물며 사색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읍성 내부의 유휴공간 리모델링과 도로 접근성 개선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을 수용할 인프라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장기읍성 체류형 공간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시설 공사 착수가 가능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 대응 공모에 선정된 ‘고향올래 조성사업’의 핵심으로 장기읍성 내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총 5동의 체류형 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이 중 4동은 체류형 숙소, 1동은 공유부엌·커뮤니티룸 등 공동공간으로 리모델링된다. ▷ 출처: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8086) 5. 청도 자연드림파크 일반산단 승인…친환경 6차산업 클러스터로 지역 도약 예고 ▷ 청도군 최초의 일반상업단지로 조성 예정인 ‘청도 자연드림파크 일반산업단지’가 친환경 6차 산업 클러스터라는 혁신적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매전면 덕산리·두곡리 주변 29만 2천844㎡의 면적에 2024년부터 2028년까지 3천500억 원(민간 2천500억 원 포함)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산업단지 기반시설, 식음료 가공·물류 시설 15개, 병원·항암연구소, 영화관·호텔·스포츠센터 등 복합 문화시설, 주거단지 및 정주 기반 시설이 이루어진다. 청도 자연드림파크 일반산업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농업·가공·문화·관광·주거·헬스케어까지 아우르는 6차산업의 종합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병원, 항암연구소 등이 들어서며 전국적인 의료·웰빙 관광 수요를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며 영화관, 호텔 등 기존 청도 지역에 부족했던 문화·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새로운 도시 생활권을 형성할 예정이다. ▷ 출처: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8065) 6. '골프장 인수 발판' 웅동1지구 정상화한다…2032년 준공 목표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경남개발공사가 웅동1지구 골프장 인수를 발판으로 지지부진한 웅동1지구 개발 정상화를 추진한다. 내년 상반기 골프장 직영을 시작으로 2026년 12월까지 잔여 부지 기본구상 수립, 2027년 말 사업자 선정·개발계획 수립, 2029년 하반기 착공, 2032년 준공 순이다. 개발사업 승인원자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기존 공동사업시행자였던 창원시를 제외하고 지난 3월 단독 사업시행자로 지정한 경남개발공사가 민간사업자를 구해 사업을 추진한다. 경남개발공사는 웅동1지구 사업 정상화 첫 단추로 웅동1지구 골프장을 조성해 운영하는 민간사업자 ‘진해오션리조트’와 골프장 명도 절차를 즉시 이행하는 내용을 포함한 골프장 인수 합의서를 체결했으며, 동시에 공사채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진해오션리조트가 금융기관에 갚아야 할 대출금 1천9억 원을 대납했다. 한편 대출금을 포함한 진해오션리조트가 쓴 웅동1지구 골프장 조성에 쓴 확정투자비는 양측이 주장하는 금액 차이가 500억 원이 넘어 향후 소송을 통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 출처: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51201061600052?section=search) 7. 제주서 보폭 넓히는 한화, 섭지코지 휘닉스 아일랜드 인수 추진 ▷ 제주 중산간에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한화그룹이 도내 대표적 해안 경관 사유화 개발사업자인 숙박시설 인수를 타진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가 휘닉스 아일랜드의 운영사인 휘닉스중앙(주) 지분 확보를 위한 협상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휘닉스 아일랜드는 범삼성가 중앙그룹의 계절사인 (주)휘닉스중앙제주를 통해 성산포해양관광단지에 조성한 대규모 숙박시설로, 2026년 3천870억 원을 투입해 2008년 준공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휘닉스중앙 지분을 전량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휘닉스중앙은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화그룹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를 통해 레저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제주 투자법인 애월포레스트피에프브이(주)를 통해 애월포레스트관광단지 개발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 출처: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41694) 8. 충남도, 논산 탑정호에 4만7천평 복합휴양단지 조성 ▷ 충남 논산 탑정호에 4만 7천 평 규모의 복합휴양단지가 조성된다. 충남도, 논산시, 한국토지신탁 등이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해 숙박시설과 워터파크 등 대규모 관광 인프라를 조성한다.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는 논산시 가야곡면 종연리 일원에 단계적으로 조성되며 1단계에서는 숙박시설과 부대시설을, 2단계에서는 워터파크와 위락시설을 구축한다. 한국토지신탁은 1단계 사업에 참여하며, 각 기관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기반으로 출자 절차, SPC 설립, 사업계획 수립 등 사업 추진 전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현재는 국내 최장 출렁다리, 수변생태공원, 딸기향테마공원, 수변둘레길 등이 운영 중이며 추가 공공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 출처: 아시아경제(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0213441273017) 9. 파주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 속도 ▷ 파주시가 미군 반환공여지의 본격 개발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며 접경 지역 경제 성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시는 파주 북부권을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중심으로 산업·주거·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 도시공간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그동안 낙후된 접경 지역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미군 반환공여지를 산업단지·공동주택·공원 등으로 조성해 산업·주거·녹지가 결합된 복합 개발 프로젝트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파주시 관내 미군 반환공여지는 ‘캠프하우즈’(공원·도시개발), ‘캠프에드워즈’(대학·도시개발), ‘캠프스탠턴’(산업단지), ‘캠프자이언트’(도시개발), ‘캠프게리오웬’(검토 중), ‘캠프그리브스’(관광단지, 경기도 운영) 등이며 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출처: 스마트에프엔(https://www.smartf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988) 10. 서한, 구미·안동 글로벌 호텔 개발사업 시공권 잇따라 확보해 ‘배경 관심’ ▷ 경북 구미와 안동에 글로벌체인 호텔이 잇따라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두 호텔의 시공을 모두 대구 건설기업 서한이 맡기로 하였다. 서한은 경북 구미국가산단 1단지에 예정된 4성급 규모의 대형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의 시공사로 선정돼 단독 시공을 맡는다. 서한은 경북 안동관광단지 내 메리어트 호텔 조성사업에도 시공사로 참여하며 글로벌 브랜드 호텔 시공권을 잇달아 확보했다. 특히 서한은 구미·안동 두 지역 호텔 개발사업에 지분 투자를 결정해 투자사로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시공권도 갖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구미 1산단 호텔 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996억 원으로, 이 가운데 250억 원은 산업단지공단의 환경개선펀드로 투입되며, 나머지는 펀드와 투자사 지분 등으로 이루어져 서한은 30억 원을 투자한다. 또한 안동에 최초 건립되는 글로벌호텔 체인 '메리어트 UHC 조성 사업'에도 지분 투자해 시공권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약 900억 원 중 공사비는 700억 원으로 예상된다. ▷ 출처: 영남일보(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1203026531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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