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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1월 4주차 국내관광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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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인천 ▶ 명동·테헤란로 등 68개 지역 호텔 용적률 1040%까지 늘어난다 ○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명동, 테헤란로, 여의도 등 68개 지역을 '관광숙박 특화 구역'으로 지정 ○ 이 구역에서 3성급 이상 호텔을 건립하고 객실 비율이 80% 이상일 경우, 용적률을 기존 중심상업지역 기준 800%에서 1.3배 늘어난 1040%까지 상향하는 것이 허용됨 ○ 명동관광특구 등 9개 구역은 용적률 상향을 기간 제한 없이 적용하며, 양재중심지구 등 59개 구역은 고시일로부터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될 계획 ○ 이러한 정책의 배경에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24년에 1,314만 명을 기록하여 2019년의 최대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등 지속적인 관광객 증가가 있기 때문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KU1QRXT ▶ 인천, '디지털 유목민' 성지 꿈꾼다…2026년 '디지털노마드 시티' 출범 선언 ○ 인천시가 글로벌 인재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디지털노마드 시티 인천' 프로젝트를 공식화하고, 2026년 3월 출범을 예고 ○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디지털 유목민(Digital Nomad)을 유치하여, 단순 방문객을 넘어 장기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 ○ 인천시는 디지털노마드 1인당 생산 유발 효과가 550만 원에 달하는 등 경제적 효과를 핵심 유치 당위성으로 보고 있으며, 개항장, 송도, 영종 세 지역을 중심으로 24시간 업무 공간과 장기 체류에 최적화된 맞춤형 숙소가 마련될 예정 ○ 또한, 시는 대만·일본 등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아시아 허브를 목표로 하고,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등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워케이션 매력을 극대화할 계획 출처: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04642 ▶ 경기도, 국내 최대 규모 축산 관광 단지 '에코팜랜드' 개소 ○ 경기도는 축산업의 모든 것을 체험하고 즐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 복합 관광 단지 '에코팜랜드'를 17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11월 25일 개소 ○ 화성특례시에 위치한 에코팜랜드는 대지 면적 1189m², 건물 면적 4만6670m²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축산 연구, 체험, 치유, 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 축산 단지 ○ 주요 시설로는 가축 실험 및 종축 관리를 위한 축산 R&D 단지, 어린이 및 장애인을 위한 치유·힐링 승마 단지, 그리고 고양이 입양센터 등 반려동물 단지를 포함 ○ 도는 이 단지를 통해 스마트·친환경·동물복지형 축산 모델을 구축하고, 도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축산물 공급 체계를 마련하며, 상생형 축산 생태벨트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11190808368903 ▶ 퇴근 후 PC방서 라면 즐겨…'Seoul goshiwon'은 예약 불티 ○ 최근 한국 관광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체류'와 '일상 체험'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K콘텐츠의 인기 확산과 맞물려 한국인처럼 살아보려는 외국인이 증가 ○ 한국에서 장기 체류(90일 이상)한 외국인 수는 2021년 156만 9836명에서 2024년 204만 2017명으로 크게 증가 ○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이 2022년 3093명에서 2024년 1만 972명으로 급증했으며, 지난해 시범 도입된 한국형 워케이션 비자(F-1-D) 입국자도 올해 9월까지 819명으로 증가 ○ 가격이 저렴하고 보증금이 필요 없는 고시원이 2030 외국인 사이에서 새로운 핫 체류지로 부상했으며, 숙소 중개 플랫폼 '독립생활'에 따르면 외국인의 고시원 예약은 지난해보다 4배 증가 ○ 지방자치단체들은 외국인 디지털 노마드 유치를 위해 숙박·업무 공간 지원, 문화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한국이 관광지를 넘어 '일상 무대'처럼 인식될 것으로 전망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I4HLGP3 ▶ 인천시, 백령도 등 서해5도 한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 ○ 인천시가 백령도를 포함한 서해5도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해양항공국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밝힘 ○ 이는 시가 올해부터 인천항 연안 여객선 요금을 대중교통 수준으로 인하한 후 여객선 이용객이 급증한 것을 계기로 추진하는 것으로, 내년까지 백령도에 백령아트센터와 평화광장 조성, 다양한 전시 및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백령도를 'K 관광섬'으로 조성할 계획 ○ 이와 함께 대이작도에 영화 '섬마을 선생' 세트장을 마련하고, 연평도 가래칠기 해변 해상보행로 설치, 덕적도 공공목욕탕 건립 등 섬 주민 생활 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 ○ 또한,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에 내년 4월까지 지질공원센터와 생태관광 체험센터를 완공하여 세계적인 생태관광 거점으로 조성할 예정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11241528471260 ▶ 경기도 광주시, ‘팔당물안개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 경기도 광주시는 '팔당물안개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예정 ○ 남종면 귀여리 일원에 위치한 팔당물안개공원은 2012년 ‘한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으나 세월이 지나며 시설물 노후, 편의시설·볼거리 부족 등 문제 제기됨 ○ 새롭게 조성될 공원에는 경관식물원, 수생식물원 등 다양한 테마정원과 보행자·자전거 통행을 구분한 '페어로드', 맨발길, 대규모 원형 광장, 주차장(423대) 등 시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 ○ 이 사업은 2026년 2월 착공하여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공원을 수도권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 출처: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893 ■ 강원 ▶ 강릉시, 2026 ITS총회 앞두고 강릉버스승강장 확 바뀐다 ○ 2026년 10월 강릉에서 열리는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총회를 앞두고 강릉시는 26일부터 강릉시내 4곳에 체감형 스마트 버스 승강장을 정식 개소 ○ 시는 도시정보센터와 연계된 통합 관리체계를 통해 실시간 온도 조절, 비상상황 대응, 장비 이상 감지 등 스마트 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성을 높이는 등 오는 2026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미래 교통 선도도시 기반 마련에 박차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12615305993278 ▶ 강릉시, 송정해변에‘무장애 나눔길’조성 ○ 강릉시는 복권위원회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추진하는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원을 투입, 2.05㎞ 규모의 해안송림 무장애 나눔길 조성 ○ 보행약자를 위한 순환형 데크길 설치 및 친환경 노선 설계를 적용한 생태적 가치 보호와 이용 편의 증진 도모 및 야간에도 안전한 산책로 환경 조성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12510302384459 ▶ 강원특별자치도, 농사만 지어야 했던 축구장 227개 면적 농지 '첨단산업, 관광단지'로 재탄생 ○ 강원도내 축구장 227개 면적의 농지규제가 풀리며 강릉·삼척·홍천·영월·정선* 등 5개 시·군, 6개 지구(58㏊)가 새롭게 개발대상으로 지정, 관광단지 등으로 재탄생 * 해당 5개 시·군의 전체 면적 79%가 농업진흥지역(절대농지)으로 강원특별법 시행 이전 개발 불가능 ○ 이에 따라 농촌활력촉진지구는 총 10개 시·군, 15개 지구(162㏊·49만평·축구장 227개 면적)로 확대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12416075600460 ■ 세종/충북 ▶ 청주시, 전국 최대 규모 ‘코베아 캠핑랜드’첫 삽 ○ 전국 최대 규모 복합 캠핑장으로 조성되는 ‘코베아 캠핑랜드’가 지난 26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삼산리 현장에서 기공식 진행 ○ 코베아 캠핑랜드는 약 14만㎡ 부지에 캠핑장 166면, 카라반 존 18면, 캐빈 17동 포함 물놀이 시설, 야외공연장 등 갖춘 체류형 복합캠핑장으로 조성 ○ 지난 2023년 청주시와 ㈜코베아 투자협약 체결 이후, 총 538억원 투입 예정, 2027년 12월 준공 목표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508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서부내륙권 미식 팝업스토어 참여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1일부터 27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서부내륙권 미식 팝업스토어에 참여 ○ 이번 팝업에는 세종 지역 브랜드인 산장가든, 그랜드 제빵소를 비롯 총 6개 브랜드 참여, 지역 식음 브랜드 판로 확대 목표로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전북문화관광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 3개 재단 공동 추진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207 ■ 대전/충남 ▶ 대전시, 2026년도 치유 중심 맨발길 5곳 추가 조성 ○ 대전시는 2026년에 14억 원의 예산으로 남선근린공원 등 5곳에 맨발길 추가 조성 계획 ○ 동구 은어송아파트 일원에 1.5km, 서구 남선근린공원에 500m, 유성구 죽동근린공원과 해상숲근린공원 등에 기존 산책로를 정비하여 산책·휴식·치유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구성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3_0003413304 ▶ 충남 서천시, 유교문화 관광거점 문헌사색원 준공 ○ 서천군이 유교문화 관광거점 역할을 담당할 문헌사색원 조성사업을 마무리 준공 ○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충청유교문화원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유교문화 교육, 체험, 전시공간인 목은수련관과 이개충의관 신축, 전통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한옥 숙박동 완공 출처: 중도일보,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1120010007633 ▶ 충남 캐릭터 ‘워디가디’,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 충남의 대표 캐릭터 ‘워디가디’가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 ○ 워디는 충남의 도조(道鳥)인 참매를, 가디는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무덤의 수호동물인 석수(진묘수)를 모티브로 형상화하여 ‘충남방문의 해’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 활동을 수행 출처: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419 ■ 전북 ▶ 완주군, ‘완주9품 × 청년 셰프’ K-미식관광 시동 ○ 완주를 머무는 관광지로 만드는 체류형 K-미식관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동. 완주 농산물·청년 세프·미식전문가가 함께 만든 실험의 장 ○ 축제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기 위해, 현재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완주 맛집 지도’를 제작. 구글 리뷰, 모범음식점, 211명 설문 등 실제 데이터를 사용해 만들고 있어, 관광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완주 미식 가이드가’될 전망 출처: 투데이안, https://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908 ▶ 무주구천동‘자연품길’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 ‘무주 구천동 자연품길’(국도 37호선,12km 구간)이 ‘2025 대한민국 관광도로’에 이름을 올림. 2025년 대한민국 관광도로는 국토교통부가 도로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로와 주변 관광 자원이 우수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가능성이 높은 전국 주요 노선을 심의·지정한 것 ○ 국토교통부는 지정된 관광도로에 대해 문화·휴게시설 정보와 지역축제, 먹거리 등 도로 여행에 유용한 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하고, 관광도로 관리 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지역활력 기반을 조성할 방침 출처: 뉴스원, https://www.news1.kr/local/jeonbuk/5975073 ■ 광주/전남 ▶ 전남 함평군, 해안관광도로 착공~관광·경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함평군이 지역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해안관광 일주도로의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으며 이번 도로 사업은 서남권 관광 중심지로 도약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기대를 모음 ○ 이번 구간은 2023년 시작된 지역 발전 비전의 주요 프로젝트로, 전남도와 함평군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 중 ○ 해당 도로는 갯벌과 낙조 등 함평만 고유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조성되어 관광객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게 되며, 돌머리해수욕장 등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 ○ 이번 도로 완공(예정 2031년)으로 지역 관광산업은 물론, 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예상되며 더불어 재난 발생 시 대체도로로 활용돼 군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음 출처: 위키트리,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97431 ▶ K-미식벨트 김치로드 광주서 ‘세계김치의날’ 축제..국민 여행패키지 곧 론칭 ○ 11.22 글로벌 ‘김치의 날’을 맞아 김장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K-푸드의 중심인 김치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행사가 광주에서 열림 ○ 올해 김치대전은 ‘김치버스(KimchiVerse): 風∙常∙恒∙路(풍상항로)’를 주제로 진행됨 ○ ‘김치버스’는 김치(Kimchi)와 우주·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우리 음식문화의 정수를 통해 세계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 시민 1122명이 참여해 1만 포기 김장을 담그는 대규모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아울러 ‘김치세계화포럼’ 창립 선언식이 열려 향후 김치의 세계화를 위한 연구와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예정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1529?ref=naver ▶ "광주서 고흐·모네·르누아르 진품 본다" ○ 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 따르면 빛을 사랑한 거장들: 모네, 르누아르, 그리고 고흐(가제) 전시가 내년 하반기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6관에서 개최될 예정 ○ 이번 전시는 19세기 프랑스 인상주의 진품들을 선보이는 특별기획전으로 마련됨. 반 고흐,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명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 ACC 관계자는 "아직 세부 작품 구성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그간 지역에서 보기 힘들었던 네임밸류를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의미가 크다"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전시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힘. ○ 전시는 내년 10월부터 약 4개월간 열릴 예정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14324 ▶ ‘2025 국제평화영화제’ 27~29일 광주극장·롯데시네마 충장로관 ○ ‘제8회 2025 국제평화영화제’(조직위원장 유인학)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극장과 광주 롯데시네마 충장로관에서 펼쳐짐 ○ 올해 영화제는 장·단편, 애니메이션, AI 영상, 다큐멘터리 등 30여 편의 상영작을 준비함 ○ 유인학 조직위원장은 “전쟁·갈등·양극화·환경 위기 속에서도 희망과 연대를 모색하는 영화들이 올해 관객들과 깊이 만나길 바란다”며 “영화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믿음이 이번 영화제의 출발점”이라고 전함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64067500792458007 ■ 부산/울산/경남 ▶ 부산시,‘2025 세븐브릿지 투어’…지역경제 활성화 확인 ○ 부산시는 ‘2025 세븐브릿지 투어’ 개최 성과보고회 결과 ▷관광유입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이미지 제고 등 다방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확인됐다고 25일 밝힘 ○ 세븐브릿지 투어는 부산만이 가능한 세계 최초·최대 ‘도심 해상교량 코스’로 구성해 ‘티켓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SNS 누적 조회수 약 80만회를 비롯, 키워드 검색량은 올해 행사를 통해 전년대비 8200% 상승하는 등 부산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을 직접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음 ○ 박형준 시장은 “세븐브릿지 투어를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자리 매김 시키고, 시민의 건강한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끄는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음 출처: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2967?ref=naver ▶ 울산 외솔기념관,‘공립박물관 인증’획득...개관 후 최초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심사를 통과해 개관 이후 최초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함 ○ 외솔기념관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우리말과 글을 지켜낸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1종 전문박물관이며, 2010년 개관 이후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 정신과 한글의 가치를 알리는 상설 전시, 교육, 문화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함 ○ 2023년 상설전시실의 전시물을 전면 개편하고, 2025년 새 단장(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어린이 체험실 공간을 확장하는 등 시설을 개선하였으며, 연도별로 체계적인 운영계획을 수렵하고 ▲외솔 토요 배곧 ▲외솔 인형극 공연 ▲도전 외솔 탐험단 등 지역 주민 및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체험 과정을 운영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common/?id=NISX20251121_0003412114&method=print&type=article. ▶ 창원시, 진해문화원 ‘제1회 진해 감성길 걷기대회’ 열려 ○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진해 감성길 걷기대회’가 지난 22일 전국 참가자 3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됨 ○ 진해문화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늦가을 진해의 원도심 매력과 해변 특유의 감성을 담아낸 첫 행사로 큰 호응을 얻음 ○ 이번 걷기대회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원도심 도시 경관·건축 유산·해변길 관광자원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체감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계획도시 진해의 도시 구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역사·문화적 보존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됨 ○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청년,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늦가을 진해 풍경 속에서 함께 걷는 특별한 여정을 담음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056 ▶ 관광 비즈니스 교류 행사 '2025 부산국제트래블마트' 열려 ○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25일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2025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올로 5회째인 이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총 11개국 80여개의 국내외 구매자와 80여개 국내 판매자가 참여함 ○ 이날 행사는 개회식, 부산 관광 설명회, 일대일 사업 상담회, 미디어 분과(세션) 등으로 진행되며, 해외 구매자를 대상으로 부산 관광 설명회를 열고 미식 관광·야간 관광·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등 부산 관광의 핵심 콘텐츠를 소개함 ○ 올해 처음 마련된 '미디어 분과(세션)'에서는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업계 설명회와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음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5021700051?input=1195m ▶ 양산시 국화축제 6만 5000여 점 작품 선보여 ○ 양산시가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에서 개최한 21번째 양산국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올해 축제는 시가 직접 1년간 정성껏 키운 6만 5000여 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임 ○ 연근작·석부작·목부작 등 분재 작품 300여 점, 다륜 및 현애 조형물 500여 점, 대국 2000여 점, 소국 6만 2200여 점 등 작품들이 축제장을 가득 채웠으며, 체험 부스에는 비눗방울, 모래놀이, 옛 문화체험, 할로윈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됨 ○ 황화코스모스를 비롯해 중부광장에는 알록달록한 백일홍과 버베나 등 다양한 종류의 박이 주렁주렁 달려 볼거리를 제공함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094 ■ 대구/경북 ▶ 경북 관광, 한류ㆍAPEC에 날개 달았다 ○ 경북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상승세. 코로나19 이전의 단순한 회복 국면을 넘어 성장 흐름에 진입했다는 분석. 경북도문화관광공사가 최근 발표한 올 3분기 관광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경북을 방문한 외국인은 147만9천 명으로 전년 대비 19.2% 증가. 외국인 관광객 증가의 배경으로는 K-컬처가 이끄는 글로벌 관광 수요 확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 특히 케이팝과 연계된 ‘데몬 헌터스’ 관련 장소가 알려지면서 국립경주박물관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는 등 문화 기반 관광의 확장세도 감지. ○ 외국인과 젊은 층 중심의 관광객은 숙박보다는 기념품, 소품샵, 지역 브랜드 제품, 박물관 굿즈 등에 지출이 집중되는 경향. 이는 전통시장·로컬 상권에 직접적인 매출 증가로 연결되며 지역경제에 분산 효과를 만드는 구조. 방문 형태도 단체 여행 중심에서 자유여행·소규모 방문으로 변화. 방한 외국인의 국가별 비중이 중국 중심에서 벗어나 미국·대만·일본·유럽 등으로 넓어지면서 지역별 의존도가 낮아지고 수요 기반이 고르게 형성.
출처: 연합뉴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7626 ▶ 대구시, 케이팝 열풍 타고 ‘시간을 걷는 대구 K-시티투어’운영 ○ 대구시, 인기 드라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과 맞물려 한국의 전통미와 도심 역사를 조명하는 ‘시간을 걷는 대구 K-투어’ 특별노선을 30일부터 한 달간 운영. 이는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심도 있는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려는 전략의 일환 ○ 이번 특별 노선은 대구의 근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중구 근대골목을 출발점으로,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국립대구박물관, 새로운 지식 복합문화공간인 대구도서관을 연결하는 구조. 70년 전통의 대구 명소 미도다방에서는 인기 메뉴인 쌍화차와 옛날 과자를 무료로 제공하여 과거로의 시간여행 분위기를 더하며,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고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석조물 257점이 전시된 ‘모두의 정원’과 특별전 ‘알록달록 동자상’을 통해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심도 있게 조명. ○ 대구시, 향후 대구만의 매력을 알리는 특별노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예정 출처: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2709550004388?did=NA ▶“잠재 수요 높은 군위에 KTX 정차해야”…군위군, 군위역 KTX 정차 촉구 ○ 군위군, 지난해 말 개통한 중앙선 군위역에 KTX 정차를 촉구하고 나섬.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군부대 이전 등 수요도 충분하다는 이유. 내년부터 중앙선 KTX-이음 운행이 기존 하루 3회에서 8회로 증편되는 시기에 맞춰 군위역 정차도 실현하겠다는 것. ○ 지난해 12월 문을 연 군위역은 현재 일반열차가 하루 8회(상‧하행 각 4회) 운행 중. 중앙선 역사 가운데 KTX가 서지 않는 기초단체는 군위군이 유일. 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 비율이 9배를 웃도는 수치로 높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음. ○ 군위군, KTX 정차 실현을 목표로 지난 6월부터 ‘군위역 이용활성화 실행계획’ 추진. 철도 운임 중 30%를 군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것을 비롯해 군위역과 연계한 시티투어 운영 등을 통해 개통 11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2만 명을 넘어섰다고 군위군 설명. 군위군은 KTX가 정차하면 인구소멸위기 지수 1위인 지역에 생활인구 유입을 가속화하고, 관광 및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출처: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12417153400170 ▶ 경북도, 영덕 고래불역 중심 철도관광 프로젝트 추진 ○ 경북도, 동해중부선 개통 효과를 극대화하고 영덕군 산불 피해 회복을 도모하고자 고래불역을 시범 거점으로 무인역 철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 동해 중부선은 지난 1월 개통하였으나 강원도에 비해 이용객 증가율이 낮고 영덕~울진 간 대부분 역이 무인역이어서 관광객 유입이 많지 않은 상황 ○ 경북도, 고래불역과 연계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지속 가능한 철도관광 모델을 만든다는 방침. 이에, 배우 송지효와 고래 사진작가 장남원을 고래불 홍보대사로 위촉할 방침. 고래불 해수욕장 플로깅 캠페인,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이색 김밥, 고래 주먹밥 만들기 등 참여형 부대행사도 개최 예정.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3033900053?input=1195m ■ 제주 ▶ 제주기점 국제선 취항 항공사에 "최대 1.5억원 지원" ○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국제항공노선 확충 지원 조례 개정안’을 수정 가결, 제주 기점 국제선 취항 국내·외 항공사에 최대 1억5000만원 지원 예정 * 수정안: 조례 시행 이후 6개월간 제주 기점 정기편 국제선의 신규·증편을 유지할 경우에만 항공사에 편당 1억~1억5000만원 지원 (도는 ‘26~‘30년 매년 10억 원의 예산 편성) ○ 일부 의원들은 국내선 증편이 필요한 상황에서 국제선 보조금 지원에 우려를 표명했지만, 대다수 지자체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 근거를 조례로 마련한 점을 반영 ○ (우려) 김기환 의원, “성수기에는 도민들이 항공 좌석을 구하기도 힘들고, 병원 진료나 업무를 위해 항공편을 이용하기 힘들어서 국내선부터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문 ○ (찬성) 송영훈 의원, “이 제도를 잘 활용하면 도민의 이동권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다. 대다수 지자체는 이미 외국 항공사를 지원하고 있어서 제주도는 서둘러야 한다”고 밝힘 ○ 도 교통항공국장, “국내선은 좌석 공급이 필요한데, 슬롯은 한정된 만큼 중·대형 항공기 취항으로 부족한 공급편을 메울 수 있다”고 말함 * 제주공항의 시간당 슬롯(항공기 운항횟수): 35회 (명절 연휴에는 40회 이상)현재 제주공항은 5개국 18개 노선에 14개 외국항공사가 월 1380편 운항 중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2149 ▶ 제주 화장품산업 거점 열린다…체험형 뷰티라운지 개소 ○ 도내 화장품산업 육성과 글로벌화 촉진 위해 체험·관광 연계 오프라인 매장 조성, 제주시 칠성로에 ‘제주 체험형 뷰티라운지’ 개소 * 운영시간: 10시~20시 (상시운영/주1회 휴무) ○ 제주도가 도내 화장품기업 관계자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업 니즈를 파악하고 협업을 추진한 결과 (30개사 참여) ○ 도는 뷰티라운지를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관광체험을 결합한 케이뷰티 핵심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 ○ 뷰티라운지는 전시판매 공간과 체험 공간으로 구성, 전시판매 공간에는 제주 청정원료를 활용한 기초화장품 등을 선보이는 팝업존, 전시 매대, 선물세트존이 마련되고, 체험 공간에는 스마트 미러와 정밀 진단기기를 활용한 피부진단 체험존, 메이크업 부스, 클렌징존, 포토존 등이 조성 * 주말에는 뷰티클래스 프로그램 운영 예정(메이크업, 아로마테라피)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465 ▶ "불 없는 들불축제는 껍데기"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태민 문화관광체육위원장, 제444회 정례회 도정질문과 예산심사에서 제주들불축제의 전면적인 방향 전환을 요구 ○ 위원장은 "1997년 시작된 들불축제는 제주의 생업·의례 문화를 담은 상징적 행사지만 최근 3년간 정상 개최조차 이루지 못했다"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1억원을 투입하고도 불 한 번 제대로 피우지 못한 것은 심각한 행정 실패"라고 지적, "2026년에도 18억원이 추가 편성된 만큼 축제 정상화의 분기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함 ○ 도민·의회 여론도 축제 운영 방향에 문제 제기, ‘23년 숙의형 원탁회의 결과 축제 유지 의견은 50.8%, 올해 도의원 대상 조사 결과 디지털 전환 반대는 59.1%로 집계 ○ 현행법 해석을 둘러싼 행정의 입장도 논란: 위원장은 "도정은 새별오름이 산림이 아니라면서도 불놓기는 산림보호법 위반이라고 한다.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산림청 역시 명확한 위법 판단을 내린 적 없으므로 법제처 유권해석으로 논란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함 * 최소한 법 테두리 안에서 달집태우기, 불꽃쇼 등은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361 ▶ 마지막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개최로 내년 기약 ○ 서귀포시가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의 마지막 공연, 11월 30일 (일) 19:00~20:30 이중섭로 일원에서 개최 ○ 이번 공연은 시민·관광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공연 시간을 30분 늘렸고, '곱을락' 청소년 뮤지컬단, 어쿠스틱 솔로 '주낸드'와 유명 가수 '해바라기 강성운'의 공연 등 특별한 무대 예정 *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지난 7월 27일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목·금·토·일 저녁 19시, 이중섭로 일원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상설 야간문화관광 프로그램 ○ 11월 24일 기준 총 56회의 공연 진행, 지역 예술인 및 청소년 동아리 등 158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약 1만4470명이 관람, 93%의 만족도를 기록 ○ 시 관계자는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주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내년에는 더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말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3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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