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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정부 셧다운이 항공·숙박·관광 산업에 미친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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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이동 혼란 및 안전 리스크 증가 관제 인력 공백 심화: 셧다운으로 인해 관제사 약 6만 명 이상이 무급 근무를 했고, 생계를 위해 부업을 병행하는 등 안전 리스크가 증가함 연방항공청(FAA)의 신규 채용 및 훈련 중단으로 인력 공백(기존 2,800명 이상 부족) 심화 항공 지연 급증: 10월 27일 기준, 전국 항공편 약 7,000편이 지연되었으며, 평소 5% 수준이던 인력 부족 기인 지연율이 53%로 급등 운영 차질: 뉴어크, 오스틴, 댈러스포트워스 공항에 지상대기 프로그램이 발동되었으며, LAX 등 주요 공항에서는 관제사 결근으로 인한 단기 운항 중단 사례가 발생됨 업계 타격: 항공사들은 영업 이익에 큰 타격을 입었으며,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대형 네트워크 항공사가 셧다운 기간 동안 최대 2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을 것으로 추산 □ FAA의 항공편 감축 조치 및 정상화 국내선 감축 시행: FAA는 관제사 부족 심화로 인해 11월 7일부터 40개 주요 공항에서 국내선 항공편을 감축하는 조치를 시행 감축률은 11월 7일에 4%, 11일에 6%, 14일까지 10%로 의무화. 이 조치로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11,833건 취소, 50,319건 지연 발생 셧다운 종료 및 정상화: 43일간의 셧다운이 해제됨에 따라 FAA는 11월 17일 오전 6시부터 국내선 항공편 감축 조치를 해제하고 항공편이 정상화되어 추수감사절 대란 우려가 해소되었음 □ 숙박 및 관광 산업 피해 막대한 손실: AHLA(미국 호텔 숙박 협회)는 셧다운 4주 차 기준 호텔 산업의 누적 손실이 6억 5천만 달러에 달하며, 매일 약 3,100만 달러 규모의 경제 활동이 증발했다고 발표 수요 위축: 연방 기관 및 기업 출장 예약 취소로 비즈니스 수요가 감소했고, 업계는 연말 성수기(Holiday Season) 매출 감소와 소규모 업체의 도산 위험 우려 지역 관광 영향: 국립공원, 박물관 등 연방 관광 시설의 서비스가 축소 또는 부분 폐쇄되어 인근 지역의 숙박 및 소매업이 연쇄적으로 타격 받음 여행 지출 손실: 미국여행협회는 셧다운으로 인해 주당 약 10억 달러 규모의 여행 관련 지출이 손실된 것으로 추산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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