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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업계 동향(25. 11월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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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정부 정책 ○ 중국국가이민관리국 수준 높은 국가 개방과 발전을 위한 10가지 조치 발표(11.3) - 중국국가이민관리국은 국가 개방 수준을 높이고 고품질 성장을 위해 10가지 이민 및 출입국 관리 서비스 조치를 시행하기로 결정. 관광산업 관련 조치로는 ▲정부사이트, 이민국 APP 혹은 위챗 미니프로그램을 통한 외국인 입국 카드 작성 온라인화(11.20~) ▲홍콩·마카오 왕래 인재 비자 정책 시범 시행 범위 확대 ▲일부 홍콩·마카오·대만 항구에서 스마트 통관 시스템 적용 ▲24시간 내 경유 시 출입국 검역수속 면제 공항 확대(10개) ▲대륙 주민 출입국 증명서 재발급‘전 과정 온라인 처리' 시범 도시 범위 확대 ▲대만 주민의 1회 대륙 통행증 발급 범위 확대 □ 통계 분석 및 예측 ○ 2026년‘역대 최장' 춘절 연휴 확정, 장거리 여행 관심 급증 - (중국국무원판공청) 2026년 공휴일 일정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으며(11.4) 2026년 춘절연휴는 총 9일로 역대 가장 긴 수준. - (OTA)연휴 소식 발표 30분 후, 취날 플랫폼 내년 춘절 연휴 기간 기차표 및 국제항공권 검색량이 순간적으로 2배 증가. 통청여행 플랫폼 내 26년 2월 14일과 15일의 국내 항공권과 호텔 검색량이 전날 대비 1배 이상 증가함. - (여행사)춘추여행의 춘절 연휴 유럽여행 문의가 전월 대비 2배 급증, 그리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세르비아, 스페인, 영국 등 인기 있는 장거리 목적지의 검색량도 2배로 증가. □ 경쟁국·기타 동향 ○ (비자) 중국→스웨덴 대상 비자 면제 정책 시행 및 프랑스·독일 등 대상 비자 면제 정책 시행 기간 연장 - (신규시행)11월 3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 의거,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한 스웨덴 일반 여권을 소지자 대상 무비자로 30일 내 중국 입출국 또는 경유 가능 정책 시행. - (기간연장) 프랑스 등 일부 국가에 대한 비자 면제 정책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함. 해당 국가의 일반 여권 소지자는 사업, 관광, 친지·지인 방문, 교류 방문, 경유 등의 목적으로 중국에 입국할 경우, 30일 이내 체류에 한해 비자 없이 입국·출국 또는 경유가 가능함. ※ (비자면제 적용국가)한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스위스, 아일랜드, 헝가리, 오스트리아, 벨기에, 룩셈부르크, 호주, 뉴질랜드, 폴란드, 포르투갈, 그리스, 키프로스,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안도라, 불가리아,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 몰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일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우루과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쿠웨이트, 바레인. ○ (기타) 중국, 캐나다 단체 관광 상품 운영 재개 결정 - 11월 3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대변인은 중국 관광객의 해외여행 수요와 현지 관광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국 여행사의 캐나다 단체 관광 상품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이번 조치는 중·캐 간 인적 교류를 한층 확대하고,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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