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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년 HIS 연말연시 해외여행 예약동향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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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환경 ㅇ 우크라이나 및 이스라엘 등 지정학적 리스크 상시화 ㅇ 미국 관세조치로 전 세계적 물가 상승, 엔화 약세 기조 지속 ㅇ ’25년 1~6월 국제관광객 수 전년比 5% 증가, 국제관광 수입은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하는 수요 증가 예상
□ 주요 예약동향 ㅇ (연말연시 휴가기간) 12. 29.(월)부터 시작되는 日기업의 연말연시 휴업기간과 주말, 신정을 포함 12. 27.(토) ~ 1. 4.(일) 최대 9연휴 - (참고) ’24년의 경우에도 최대 9연휴(’24. 12. 28.~’25. 1. 5.)
< 일본 연말연시 연휴(‘25년 12월~‘26년 1월) >
ㅇ (출국·귀국일자) 출국은 12. 27.(토), 귀국은 ’26. 1. 3.(토)가 다수
ㅇ (예약자수) 해외여행 예약자는 전년比 99.1%로 전년과 유사 수준
ㅇ (목적지) 예년과 동일하게 아시아 지역이 전체의 58.6%로 상위권, 이중 동아시아 지역이 31.9%로 근거리 노선 인기 집중 지속 - 반면, 장거리 노선이자 고가상품 비중이 높은 유럽은 전년比 1.7% 증가, 중동은 0.9% 증가하여 연휴 배열이 영향 있는 것으로 분석 ㅇ (인기 상승 목적지) 전년比 예약자수 증가율이 높은 주요 여행지는 ▴카이로(194.2% 증가), ▴괌(168.8%), ▴바르셀로나(152.4%), ▴호치민(116.9%), ▴세부(111.7%) 順으로 세계유산 및 좌석공급자수 증가가 급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 - 대이집트박물관 오픈(11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설계자 ‘가우디’ 사망 100주기(’26년), HIS 괌 전세기 3편 운항(12. 29.~12. 31. 출발, 전석 매진), 호치민 및 세부는 LCC 증편 多
ㅇ (평균단가) 전년比 105.0%인 248,000엔으로 형성 - 유럽·중동 예약 증가와 더불어 엔화 약세 및 여행지 물가 상승 영향
ㅇ (고객분석) ▴(구성) 아이 동반 가족여행(37.2%), 커플·부부(21.9%), ▴(연령) 50대(20.0%), 20대(19.2%)가 상위권
< 해외여행 예약 목적지 순위 >
□ (참고) 동향조사 개요 ㅇ (조 사 일) ’25. 11. 7.(금)
ㅇ (조사대상) 특정기간(’25. 12. 26.~’26. 1. 4.) 중 HIS 해외여행 예약자
ㅇ (대상상품) 여행상품, 다이나믹패키지, 항공권(단독 숙박예약 제외)
□ 출처 ㅇ HIS 보도자료(https://www.his.co.jp/news/20618.html).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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