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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1월 3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5.11.21 14:00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왕십리역 일대, 마이스 관광 거점으로…호텔·컨벤션 등 설치

  ○ 서울시가 '왕십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 계획을 수정 가결함에 따라 왕십리역 일대가 마이스(MICE) 관광의 거점으로 도약할 전망

  ○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초고차 역세권인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대 주차장 부지에 지하 8층~지상 28층 규모의 복합시설이 들어서며, 5성급 호텔을 비롯한 관광숙박시설, 그리고 회의장과 컨벤션 공간이 함께 조성되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미래 관광수요에 대응할 계획

  ○ 또한, 도시계획도로를 새로 개설하여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개공지 및 보행로 등 열린 공간을 마련할 예정

  ○ 서울시는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하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


  출처: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44006642365392&mediaCodeNo=257


▶ 강화종합리조트 2단계 사업 이달부터 착공 … 수도권 관광벨트 확장

  ○ 수도권 최대 관광지 중 하나인 강화도의 강화종합리조트 2단계 개발사업이 이달 말부터 본궤도에 올라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착수

  ○ 이번 사업에는 총 1,175억 원이 투입되며, 1단계 부지 포함 총 62만 2천369㎡ 중 40만5천637㎡에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

  ○ 1단계 사업에서는 이미 아시아 최장 육상 루지 코스 2면, 관광 곤돌라, 회전 전망대 등이 조성되어 강화 관광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으며, 2단계 구역에는 워터파크, 테마가든, 그리고 호텔 등의 가족형 복합 관광시설이 들어설 예정

  ○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루지 체험 위주의 단일 관광에서 벗어나 숙박·휴양·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종합 관광벨트로 발전하여 체류형 관광 인프라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3273


▶ 경기지방정원 ‘새로숲’ 선포… 2027년 전체 개원

  ○ 과거 생활쓰레기 매립지였던 안산시화 매립지가 경기도의 생태정원 ‘새로숲’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11. 17. 조성공사 착공식을 진행

  ○ 경기도는 총 989억원을 투입해 45만㎡ 부지에 경기지방정원을 조성하며, 정원 18만㎡와 안산 갈대습지 40만㎡를 연계해 ‘26년 4월 1단계 개방 후 ’27년 전체 개원이 목표

  ○ 조성되는 주요 시설은 정원지원센터, 방문자센터, 맞이정원, 감상정원, 휴식정원, 기후정원, 참여정원 등으로 모든 공간은 단순 관람형이 아닌 교육·체험·휴식이 가능한 복합정원으로 운영될 예정

  ○ 경기도는 주변의 안산갈대습지와 화성비봉습지 등과 연계해 정원-습지-수변을 잇는 생태벨트를 구축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생물다양성 축으로 키우고 친환경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고자 함


  출처: 천자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1083


▶ 한옥 처마 형상화 지붕에 입체 보행로까지…남대문시장 달라진다

  ○ 600년 된 국내 최고(最古) 전통시장인 서울 남대문시장이 '세계적 문화유산(글로벌 헤리티지)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남대문시장 일대 혁신 프로젝트'가 발표

  ○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남대문시장 중심가로에 한옥 처마를 형상화한 막구조(membrane) 지붕의 아케이드가 설치되는 '남대문시장 디자인 아케이드 준공식'을 17일 개최

  ○ 낡은 가로환경과 복잡한 안내체계를 정비하여 보행·쇼핑이 편안한 환경을 만드는 '감성가로' 조성이 연내 착공 예정이며, 남대문시장과 숭례문 사이 소월로 초입에는 보도폭을 넓히고 2층 구조로 입체 보행로를 조성하는 '숭례문 조망길'을 만들 예정

  ○ 서울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남대문시장을 단순 상거래 공간이 아닌 문화·관광·생활을 결합한 복합공간이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서울의 대표 명소로 재정비하고자 함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2848


▶ ‘크루즈 모항 시대’ 여는 인천항, 지역까지 책임진다

  ○ 인천항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크루즈 모항(母港)이 운영하는 항만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올해 인천항을 찾은 크루즈 30척 중 모항으로 운영된 크루즈는 총 15척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

  ○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의 장점을 살린 플라이&크루즈(항공연계크루즈)를 적극 유치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이 올해 결실을 보기 시작하여 플라이&크루즈가 작년 대비 3배 증가하고 글로벌 크루즈 선사인 노르웨이쟌은 올해 인천항을 공식 모항(Home port)으로 지정

  ○ 하루 이상 숙박하고 다음 기항지로 떠나는 오버나잇 크루즈가 많이 기항하는 것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으며, 올해 인천항에는 총 7척의 오버나잇 크루즈가 기항하며 크루즈 승객 중 인천 관광객 또한 지난해 1만6천279명에서 2만9천264명으로 79.8% 증가

  ○ 다만, 인천항 크루즈 관광 코스는 송도국제도시나 중구 개항장 일대에 한정돼 강화나 영종 등 다른 지역까지 확대가 필요하며 선용품(선내 사용 물품) 업체에도 파급 효과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옴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5032


▶ “인천 섬 놀러 왔어요” 100만 명이 찾았다

  ○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올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 수가 100만 명(11월 중순 기준 가집계)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2013년 첫 100만명 돌파 이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 기록으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처음 이룬 의미 있는 성과

  ○ 지자체 운임지원정책과 덕적~인천 신규항로 개설(7월), 터미널 이용환경 개선 노력 등이 맞물리며 전년대비 약 20% 증가한 실적을 기록

  ○ IPA는 연안여객터미널 주차장 확장, 여객 대기공간 확대 등 이용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며 여객이 보다 쾌적하게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 올해는 이전 100만 명 달성 연도에 비해 시점이 한층 앞당겨졌으며 이러한 상승 흐름이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역대 최고 실적 달성도 기대


  출처: 기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5032


■ 강원

▶ 강릉 주문진 향호정원 조성사업, 세 번째 도전 만에 지방이양사업 선정

  ○ 강릉시 주문진 향호정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방이양사업 ‘지방정원’ 분야 공모에 선정, 본격적 사업* 추진

    * 약 103만㎡ 규모의 대상지에 향호를 중심으로 영동권역 최대 규모의 12 테마 정원 조성

  ○ 시는 2023년부터 도에 지속적으로 지방이양사업을 신청했지만 두 차례 미선정되어  사업계획 전면 재정비,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임

  ○ 지방이양사업 ‘지방정원’ 분야는 총사업비 60억원(도비 39억원, 시비 21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시는 2026년 15억원을 투입해 향호정원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


  출처: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11709235110799


 큐알(QR) 찍고 바로 떠나는 강릉 여행...대중교통 관광 플랫폼 오픈

  ○ 한국관광공사 및 강원관광재단은 강릉 도보 관광객을 위한 강릉시 대중교통 관광 가이드 플랫폼 공식 출시

  ○ 대중교통 이용 관광객 대상 길 찾기, 테마별 추천 코스, 실시간 시내버스 정보, 시외·고속버스 및 케이티엑스(KTX) 열차시간 안내와 예약 등의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

    * 주요 거점, 관광지, 음식점 등에 설치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앱 설치 없이 접속 가능

  ○ 시는 관광객이 로컬여행 정보를 손쉽게 얻어 강릉에서 오래 체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예정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969


▶ 강원관광재단, 미츠이 오션 크루즈 초청 답사 여행(팸투어) 성료… 2027년 속초항   기항 유치 성공

  ○ 강원관광재단,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는 일본 국적 크루즈 ‘선사인 미츠이 오션 크루즈(Mitsui Ocean Cruise)’* 관계자 2명을 초청, 속초항 크루즈 초청 팸투어 운영

    * 일본 Mitsui O.S.K Lines(MOL) 산하 국적 크루즈 선사로, 현재 니뽄마루(22,000톤) 와 미츠이 오션 후지(32,000톤) 2척을 운항 중이고, 2026년에 신규 선박 투입을 통한 선대 확장 예정

  ○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설악산 국립공원, 아바이마을 실향민 문화체험, 고성 디엠지(DMZ) 투어 등 강원만의 특색 있는 주요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체험 및 오찬 간담회 내 2027년 속초 기항 공식 확정

  ○ 재단은 팸투어와 입항 확정은 강원의 크루즈 유치 전략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고 밝힘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861


■ 세종/충북

▶ 영동군, 월류봉 500m 모노레일 설치 추진

  ○ 충북 영동군이 관광 명소인 황간면 월류봉 일대에 모노레일 설치 사업 추진

  ○ 군은 2026년~2028년까지 국비 29억원 포함 총사업비 58억원 투입길이 500m 모노레일 설치 계획

  ○ 군은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이후 내년 2월 중 실시설계 용역 발주 예정, 28년 12월 준공 목표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3865


▶ 진천군, 숯산업클러스터 특구 사업 ‘순항’

  ○ 진천군은 백곡 참숯과 백곡호 수자원 활용, 관광복합단지 조성 관련 지난 2018년 산림청 공모 사업 선정

  ○ 이후 2020년 숯산업클러스터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올해 2단계 사업인 참숯힐빙센터 준공

  ○ 참숯힐빙센터는 친환경 숯 생산과 온열 찜질이 가능하도록 전통 숯가마를 현대식 시설로 재탄생시킨 시설, 준공 이후 내년 상반기 정식 운영 계획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3915


▶ 단양군, ‘체험형 민물고기 축양장’ 랜드마크 급부상

  ○ 단양군의 ‘체험형 민물고기 축양장’이 군의 새로운 랜드마크 급부상

  ○ 축양장은 올해 2만 미의 쏘가리 치어 생산, 생산하는 모든 치어들과 어류들은 아시아 최대 민물고기 생태전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으로 공급

  ○ 군을 올해 관람객을 위해 휴게 공간, 데크 설치 등 다양한 보완 시설 조성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3884


▶ 영동군, 민주지산자연휴양림, 새단장 후 관광객 ‘문전성시’

  ○ 영동군 대표 관광명소인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은 지난 8월 노후 시설 개선 및 재개장이후 관람객들에게 각광

  ○ 군은 평일 민주지산자연휴양림 이용 관광객 대상 숙박료 환급 혜택 제공, 평일 숙박객에게 숙박료 30% 지역 상품권 환급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3450


■ 대전/충남

▶ 대전시, 서울시 캐릭터와 마케팅 콜라보

  ○ 대전시 캐릭터(꿈씨패밀리)와 서울시 캐릭터(해치&소울프렌즈)를 활용하여 콜라보 지역 홍보 마케팅 추진

  ○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가 대전을 여행하고, 대전 여행이 마무리 되면 꿈씨패밀리가 서울에 진출해 명소 곳곳을 돌며 온·오프라인으로 서울 시민들과 만날 계획

  ○ 콜라보 여행기는 대전시와 서울시 인스타그램 계정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연재될 예정


  출처: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47442?ref=naver


▶ 충남 청양군, ‘칠갑타워’ 정식 운영

  ○ 충남 청양군 칠갑호 일원에 복합 관광시설 ‘칠갑타워’ 정식 운영

  ○ 칠갑타워는 연면적 2,722㎡, 지상 6층 규모로 칠갑호와 청양의 자연·농산물·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조성되었으며 길이 102m의 스카이워크와 56m 높이 전망대로 사계절 인기 촬영지가 되기를 기대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0020


▶ 충남 금산군, 日종합여행사와 상품개발

  ○ 금산군은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일본 대표 종합여행사인 한큐교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금산을 방문하는 관광상품 개발 진행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3_0003401158


▶ 충남문화관광재단, 신임 관광사업본부장 취임

  ○ 충남문화관광재단 최동석 신임 관광사업본부장 취임

  ○ 하나투어 마케팅전략팀장으로 재직하며 전사 마케팅 전략, 디지털 신사업 등 국내 여행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으며 이후 강원관광재단에서 워케이션, 생활인구 확대, 반려견 동반관광 등 지역 맞춤형 관광모델 다수 발굴


  출처: 더팩트, https://news.tf.co.kr/read/national/2262049.htm


■ 전북

▶ 전북 임실에서 펼쳐진 유기동물 교감 캠핑 성료

  ○ 일본 유명 탤런트 사카가미 시노부도 함께한 ‘입양교감 캠핑, 안고가개’ 11월9일부터 10일까지 임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 오수견 설화를 바탕으로 조성된 임실 ‘오수의견 관광지’에서 반려견을 동반한 보호자와 임실 유기동물보소호의 보호견들과 매칭된 일일 보호자들이 한 공간에 머물며 교감하는 시간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80094


▶ 정읍시, ‘내장산 단풍 + 농촌체험’농뚜레일 기차여행 개시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7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내장산 단풍길, 쌍화차거리, 막걸리양조장 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

  ○ 농뚜레일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한국철도공사,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개발한 프로그램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RPR20251103007100353


■ 광주/전남

▶ 공연·축제…'수능 끝' 광주·전남 볼거리·놀거리 '가득'

  ○ 202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첫 주말 광주·전남에서는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 펼쳐짐

 ○ 무안에서는 16일까지 '제5회 무안 YD페스티벌'이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림

 ○ 영암 월출산기찬랜드 일원에서는 '월출산국화축제'가 진행 중

 ○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달밤야시장을 진행함

 ○ 전남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제는 힐링할 시간, 수험생 치유 이벤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진행

 ○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의 명물로 자리매김한 해남 명량해상케이블카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천원 케이블카' 이벤트를 진행함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5_0003404135


▶ 이이남×최혜지, 미디어아트·피아노 융합…'빛의울림' 선봬

  ○ 세계적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와 공연기획자 최혜지 아르플래닛 대표가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젝트가 광주에서 선보임

  ○ 전남대학교 대학원 G-ROOT(지역사회 연계 혁신연구 지원사업) 선정작 '빛의울림 – 이이남×융복합 피아노 콘서트'가 오는 12월17일 오후 7시30분 민주마루에서 개최

  ○ 이번 무대는 '연구 기반 공연'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공연 현장에서 수집되는 관객 설문, 영상 기록, 참여 데이터는 향후 광주 지역 청년예술인 정책 제안과 창작 생태계 분석 연구로 이어질 예정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13477


■ 부산/울산/경남

▶ 부산의 상징 광안대교, 12년 만에 새 단장 완료…

  ○ 부산시는 12년 만에 광안대교를 새로 단장해 더 고급스러운 경관조명과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으며, 지난달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운영을 시작했음

  ○ 광안대교 등기구를 기존 7천11등에서 1만3천465등으로 늘리고 조명 간격도 기존 1m에서 0.5m로 좁혀 경관조명의 메시지 전달력과 색감·해상도를 높였다고 설명했음

  ○ 이를 통해 15일 열리는 부산불꽃축제에서 광안대교의 조명 연출이 한층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부산시는 전했음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3019700051?input=1195m


▶ 진주시, ‘무장애 데크로드’ 포함 진주 진양호 노을길 준공

  ○ 진주시는 16일 장애인을 비롯한 이동약자들도 진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무장애 데크로드’를 포함한 ‘진양호 노을길’을 준공했다고 밝혔으며, ‘진양호 노을길’ 사업은 ‘무장애 도시’를 지향하는 진주시가 진양호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임

  ○ 이번에 조성된 길은 진양호반을 따라 이용하던 기존 양마산 둘레길을 활용해 이동 약자를 포함한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로 만들어졌음

  ○ 앞으로 진주시는 ‘진양호 노을길’이 진주를 대표하는 걷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주력한다는 방침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562


▶ 부산관광공사 ‘비짓부산’, 대한민국소통어워즈 2년 연속 수상

  ○ 지난 13일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소통 시상식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공식 유튜브 채널 ‘비짓부산’으로 공기업 부문 ‘소셜미디어대상’을 2년 연속 수상

  ○ 이번 어워즈에서도 ‘비짓부산’은 예능·드라마·쇼츠 등 K-컬처 기반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외 이용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통방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음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117500541


▶ 울산문화관광재단, 반려동물 동반여행 전문인력 양성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울산형 반려동물 친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관련 업계 종사자 및 울산 시민의 전문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5 울산 반려동물 동반여행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진행

  ○ 교육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반려동물 펫티켓 및 펫로스 증후군 예방, 울산 지역 특산품 기반 반려동물 비즈니스 전략, 창업 및 마케팅 실전 전략 등 반려동물 동반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


  출처: 뉴시스, https://www.newsis.com/common/?id=NISX20251117_0003405732&method=print&type=article.


▶ ‘2025년 제3회 창원홍합축제’ 성황리 마무리

  ○ 창원시는 마산지역 대표 수산물인 홍합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산수협이 주최·주관한 ‘2025년 제3회 창원홍합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지난 15일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렸으며, 창원 LG세이커스 치어리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홍하비 가요대전’, 홍합까기 대결, 지역 수산물 먹거리 장터, 초청 가수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473


■ 대구/경북

▶“세계 10대 문화관광지로”...경북도, 경주 포스트 에이펙 앞당긴다

  ○ 경북도,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경주를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만들고자 행정력을 집중.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 성공 개최를 계기로 대대적인 문화 혁신 사업을 추진해 경주를 ‘세계가 모이는 도시’로 만든다는 구상.

  ○ 도, 가장 한국적인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는 경주를 글로벌 10대 문화관광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 먼저 ‘세계경주포럼’을 문화 다보스포럼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교류와 한류 확산의 교두보로 삼을 예정.

  ○ ‘APEC 문화전당’을 경주 에이펙의 역사적 랜드마크 시설로 만들어 회원국 간 핵심 교류·협력의 장으로 활용. 일부 시설이 노후화한 ‘보문단지 리노베이션’을 추진. AI·경제 산업과 문화관광도시를 접목한 사업도 추진. ‘아시아태평양 AI 센터’를 유치해 에이펙 회원국 간의 AI 격차 해소에도 앞장서겠다는 계획.

  ○ 그 외, 글로벌 기업인과 세계 주요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인 ‘경주 CEO 서밋’과 경주타워에 AI 미디어아트를 적용한 디지털 랜드마크인 ‘에이펙 퓨처스퀘어’를 또한 만들며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포스트 에이펙 사업도 추진 계획 중.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19509565?OutUrl=naver


▶ 대구서 홍콩 바로 간다…정기노선 매일 운항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홍콩익스프레스의 대구-홍콩 정기노선이 주 7회(매일) 운항한다고 밝힘. 대구-홍콩 노선은 6월 6일 첫 취항 후 주 3회(월‧수‧금) 운항으로 시작됐으며 취항 이후 대구 방문 수요가 확인되면서 노선을 확대

  ○ 홍콩익스프레스는 홍콩을 거점으로 광둥성‧마카오 등 중국 GBA(대만구) 주요 도시와 광범위하게 연결돼 있어 향후 홍콩뿐 아니라 중국 본토권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989801&code=61121111&cp=nv


▶ 웹드라마 협업으로 대구관광 홍보 박차

  ○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지난 11월 1일(토), 15일(토) 이틀에 걸쳐 채널 ‘풀리밍’과 협업해 대구관광 홍보를 위한 웹드라마를 공개. 해당 영상은 단 일주일 만에 조회수 15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 유튜브 채널 ‘풀리밍(FLIMING)’은 구독자 약 9만 명으로 떠오르고 있는 채널로 커플들의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실감나게 전달해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호평

  ○ 이번에 제작하는 대구여행 이야기는 총 2편으로 대구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커플의 설레고 풋풋한 여행 이야기를 영상에 담음. 대구여행 편에서는 이야기 전개를 통해 대구 관광 주요 명소인 서문시장, 이월드, 수성못, 대구 벽화 골목 등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구독자들에게 대구여행의 매력을 전달

  ○ 11월 1일(토) 공개한 대구여행 1편은 단 일주일 만에 조회수 15만을 기록했고, 이에 15일에 공개한 2편 도한 단기간에 조회수가 급증하며 구독자들에게 대구 관광에 대한 뜨거운 반응 보임


  출처: 경상매일신문,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575579


▶ 경주 APEC 감동을 그대로…경북문화관광공사 여행상품 기획

  ○ 경북문화관광공사는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를 지역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해 ‘경주 APEC 트레일’ 1박 2일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힘. 이 상품은 정상회의 당시 사용된 회의장, 정상들 식사메뉴, 공식 선물, 영부인 일정 등 APEC의 주요 순간을 여행 동선에 그대로 녹여낸 ‘스토리 투어’가 특징으로 11월말부터 경북도 국내전담여행사를 통해 판매할 예정

  ○ 정상회의 기간 중 미국 대통령이 특별주문해 화제를 모았던 ‘트럼프 치즈버거 세트’를 맛볼 수 있고, 회의 기간 중 외교‧통상 합동각료회의가 진행됐던 예술 공간도 함께 감상. 그 외 APEC 외교통상장관 만찬주로 선정된 교동법주, 시진핑 주석의 취향을 사로잡은 황남빵 등을 기념품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코스 구성. 상품 가격은 코스에 다라 1인 기준 10만원대 초‧중반 책정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511201008113422


■ 제주

▶ 제주오름의 체계적 보전·관리...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 새출발

  ○ 제주도, 368개 오름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을 새롭게 정비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화, 11월 15일 한라수목원 숲속공연장에서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 리마인드 발대식' 개최

    * 발대식에는 67개 단체 400여 명이 참석.

  ○ 발대식에서 가세봉오름동호회 오병수 회장이 단체 대표로 오름 관리 지정서 수령

    * 지정서에는 '오름 보전과 탐방질서 확립, 환경정화 및 생태계 보호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를 만든다'는 약속이 담김

  ○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은 2011년부터 추진, 지난 8월~10월 일제정비를 통해 활동 부진 단체를 정비하고 67개 신규 단체 지정

  ○ 이번에 지정된 단체들은 오름에서 월 1~2회 이상 활동을 원칙으로 환경정비·식생 모니터링·불법행위 신고 등 책임관리 담당

  ○ 참여 단체의 자격은 마을회, 동호회, 기업, 학교 등 회원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로, 탐방로가 개설돼 출입이 자유로운 오름만 신청 가능. 활동은 최소 분기 1회 이상 또는 연 3회 이상 참여가 필수적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261


▶ 국내 첫 관광도로에 구좌 숨비해안로 선정

  ○ 국토부, 도로변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주변 관광자원이 풍부한 각양각색의 관광도로 6곳 지정, 제주에서는 자연경관과 역사문화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제주시 숨비해안로(해맞이해안로)가 선정

    * 기타 5곳: 경남 함양 지리산 풍경길, 전북 무주 구천동 자연품길, 충북 제천 청풍경길, 전남 백리섬섬길, 강원 별 구름길

  ○ 숨비해안로는 구좌읍 김녕리 김녕해수욕장~종달리해변 구간을 잇는 총 24.7㎞ 길이의 해안도로로, 제주 동부 해안의 절경과 해녀 문화가 잘 어우러진 특화 노선

    * 해수욕장과 박물관, 5일장 등 관광자원과의 연계성이 뛰어나 글로컬 관광휴양 명소로 발전할 가능성이 큼 (제주올레 20코스·21코스도 포함)

  ○ 관광도로 제도는 ‘24년 10월부터 시행, 도로관리청이 도로를 신청하면 국토부가 평가·심의해 지정하는 방식. 국토부는 제도 시행 이후 첫 지정이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활력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 중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909


▶ 원도심 상권에 ‘제주여행자센터’ 개소

  ○ 11월 15일, 칠성로상점가 내 제주여행자센터 개소, 제주도지사·제주시장·제주도의회 의장 비롯 도민과 관광객이 개소식 참석

  ○ 제주여행자센터는 제주시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내 조성된 복합로컬허브 공간으로 관광객 안내, 편의시설, 로컬상품판매 등 다양한 기능을 한데 모은 원도심 상권 중심 거점시설

    * 편의시설: 무인환전기, 셀프카페, 무인캐리어보관소 등

  ○ 총 사업비 2억 7000만원. 원도심 내 공실점포를 리모델링해 조성

    * 1층: 여행자 안내와 전시·판매 공간 / 2층: 자율상권조합 사무실

  ○ 도지사는 “제주여행자센터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의 첫 결실로서 제주 상권의 회복과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981


▶ 겨울 제주, ‘쉼’이 내린다...웰니스 인증 관광지 최대 60% 할인

  ○ 제주도와 JTO, 11월 21일~12월 7일간 ‘겨울 제주 여행주간’ 운영, 제주 웰니스 인증 관광지 5곳에서 최대 60%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

    * 제주 동부(구좌·성산·표선 일대) ‘웃가름’ 권역과 서귀포·남원 ‘알가름’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

  ○ 자연 속에서 차와 명상, 숲 치유 등을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대폭 할인돼 운영

    * 제주동백마을: 동백오일 활용 쿠킹클래스, 고사리·동백오일 파스타 만들기 체험 (30%할인)

      회수다옥: 티(TEA) 맡김 차림 / 머체왓숲길: 숲 해설과 족욕, 블루베리 디저트 클래스 (30%)

      취다선리조트: 명상·차 결합 프로그램 (30%) / WE호텔·회수다옥: 숲·차 연계 프로그램 (50%)

  ○ 핵심은 머체왓숲이 선보이는 겨울 한정 치유 프로그램으로, ‘제주 어멍 숲 치유 여정’, 스마트밴드 기반 심박 체크를 활용한 ‘바디리셋 회복 탄력 챌린지’‘숨 막히는 일상, 머체왓 숲에서 쉼표를 만들다’ 등 (최대 60% 할인)

  ○ JTO 관계자는 “이번 겨울 여행주간은 제주 웰니스 관광 분야에서 매우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는 기간”이라며 “제주의 자연을 기반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진정한 ‘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