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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동향 상세 내용 - 구분 제목 권역 등록일자,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성

지자체/업계동향

[지자체/업계] 11월 2주차 국내관광동향

국민관광전략팀|2025.11.14 10:11

첨부파일

■ 서울/경기/인천

▶ 한강변 ‘K-컬처 성지’ 제2세종문화회관… 48m ‘트리형 공연장’ 으로 뜬다

  ○ 서울시는 여의도공원 북측에 들어설 연면적 6만6,000㎡ 규모의 복합문화시설 '제2세종문화회관'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6일 발표하며 설계안을 최종 확정

  ○ 당선작은 높이 48m의 트리형 공연장으로, 대공연장(1,800석)과 중공연장(800석) 등과 함께 전시장, 전망대 등을 포함하며 2026년 12월 착공하여 2029년 12월 준공 목표

  ○ 당선작은 두 개의 공연장을 수직 배치하고 각각 한강과 여의도공원을 향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며, 여의대로변에 대형 광장을 조성해 도시적 맥락을 살렸다는 평가

  ○ 공연 관람객이 아니어도 로비, 전망대, 옥상정원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야외에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실시간 무료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여 시민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할 예정


  출처: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44981



▶ 인천, F1 유치 액셀 밟는다… 타당성 조사 '긍정적'

  ○ 최근 영화 'F1 더 무비'의 흥행으로 F1(포뮬러1) 레이싱 팬덤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해 F1 유치를 공식화한 인천시가 유치 활동에 속도를 내는중

  ○ 인천시가 지난 6월 발주한 'F1 그랑프리 기본 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독일 틸케와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수행 중이며, 이르면 이달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

  ○ 중간 협의 과정에서 양사는 긍정적인 검토 결과를 시와 공유했는데, 특히 F1 서킷 디자인 전문 업체인 틸케는 인천이 개최지로 좋은 여건을 갖췄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한국산업개발연구원 역시 F1 그랑프리 개최가 긍정적이라는 중간 평가를 공유

  ○ F1 개최 시기는 애초 거론됐던 2027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크며, 시는 재정 악화나 주민 안정 등 우려 사항을 충분히 해결하며 진행할 수 있다고 밝힘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1461867



▶ 안성 ‘관광·교통·산업’ 삼각축으로 균형발전 가속

  ○ 안성시는 '조용한 내륙 도시' 이미지를 벗고 금광호수 관광 활성화, 죽산관광단지 조성, 안성~구리 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지역 성장의 삼각축을 본격 가동

  ○ 금광호수에는 '박두진문학길', 카페거리 등이 조성되어 감성 관광지로 자리 잡았으며, 시는 2026년까지 순환형 관광벨트를 완성하여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

  ○ 죽산면 일원에 추진되는 죽산관광단지는 약 3,890억 원 규모의 복합형 관광단지로,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안성 남부권 체류형 관광을 견인할 핵심 사업

  ○ 올해 1월 1일 전면 개통된 안성~구리 고속도로는 안성~서울 동부 이동 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시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 안성시는 교통 혼잡, 주차난 등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스마트 관광플랫폼을 도입하여 데이터 기반의 정책을 수립할 예정


  출처: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6320



▶ 서울에 꽂힌 글로벌 기업…'다국적' 기업회의·포상관광단 5배 급증

  ○ 서울을 찾는 기업회의 및 포상관광단의 다국적(비아시아권) 비중은 지난해까지 연간 7% 내외였으나, 올해 9월 말에는 5배 이상 증가한 35% 수준까지 증가

  ○ 다국적 기업회의와 포상관광 참가자 수도 작년 전체 1,777명에서 3배 이상 많은 5,941명을 기록 중이며, 국적 구성비도 미주, 유럽, 중동 등으로 다양

  ○ 이러한 증가세는 뜨거운 K-컬처의 인기로 선호도가 높아진 점과, 달러 강세 흐름에 따른 원·달러 고환율로 인해 단체 방문 비용 부담이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

  ○ 서울시는 지원금 지급 절차를 3단계에서 1단계로 간소화하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단체 기업행사를 허용하는 등 과감한 행정 지원을 유인책으로 활용

  ○ 이러한 시장 다변화는 외부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여 안정적인 방한 수요 확보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였으며, 시는 미주·유럽 지역 추가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에 착수


  출처: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56486642362768&mediaCodeNo=257



▶ 전세계인들이 찾는 ‘전시 도시’ 고양시

  ○ 고양시는 킨텍스(KINTEX) 제3전시장 착공, '고양콘(Goyang-Con)' 브랜드, K-컬처밸리 조성 등 마이스(MICE)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삼아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

  ○ 총사업비 6,726억 원이 투입되는 킨텍스 제3전시장은 올해 12월 본 공사에 착수하며, 2028년 완공 시 국내 최대인 총 17만㎡의 전시면적을 확보해 세계적인 대형 전시회 유치가 가능

  ○ 킨텍스를 중심축으로 관광·숙박·쇼핑 시설이 밀집한 210만㎡ 규모의 'GCC 고양국제회의복합지구'가 조성되어, 전시·컨벤션 시설과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

  ○ 또 다른 성장축인 '고양콘'은 고양종합운동장(최대 5만 명 수용)을 중심으로 BTS,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 아티스트 공연을 유치하며 올해 공연 수익만 85억 원을 기록했고, K-컬처밸리 아레나 건립으로 입지를 강화할 예정

  ○ 시는 마이스 산업을 일산테크노밸리 등 주변 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하여 '산업+문화+관광'이 융합된 복합 마이스 단지로 확장 중이며, 이러한 '지속가능한 마이스 도시' 모델은 GDS-Index 세계 15위, 아시아·태평양 3위로 국제적 인정 받음


  출처: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4665



■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 시이에스(CES) 2026 혁신상 최초로 3개 기업 수상…“내년 역대 최대 규모 강원통합관 운영”

  ○ 강원특별자치도 혁신기업 3개사는 ‘26.1.6~1.9.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박람회 시이에스(CES) 2026에서 혁신상* 수상

    * CES 개막에 앞서 전 세계 4,500여 개 기업이 출품하는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신기술의 기술성, 심미성, 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약 7% 내외만 선정되는 권위있는 상

   도는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강원단독관 운영 이후 2년 만에 14개 도내 기업이 신청. 춘천 ‘스마트 이앤씨’, 원주 ‘에프디테크’, 강릉 ‘솔룸신소재’ 3개 사 선정

  ○ 도는 2026년 강원통합관으로 강원 기업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923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대한민국 관광도로 공모 선정… 폐광지역 관광활성화 기대

  ○ 국토교통부 '2025년 대한민국 관광도로*'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아리랑시장)~삼척(미인폭포)를 잇는 '별 구름길' 노선이 최종 6개 노선에 선정

    * 도로법 개정(24.10) 이후 정부가 처음으로 지정하는 공식 관광도로로, 전국 17개 광역·기초단체가 총 35개 노선을 제출

  ○ 국토교통부는 ‘별 구름길*’을 지역산업 체험, 현대적 콘텐츠, 뛰어난 노선 가치 및 폐광지역의 산업 유산과 자원을 하나의 관광루트로 연계한 점을 높이 평가

    *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시작해 화암동굴, 만항재, 구문소, 철암탄광역사촌, 미인폭포까지 이어지는 약 100km 구간

  ○ 도는 12월 국토교통부의 최종 지정·고시 이후, '별 구름길' 관광객 맞이 준비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 https://state.gwd.go.kr/portal/briefing/pressRelease?seq=6952



■ 세종/충북

▶ 괴산군, 괴산스포츠타운 준공

  ○ 괴산군은 지난 7일 스포츠타운 준공식 진행

  ○ 괴산스포츠타운은 총사업비 195억 7천만원 투입된 종합체육시설, 축구장 2면, 테니스장 9면, 관람석, 야간 조명시설, 주차장 180면 등 보유

  ○ 군은 괴산스포츠타운 활용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 계획, 다양한 스포츠 행사 유치 예정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3436


▶ 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후 외국인 관광객 증가

  ○ 단양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이후 외국인 관광객 수 지속 증가

  ○ 군 주요 관광지인 두산활공장 패러글라이딩, 고수동굴, 만천하 스카이워크, 구인사 등에서 외국인 방문객 비중 지난해 대비 20% 이상 증가

  ○ 군은 지난 4월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해 대한민국 여섯 번째이자 충청권 최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출처: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3641


■ 대전/충남

▶ 충남 태안군, ‘해양치유센터’ 개장

  ○ 11. 12.(수), 충남 태안군에 국내 두 번째 해양치유센터 개장 및 2026년 3월부터 정식 개관

  ○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어 해양경관 등을 활용한 수중운동, 염분치료 등 총 17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관광상품과의 연계와 맞춤형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한 해양치유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도모


  출처: 중도일보,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1111010004076



▶ 충남, 2027년 충남미술관 개관 위한 협력 관계 구축

  ○ 충청남도는 프랑스 현지에서 프랑스 북부 지역의 주요 공공 현대미술관 3곳과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고 2027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위해 3개 미술기관과 전시, 소장품, 인적 분야의 교류 등 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

    * 현대미술관 3곳: 프랑스 북부 오-뜨-프랑스(Hauts-de-France)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인 프락(FRAC) 재단의 프락 그랑라주(FRAC Grand Large), 프락 피카르디(FRAC Picardie)와 국립아트센터인 아쉬 뒤 세즈(L’H du Siege)


  출처: 충청매일,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7242


▶ 대전시, 공식 국제대회 ‘2026 MSI’ 유치

  ○ 라이엇 게임즈가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유치 도시로 대전 확정

  ○ 대회 기간 선수단을 포함한 500여 명의 스태프들과 8만여 명 규모의 국내·외 MSI 팬들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 지역 소상공인들과 호텔 등 관광산업에 1000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 MSI: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으로 치러지는 이스포츠 공식 국제대회로,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세계 이스포츠 시청률의 27%를 차지


  출처: 충남일보,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727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한 달 만에 22만 명 방문

  ○ 9월 말 임시개장한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하루 평균 7000명, 주말 최대 2만 명까지 방문

  ○ 2026년 봄 정식 개장 시점까지 편의시설 확충과 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발 예정


  출처: 대전일보,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7319


▶ 부여 서동요 역사관광지 한옥 펜션 조성사업 착공

  ○ 부여 서동요 역사관광지는 1단계 기반 시설(청소년수련원, 하수처리장 등)을 완비하고, 수변 둘레길 및 출렁다리 등 인프라 사업을 거쳐 숙박 및 체험시설 기반 마련을 위해 본격적인 한옥 펜션 조성 공사 추진

  ○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120억원 규모로 △한옥 펜션 △관리동 △지역 판매시설 △창고 등으로 구성


  출처: 충청일보,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7600



■ 전북

▶ 무주군, 일본 관광객 대상 K-로컬투어 진행

  ○ 유엔 투어리즘(UN Tourism)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선정  기념, 김장담그기, 무주 안성낙화놀이, 어사길 걷기 등 자연·인문·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

  ○ 일본에서 활동 중인 여행 작가와 여행사 관계자 30여명, sns 및 여행전문 채널 등을 통해 무주 홍보 예정


  출처: 전북일보, https://v.daum.net/v/20251109095420090


▶ 완주 모악산 웰니스 축제성황...익산은 외국인 대상 한방 관광 추진

  ○ 완주군은 9일 대표 힐링 행사인 ‘제3회 완주 모악산 웰니스 축제’를 전북 도립미술관    야외광장 일원에서 개최. 건강·치유·행복을 주제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 원광대학교 한방병원의 ‘웰니스 힐링 체험’ 일본 관광객 20명 대상 한방문화 소개와 체험 등을 진행


  출처: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09508107


■ 광주/전남

▶ 여수섬박람회, 에스토니아·그리스 참가 협약…18개 국가 확정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그동안 서면으로 참가 의사를 밝혔던 에스토니아 히우마시, 그리스 이오니아주와 공식 참가협약(MOU)을 체결함

  ○ 이로써 프랑스, 그리스, 에스토니아 등 유럽을 비롯해 마다가스카르, 페루, 케냐 등 18개 국가와 WHO ACE(아시아태평양환경보건센터)가 참가를 확정함

 ○ 앞서 조직위는 섬박람회 홍보와 참가국 유치를 위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런던 ExCeL 전시장에서 열리는 WTM(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했음

 ○ 조직위는 한국관광공사 홍보관 내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자개 손거울 만들기 등 한국 전통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여행 산업 관계자와 B2B 미팅을 통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중 유럽 관광객 대상 여수 관광 인바운드 상품 개발을 논의함

 ○ 조형근 여수섬박람회 기획본부장은 "그리스 이오니아 주지사가 섬박람회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내년 여수를 직접 방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특히, 한국관광공사 런던지사와 협력해 추진 중인 영국 팸투어 첫 여수 방문이 이달 15일부터 시작되며, 7일간의 한국 일정 중 3일을 여수에 체류할 예정이다. 내년 섬박람회 기간에는 영국과 유럽 관광객을 위한 여수 섬 관광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함


  출처: 남도일보,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8714



▶ 전남 나주시, 불회사 ‘비자림 둘레길 개통’·‘단풍숲 가을음악회’로 시민·관광객 힐링 선사

  ○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난 2일, 천년고찰 불회사에서 ‘비자림 둘레길’의 개통식과 ‘단풍숲 가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함

  ○ 비자림 둘레길은 불회사 비자나무 군락을 따라 이어지는 2.6km의 순환형 탐방로로, 작년 1.5km 개설에 이어 올해 1.1km가 추가 조성되어 완공되었으며 이 구간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이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만큼, 생태관광과 산사문화체험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음

  ○ 개통식과 함께 열린 ‘단풍숲 가을음악회’에서는 통기타, 국악, 팬플룻 등 다양한 공연이 산사의 고즈넉함과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겼으며 비로약차 시음, 문화유산 찾기, 전통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김

  ○ 불회사 주지 철인 스님은 “비자림 둘레길이 모두에게 평화와 치유의 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윤병태 나주시장은 “불회사와 비자림 길이 지역 대표 관광지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 이번 행사는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과 소통의 장으로, 나주시가 전국적인 가을 힐링명소로 자리잡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음


  출처: 해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7662



▶ 전남도,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 지정 승인

  ○ 전라남도가 여수 무술목에 대해 관계부처와 관광단지 조성사업 협의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신규 관광단지로 지정 승인

  ○ 무술목 관광단지는 여수 돌산읍 평사리 일원 약 119만㎡ 부지에 8985억원의 민간 자본을 투입해 추진되는 대규모 복합 관광단지로 숙박·운동·휴양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남해안권 대표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됨

  ○ 조성 예정 주요 시설은 호텔&리조트 810실, 연립형 숙박시설 168실, 18홀 규모의 골프장, 파빌리온가든, 오션 파노라마 전망시설 등이며 천혜의 해안경관과 다도해의 풍광을 최대한 살려 조성함으로써 사계절 방문이 가능한 고품격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할 전망

  ○ 이번 관광단지 지정으로 오동도·향일암·여수세계섬박람회장 등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소비 증대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됨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무술목 관광단지 지정은 남해안권을 대표하는 해양복합 관광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해 남해안권의 국제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전함

  ○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는 지정 승인 후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6년 착공에 들어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출처: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12580



▶ 바다와 갯벌, 소금이 만들어낸 순환의 풍경들

  ○ 박희자·전희경 작가의 전시 ‘개펄의 속삭임’이 오는 12월 4일까지 태평염전 소금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림

  ○ 이번 전시가 열리는 소금박물관은 1953년 지어진 석조 소금창고를 개조한 공간으로, 현재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으며 염부의 손길과 태양의 시간이 켜켜이 배어 있는 이곳에 들어서면 오래된 벽돌 사이로 은은히 바다 냄새를 느낄 수 있음

  ○ 두 작가는 이 오래된 소금창고를 배경으로 바다와 갯벌, 그리고 소금이 만들어내는 순환의 풍경을 예술의 언어로 번역해 시각적으로 풀어냄

  ○ 이번 전시는 태평염전이 주최하고 보글맨션이 주관하는 ‘소금 같은 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됨

  ○ 7년째 이어지는 이 프로젝트는 이제 섬 전체로 확장되고 있으며 소금박물관 전시를 넘어, 염전 폐목재와 모니터 다섯 대로 구성한 마두 다스의 설치작 ‘동네 사람들의 수다’, 몰리 앤더슨 고든의 ‘동적 평형’ 등 작품들이 증도 곳곳에 남아 새로운 풍경을 빚어냄


  출처: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62770600791732007


■ 부산/울산/경남

 10년 만에…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연말 첫 삽 뜬다

  ○ 15일 부산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및 5개 수협 조합장, 부산공동어시장조합 공동사업법인 대표가 모인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설계도서 보완 협의체’는 지난 8월부터 매주 회의를 한 결과 지난 12일 최종 협의안을 도출했음

  ○ 현대화사업은 총사업비 2412억원(국비 1655억원, 시비 499억원, 어시장 자부담 25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만1971㎡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신축 건물을 세우는 대형 프로젝트로 2029년 현대화 사업이 끝나면 위생 관리에 취약했던 개방형 시설이 밀폐형 위판장으로 바뀔 예정임

  ○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수산 산업의 글로벌 거점이 되도록 혁신적인 유통 체계를 확립하겠다”며 “현대화 사업을 조속히 완공해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시민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음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7179


▶ 반려견과 함께 기차여행…‘2025 울산 멍트레인’ 인기

  ○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울산시, 울산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하여 ‘2025 울산 멍트레인’ 기차여행 상품을 11월 8일부터 1박 2일간 운영하였으며, 울산이 '2023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기획되어 매년 운영 중임

  ○ ‘2025 울산 멍트레인’은 약 400석의 6칸 객실로 구성된 임시열차를 활용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편안하게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었으며,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영등포, 수원, 평택, 천안, 대전역을 지나 태화강역으로 이동함

  ○ 참가자들은 울산을 도착하여 대표 관광지인 태화강 억새군락지,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등을 방문하여 관람하였으며, 울주군에 위치한 등억온천단지에서 반려동물 동반 숙박이 이루어짐

 

  출처: 철도경제, https://www.redaily.co.kr/news/articlePrint.html?idxno=14264


▶ ‘오르GO 함양’ 15좌 완등 기간 1년으로 변경

  ○ 함양군은 올해 1월부터 역점사업을 시작한 ‘오르GO 함양’ 15좌 완등 인증 기간을 ‘첫 1봉 완등 인증일부터 1년’으로 변경한다고 9일 밝힘

  ○ 이번 변경은 가을철 신규 참여자의 수요와 기존 참여자들이 도전을 지속할 수 있도록 유도하려는 것이며, 기존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완등 인증 기간을, 참여자별 첫 1봉 완등 인증일로부터 1년간으로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경됨

  ○ 이는 하반기 참여율 감소 원인 분석과 참여자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하반기 참여시 11월 이후 산불 조심 기간에 따른 실제 탐방 기간 부족 등으로 연내 완등에 부담을 느끼는 참여자들이 많다는 의견을 고려하였으며, 함양군은 이번 인증 기간 변경을 통해 기존 참여자들이 도전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942


▶ 부산시-부산관광공사, 11일부터 '부산 고메 셀렉션' 미식 행사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산 미쉐린 가이드 식당이 참여하는 미식 협업 행사 '부산 고메 셀렉션'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등재된 식당과 지역 식당 등이 함께 미식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임

  ○ 행사에는 총 30여 곳의 식당이 참여하며, 개발된 메뉴는 각 식당과 영화의전당 '크리스마스 빌리지'에서 맛볼 수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미식 축제의 장으로 꾸며짐

  ○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은 미쉐린 식당, 사찰음식, 민간 미식 행사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참여형 미식 도시'로 성장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식당과 관광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미식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음


  출처: 뉴스 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971434


▶ 하동의 새 문화 쉼터 ‘별천지 만화카페’ 개장

  ○ 하동군 하동읍 문학인 거리 초입에 새로운 문화 명소가 문을 열었음. 지난해 말 첫 삽을 뜬 ‘별천지 만화카페’가 공사를 마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 것. 만화와 문학, 그리고 하동차(茶)가 어우러진 이 공간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 여행객 모두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임

  ○ 무엇보다 이 공간은 섬진교 교차로 인근, ‘문학의 수도 하동’을 상징하는 문학인 거리의 입구에 자리하고 있어 공간이 갖는 상징성과 인근 하동도서관과 연계해 문학적 감성을 확장하는 관문 역할을 하며, 하동의 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게 군의 기대임

  ○ 이곳은 지역 청소년들에게는 ‘방과 후 문학 놀이터’, 주민들에게는 ‘문화 쉼터’로 기능할 계획이며, 군 도시과에 따르면 독서 토론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이 곳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문화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하동을 좀 더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임


  출처: 경남일보,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938



■ 대구/경북

▶ 대구시,“TK신공항, 계획보다 개항 지연될 듯” 공식 인정

  ○ 대구경북에서 추진 중이 2개 공항 건설사업이 난기류에 봉착. TK신공항은 당초 계획했던 개항시기(2030년)을 못 맞출 것이 확실시되며, 2028년 개항 예정인 울릉공항은 ‘반쪽자리’로 전략할 가능성이 커짐.

  ○ 지난 10일 대구시의회가 대구시 신공항건설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개항 지연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건설될 TK신공항은 당초 내년 4월 착공, 2030년 개항이 목표. 하지만 공자기금(융자) 등 건설자금 확보 및 사업 추진 절차상의 문제 등으로 일정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꾸준히 제기.

  ○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이 검토하겠다고 한 TK신공항 국가재정 지원과 24시간 잠들지 않는 두바이 방식으로 콘셉트를 잡은 K-2(군공항) 후적지 개발 계획도 아직 확실치 않은 상태. 한편 울릉공항도 건설사업도 활주로 연장 관련 지역민과 입장 차이 보임.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1110024107478


▶ 42번 걸리던 포항~영덕 이젠 19분…동해안 관광 활성화

  ○ 경북 포항과 영덕을 잇는 고속도로가 8일 개통. 2016년 해당 구간 공사를 시작한 후 9년여 만. 경북도 등에 따른 포항~영덕 고속도로는 주행거리가 기존 37km에서 약31km로 단축되면서 이동 소요시간도 기존 42분에서 19분으로 약 23분 감축. 대구~영덕 간 이동도 1시간대로 줄어듦.

  ○ 울산~포항 고속도로, 향후 추진 예정인 영일만대교가 연결되면 동해안 광역경제권을 남북으로 잇는 핵심 교통축이 완성돼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관광 측면에서도 호미곶 해맞이광장, 영일대해수욕장, 영덕 블루로드 등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향상돼 동해안권 관광벨트의 시너즈 효과도 커질 것으로 보임.

  ○ 포항시와 영덕군은 웰니스 치유관광, 야간 관광 프로그램 등 장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영남권 주요 대도시를 겨냥한 ‘체류형 관광’ 개발에 지역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1041


▶ 경북관광, 외국인 방문객 19.2% 증가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과 AI 기반 소셜 데이터를 분석한 ‘2025년 3분기 경북 관광 동향’을 발표. 이번 분석에 따르면 경북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47만 9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했으며, K-컬처 확산이 방한 외국인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남. 국내 방문객의 경우 대구(37.8%)가 가장 높은 비중 차지, 경남권(7.2%) 방문도 증가. ‘드라이브’, ‘당일치기’, ‘축제’ 등 근거리 체험형 관광 키워드가 두드러지며 여행 트렌드가 체험 중신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줌.

  ○ 3분기 경북 관광소비액은 1조 5천억원으로 전년대비 1.1% 증가. 기념품 등 관광쇼핑과 운송 부문 소비가 늘어난 반면, 호텔‧콘도 숙박은 감소세 기록. 내비게이션 검색 상위 관광지는 죽도시장, 불국사, 국립경주박물관, 영일대해수욕장 순. 이번 통계는 경북이 외국인 유치와 체험형 콘텐츠 강화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줌.


  출처: 경북매일, https://www.kbmaeil.com/article/20251113500160



▶‘신라 금관이 있어야 할 곳은 경주’…경주시민들, 금관 본향 운동 확산

  ○ 경주국립박물관의 APEC 금관 특별전을 계기로 신라 금관의 경주 본향 전시를 요구하는 시민운동이 확산. 지난 2일부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이 일반에게도 공개되면서 경주박물관은 연일 인파로 붐빔. 첫날 경우 오전 9시부터 입장권 배부가 시작됐지만 30분 만에 2천장이 모두 소진. 급기야 박물관 측은 하루 17회차, 회당 150명씩 총 2천550명으로 관람인원을 제한.

  ○ 하지만 내달 14일 전시가 끝나면 일부 금관은 다시 국립중앙박물관(2점)과 청주박물관(1점)으로 옮겨질 예정. 이에 경주시민 사이에는 ‘신라 금관의 영원한 귀향’을 요구하는 문화운동이 펼쳐짐. 이 같은 움직임은 ‘범국민 청원’으로 확산. 시민단체도 캠페인 준비 중. 문화‧예술‧청년 등 시민단체와 경주시의원인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명운동과 범시민단체출범 등을 준비 중.


  출처: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1111020217570



■ 제주

▶ ‘제주~후쿠오카’ 직항노선 6년 만에 다시 뜬다…주 4회 정기 운항

  ○ 제주~후쿠오카 직항노선이 6년 만에 재개, 코로나19 이후 끊어진 제주~규슈지역 관광 교류가 본격 재개될 전망

* 해당 노선은 티웨이항공이 12월 20일부터 주 4회(화·목·토·일) 정기 운항 예정

  ○ 도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노선 재개 기반 조성에 집중해왔고, 한국공항공사·KTO·JTO·제주관광협회 4개 기관이 국제노선 회복과 신규노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의 틀 마련

  ○ 도는 노선 취항에 따라 항공사 및 현지 파트너사와 일본 개별여행객 신규 수요 창출및 현지 여행사 대상 B2B 마케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노선 안정화를 위한 민·관 공동 프로모션과 미디어 캠페인, 인플루언서 초청 등 현지 홍보활동도 진행할 계획

    * 오는 17~19일 현지에서 여행업계 대상 세일즈 및 제주관광설명회 개최 (후쿠오카공항은 일본  내 해외여행 수요 상위 5대 공항 중 하나로, ‘23년 기준 약 54만 명의 일본인 출국자 이용)

  ○ 도 관광교류국장은 “이번 후쿠오카 신규 취항은 민·관이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결실이자, 제주~일본 간 관광교류 재개의 상징적 성과”라며 “앞으로도 항공사와 현지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제주~일본 노선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위해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함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2025 싱가포르 제주의 날 성료...축산물 30억원 수출 계약 등 성과

  ○ 도는 지난 4~6일 싱가포르에서 '제2회 싱가포르 제주의 날' 행사를 개최, 제주 기업과 스타트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가능성을 입증하고 실질적 교류 플랫폼 구축

    * 축산물 30억원 수출 계약을 비롯해 190여 건의 수출 상담, 스타트업 협력, 제주상품 현장 판매 및 홍보 등 전방위 성과

  ○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식품과 친환경 제품군이 현지 유통업체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 제주 스타트업의 친환경·AI 기반 기술 분야가 주목받음

  ○ 중심가에서는 1주일간 '제주상품 팝업스토어'를 운영, 감귤 가공품, 웰니스 식품, 제주 화장품 등 70여 종의 제주 로컬 브랜드 제품 전시·판매

  ○ 도 경제활력국장은 "싱가포르 제주의 날은 제주 기업과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싱가포르 제주사무소를 중심으로 아세안 지역과의 통상·관광·혁신 교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함

 

  출처: 제주도민일보, https://www.jejudomin.co.kr



▶ 관광 제주의 관문..."제주국제공항 맞나?"

  ○ 제주국제공항 대합실 의자커버가 벗겨지고 변색이 됐지만 수개월째 방치, 지난해 500억원 넘는 흑자를 내고도 제 때 보수하지 않아 논란

  ○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정기적으로 의자를 교체·수리하고 있지만 매년 약 3천 만 명이 이용하면서 내구연한이 단축되고 있다고 밝힘

  ○ 제주공항의 영업이익은 전국 14개 공항 중 3번째로 높은 정도인데도, 공항공사는 대합실 의자를 제거하고 상업시설을 유치하는 등 더 많은 임대료 확보에 나서 논란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 제주관광공사 등, 인도네시아 청년활동가와 '제주와의 약속'

  ○ 도와 JTO, 11월 6~8일 인도네시아 청년 환경활동가 니나를 초청해 ‘제주와의 약속’ 프로그램을 진행

   * 니나(애쉬니나 아자히라 아킬라니)는 유엔환경기구가 추진하는 청년 지속가능관광 네트워크  소속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환경캠페인을 이끌고 있음

  ○ 6일에는 제주국제학교 학생들과 기후환경 토론을 진행했고, 7일에는 호텔신라에서 추진하는 제주 프로미스 키퍼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8일에는 제주 해녀 등과 함께 비양도를 방문해 플로깅을 진행하는 일정 소화

  ○ JTO 관계자는 “니나와 같은 글로벌 청년 리더와의 교류는 제주가 지향하는 지속가능관광 비전을 국제적으로 확산하는 의미있는 계기”라며 “앞으로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이 글로벌 캠페인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겠다”고 말함

 

  출처: 제민일보,https://www.jemin.com



▶ 겨울 제주여행주간 참여기업 모집…“지역과 함께 머무는 여행”

  ○ 도와 JTO, ‘머무는 겨울 여행, 자연&문화’를 주제로 11월 21일~12월 7일 17일간  제주 여행주간을 운영, 제주 동카름(구좌·성산·표선·남원) 지역과 서귀포시 내 참여기업을 18일까지 모집 중

  ○ 여행주간은 성수기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내국인 관광 활성화를 통한 내수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한 제주형 계절 캠페인으로, 이번 참여대상은 골프장업, 관광지업, 숙박업, 음식점 등 해당지역 관광사업체

  ○ 참여업체가 자체 할인 프로모션 정보를 입력하면 도와 JTO가 공식 관광정보포털 ‘비짓제주’를 통한 홍보를 지원하고, 관광객 참여형 QR 스탬프 투어 장소로도 활용할 계획

  ○ JTO 관계자는 “제주의 자연과 문화 속에서 머무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지역 중심의 제주 여행주간으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 내 다양한 사업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함


  출처: 제민일보, https://www.jemin.com



▶ 제주 가을을 따다…귤림추색 속 감귤박물관 ‘오감 체험’ 활기

  ○ 서귀포시 신효동 감귤박물관, 11월 3일~12월 30일간 ‘2025 감귤따기체험’ 운영

   * 체험료 1인당 5천원 / 약1kg 감귤 수확 가능 / 오전(9:30~11:30)·오후(13:00~16:30) / 박물관 내 3곳의 과원에서 진행

  ○ 기획전시실에서는 개관 20주년 기념, 오감을 통해 감귤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전시인 ‘감귤오감체험전-판타지아’ 운영

  ○ 전시 연계, 8일~29일간 감귤 활용 콜드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 시식가능한 체험 프로그램 ‘감귤 미각전’ 진행


  출처: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